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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미국기술주, HD한국조선해양, LS ELECTRIC, 코스피, 한국채금리, 미국채금리

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외국인 투자자들 드디어 돌아왔다! 다음 주 주목해야 할 강세 예상 종목의 힌트 공개ㅣ김종효 이사ㅣ경제시그널

투자직격 · 2026-10-17 · 유튜브 시청 276 · Board Views 1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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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경제 시그널 시작합니다. 김종 이사님 오랜만에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주식 시장이 아주 이번 주 지옥 주관이라고 말할만큼 막 그랬었는데 사실 우리가 그동안 이제 많이 배워서 알잖아요. 떨어졌을 때 사야 하는 박엔세일. 근데 그러기에는 이번에는 앞에 지수도 달라져 가지고 공포스러워서라도 고민되시는 분들 많았을 것 같거든요. 이번 주 좀 총평해 주세요. 네. 저는 뭐 이번 주간 지수의 뭐 급등락도 굉장히 힘들었겠지만 오히려 이번 주 전까지 가장 힘들었던 거는 어 삼성전자, 삼성전기 뭐 이런 종목군들은 정말 고점을 모르고 가는데

뭐 코스닥의 바이오라든지 그다음에 유가 증권 시장의 뭐 전선 전력주 이런 것들은 가짝 갑자기 고점에서 한 3 40%씩 빠졌단 말이에요. 그죠? 그니까 그 역전을 좀처럼 줄이지 못해서 저는 오히려 지수의 등락보다 그게 더 굉장한 힘듦이지 않았을까? 그래서 뭐 주변에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 삼성전자 이런 거 하나도 없이 바이오만 들고 계신 분들은 정말 계속 지옥이었다가 아 그죠. 네. 그나마 이번 주 후반으로 오면서 코스닥 시장에도 약간 온기가 돌아서 그나마 조금 숨통을 친게 아닌가? 음. 그래서 이번 주는 뭐예전부터 사서 계속 쭉쭉 끌고 오신 분들은 뭐당히 고점에서 흔들리면 뭔가 마음은 흔들리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악은이 상승에 최근에 전혀 부여받지 못할 그런 분들의 가장 힘든 주간이 아니었나 이렇게 좀 생각이 되고 그나마 이제 주말로 오면서 조금씩 풀어지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또 시장이 괜찮았는데 근데 생각보다는 스페이스 상장으로 인한 여파는 원래 자금으로 이탈 걱정했잖아요. 근데 크지는 않은 거 같은데 어때요? 근데 이제 미리 나왔다가 항상 오히려 당일에는 미리 빠졌으면 잠잠하고 근데 이제 스페이스 뭐 다시겠지만 뭐 실제로 135달러에 대비한다고 했지만 가격은 어떻게 움직일지 모르잖아요. 폭등할 수도 있고 뭐 폭락할 수도 있는데

어쨌든 뭐 전체 물량의 4% 정도만 들어오는 거라서 단기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거고요. 오히려 이제 이쪽으로 쫙 준비됐던 자금들이 몇 배의 자금이 들어갔다가 뭐 실제로 이제 다 못 샀을 거 아니에요. 당연히 그러면 그 자금들이 다시 또 어딘가로 분배가 되겠죠. 그걸 또 제일 잘 보여주는 것 중에 하나가 최근에 비트코인입니다. 비트코인에서 ETF의 돈이 최근에 엄청나게 빠져나갔거든요. 그러면 뭐 비트코인 뭐 추풍낙급처럼 떨어졌잖아요. 뭐 물론 EB의 금리 상승이나 뭐 BOJ의 금리 상승 뭐 이런 것들도 대비해서 움직인게 있었겠지만 어쨌든 이런 변동성을 미리 보인 자산들이 이미 있었기 때문에

뭐 스페이스 X에 관련된 효과는 오히려 지금 당장보다는 음 관련된 종목은 뭐 등락에 따라 움직일 거예요. 뭐하면 지분 종목은 뭐 더 오를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는데 그런 것들 빼고 전체 시장의 수급은 아마 오히려 지금부터는 조금 안정되거나 외국인들도 조금은 덜 팔지 않을까 정도를 봐야 될 것 같고 오히려 주의해야 될 건 8월 11월이에요. 그러니까 8월 11월에 추가적으로 물량이 더 풀리고 그러니까 지금 4%로 락업되 있는게 계속 이제 100%까지 늘어날 거고요. 그러니까 또 하나의 포인트는 어 일단 지수 편입이죠. 나스닥백이 편입되는 것과 그다음에 이제 추가적으로 또 그 이후에 뭐 MSC라든지 또 1년 정도 지나면 SP 500에도 편입대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런 지수 편입 과정에서 전체적인 밸런스 포트폴리오를 또 조정하면 그게 정말 뭐 시총이 3,000조짜리가 되면 그러면 뭐 자연스럽게 큰 조정이 종목별로는 이루어질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이제 조정이 조금 두려워지는 것이지 저는 뭐 스펙스와 관련된 수급 변동성은 뭐 반영될만큼 반영됐다라고 보고 음.

