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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병창

Accuracy score+1.6
순 place62
Scored calls3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7% / 55.0% / 5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43.5% / 16.5% / 40.0%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35)#삼성전자 (102)#SK하이닉스 (75)#미국채금리 (60)#미국기술주 (54)

How scores are calculated

"OO 터지면 조정 시작됩니다" 팔란티어의 몰락과 엔비디아·테슬라·구글 전망 ※ 2026년 미장 투자 전략 ※ | 박병창 이사 (2부)

경제야놀자 · 2026-02-26 · 유튜브 시청 16,925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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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미국과 이란의 무리 추청이 생기면 그게 빌미가 되지 않을까? 그래서 미국이 그걸서 조정을 보이며 우리도 그때쯤 되면서 좀 조정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지금 제가 보기에는 알파벳이 제일 안전해 보이고 제일 수속이 좋아 보이는 그런 편인 거고요. 근데 팔란티어는 일단 주봉상의 헤드앤 숄더를 이미 만들었고 이제 대세에서는 조금 벗어나 있는 단기적으로 그런 차트로 좀 보이더라고. 그래서 왜 그런가를 아내를 들여다 봤어요. 저는 테슬라를 한마디로 표현할 때 모든 산업의 선두 주자인 거 같아요. 대단한 회사이라고 생각해요. 미국 증시도 한번 짚어 볼게요.

미국 시장 리스크 아까 얘기해 주시면서 트럼프 대통령 얘기도 뭐 해 주시고 했는데 미국과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 우려도 최근에 좀 커졌더라고요. 당연히 이게 조금 새로운 리스크로 부상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앞으로 그럼 투자 심리와 글로벌 증시에 좀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어, 저는 일단 개인적으로 어, 미국과 이란이 만약에 물리적 충돌이 일어나면 이건 벤술 문제 뭐 이런 거하고는 좀 차원이 다르다라고 생각합니다. 이란이 우리 역사적으로 보면이 굉장히 그 강대국이에요. 이란이 강대국입니다.이 역사 공부를 하면 그래서이라는 건 쉽지 않다.

그리고 핵 보유국이에요. 그래서 핵을 만들 수 있는 국가입니다. 그래서이는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전해서 그 지금 미국이 가만히 보면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SMP 500원 보합이고 저 나스닥은 마이너스라 그랬지 않습니까? 영감 뭔가 불안해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런 대규모 만약에 물리적 충돌이 일어난다 그러면 이때 기회다 그러면서 막 공매도 때리고 그쪽에도 매물이 나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어 아마도 미국과 이란의 무리 주충돌이 생기면 그게 빌미가 되지 않을까? 조종의 빌미가 되지 않을까? 그래서 미국이 그걸 조정을 보이며 않을까 생각해서 저는 미국과 이란의 전쟁은 이번에 조종의 빌미가 될 가능성이 상당히 있다라고 조심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콧방귀] 그럼 이제 이건 저의 생각이고 악시우스 물론 약간 편양적긴 하죠. 거의가 악시우스에서 보도에 이렇게 보도를 했습니다. 만약 미국과 이러의 요번 전쟁이 일어나면 이것은 대규모가 될 것이고 장기전이 될 것이다. 이렇게 얘기 좀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는 뭐 뭐 여여태까지 있었던 것처럼 뭐 지저확 있어 봤자 뭐 단계 충격 있고 그리고나 별거 없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지수가 워낙 올라와 있잖아요. 그러니까 요게 빌미가 될 수 있다라는 정도는 감안을 좀 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주식이 지금까지 M7이 좀 식장을 이끌고 또 AI가 좀 주도하고 이런 모습을 최근에 보였는데 올해 M7이 주도주 장세가 계속 이어질지 궁금하고 또 AI 사이클이 정점을 찍었다는 이제 분석도 많이 나오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네. 어 요번 AI 시대는 언제 시작했죠? 2023년 1월에 시작했습니다. 그 계기는 뭐였죠? 2022년 11월에 채피가 발표된 거예요. 그래서 2023년 24년 25년 엔비디아 없으면 다 쫄쫄 굽는 그런 시장이 되었지. 엔비디아가 뭡니까? 데이터이 센터의 가속기에 인프라를 구축해 주는 회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난 3년 동안 인프라 구축은 상당 부분 진행이 된 거라고 저는 보여져요. 물론 아직 남아 있긴 합니다. 아직 뭐 수규모도 많고 저 자체 데이터 센터도 구축하려고 그러고 가장 중요한 건 서버린 서버린 A가 남았기 때문에 비디아 여전히 뭐 그런 기회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전체 그림으로 봤을 때는 어 데이터 센터 향으로 AI 구축을 하는 그러니까 인프라 구축을 하는 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은 적어도 한 70%는 오지 않았나?

