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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의 전격 시사에서 매주 목요일 함께하는 코너입니다. 성큼성큼 경제에 다가서는 진격의 경제 김영익 서강대 교수 나오셨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연일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현재 어떤 상황인지 정리를 해 주세요. 예 미국의 3대 지수라 그은 다우지수 SNP 500 나스닥 있니다네이 중에서 미국을 대표하는 SNP 500이 계속 최고치 형신 하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어제도 보니까 뭐 약간 올랐는데요. 뭐 4868 Pro 역사 선거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나스닥 지수도 계속 오르기는 올랐습니다은 나스닥 지수는 2021년 11월 달에 최고치를 기록했고요 아직까지 거기까지는 좀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네 그다음에 다우지수는 사상 최고치 기록했다가 어제 그제 이틀 동안 약간 떨어졌었습니다.
그렇죠. 말씀하신 대로 SNP 500 는 연 최고치 기록하는 반면에 다우지수는 38선 돌파한 뒤 잠시 이제 주춤하는 모양이요 왜 이런 차이가 나는 건가요 예 구성 종목이 좀 다르기 때문입니다. SMP 비라는 거는 주로 제조 이의 30대 우량 종목이 있거든요. 예 그런데 어제 보니까 넷플릭스라는 그 회사가 있거든요. 그 회사가 주가가 무려 그 11% 가량 올랐어요. 그러면서 SM 500은 그것 때문에 올랐는데 무슨 요인이 있었나요. 무슨 발표 실적이 아주 좋게 나왔습니다. 실적이 기대치보다 좋게 나오고요 근데이 넷플릭스라는 종목은 다우 지수에는 편입이 안 돼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 때문에 SMP 500은 올랐는데 다음에는이이 종목이 안 들어 가지고 떨어졌었습니다. 넷플릭스의 영향이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네 근데 이제 전반적으로 미국 증시가 이렇게 이제 상승세인 이유 무엇입니까 우선 미국 경제가 좋습니다. 예 작년에 우리 경제가 오늘 아침에 발표됐습니다. 1.4 성장했어요. 근데 미국은 오늘 저녁에 발표되는데 한 2.5% 미국이 우리보다도 훨씬 더 높은 성장을 했다는 거죠. 그래서 경제가 좋으니까 기업 이익이 늘어나고 주가 오를 수밖에 없었고요에 그다음에 요새 전 세계적으로 AI 혁명 이런 거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그 AI 혁명을 주도하는 기업들이 거의 다 미국에 있어요네 예 대표적으로 뭐 플 MS 디비디아 이런 종목들이 예 그래서 이런 종목들이 주가가 많이 오르다 보니까 미국 주가가 다른 나라 주가에 비해서 크게 올 올랐습니다.
이런 상승세 언제부터 시작되었죠. 2020년 코로나 때문에 주가가 끝나겠죠. 예 그런데 2010년 코로나 때문에 경제가 굉장히 어려워지니까 미국이 금리를 거의 0% 아지 내리고 돈을 엄청 풀었었다 지금까지 계속 오르고 있는 겁니다. 그렇군요이 상승세 당분간은 이어질 것으로 보세요. 예 조금 더 이어질 거로 보고 있 예 그런데 미국 주가가 경제 변에서는 너무 빠르게 어르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장기적으로 명목 GDP 아고 미국 SMP 같은 방위로 움직이는데요. 그거로 평가해 보니까 제가 한 10% 정도가 가대 평가돼 있고요 예 그다음에 미국의 그 산업생산 소매 판매 고용 이런 거 올간 지표들이 발표가 되거든요.
대표적인 경제 지표라고 볼 수 있는데 그거에 비해서도 10% 이상 좀 가대 평가됐습니다. 예 그래서 그런 걸 보면은 예 계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 가기보다는 좀 쉬었다 가는 모양이 아닐까 예 그렇게 저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일명 서학개미 국내 투자자들의 미국 증시 솔림 현상도 가속화되고 있는데요. 많이 몰렸으니 예 예 작년 통계는 아직 안 나왔는데요. 우리가 제 해외 주식 투자를 많이 했는데 미국 비중이 61% 그래요. 유럽 비중 한 15% 일본 중국비 3%요 거의 61% 우리가 미국 투자하고 있죠네 근데 지금 미국 주가 올라 가지고 그동안 수익이 좋았을 것 같습니다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 주가가 단기전으로 좀 가대 평가된 상태거든요.
그래서 61% 좀 높다 아 예 조금 줄이고 그러니까 서학 개미들이 좀 조심해야 된다 이런 예 저는 조금 조심스러운 시기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됩니다. 이렇게 경제 지표와 비추어 보건데 예 장기적으로는 미국 주가 계속 오릅니다. 예 그런데 단기적으로는 경제 집회에서 단기적으로 너무 빨리 올랐다는 거 입니다. 그렇군요. 서학 개미들은 이렇게 일단은 지금 웃고 있는데 동합 개미들은 그렇지 못한 거 같습니다. 현재 한국 증시 상황 어떻습니까 예 작년에 그 세계 평균 주가 지수가 한 20% 올랐는데요. 우리 코스비 19% 특히 코스닥은 28% 올랐어요.
