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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주가전망 ] 25만원 다시 넘을까.. 월요일 '이렇게' 될 겁니다

주식독학 · 2026-10-17 · 유튜브 시청 4,240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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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가 이렇게 잘 팔린다는데 삼성전자 주가는 왜 거꾸로 가는 걸까요? 관세청이 열흘마다 끊어서 적어내는 무역 통계를 보면 이달 첫 열흘 반도체 수출이 한해전 같은 기간보다 170% 늘었습니다. 우리가 내답한 금액에서 반도체 몫시 46%까지 올라왔고 이만한 몫시 적힌 열흘은 지금까지 없었어요. 그런데 같은 며칠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내놓는 쪽에 섰고 기관도 받아가지 않아서 주가는 눌린 채로 밀렸죠. 삼성전자를 들고 계신 분들이요 며칠 답답하셨던 가닥도 바로 그 어긋남이었을 겁니다. 어긋남이 어느 쪽으로 정리되는지는 다음 열흘치가 적혀 나오는 이달 21일에 한번 갈리고요.

먼저 말씀드리면 그 170%는 날수를 맞춰 고쳐세면 70% 남짓으로 내려앉습니다. 삼성전자 주주 여러분 안녕하세요. 자 먼저이 통계가 어떤 자료인지 한 줄만 못 박아두고 가겠습니다. 회사가 내놓는 실적은 석달에 한 번이고 그것도 결산을 마친 뒤에 적히는데 관세청 무역 통계는 열흘마다 끊어서 나와요. 그래서 삼성전자가 메모리를 얼마나 실어냈는지 회사 발표보다 먼저 가음해 보려는 쪽은이 자료부터 펴봅니다. 우리나라에서 디램과 랜드를 만들어 배에 실어내는 회사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둘 뿐이니까요. 반도체 칸이 불었다는 말은이 두 회사가 받아온 돈이 불었다는 말과 거의 같은데 그 돈이 주가에 적히는 순서는 또 다른 거죠.

오늘은 다른 소재를 다 치우고이 열흘치 한 장만 붙잡고 가보겠습니다. 적힌 금액을 먼저 세워두면 이달 첫 열흘 우리나라 수출이 261억 달러였고 한해전보다 102% 늘었습니다. 그 가운데 반도체 한 칸이 121억 9,800만 달러였으니 열흘 동안 실어낸 금액의 절반 가까이가 메모리에서 나왔어요. 삼성전자 주주라면이 121억 달러에서 삼성전자 복시 얼마인지부터 알고 싶으실 텐데 집계에는 회사별로 갈라져지 않습니다. 그래도 열흘에 이만한 금액이 배에 실렸다는 것은 디램 주문이 아직 끊기지 않았다는 말이에요. 그러니 주가가요 몇을 눌린 것과이 금액이 나간 속도는 서로 떨어져서 움직인 거죠.

삼성전자를 들고 계신 분들께는 그 떨어진 간격이 그대로 기다리는 시간이고요. 그런데 두 배가 됐다는 그 금액에는 걷어내야 할 것이 하나 붙어 있습니다. 올해이 열흘에는 일하는 날이 다세 반 들어 있었는데 한해 전 같은 열흘에는 사흘 반뿐이었어요. 쉬는 날이 어디에 걸리느냐에 따라 같은 열흘에도 배가 뜨는 날이 이틀이나 달라지거든요. 그래서 관세청은 금액만 적지 않고 하루치로 고친 금액을 따로 적어둡니다.이 열흘 하루치가 47억 5천만 달러였고 한해전 같은 열을 하루 치는 36억 9천만 달러였어요. 두 배가 됐다던 수출이 하루 치는 28% 늘어난 것으로 줄어듭니다.

삼성전자 주가가이 통계에 바로 반응하지 않은 까닭 하나가 거기 있지요. 반도체 한 칸도 같은 셈을 해보면 읽키운 크기가 아주 달라집니다. 금액으로는 170%가 늘었지만 날수가 이틀 더 들어 있던 것을 걷둬내고 하루 치료 고치면 70% 남짓으로 내려앉아요. 70%도 적은 폭이 아니지만 170%와는 듣는 사람 머리에 남는 크기가 아주 다른 거죠. 외국인은이 통계를 금액이 아니라 하루치로 읽으니까 역대 최대라는 말이 나온 며칠에도 삼성전자를 내놓는 쪽에 섰어요. 반대로 하루치가 다음 집계에서 더 올라오면 외국인이 네노 까닭 하나가 지워집니다.