100%로 따졌을 때. 그러니까 얘는 후반기로 오지 않았나? 근데 주가가 못 움직이죠. 왜요? 이미 70% 왔기 때문에 다 반영을 했기 때문에 그러는 거거든요.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요. 저는 정점이 AI가 정점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측면에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또 한편으로 보면은 그러면 인프라 구축 켜 놓으면 뭐예요? 그갖고 뭔가 사업을 할 거 아니에요. 그 사업을 하는게 서비스와 하고 제품화 하는 거잖아요. 그건 이제 지금 가장 빠르게 하는 데가 앤스로픽이 지금 하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이제 거기에 진입을 한 거예요.

그거는 지금 그러면 0에서 100% 정도에 어느 정도 진입을 했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출발했다. 한 20%분이 되지 않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이제 더 수익률이 나는 쪽은 후반에 그걸 활용하는 쪽에 기업에서 수익이 더 많이 나는 거죠. 그런 쪽으로 AI 전반적으로 봐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저의 생각인데 젠슨왕 CEO는 정말 대단한 사람입니다. 2년 전에이 얘기를 했습니다. 생성형 AI, 에이전트 AI, 그다음에 피지컬 AI로 간다 그랬습니다. 피지컬 AI가 뭡니까? 인프라고 구축해 놓고 그것을 구현하는게 피지컬 AI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거기까지 진행이 지금 된 거예요. 그러니 AI가 버블론이 돼 가지고 무너지는게 아니고 AI 안에 성장 과정에서 색깔이 달라지는 거다라고 저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로 지금 보고 있고요. 그중에서 이제 ML이 그는 이제 시장을 주도했는데 2000년도에 IT 버블 붕괴라고 하면서 1천에서 우리나라 500포인트 가고 1999년도에 98년도에 우리나라 지수가 270이었어요. 276이었는데 1,000포인트 가고 그랬거든요. 그때 혹시 주하셨습니까? 그때 그때 1,000포인트 가고 그다음에 500포인트 내려고 그랬거든요.

그때 인터넷이 처음 생긴 거예요. 1998년 가을에 우리 HTS 인터넷이 온라인 거래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그런게 없었어요. 그냥 전부 다 오픈으로 주문 증권사 직원할 때 주문을 넣었어야 됩니다. 그 당시에는요. 그런데 그때 인터넷이 생겼고 그리고 인터넷 혁명이 그 당시에 IT 혁명이잖아요. 그때 지금 얘기하는 휴폼 구글 상상했을까요? 사람들이요. 아, 그런 상상 못 했어요. 그 당시에 인터넷 혁명이 있었으니까 오늘의 아마존이 전자산 거래가 있고 애플이 있고 스마트폰이 있고 지금에 있는 우리 뭐 구글이라는 이런 어마어마한게 있고 또 앉아서 TV 보는 영화 보는 넷플릭스가 생긴 거예요.

그때 그걸 생각했어? 아니에요. 내뿔 생각도 못 했어요. 그 당시에는요. 그러니까 무슨 얘기를 하려 그러냐면이 기술이 앞으로 어떤 제품으로 어떻게 나올지 몰랐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AI가 지금 3년 됐다 그랬잖아요. 이게 어떤 제품으로 어떤 서비스로 나올지 우리가 알까? 아, 우리는 그렇게 우리 다 그냥 평범한 사람들이야. 우리 그걸 몰라요. 왜이 지금 M7 얘기하면서 그 말씀을 드리냐면요. 그 시대의 M7인 거예요. 앞으로의 AI 시대에 새로운 음. 네. 어, 그 백캡들은 어떤게 될지 우리는 솔직히 모른다고 생각해야 되는게 맞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이제부터 더 각각을 받으면서 어디가 더 각각을 받는지를 우리가 열심히 찾아야 되는 다음 기회가 또다시 우리 앞에 도여져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 편인 거고요. 그런 와중에서 M7 안에서도 이제 인터넷 시대를 마감하고 AI 시대의 주도권을 뺏기지 않으려고 치열하게 싸우는 거잖아요. 그 티어나가 싸우는데 이길 수가 있 이길 수 있는 데가 어딘가를 찾는게 진짜 중요한 거거든요. 예를 하나 들어 볼게요. 오픈 AI가 지금 한 9,억 달러 정도의 가치를 받는다고 1조달러 막 그냥 얘기를 하겠습니다. 1조 달러 받는다고 해요. 오픈 AI는 매출에 거의 15배에서 20배 정도의 가치를 받는 겁니다.

