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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정확도 점수-1.2
순위166
채점 발언146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45.5% / 48.2% / 44.3%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1% / -0.8% / -0.4
상승 / 하락 / 중립58.0% / 15.2% / 26.8%
잘 맞는 기간6m
수분 표시뒷북수분,역수분
주 채널김작가 TV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코스피 (41)#SK하이닉스 (35)#삼성전자 (34)#미국채금리 (33)#한국채금리 (25)

점수 계산 방법

[빈센트]한국증시 새 역사! 코스피 4년만에 3300선 돌파…9월 증시 방향은

머니랩 : 똑똑한 재테크 연구소 · 2025-09-11 · 유튜브 시청 248 · 게시판 조회 7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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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계절적인 약세장으로 불리는 9월인데요. 날씨가 시원해진만큼 코스피도 3,300선을 시원하게 뚫었습니다. 사상 최고치도 돌파했습니다. 네. 대통령실이 상장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대상인 대주주를 현행 50억 원으로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코스피 5천에 대한 기대감이 되듯합니다. 빈센트 하나증권 연구원 모시고 얘기 들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자,이 9월 뭐 보통 약세장이라고 그러는데요. 8월 한 달 동안 우리 코스피가 조금 옆걸음을 해서 그러는지 9월에서 굉장히 잘 오릅니다. 이거 뭐 정책 기대감입니까? 어떤 이유가 뭡니까, 지금?

네. 뭐 두 가지인데요. 첫 번째는 국내 내수 경기는 좋지 않죠. 그렇죠. 하지만 수출 경기는 여전히 뜨겁습니다. 음. 여전히 네. 수출이 좋다라는게 기본적으로 우리 주가 시장에서는 수출 기업들이 상당 부분 포진하고 있으니까 기업들이 여전히 돈을 보고 있다라는게 첫 번째 이유고요. 네. 두 번째 이유는 매크로 환경이 유동성 환경입니다. 네. 미국이 금리를 인하고 있고 또 약 달러 환면이 지속되고 있고 그렇다면 시중에 전 세계적으로 유동성이 많이 풀렸다라는게 두 번째. 세 번째는 말씀하셨던 것처럼 정책적인 드라이브. 음. 어 대주주 양독세 기준 원이냐 10억 원이냐 논란이 좀 있었죠.

네. 하지만 내일 우리 시각으로 10시인데 대통령의 담문에서 발표할 것 같은데 기본적으로 원복 즉 50억원으로 원복한다면 이전에 이러한 불안감들이 다시 한번 기대로 바뀌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세섞인 저는 이것을 주식 시장의 기세라고 얘기를 하는데요. 기세. 네. 다시 한번 기세가 우리 시장을 이끌고 있고 음. 어. 바로 직전에 오기 전에 보니까 4년 3개월 만에 음. 코스피가 사장 최고치를 경시했습니다. 그러네요. 근데이 말씀하신 대주 기준 양도속생 물린 대주주 기준을 가지고 당초에는 이제 10억 원으로 낮추면서 강화하려고 했는데 이게 그렇게 시장에 부담을 줄만큼 그렇게 충격적인 것이었습니까?

예. 저는 크게 한 두 가지로 보는데요. 첫 번째는 이재명 정부 출범한 다음에 가장 고무적이었던 것은 한국 가게 포트폴리오를 재조하겠다. 네. 부동산의 6, 70% 음 들어가 있던이 가게의 포트폴리오를 동산으로 바꾸 있어서 가장 건국일의 자발적으로 정책적인 힘으로 이끌어 보겠다. 음. 동산 중에서도 미국 주식도 있고 한국 주식도 있고 디스코인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국내 주식의 상당 부분 어 힘을 쏟아 주겠다라는 것이 가장 큰 기대감이었었고요. 예. 두 번째는요.이 이 양도소득세 기준이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낮춰지면 음

여의도 즉 금융시장에서는 불안감이 크게 두 가지였는데 첫 번째는 이러다가 연말돼서 대주주의 양도세 어 양도세를 탈피하기 위한 대주주들의 물량 투화가 있지 않을까 지금 매도 물량 투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던 거고 두 번째는 실제적으로요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낮추면 어 세금을 더내는 사람들이 2023년 년 말 기준으로 50억 원이었을 때 대주주 여건에 해당하는 분들이 15,000명. 예. 10억 원을 낮추면 10만 명으로 늘어납니다. 따라서 중산층들의 상당 부분 부담섞인 부담이 될 수 있었을 것 같다.이 두 가지의 우려감이 그동안 우리 발목을 잡았다라고 할 수 있겠죠.

