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곽상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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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가 20년 만의 상승장 진입 초입이며 단기 흐름이 아니라 수년간 지속될 가능성. 가치·배당 투자(고배당 저PBR, 금융·지주사)가 유리하고 중국 공급과잉 업종(철강 등)과 성숙산업 통신은 불리. 미국은 AI 빅테크(현금창출력 기준) 보유 유지 권고, 엔비디아는 이익배수 30배 초반 적극매수, 40배 초반 비중축소 기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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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흐름이 단기적 흐름이 아닐 것이라고 저는 추정하는 거죠. 주식을 편하게 한 사람이 가장 크게 돈을 버는 시점이 시작됐다. 뻔한 투자를 하는 사람이 최고의 수익률을 어 구가하는 그 시대가 시작됐다. 나중에 한 10년 뒤에 보면 배당이 이겨주셔서 불확 시장이 높은 현재 시장에서 또 고배당 저 PBR 같이 이제 주먹하라는 조언도 있던데 고배장주 투자 어느 쪽으로 그면 봐야 되는 건가요? 아, 그건 많이 이렇게 펼쳐져 있어요. 이제 그 앞서 이제 제가 저렴하다고 표현했던 것들은 대부분 고배당이에요. 자동차 굉장히 고배당이고요. 어, 증권도 배당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평균 예, 평균 배당률이 한 5% 정도는 되고 있으니까 물론 이제 요즘에 워낙 주가가 많이 올라서 조금 떨어지는 애들도 있지만 그건 이제 구분해서 보시면 될 거 같고 저 PBR 중에서는 중국과 경합이 없는 쪽이 좋을 것 같아요. 예. 중국과 경합을 하면 중국과 경합이 없는 한국의 산업이 많이 있나요? 예를 들어서 지금 금융업은 내수 산업이잖아요. 예. 예, 그 내수 산업이고 지주사 같은 경우들도 어, 배당을 과거도 많이 주거든요. 그것도 뭐 경쟁이 있다고 해도 지주 자체는 현금 흐름이 확실한 거니까 뭐 중국하고 경쟁하는 입장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뭐 그런 것들로 괜찮습니다.데 중국은 제가 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중식각도 TV에서 이제 그 중국 마감을 하는데 거기 이제 저희 중국 전문가와 함께 이제 얘기를 하는데 아주 그분이 재미난 얘기를 해요. 중국에는 전문 단어 중에 배추화라는 단어가 있다는 배추화. 어떤 산업이 성숙하게 되어서 많은 기업들이 진입을 하면 모든 제품이 배추화된다. 쉽게 얘기하면 가격이 말할 수 없이 떨어진다. 아 그래서 중국이 만 먹고 설비 증설하는 쪽은 잘못 들어가시면 뼈도 못 치입니다. 왜냐면 가격이 다 배추화 되거든요. 그죠? 그죠? 예. 흔해 여기서 미 중국에서는 배추는 가장 흔한 야채 중에 하나예요.
예. 가장 싸구려 어라는 거죠. 뭐 이거는 뭐 요즘에 한국에도 진입한 뭐 아리익스프레스라든가 템뭐 이런데 보면 거의 덤핑 수준에 매매가 엄청나게 많잖아요. 예. 그게 이제 배추가 된 겁니다. 네. 그래서 그런 업종은 아, 좀 그렇습니다. 예. 어떻게 보면 금융과 지금 지주를 좋게 주셨고 약간 자동차 같은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요즘에 뭐 성장주 쪽은 좋게 보시는 것이 지금 별로 없는 건가요? 저희도 성장 투자를 하죠. 저희는 배당 성장을 투자하죠. 배당 성장을 투자하는 거고요. 왜 이거를 말씀드리냐면 그 1번에 의해서 우리가 알 수 있어요.
1번에 무한 펀드를 운영했던 아주 대단한 개인 투자자가 있습니다. 그분이 1번 지금 시행에 살고 있긴 합니다만 어 그런 그 개인 투자자들 중에서는 일본에서 가장 부자 중에 한 명이에요. 근데 그분이 부자가 된 그 과정들이 바로 2011년부터 20년 21년이 사이에 지금 제가 말했던이 컨셉 소위 말한 밸류어 컨셉에 투자해서 그렇게 부자가 된 거예요. 그리고 그를 따르던 추종했던 사람들도 1번에서 가장 부의 사이즈가 큰 어 펀드의 매니저들이고 합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도 미국과 같은 이런 흐름들이 나올 것이다라고 보고 있어요. 네. 그래서 예전에 우리가 내가 배당을 하는 안 하고 만다.