오픈 AI하고 지금 경쟁하고 있는 AI 경쟁하고 있는 구글 있죠? 네. 구글은 매출에 한 6.5배 정도 분이 못 받고 있어요. 지금 시가 총액을 비교해 보면 그렇습니다. 이게 그렇게 움직이거든요. 그러면 오픈 AI는요. 오픈 신설이에요. 신설. 그 신설이기 때문에 이제 선점했다, 새롭다, 성장성이 있다. 이거 갖고 막 가는 거거든요. 구글은 그렇지 않 않고 똑같은 AI의 어떤 서비스를 하거나 인프라 구축을 한다 하더라도 이미 있는 회사예요. 이미 있는 회사라서이 회사는 재무 구조가 탄탄합니다. 인프라 되어 있습니다. 수익 모델도 돼 있어요.

그 다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시장을 가만히 보면 어쩔 때는 신설린 성장성이 막 좋으면서 올라갈 때가 있고 어쩔 땐 얘가 올라가 주거리 받이 하거든요. 그런데에도 불구하고 지금 오픈 AI를 훨씬 더 높은 성장성을 받는 이유는 지금 시장은 여전히 AI 성장성을 바라보고 가고 있는 거거든요. 이러다가 어느 순간이 되면은 야 그게 아니야. 수익과 수익이 따라 줘야지. 재무 안정성이 따라줘야지 이러면서 차별화될 가능성이 상당히 있거든요. 제가 오픈 AI 쪽을 지금 비판하려고 하는게 아니고요. 오픈 AI는 이제 생자로 만들어 가는 회사예요.

이제 인프라를 만들고 거기에 제품을 만들고 서비스를 만들고 클라우드 만들고 이거 다 만들어 가는 회사고 구글은 그게 되어 있는 회사입니다. 그러니까 굉장한 차별성이 있는 거죠. 그러니까이 지금 M7이라고 하는 거기에 보면 메타도 있고 아마존도 있잖아요. 애플도 다 있지 않습니까? 얘네들 중에 그러면 재무라와 재무 상황이 좋고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서이 AI에 딱 갖다가 쓰면은 곧바로 수익이 내면서 남이 쫓아오지 못할 못하게끔 뛰어갈 수 있는 데가 어딘가가 분명히 차발가 훨씬 많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구글이 요번에 시가 총에 3조 달러를 넘어선 거예요.

지금 M비디아 1이 2위가 애플이 됐죠. 다시 애플이 됐고 마이크로소프트 어떻게 됐어요? 지금 4위 됐잖아요. 2위였다가 아마 저기 알파벳이 지금 3위가 됐잖아요. 시장은 벌써 다인지를 하는 거예요. 그런 것들을요. 영어. 근데 이제 엔스로픽이 만약에 엔스로픽이래요. 오픈 AI가 시초 1조 달러로 만약에 상장을 했다. 근데 실제로 수익성이 기반되고 거기에 가끔 받는 성공을 한다면 오픈 AI가 3조 달러 사조 될 수도 있는 거죠. 그니까 이것에 대해서 지금 우리는 모른다라고 생각을 해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는 편이고요. 근데 그중에서 좀 안정적으로 가려면 기반이 각 바가 있는 대로 가면은 좀 안정적인 거죠.

저는 뭐 그래서 알파벳은 지금 제가 보기에는 알파벳이 제일 안전해 보이고 제일 수속이 좋아 보이는 그런 편인 거고요. 다른 데들은 예를 들어서 애플은요. 애플 아이폰 다 쓰시죠. 여성분들 대부분 쓰시는데 그래서 어 충송도 있잖아요. 근데 맨날 못 하잖아요. 애플 엔터텔리전스 못 하잖아요. 근데 이런 믿음이 있죠. 애플을 해낼 거야. 애플을 해낼 거야. 이런게 있잖아요. 그럼 애플이 해내면 애플은 시가 총액이 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죠. 그렇듯이 AI를 얼마나 활용해서 얼마나 수입과 연결시킬 수 있고 어떤 서비스가 나오는지를 보는게 우리한테 되게 중요한 거다.

