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진이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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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4~7월 코로나 이후 가장 가파르게 상승해 심상치 않다고 평가. 세제개편 발표 후 하루 충격 뒤 회복, 지루하지만 나쁘지 않다고 봄. 한국 증시 강세의 핵심은 국내 잉여유동성의 주식시장 유입이며 부동산 중심 자산이 금융시장으로 이동하는지가 관건. 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는 HBM 격차가 벌어졌으나 괴리가 좁혀질 이유(엔비디아 중국향 DDR 삼성 사용, 파운드리 회복)가 있어 삼성 롱·하이닉스 숏 전략 가능. 조선주는 마스가 프로젝트·LNG 수주 기대로 추세 유지 중. 방산은 밸류 부담보다 방위비 협상 리스크를 우려.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보다 가스터빈 모멘텀이 크다고 봄. 엔터테인먼트를 한국 글로벌 경쟁력 산업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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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시장이 최근 4월부터 7월 초승까지 올라왔던 그 가파음이란 코로나 때 빼놓고는 가장 가파른 강도인 거 같아요. 심상치 않은 일이거든요. 저는 그게 작동한다고 하면 뭐 5천 뭐 어렵나요?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의이 괴리가 좁혀질 만한 이유는 조금 있는 거 같아요. 제가 현역 프앞 트레이더라면 여기서는 삼성전자롱 하이닉스 쇼트 포지션이 가능합니다. 근데 세정부가 코스피 5천 시대를 이제 선언하면서 국내 증시가 좀 활기를 띄는 모습이었는데 이사님께서도 그 분위기 좀 체감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네. 저는 보 어 스스로 달라졌는데 뭐 이런 생각을 진짜 많이 합니다.
어 추세를 추종하는 입장에서 생각을 하면 사실은 추세는 가파르게 오르면 오를수록 강한 거거든요. 근데 우리나라 시장이 최근 4월부터 7월 초승까지 올라왔던 그 가파음이란 지난 10년 내에 코로나 때 빼놓고는 가장 가파른 강도인 거 같아요. 추세 입장에서 생각을 해 보면 가장 가파른 건 심상치 않은 일이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어 분명히음 뭔가 다른 분명히 새로운 뉴 에러가 생길 수도 있겠구나라는 기대를 충분히 가질 수 있을 만한 그런 흐름이 우리나라 시장에도 존재하는 거 같습니다. 근데 최근에 세제 개편안 발표된 이후에 조금 분위기가 조금 꺾였어요.
이번 개편 좀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하고 하반기 한국 증시의 전반적인 흐름도 같이 짚어 주세요. 네. 우선이 세제 개편한 이후에음 뭐 이렇게 하는데 제가 오늘도 투자자의 관점에서 말씀드린다고 했잖아요. 만약에 애널리스트라면 스트레티지스트라면 이거에 대해서 이건 이런 부분이 좀 생각을 더 해야 되고 막 이렇게 얘기를 하겠죠. 근데 투자자의 관점에서 생각을 하면 먼상관 이겁니다. 이게 뭐냐면 그냥 시장이 반응하는 대로 움직이면 되지. 특히나 이런 제도 같은 거는요. 결국은 사람이 결정하는 거잖아요. 그럼 그 사람이 어떻게 결정하는지 제가 압니까?
알 수가 없어요. 그러기 때문에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게 제일 좋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라는 건 뭐냐면 시장이 반응하는 대로 받아들이면 좋을 것 같아요. 그 측면에서 생각을 해 보면 시계 편안 발표하고 하루 딱 충격받습니다. 하루 딱 충격받고 그다음에 다 되돌렸어요. 그러면 아무것도 아닌 거 아닌가요? 저는 이게 야 제가 이런데 나와 가지고 저렇게 싸구르처럼 이야기하나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투자자는 이런 스탠스가 가장 필요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요.음 제가 투자자의 관점에서 말씀드린다고 하면 지금 이거는 단 하루에 충격을 받았고 그 이후에 우리나라 시장이
지루하죠. 지루합니다. 근데 나쁜 건 아니잖아요. 음. 지루함과 나쁨은 분명히 차이가 있습니다. 나쁜 건 내가 계속해서 손실을 봐야죠. 근데 지금은 그냥 지루한 거잖아요. 그러면 역대급으로 가파르게 올라왔으니 지금 올라오고 있는 그런음 지루함은 그걸 꼭게 문제 삼을 필요는 없다.라는게 그냥 투자자로서 제가 느끼고 있는 관점이고 전망하지 않는다고 말씀드리고 현재 상황에서 가장 충실했을 때도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뭐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나 환율 뭐 금리변화 이런 대회 변수들은 조금 한국 증시에 어떤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계실까요?
