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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란 전쟁 때를 생각하세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때' 사야...제2의 반도체될 '이 분야', 주목해야 할 이유 [세이 더 머니 염승환 이사편]

경제시그널 · 2026-05-20 · 유튜브 시청 57,076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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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에 전쟁 났을 때 삼성자 SK닉스를 투자하신 분들은 이번에 너무나 좋은 성과를 냈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번 5월 좀 중순을 지나면서 시장이 이제 언제까지 조정받을지 모르지만이 구간에서 적절하게 공포를 이용해서 모아가신다면 저는 좀 괜찮지 않을까? 그래서 꼭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좀 오를 때는 조금 자제하자.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마 실적 좋으면서 이렇게 반도체랑 비슷하게 볼 수 있는 건 되지 않겠냐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좀 변동성이 심한데 좋은 인사이트 드리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주식 시장은 상상 초월이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고 왜냐면 이제 오를 때도 예상보다 훨씬 많이 오르고요.

지난번에도 한번 이제 8,000 찍고 다 폭락할 때 지수가 뭐 6% 가까이 폭락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하락과 상승이 우리가 예상한 것과 다르게 너무나 급하고 또 급하게 이렇게 방향성이 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정말 최근에 주시장은 어쨌든 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어떤 변동성이 계속 나오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근데 그 배경은 사실 코스피 지수가 올해도 한 85%나 올랐었거든요. 그러니까 워낙 좀 많이 올랐기 때문에 이런 변동성은 좀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아닌가라는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뭐 다시 8천 넘을 거라고는 보는데 조금 시간은 걸릴 것 같아요.

한 몇 주 정도의 기간 조정은 좀 필요하다고 보는게 일단 이제 작년에 75% 올랐죠. 또 올해도 80% 코스피가 올랐기 때문에 좀 과열에 대한 좀 부담감이 있어요. 그리고 이제 반도체 솔림 현상이 또 너무 심했고 이것도 좀 해수할 필요가 있는데 최근에 미국이나 한국이나 지금 국채 금리가 급등하고 있거든요. 금리가 올라가면 이제 기업에 어쨌든 이제 우리가 주식 가치 평가할 때 할인율이 좀 높아집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은 좀 불편한 요소가 되겠죠. 근데이 모든 거는이 금리를 올리는 배경은 사실 그 국제가 급등했기 때문이거든요.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좀 전쟁을 빨리 끝내 준다면 사실은 또 빠른 시간 안에 8천을 넘을 수 있겠지만 그게 안 된다면은 조금 당분간은 좀 숨고르기가 불가피할 것 같고 또 거기에 삼성자 파워비슈까지 좀 생겨 버렸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이런 소음들이 좀 아직은 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걸 종합해 봤을 때 8, 뭐 이런 것들이 언젠가 해소가 될 거기 때문에 돌파는 한다고 보지만 일단은 한 1, 2주 정도에 좀 쉬어가는 흐름이 당분간 펼쳐질 것 같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과거에도 저렇게 미국체 금리가 뭐 이게 10년물 금리로 4.5 뭐 30년물이 5% 넘었을 때 꼭 좀 조종이 나왔어요. 근데 이제 적게 빠지면 5% 많으면 한 10% 조정이 좀 나왔는데 근데 결국 뭐 그때마다 다 달랐지만 22년도에는 이제이 물가가 올라가면서 금리가 이제 급격하게 오르면서 시장이 1년 동안 뭐 30% 이상 폭락을 했었죠.

그때 이제 경기도 꺾이고 근데 그 외에 이렇게 5% 10% 조종받고 올라갔을 땐 대부분 또 경기가 괜찮았어요. 예. 그러니까 금리의 충격을 이겨낼 정도로 어떤 성장이 나오면 그러니까 이걸 회복하고 올라가는 경우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럼 지금 어떤 상황이냐? 지금 뭐 경기가 좀 양극하 되게 심하죠? 그러니까 소비 경기는 별로 안 좋은 거 같은데 저게 AI 때문에 투자 경기는 너무 좋거든요.이 AI 빅 사이클이 좀 나오면서 각종 데이터 센터 투자 이런 돈들이 또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한테도 흘러가고 우리나라가 지금 GDP 성장률이 원래 올해도 한 1.8% 예상했거든요.