M7은 분명히 달라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AI 대표주로 이제 급등했던 MBA가 최근에는 조금 숨고르게 들어간 모습인데 이사님이 아까 개인적으로 AI가 정점이 아니다라고 얘기를 해 주셨잖아요. 그럼 지금을 좀 매수 기회로 봐도 될까요? 엠비디아는요 지금 박스권에 언제부터 있었는지 아세요? 8월부터 있었습니다. 아마 진짜 속 터어 가지고 죽을 거예요. 대한은 지금 우리나라 삼성전자만큼이랑 우리나라 대부분 다 갖고 있 특히 젊은 대학생들은 다 갖고 있을 거예요. M비디어를요. 근데 이게 지금 8월부터니까 몇 개월입니까? 6개월 반년을 지금이 가격에 있는 거예요.

무지답하죠. 그런데 맨날 뉴스 나오는 거 보면은 월가의 아비들은 지금 189달러인가요? 그런데 뭐 목표 주가 270달러 310달러 이렇게 나오고 있거든요. 그러니 팔지도 못하고 들고만 있고 한국 시장은 삼성장 올라가고 하이스 올라가는데 아마 그런 상황일 거라고 보여져요. 그런데 엔비디아에 대해서는 월가의 자료들을 보면은 저희 진짜 100% 지금보다 훨씬 더 높게 가격을 타겟 프레스를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수익성이 있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면 100% 다 그렇다고 하는데 혼자 거꾸로 가지 않을 거라 생각을 해요. 근데 왜 못 가느냐?

이미 먼저 선반영에서 왔어요. 주식은 제일 싫어하는게 불확실성이고요. 제일 좋아하는게 새로운 겁니다. 새로운 거. 원래 쓰던 거 말고 원래 알던 사람 말고 새로운 거. 새로운 거. 그러니까 MBJ가 새로운 거를 지금 내놔야 되는 거예요. 새로운게 이제 베라루빈까지 막 너무 일찍 발표를 해 버렸어요. 만약에 거기까지 발표 안 하고 블랙인 발표하고 요번에 메라루미 발표했다. 그럼 막 떴을 거예요. 그 다 발표를 해 놨어 이미. 그러니까 요즘에 뭐라고 얘기하냐면 GTC에서 요번에 SK 하이네스하고 뭐 새로 개발한게 있어 가지고 베라루비를 뛰어넘는 뭘 얘기할 거야.

뭐 이러거든요. 그럼 나와 봐야죠. 그러니까 MB는 그게 필요해요. 지금 그게 필요한 상황이라서 요번에 이번 주 실적 발표합니다. 근데 실적은 뭐 여태까지 했던 것처럼 어 시장 컨센스 선수보다 높게 나올 거라 생각을 합니다. 여태까지 근데 지난 6개월 동안 실적이 나빴냐?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실적은 실적보다는 그냥 그거는 안 빠지는 정도로 될 거 같고 어 새로운 것들을 얼마나 발표할 수 있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관건이 됐는데 아마 어 젠슨 히오도 상당히 고민을 할 것 같아요. 맨날 얘기하는 가속기만 갖고 새롭습니까? 그게 그게 아닌 이걸 가지고 어떤 제품을 만들었든지 뭐 어떤 서비스를 했던지 해서 어마어마한 수익이 난다라는 뭔가 보여줘.

그래서 테슬라가 그래서 계속 있는 거예요. 안 빠지는 거예요. 그런 걸 보여 줘야 되는데 그걸 실제로 보여 줄지에가 관건이고요. 두 번째는 저는 엔비디아가 더 올라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안 끝났다고 생각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어 빅테크들의 인페그라 구축은 했지만 국가들이 하는 소버린 AI는 구축이 우리나라 됐습니까? 안 됐어요. 그래서 여전히 어마어마하게 사야 됩니다. 어마어마하게. 그 쏘린 AI가 기다려 있기 때문에 엔비디아는 추가로 상승할 계기가 된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고 기다리지 답답하시잖아요. 근데요 가장 가까이 가장 가까이 엔비디아를 보면서 하나의 모멘텀가 모멘텀에 생기긴 했습니다.

