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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네이버 카카오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제 여기는 한 27년까지 볼 자신 있으면 사야 되겠죠. 반도체 같은 경우는 사이클이 온 거 같아요. 길게 봤을 때 바이오는 좋을 수밖에 없는 사업이라고 보거든요. 작년 이제 하반기 때 제일 많이 들렸던 키워드가 경기침체 경제위기 이제 온다 그러면서 이제 증시 바닥 뚜껑도 열렸을 때 이런게 있었잖아요. 실제 이제 근데 1월 달에는 좀 반대로 움직였단 말이죠. 왜 반대로 움직이는지라 그냥 경제위기랑 경기침체는 이미 다 반영이 된 건지 아니면 이제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처럼 이제 시작이 돼서 몰딩으로 가는 건지 1월 달에는 지표가 좋았어요.
확실하게 물가가 빠르게 잡혔어요. 11월 12월 1월 특징은 물가가 빠르게 잡혀 나가고 있었으니까 아 금리를 예상보다 더 올리겠구나 결국은 이제 금리를 어디에 맞출 거냐가 한계금리 위에서 금리 상단을 정할 거냐 한계금리 아래에서 정할 거냐 했던 거죠. 근데 이제 기준금리보다 시장에서 영향받는 거는 미국채 10년물 금리였었던 거고이 미국체 10년물 금리가 4% 위로 튈 거냐 아래로 튈 거냐 봤던 거예요. 그러면은 금리를 앞으로 더 많이 올릴 거라 보면은 미국식 금리가 4% 위로 올라가기 시작하고 잡히는 것 같다 cpi도 잡히는 거 같고 아 이제 좋아지겠 되라고 하면은 이게 아래로 막 내려가는 거예요.
그 상황에 따라 왔다 갔다 했죠. 1월 달은 되게 좋았죠. 거기다가 이제 채 gpt가 나왔는데 이게 많은 상상력을 더해줬어요. 인건비를 잡아줄거다 채취피티가 나오면 웬만한 인턴들 필요 없다 화이트 칼라에 많은 일을 지울 수 있다 특히 인건비가 비싼 거는 화이트 칼라의 인건비 굉장히 비쌉니다. 실리콘밸리와도 연봉 2억이 많으니까 그러면이 인력을 줄일 수만 있다라고 그러면 기업들은 임금 인플레이션에서 나름대로 벗어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리고 스마트 팩토리라는 것들이 이제 앞으로 들어와야 되는데 인공지능 기능과 같이 소프트웨어와 같이 발달돼서 만들어 줘야 되거든요.
그런데이 인공지능 기술을 보니까 나름 될 거 같네 그럼 이게 제조업에서도 비용 절감이 가능해질 수 있겠네 이러면서 기술적인 혁명으로 비용 절감이 가능해질 수 있다고 봤던 거죠. 그러니까 인플레를 기술로 혁신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면서 앞으로 미래가 전망이 밝아 보이니까 주가도 올라갔죠. 좋은 것들이 다 맞물렸어요. 그러면서 중국이 리오프닝을 한대요. 경기침체 해야 되는데 중국이 경기가 살아나니까 죽을 수 없는 경기가 된 거죠. 뭐 환상이 조건들이 다 터지니까 1월 달이 좋았었던 거고 2월달에 열어봤더니 안 잡혀요 물가 생각보다 망했네 된 거죠.
망했다 물가 안 잡히면 다시 어떻게 되지 어 금리가 떨어질 줄 알았던게 다시 들어올리기 시작하고 중국도 뭐 리우프닝 한다라고 하는데 막상 또 그 이후에 들려오는 지표들 소식이 없어요. 뭐 더 나와야 되는데 그런 것들도 없었고 그러니까 임금이라던가 뭐 예를 들어서 렌트비도 생각보다 안 떨어지고 있고 중고차 가격 만화임 중고차 가격 지수 보면 다시 들어올라가고 있고 망했네 된 거죠. 그런 상황에서 좋은 소식들을 하나도 없고이 집안에 이번에 연준 의원들이 2월 달에 맨날 나와 가지고 했던 말이 금리 상담을 훨씬 높게 잡아야 된다 5.75 6% 얘기하는 사람도 있고 이러니까는 아 금리는 더 올라가는구나 실망감이 쫙 나오면서 주가가 떨어지고 있다가 3월 달 돼서 갑자기 이번에 뭐 은행 하나가 이렇게 된다 이러면서 이제 완전히 사람들이 심리가 퉁하고 던져졌던 거죠.