삼성전자에 물려 계신 분이라면 금액보다이 하루치를 먼저 보셔야 하고요. 수출 금액은 얼마나 실어냈느냐와 한 개 얼마를 받았느냐이 두 가지가 곱해져 나온 돈입니다. 많이 실원해서 커진 금액과 비싸게 받아서 커진 금액은 삼성전자 영업 이익에 닿는 두께가 전혀 다릅니다. 비싸게 받아서 커진 돈는 가격이 꺾이는 날 같이 꺾이고 많이 실현해서 커진 돈는 공장이 돌아가는 동안 이어지니까요. 다만 관세청 열흘치에는이 둘이 갈라 적히지 않고 금액 한 줄과 하루치 한 줄까지만 적혀요. 그래서 지금 쓸 수 있는 간음은 하루치가 올라오는지 제자리인지 그 한 가지뿐이죠.

삼성전자 주주에게 이달 21일이 걸리는 가닥도 그 한 줄 때문이고 주가를 다시 먹일 때 세는 줄도 같은 줄이에요. 한 달 단위로 묶어 보면 가격이 올라온 흔적은 더 또렷하게 남아 있습니다. 지난달 반도체 수출이 603억 달러였는데 그 한 달 전에는 467억 달러였어요. 한 달 사이에 136억 달러가 더 나갔고 한에 600억 달러를 넘긴 것은 우리 수출에서 처음입니다. 산업통상부는이 증가를 두 가지로 선용했는데 메모리 주문이 이어지면서 실어낸 양이 늘었고 계약해 둔 가격도 같이 올랐다는 거죠. 회사가 아니라 정부 집계에서 가격이 올랐다는 말이 나온 것이라 삼성전자 메모리가 더 받고 있다는 쪽에 무게가 실려요.

그렇다고 그 가격이 삼성전자 영업 이익에 바로 들어오는 건 아니고 주가가 먼저 올라붙는 일도 없었습니다. 삼성전자가 지난 석달에 적어낸 금액을 나란히 놓으면 그 간격이 보입니다. 매출이 195조원이고 영업 이익이 107조원인데 100원을 팔아 55원 가까이를 남긴 기록이에요. 그만한 기록이 적혀 나온 며칠에도 주가는 반등하다 다시 늘렸고 외국인도 기관도 받아가는 쪽이 아니었지요. 많이 파는 것과 많이 남기는 것이 다르다는 걸 시장이 이미 알고 있다는 말입니다. 수출 금액이 두 배가 드는 동안 삼성전자가 받아낸 가격도 그만큼 올랐는지 시장은 그 한 가지를 묻고 있는 거예요.

저는 그 물음에 답이 적히기 전까지는 삼성전자 주주들이 기다리는 쪽에 선다고 보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그 며칠 얼마나 내놨는지를 보면 간격이 더 벌어집니다. 삼성전자에서 하루에 빠진 외국인 금액이 1조 3,억 원대였고 SK 하이닉스에서는 2조 3천억 원대가 빠졌어요. 두 종목이 그 하루 외국인 순 매도에 80%를 넘겼으니 외국인이 내놓은 돈은 사실상 반도체에서만 나온 겁니다. 묶으면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걷어간 돈이 13조원을 넘었고 그 물량을 받아간 쪽은 개인이었어요. 기관도 같은 며칠 사는 쪽에 서지 않았으니 삼성전자 아래를 받쳐낸 쪽은 개인 혼자였죠.

수출 금액이 역대 최대로 적히는 동안 매매는 이렇게 거꾸로 흘렀고요. 다만이 통계를 삼성전자 하나로 읽으면 어긋나는 데가 있습니다. 관세청이 적는 반도체 칸에는 SK 하이닉스가 실어낸 몫이 같이 들어가 있고 둘을 갈라지 않거든요. 그리고 삼성전자가 중국 시안과 미국에서 구원내는 물량은 우리 수출로 잡히지 않으니 거기서 나간 몫은이 열을치에 한 줄도 안 적혀요. 그러니이 열을치가 좋게 적혀도 그음이 삼성전자 쪽으로 얼마나 왔는지는 못 가른다는 겁니다. 그래서이 열을치를 삼성전자 주가에 바로 걸 수는 없고 반도체 두 종목을 한 눈음으로 놓고 세야 하죠.

