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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주식시장 정말 무섭게 오른다, 대장주는 단연코 '이 주식이다' (증시각도기 곽상준 대표)

김작가 TV · 2025-10-03 · 유튜브 시청 200,16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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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한화#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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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곽상준 · 한국인

요약 보기

정책 효과와 상법 개정 등 주주환원 변화로 한국 증시가 사상 최고치 이후에도 상승 여지가 있다고 봄. 반도체·자동차·금융주(증권) 등은 아직 비싸지 않고, 방산·조선 등 일부 업종과 조방원은 부담 언급. 한국 밸류에이션 PBR 밴드 상단 상향 가능성 제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데 여기서 이제 정책적인 부분들까지 바뀌면 사상 최고치지만 이제 시장이다라고 볼 수 있겠고 급등하고 있는 반도체가 아직도 비싸진 않고요. 예. 자동차는 저렴하고요. 저렴하고 예. 자동차는 아주 저렴한 편이고 원래 지난 금융 투자 지점장님이셨는데 네. 이제 직급이 바뀌셨더라고요. 네. 뭐 승진이 아니라 스타트업 스타트업 대표가 됐죠. 어. 회사 이름이 어떻게 되시죠? 매트릭스 투자 자문입니다. 아, 매트릭스 투자 자문의 대표님으로. 네. 어깨가 무겁습니다. 아주. 아, 어떤 마음으로 이제 회사를 운용하실 생각인가요? 고객분들의 투자금을.

02. 예전에 이제 직원으로 있을 때 자산 운용하 하는 것과 대표가 됐을 때 생각이 좀 달라졌어요. 뭐가 달라요? 어, 예전에는 많이 먹어야 된다. 수익을 많이 내야 된다. 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그럼 똑같은 거 아니에요? 어,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은 수익을 많이 내기보다 안정적으로 자산을 증가시켜야 한다. 왜 다르죠? 그게 뭐냐면 리스크에 대한 태도가 완전히 달라져요. 그러니까 나는 이거 많이 먹겠다. 많이 수익을 내겠다는 거는 일부 리스크를 감소한다라는 거고요. 안정적으로 가겠다는 거는 리스크를 최대한 제거하면서 수익을 내겠다는 거예요.

03. 그래서 예를 들자면 인기 있는 주식들 중에 어, 이거 많이 먹을 수 있는데 근데 하방도 열려 있어요. 이러면 아예 안 하는 거죠. 예전에 가끔 하죠. 어, 대표적인 뭐 바이오 같은 거 뭐 바이오로도 수익을 내본 적이 많으니까 상방이 막 몇 배씩 열려 있잖아요. 근데 이제 그런 주식들에 대해서는 조금 덜 보게 되는 이게 직급의 무게 같은 건가요? 안정적으로 꾸준히 가는게 고객도 좋고 저희도 좋아요. 조직도 좋고 고객도 좋으려면 어 제가 이제 요즘에 고객분들한테 말씀드린게 약 올리면서 수익을 올릴 거예요. 이렇게 말씀드리거든요. 나갈까 말까 계속 끊임없이 고민하게 만들 거예요.

04. 애매한 수익률을 기록할 거예요. 이런 말씀드립니다. 근데 어, 이런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저희가 해 보니까 장기적으로 예를 들자면 뭐 한 10에서 15%를 꾸준히 하는게 한 번 100% 먹고 그다음에 뭐 30% 깨지고 또 먹고 또 깨지고 이거보다 한 5년 넘게 지나가면 누적 순위 좋아요. 예. 그래서 그런 거를 이제 추가하는 쪽으로 어 마음이 많이 바뀌었고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다 대표님의 회사 매트리스 투자 자문 악기를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주식 시장 좀 여쭤 보려고 하는데 코스페 3,400 돌파 오늘 보니까 장 마감인데 3,455도라고요.