그런 상황이었기 때문에 아마 되게 분위기가 안 좋았었던 걸로 보여지고 이번에 은행 사건이 굉장히 변동성을 줄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걸 가지고 이제 앞으로 금리 못 올립니다라는게 이제 아마 큰 주제가 될 거라서 그 관점에서는 시장에서 좀 안도 할 수 있는 것들이 되지 않을까 그럼 하나만 막으면 되거든요. 말씀하신 대로 경착륙이냐 연착륙이냐이 침체를 짧게 막을 거냐 길게 막을 거냐 그리고 심각할 거냐 근데 보니까 연준을 선택한 거는 경착륙은 맞겠다라는 의지였던 것 같아요. 돈을 다시 풀어서라도 맞겠다 그러면 다시 또 딜레마에 또 빠지는 거죠.
물가 어떡할 거냐 돈을 푸는데 물가는 그러면이 물가는 뭐로 잡을 거냐 그럼 또 이제 그 문제가 될 수도 있어요. 그럼 여기서 유동성을 푸는만큼 시장이 이제 올라가는 거거든요. 근데 유동성을 회수했기 때문에 사람들이이 생각까지 했어요. 횡보장까지 올 수도 있다 유동성이 멈췄으니까 근데 이번 돈을 풀었으니까 좋아질 줄 알았다 고금리와 고인 플레이가 함께하는 상황이었잖아 별별이 다 나올 것 같아요. 아마도 물가를 잘 봐야 될 것 같아요. 근데 제가 봤을 때는 이거는 다른 경제학자들은 얘기 안 하는 것 중에 하나가 뭐 보시면은 저는 그게 있어요.
란이냐 엘니뇨가 있고 라니냐가 있습니다. 엘니뇨는 태평양순이 평균보다 위에 있을 때 랠리뇨라 그러고 라니냐는 태평양 수온이 평균보다 아래에 있을 때 라니냐라고 그래요. 그러면은이 라니냐는 주로 언제 오느냐 흑점 활동 주기에 맞물려서 11년마다 와요 2022년에 라니아였죠. 2011년이 아니냐 했었어요. 그 11년 전이 또는 아니냐 했었어요. 근데 라니냐가 저번에 2년 내내 오고 끝났어요. 한국에서 느낄 수 있는 라니냐 특징은 뭐냐면 여름이 무더위가 별로 없어요. 그래서 에어컨이 생각보다 덜 팔려요 근데 이번에는 엘니뇨 같아요. 되게 여름이 빨리 오고 있어요.
벌써 벚꽃이 부산을 폈거든요. 지금 저희 촬영장 앞에 공원에 있는데 거기에 살짝 피고 있습니다. 이번에 무더위가 열대야 수치가 굉장히 높을 거다라고 보고 그 엘니뇨도 이상 기후니까 좀 안 좋지 않느냐 오히려 풍년이 와요 신기하게도 그래서 라니냐 때처럼 흉년이 오고 이상 기후 때문에 벌어지는 곡물 가격 나는 좀 없을 것이다 국물 가격이 잡히고 라니냐가 끝났을 때 특징이 유가가 잡혀요 23년 들어서 특징 중에 하나가 유가랑 곡물가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봤을 때 물가를 잡을 수 있는 기본 베이스는 됐다라는 거죠.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을 탓하기도 하지만 전쟁 중인데 벌써 유가가 이만큼 떨어지고 국물가가 떨어지고 그러면 물가는 어느 정도 저는 올해 안에 해결이 된다고 보고 그럼 여기서 경기에 회복될 수 있는 것들 금리나 아니면 기술적인 혁신 아니면 이제 친환경 사업으로의 전환 뭐 이러면서 또 다시 또 돈이 풀리는 그런 상황들을 봐야 되겠죠.
미국 실리콘밸리 은행에서 금리 인상에서 주식 투자세 기후까지 어떤 질문이든 대답을 다 해주시는 소장님 원래 백그라운드는 초등학교 선생님이셨잖아요. 그랬었죠. 다 가르쳐 봤죠. 근데 주전공이 있지 않나 주정공이 거의 없잖아 봐야 돼 초등학교 왜냐하면 금융권에 취업하고 싶어서 금융 관련 자격증 다 따라서 썼어요. 제가 1학년 때 꿈이 펀드매니저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그런데 경영학과를 가고 싶은데 갈 수 있는 집안 형편이 안 되니까 그때 이제 학비를 조달하면서 갈 수 있는 데가 부산에 이제 대학교가 있었고 교대가 있었고 과외를 열심히 하면서 이제 학교를 다녔는데 너무 열심히 한 탓에 학원 강사도 되고 학원도 저를 보고 학원 원장으로 스카웃 제안도 받고 이제 너무 이쪽을 잘 풀렸던 거예요.