그럼 무슨 모멘텀이냐면요. 소린 AI를 적극적으로 해야 되는데 그걸 적극적으로 지금 다 각 국가들이 해내지 못하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 뭐냐면 트럼프 때문이에요. 너무 정치적으로 정 맨날 때리니까 이제 싫은 거죠. 정치적 리스가 너무 큰 거예요. 중국도 트럼프 맨날 때리니까 중국 안 산다는 거 아니에요. 이거 그런 거잖아요. 그런데 요번에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법무를 하잖아요. 거기서 어떤 얘기가 나오냐? 둘이 만약에 화해한다. 그러면 MB 바로 영향받을 거라 생각해요. 그런 모멘텀에 하나가 있는 거 같습니다.

음. 최근 팔란티어 주가가 좀 크게 부진했는데 그 이유 좀 어떻게 보실까요? 네. 근데 팔란티어는 제가 오늘 다른 우리 회사 방송을 하다가 그 질문을 해서 차트를 봤더니 오랜만에 차트를 봤더니 [콧방귀] 차트는 일단 주봉상의 헤드앤 숄더를 이미 만들었고 꺾여 있는 상황이라고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왜 그런가를 좀 봤더니 팔란티어의 뭐 목표 주가 여전히 더 지금보다 높게 보고 그리고 뭐 각강을 받고 있긴 하지만 제가 보기엔 팔란티어는 단기간에 조금 올라오는 건 모르겠지만 아내를 들여다 봤어요. 일단 보세요. 팔란티어는 2024년부터 25년 사이에 12배 정도 떴습니다.

주가가 12배 떴어요. 이미요. 그리고 팔란티어에 제가 그래서 오늘 여기 방송에 이게 있길래 그리고 아까 질문을 하길래 팔란티어 재무제표에 들어가 봤어요.이 시가 총에 3,230억 달러더라고요. 올해 26년 2026년 올해 예상 이익이 80억 달러예요. 80억 달러. 그러면 PR이 몇 배입니까? 250배 정도 됩니다. 250배 정도. 그만큼 물론 고평가된 주식을 사라고 해요. 고평가된 주식. 그러니까 멀티플이 높은 주식으로. 왜냐면 그만큼 성장성이 좋고 좋은 주식이라는 거잖아요. 근데 이미 주가가 10배 넘게 떠서 빠져서 안 빠졌으면은 모르겠어요.

안 빠으면 더 사람들이 기대를 하면서 사겠죠. 이미 주가가 빠져 있어요. 그런 상황 속에서 너무 고평가야. 지금도 200배가 넘어 이런 상황이에요. 그런 상황인데 요즘에 봤더니 팔란티언 대표적인 AI를 기반으로 하는 소프트웨어 회사잖아요. 근데 지금 미국 엔스로피 때문에 어떻게 됐어요? 소프트웨어 회사들 다 박살 났죠. 지금 미국이 AI 버블론 얘기를 하면서 자본 지출에서 걱정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지난주 금요일 날 코보도 8% 하락하고 오라클도 빠지고 나머지 다 올랐는데 그런 쪽 다 빠졌거든요. 그게 그랬던 이유가 코이브가 40억 달러 조달라 그랬는데 안 안 됐다 그랬죠.

그냐면 이제 신용등급이 하향대가 이렇게 안 됐거든요. 근데 자금을 끌어오려고 그러는데 신용등급 때문에 이제 안 이제 못 믿겠으니까 안 빌려 주는 거잖아요. 투자를 안 하는 거잖아요.데 그런 현상이 벌어졌는데 왜 그랬냐를 봤더니 그 코이브는 데이터 센터 회사입니다. 근데 왜 그랬냐를 봤더니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다 무너진 걸 보면서 코이브에 주된 고객이 소프트웨어 회사들이거든요. 근데 소프트웨어 주가 막 빠지는 거 보니까 야 이거 코브도 위험하겠네 이런 상황이 된 거예요. 그러면 소프트웨어는 어떻게 할까요? 소프트웨어는 더 안 좋은 거죠.이 이 팔란티어가 대표적인 소프트웨어거든요.