05. 종가 3,500 뚫기 직전인데 현재 한국이랑 미국 증시 한번 점검 좀 해 주신다면 몇 년 만에 경험한 건데 한국이 추석 전에 주가가 안 떨어진 적이 없어요. 네. 근데이 부분에 안 떨어진 거거든요. 어,이 부분은 되게 특징적인 겁니다. 그만큼 지금 정책 영향력이 굉장히 크고 기대감도 상당히 많이 작동하고 있다. 또 놀랍게도 사상 최고가에서 이렇게 조용할 수가 없다. 이게 진짜 신기한 대목이죠. 그러니까 요즘에 뭐 엄청 뜨거운 느낌은 아닌듯한 어, 신고가데. 그죠? 어, 미국은이 뚝배기가 펄펄 끓고 있는 거고. 네. 우리는 보험병이 좀 따뜻한 거고 뭐 요런 정도 수준이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거 같습니다.

06. 그러니까 미국이 너무 뜨거웠기 때문에 한국 시장 오르든 말든 별로 이제 신경을 안 쓰는 거 같고요. 그 부분이 하나 있고 또 하나 그동안에 미국 시장에서 수익이 워낙 크게 났기 때문에 한국 시장 수익은 수익으로 보이지 않는 거죠. 예. 그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여전히 한국 시장을 안 좋게 보는 것도 있습니다. 안 좋게 보기 때문에 그래요. 실제로 요즘 보니까이 오르는 장에서 외국인은 사고 있는데 개인은 좀 많이 팔고 있던데 익절이라고 해야 되죠. 어쨌든 이익일테니까 아마 삼성전자를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보면 질린 거죠. 이제 본전 온 거죠.

07. 한 4년 물려 있었던 거니까. 사실은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게 개인 투자자와 업자가 다른 부분들이 뭐냐? 저 같은업자 실력이 조금 부족한 저 같은 업자하고 다른 점은 뭐냐? 개인 투자자는 샀어요. 예를 들어 삼성전자처럼 좋은 주식을 샀어요. 빠졌어요. 속상해요. 올랐어요. 수익이 났어요. 그럼 무슨 생각을 합니까? 팔생각만 하죠. 그죠? 네. 업자인 사람들은 그럼 엄청나게 싸게 사 잘 팔고 엄청나게 싸게 사서 기회를 다 잡아갖고 막 5만 원에 사 가지고 지금까지 쫙 갖고 있어서 막 60% 승이 났냐? 절대 그거 아니거든요.

08. 똑같습니다. 저도 물렸어요. 저도 물렸는데 어 저는 물렸을 때 이거 어떡하지? 고민이 되죠. 어 저도 속상하고 고민 되는데 어 회사가 부활하는게 보이는 거예요. 물타기를 했죠. 물타기를 하는게 효과가 있는게 뭐냐면 지금쯤 물타기를 안 했으면 수익 좀 났으니까 팔고 싶었을 거예요. 근데 물타기를 한번 했다는 건 미래를 좋게 보니까 물타기를 했잖아요. 여기서 한 번 더 고민하고 한 번 더 기다릴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그 일반과 업자의 조금 차이는 경험의 차이인 거 같아요. 견딜 수 있느냐 없느냐. 음조견 조 있 같습니다.

09. 거기서 이제 미세한 차이가 나는 거지 뭐 업자들은 뭐 엄청 뭐 신적으로 어 맨날 바닥에서 샀다가 꼭지에서 팔고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그럼 뭐 주식으로 조단위 부자가 엄청 많이 나오겠죠. 어 그 이상 나오겠죠. 거의 약간 돈 놓고 돈 먹게 되는 거잖아요. 근데 그런 건 없어요. 그런 신화적인 걸 자꾸 생각하시는데 그런 신화를 빨리 머릿속에서 지우셔야지 투자해서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근데 추석 연휴 이후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주가가 대부분 안 좋았다고 해주셨는데 그 이후의 코스피 향방에 대신 증권과 전망도 좀 엇갈리는데 단기 조정 예산하는 쪽도 있고 연말 강세장에 기대한 쪽도 있는데 그러면 대표님이 어느 쪽에 비중을 두고 계세요?