지금 저희가 방송하는 날이 금요일인데 이제 트럼프가 오늘 그 얘기는 했잖아요. 주말에 종전 가능성이 또 이제 언급을 했는데 사실 기시감은 좀 있어요. 계속 지금 몇 달 때 동안 그래 왔는데 지수가 널 뛰는 거는 어찌 됐든 당분간은 감수는 해야 되는 거예요. 이번 주 같은 상황은 어 일단 저는 지수의 레벨도 중요한데 우리 지수의 레벨이 반도체 이익만 생각하면 여전히 높지 않거든요. 음. 그런데 이제 뭐 전쟁과 관련된 이슈도 물론 단기적으로 영향을 받지만 저는 뭐 지난 1월 달도 그렇고 이번에 4월 달부터 어 5월 한 말까지 진행된 단기적인 급등 속도가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지금은 우리가 시장에이 정도로 올라올 만한 이유가 있다는 걸 질 짐작할 뿐이지 아직 검증된게 아무것도 없잖아요. 그니까 그런 것들을 검증하는 과정이 필요정에서 또 가장 큰 뭐 전쟁이라든지 금리라든지 여러 가지 매크로변수들의 마찰이 있으면 뭐 이런 지수의 변동성은 피해갈 수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또 하나의 포인트는 결국은 단일 종목의 두 배 레버리지 상품 이게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의 변동성을 너무 키우고 있어요. 그래서 올라갈 때도 너무 다이네믹하게 올라가고 빠질 때도 너무 다이네믹하게 빠져서 또 우리 지수는 시가 총액 위주로 구성되었다는 특성상이 두 종목이 급등락을 하면 지수가 같이 급등락을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또 두 종목이 수급을 흡수해 가면 다른 종목의 수급들이 급속도로 빠지기 때문에 그런 양상으로 인해서 뭐 말씀해 주셨다시피 뭐 단기적인 변동성은 뭐 발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요즘 시장을 보면 참 묘하다고 생각을 한게 이게 어쨌든 시장의 공포질수는 높아지고 있잖아요. 근데 B2는 또 높아져요. 근데 이제 거기서 좀 제가 들었던 생각이 그래도 다시 회복이 되고 B2라도 해비 B2까지 해서 투자를 한다는 거는 우리나라의 성장세는 의심을 하지 않는 거는 달라진 부분인 거 같거든요. 이건 또 그래도 긍정적인 시그널이라는 생각도 들어요. 어, 일단 그 우리가 B2라는게 늘어나는 건 당연히 안 좋은 거죠. 근데 이제 생각해 보셔야 될 건 만약에 지금이 시총공이 2,000조 시장이라면 지금 정도의 늘어난 비투는 당연히 엄청나게 부담이 되죠.

그렇죠. 근데 지금 시총이 7천으로 늘었잖아요. 네. 그러니까 시총이 늘어난 것과 신용이 늘어난 것을 비교해서 과연 시총이 늘어난 것 이상으로 그니까 자산이 불어난 것 이상으로 빛이 늘었나를 따져 봐야 되는데 그 정도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당연하게 우리가 지금 늘어난 신용 잔고만 가지고 지적하는 건 저는 매우 문제가 있는 일이다. 그래서 우리가 부동산 얘기할 때도 늘어난 부동산 자산 가격은 생각지 않고 뭔가 부동산 욕하고 싶은 사람들이이 늘어난 부동산이 대출만 가지고 욕을 하는데 늘어난 자산을 따져 보면 이건 늘어 빛이 늘어난 건 너무 당연한 거고 오히려이 자산 가격이 급격하게 변화해서이 빚의 위험을 줄 때가 뭐 부동산도 위험하듯이

지금처럼 이렇게 상승 추세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는 최소한 아래쪽에서 하단에서 뭔가 경고하게 받치고 있는 그런 시장에서 늘어난 신용장고는 단기적인 변동성이야 당연히 되지만 정말 치명적으로 시장에 하락을 일으킬 만한 상황은 아니다. 오히려 시장이 추세적으로 하락할 때는 굉장히 부담이 될 수 있어요. 근데 지금은 그 상황도 아니고 늘어난 자산의 속도를 볼 때 현재 신용 장고가 그렇게 부담될만큼 빠르게 늘지도 않았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 이게 3전 얘기 잠깐 하면 삼전닉스 외국인들이 되게 오랜만에 목요일이었던 거 어제였는데 이제 오랜만에 순 매수를 했는데 오늘 장도 굉장히 강하잖아요.

이게 약간 전환의 시점으로 좀 봐도 될까요?음 음, 아직은 그러지 않을 거라고 봐요. 일단 뭐 환율이 변한게 없고 환율의 방향성도 아마 변하지 않을 것 같고 당분간은 그다음에 이제 두 종목이 뭐 워낙 좋은 종목이긴 하지만이 스펙스로 끝나는게 아니잖아요. 뒤려서 오픈 AI하고 또이 에스로픽이 상장이 대기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거기다가 이제 ECB가 금리를 이미 올렸고 그다음에 다음 주에 BOJ는 거의 금리 올리는게 확정적이고 만약에 추가적으로 더 금리를 올린다라고 하면 그러면 일정 부분의 자산 제조정은 계속 나타날 수밖에 없고요.