그러면서 이제 어떻게 보면 좀 경영도 체험을 해보고 사업도 해보고 투자도 그때 많이 배웠어요. 재건축 투자 주식투자 다 하다 보니까 그러다가 제기를 알았죠. 아 나는 이쪽 길이야 그래서 금융자격증 쫙 따놓고 대기를 했는데 고민이 좀 되더라구요 야 내가 어떤 길을 가는게 나을 것인가 하다가 그래도 내가 교육계 쪽에서 경제교육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안 보였었고 내가 여기서 뭔가 좀 하나 헌신을 하고 나와야 되겠다 그래서 경제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사표를 내자 그래서 그때 구축하고 나서 2018년에 대한민국 경제교육상을 탔어요. kdi랑 뭘 많이 했었어 가지고 그래서 제가 이제 교육계에서 할 수 있는 보답을 한 것 같다 그래가지고 사표를 내고 이제 저의 길을 나오게 된 거죠.
원래 경영학과에 가고 싶었는데 서울에 경영학과는 워낙 학교에 비싸니까 생활비도 만만치 않았다 신촌에 갖다 쳐봐요 그러면 생활비만 한 달에 100만원인데요 학비 때문에 교대에 가서 열심히 공부하셔서 기특하네요. 그러니까 이제 어떻게 보면이 가난이라는 거를 한번 체험해 보고 나오면서 이제 좀 많은 걸 알게 된 거 같아요. 돈의 소중함도 알고 그때 오히려 많은 분들이 도와줬어요. 학원 강사들이 돈을 진짜 잘 벌어요. 근데 나이 먹으면 학생들이랑 어려워지면서 결국은 학원 강사는 은퇴를 빨리 해요. 운동선수랑 운동선수처럼 나이가 많으신 학원 유명한 강사는 잘 없죠.
아이들과 때문에 그래서 보통 원장 길로 갑니다. 관리직으로 가요 내가 필드에서는 가르치는 강사였지만 다르죠. 관리직은 완전히 달라요 사업가 영역인데 그거를 배운 강사는 없어요. 그래서이 말하더라고요 아무리 내가 강사 때 돈 잘 벌었어도 학원 세 번 말아 먹으면 파산이라는 거예요. 그걸 보면서 아 사업이라는게 이렇게 무서운 거구나 이런 걸 느끼고 저도 이제 해보면서 지금은 내가 잘 되지만 나중에 내가 실력이 떨어졌을 때 뭐 해 먹고 살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엄청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이제 살면서 재테크를 되게 빨리 느꼈죠. 우리가 보통 돈을 버는 방법이 글로와 사업가 투자소득인 거잖아요.
일반인 분들이 사실 경제적 자유로 가려면 글로만으로는 사실상 힘든 거고 솔직히이 세 가지 중에서 뭘 좀 잘해야 될까요. 일반 사람들이 간절하고 내가 성공할 수 있다라는 사업이 최고인 거 같아요. 그렇죠. 사업이 사실 제일 크게 버는 건 사업이신 거 아니냐면 적은 자본으로 큰 돈을 벌 수 있는 건 그게 이제 제일 확률이 높다 봐요 다만 그게 높다라 하더라도 망하는 사람이 훨씬 많다라는 거고 사업가는 되시는 분들은 모두가 성공할 것도 이상한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냥 제일 좋은 건 밸런스를 맞추는 거라 봐요 근로소득을 맞추면서 사업소득도 서서히 늘려나가고 그 다음에 나오는 캐시를 가지고 투자를 계속하는 거죠.
그래서 꾸준히 근로를 하고 사업을 하면서 투자를 하면은 밸런스가 잘 맞아요. 저도 이거 사업을 하면서 주변에 듣는 소식들이 있잖아요. 아 실물 경제가 지금 이런 상태구나 그런데 투자하는 관점에서는 데이터 상으로는 조합 수치상으로는 좋아 보이는데 실물에서는 지금 완전히 다른 얘기를 하고 있는 것들도 많아요. 실제로 영화 빅쇼트도 보면은 실제로 부동산 시장을 돌아다녀 보니까 이게 말이 안 되는 상태인데 금융시장은 호황이었던 거죠이 괴리감을 보면서 이걸 언젠가 무너진다라 보고 그걸 느꼈던 사람들이 투자했었던 영화가 기초대했던 것처럼 내가 실물이랑 투자를 동시에 뛰어야지만 좀 고른 관점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는 거 같아요.