10. 이번 장이 왜 여기까지 왔는지 보셔야 돼요. 경기가 좋아서요. 아니지 않습니까? 네. 기업들이 뭐 일부 이제 반도체는 회복이 되고 있습니다만 기업들이 되게 좋아져서요? 아니면 국제 정세가 좋아서요? 전혀 아닙니다. 지금 이거는 일단 세계적인 흐름이기 때문에 그렇고요. 또 세계적인 흐름에 뒷단은 뭐냐면 통화 가치가 미친 듯이 빠지고 있고요. 그것들이 또 있고요. 그다음에 정책 효과가 있습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정책 효과가 예전부터 있었고 한국에 그동안에 없었는데 이제 정책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죠. 다른 나라를 꼭 참고하시라는 말씀 요즘 항상 드리고 있는데 1번은 오래됐습니다.

11. 미국은 원래 그랬고 미국은 401K 같은기에 주식을 디폴트 값으로 사야 돼요. 예. 그러니까는 원래 미국은 그렇게 디자인되어 있는 나라고 1번은 2013년부터 어 그렇게 조성을 했어요. 정책적으로 조성을 해서 네배 올랐죠. 그리고 부동산으로 쓰러져 가던 중국은 부동산으로 더 이상 안 되겠으니 이제 주식으로 방향을 틀은게 2024년입니다. 2024년 9월에 대대적으로 금융 관련된 사람들이 나와서 주식 시장 올리겠다라고 대놓고 얘기했어요. 그리고 1번도 마찬가지예요. 1번이 요번에 1번 은행에서 발표한 재미난 내용이 있었는데 드디어 갖고 있던 ETF를 팔겠답니다.

12. 그 1번 같은 경우는 은행이 수십조 n을 샀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또는 수백조를 산 거죠. 예. 정책이 단순히 말로만 된게 아니에요. 실전에서 정책이 이루어진 거죠. 그러니까 주식 시장에 그렇게 많이 오른 거고요. 한국은 아직 그 유동성 투여가 되는 정책은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일단 상법 계정이 1차 2차 됐고 어 3차가 준비되어지고 있는 상황이고 어 몇몇 그 기업들이 하려고 했던 약간 주주 비친화적인 행동들이 지금 계속 어긋나고 있죠. 가장 가까운 여들도 이름 들리고 있고 그니까 문화는 바뀌고 있어요. 근데 여기서 이제 정책적인 부분들까지 바뀌면 한국은 이제 시작이다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13. 사상 최고치지만 이제 시작이다라고 볼 수 있겠고 어 그럼 어디서 볼 거냐 유동성 정책이 나오느냐가 핵심인데요. 한국은 그동안에는 부동산 중심에 유동성 정책을 폈어요. 부동산이 안 오를 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뭐 부동산 가격을 떨어뜨리는 유동성 정책은 없어요. 어, 그게 대표적으로 은행 위험 계수거든요. 어, 위험 계수가 부동산이 얼마냐? 15에서 이번에 20으로 조금 올립니다. 그럼 주식은 얼마냐? 400이었어요. 그 250으로 좀 낮춥니다. 그러니까 일부 유동성을 조금 물고를 바꾸긴 했지만 여전히 뭐 10배 이상의 위험도 차이지 않습니까?

14. 그래서 이제 아직까지는 어, 주식 시장으로 전향적으로 들어오냐? 그건 아니고 아마 요런 뉴스가 들리면은 한국 주식 시장의 유동성이 전향적으로 들어올 겁니다. 예를 들자면 퇴직 연금에서 주식 편입 비중을 일부 의무한다던가 뭐 조금 편입 비중의 한도를 확대해 준다던가 이런 뉴스들이 나오면음 그거는 뭐 아 이제 정책적으로 유동성이 빨려져 들어오기 시작하는 거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럼 상승장 지금 이어진다고 보시는 거죠? 지금 한국 비싸지 않고요. 정치 아 지금 비싸지 않다. 네. 비싸지 않고요. 아, 물론 이제 업종별로는 좀 비싼게 있어요.