근데 반도체가 워낙 지금 수출이 잘 되니까 2.2% 후반까지 성장률이 올라가 버렸어요. 전쟁이 났는데도. 그만큼 AI가 이끄는이 빅 사이클이 이제 미국이나 한국 경제에 도움이 되는 거죠. 그래서 이게 금리 상승보다는 AI 사이클이 훨씬 더 지금 높은 기대값을 갖고 좀 올라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이 금리 충격 때문에 조정을 뭐 5% 받을지 벌써 한 6% 받았죠. 그리고 사실 월요일 날 한 번 더 빠지면서 장중에 4% 빠졌기 때문에 고점 대비 10%는 한번 빠졌거든요. 지금 코스피 지수가 그런 걸 생각한다면 어느 정도 가격 조정은 좀 나온 거 같고 다만 이제이 금리가 좀 안정화되고 또 AI에 대한 투자가 계속 이어진다는 그런 데이터들이 조금만 더 확인이 된다면 어쨌든 저는 그 2022년과 같은 하락장보다는 일시적인 조정 후에 다시 상승하는 그림으로 보고 있고 22년도는 어쨌든 소비 사이클이었어요.

근데 물가가 이제 충격 중에서 소비가 무너지니까 같이 무너진 건데 지금은 소비제 사이클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걸 뭐 생각한다면 금리로 인한 충격은 저는 좀 그 일시적인 충격에 그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데 너무 이제 외국인 매매 연유 안 하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왜냐면 과거에도 이제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이렇게 보통 초강세장일 때 대부분 주식 팔았습니다. 그니까 이렇게 증시가 급등할 때는 대부분 좀 국내 그 개인 투자자분들이 매수를 많이 해서 좀 올렸던 이제 경향들이 있는데 이번에 그 다들 좀 의실 거예요. 아니 외국인이 주식을 올해만 60조원 넘게 좀 팔아버렸거든요.

근데도 외국인 지금 보유 비중이 뭐 37%나 될 정도로 이렇게 늘어나다 보니까 이게 좀 이해가 안 가는 거죠. 아니 왜 이렇게 던지는데 비중이 더 올라가지? 근데 그게 왜냐면 시가총액 기준으로 이걸 좀 계산을 하더라고요. 코스피 외인 비중 볼 때. 그러다 보니까 지금 주가 주수가 너무 올라가서 외국인이 우리나라 주식 좀 많이 들고 있잖아요. 이제 그래서 비중이 이제 올라가는 그런 좀 효과가 좀 생기고 있는데 어쨌든 외국인들은 많이 탑니다. 지금 순매도를 많이 하고 있고. 근데이 외국인들도 되게 다양하지만 주로 외국의 펀드죠.이 이 펀드는 특정 국가의 어떤 비중이 올라가거나 아니면 그 안에서 특정 기업의 비중이 올라가게 되면 그 비중을 좀 일정 부분 조절을 해야 돼요.

그니까 너무 이제 오버스팅이 나오면 기계적으로 잘라 버리는 거죠. 근데 우리나라 코스피가 전 세계 지수 대비해서 성과가 압도적으로 좋거든요. 한 40% 이상 더 추가 성과가 낮다고 하더라고요. 그들이 봤을 때는 이거 한국 비중이 너무 이제 커져 버린 거예요. 갑자기 이게 그러니까 싫어서 파는게 아니라 약간 기계적으로 비중을 줄이는 거고 그 안에서 삼성자 하이닉스가 둘이 차지하는 비중이 우리나라 코스피에서 무려 48%나 되거든요. 너무 비중이 크다 보니까 요것도 이제 기계적으로 좀 팔아 버리는 거죠. 그래서 외국인들이 던지는 건 조금 뭐 아쉬운 부분일 수도 있지만이 파는 거 자체가 한국이 나빠서 어 반도체 사이클이 끝나서 이렇게 보긴 좀 어렵거든요.