예를 들어서 이제 관세가 궁극적으로 어떻게 영향을 줄지 모르죠. 그 그 정말 어떤 어떤 사람이 그런 거를 알 수 있을까요? 가장 저는 핵심은 우리나라 시장이 저 같은 경우가 우리나라 시장의 프앞 트레이더로 투자를 시작한게 2001년부터니까 어 뭐 물론 저보다 더 오래 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만치 올해 직접 최전선에서 보신 분들이 그렇게 많지 않다라는 가정 하에 말씀을 드려 보면 결국 우리나라 시장이 가장 강했던 구간들을 따져 보면 이건 결국은 궁극적으로 유동성의 유입이 있어야 되거든요. 근데이 유동성의 유입이라는 것은 사실은 금리를 내려서 시중의 유동성이 풍부해지고 이건 아닙니다.
이건 아니고 실제로 국내 잉여 유동성이 주식 시장으로 유입이 돼야 돼요. 그게 항상 우리나라 시장을 엄청나게 강세장으로 만들었어요. 뭐냐면 IMF 이후에 바이코리아 펀드 열풍이 불면서 우리나라 시장이 터었고 그다음에 미래세 펀드를 중심으로 해서 간접 투자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또 우리나라 증시가 상승을 했었고 그게 2010년대까지거든요. 그 이후에 우리나라 시장에서는 유동성이 실지로 유입됐던 거는 코로나 때 동화기들이 그거 빼놓고는 없어서 우리나라 시장이 심심했던 거고 그러면 실제로 우리나라 시장이 진짜로 좋아진다고 하면 대회적인 연수 이것들도 중요하겠지만음 저는음 우리나라 시장의 잉요 요동성이 실제로 주식 시장에 들어오느냐 이걸 판단하는게 가장 핵심적인 부분인 거 같고요.
그동안 해 왔던 사람, 제가 가장 목말랐던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면 가장 기대를 하는 포인트는 뭐냐면 부동산 주심의 중심의 투자 시장이 우리나라는 부동산 이길 수 있는 투자 자산이 없었거든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부동산 중심의 투자 자산이 금융 시장으로 진짜로 이렇게 옮겨가게 하겠다라는게 현정부의 목표인 거 같은데 저는 그게 작동한다고 하면 뭐 5천 뭐 어렵나요? 전 그렇게 생각을 하고 그게 핵심이지 않나 생각하고 대회 변수보다는 오히려음 그런 기조가 흔들림없이 이어지느냐 그 과정에서 실제로 우리나라의 잉여 유동성이 주식 시장으로 들어오느냐 저는 그게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이 이제 반도체 고유관세를 부과한 가운데 이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현지 공장 투자도 하고 이러고 있으니까 무관세가 되지 않을까 이제 기대감이 좀 커지고 있는데요. 두 기업 중에 좀 어느 쪽이 유리할 것으로 보실까요? 관세 입장에서 생각하면 비슷할 것 같고요. 네. 대신에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만 생각을 해 보면 이게 똑같은 업종이고 똑같은 업종의 1등 2등 기업이니까 주가의 퍼포먼스가 쫙 똑같이 움직이다가 이게 딱 작년을 기점으로 해서 이렇게 확 갈렸단 말이죠. 근데 그 확 갈린 가장 큰 핵심은 HBM입니다. 그런데 HBM에서 삼성전자가 다시 뭔가의 해계모니의를 가질 수 있는 징구가 있느냐?