또 하나의 포인트는 최근 우리 시장에서 외국인들의 움직임에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외국인들이 정말 지겹게 팔았잖아요. 100조 팔았단 말이에요. 100조도 넘게 팔고 이제 뭐 110조 가고 있을 텐데 그런데 외국인들의 주식수는 줄었죠. 매일 파니까. 그런데 주식 비중 금액 비중으로는 오히려 9%가 늘었습니다. 그러니까 31% 40%가 늘었다. 이거 뭘 의미합니까? 결국은 자산이 늘어난 만큼도 팔지 않았다는 얘기예요. 그니까 외국인들 우리가 팔았다고 생각하지만 그 팔았다는 현상만 보는 거고 실제로 외국인들의 그 자산 배분을 보면 그렇게 크게 변하지 않았다라고 볼 수 있는데 다만 특징은 뭐냐면

외국인들의 그 지분이 40%를 상해하면 네. 그러니까 금액 기준으로 우리나라에 들고 있는 시가 총액의 40%를 상해하면 매도가 좀 나오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게 이제 8천선에서 조금 넘어가는 그 어디 지음인 것으로 보여요. 그래서 아마 8천선을 급격하게 넘어서면 아 외국인들은 다시 매도로 돌아설 가능성 그다음에 우리 자산을 계속 좀 줄여갈 가능성은 저는 뭐 충분히 있다. 오르면 오를수록 아마 비슷한 현상이 나타날 거라고 봐서 환율과 더불어서이 외국인들의 전체적인 비중을 생각해 보면 아마도 이건 우리가 당분간 좀 받아야 될 충격인 거 같고요.

한 가지 변수는 뭐냐면 어 24일인가요? 그때 이제 MSC 와치리스트에 올라갈 수 있잖아요. 만약에 우리가 이제 선진국 와치리스트로 결정되면 실제로 편입되는 건 2년 후입니다네. 잘 됐을 때. 음. 근데 이제 그런게 결정이 되면 우리가 선진국 지수로 들어간다라고 하는 것은 전체 자산 배분이 또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러면 아마 외국인들의 시각이 조금 바뀔 수도 있죠. 음. 그니까 당장 편입되는 건 아니라고 하더라도 먼 미래를 놓고 봤을 때 더 사야 되는 거라면 굳이 팔아서 어 지금 뭐 손실을 그니까 기회 손실을 낼 이유는 없잖아요.

그래서 아마 변수는 그때 지음에서 공교롭게도 마이크론 실적도 발표가 되고 그다음에 MSCI 편입도 발표가 되니까 아마도 외국인 수급이 변한다면 그 지음에서 좀 변하지 않을까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콧방귀] 섹터별로 좀 보면 오랜만에 오셨으니까 반도체 다음으로 이제 로봇을 어쨌든 가장 그다음 주도주로 이제 지배적으로 생각하는데 이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 주도주는 바뀌지 않아요. 바뀌는 주도주. 그니까 상승장에서 주도주가 바뀌는 경우는 바뀌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겁니다. 그래서 주도주는 끝까지 그냥 반도체고요. 그러니까 주가 수익률 측면에서 봤을 때 아마도 어느 정도 조금 미래의 성장을 보면서 움직일 수 있는 종목군들이 로봇이라는 건 동의해요.

그래서 로봇 쪽을 봐야 되는데 아직 이제 중요한 것은 로봇 쪽에 명확한 숫자가 지금 제시되고 있는 건 어 현대차 3만대를 제외하면 아무것도 없죠. 음, 뭐 LG 전자도 로봇 뭐 많은 얘기 나오고 있습니다만 어떤 부품을 누구에게 어떤 방식으로 공급할지 얘기도 없고요.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 우리가 좀 주목해 봐야 되는 건 엔비디아가 이번에 만들려고 하는 로봇과 자율 주행은 하드웨어가 아닙니다. 플랫폼이에요. 그러면 그 플랫폼에는 최대한 많은 회사가 들어오는게 중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로봇 회사들이 올리원이 아닙니다. 원브뎀이에요.

네이버도 마찬가지고요. 그니까 원어오브 뎀이기 때문에 원브 뎀 중에 우리가 뭐 어 상위 순위인 건 거의 확실해 보이지만 그렇다고 진짜 올리원이거나 아니면 탑투넷 안에 들어가는 그런 기업이다 이렇게 보기엔 조금 너무 섣부르지 않을까요? 그래서 로봇은 굉장히 먼 그림에서 그러니까 한 적어도 5년 정도 염두해 두고 네. 어 다양한 종목군들을 담은 그것도 우리 종목들만 타게팅한 건 전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하고요. 뭐 일본의 대기업들, 뭐 미국의 대기업들, 우리나라의 대기업들을 골고로 포진한 그런 ETF를 굉장히 장기적인 관점에서 뭐 연금에 담아가든지 아니면 현재 자신이 뭐 뭐 100만 원이면 100만 원, 뭐 한 200만 원, 200만 원 그 정도로 좀 꾸준하게 모아 나가겠다.