정부는 나름대로 재정을 늘려하다 보니까 어 세금을 좀 더 거둬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제 세금을 더 걷기 위한 여러 가지 장치들을 지난번 세제 개판에 넣었는데 이것도 이제 그런 차원에서 들어간 건데 어 세금을 안 거둘 더 늘리지는 않을 수는 없고 그리고 그에 따라 증시 이론적 충격을 주니까 일각에서는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낮추는 것보다 좀 단계적으로 뭐 중간에 20억을 한다든지 30억을 한다든지 이런게 좀 필요하지 않느냐 이런 의견도 좀 있었던 거 같아요. 근데 일방적으로 이제 원복 그대로 유지하는 쪽으로 지금 정해지는 거 같은데 중간 단위로 구간에 두면 어떤 문제가 있어요?

사실 문제 될 건 없는데요. 복잡합니다. 복잡하다. 네. 정책의 복잡함이라 복잡함이라는 것은 금민시장의 불확실성을 다시 한번 높일 수 있고요. 따라서 금융시장에서 가장 불확실한 성이 리스크 요인 중에 가장 으뜸이기 때문에 글쎄요. 새 부분으로 나눈다. 그것을 가만히 한 발짝 뒤에서 생각해 보면 예, 애초의이 정책적인 적시성 측면에서 아니면 효과 측면에서 뭔가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미세 조정한다. 근데 미세 조정한다. 그래서 근본적인 원인이 해결될까요? 그 있 따라서 글쎄요. 세부화 하는 것보다는 좀 더 심플하게 정책은 가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그 양도세 기준은 이제 원상복귀하면서 가장 혜택을 오늘 오르는 이후 여러 가지 지금 SK 하이닉스가 굉장히 강세되는데 그 혜택 대주주 기준 원상복기 혜택을 좀 많이 받을 수 있는 업종이 있을까요? 아, 그게 참 어려운데요. 사실 업정받아 구분하기는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우리 시장을 이끌어가는 시가 총액 기준으로 당연히 삼성전자와 SK닉스 1, 2 기업들을 논하지 않을 수는 없을 것 같고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도 지금이 시각에서 SK닉스가 상승폭 시세가 한 5% 전일 대비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거든요. 그렇다고 한다면 꼭 정책이 다시 한번 원복함으로 인해서 어떤 특정 섹터가 기본적으로 수혜를 받는다라기보다는

제가 애널리스트 하면서 이런 지문 올해 참 많이 받았거든요. 이재명 시대의 수혜주가 뭐냐? 이재명 시대 수혜주가 뭘까요? AI 뭐 이런 건 뭡니까? 저는 코스피라고 봅니다. 아 코스피 전체 우리 주식 시장이다. 네. 어 그니까 지수를 추종하는 걸 생각해야 되겠네요. 맞습니다. 전반적인 시장이 한 단계 레벨업 될 수 있는 그런 현국에서 어떤 업종과 주도주 매우 중요하죠. 다한에서 보면 코스피 지수 자체가레벨업 한다. 이재명시대 최대 수주는 코스피 지수가 될 수 있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네. 네. 그 지수가 과연 상승 탄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이 관련해서 나오는게 대주주 양도세만큼 아주 민감하게 지금 반응하는게 배당소득 분리과세입니다.이 분리과세 해제 편해를 보니까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도입하는데 최고 세율을 35%로 한다.

이러니까 지금 투자자들이 불만이 많습니다.이 35%는 효과가 없을까요? 일단 이런 거죠. 애초부터 예. 한국 시장 즉 국내 주지 시장을 한국 사람들이 어떻게 바라보냐? 네. 투자보다는 투기로 바라봤다라는 거. 우리 투자자들이. 네. 그것을 기본적으로 부동산 시장의 일말의 미세 조정을 통해서 큰 자금이 동산으로 옮기게끔 만든 거 첫 번째 유인이고요. 두 번째는 그럼 도대체 왜 투기의 수산으로 보냐? 매달 매달 받아볼 수 있는 배당에 대해서 세금이 너무 과하다는 것이죠. 음. 그래서 소득과 배당을 분리해서 분리과세해보자라는 것이 가장 큰 주연점이었는데 분리과세해 주는 것까진 좋은데 거기에 또 세율를 왕창 먹겨

버리면네. 그것이 도대체 정책적 함의에서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인가에 대해서 물론 세수 확충에 대한 근본적인 이유에서는 다 리즈너블하게 이해가 가는 측면도 분명히 있죠. 네식시장에서 말씀드는 겁니다. 실정드를 지점에서는 기본적으로 논의했던 것처럼 배당 소속 분리과세하고 어 세율 자체도 가장 시장이 원하는 완화적으로 하는 것이 어떨까라는 생각도 저희 좋게 갖고 있습니다. 이번 세제 개편에서는 어쨌든 35%로 지금 국회에 나가 있잖아요. 그런데 어 투자들이 원하는 수준 뭔가 배당 유인이 되고 배당 투자를 늘릴 만한 되려면 어느 수준 뭔가 기준이 있어야 될 텐데 지금 25%는 민주당 이소영 의원이 얘기하면서 25%가 기준처럼 받아들이고 있는데 꼭 25% 이해할 이유가 있을까요?