작년에 우리 주식 성적 괜찮았습니다. 예 그런데 문제는 올해 들와서 세계 주요 주가지 중에서 제일 많이 떨어졌어요. 어제까지 보니까 코스피가 7.0% 떨어졌 졌거든요. 그러면 우리 주가가 이렇게 많이 떨어지느냐 최근에 저 북한 리스크가 조금 뭐 코리아 디스카운트 이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요. 그 리스크가 반영될 것 같고요 예 그다음에 우리 경제가 수출 주도로 성장하고 있는데 관세청에서 20일까지 수출을 발표했는데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했습니다. 그래서 예상보다 수출이 빨리 늘어나야 되는데 조금 더 덜 늘어나고요 예 그다음에 작년 주가가 11월 12월에 많이 오르다 보니까 기관들이 일부 연초에 들어가지고 작년에 수익률이 높다 보니까 이익 실현을 하면서 좀 많이 팔았거든요.
예 이런 것들이 공통적으로 적용하면서 우리 주가가 세계에서 가장 많이 떨어졌는데요. 그런데 미국 주가는 가대 평가됐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명목 GDP 유동성 이런 걸 평가하면 우리 주가는 저평가 영역이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거 보니까 이제 북한 리스크가 좀 영향을 미친 거 같고 수출실적 저조 그다음에 일부 이익 실현 런 그것들 합쳐져 가지고 지금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라 이거죠. 예 그렇습니다네 그럼 이제 지금은 그런데 올해 한국 증시는 어떨지 좀 전망을 좀 해 주세요. 예 뭐 여기서 크게 뭐 추세적인 상승이라고 볼 수가 없는데요.
그래도 저평가됐다 얼마 전에 그 우리 코스피가 2400까지 떨어졌는데 네네 뭐 우리 명목 GDP 그다음에 일평균 수출 금액 이런 걸 평가하면 지나치게 저평가됐다 예 그래서 여기서는 뭐 더 이상 떨어지기는 힘 것 같고요 뭐 여기서 계속 좀 박스권에서 조정을 보이다가 예 저는 뭐 5월 이후에 한 단계 좀 오르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또 가까운 나라 중국 역시 상황이 좋지 않은 거 같아요. 예 작년에 세계 주가가 많이 올랐는데요. 중국 주가 많이 떨어졌고 지금 우리거 ELS 문제가 됩니다. 홍콩 주가 많이 떨어졌거든요. 올해 들어와서도이 두 나라 주가가 떨어지고 있어요.
근데 어제 그제는 반등했고 중국이 지준율을 인하하면서 돈을 많이 풀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올랐는데요. 뭐 중국 주가도 여전히 좀 저평가 영역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저 미국 주식 많이 오르고 중국 주가는 저평가되고 그랬었는데요. 근데 장기적으로 보면은 저평가된 것이 결국은 제자리를 찾아갑니다. 그래서 아마 저는 연말로 갈수록 미국 주가보다 중국이 워낙 작년에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연말로 갈수록 조금 중국이 더 낫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한국 주가가 떨어지고 또 중국 주가 떨어지는 거 연관이 돼 있을 텐데 한국 주가 떨어지는게 중국 경제 침체와 연관돼 있다 이런 평가도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예 뭐 중국 경제가 그동안 고성장 시대는 끝났고요 이제 내 자약 그 내지 5% 성장하는데 중국이 이제 중 성장시대 접어든 거죠. 성장률은 낮지만 그래도 최근에 보니까 중국 소비자들이 소비를 해 주고 있거든요. 예 그래서 중국이 아마 극단적인 침체까지 안 갈 것 같고요 근데 이런 경제 변수에 비해서 중국 주가 좀 저평가 영역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군요네 미국 증시 훈풍이 아직 이제 국내까지 영향을 지금 현재는 미치 못한다는 건데 주로 부문별로 보면 어떤 부문이 안 좋습니까 지금 예 우리나라 주식 보면요 뭐 최근에 모든 업종 다 떨어졌는데요.
특히 그 2차 전지 업종 예 그것들이 작년 그 상반기 엄청나게 엄청 좋아요. 거품이 발생했다가 하반기에 이제 많이 꺼졌지 예를 들어서 전기차가 그동안 정말 빨리 성장했는데 뭐 가격이 비싸다 그다음에 뭐 충전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이런 문제로 전기자가 성장이 좀 잠깐 거 추춤고 있어요. 예 그러면서 이차전지 관련 종목들이 거품이 발생했다 붕괴됐다 뭐 일부 종목별로 보면은 예 상당히 좀 이제 제자리 제가격에 돌아온 것 같습니다. 지금 말씀하신게 작년에 엄청 실적이 좋았던 뭐 2차 전지를 포함해서 그 이제 거품이라고 표현을 하셨잖아요. 데 오히려 제자리를 잡는다 예 예 그리고 올해 우리 경제가 수출 중심으로 아마 2% 넘게 성장할 텐데요 근데 최근 그 수출 통계를 보니까 반도체하청업체 정말 좋았거든요.
