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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시장하고 미국 시장이 많이 달라요 다르죠. 우리나라 펀드 중에 왜 장기적으로 피델리티 같은 마젤란 펀드 같은 펀드가 왜 없을까 그 이유에 대해서도 자꾸 말씀드렸잖아요. 우리나라라는 사이클 산업이 많고 두 번째 우리나라 기업은 기업 가치와 주주 가치가 일치하지 않는다요 부분을 이제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그게 그래도 이제는 많이 알려져서 코리아 밸류 업을 해야 된다 이런 걸 정치권에서 또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이 두 번째가 어느 정도 개선될지는 모르겠어요. 모르겠지만 우리가 잘 알고 있으면 그거의 그런 단점을 단점들로 이용을 하면 돼요음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 시장은 10년 투자하는게 아닙니다.
예 2년 잘라서 지금은 어떤 경기 사이클이 탑 다운에서 이번에는 모멘텀이 미국에서 오는지 아니면 중국에서 오는지 아니면 뭐 이번에 전쟁 때문에 저기 유음 오는지 뭐 이런 거를 보면서 이제 투자를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렸던 거고요 자요 부분에서이 두 번째 부분을 뭐 금투 세도 이슈가 있기 때문에 조금만 자세히 말씀드리면 어 제가 늘 얘기했던게 우리나라는 기업 가치와 주주 가치가 일치하지 않는다 있잖아요. 그런데 미국은 안 그렇잖아요. 주주 가치로 훼손하면 소송 당해요. 맞아 맞아요. 소송 당해요. 얼마 전에 테슬라 런 머스크 소익 주주가 아 저 스타 오션은 부당합니다.
했는데 그 앨런 머스크의 테슬라가 있는 델라웨어 주에서 법원에서 어 소액주주 말이 많네 손을 들어 줬잖아요. 예 그런 나라든 그리고 그 투자론 보면 기업에 경영진들 있잖아요. 그 경영진들의 목표는 뭔가 그 목표는 뭐라고 적혀 있냐면요 주주 가치 극대화라고 적혀 있어요. 그 제가 문구를 처음에 볼 때 경영진이 회사의 가치를 극대화하는게 목표가 아닌 왜 주이 대하지 제가 그 부분에서 되게 고민을 많이 했어요. 어 이게 무슨 말이지 그때는 학교 단테 이제 주식 투자 안 할 되다 보니까 그 말이 뭔 말인지 모르겠더라고요 근데 주식 시장에서 근무를 하다 보니까 아이 말이 엄청나게 중요한 얘기 거예요.
거기 우리가 주식투자에 관련된 투자론 보면 대리인 코스라고 있잖아요. 에이전 코스라고 해서이 대리인 비용이 뭐냐면 자 전문 경영인 맡겼어요. 팀 전문경영인 이잖아요. 근데 전문 인한테 맡겼는데 전문경영인이 자꾸만 회사돈을거나 새로운 회사 뭐 자기 법인 하나 만들어서 자꾸 빼돌려 그리고 혹시나 빼돌리지 않더라도 회사 돈으로 온갖 흥청망청 다 써요 법인 카드로 온갖 흥청망청 다 써요 그럴 가능성을 에이전 코스트 대림 비용이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대림 비용이 너무 높아지면 어떻게 해요. 주주가 갈아 버려요 어 안 되겠네 그렇죠. 바꿔 버리죠네 자 그럼요 우리나라는 어떤 상황이냐면이 회사를 설립하고 대주 주의자 오너십을 갖고 있다라고 하는 분이 엄청난 데링 코스트를 스스로 만들어내요 스스로 스스로 만들어내요 그 그런 부분이 우리가 IMF 겪은지 얼마 전이었기 때문에 대주주를 중심으로 밑에 노동자들까지 뭉쳐서 외한 위기를 극복을 했었잖아요.