등락과 상관없이. 그래서 꾸준하게 비중을 늘려가는 전략으로 해서 지금 이번 상승의 주도주는 아니지만 다음 상승의 주도주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으니까 전 그런 관점에서 접근한다면 100% 찬성. 그런데 지금 현재 구간에서 다음 주도주가 될 거다. 다음 주도주가 없다니까요. 이번 상승은 반도체로 끝이에요. 그래서 AI 반도체팩스로 끝이기 때문에 어이 시장이 끝날 때까지 이번 상승이 끝날 때까지는 반도체가 주도주일 가능성이 아주 높다. 그 로봇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그렇게 접근하시는 것이 좋겠고 아직 뭐 젠슨왕이 다녀와서 뭔가 대단한 바람이 군 거 같지만

대만은 숫자를 주고 갔잖아요. 지킬지 모르겠 안 지킬지 모르겠는데 2,000조 1년에 200조 뭐 이렇게 숫자를 주고 갔단 말이에요. 근데 우리 뭘 받았죠? MO도 한 두 장인가 그것도 뭐 숫자도 명확하지 않은 그죠? 그 뭘 하겠다죠. 그러니까요. 그 뭐 법주 구속력도 없는거다 보니까 그래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로봇이 지금 당장 뭐 반도체를 뺏어서 주도주로 올라갈 가능성은 저는 거의 없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뭔가 이제 눈에 보이는게 있을 때까지 좀 기다려야 하는 것도 있는 거 같은데 네이버 얘기하면 젠슨노이 왔을 때 오기 전부터도 되게 뜨거웠잖아요, 네이버가.

그러다가 이제 조금 조정을 받고 있는데 다음 주 또 샘 올트먼이 온다고 하니까요. 삼성, 네이버, 카카오 다 만난다고 하는데 또 한 번에 좀 박차를 갈 수 있을까요? 주식에 있어서. 그 네이버는 저는 뭐 개인적으로 최근에 다른 방송에서이 뭐 20만 원 정도 수준일 때 그니까 PBR 한 배면 사도 되지 않나라는 관점이었는데 굉장히 많이 싫어하시더라고요. 네이버가 기업이냐부터 시작해서 네이버를 투자하느니 차라리 삼성전자를 더 사겠다. 뭐 그런 관점이시던데. 음. 근데 네이버가 실적이 나빴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어요. 그니까 시장에서 요구하는 컨센서스 실적을 항상 넘었는데

주가가 안 좋았던 거 딱 하나잖아요. 라인 뺏길 것 갔다. 아직 안 뺏겼습니다. 지금 갖고 있어요. 근데 라인 뺏길 것 같다. 미래 성장 동력이 뭐냐?이 두 가지로 계속 욕 먹었던 건데요. 음. 라인은 저는 안 뺏길 것 같거든요. 그다음에 라인은 만약에 소프트뱅크가 저는 잘할 가능성이 일도 없다고 보지만 정말 잘하면 갖고 있는 지분만큼만 배당만 받아도 돼요. 그런데 만약에 소프트뱅크가 지금도 더럽게 못 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더럽게 못 하면 저는 다시 토해낼 거라고 봅니다. 그니까 자신들이 운용 못 하는 걸 뭐 어떻게 하겠어요? 지금 파티션들끼리 쿵짝쿵짝해겠다고 하고 있지만 소프트뱅크는 투자를 잘하는 회사지 지금까지 IT 쪽에서 뭔가 제대로된 능력을 보여준게 단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여전히 그 일본 시장에서도 통신 4위 그 말석에 차지하고 있는 이유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저는 어 뺏기지도 않을 거지만 설사 그거 뭐 뺏긴다고 한들 과연 그렇게 심각한가에 대해서는 조금 저는 의견이 다르고 그다음에 두 번째로 살펴봐야 될 건 어쨌든 네이버가 갖고 있는 클라우드가 매력적인 이유는 뭐냐면 지금 미국에다가 여러 센터를 데이터 센터를 지으려고 하지만 미국에서도 지금 지역에서도 저항이 엄청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거 갖다 세워 놨더니 뭐 고용은 안 늘고 전력 가격만 대폭 늘고 물 더러워지고 뭐 환경 영향도 있고 뭐 이런 여러 가지 얘기들이 나타나고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어차피 미국에서 꼭 써야 되는 그런 데이터들은 미국의 데이터 센터만 이용해야 되겠지만 글로벌리학의 서비스를 이용해야 될 때는 이걸 대체할 수 있는 네오클라우드가 전 세계적으로 많아져야 된단 말이죠. 그러니까 그런 차원에서 아마 네이버는 여러 회사들의 좀 선택을 받지 않을까? 음, 첫 번째.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로봇에서도 여러 번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어, 판교에 있는 그린 팩토리에서 이미 몇백 개의 로봇이 로컬 5G 지망으로 연결돼서 돌아가고 있다니까요. 그니까 그런 디지털 트임과 관련돼서도 관심이 있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뭐 샘 알트만이든 뭐 젠슨왕이든 계속 뭔가 협업을 맺으려고 할 거예요. 그러면 성장 모델이 없던 회사에서 어, 성장 모델이 하나 생겼네만으로도 주가는 좀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저는 뭐 네이버는 뭐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요. 최근에 관심도 없던 증권사들이 갑자기 모두 관심을 표하면서 목표가 한 뭐 40만 원 이상을 제시하고 있는데 뭐 그 정도의 가격까지 갈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어쨌든 이번에 세말트만도 일시적인 효과일뿐일 거예요. 왔을 때 잠깐 올랐다가 또 떨어질 가능성이 높지만 어 다시 뭐 PB 한배 수준으로 간다면 저는 사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 성장 모델을 이제 새로운 것을 갖춰 나가고 있다.