삼성전자 주주가이 통계를 영업 이익 대신 쓸 수 없는 까달기 그거고요. 그래도 방향을 며칠 앞서 알려주는 자료로는 이만한 것이 없죠. 반도체 몫이 어디까지 올라왔는지는 날수와 따로 봐야 합니다.이 열을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한 몫이 46%였고 한해전보다 11% 포인트 넘게 올라왔어요. 우리가 내답하는 물건 둘 가운데 하나가 반도체였다는 뜻이고이 몫은 쉬는 날이 어디 걸렸든 깎이지 않는 금액이죠. 하루 7호 고쳐도 지워지지 않는 몫시라 삼성전자 추화가 실제로 늘었다는 쪽을 받쳐주고 주가 아래도 그만큼 단단해져요. 그래서 170%를 70%로 깎아일더라도 삼성전자 메모리가 덜 나갔다는 말이 되지는 않습니다.

삼성전자로 이익이 남아 계신 주주라면이 몫이 더 올라가는지만 보셔도 되고요. 어디로 실려 나가는지를 보면 주문이 어느 쪽에서 왔는지가 드러납니다.이 열흘에 말레이시아로 간 금액이 270% 넘게 늘었고 중국은 167% 미국은 160%가 불었어요. 컴퓨터로 적히는 품목도 260% 늘었는데 선박은 오히려 10% 넘게 줄었습니다. 늘어난 칸이 전부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물건이라 삼성전자 디램 주문이 어디서 오는지도 같은 줄에 적혀 있는 거죠. 다만 그 주문을내는 쪽이 미국 증시에서 많이 오른 회사들이라 미국장이 흔들리면 주문 속도도 같이 느려져요.

삼성전자 주주가 수출 통계를 보면서도 미국 증시 하루치에 끌려다니는 까닭기 거기 있습니다. 한쪽만 보고 넘기면 어긋나는 대목이 수입칸에도 하나 남아 있습니다. 같은 열흘에 우리가 사온 금액이 223억 달러로 65% 늘었고 팔고 사고 남은 돈은 37억 달러였어요. 많이 팔면서 사오는 것도 같이 늘었다는 것이라 수출 금액만 두 배가든 것과는 받는 느낌이 아주 다릅니다. 반도체를 만들려면 장비와 소재를 먼저 사와야 하니까 삼성전자가 공장을 더 돌리는 동안에는이 수입도 같이 늘거든요. 그래서 수출이 늘어난만큼 영업 이익도 늘었다고 바로 읽으면 어긋나는 거죠.

삼성전자 주주가 받는 영업 이익이 수출 금액을 그대로 따라오지 않는 가까닭도 여기 있어요. 남은 것은 무엇이 적혀 나오면 어느 쪽이 되느냐 그 하나뿐입니다. 이달 21일에 첫문화를 묶은 집계가 나오는데 거기 적히는 하루치가 47억 5천만 달러보다 올라붙으면 가격이 양을 따라온 거예요. 그러면 삼성전자가 더 받고 더 많이 실현했다는 말이라 이달말 금액에서 영업 이익이 뒤따라는 쪽으로 읽힙니다. 반대로 금액은 늘었는데 하루치가 제자리에 머물면 많이 팔고 덜 남기는 쪽이죠. 그때는 수출이 역대 최대로 적혀도 삼성전자 주가는 한 번 더 눌린 채로 무거워져요.

저는 지금 어느 쪽이라고 미리 못 박지 않고 그 하루치 한 줄에서 갈린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주에 보실 곳은 가격표가 아니라 집계에 적히는 두 줄입니다. 하나는 2달 21일 하루 치고 다른 하나는 외국인과 기관이 반도체 두 종목을 받아가는 쪽으로 도는지예요. 하루치가 올라오는데 외국인이 그대로 내놓으면 아직 가격을 안 믿는 것이고 반대로 둘이 같이 돌면 그때부터 간격이 좁혀집니다. 그리고 이달 말에는 삼성전자가 반도체 한안한을 갈라 적은 금액을 내놓으니까 수출 통계로 가는만 하던 것이 금액으로 확인돼요. 다만 그 금액은 이미 지나간 석달 것이라 다음 주 하루치가 먼저 알려주는 쪽이죠.

삼성전자를 아직 안 담으신 분이라면 그 두 줄이 같은 쪽을 가르키는지만 보셔도 됩니다.이 열흘치에 적힌 두 폭은 170%와 28%입니다. 앞에 폭은 반도체 수출 금액이 늘어난 것이고 뒤에 폭은 날수를 맞춰고친 전체 수출이 늘어난 거예요. 같은 여를 같은 곳에서 적었는데 두 폭 사이가 이만큼 벌어져 있습니다. 아, 삼성전자 주가는 앞에 폭을 보고 올라가지 않았고 뒤에 폭을 보고 눌린 채로 머물렀죠. 이달 21일에 뒤에 폭이 올라붙으면 앞에 폭이 그때부터 삼성전자 영업 이익으로 읽히고 제자리면 앞에 폭은 쉬는 날이 만든 것으로 깎여요.