15. 저는 개인적으로 조방원 같은 거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아, 지금 조방원 비싸다. 네. 네. 조방원 비싸고요. 네. 뭐 바이오도 많이 비싸진게 많죠. 어, 그러니까 뭐 비싼 거는 분명히 그런 쪽 있긴 한데 어, 전반적으로 시장이 아직까지 그렇게 많이 비싼 건 아니고 기본적으로 돈값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과거 밴드를 상회하는 즉 예를 들어 우리나라가 PBR 밴드로 따지면 0. 한 7x배에서 1.4배를 움직였는데요. 이게 전반적으로 위로 올라간다. 어는 아마 확정된 미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음. 어디까지 오를지는 뭐 누구도 알 수 없는 거니까.

16. 아 1.4배는 4천이 넘어요. 1.4배가 4천. 옛날에 밴드 고점이 4,이 넘고 저는 이걸 돌파해서 밴드가 더 올라간다고 생각하니까 뭐 지금 나라에서 얘기하고 있는 뭐 5천 뭐 이것도 뭐 불가능한 얘기는 아니다. 조금 정책적으로 들어오면. 근데 외국인들이 아직 본격적으로 몸 안 풀었거든요. 그럼 외국인 투자 한국 시장에 좀 본격적으로 유입되기에 필요한 것들은 조건들이 어떤게 있을까요? 일단 상법 계정 1차 2차 됐으니까 기본 토대는 마련됐어요. 저기 하나 더 마련돼야 되겠죠. 상법 계정인 실효성이 있느냐. 실효성 상법 개정의 실효성은 결국 주주 총회를 해야 돼요.

17. 주주 총회가 이제 내년도 한 4월 달에 있을 거 아닙니까? 여기서 상법 계정에 따라서 예를 들자면 기존의 조금 대주주에 대비해서 소해받던 측면이 어 오히려 좀 유리한 판결을 그 주주총의 결과값을 얻는 예를 들자면 감사를 교체한다던가 아주 중요한 거는 이사를 선임한다던가 이런 일들이 벌어지게 되면 그때부터 외국인들은 본격적으로 활동을 할 겁니다. 한국에 뭐 유수한 기업들 중에 외국인들이 인사하고 싶은 회사들이 왜 없겠어요? 어 대표적인 회사가 뭐 한화 같은 회사 아닙니까? 하나. 예. 하나 주가 엄청나게 주식회사 하나 올랐습니다만은 자회사 가치는 100조가 넘잖아요.

18. 지금 시가 총액 기준으로. 근데 본 회사 뭐 10조도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럼 예를 들어서 뭐 많이 주고 한 50조에서 50조 주고 하나 주 하나를 인수를 했어. 지은 50% 이상을. 그럼 그 나머지 딸린 거 다 될 거 아닙니까? 지금 이제 그래서 제가 대기업에 그 지분 관리하시는 분들 조심하라는 말씀 드리고 싶은데요. 이제 개인 일반 주주들이 애국심으로 투표 안 해 줘요. 그 시대는 이제 끝났어요. 왜냐면 여러분이 다 써 먹었어요. 이미 그 애국심을 이미 다 싹 다 긁어 먹었기 때문에 개인들이 자기한테 분리한데 대주한테 유리한 판결을 안 해 줍니다.

19. 어 그래서 소액주들이 내 편을 들어 줄 거라고 생각하지 마시고요. 그동안 잘하셨어야죠. 예를 들어 배당도 충분히 주고 주가 관리도 하고 그랬어야지. 어, 상속 싸게 하려고 주가 바닥으로 이렇게 일부러 형성시켜 놓도록 의도적으로 해 놓고 다 알고 있어요. 이제 이런 그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서 한국 개인대로 굉장히 똑똑하기 때문에 이미 다 알았어요. 대주주의 전행이나 이런 것들을. 그래서 앞으로 저는 일반 개미 투자다. 일반 주주들이 대주주편 안 들어 준다고 생각합니다. 뭐 애국심 그건 애국심이 아니거든요. 어 애국심은 그렇게 발휘하는게 아니고요.