한국에서 그나마 삼성 SDS와 더불어서 어 유하게 유일하게는 아니죠. 유이하게 네오 클라우드를 할 수 있을 만한 기업이다. LG CNNS는 아니에요. 근데 저는 그 두 기업은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콧방귀] 그러면 앞서 말씀 주신 코스닥 이번 주에 조금 이제 기쁘신 분들도 있을 텐데이 코스닥이 되게 오랜만에 훈풍이었잖아요. 이게 앞으로 좀 어떻게 해야 될지 많이들 궁금해하시거든요. 네. 저도 뭐 연초에 코스닥은 좋게 말씀을 드렸고 근데 뭐 생각보다 너무 안 가서 정책이 또 좀 마련이 돼야 될 거 같기도 하고요. 그렇죠.

그래서 중요한 건 연초에 제가 좋게 봤던 것도 정책인데 말잔치뿐이잖아요. 아직까지 아무것도 나온게 없어요. 뭔가 실체는 없죠. 그죠? 그렇죠. 그 국민 성장 펀드 얘기가 나왔지만 국민 성장 펀드가 실제로 코스닥에 사는 물량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디어디 기업을 지원한다는 것인지 그게 코스닥 주식을 사 준다는 얘기는 아니고요. 그런 차원을 놓고 보면 좀 더 구체화된 대책이 나올 필요는 있겠죠. 그래서 얼마 전에 리서치 센터장이랑 증권사 사장들 모아놓고 어 금융위에서 뭔가 회의하지 않았습니까? 그 지금 당장이야 금융가 세종으로 옮기는 것 때문에 정신도 없고

그 그쪽으로 가는 거 짜증도 나 죽겠고 그러다 보니까 전혀 신경 안 쓰고 있는 거 같은데 아마도 코스닥 시장에 뭐 승강제가 됐든 무엇이 됐든 대책이 나올 가능성은 저는 있다고 봐요. 그다음에 코스닥은 시장의 특성상 기관과 외국인들의 수급보다는 개인들의 수급이 무척 중요한데 지금 개인들의 수급이 모두 지금 반도체로 향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장에서는 올라가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다음에 뭐 실적이 담보되는 종목이 그렇게 많지도 않고 뭐 그러다 보니까 코스닥의 전반적인 거래량 에너지가 지금 빠진게 가장 큰 문제라고 보기 때문에 그 두 가지가 회복되지 않으면 반등은 생각보다 세지 않을 수 있는데 중요한 포인트는 이런 약한 구간에서 외국인들은 조금씩 그래도 사고 있더라.

음. 그래서 외국인들이 내일 올라갈 것 같아서 사는 건 아닐 거예요. 대책들이 아반씩 거기에다가 뭐또 디지털 자산과 관련된 뭐 가상자산법이라든지 아 이런 여러 가지 법안통과 그다음에 코스닥 시장의 뭐 퇴출 속도를 빨리 한다든지 승강제를 만든다든지 지수를 예를 들어서 뭐 연기금 안에 편입시켜 주는 뭐 그런 방책들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만약에 나오게 된다면 그러면 저는 코스닥 시장도 좀 힘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봐서 하반기에는 조금 좋아질 거라고 보지만음 뭐 저번에 뭐이 정부 당국자는 아니라고 하는데 뭐 누가 얘기했던 뭐 3천선 이런 뭐 말도 안 되는 그런 꿈을 꾸지 마시고 근데 어쨌든 코스피 시장만큼 강세는 아니어도 하반기에는 어 코스닥 시장도 어느 정도 반등을 할 가능성이 높고 코스닥 시장 내에서도 좀 괜찮은 대형주 위주로 투자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음. 그 이사님 눈 여겨 보셨던 엔터주 중에 이제 SMG 뭐 이런 꿈틀거리기 시작했는데 또 반도체가 빨아들이니까 또 미미하거든요. 이게 엔터주는 좀 장기간으로 봐야 되는 거예요. 호흡을 어이 실적이 생각보다 굉장히 좋은데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코스닥의 실적이 나빠서 빠지는 건 뭐 이해라도 하겠어요. 근데 뭐 하이브 정도가 실적이 안 좋았을 뿐데 하이브는 또 거래소고 그다음에 나머지 이제 코스닥에 있는 렌터주들은 1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보다 다 좋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다 같이 빠져 버렸단 말이죠.