뭐 이런 분위기잖아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소위 말해서 배당은 확정 이익을 추구하지만 의외의 알파가 터질 수 있는 곳이다. 그런 말씀 드리고 싶고 실제로 뭐 올해 많은 분들이 재미 없다고 하잖아요.이 섹터를 안 갖고 있어서 재미가 없는 거예요.이 섹터를 갖고 있으신 분은 오로시 시장 수익률을 향후대 다 했어요. 한 50%씩 다 수익 나셨고 그래서 그동안에 인기가 없었던 우리 이제 자문업계 어 자산운용 업계 이쪽에서 이번에 큰 수익 내신 분들이 소위 말하는 다 가치 투자자들이에요.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때돈 벌었어요.
올해 VIP은요. 같이 투자하는 그 상방에 수익이 장난 아니었다고 기사 떴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말할 수 있는 겁니다. 그렇죠. 네. 네. 맞습니다. 거기만 그런게 아니고요. 이번에 이제 자산운영 업게하고 잠은 없게 어 6월 결산 기준으로 랭킹을 보면 랭킹이 확 뒤집혔어요. 갑자기 그 한 반년 1년 사이에 그 가치 투자 지향 자문 자산 운영업자들이 때돈을 벌었어요. 순자단 규모가 갑자기 부업이 빵됐습니다. 그래서 상위권으로 다 진입했어요. 순식간에. 예. 그래서 어이 흐름이 단기적 흐름이 아닐 것이다라고 저는 추정하는 거죠. 그래서 어 한국이 앞으로 전후 50년 역사에서 주식을 편하게 한 사람이 가장 크게 돈을 버는 시점이 시작됐다.
지금부터 이게 뭐 앞으로 영원하다가 아니라 네네. 지금 시즌 과거 20년 앞으로 20년 중에서 뻔한 투자를 하는 사람이 최고의 수익률을 어 구가하는 어 그 시대가 시작됐다. 나중에 한 10년 뒤에 보면 한 탄을 할 거예요. 사람들은 그때가 참 돈 벌기 쉬웠어. 같이 투자하시는 분들이지. 그걸 누가 못 해? 그걸로 돈을 벌었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이런 얘기를 할 때가 올 것이다. 네. 사실 뭐 같이 투자하신 분들이 당연히 올바른 투자랑 또 투자 잘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지만 그분들이 또 매년 굉장히 높은 수익률을 보는 건 아니잖아요.
근데 그게 약간 그 시대랑 맞을 때가 굉장히 큰 스파크를 일으키는데 지금 그게 지금 시즌이라는 거죠. 그래서 제가 이제 이렇게 표현을 하죠. 20년 만에 상승장이 왔다. 20년 만에 상승장이 와서이 말인 즉은 여러분 그 원로들의 이야기를 좀 들으십시오. 저는 제가 원로라고 생각을 안 하는데 업으로 따져 보니까 이제 약간 원로기가 나더라고요. MG는 아니잖아요. 어 MG는 아니지. 젠지도 아니고 아 25년 넘게 없게 있었잖아요. 어 그러니까 저희는 상승대을 과거에 한 두번 정도 경험을 했습니다. 근데 저희의 그 과거 경험을 반출을 해 보면 2007년 이후에 상승장이 없었어요.
그러니까 2007년 이후에 한국 주식장이 뛰어든 사람은 단 한 번도 상승장을 경험하지 못했다. 예. 반짝 반등장은 있었죠. 뭐 코로나 반등 때도 그것도 상승장이라보다 반등장 같은 네. 그렇죠. 예. 근데 상승장은 보통 한 3년 이상 쭉 갑니다, 시세가. 예. 그래서 그 IMF 이후에 한번 그런 흐름들이 있었고요. 그다음에 이제 2003년부터 2007년까지의 흐름들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시장에 발을 담고 엉덩이를 딱 그냥 붙이고 있는 사람이 위너였어요. 매매를 잘하는 사람 아닙니다. 그러니까 매매를 잘해야 되는 시점이 있고요. 엉덩이를 붙이고 버텨야 되는데 때가 있어요.
근데 지금은 버티는 거예요. 근데 많은 사람들이 엉덩이 되고 버티는게 그걸 누가 못 해? 그런 걸 가지고 전문가가 나와서 무슨 투자법이라고 얘기해. 웃은 사람들이네. 이렇게 할 수 있겠습니다만 지나고 나면 그 말씀하시게 될 거예요. 아, 쉬운 투자를 했어야 되는구나. 저 P피BR 고배당주로 통신과 철광 업종도 꼽힌다고 제가 들었는데 여기 투자의 매력 어떻게 보시나요? 통신은 상방이 완벽하게 막혀 있잖아요. 이거 해외로 나가기 힘들지 않습니까? 그죠? 그리고 아까 철강은 배추들과의 전쟁이잖아요. 중국 배추들과의 전쟁이라서 그 썩 좋지 않습니다.