20. 주주 가치의 정당한 행사 그리고 주주 가치의 공정한 행사 이런 것들이 지금 필요한 상황이에요. 그래서 대주주분들의 지분 관리하시는 지금 매니저들은 관리를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 이렇게 잘못하면 해서 뺏깁니다. 근데 그거는 외국계 투자자금이 무슨 일이 승량이 같아서 그런게 아니라 여러분이 잘못해서 그런 거니까는 작업 자득입니다. 그러니까 준비를 잘하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그럼 지주 회사게 나와서 그런데 요즘에 지주 회사들 좀 주목해서 봐야 한다. 뭐화 뭐 두산 뭐 이런 회사들 SK부터 나오는데 지주 회사들 투자하는 건 좋게 보시는 건가요?

21. 어, 지주 회사들은 이렇게 말씀드 많이 올랐잖아요. 지주 회사 많이 올랐는데 앞서 말씀드 주행에서 정말 이사 선임이 이루어지기 시작한다면 깜짝 놀랄 일이 벌어질 겁니다. 지지사에 대해서. 그래서 물론 이제 맨매 지지사들은 최근에 부채 비율이 너무 높아져 가지고 조금 문제가 되는데 자사주가 많이 있고 자사주 보유가 많고 그리고 현재 주가가 절대 높지 않은 그런 그리고 대주주 지분이 과점적이지 않은 그런 지주사들은 잘 보셨으면 좋겠어요. 아 네. 자사주가 많고 주가가 높지 않고 대주분은 높지 않아야 된다고요? 그렇죠. 높지 않아야 되고 부채 비율도 너무 높지 않아요.

22. 그렇죠. 부채 비율은 안 높은 회사가 많이 있으니까 이미 기존에. 음. 음, 저는 그래서 오히려 한국의 자본 시장 발전 그리고 자본의 역동성, 어, 자본의 회에 의한 기업의 구조 조정 뭐 이런 것들을 생각한다면 음, 옛날에 애국주의가 아니라이 자본의 회에 의해서 회사 한두 개가 행동주의 투자자나 외국 투자자한테 넘어가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바뀌어요. 왜냐면 그래야 돈의 가치가 올라갑니다. 한국은 지금 돈의 가치가 많이 떨어져 있고요.이 돈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건 우리 전문용으로 쓰면 ROE가 떨어진다. ROE가 떨어지는 걸 예를 들어서 주주 자본주의라면 주주들은 허용하지 않아요.

23. 근데 지금은 한국의 주주자본지가 제대로 자리를 못 잡았고 어 주주들을 무시하고 있기 때문에 ROE가 떨어져도 그냥 끌고 가는 겁니다. 그러나 이거 오래 못 간다. 그리고 이제 아마 젊은 경영자들이 진입한 회사들로부터 빠르게 바뀌지 않을까 그런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80년대 외국물 특별히 미국물 먹고 온 경영자들은 주식 시장에서 자금 조달하는게 뭔지를 알기 때문에 주식 시장에 좀 수능적인 흐름을 보이지 않겠느냐 하는 기대는 가지고 있습니다. 네. 근데 아까전에 조방이 비싸다고 해 주셨는데 뭐이 조방 뭐 어느 하나라도 좀 더 오를 가능성이 없는지랑 그다음에 그럼 싼 데는 어디