그 과정에서 정 부가이 순환 출자 고리 속에서 하나가 무너지니까 연쇄적으로 무너지다 보니까 자 지주사로 만들 때 분할한 회사의 주식을 대주주가 팔아서 여기 출자를 할 때는 이거 양도세 안 내도 돼 그런 조세 특례법으로 만들어줬어요. 근데 그걸 지금까지도 악용을 하고 있어요. 아 금 악용 하는구나 네네 그러면 대주주의 지분율이 한 30% 20% 밖에 안 되는데 그걸 인적 분할해 가지고 어쩌고 저쩌고 뭐 자사 주까지 이용해서 하면음 갑자기 지주 회사의 대주주의 지분율이 50 몇 프가 되고 그 지주 회사 밑에 사업 회사가 달리면서이 회사가 희한하게 오 대주주의 회사로 만들어지는 거거든요음 그런 과정에서 주주 가치가 그동안에 많이 훼손 됐어요.
소액 주주에 가치가네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미국 책으로 공부한 거 우와이 기업 앞으로이 고성장하는 사업에서 기업 가치가 얼마가 될거야 했는데 그만큼 늘어난 가치가 소익 주주 들한테 안 온다는 거죠. 그게 가장 안타까웠던 일들이 물적 분할에서 상장시키는 일들이 자행됐던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이런 상황에서는 저희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소액 주주 가치를 아예 무시하는 회사들은 그냥 다 빼버립니다. 예 빼버리고 그냥 외국인들이 많이 사고 외국인들이들도 이런 지배 구조를 되게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이 지배 구조가 투명한 회사 중심으로 거든요.
그 그렇게 제한된 기업 중심으로 그게 어떻게 보면 명품 주식이 되는 거죠. 글로벌한 명품이 되는 거죠. 그런 기업 중심으로 하는데 이번에 만약에 밸류업 지금 금감원의 이복현 원장도 상법을 개정해야 된다이 주주 가치를 지어내야 된다이 얘기를 하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상법에 이사의 충실 의무가 기업 가치가 아니라 주주 가치로 바뀌게 되면 어마어마한 변화가 생기게 돼요네 엄청난 변화가 생깁니다. 그게 우리가 뭐 소송을 한다고 했을 때 형사법 마찬가지로 형법에 의해서 하듯이 법대로 하는 거거든요. 법대로 하는데 어 주주 가치를 훼손한 명백한 행인에 했을 때 그 근거가 되는 법을 마련을 하면 엄청난 밸류 압이 돼요 저는 이게 먼저 돼야 되고 그러면 어 대주주들 테도 근데 당근을 줘야 되잖아요.
그럼 저는 어떤 당근을 줄까 라고 보면 상속세음 지금은 정말 그렇게 정주영 회장님 해 가지고 우리나라에 저는 삼성 현대 너무 존경합니다. 지금도 삼성 현대가 있었기 때문에 해에 나가서 아 FR 코리아 하면 으쓱한게 그리고 최근에는 뭐 방탄소년단도 있고 불딱 볶음면도 있고 하니까 자랑스러운게 다 우리나라 기업 때문에 자랑스럽 뭐 우리나라 뭐 정치인 때문에 자랑스러운 거 아니잖아요. 솔직히 그래서 저는 기업은 기업가다 존경합니다. 그래서 서로 상생하면서 서로 인하는 방법을 말씀을 드리는 건데 그런 차원에서 이번에 상법 개정하고 대신에 상속세는 30%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30% 낮추고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요 아니 밸류와 밸류와 막 해라 해도 대주주 입장에서 할 이유가 없어요.
10조 짜리의 회사를 지금처럼 저평가 만들어서 5조 짜리로 만들어 놓으면 상장사는 상장사의 시가 총액으로 상속 를 매기게 돼 있거든요음 시가총액 자산 가치 아니에요. 근데 비상장 하면 자산 가치로 평가를 받으니까 순자산 가치를 하다 보니까 그러면 상장사의 순전 가치가 10조에 5조 4조 만들어 놓으면 3조 그럼 3조에 60% 세금 내 봐야 3 60 1조 8,000원 밖에 안 된다는 거죠. 아 그까 누를 수밖에 없겠네요. 누를 수밖에 없어요. 아무리 우리끼리 뭐 밸류와 합시다 뭐 자율적으로 공시하여 그거 내가 왜 해야 되는데 이런 거예요.