여러 팔란티어는 지금 상황이 좀 좋지 않은 국면에 지금 단기적으로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이걸 갖고 있으신 분들은 장기적으로이 회사의 성장성을 가지고 늘 얘기하는 거지만 나 들고 가겠다. 우리 제가 이런 주식을 갖고 있는 분들은 뭐 2차전지도 그렇고 이런 주식을 갖고 있는 분들은 제가 이런 얘기를 드릴게요. 제 친구가 평생을 증고 제가 증권자 지점장을 오래 했는데 친한 친구가 증고자 지점장을 하는데 주식수를 한 번도 안 한 친구였어요. 2021년도에 꼭지에 주식을 투자를 하겠다고 나한테 그러더라고요. 하지만 그렇게 말렸는데 그렇게 하고 싶다고 해요.

그래서 딱 넣고 산게 삼성 전자예요. 얼마나 샀느냐? 8만7,000원인가 샀어요. 그 당시에 고점이 딱 떨어질 때 고점에서 8만 7,000원 샀거든요. 5만 원도 깨썼잖아요. 근데 그 다행히 그 친구는 한 번도 사고도 사지도 않고 팔지도 않았어요. 그냥 갖고 있었어요. 그래서 엄청 지금 수익이 났습니다.이 이렇게 성장성을 갖고 난 투자를 그렇게 해 보겠다. 팔란티어 갖고 아 그건 제가 할 말이 없어요. 음. 근데 당장 어떻던 거 이런 방송을 추루하는 저의 입장에서 볼 때 지금에 왜 얘가 약하고 지금 환경이 어떤가를 보면 팔란티어의 지금 환경은 그렇게 좋은 환경은 좀 아닌 거 같다라는 정도의 의견을 좀 드립니다.

테슬라 주가는 어떻게 보실까요? 아까 잠깐 언급해 주시기도 했지만 전 테슬라는 또 다르게 봅니다. 물론 팔란티어도 뭐 그렇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테슬라는 정말 대단한 회사이라고 생각해요. 대단한 회사라고요. 테슬라는 전기차할 때 남들은 다 안 된다 그랬을 때 성공해 냈지 않습니까? 테슬라 일론머스가 정치하고 진짜 헛만 안 했으면. 그러니까이 경제적 해자라는 건요. 충성도 있는 고객 이게 무지하게 중요한 겁니다.이 삼성전자가 안타까운게 뭐냐면은 삼성전자에 갤럭시 쓰면 아저씨라 그러잖아요. 예. 저는 갤럭시 씁니다. 근데 젊은 친구들은 아이폰 쓰잖아요.

거기 AI는 갤럭시보다 안 좋아도 이거 쓰잖아요. 왜? 그냥 좋은 거야. 그냥 이걸 충성도 있는 고객이라고 하고 이거를 어 굉장히 중요한 경제적 해자라고 합니다. 기업은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 충성도 있는 고객이 있어야지만 나중에 새로운 제품 만들어서 또 팔 수도 있고 서비스 해서 할 수 있고 수익을 계속 낼 수 있는 거거든요.이 테슬라도 충성도 있는 고객이 처음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엉뚱한지 많이 하다가 많이 빠 이제 많이 이제 빠져나간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테슬라의 실적이나 이런 매출의 이런 부분에 보서는 좀 떨어지는 거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단한 회사라고 얘기하는 이유는 보세요. 지금 우리가 누가 생각해도 누가 생각해 봐도 앞으로이 AI 성장에 있어서 우리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모르는 부분도 있지만 분야도 있지만 확실한 분야가 있잖아요. 어떤 거예요? 자율주행. 로봇. 우주항공 UAM. 이건 될 거 아닙니까? 근데 테슬라는 이걸 다 해요. 음. 그리고 기술력도 독보적이에요. 테슬라는 이걸 전부 다 하고 있습니다. 요번에 어하고 스페이스 X 합병해 가지고 그래서 우주에다가 데이터 센터 한다고 하지습니까? 그거 그냥 우리가 주식하는 사람인가 별 생각 안 하고 볼지 모르지만 주식을 떠나서 테슬라의 일론마스가 그걸 성공했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국가가 무슨 사용이 있습니까? 전 세계에 가장 센 국가 아니에요? 그게 응 거기다 져 가지고 전 세계 우주 인공에서 싸 가지고 전 세계 다 쳐다보고 있고 다 공격할 수 있고 그리고 전력 에너지도 자기가 다 지배할 수 있고 대단한 거예요 지금 저 대단한 거예요. 그래 저는 테슬라를 한마디로 표현할 때 모든 산업에 선두 투자인 거 같아요. 모든 산업에 그래서 테슬라의 투자는 그런 개념으로 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 개념으로. 그래서 테슬라에 막 악제가 나서 빠져. 아, 태선 난 돼. 태는 안 돼. 다른 거 가지고 모멘텀이 그니까 주식은 미래 모멘텀이 중요하다 그랬잖아요.