결국 그들은 좀 비중 조절 차원에서 정리를 하는 거기 때문에 지금의 외국인들이 파는 거 자체는 한국 증시에 미친 영향은 저는 그렇게 크진 않다. 그럴 거였으면 사실 올해 코스피가 4천부터 지금 8,000원 왔는데 두 배였거든요. 거의 두 배 가까이 왔는데 외국인이 이렇게 팔았단 말이에요. 올라가는 거 자체가 설명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외국인의 영향력에 대해서 뭐 이건 무시하자는게 아니라 과거보다는 영향력이 좀 많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다라고 설명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이제 사실 그 급락했다가 지금 오르는 거는 일단 삼성전자 파업이 지금 삼성전자한테 유리한 거 같아요.

법원의 판결이 나온 거 같은데 일단 이제 파업 금지 가처분 신청을 아마 인용을 좀 해 준 거 같고 근데 파업을 하더라도 공장 가동은 멈추면 안 된다라는 그런 판결이 난 거 같더라고요. 그러면은 결국 파업을 한다고 해도 가동은 계속 이어질 수가 있다 보니까 삼성제 피해가 크진 않겠죠. 또 이재명 대통령의 얘기도 있었죠. 예. 그리고 뭐 국무총리의 얘기도 있었던 것처럼 어쨌든 긴급 조정권 정부가 혹시 진짜 파업을 하게 되면 또 긴급 조정권을 발동해서 팝업을 또 막아 버릴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삼성전자의 좀 유리한 쪽으로 카드들이 좀 나오다 보니까 불확실성이 해소가 되면서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일단 급등했다.

이렇게 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다음 두 번째가 뭐 노무라 증권이 정말 저도 너무 깜짝 놀랐는게 삼성자 목표 주가를 무려 59만 원으로 올려 버렸고 SK하닉스를 400만 원으로 올려 버렸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주가보다 거의 두 배 정도 되잖아요. 그 너무 놀라운 수치죠. 그 근거가 있어요. 공급이 계속 부족할 거래요. 수요는 계속 폭발하고. 그다음에 이제 장기 계약도 맺을 거 같고. 왜냐면 TSMC처럼 될 거 같아요. 지금 삼성자이닉스가 PER이 여섯 배밖에 안 되거든요. 되게 싸죠. 이익 대비해서 TSMC가 20배가 넘어요. 근데 그 근거는 뭐죠?

왜 TSMC는 높은 밸류를 받냐면 이익률이 안정적입니다. 매년 미리 주문 받아서 1년 2년치를 확보를 해서 만들어 주고 그럼 이익률이 고정돼요. 되게 높은 이익률이. 근데 우리나라는 그게 아니라 그러니까 메모리 반도체는 미리 만들고 주문이 오면 이걸 판매하는 거죠. 계약도 보통 3개월 짧아요. 그러니까 가격이 좋을 땐 너무 좋은데 메모리 반도체가 공급행 와 가지고 가격이 폭락하면 적자까지 봅니다. 이러니까 높은 밸류를 못 주는 거죠. 근데 이거를 이제 후생산하는 거죠. 먼저 주문 받고 그다음에 만들어서 공급하고 아파트 선분양하는 것처럼 요런 걸로 이제 바뀔 거 같고 미국의 샌디스크도 그 랜드 회사죠.