그렇죠네 그래서 이번에 당근도 주자는 거죠. 그러면 상속세 30% 딱 낮추고 또 하나가 더 있어야 되는데 자 우리가 저성장 국가로 가는데 기업은 훌륭한 기업이 많아졌잖아요. 그리고 그동안에 외한 위기를 겪었기 때문에 기업에 누적된 자본이 많아요이 누적된 자본을 주조한 안 돌려 주다 보니까 소의 말해서 RO이가 떨어졌던 거잖아요. 그죠. 근데 돌려주려면 기업 자체가 글로벌한 경쟁력을 가져야 되는데 이제 글로벌한 경쟁 을 가진 기업들이 많아졌어요. 그러면 돈을 버는 대로 미국 기업처럼 주조한 환원하면 돼요 60에서 뭐 많이는 90% 환원은 하면 되는데 환원을 하는 방법이 두 가지가 있죠.
자사주 매입 소가 아니면 배당인컴 인생의 목표입니다. 얘기도 있고 하는데 상가 뭐 근데 저 상가 절대 사지 마라고 그러거든요. 몇 년 전부터 저는 그랬어요. 상가 잘못했다고 한다고 상가보다 그냥 우리나라 ktn 우리나라 은행주 사는게 나아요. 사실 5% 그런 고배당을 주는데 엄청 과점화 돼 있잖아요네 맞습니다. 저런데 이런 고배당 주식을 지금 외국인의 KB 금융 75% 한화금융 신 는 뭐 60% 이상들이 다들고 있잖아요. 그래서 뭔가 위기가 왔을 때 우리나라 개인들이 이런 주식을 많이 사야 되는데 오늘도 그 얘기했어요. 오늘도 우리 고객 중에 저 배당 안 받게 해 주세요.
금융소득 종업 가세 때 맞아 맞아요. 요즘 그래요. 진짜 그 2천만 원 넘어가면 아니 미국은 176억 정도까지 상속세도 없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중산층이 그래도 노후 걱정 안 하려면 예를 들어서 ktn 8만 원일 때 만약에 ktn 사면 거의 한 6% 나오거든요. 배당이 그런데 금융소득 종합과세에 들어가 가지고 50% 끼면 그러면 3% 안 된단 말이죠. 그리고 그분들이 그 얘기해요. 건강보험료도 나온다 아 맞아 맞아요. 맞아요. 예 그죠. 아니 여기다가 또 건강 보험료까지 나오니까 주식 매매 차익에 대해서는 건강 보험료 없잖아요.
그래서 지금은 우리나라가 주식 매매 차익에 대해서 과세도 안 하는데 배당에 대해서 그렇게 과하게 세금을 물리는 거는 좀 그것도 형성에 맞지 않죠. 그래서 우리나라 개인들이 우리나라의 우량 기업들 그동안에 누적된 자본이 많으니까요. 그래서 지금 이걸 만들어 놓고 기업들한테 배당을 올리세요. 해야 되는데 이걸 안 해 놓고 올리세요. 하면 외국인 좋은 일 맛시 그러네요. 그냥 말대로 자본 유이네 그냥네 그냥 국부 유출에 국부 그래서 이번에 그렇게 배당에 대해서는 좀 분리 과세 예 분리 과세 해서 아 분리 과세하면 야 15.4% 너무 낮은 거 아니야 그러면 전부 다 분리 가세하면서 20% 하던가 그 20% 내놓은 거 괜찮아요.
