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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거 그 어찌됐든 저희가 이제 메모리가 이제 강세인 건 AI 데이터 센터에 이제 역할이 좀 큰 거 같은데 그러면 이제 삼성전기도 어쨌든 거기에 좀 필요한 거 아닙니까? MLCC가 그럼 요것도 같은 레벨에 놓고 좀 봐도 되는 겁니까? 삼성전기는 일단 뭐 주가는 많이 비싸죠. 네. 그니까 지금 MLCC하고 기판이 워낙 쇼티지라서 그런 부분들 때문에 일단 뭐이 높은 밸류에도 2, 3년치를 당겨와서 지금 주가가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데 뭐 추가적으로 사기는 쉽지 않죠. 네. 그런데가 내려쉽지 않은 그 국면이라서 이건 뭐 선택의 문제라고 보는데 근데 지금부터 사시는 분들은 반도체와는 다르게 굉장히 많은 부담을 안고 사야 됩니다.
그래서 나는 그 정도의 부담도 안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만 사시면 되고요. 나는 그 정도의 부담을 안기 싫다고 생각하시면 사면 안 되겠죠. 그다음에 이들 종목을 보여고 계신 분들은 단순하게 목표가라든지 뭐 밸류 이런 거 보고 계시면 안 됩니다. 지금 글로벌 종목이 다 똑같은 상황이거든요. 뭐 이비덴, 신코, 뭐 유니마이크론 뭐 이런 종목군들의 전체적인 밸류가 다 지금 PR 기준으로 100배 90배입니다. 그러니까 이건 종목들이 다 한 방향을 보고 지금 같이 움직이는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이들 종목을 잘 투자를 하셔서 어 아주 높은 수익률을 내고 계시다면 어 증권사들의 잘 맞지도 않는 그런 보고서 보실 필요가 없고 오히려 글로벌 종목권들이 계속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지만 체크하시는게 좀 더 투자에는 효율적인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그럼 만약에 이제 많은 분들이 여쭤 보시는게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투자하는게 낫냐 아니면 뭐 어 미국 쪽에 마이크론이나 샌디스코 쪽을 투자하는게 낫냐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이 있는데 뭐 이건 어떻게 봐야 됩니까? 이건 뭐 결론적으로 무자해도 상관은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만 현재 투자의 기관으로 놓고 봤을 때 그다음에 마이크론이 뭐 3위 종목이라는 점을 놓고 봤을 때 순수하게 메모리에만 투자하고 있다. HB에만 투자하고 있다라고 본다면 당연히 하이닉스나 삼성문자에 투자해야죠. 네다음에 저는 약간 이민주식화고 있다고든 샌디스크는 이제부터 더 이상은 투자의 대상은 저는 아니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중국의 양 메모리가 샌디스크의 영역은 아마 쉽게 치고 들어올 수 있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 어 랜드 시장을 들어올 수 있다는 건가요? 이미 들어왔고요. 이미 들어와서 8, 90%는 차지하고 있고 뭐 이제 그 밀려나오는 물량을 막으면서 약간의 이제 주정이 있었지만 양치 메모리의 랜드 메모리 기술은 거의 뭐 하이닉스나 뭐 삼성전자하고도 큰 차이 나지 않는 상황이니까 샌디스크나 뭐 다른 기업과도 충분히 비벼볼 수 있을 만한 상황이고 중국 물량만 쓸어 가도 거긴 뭐 굳이 나올 이유가 없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만약에 샌디스크가 중국 물량을 다 뺏기게 되면 오히려 그쪽이 타격이니까 그래서 전 샌디스크는 뭐 더 대상 투자의 대상은 아니고 국내 이제 H뱀에 투자 아 그니까 국내가 아니고 HM에 투자한다면 마이크론보다 국내 종목이 훨씬 낫다고 보고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일단 뭐 HBF에 대한 기대감이 좀 있어서 그런 거 같은데 쉽지가 않은가 봅니다. 자 현대차 얘기를 좀 해 보겠습니다. 현대차가 이제 어쨌든 어 그 피지컬 AI 이슈가 좀 되면서 상당히 상승을 했다가 젠슨 분이 이제 황시호께서 이제 가시고 나서 조금 많이 떨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건 지금 어 약간 그래서 이제 가격대가 50만 원 초반이에요. 그래서 이거 어 사고 싶어 하는 분들도 꽤 있어요. 그 가격대를 보면 이게 매력적인 구간입니까? 어떻게 봐야 됩니까? 뭐 50만 원 위에서는 뭐 전혀 관심이 없다는 말씀을 뭐 몇 달째 계속 동일하게 드리고 있는데 50만 원 아래로 내려오게 되면 그러면 이제 드디어 도요다 밸류랑 비슷해.
아 네. 그럼 한번 사 볼 만 하겠죠. 아 그러면 사 볼만 합니까? 아 예. 네. 뭐 저는 그게 답니다. 아 그게 단가네. 이게 근데 이제 위에 올라가려는 여력액 같은 건 좀 있을까요? 어떻게 봅니까? 지금 상황에서 좀 보시면 근데 지금 뭐 얘기 나오는게 두 가지가 더 있는데 일단 차 안 팔리는 건 분명하고요. 그래서 이제 신차들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어서 그 신차들이 정말로 좋은 판매량을 나을 수 있을지는 확인이 좀 필요하죠. 네네. 일단 신차 나와서 판매량이 좀 회복되면 아마 주가는 좀 더 올라갈 수 있는데 어 중요한 건 다른 이슈가 이제 소프트뱅크의 9% 정도의 지분이 풋옵션으로 나오는 걸
어 사서 이제 100% 자회사로 만드느냐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는데 그렇게 왜 하는 겁니까? 제가 그것도 궁금했었는데. 어 일단 소프트뱅크가 계속 지분을 들고 있으면 여러 가지 이제 논란들이 나올 수가 있죠. 아, 일단 얼마에 팔 거냐부터 시작해서 그래서 어,이 지금 옵션이 걸려 있는게 결국 상장 얘기기 때문에 상장을 언제 할 거냐 이슈와도 맞물려 있습니다. 그래서 상장을 원래는 2027년까지 해야 되는 입장이다 보니까 작년에 1년 연장한 것이고 추가적으로 2년 더 연장할 수 있는 계약이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계속 주목하고 있는 거죠.
그니까 그런 뿌리를 애초에 자르려면 내가 내 맘대로 뭐 상장을 언제든지 내 맘이지라고 하려면 지분을 100% 자기가 갖고 있는 건 더 좋을 일일 수 있죠. 아 이제 인수할 때 얼마 가격이 인수했느냐에 따라서 현대차가 생각하는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밸류를 어느 정도 우리가 또 예상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이것도 아마 화제가 될 거 같기는 하고요. 그래서 아 이런 이슈들이 뭐 단기적으로 주가에는 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고 로봇이야 이제 뭐 25,000대 3만 대는 얘기가 다 나와 있는 상황이니까 그러면이 25,000대 3만대 말고 그렇게 좋은 로봇인데 왜 아직도 아무도 안 사지라는 그런 질문을 던져 볼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나오게 되면 저는 좀 더 어 자동차주보다는 로봇주에 가까운 밸루에이션을 받게 될 수 있다. 근데 그런 것들이 아직도 단 하나도 나오지 않고 있다는 건 우리가 좀 주의를 기울여서 자동차 밸류로 떨어졌을 때 사야 된다는게 제1된 몇 개월 연속된 주장입니다. 아,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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