사실 뭐 선점 효과라 그럴까요? 어 이소영이 25%를 처음 나오자마자 메스커이 많이 탔죠. 네. 후에 25%가 정부당국이 35%로 제한하면서 25%는 한 달 위원회 1개 자기의 의견일 수 있다. 개인 의원의 그 네. 의원의 의견일 수 있다라고 하면서 어떻게 보면 약간 평가 저화라할 수도 있었습니다. 어 흐름이 그래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이런 거죠. 물론 맞는 얘기죠. 수많은 국회의원 중에서 한 위원이 발언하는 것이 그렇게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이유는 없다. 다만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는지를 잘 생각해 보면 그만큼 시장의

목소리였지 않았을까? 음. 우리 시장이 원했던 가장 근본적인 가이드라인이 25%를 원하고 있지 않은가에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국회의원들 중에서 한날 위원의 의견일 수 있겠지만 그러 한날 의견의 의원이 상당 부분 상단기간 주요일관지 아니면 주요 매체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는 것은 25%가 해전하일지어도 25% 가능성을 상당히 높게 보면서 시장은 점수를 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그니까 빈센트 연구는 지금 정부가 제시한 35%로는 투자 유인, 배당을 확대할 유인이 되기 어렵다. 그러니까 확실하게 낮추지 않으면 시장이 더 탄력을 받기 어렵다.

혹시 이렇게 보십니까? 첫 번째 단추는 배당을 소득가 분리한다. 두 번째는 세율도 이왕이면 이왕이면 25%가 훨씬 나지 않을까라는 생각 갖고 있습니다. 음. 그러면 이제 배당소득이 대주주 기준을 내일 이제 완화한다고 원상복귀한다고 가정을 하고 만약에이 배당소득 분리 과세가 소득 정부 세제 개편한데 35%로 그대로 투자자들의 기대와 달리 있게 된다. 그러면 시장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네. 그래도 배당 소득 즉 배당 소득 분리가세도 매우 중요하지만 좀 더 민감하게 반응했던 것은 대주주 양도세의 기준이었다는 것을 의미해 보면 글쎄요. 뭐 몇 시간 안 남았는데요.

내 10시에 50억 원이라는 것이 다시 한번 매스컴이 나타난다면 지금의 기세가 이어지지 않을까라는 기대입니다. 어 주식 투자 소득도 다른 소득처럼 뭔가 세금을 제대로 물려야 된다 해서 우리가 금융 투자 소득세 얘기가 나오다가 지금 사실상 철해됐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이제 대주주에게는 조금이라도 세금 물려 보겠다고 해서 양도세 기준을 대주주 기준을 좀 강화하려고 했는데 이럴 거면 우리 좀 금투세를 제대로 도입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뭔가 장기 투자에는 좀 세제 혜택을 주고 좀 종합적인 세제계편이 이루어져야 되지 않겠습니까? 완전히 리모델링 할 필요가 있죠.

음. 하지만 모든 것에는 통과의라는게 급하다 보면 지금 한 두 달 동안에 우리 코스피 지수가 옆에 있는 중국은요. 8월 한 달 동안 8% 이상 상해 종합 지수가 올랐고요. 네. 일본 니케 지수는 계속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유독 7월 달 말부터 8월 달 우리 한국 시장만 박스피에서 기세를 잃었거든요. 즉 동력을 잃었다는 것이죠. 그래서 제가 근본적으로 봤을 때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이 붙는다. 당연한 얘기겠죠. 하지만 지금의 상을이가 자산 포트폴 더구나 미국 주식보다 한국 주식에 대한 어느 정도 투자의 유인을 높이려면 지금의 이러한 정책은 애초에 이재명 정부 출범과 동시에 논의되었던 그 수순대로 나오면 어떨까라는 기대섞인 기대를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서

또 다른 세금은 전면적인 개편이 물론 필요하긴 합니다. 하지만 올해 투자하고 어 장기간 보유했을 때 혜택은 지금 주택 시장에서는 상당 부분 있거든요. 그게 우리 금융 시장에서도 도입되면 좋겠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이렇게 기세를 뺏긴듯한 느낌. 아까 대주주 기준 때문에 그런 말씀을 하시면서 이게 이제 원상복기 때문에 시장의 상승의 동력이 될 수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동시에 유동성이 늘어나고 있다. 미 연준의 금리나 기대감도 지금 시장의 호재로 작용을 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이제 이달에 연준이 이제 FMC에서 금리를 낮출 거라고 지금 하잖아요.