근데 올해 그 수출 동향을 보니까 반도체하청업체 이쪽이 수출이 상당히 많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예 그런 부분을 좀 주목해 볼 필요가 있네요네 최근 뜨거운 관심을 모은 비트코인은 etf 현물 출시 이후에 급락을 했습니다. 이유가 뭡니까 우선 저 증식 회원에 소문의 사고 뉴스에 팔아라 이런 이야기가 있는데요. 뉴스가 나오면 그 이전에 다 올라 버렸다는 겁니다. 예 그래서 etf 편입된다 그 이전에 많이 올라 버렸죠. 기자들 사이에 또 얘기가 증권 출입 기자들이 사면 다 팔아라 뭐 이런 우스갯 소리도 있습니다. 예예 계속 말씀하시면 가 나오면은 예 그런 식으로 미리서 올랐기 때문에 떨어진 거거든요.
예 그래서 고점에서 지금 한 17% 정도 떨어져 있죠. 예 그런데 오늘 보니까 더 이상 떨어지지 않고 조금 반등하고 있습니다. 아 그렇습니까 예 근데 이게 이제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그게 더 문제일 거 아닙니까 예 그런데 제가 비트코인 가격을 결정하는 가장 요인 보니까 미달러 지수에 달러 지수 그 달러 가치가 오를 때는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졌고 달러 지수 달러 가치가 떨어 때는 비트코 가격이 올랐거든요. 둘이 반대방향으로 움직인다는 겁니다. 근데 최근에 그 달러 지수가 좀 올랐었어 그래서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졌는데요. 예 그런데 미국 그 대내의 불균형 미국 연방정부 부채 많고대 부채도 너무 많거든요.
그다음에 전 세계 중앙이 달러를 계속 줄이고 있어요. 그래서 세계 중앙가 달러 포유 비중이 2000년에 71% 였는데 최근 59% 아지 줄어들었거든요. 특히 중국이 예 달러 를 줄이고 금을 사고 있죠. 이런 거 보면 달러 가치가 앞으로 중기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높고요 예 그러면은 비트 가격은 오를 수가 있다는 겁니다. 여기서 뭐 많이 안 떨어지고요 앞으로 좀 멀리 대하면 조금 오를 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투자자들은 etf 현물 출시로 투자가 편해지면 대규모 자금이 유입될거다 이렇게 기대를 했었어요. 그 기대감으로 1월 처 3년 만에 최고치 기록하기도 했는데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겁니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소문에 그 etf 편입된다 그 그 이전에 미리서 많이 올라 버린 거죠.
예 그런데 그 비트코인 가격이라는 건 적정 수준을 추정할 수가 없어요. 예 그 이전에 많이 올라 버렸기 때문에 그 상대적인 영향이다 그렇게 볼 수가 있고요 그런데 미국에서 비트코인 상장 etf 공식적으로 승인했지만 거래 수단은 되기는 힘들 거예요. 근데 투자 수단이다 이거는 인정해 버린 거거든요. 그래서 그 서문에 미리서 많이 올랐는데 막상 발표되자마자 뭐 좀 많이 떨어졌습니다은 저는 투자 수단으로 계속 남아 있고요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앞 달 계 하락세 이어가고 그렇게는 안 보시는 거요 예 그렇다고 좀 많이 투자하시는 거 위험하고 우리가 주식 채권 투자하면 주가가 떨어져도 배당금이게 나오고 채권 투자하면 이자라는게 나오지 않습니까 근데이 비트코인 금 이런 것들은이자 배당이 없어요.
그래서 많이 투자할 필요는 없는데 중기적으로 달러 가치가 하락하면 비트코인이나 금가격 같이 오른다는 겁니다. 그래서 일정 부분은 관심도 갖고 많이 지만은 뭐 투자자에서 한 10% 안파이 정도는 뭐 저는 투자해도 괜찮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군요. 반면에 이제 최근 도이체 방크 공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미국 유럽 연구 개인 투자자의 42% 비트코인이 향후 몇 년 안에 사라진다 이렇게 예상했는데 저기 교수님 그렇게 보시지 않는 거네요. 그러면 여전히 그 투자 수단으로는 남아 있을 거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아 그렇습니까 그리고 이제 아까 말씀하신 대로 뭐 이제 하락세가 계속 이어지지는 않고 언젠가 또 이게 다시 상승세로 돌아을거다 이렇게 전망을 하시나요.
예 그렇습니다. 예 비트코인이라는게 2009년에 등장했 그든 하필 2009년이 왜 등장했 그걸 보면은 2008년에 미국의 이기가 오고요 예 과거처럼 미국 경제 미 달러를 못 믿겠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비트코인 등장했다고 보고 있거든요. 이런 의에서 보면은 제가 보기에는 사라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투자 도로는 여전히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투자 수단으로 남아 있겠다는 말씀 듣고 오늘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진격의 경제 김영익 서강대 교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네 고맙습니다. 지금 시간 8시 44분 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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