그거 여기가 배당 성장이 안 나오는 기업들이에요. 어, 그래서 이제 배당 성장을 말씀드렸던게이 회사들도 배당이 나쁘진 않은 업종들이 많죠. 뭐특별 통신은 배당이 상당히 좋지만 배당 성장이 잘 이루어지질 않아요. 예. 그래서 물론 이제 주주 환원율을 앞으로 더 높이거나 이러면 좀 그거는 가능할 텐데 그만큼만 오를 겁니다. 네. 왜냐면 산업이 완벽한 성숙 산업 쪽으로 갔죠. 다른게 할게 없잖아요. 5G 안 오잖아요. 진짜 5G. 그러니까 그 설비 증설이 워낙 많이 돼야 되고 해서 모르겠습니다. 이제 AI가 되고 어 AI가 완전히 트래픽으로 엄청난 규모의 트래픽을 요청을 하게 되면 그때 뭐 설비 증설해서 또 한 번의 성장이 있을 수 있으나 만만치 않을 겁니다.
자 그러면 이제 배당 좀 높여해 주는 종목으로 KTNG 같은 것들도 해외 시장 진출과 적극적인 주주하는 정책으로 주업받고 있다고 하는데 이런 기업의 가치 재료고 노력은 주가에 좀 앞으로 긍정적일까요? 그니까 이런 기업들이 참 애매한 기업들이에요. 왜요? 배당 많이 주지 않나요? KTNG 그냥 다 알려져 있잖아요. 증권 지주도 배당 많이 주는 거 알려져 있잖아요. 자, 그 저는 이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주주 환원율이 올라갈 수 있는 주식이 중요하다. 주주 환원율이 그러니까는 어 제가 증권업을 얘기드렸던 거는 첫 번째 이익 증가가 이루어지고 있다.
시장이 좋아지기 때문에 이익 증가가 되면 시가 배당률이 어떻게 될 거냐 생각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 5,억 벌었을 때 5%를 주던 회사라면 1조를 보면 얼마를 주겠느냐. 그러면 그냥이 앞단에 5%는 변하지 않으면 이익단이 변해서 5,억 걸사가 1조 벌면 어떻게 되느냐? 음. 그러면 배당 여이 두 배가 되는 거잖아요. 또 하나 이미 배당을 성숙하게 줬던 그 기업들은 추가로 배당을 늘리기가 쉽지 않아요. 뭐냐면 이미 다이어트를 했는데 우리가 보기엔 충분히 다이어트 잘했는데 거기서 한 번 더 다이어트를 한다고 예, 뼈다고만 남는 거예요.
그러면 그거는 그때부터 뭐냐면 몸의 영양소가 갉아먹히는 거예요. 어, 이미 배당을 충분히 잘하고 있는 데서가 거기서 추가적인 배당을 한다면 골수를 빼기 시작하는 거거든요. 어, 향후를 위한 선장 동력을 잃는다던가 이렇게 되는 거죠. 그렇게 할 수 있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어떤 기업이냐면 M7 등등으로 표현되는 빅테크 기업들은 계속 이익이 증가하잖아요.이 회사는 배당을 계속 늘려도 골수가 빠지잖아요. 왜냐면 먹는게 더 많아. 먹는 양이 많으니까 쫙쫙 뭐 예를 들어서 뭐 어 엄청나게 몸 안에서 자체적으로 뭐 혈액을 많이 뽑아내는 사람이 있다면 헌혈을 남들보다 좀 더 많이 해도 상관없지 않습니까?
예. 그런 것처럼 어 그런 기업들은 버는 양이 워낙 많기 때문에 좀 줘도 문제가 없어요. 근데 버는 양이 확 늘어나지 않는 상황이면 않는 상황이면 배당을 많이 주면이 회사는 일종의 골수를 약간 빼 주는 거라서 그런 기업보다는 이익 체력이 계속 올라가고 있는데 현재 배당률이 올라갈 수 있는 여자가 있는 회사들 그런 걸 보셔라 이런 말씀드리고 싶죠. 요즘 빅테크는 어떻게 보세요? 그러면 미국 시장 버블이라 사람들도 많고 미국을 하려면 빅테크에서 있어야지 덜 죽는다. 그리고 살 살려면 거기 있어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미 어 차별화는 완전하게 이루어졌고 그러니까는 그걸 보지 말아요.