근데 일각에서는 뭐 한꺼번에 조금 많이 낮춘다. 비컷 할 거라고는 예상도 있는데 혹시 어떻게 예상을 하시나요?네 네 뭐 not옛이라는 얘기를 합니다. 아직 비꺼까지는 9월 달에 좀 시기상조일 것 같고요. 물론 간밤에 있었던 미국 벤치마크의 큰 폭의 하락조 즉 미국의 지난 1년 동안의 고용 통계가 오버이스티메이트 너무나 과잉 추정되 있었다. 한 100만 명 가까이 91만 1천000권인데요. 이전에 산출했던 모든 통계들이 꽤 많이 과잉 축게 됐었다라는게 간밤에 미국에서의 큰 혼란을 일으켰는데요. 고용 예비 지표 벤치마크가 네. 자, 이렇다 보니까 미국 고용이 생각보다 훨씬 더 안 좋다.

예. 그렇다면 어 이번 주에 미국의 소비자 물가 상승률도 발표되거든요. 현재 컨센서스가 전월 대비 0.3% 그것이 직전에는 0.2%였거든요. 좀 올라가는 겁니까? 맞습니다. 그러니까 뭐 0.2냐 0.3이냐 이냐 뭐가 다르냐라고 할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물가가 오르고 있다는 것에 방점을 찍는다면 고용은 우리가 괜찮다라고 했는데 실제 통계를 보니까 실질 통계는 훨씬 안 좋았고 이미 고용이 안 좋아지기 시작했다. 1년 전에 이미 맞습니다. 거기에 물가가 이제 오른다 오른다라고 한다면 우리가 교과서에서 많이 다뤘던 스태그 플레이션에 대한 공포,

S에 대한 공포가 물론 스태그 플레이션은 경제학적으로 상당히 요원한 어 시기이지만 현실화 되려면 어 금융 시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지표들의 해석은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공포를 느낄 수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렇다면 당연히 9월 달에 25bp 베이스 포인트의 하락이 아니고 인하가 아니고 비컷해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기대감이 지금이 순간 가장 큰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지금 미국의 고용 지표는 안 좋은 건 사실이지만 침체를 논할 정도는 아니거든요. 왜냐면요. 실험률이 4.3%입니다. 실험률이 네. 네. 과거 미국의 경기 때 평균적인 실험률은 러프하게 말씀드리면 8% 중후반이거든요.

예. 지금 거의 절반 수준입니다. 따라서 네. 예, 둔화되는 건 맞지만 침체까진 아니다라는 의미에서 이번 9월 달에는 25bp 어, 금리인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1년 지난 1년 2025년 3월까지 지난 1년에 고용 지표가 이미 나빠지기 시작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뉴욕 증시가 상승세를 보인 것은 고용이 나빠졌지만 그래도 경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더 시장의 훈풍으로 작용한다. 이렇게 봐야 됩니까? 고객이 나빠질 것 같아요. 뭔가 시장도 조금 타격을 받아야 될 것 같아. 그렇지 않잖아요. 아, 네. 너무 좋은 지문인데요.

금리 인하 이퀄 그거의 근저에 깔기 깔고 있는게 경기 침체면 주의 시장 안 좋습니다. 근데 지금은 첫째 경기 침체가 아니다라는 거. 경기 침체는 아니다. 네. 두 번째. 그러면 연준의 지금 금리 인하는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 것인가? 보험적 금리인하라는 것입니다. 보험적 금리 인화는 무슨 뜻인가요? 네. 경기가 안 좋아질 것 같으니 미리 보험적으로 금리를 인하해 뒀다가 경기가 안 좋아지고 뒤늦게 금리를 인하하면 실무 경제 충격이 크다 보니까 사전적으로 한번 해 보겠다는 것이에요. 근데 이게 미국에서는요. 과거 한 세 번 정도 있었습니다.

95년 98년 2019년 네 1995년 1998년 2019년 세 번에 걸쳐서 보험적 금리 인하가 있었는데 SMP 500 기준으로는 세 번 다 플러스였고요. 한국의 코스피 기준으로는 두 번 플러스였습니다. 즉 보험적 금리 인하는 주가 시장에서의 긍정적인 요소였다라는 측면에서 보더라도 네. 금리 인하라는 것이 경기 침체가 아니라면 상당히 주가 지수에는 긍정적일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군요. 그래서 뉴욕 증시가 올랐네요. 이런 상황에서 짧게 우리 투자자들에게 우리 주식 시장 국내에서 어떤 자세로 임해야 될지 좀 부탁드립니다. 네.

지금은 증시를 떠날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모아야 될 때입니다. 주식을 모아야 될 때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네. 잘 들었습니다. 하나정권의 빈센트 연권이었습니다. 연권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코스피#금리#SK하이닉스#삼성전자#S&P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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