저는 잘 모르겠어요. 네. 그거는 뭐 제가 반도체 애널트도 아니고 그게 그건 잘 모르겠다. 다만 이렇게 되게 어 갈려 있는 상황에서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의이 괴리가 좁혀질 만한 이유는 조금 있는 거 같아요. 음. 그 이유가 뭐냐면 일단은 엔비디아가 중국 AI 가속기 반도체에는 HBM 안 붙인다고 하잖아요. DDR를 붙인다고 하는데 그거는 삼성전자를 쓴다고 하고 그럼 삼성전자는 원래 있던 거에서 그게 생기는 거니까 좋은 입장이겠죠. 또 하나가 삼성전자의 가장 아픈 손가락 이게 파운드리거든요. 지난 분기 실적 발표에서도 가장 문제됐던 건 파운들이 대선충당 때문이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테슬라한테 했잖 했잖아요. 그게음 파운드리 삼성전자의 파운드리가 TSMC의 수준이 됐다 이렇게 볼 수는 없습니다. 이렇게 볼 수는 없는데 그럼에도 가장 아픈 손가락이 생각보다는 조금씩 조금씩 회복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럼요 두 가지 요인들을 생각을 해 보면 삼성전자가 하이닉스의 HBM 파일을 잡아먹을 것 같아서 삼성전자가 더 좋다라는 논리는 저는 아닌 거 같지만 대신에 주가의 퍼포먼스는 좀 쪽에 줄어들 요인들이 분명히 존재하는 거 같고 이제 프랍 트레이더 같은 경우가 일반적으로 주식을 사서 파는 플레이도 굉장히 많이 합니다만 어 뉴추럴 플레이라고 해서 에코티 롱숏 주식 롱쇼 플레이도 많이 하는데
제가 그니까음 현재 상황이라면 한 3주 전부터이 이야기를 많이 드렸는데 제가 현역 프라 트레이더라면 여기서는 가능합니다. 근데 이게 이렇게 말씀드리면 또 하이닉스 빠진단 얘기야? 아니고요. 주가가 오를 때 삼성전자가 더 많이 오를 것 같다. 주가가 빠진다고 해도 삼성전자가 조금 덜 빠질 것 같다. 그러면 먹거든요. 그 그 포지션은 그거는 좀 가능한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미 마스가 프로젝트 협력이랑 뭐 LNG 수주 확대 등으로 조선주가 좀 강세를 보이는 움직임이었는데 이러한 수 뭐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결국은 주가가 다 보여 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대신에음 뭐이 마스가 프로젝트 이게 한 1년 전부터 기대했던 포인트거든요. 무슨 얘기냐면 한미 관세협성에 대한민국이 가지고 있는 유일한 레버리지는 조선이다. 어 근데 저는 어떤 걱정했었냐면 일본이 껴두면 어떡하지? 이게 저는 오히려 리스크였었거든요. 근데 보니까 우리가 제가 걱정했던 거보다는 일본 조선이 되게 많이 후진가 봐요. 그러니음 레버리지를 잘 사용한 거 같고 그러면 그냥 기대대로 순환하고 있는 거 같거든요. 더 특별히 뭔가 더 좋아진 이벤트라고 생각되지는 않고요. 그러면 이게 언제까지 이렇게 될지 알 수 없죠. 어, 정말 알 수 없고 그 가격이 얼마가 될지 제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는 굉장히 무의미하다고 생각하고 대신에 지금 초 추세가 이어지고 있으니까 그냥 계속해서 그 추세에 수능하는게 맞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K 방산주도 좀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최근에 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데 하반기 방산주 투자 전략 어떻게 가져가요? 우리 방산주 같은 걸 가지고도 이런 이야기 많이 하더라고요. 이제 밸류이 너무 비싼 거 아니야? 뭐 이렇게 얘기하는데 주식은요 EPS * P입니다. 그리고 열에 여덟 아홉의 경우는 EPS가 올라가는 시장이 아니라 PER이 올라가서 올라가는 시장이에요. 그러기 때문에 주가가 올라가는데 밸루에이션이 올라가지 않는다. 그럼 그게 더 이상한 겁니다. 그래서 밸루에이션이 비싸지는 것처럼 느껴지면서 주가가 올라가는 걸 저는 굉장히 좋게 생각하는 편이고 그래서 방산에 대한 밸루에이션을 특히 방산 수주잖아요.