여기가 최근에 그 실적 발표했는데 내년 물량 중에 절반을요 무려 5년짜리 계약을 맺어 놨대요. 되게 놀라운 일이죠. 5년 계약을 맺으면이 높은 가격에서 메모리 반도체 이익률이 고정이 됩니다. 그 앞으로 불황이 오기가 힘들어요. 그니까 삼성인자 하이닉스가 그런 계약을 만약에 샌디스크처럼 맺게 된다면 당연히 이제 메모리를 바라보던 시선 자체가 이제 사이클로 안 벌고 어 저기도 이제 TSMC처럼 되게 안정적이겠다 이렇게 믿게 되는 거죠. 근데 이렇게 또 되는 배경이 메모리 반도체는 이제 없으면 안 되잖아요. 안보 자산이에요. AI를 하고 싶으면 메모리 반도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근데 이걸 달라고 해서 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에요. 얼마 전에 최태원 회장이 국회에서 AI 연설을 했는데 뭐라고 했냐면 약간 뭐 농단반으로도 했던 얘기일 수도 있지만 자기가 어디 누굴 만나기만 하면 다 메모리를 달라 그런대요. 거기서 나오는 것처럼 지금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은 이어지는 가운데 장기 계약을 맺으면서이 사이클이 연장이 될 수 있다 보니까 지금 노무라 같은 데서도 목표 주가를 크게 올리고 있다. 그래서 저는 삼성자 하이닉스 당문은 변동성은 있을 거예요. 근데 중장으로 봤을 때 이런 거대한 AI 사이클 그리고 장기 궁극계약 우리가 본 적이 없는 이런 사이클이 이제 시작이 됐기 때문에 저는 좀 투자하신 분들이 긴 호흡으로 삼성자이닉스를 웬만하면 좀 팔지 마시고 잘 좀 끌고 가셨으면 좋지 않을까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직도 싸요. 둘 다 여전히 싸긴 해요. 근데 다만 아시겠지만 작년 대비해서 삼성자가 다섯 배 올랐고 하이닉스가 한 여덟 일곱 배인가 여덟 배 가까이 올랐거든요. 너무 올랐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아무리 싸다고 해도 과열 되면 주가 흔들리거든요. 근데 이번에도 지금 조종장이 한번 와 버렸죠. 그래서 하루에 막 7% 8% 빠지기도 해요. 그래서 이렇게 이제 오늘처럼 오르는 날은 그냥 냅두세요. 예. 쫓아갈 필요는 없어요. 보유는 하시는데 신규 매수를 하고 싶다면 지난번처럼 이렇게 주가가 한번 확 빠질 때 그런게 앞으로도 몇 번 나올 수도 있습니다.

시장이 지금 단기적으로 약간 조정 국면이니까 지난 3월에 전쟁 났을 때 삼성자 SK닉스를 투자하신 분들은 이번에 너무나 좋은 성과를 냈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번 5월 좀 중순을 지나면서 시장이 이제 언제까지 조정받을지 모르지만이 구간에서 참 적절하게 공포를 이용해서 모아가신다면 저는 좀 괜찮지 않을까? 그래서 꼭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좀 오를 때는 조금 자제하자.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반도체는 뭐 아시겠지만 실적이 결합된 거죠. 그리고 AI 사이클도 같이 받고 이런 류가 하나가 있고 로봇즈는 실적이 아니에요. 그냥 기대감이죠.이 비슷한게 예전에 배터리가 그랬어요.

배터리가 2020년에 테슬라 전기차 팔리기 시작하면서 갑자기 주가 급등했는데 그때는 실적이 좋을 때는 아니었죠. 근데 주가는 좀 많이 올랐죠. 당시에. 그러니까 이제 반도체랑 로봇은 좀 달리 보자. 저는이 두 개가 우리나라에서 앞으로 굉장히 중요한 주도주로 보거든요. 그러니까 하나는 AI 따 둘 다 AI인데 하나는 반도체 하나는 피지컬 AI죠. 로봇은이 두 개가 우리나라에서 어쨌든 제일 중요하다. 다만제의 반도체를 찾는다면 같은 유형에서 실적이 나오면서 이걸 본다면 그런 유형이 몇 개가 있어요. 뭐 변화기도 있죠. 방산도 있고 또 전선도 있고 그니까 숫자 나오면서 뭐 증권도 있을 거고요.