오픈 AI가 이번에 M비디아하고 손을 잡잖아요. 그러면서 오픈 AI 손잡은 회사들의 주가가 다 휘들렸 휘청했거든요. 오라클이라든가. 그다음 초반에 엔비디아. 왜 그렇게 해야 되냐면 얘네 오픈해 하는 거 보니까 돈 버는 것도 없는데. 어 근데 어떻게 투자를 해? 그러니까 이렇게 해석이 된 거죠. 오픈 AI는 자기에 뼈와사를 주고 GPU를 택했다. 성장을 하기 위해 뼈와사를 줬다. 즉 돈을 못 버니까 지분을 결국 팔아제끼는 개념으로 M비D한테 지분을 넘기며 지표를 받았을 것이다. 지표 시스템을 받았을 것이다. 이런 분석이 하나 있고요.
또 하나는 엔비디아는 야 원조한테 팔아먹어야지 누구한테 팔아먹어? 그러면 시장이 꺾일 수도 있으니까 원조가 계속 살아날 수 있도록 걔네한테 물건을 파는데 돈을 안 받고 다른 걸 받아. 그래서 자기 자기 매출을 자기가 올려. 어, 이런 그 상황 아니야. 뭐 이런 비판들이 있었었죠. 어, 그니까 자기 회전시키는 개념. 음. 이런 거였는데 왜 그런 이야기가 나왔느냐? 오픈 AI가 버는 돈이 없었기 때문이에요. 근데 오픈 AI가 여기서 투자를 멈추면 어떻게 되죠? 그냥 정말 일주일 한 달이 다른 세상에서 성장이 갑자기 멈추고 난장이가 돼 버리는 거예요.이 거인의 싸움이 시작됐는데 거인으로 성장하느냐의 싸움이 시작됐는데 성장이 중간에 멈춰 버리는 거죠.
투자를 안 하면. 근데 여기서 경쟁자들이 누구냐? 메타, 구글, 아마존, 어, 그다음에 마이크로소프트. 어, 그리고 뭐 애플까지도. 그다음에 뭐 테슬라 이런 곳이죠. 문제는 뭐냐면이 회사들이 뭐 테슬라는 이익 능력이 조금 떨어지고 있습니다만은 다른 회사들은 이익 창출 능력에 미쳤어요. 다들. 그니깐 얘네는 돈을 벌어서 투자를 하고도 돈이 남아. 이게 차이예요. 이게 차이. 그러니까 현금 창출 능력이 있으면서 다음번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기업들. 이게 지금 소위 말하면 미국의 빅테크들입니다. 현금 창출게 너무 좋아요. 그러니까 여기에부터 있으셔야 되고요.음 금리가 내려가는 과정에서는 다른 중소용주들라든가 시장 전체가 상당히 좋을 수 있겠습니다만은 이익의 질책면에서이 대기업들을 따라오지 못합니다.
그래서 가능하시면 미국 투자를 하실 때 지금 뭐 밸류에 대한 고평가 부담들이 있지 않습니까? 예. 그러니까 혹시나 잘못될 수 있으니 어 잘못되더라도 살아남을 수 있는데 머물러 있어라는 말씀을 좀 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AI 산업의 성장세는 좀 더 유효하다 보세요. 엔비디아 같은 경우 주가 지금 180달러 근처인데 가열일까요? 더 오를까요? 가열인 건 다 공감할 텐데 더 오르냐 안 오르냐는 다들 대파이 어려울 것 같아요. 참 미국 시장 전반적인 과열인데요. 금리 인하를 하면 버블이 오겠죠. 과열 다음에 버블. 근데 버블의 사이즈는 누가 측정할 수 있을까?
예. 그렇게 열어 두시는게 맞을 것 같고요. 미국 시장에 대한 평가 그 AI는 뭐 계속 그냥 현장의 흐름을 보시면 됩니다. 그 TSMC의 매출 성장과 이익 성장률을 보면 뭐 여전합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어차피 쇼티지 상황들이 계속 지속됐기 때문에 빅테크 애들 GPU 만들어 주느라 끝났고 이제는 소위 말하는 소보린, 정부 이런 AI 우리나라도 뭐 50조 AI 이러잖아요. 그건 뒷단에서 하고 싶은 사람들이 줄을서 있어요. 어, 그런 상황이라서 그 뭐 매출과 이익의 증가는 문제 없다. 근데 이제 엔비디아를 특정해서 한번 얘기를 해보면이 엔비디아는 쉽게 얘기하면은 정말 그 마라톤을 하는데 제일 선도해서 끊임없이 달리고 있는 거야.
계속 그런데 평가가 어떻게 되냐면 평가가 왜 더 빨리 못 달려라는 평가가 있는 거 있는 거예요. 어 그 평가들이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요렇게 말씀드리는데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지금부터는 이익 배수가 연 한 30배 초반에서 40배 초반으로 설정을 해서 30배 초반이면 적극 매수 40배 초반에서 조금 멀어지 간다면 그때는 뭐 비중 축소 뭐 이런 식의 대응을 하시면 어떨까 하는 말씀 계속해서 드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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