수주 산업은 무조건 밸루에이션이 비쌀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그게 문제된다고 생각하지는 않고요. 대신에 리스크라고 좀 생각이 드는 건 뭐냐면 어 아직 우리나라하고 미국하고 방위비에 대한 협약이 안 끝난 거 같은데요. 만약에 우리나라가 방위비 부담이 좀 더 더 커진다고 한다면 이게 우리나라 방산한테 좀 안 좋거든요. 우리 방위비가 커지면 우리나라 방산을 더 사는 거 아니야? 이런 관점이 아니라 우리 방산이 계속해서 무기를 개발하고 하는이 투자를 진행을 해야 되는데 그게 바로 원천이 국방비거든요. 그런데 어 방위비 부담이 커지면 주한미군한테 줘야 되는 돈이 커지는 거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실제로 무기를 개발하는 원천이 자아지는 문제라서 그건 저는 방어 방산한테는 부정적인 시 어 리스크 요인이 될 순 있다라고 생각하고 그게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좀 볼 필요는 있을 것 원전주도 한번 짚어 주세요. 원전주 뭐 하반기 흐름 어떻게 진행될까요? 우리나라 원전하면 결국 두빌이잖아요. 두산 에너빌리티인데 네네. 저는 물론 제가 이렇게 시장의 그 큰 어떤 컨센선스에 반응하고 싶지는 않은데 두산 에너빌리티가 진짜 원전 때문에 저렇게 주가가 올란다. 물론 요인이 있겠죠. 있겠는데 저는 그거보다는 천연가스 쪽이 더 음 사실은 영향을 더 많이 줬다라고 생각을 해요.
천연가스를 이용한 가스 발전은 결국은 핵심 부품은 가스토빈인데이 가스토빈은 전 세계의지 아까 말씀드린 지번노바 그리고 유럽의 지멘스 에너지 그리고 일본의 밑지비스 중고 여기 빅 3가 그냥 독점하고 있는 곳이거든요. 근데 여기가 지난번에 밑지비c 중공업 IR을 보게 되면 지금 가스터빈 줄바 주문하면 5년 후에 봤는데요. 완벽한 슈티지 상황이거든요. 근데 두산 에너빌리티가 가스터빈을 만들 수 있어요. 실제로 우리나라 화력 발전소에서는 그 가스터빈을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러니 전 세계적으로 쇼티지 그러면 수출의 가능성이 더 크지 않을까?
또 하나 원전은 앞으로도 SMR은 아니지만 대형 원전까지는 10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면이 가스 발전 같은 경우는 3, 4년의 시간이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면 어 두산 에너빌리티 저는 늘 아 원전 알겠는데 원전도 맞죠. 맞는데 어 저는 천역가스 가스터빈 쪽이 더 모멘텀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실제로 미국에서지 번호바랑 가장 퍼포스가 유사하게 진행이 되기도 했었고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그 측면에서 보면 조산 에너빌리티 정말 놀란 많은 주식인 거 알고 있는데 그 측면에서 생각을 어 저는음 앞서 저의 기본적인 투자 철학 제가 여기서 두산 에너빌리티가 밸루에이션이 비싸다 버블이다.