예. 되게 많은데 그런 섹터 중에 좀 저평가된게 상대적으로 좀 조선업종 같아요. 저는 조선 업종이 그러니까 방산이나 전력계이나 이런 거에 비에서는 좀 밸류가 낮거든요. 실적 좋은 건 아시잖아요. 배수 수주도 많이 받고 있고 그래서 저는 제2의 반도체가 될 좀 이렇게 성장하면서 돈도 버는 그런 섹터로 보는 거는 조선 업종이다 이렇게 보고 있고 또 조선 업종이 지금 LNG 쪽에 수주도 최근에 많이 받고 있고 지난주에는 우리나라 기업들이 일곱척이나 싹스리 수주를 해 버렸어요. LNG 운반선만 이유가 있죠. 왜냐면 호롱 제이 막히니까 거기서 카타르에서 LNG 공급이 안 돼요.

어디서 수출을 많이 하냐면 그 미국에서 미국이 그래서 LNG 수출 터미널을 많이 만드는데 그러려면 이제 배가 필요한 거죠. 그래서 우리나라 LNG 운반선 발주가 늘어날 것 같고 또 하나가 얼마 전에 청문에도 있었지만 미국이 지금 군남 문제가 심각하거든요. 그니까이 왜 군남이 왜 중요하냐면요. 이번에 그 트럼프 대통령이 사실 저 호르무 지역을 이제 미국도 막아 버리고 있죠. 이러한 배들이 못 지나게 그게 결국 군남이죠. 군남. 군남인데 지금 많은 국가들이 좀 이제 좀 고민하는게 뭐냐면 앞으로 미국이 안 도와준다 그랬거든요. 이번에 대만 문제 혹시 기억나세요?

미중 정상에담해서 뭐라고 했죠? 중국은 이제 미국이 좀 그 얘기를 해 주기 바았죠. 대만 뭐 대만에 대해서 개입하지 말고 대만에 무기 팔지 말고 그 얘기를 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돌아오는 에어포스원에서 기자들한테 뭐라고 했냐면 대만의 무기 판매 허용하는 걸 한번 이거 허용할지 말지 좀 고민을 해 봐야 되겠다. 원래는 그 무기 판매 허용했거든요. 근데 이걸 고민한다는 건 중국 편을 좀 들 수도 있단 얘기거든요. 대만 입장에서 굉장히 이제 무서운 말이죠. 우리 안 도와준다고 이제 이렇게 되고 어 미국 무이 못 사는 건가? 이렇게 되면 이게 대만에서 끝날 문제가 아니에요.

다른 나라들은요. 예. 미국이 지금 자꾸 발을 빼려고 하면 각자 도생을 해야 됩니다. 이건 우리나라 방사한테 굉장해요. 어 미국산 안 쓰고 그들은 필요해요. 무기가. 근데 특히 배 고남도 되게 많이 필요하죠. 지금 해상 전력이 강해야 강대국인데 그런 거 보면 많은 국가들이 고남 수요가 좀 물 가능성이 저는 높다. 미국도 마찬가지고. 근데 전 세계에서 고난 만들 수 있는 국가가 거의 없습니다. 중국이 제일 잘 만들고 우리 우리하고 그다음에 일본요 정도고 유럽에 좀 있고 미국은 고함을 못 만들어요. 근데 군함이 없으면 안 되죠. 특히 대망 같은 경우 더 중요한 지역이니까.

