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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있는 반도체 지수들은 제조업 시대 때 적합한 반도체라고 보고 이런 AI 시대 때 적합한 반도체를 이 상품을 다시 만들어야겠다 해서 만들게 됐습니다. 아 현대차는 여전히 그들은 제조업 단계에 남아 있겠다는 얘기로 들리고요. 어느 산업에서 돈을 더 많이 부과가치를 창출하느냐 테크쪽이 더 많이 한다는 겁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배재규입니다. 테크 기업은 새로운 기술을 세상에 구현하려면 반드시 거기에는 기본적으로 반도체를 써야 됩니다. 반도체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긴 하지만 따라서 테크 기업들에게 필요한 이 반도체를 만든 회사들 어떻게 하면 그 가장 AI 시대에 맞는 반도체를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그 반도체를 가지고 어떻게 상품을 만들까를 고민하느라고 어 연구를 좀 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있는 반도체 지수들은 지수 공급자가 만든 반도체입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라는게 있고 MVIS라는게 있는데 제조업 AI 시대 때 적합한 반도체를 됐습니다. 우리가 보통 반도체 공정 그러면 8가지 공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투자가분들에게 반도체 공정 8가지를 설명하면 너무 알아듣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중에 대표적인 공정을 4개로 줄였습니다. 반도체라고 하는 것은 어떤 동작 또는 작동하는 그 내용을 매뉴얼화 시켜 놓은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콘텐츠. 그래서 반도체 8개 공정을 메모리와 설계 그다음에 파운더리 장비 4개로 나눴습니다.이 4개 장비의 가장 중요한 대표 종목이 그 당시에는 메모리엔 삼성전자, 설계는 엔비디아, 파운더리는 TSMC 장비는 ASML 요 4개의 종목에 20%씩 넣고 그리고 나머지, ETF는 10종목이 돼야 되니깐요. 여섯 개 종목에 20%를 넣는 그래서 100% 되는 그런 상품을 만들었다가 2024년 삼성전자보다는 이제 HBM 그쪽 메모리가 더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바꿨습니다. 하이닉스로 그래서 지금은 엔비디아, 하이닉스, TSMC, ASML이 20%씩 들어가고 나머지 이 6개 종목에 글로벌 시총 5위부터 10위까지 해야 되겠네요.
합쳐서 20% 들어간 그런 상품인데 ACE글로벌반도체 TOP4 플러스 라는 상품입니다. 비슷합니다. 세계가 그리고 여기는 이건 지수를 비교한 겁니다. MVIS 그다음에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지수 성과입니다. 근데 1년 성과를 보게 되면 차이가 많이 나는게 보이죠. 그죠? 필라델피아나 MVIS보다는 그다음에 2년 성과를 보면 ACE글로벌반도체 TOP4가 필라델아피 반도체 지수보다 두 배 이상 성과가 납니다. 그리고 상장 이래로 2022년 11월 15일 상장했으니까 약 얼마 됐습니까? 3년 2개월 정도 됐네요. 그죠? 3년 2개월에 수익률이 411% 필라델피아는 200% 두 배 이상 나고 있습니다.
MVIS보다도 훨씬 많이 나고 있죠. 왜 그러냐면 뒤에 두 개는 지수공급자들이 제조업 시대 때 만든 반도체를 만든 것이고 저희가 만든 것들은이 시대 상황에 맞는 좀 더 업그레이드된 상품을 만들었습니다. 이게 투자자들이 잘 안 사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생각을 해 봤더니 너무 많이 올랐어요. 사람들은 오르면 일단 좀 주저하는 그런게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제가 보기에는 AI는 우리 시대에 거스를 수 없는 대세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이 트렌드는 앞으로 저는 한 20년 이상 간다고 보거든요. 2년 정도밖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물론 지금 사면 물릴 수 있지만 앞으로 10년, 20년을 본다면 안심하고 투자도 되는 그라고 생각해서 저는 타픽으로 추천을 하고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테크 시대 때에 두 번째로 제가 투자하는 종목은 빅테크입니다. 빅테크는 운용사마다 비슷한 상품이 나와 있어서 크게 차별화가 안 되고 있습니다. 누구 껄 사도 큰 차이를 없다고 봅니다. 왜 빅테크냐면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 가장 최첨단 기술은 AI 기술인데 그 AI 기술을 통해서 세상을 바꾸려고 하는 대부분의 기업들은 빅테크 기업들입니다. 그래서 그 빅테크 기업들이 열심히 투자를 하는데 그 투자에 1단계에 필요한 인프라가 반도체였던 겁니다.
현재는 투자하느라고 돈을 많이 못 벌기 때문에 지난해, 올해도 빅테크 성과가 기대하는만큼 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결국 이들이 새로운 시대에 부를 창출하는 주역이 될 거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그리고 좀 더 이제 포괄적으로 본다면 반도체나 이런 빅테크 같은 테마가 아니라 기술주 전체 기술주 전체에 대표하는 가장 대표적인 지수는 나스닥백이 되겠습니다. 반도체TOP4가 탑픽, 두 번째가 빅테크, 나스닥 100 식으로 장기 투자를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인류의 발전은 기술의 발전과 함께 해 왔습니다. 그러면 그런 기술 발전이 자본 시장에서 어떻게 나타났는지를 한번 살펴보면 아주 재밌는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그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기 위해서 투자하는 그 기업이 있습니다. 그들이 그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기 위해서 투자를 한다는 것은 그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기 위한 인프라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초창기에는 그 인프라를 제공하는 주체들이 돈을 법니다. 1848년에 캘리포니아에서 골드러시가 생겼습니다. 그들이 금을 캐기 위해서 필요했던게 뭐냐면 곡괭이와 삽과 청바지였습니다. 금을 캐서 성공한 사람보다 이들에게 인프라 곡괭이 사업 청바지를 팔아서 더 많은 부를 얻었습니다. 그게 누구냐면 우리가 잘 아는 리바이스가 되는 겁니다.