이게 무슨 무슨 이유가 무슨 문제가 그게 나한테 뭐가 중요하냐? 주가가 이렇게 빠져서 이렇게 안 빠지고 있는데 그럼 안 빠지고 있는 거에서 집중하고 그럼 안 빠지고 있는 이유가 뭘까라고 하면 제가 말씀드린 이런 이유들이 존재하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요. 원전은 뭐 저 그냥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그 되게 먼 쪽 이야기니까. 이런 것들 보면 저는 항상 가까운 쪽부터 먼저 따지거든요. 그러니까 가깝게 현실화될 수 있는 것들. 네. 그런 쪽부터 생각하면 투 에너빌리티 말이 안 되는 거 같지는 않은데 이런 생각은 합니다. 코스피 5,000 시대를 대비해서 지금까지 언급한 종목 왜 이제 이사님께서 주목하고 계신 종목
네. 섹터 추천 부탁드릴게요. 우리나라 시장 제가 굉장히 시니컬하게 본 적이 있었거든요. 근데 그게 뭐냐면 제가 2000년대 우리나라 시장에 집중해서 투자를 할 때만 하더라도 전 세계적으로 가장 중요한 산업 다섯 개, 여섯 개 탑 5파 안에 우리나라 기업들이 다 있었어요. 그래서 야 우리나라 대박이다. 그래서 그게 1,000에서 2,500까지 갈 수 있었던 힘이었던 거 같거든요. 근데 제가 2010년대 후반 들면서 우리나라 시장을 시니카하게 본는 전 세계적으로 굉장히 유망한 산업에서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산업이 있느냐 탑 5파 안에 들면서 그런 산업이 맞냐 그럴 때 봤더니 2000년대보다 오히려 줄어들었더라고요.
그래서 아 그게 우리나라 시장 전체적으로 좀 시니컬하게 봤던 부분이 있는데 저는 여전히 지금도 우리나라는 어차피 내수가 아니라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잖아요.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산업이 저는 가장 유망하다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 좀 있긴 하겠지만 좀 우수운 얘긴데 저는 엔터 같거든요. 어. 네. 네. 그리고 이거는 좀 재미나게 말씀을 드리면 DNA 같습니다. 중국의 역사소 사기에 우리나라를 동리족이라고 부르잖아요. 화를 잘 쓰고 춤과 노래를 잘하는 나라 민족이라고 해놓고 있습니다. 양궁 1등은 누군가요? 우리나라잖아요. 그럼 전 생각할 때 춘과 노래도 결국은 우리 배달의
고유 DNA라고 생각을 하고 그게 그 DNA도 갖고 있는 나라가 가장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산업화시킨 나라잖아요. 그러니 저는음 궁극적으로 음 엔터는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거고 근데 엔터가 힘들었어요. 힘들었던 이유는 기본적으로 그래도 아시아 베이스 시장이었기 때문에 한영 대중과의 문제 그니까 정치적 문제였죠. 이것 때문에 힘들었었는데 지금은 그것도 일정 부분 기대가 되는 상황이니까 저는 캐대현이 어 하침에 나온 건 아니다. 이제 궁극적인 DNA에서 발현된 그렇게 아니 이거 진짜 농담 아니고요.요 고민 안 믿으시겠지만 제가이 고민을 15년 전에 했었어요.
저랑 같이 근무하던 직원들이랑 술 마시면서 너 우리나라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산업이 뭐냐? 글로벌 탑 경쟁력 있는게 뭐냐 하더니 누구는 인터넷 어 맞다. 그리고 나서 인터넷이 제일 빨랐죠. 네이버 카하고 제일 먼저 움직였으니까. 근데 인터넷 막 이렇게 했었을 때 저는 그때 어 엔터를 보셨군요. 예. 그러니까 할 저는 그 엔터가 아니라 할류 이렇게 생각을 했었거든요. 근데음 그 측면에서 다시 이제 리얼 세상에서 꿈만 가지고 할 순 없으니까 리얼 사상에서 생각을 해 보면 종합적으로 그이 엔터를 가지고 있는 경쟁력이 무너진 건 아닌 거 같고 그런데 이게 어 주변 환경이 안 좋았다가 해소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앞서 말씀드린 종목 외에도 저는 좀 여전히 기대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잘 돌릴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불확실한 주가 속에서 하반기 국내외 증시 전략에 대해 이사님과 함께 짚어봤습니다. 이사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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