그죠. 그러면 고배당 주시 5% 받아 가지고 20% 내도 1% 떼 가고 4% 잖아요. 그러면 우리나라에 그동안에 우량기업들이 쌓아 놓은이 자본을 우리의 노후 자금으로 따박따박 배당을 받으면서 그냥 잊어버리고 살면 돼요 저는 요즘 뭐 부동산 가지고 계신 분 저희 아버지한테도 제가 하세요. 한채 한채 30년 갖고 계셨는데 아버지 보고 집 하시라고 그 돈으로 그냥 주식하시는게 편합니다라고 하는데이 금융소득 종합 가처 따져보면 아 애매한 거예요. 예 아버지 금강 모험 올 소 소득이 80 넘으셨는데 뭐예 그러니까 이번에요. 부분만 좀 정부에서 개선을 해 주시면 요런게 삼박자 상속세 그다음에 상법 계좌 배당에 대한 분리 과세 요런 것까지만 다 되면 우리나라 지수는 여기서 분명히 저평가돼 있는 부분이 많이 해소될 겁니다.
어 그럴 거 같습니다. 지금 막 미국으로 막 이민까지 주식 이민 간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그렇게까지 안 해도 되지 않을까 이런 것들이 개선되면 그러니깐요 그리고 미국 이민 가시니 주식 이민 가시는 분들한테 대해서 옆에서 자꾸만 야 아직도 국장 남아 있냐 아이큐 순이야 뭐 이런 얘기 조롱하는 얘기가 나올 때가 항상 바인데네 맞 그럴 때 우 기 정 기이 있야 되 자 지금 130원으로 원화를 바꿔서 어떤 분은 그런 얘기도 하겠죠. 지금이 환율 쭉 갈 거라고 아 그죠. 고환율이 계속될거다 근데 저는 항상 그냥 과거 히스토리컬 한 데이터를 믿는 되잖아요.
결국은 환율은 다시 떨어진다 예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리고 또 하나 환율이 이제 떨어질 가능성도 생각해야 되고요 두 번째 우리나라 시장에서 이번에 돈을 못 보셨잖아요. 미국 시장 가도 못 아 맞아요. 사실 그렇습니다. 한미 반도체가 디아보 더 올랐잖아요. 하이닉스도 많이 올랐어요. 근데 한미 반도체까지 아니라도 하이닉스를 못 샀고 작년에 삼성전자 40% 올랐는데이 반도체로 수익을 못 낸 분이 미국하면 돈 벌 수 있다 착각이에요. 아 맞습니다. 인텔 주가 안 올랐어요. 인텔 마이너스 났어요. 그리고 제작년 3년 전에 우와 하면서 몰려갔던 주식 미국 주식 뭐였죠.
제일 많이 산 우리 아 테슬라 테슬라 네네네 테슬라 - 30% 났잖아요. 맞습니다. 지금 그죠. 그래서 그 한국 시장에서 세금도 없는 한국시장에서 그 약세장에서 돈을 까먹는 건 어쩔 수 없지만 23 24년 이장에 돈을 못 버렸기 때문에 한국 시장만의 문제 때문에 못 보니까 나는 미국 갈래 이거는 아니다는 거죠. 아 맞습니다. 이건 아닙니다. 항상 대중들이 어 타당하지 않는 이유로 어디로 가거나 했을 때 항상 반대 포지션이 이긴다는 거 그리고 시장에서 뭔가 거품이 일어나는 주식을 있었을 때 조심해야 되는 거는이 주식을 가진 자와 안 가진 자 요런 얘기 나올 때음 항상 좀 조심을 해야 되고요음 그렇게 좀 밸류에이션에 입각해 예 좀 투자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네 오늘 제가 봤을 때는 대표님이 갖고 계신 노하우에 0.01도 안 보이신 거 같은데 더 많은 도움을 받고 싶다 궁금하다 하신 분들은 영상 의 댓글 더보기 링크 다룰테니까 한번 꼭 놀러가셔서 보시면 투자에 큰 도움 되실 것 같습니다. 오늘 나오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네 불러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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