자 투자기를 좀 돌아와서 많은 분들이 국민주 원투쓰리를 좀 점검해야죠. 삼성전자 네이버 카카오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제 다만 그 사이에 부침들은 계속 있겠죠. 그래서 이제 부침이 있을 때마다 사 모으는게 좋지 않을까 예를 들어 뭐 올해 좀 카카오랑 네이버가 안 좋은 소식이 하나 있었다 그때 잠깐 사고 내년에 또 안 좋은 소식이 또 한 번 있었다 그때 한번 사고 괜히 남들이 요새 네이버 카카오 샀어 그러면은 나도 좀 패션적으로 한번 사볼까 이러지면 알았으면 좋겠어요. 패션 투자자가 안 됐으면 좋겠어요. 자 그러면 삼성 바이러스 셀트리온에 적혀있는 이런 바이오제약 세트는 올해 쉬고 좀 계속 바이오 쪽이 아무래도 좀 워낙 한번 좀 업이 됐었기 때문에 몇 년 쉬어야 되는 상황이 되긴 하지만 길게 봤을 때 바이오는 좋을 수밖에 없는 사업이라고 보거든요.
특히 저는 이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제 어떻게 제약계의 tsmc예요. 그러면이 반도체 업황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그럼 반도체 업황이 나쁠 때 사가지고 반도체 업황이 좋을 때까지 기다려도 되고 사서 장기 투자로 예를 들어서 제가 한 40세다 그러면은 앞으로 70세까지 그냥 계속 그냥 쭉 가도 되는 주식이 아닐까 이렇게 보는데 굳이 뭐 바이오를 한쪽에 몰빵 할 필요는 없잖아요. 미국의 훌륭한 바이오 제약회사들 많으니까 그 회사들이야 나눠서 투자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미국의 제약회사들은 좋은게 신약을 개발한 사례들이 많이 있고 실제로도 계속 개발 중이고 개발 성공률이 높아요.
하지만 주가가 조금 좀 비싼 상태는 맞죠. 어느 정도 완성된 애들인 거고 그럼 여기서 사서 좀 기다리고 있고 나름대로 또 우리나라에서도 좀 가능성이 있는 것들은 조금 소액 포트폴리오를 좀 담으면서 약간의 조금 올해 투자에 공부하는 재미를 가져가도 좋을 것 같고 기본적으로 tsmc같이 이렇게 삼성바이오로직스처럼 생산해주는 회사들을 가지고 있어서 그 성장을 평균적으로 추종하는 회사들을 가지고 있는 것도 좋을 것 같고 그렇게 가져가면 바이오를 보는 눈이 좀 높아지지 않을까 저는 관심 있는 거 있어요. 탈모 치료제 나와야 돼요 아 탈모 치료제 이거 나오면 근데 웃긴 거는 별의별 병은 다 치료하면서 왜 탈모 하나 취해 못하냐 이거예요.
탈모를 막는 약은 있죠. 막는 약은 있죠. 내가 탈모가 좀 있어요. 저도 원장님 저 보더니 빨리 와 이러더라고요 제가 이제 m자형으로 좀 있는데 이게 참 약이 대단하다고 느끼는게 제가 그 중에서 아보다트를 먹는데 이게 처음에 이제 막 하세요. 지금 현재 가장 완벽한 탈모 치료제는 머리에 심는 거잖아요. 완벽한 거고 나머지 뭐 머리 샴푸 이런 것들 좀 한계가 있는데 제가 먹기 전에는 m자 좀 심하게 좀 들었어요. 좀 씹는게 좋을 것 같다 근데 그러다가 제가 좀 고민이 되니까 아버지한테 약을 먹었는데 몇 년이 좀 한 2년 정도 지나니까 사람들이 유독 안 해도 되겠는데 너무 괜찮으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요즘에 이제 계속 먹으면 별로 안 좋을까 봐 최근에 한 달 정도를 안 먹었어요. 쉬니까 요즘에 이제 며칠 전에 이제 마사지를 받으러 갔는데 여자친구랑 같이 그 선생님이 머리숱이 없어 그러니까요이 죽을 때까지 먹어야 되는데요. 한 달 정도 안 먹었더니 바로 이제 숱이 빠지고 있는 거죠. 다시 못 구했습니다. 전 세계에 탈모임만 해도 그 숫자가 수억 명 있거든요. 만약에 저는 이학개발되는 회사가 나오면 저는 그 회사 전 재산을 투자를 나오게 되게 힘든 거라고 왜냐면 결국에는 이게 제가 듣기로는 사람이지만 어쨌든 세포가 죽어가는 건데 그걸 다시 살리는 거죠.
그래도 한번 좀 전문가를 초대해주세요. 김 작가 채널 초대해서 왜 제약사들이 개발 못 하냐 이유가 뭐냐 정말 궁금합니다네 알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댓글로 남겨주시면 제가 한번 초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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