170%와 28%이 사이가 좁혀지는 날에 삼성전자가 다시 매겨집니다. 자, 그럼 ? 오늘은 중요한 부분 안내드릴게 있어요. 여러분 덕분에 채널이 정말 많이 성장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감사의 표시로 숨겨왔던 두 가지 자료를 같이 준비했습니다. 첫 번째 자료는 시나리오 매매일지예요. 제가 경력은 길지 않지만이 시장에서 15년 넘게 살아남았거든요. 그동안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 온게 바로이 시나리오 매매 일지입니다. 15년 동안 한 주도 빠짐없이 작성해 왔어요. 시장은 한 가지 방향으로만 흘러가지 않습니다. 상승할 수도 있고 빠질 수도 있고 횡보할 수도 있어요.

근데 대부분 투자자분들은 한 가지 시나리오만 머릿속에 그리고 들어갑니다. 오를 거라고 생각해서 들어갔는데 빠지면 당황하고 빠질 거라고 생각해서 못 들어갔는데 올라가면 또 후회하고요. 시나리오 매매 일지를 쓰면 어떤 흐름이 나와도 미리 준비된 대응이 있어요.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기준대로 움직일 수 있는 거죠. 솔직히 이건 제 전 재산이나 다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구독자 1만 명 다수성을 기념해서 이번 한 번만 공개하기로 했어요. 상승 시나리오, 조정 시나리오, 횡보 시나리오 세 가지로 나눠서 각 시나리오 대응을 구체적으로 짜뒀습니다.

매일 아침 열어 보시면 그날 시장을 어떻게 봐야 할지 기준이 잡힐 거예요. 두 번째 자료는 새롭게 만든 자가진단 시트입니다. 자기 평단, 비중, 멘탈 상태를 입력하시면 위험 등급이 나오는 시트예요. 시장에서 손실 보는 분들이 공통적으로 가진 문제가 자기 상태를 객관적으로 못 본다는 점이거든요. 평소에는 근찮아 보이던 비중도 5% 빠지면 손이 떨리고 멘탈 강하다고 생각했던 분도 막상 폭락 보면 충동적으로 정리하게 됩니다. 이걸 막으려면 미리 자기 상태를 객관적으로 진단해 넣어야 해요. 매 포지션이 안전한지 위험한지, 비중이 멘탈을 흔들 정도인지 아닌지 앞으로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지이 모든게 1분 만에 진단됩니다.

자기 상태를 알아야 다음 대응을 정할 수 있거든요. 내가 지금 어디서 있는지도 모르고 시장에 끌려가면 가장 안 좋은 자리에서 결정하게 됩니다.이 진단 시트가 그 첫 걸음을 잡아드릴 거예요. 여기에 한 가지 더 준비한게 있어요. 저번 주까지 만든 자료를 공유해 드렸는데 신청 주신 분들이 너무 많아서 자료를 늦게 받아 대응 못 하셨다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별도로 흐름 공유방을 새로 만들었어요. 자료 한 번 받는 걸로는 부족한 시장이거든요. 갑자기 폭락이 나오거나 환율이 급변할 때 바로바로 알려 드리는 공간입니다. 자료로 기준을 잡으시고 흐름 공유방에서 같이 시장 흐름을 추적하는 구조인 거죠.이 이 확실히 말씀드리면 이건 유료 상품이 아닙니다.

영업하는게 아니에요. 매수 매도 신호를 보내 드리는 자리도 아닙니다. 여러분이 직접 시장을 보실 수 있는 기준을 잡아드리는 거예요. 저는 구독과 좋아요 한 그리고 댓글에 구독 완료라는 짧은 인사 한번 이것만으로도 채널을 계속 키워갈 수 있어요. 받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첫 번째 구독과 좋아요 눌러 주세요. 두 번째 댓글창에 구독 완료라고 남겨 주세요. 세 번째 설명란 구정 댓글 링크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신청해 주시면 시나리오 매매 일지와 자가진단 시트 보내 드리고 흐름 공유방 안내도 같이 드립니다. 지금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변수 하나 터질 때마다 또 따라가는 입장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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