뭐 이건 좀 이해하기 어렵긴 하지만 어쨌든 시장의 뭐 결과물이니까 네. 저는 뭐 하반기가 일단 성수기이기도 하고 아까 이제 말씀드렸던 대로 코스닥 시장의 정책도 나오고 뭐 승강제 같은 것들이 생기게 된다면 역대 최저 밸류 수준으로 빠져 있는 엔터주에게는 저는 뭐 기회가 돌아온다고 봅니다. 그래서 아마 제가 말씀드렸을 때보다 보통 한 30% 이상들은 다 빠져 있을 텐데 저는 만약에 여유가 있으시다면 더 사야 될 때라고 봐요. 뭐 도망갈 때는 전혀 아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금리 이야기를 빼놓을 수가 없어요. 다음 주에 케빈 첫 FMC도 열리는데 전망 어떻게 하세요?

일단 뭐 결정은 처음부터 할 가능성은 좀 낫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는 하겠죠. 아마도 이제 자신이 생각하는 그림 이런 것들을 처음으로 시장과 소통하는 자리가 가질 가능성이 높고 그런데 이제 스타트를 이하고 그다음에 다음 주에 BOJ가 이미 걸어버린 상황이기 때문에네 그러면 이들은 금리를 계속 올리고 예를 들어서 미국은 금리를 올리지 않는다. 그러면 달러 강세는 조금 어렵지 않겠어요? 음. 그러면 다른 통화가 예를 들어서 강세로 가게 된다면 어 달러가 만약에 약소로 가는 상황이 미국의 입장에서는 정말 좋은 상황인가도 고민스러울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일단 금리가 전체적으로 지금 전 세계적으로 뭐 인도네시아도 그렇고 호주도 그렇고 다 이제 상승으로 배팅을 했고 우리도 이제 7월 달에 신현송재가 아마 첫 번째 상승을 시킬 것으로 보이는데 그러면 물가가 어차피 쉽게 내려오지 않는 상황에서 FOMC도 언젠가는 트럼프가 맞겠지만 한 번 정도는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좀 높지 않을까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이런 정책 금리뿐만 아니라 지금 더 눈에 띄는 건 실세 금리, 채권 금리의 상승이에요. 우리나라도 지금 채권 금리가 생각보다 굉장히 빠른 속도로 올라가고 있고 미국도 지난 고점에 4.6을 어느새 눈앞에 두고 있어요.

네. 그러면 10년 국채 기준으로 봤을 때 이렇게 금리가 계속해서 올라간다는 건 전체 자산의 할인율이거든요. 거기다가 어 자산들을 투자하는데 있어서 가장 베이스 자산이 됐던게 엔화인데 엔화가 이제 금리를 올리기 시작하면 2024년에 나타났던 그 정도의 엔리 우려가 나타나진 않겠지만 어쨌든 가장 거의 재료 금리로 돈을 빌려갔던 그런 자금들은 어 일본 금리 BOJ 금리가 100b 그니까 1%가 넘기 시작하면서는 조금 부담을 받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가 없거든요. 거기다가 만약에 FMC도 최소한 우적이 아니라면 그러면 지금부터는 저는 증시가 더 올라간다고 한들

항상 한 20% 이상 정도의 현금을 가져가야 될 거 같아요. 근데 여기서 이제 20%라고 하면 어떻게 20%를 계속 유지하느냐가 아마 헷갈리실 텐데 지금부터는 평가 금액 기준으로 20%입니다. 평가 금액이요? 예. 그 예를 들어 그래서 내 자산이 점점 늘어난다라고 하면 제 얘기는 계속 팔라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한 1억이 있으면 20%면 2천만 원만 현금을 들고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 그 8천만 원이 늘어서 또 1억이 됐다. 그러면 총액 1억 2천 아닙니까? 그러면 2,400까지 그니까 계속 이런 식으로 전체 자산의 20% 정도의 현금을 저는 계속 늘려볼 필요가 있겠다.

그다음에 지금 뭐 반도체 빅토 정도로 제외하면 나머지 종목군들은 최소한 크게 조정받을 때만 사는 것이 좋지 않을까? 뭐 물론 단기적으로 이슈타고 올라가는 뭐 그런 종목들이 각자 알아서 이제 트레이딩 영역이 있겠지만 지금 뭐 삼성전기도 그렇고 뭐 LG노텍도 그렇고 다 좋은 종목이죠. 네좋데 지금 한 2년씩 다겨오고 있거든요. 실적을. 그 지금 당장 실적으로는 솔직히 뭐이 주가를 설명하기가 좀 어렵고 워낙 이제 강하게 성장한 종목들이니까 2년치 실적들을 다 당겨오고 있단 말이에요. 반도체 빅투를 빼면 거의 그래요. 그래서 그런 종목군들이 변정성이 커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종목군들은 신규 매수를 하실 거면 저는 철저하게 고점 대비한 뭐 2, 30%의 조정을 받았을 때나 좀 관심을 가지시는 것이 좋지 무조건 올라간다고 쫓아가는 것은 조금 위험하지 않을까?

그래서 오늘처럼 좋은 장에서 또 삼성전기가 마이너스 나고 있잖아요. 아마도 이런 현상이 여러 번 발견될 수 있고 금리가 올라가면 더더욱 그럴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 있어서는 종목들 접근에 있어서는 조금 주의할 여지가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그런 의미에서이 삼선전자랑 하이닉스는 좀 조정받을 때마다 아직까지는 계속 차야하는 가치는 남아 있다고 보시는 거죠? 어 둘은 지금 많이 올랐잖아요. 예. 하나도 안 비싸요. 어, 여전히 전 세계에서 제일 싸다. 음. 그 마이크론이 이들 종목보다 PR 기준으로 봤을 때는 어, [콧방귀] 한 3, 40%가 여전히 더 높습니다.