그렇게 본다면 이번 청문회에서도 미국에서도 나왔던 뉴스 얘기가 뭐냐면 법을 바꿔서 군함을 미국 내에서만 만들어야 돼요. 미국 군함은. 근데 그걸 일부 바꿔서 동맹국에서 일부 건조하게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앞부분은 동맹국에서 만든 다음에 이걸 미국에 보내서 미국에서 나머지 마무리 뭐 요런 얘기도 나오는 거 같아요. 그래서 한국 조선가 결국엔 또 미국의 고남 수주를 건조하는 거죠. 예. 그런 수주도 저는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배도 이제 안보 자산이 되는 거고 중국을 대치할 수 있는 국가는 한국밖에 없고 그런 면에서 저는 아마 실적 좋으면서 이렇게 반도체랑 좀 비슷하게 볼 수 있는 건 좀 조선 업종이 되지 않겠냐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포스 홀딩스도 굉장히 좀 이번 하락은 기회가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는게 일단 지금 전기차도 실제 좀 팔리기 시작하고 있어요. 유럽에서 우리도 마찬가지고 뭐 테슬라 전기차가 우리나라에서 지금 수입차 1위하고 있더라고요. 근데 물론 미국은 잘 안 되죠. 아직까지. 근데 전기차도 호르무즈 헤협이 막히면서 유가 튀니까 과거보단 좀 전기차에 대한 선호도가 좀 올라가기 시작을 했고. 근데 뭐 전기차도 있겠지만 핵심은죠. 에너지 저장 장치 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실제 이제 세계 1위 리튬에서인 엘보이 최근에 실적 발표를 했는데 진짜 수요 괜찮다.

배터리 때문에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렇게 직접 언급을 했더라고요. ESS 배터리에는 주로 LFP 배터리가 들어가는데 거기에 리튬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리튬이 제일 중요한데 이거는 아시겠지만 중국이 꽉 잡고 있죠. 예. 그래서 미국에서도 리튬을 이제 안보 자산, 전력 자산으로 선정을 했고 그거를 이제 비축을 하기 시작을 했어요. 중국에 의존하기 싫으니까. 그러면 중국 말고 비중국 기업 중에서 리튬을 제조하거나 양산하는 기업들은 당연히 저는 높은 평가를 받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회사 중에 하나가 우리나라에서 거의 유일하죠.

포스콜딩스잖아요. 아르헨티나의 염수로 된이 거기서 리튬을 캐낼 수가 있고 그걸 가지고 있고 호주에도 광산이 있어요. 호주 기업과 이제 지분 투자해 가지고 리튬 광산을 확보를 했고 그걸 받아다가 광향에서 리튬을 정제해 가지고 그걸 이제 양극제를 만드는 포스코 피처엠에 보내거든요. 이런 이제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리튬이 없으면 에너지 저장을 못 합니다. 배터리에. 예. 그렇기 때문에 너무나 핵심적인 소재가 될 수밖에 없고 그걸 국내에서 유일하게 하고 있고 세계적으로도 되게 큰 규모로 하고 있기 때문에 아르헨티나 그 염호에 묻혀 있는 그 리튬 양이 물론 그건 개발을 얼마나 할지 모르지만 그 이론적으로는 연간 자동차 7천만 대의 공급이 가능하대요.

엄청난 거죠. 1년에 전 세계 자동차가 8천만대 팔리니까 거의 그 정도의 만먹는 그 리튬을 갖고 있는 거죠. 그만큼 포스콜딩스가 아르헨티나 염호 투자를 저는 너무 잘했다. 그리고 안보가 붙잖아요. 지금은 중국산 쓰고 싶지 않아요. 이번에 조금 이제 걱정했던게 그죠. 미중 정상이담 열렸는데 어 미국과 중국이 친하게 지내 가지고 혹시 중국산 배터리의 규제를 풀면 어떡하지? 우리는 그게 부담이잖아요. 근데 이번에 아무런 얘기도 없었어요. 예. 배터리 얘기는 일도 없었던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건 그냥 기후에 불가했고 그럴수록 포스콜딩스의 가치는 더 올라가겠죠.

그래서 중국을 대체한다는 측면에서 그 포스콜링스를 다시 바라보시면 좋겠고 이번 급락장에서 이런 리튬 관련주 배터리 기업들이 빠지는 건 조금 기회가 되지 않겠나라고 생각을 하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금리#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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