24. 아, 네. 조방원 중에 싼 것도 있어요. 어, 제가 저희가 이제 신규 편입하는 것 중에 전력 관련긴 있어요. 아, 전력. 예, 전력 관련도 있어요. 예. 그러니까 뭐 모두가 다 비싼 건 아닙니다. 근데 이제 전반적으로 과거 대면 많이 비싸고요. 뭐 예를 들자면 뭐 성장성이 없어 보여서 그렇긴 하겠습니다만 자동차 회사보다 방산 회사의 시가총이 지금 더 높습니다. 매출 차이는 굉장히 많이 나요. 어 이익 차이도 굉장히 많이 납니다. 아직까지. 물론 이제 방산 업체들이 매우 가파르게 상승을 하고 있는데 방산이라는게 앞으로 몇 년간 되기 호황이라는 거는 뭐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5. 근데 지금 자동차가 더 이상 성장 못 한다고 하고 이미 성숙 사업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자동차는 매년 계속 비슷하게 벌 거예요. 근데 방사는 몇 년 세게 벌 수는 있겠습니다만 자동차처럼 매년 그렇게 벌 수 있을까 좀 의문이네요. 그 부분이. 예. 그런데 주가는 자동차보다 높아요. 예.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보면 가격적으로 좀 부담 부부담이 있다. 전망 좋은 거는 맞 맞으나 이미 전망 좋은걸 상당히 당겨서 주가에 반영시킨 거 아니니까라고 보고 있고요. 그 외에 지금 뭐 급등하고 있는 반도체가 아직도 비싸지 않고요. 예. 예. 반도체 안 비싸고

26. 자동차도 안 비싸다고 보. 자동차는 저렴하고요. 저렴하고. 예. 자동차는 아주 저렴한 편이고 뭐 여즘 금융주에서도 이제 은행주는 적정가 근처까지 이제 막오고 있는데 그 외에 나머지 금융주들은 여전히 싼 금융주들이 많습니다. 네. 반도체라든가 자동차라든가 금융주에서 은행주를 뺀 것들은 좀 싼 것들이 많다는 건데 근데 싼 것들 중에서도 오르는 것들은 또 다른 영역이니까요. 그럼 그럼이 중에서 좀 앞으로 유막 섹터나 오를 수 있는 적가 된 것들은 어디로 보실까요? 저희는 작년 연말에 그 증가운에 가장 많은 비중을 실었어요. 작년 연말. 예.

27. 예. 작년에 비중을 많이 실었지만 지금 팔지 않고 있습니다. 어. 네. 오히려 더 늘리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어 이쪽은 일부는 두 배가 넘게 오르기도 했고 주가가 어 뭐 한 두 배씩 오른 주식들이 대부분인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비싼 영역은 아니구나 그래서 뭐 여전히 괜찮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금융증권 증권 다른 쪽은요 그쪽만 좋게 보시는 건가요? 금융 쪽에서 증권이 제일 좋죠. 왜냐면 시장이 더 좋아지면 어 아무래도 그 하우스 자 장사잖아요. 예 돈 계속 벌 거지 않습니까? 예 그리고 주조 하나이 조금 더 올라갈 거고 그것까지 감안해야죠.

28. 은행이 비싸지 않고 좋은데 은행은 이제 주주 환원이 맥스로 갔어요. 제가 보니까 여기서 주주 한원이 더 높아지기는 힘들어요. 근데 이익 증가도 어 쉽지 않아요. 그래서 비싸진 않지만 어 매년 또박또박 그 받았던 배당만큼 주겠으나 배당 증가율이 이제 꺾인다. 음. 예. 그 측면에서 그냥 나쁘진 않을 쏘하다라는 보는 거죠. 은행주 같은 경우는. 그럼 금융주에서 말고 다른 섹터에서는요. 이제 저희 회사는 조금 확정적인 이익을 얻는 걸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확정적인 이익 예. 그래서 저희는 어 최근에 이제 이런 동합미 운동 이후에 주식 시장에 자본의 힘이 커지면서 기업들이 주주들 눈치를 보기 시작하잖아요.

29. 과거보다 많이. 그래서 배당이 계속 늘어날 거로 봅니다. 그 배당이 늘어날 주식들을 처음 찾아서 네 매입을 하시면 아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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