3등짜리가 아직이네요. 그죠? 네. 아, 그러니까이이 만약에 다른 거 안 빠지고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빠진다는 건 말이 안 돼요. 그니까 다른 종목들은 그러면 더 많이 무너지겠죠. 그러니까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는 이익 추정치가 떨어지지 않는 이상 어 조정시의 매수는 맞는데 이들 종목도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뭐 삼성전기나 이렇게까지 부담되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뭐 삼성전자 기준으로는 뭐 30만 원 이하 정도에서는 조금 사도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뭐 하이닉스도 200만 원 아래 정도에서는 좀 매수가 가능하지 않을까 대신 그거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뭐요? 48을 나누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니까 최근에 왜냐하면 뭐 두 배 레버리지 상품 나왔을 뿐더러네 최근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30만 원 아래에서 사면 10% 언제든지 수익 내고 금방 또 팔 수 있는 상황이니까. 그렇죠. 근데 그렇게 48하다 보면 만약에 그레벨을 넘어가면 못 삽니다. 그렇죠. 그건 진짜 못 사죠. 그래서 만약에 이제 30만 원 아래에서 사셨다면 그냥 지금부터는 쭉 끌고 가시는게 맞지 않나? 특히 이제 삼성전자는 비메모리 쪽에서도 최근에 뭐가 터질 것처럼 뉴스들이려 나오고 그랬잖아요. 네. 맞아요. 근데 만약에 비메모리가 정말 터지면 비메모리마저도 흑자로 돌아서면 하이닉스보다는 삼성전자 쪽에 조금 더 무게가 실릴 수도 있죠.

그러니까 그런 타이밍을 보시면서 접근하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7월 위기설이 또 이렇게 나오고 있거든요. 5월에는 6월 위기설이 나왔는데 요건 어떻게 좀 실체가 있을까요? 그니까 계속 지수가 올라갈 때마다 매크로가 충돌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니까. 그니까 매크로가 좋은 건 아니잖아요. 환율도 불안해 보이고 그렇죠. 금리도 불안해 보이고. 그러니까 지금 우리는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게 실적. 음. 그거 진짜 그런 거 같아요. 예. 그 반도체 두 종목의 실적이 워낙 견조하니까 개별 종목은 빠지더라도이 두 종목이 버텨지면 어떤 식으로든 시장을 버틸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지금 가지고 있는 거잖아요.

네. 그러니까 뭐 위기설은 계속 나올 것 같아요. 지수가 올라가면 저는 뭐 8월 달에도 나올 것 같고 뭐 10월 달에도 나올 것 같고 계속 나올 거 같아서 그 위기설에 신경 쓰시기보다는 계속 말씀드리지만 현재 구간에서는이 반도체의 실적이 빠지는지가 이제 가장 중요한 포인트고 그럼 반도체 실적을 잡하는 건 너무 뻔하잖아요. 그 앞단에 있는 폐사들의 투자 의욕이나 투자 금액이 급격하게 꺾일 만한 상황이 벌어지면 안 되잖아요. 그러면 그건 거기도 또 똑같이 돌아가서 금리 문제. 근데 지금 가장 돈이 없어 보이는 프리캐시플로우가 마이너스로 벌써 몇 분기 전부터 마이너스로 들어선 지금 오라클 마저도 내년에 50조 투자한다고 하잖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아직까지는 이들이 계속 살게 우리나라 반도체를 사 준다고 하는 거니까 아직까지는 부담이 되지 않은데 과연 이게 언제까지 이어질 거에 대한 의심은 필요하겠죠. 그래서 저는 어 그런 위기론 자체보다는 반도체 이익이 정말 떨어지는 수준 언제인지 그다음에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YOY나 Q로 비교해 봤을 때 이들의 이익 증가 속도가 떨어지는 구간 아직은 아니거든요. 그니까 하이닉스는 아마 올해 상반기를 기점으로 해서는 둔화될 걸로 보이고 총액이 줄어든다는 얘기 나면 총액은 계속 늘어요. 근데이 변화율이 줄어든다는 얘기고요.

삼성전자는 아마 내년 1분기 정도나 돼야 줄어들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관점에서 그 두 가지 포인트 정도는 우리가 한번 눈 여겨서 계속 지켜봐야 될 체크포인트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얘기하면 또 보수적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대요. 보수적이 얘기 전혀 아니고 그런 포인트들이 나타나면 그런게 이제 체크 포인트다. 그래서 그럴 때는 조금 주의해 보자라는 말씀이니까 저는 여전히 반도체 두 종목에 대해서 계속 긍정적 관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음. 주말에 이제 뭐 트럼프 얘기도 아까 말씀드렸지만 다음 주 무서워하는 분들 많거든요.