얘는 모멘텀이 계속 있는 거예요. 모멘텀이 있는 주식은 빠지면 사야 되는 거거든요. 모멘텀이 없는 주식은 빠지면 그냥 죽는 거예요. 그거는 그냥 사용산업 돼 버리는 거니까. 근데 테슬라는 계속 모멘텀이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수사를 해야 되는 기업이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음. 올해 빅 이제 이벤트 중에 하나가 스페이스엑랑 오픈 AI의 상장인데요. 이런 초대형 IPO 등장시에 개인 투자자들 좀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일반적으로 제 경험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 스페이스엑만이 아니고요. 엔스로픽하고 오픈에 상장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상장을 세가지 하고 있는데이 세 개 중에 하나만 하더라도요. 작년 1년 동안 모든 회사가 다 한 거보다 큰 거예요. 규모가 어마어마하게 지금 상장을 하는 건데요. IPO 준비를 하는 건데 일단 IPO를 하면은 IPO 준비 대단한 이슈가 되잖아요. 우리나라 보세요. 이거 IPO 준비한다 그러니까 스페이스 X 테마가 있습니다. 우리 회사는 우리나라는요. 그렇게 있습니다. 그렇듯이 상장 얘기가 나올 때부터 상장하고 나서 직후고 전까지는 주가가 뜹니다. 긍정적으로 반영을 해요. 근데 끝나고 나면은 그러면 이제 차입 매분이 나오겠죠.

이게 일반적인 얘기고요. 그렇게 답변을 먼저 드리고요. 저는 그거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뭐냐면 올해 엔스로픽, 오픈 A, 스페이스 X 하나만도 굉장히 큰 건데이 중에 한 두 개 또는 뭐 세 개가 만약에 상장이 올 하반게 됐다. 저는 시장에 무지약제로 생각해요. 왜냐면 시장에 돈이 이만큼 있는데 전 풍선이 맨날 풍선으로 설명하거든요. 풍선이 주식이에요. 주의 시장입니다. 네. 안에 들어 있는 공기가 돈이에요. 돈을 빵빵하게 계속 넣어 주면 풍성이 막폭관해요. 계속 넣다가 어떻게 돼요? 터지 터지. 그게 법을 붕괴잖아요. 그러니까 적당하게 넣었다 뺐다 하는 거고 더 안 이게 관리하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요만큼만 있어요. 근데 한쪽에서 공기를 쭉 밀어서 넣으면은 저쪽은 빵빵해지면 이쪽은 쭉 들어가죠. 그래서 주식을 보면은 얘 오를 때는 얘는 빠지고 얘 오를 때 이렇게 빠지고 그런 거잖아요. 근데 시장에 요만큼에 있는 돈이 한계가 있는데 여기 세 개가 상장을 해. 그러면이 안에 있는 돈들은 얘들에 몰려 갈 거 아니에요. 그럼 나머지는 어떻게 해요? 나머지는 어떻든간에이 포트폴 구성하는 펀드 매저 입장에서도 땅 팔아야 됩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게 굉장한 호재로 아마 올해 굉장히 이슈가 될 거고 저도 우주 항공에 대해서 올해 계속 봐야 된다고 생각하고 태양원도 봐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시장 전체는 시장 전체는 이들이 상장이 되면

아마 돈을 흡수하면서 빨아들이면서 다른 쪽이 좋지 않을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 대표적으로 우리나라도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 언제 그랬죠? LGN 솔루션. 어, LGN 솔루션 상장하면서이 차선지 막 올라가면서 남들 다 안 좋았잖아요. 그러면서 시장이 그냥 그 그다음 안 좋아지는 거거든요. 그런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거 꼭 잊지 마세요. 대형 IP가 상장이 된다는 거는 테마로는 분명하 분명한 이슈가 되지만 이런 돈이들이 들어와서 아, 물론 이럴 수 있겠죠.이 돈이 풍선 안에 공기가 아니고 딴 데서 들어와. 근데 그만한 돈이 이게이 규모가 그런 규모가 아니에요. 그만한 돈을 만들어서 이걸 생자로 가져올 수 있을까? 그런 걱정을 저는 좀 하고

#팔란티어#테슬라#나스닥#엔비디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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