이번 주에 워낙 오락가락해서 다음 주는 좀 괜찮을까요? 이번 주보다 네. 다음 주는 이제 최대 이슈는 아마 BOJ가 되지 않을까? 그래서 BOJ와 관련돼서 뭐 비트코인이 생각보다 이제 많이 빠졌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근데 비트코인도 6만 달러는 깨지 않고 거기서부터 다시 조금씩 반등을 시작하고 있고 그다음에 스펙스X 상장도 마무리가 되는 상황이라면 저는 다음 주가 오히려 큰 우려는 없지 않나? 그러면 24일 날 말씀드렸던 MSC 편입이라든지 그다음에 마이크론 실적 발표될 때까지는 뭐 당연히 있겠지만 큰폭의 뭐 조정이나 급등보다는 조금은 기간 조정을 하면서 쉬어가는 자리가 될 가능성이 높지 않나?

그래서 아마 진폭처럼 10% 내려가는 그런 다이네믹함은 좀 줄어들지 않을까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현금 20% 말씀 주셨고요. 평가 금액 기준으로 그다음에 반도체는 계속 가야 한다고 말씀 주셨고 이제 그럼 마지막으로 이제 포트폴리오 좀 한번 정리해 주실까요? 네. 최근에 저는 이제 잘 보고 있는 건 뭐 전력 기기 같은 것들 최근에 많이 빠졌잖아요. 그렇죠. 그 이들이 실적이 나쁜 것도 아니고 그다음에 뭐 수출이 줄어들고 있는 것도 아니에요. 그니까 이런 종목군들은 어느 정도 주가의 단기 조정이 왔다면 담아볼 만합니다.

그다음에 이제 조선업종 종목군들도 어 일단 그 미국 군남 관련된 얘기는 여전히 이제 좀 물음표가 많아서 이거는 좀 뒤로 차치하고서라도 KDDX는 일단 해결될 건 해결된 것으로 보이잖아요. 그다음에 아마도 다음 주가 될지 아니면 7월로 정말 넘어갈지는 뭐 지켜봐야 되겠지만 캐나다 잠수함도 아마 얘기가 나올 가능성이 있어 보이고 이걸 빼더라도 미국의 LNG 관련된 프로젝트는 하나 둘씩 얘기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요.데 데 조선주들도 조정을 꽤 많이 받은 상황이니까 아 이런 종목군들을 뭐 계속 어 많이 사서 장기적으로 끌고 나가기 어렵고 주도주가 되기에도 어렵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 이렇게 조정받았을 때는 관심을 가져 보는 건 어떨까 그래서 저는 뭐 LX 일렉트릭이나 아니면 HD대 중공업을 중심으로는 이런 종목군들도 좀 편입해도 나쁘지 않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 금리 인상 얘기도 나오고 하니까 금하고 비트코인도 사실 좀 관심이 떨어지기도 했거든요. 그 부분들은 좀 갖고 계신 분들도 계실 텐데 또 살하는 분도 계실 거고 어떻게 보세요? 비트코인은 말씀드렸던 이제 엔화 BOJ가 금리를 올렸을 때 그때가 이제 악재 정점으로 인식하는지가 관건이 되겠죠. 그다음에 뭐 최근 아시겠지만 비트코인은 ETF의 수급에 따라서 최근에 굉장히 이제 연동이 됩니다. 그래서 ETF 쪽에 다시 자금이 들어오는지를 좀 확인하시고 사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최근에 ETF에서 그렇게 돈이 빠져나가는 구간에서도 불구하고 최근에 이제 테더보다는 솔라나 쪽으로 뭔가 조금 시장에 관심을 가지는듯한 그런 얘기들이 많이 흘러나오고 있어서

어 그런 이제 상한 네다섯 개 정도 내에서 강한 흐름이 나타나는 지역으로 확인하는게 하나의 포인트라고 저는 보고 있고 네 그다음에 금은 어 인플레시 때는 인플레리즈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자산이기 때문에 근데 이걸 얼마나 이제 편입하는지 또 어떤 방법으로 편입하는지가 문제죠. 들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집에 금이 있으면 얼마나 불안하겠습니까? 못 나와요. 네. 그 저희 어머니는 안신 거 같지만 어쨌든 저는 집에 금 있으면 저도 불안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뭐 금은 뭐 ETF 같은 형태로 만약에 사신다고 하면 그러면 이거 달러랑 반대 측면에 있는 자산이니까 달러가 약할 수 있는 어떤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 돼요.

그니까 달러가 됐든 페트로 뭐 석유가 됐든 이런 것들이 약세로 돌아서야 반대로 이제 금이 강세로 갈 수 있는 구간이니까이 두 가지가 약세로 갈 수 있는 요인이 전쟁 끝나고 나서 조금 밀린다라고 보면 금도 강세로 갈 것 같지만 금은 이제부터는 고수익을 기대하긴 좀 어렵다. 음. 예전만 금은 어렵. 그렇죠. 그래서 금은 뭐 고수익을 포기하고 인플레이션을 버티게 되는 자산 정도로 보신다면 뭐 지금 포트폴리오에서 10%를 넘어가기 좀 어렵지 않을까? 그래서 만약에 편입하시더라도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한 10% 내외 정도를 사시는게 좋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이야기 감사합니다. 김종현 이사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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