그죠? 지금 우리 AI 시대 때 빅테크들이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돈을 누가 벌었냐면 그 빅테크들이 투자하는게 뭐냐면 GPU였거든요. 그 GPU를 판 엔비디아 거기에 같이 필요한 HBM을 판 하이닉스 TSMC ASML 이들이 먼저 돈을 버는 겁니다. 그래서 항상 새로운 기술이 나와서 그 기술이 세상의 부와 권력을 쥐기 전 단계에는 거기에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들 그거를 영어로는 픽스 앤 샤블라고 얘기합니다. 곡괭이와 삽. 곡괭이와 삽을 파는 그런 기업들이 먼저 부를 창출하는 겁니다. 이번에도 반도체를 판 회사들이 먼저 부를 창출하고 있고 이제 이렇게 본다 그러면 그다음에 이들이 계속 갈 수 있을지 안 있을지가 굉장히 이제 주목받는 하나의 저에게 그 궁금증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CES 2026을 가게 된 이유도 엔비디아가 과연 이런 픽스 앤 샤블로 돈을 벌었고 AI가 제대로 본격화되면 엔비디아 역할은 어떻게 될까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그걸 보기 위해서 갔는데 AI 시대의 발전은 크게 세 단계로 나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첫 번째가 이제 인프라 투자는 이 단계에서 인프라를 가지고 뭘 하냐면 그 파운데이션 모델을 만들어 냈지 않습니까? 그죠? 그게 이제 첫 번째 단계 여기에 인프라를 제공하는 엔비디아가 돈을 벌었고 두 번째 단계는 빅테크들이 이런 AI를 기술을 잘 도입을 해서 AI 서비스를 제공해서 돈을 버는 단계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단계는 이런 AI가 의사 결정만 하는데 활용되는게 아니라 실제로 물리 세계가 나와서 로봇이라든지 인간의 노동을 또는 인간을 대체하는 그런 시절이 이제 올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 번째 단계인데 이번에 가서 젠슨황의 키노트 스피치라든지 또는 관련 내용들을 좀 스터디를 해 보니까 엔비디아가 하고 있는게 이번에 젠슨황은 칩 수요나 이런 거보다는 오히려 다음 시기를 준비해서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를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요번에 CES 특징 중에 하나가 AI 시대 혼자서 살아남겠다가 아니라 각 회사들이 어떻게 제휴를 하는지가 굉장히 중요한 거였습니다.
엔비디아 추구하고 있는 거는 피지컬 AI 시대 때 브레인을 표준을 만들어 주겠다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본다면 엔비디아의 주가는 지금 당장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물론 지금 그 초기에 파운데이션 모델 만들고 지금 현재 단계에도 엔비디아의 칩은 한참 동안 수요가 지금 밀려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지속하는 것과 동시에 다음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엔비디아는 한동안은 그 주도권을 장악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왔습니다. 그 메모리 반도체가 이렇게 수요가 폭증할 거라는 것을 몇 달 전에는 전혀 언급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시장에서 전망하고 예측하는 사람들 도대체 뭐 어렵했나 싶은 생각이 들고 사실 저는 평소에 전망과 예측에 투자를 하지 말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역시 전망하는 것들은 효과가 없었구나 하는 생각을 확인하게 되었는데요. 메모리가 이렇게 많이 필요했던 이유 중에 가장 큰게 우리가 ChatGPT나 제미나이를 쓰게 되면 그들이 우리를 누군지 잘 알고 있습니다. 즉 그 칩 안에서 제가 그동안 물어보고 했던 내용들을 계속 내용을 저장해야 됩니다. 여기에 대한 수요가 엄청나게 컸다고 합니다. 그게 가장 큰 수요 중에 하나라고 하는데 어 HBM뿐만 아니라 메모리 수요는 당분간 계속 갈 것 같고요. 그런 측면에서 반도체를 만드는 기업은 제조업입니다. 그럼 저는 제조업 투자하지 말라고 하는 사람이거든요.
근데 왜 반도체는 투자해야 되냐면 이 테크 기업들 즉 디지털 시대에 디지털 기술을 구현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것은 반도체입니다. 제조업 산업 중에서도 반도체는 필수적인 그런 부품이 되기 때문에 반도체는 제조업임에도 불구하고 투자를 계속 해야 된다.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자기들이 추구하는 것도 훌륭한 몸을 만들겠다라는 거로 저는 들었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로봇을 잘 만드는 겁니다. 근데 이 로봇이 휴머노이드라고 하는 거는 인간과 같이 작업을 하는 단계로 들어가야 되는데 인간과 같이 작업을 하려면 이런 동작도 잘해야 되는 거는 기본입니다.
그죠? 그래서 뭐 관절이라든지 그다음에 균형을 유지한다든지 또는 센싱 한다든지 그런 것들은 로봇이 갖춰야하는 기본에 해당하는 것이고 그것들을 하는게 중국이나 한국 회사들의 기능인 거 같습니다. 그런데 그거보다 더 중요한 것은이 로봇이 현장에 들어가서 일을 하려면 판단을 할 수 있는 뇌가 필요합니다. 중국 업체도 한국 업체도 이 뇌에 대해서 뭘 준비한다는 얘기는 못 들었고요. 이들이 한결같이 내세우는 얘기는 그런 브레인을 제공해 줄 회사들과 업무 제휴를 하겠다고 하는 거로 제가 이해를 했습니다. 따라서 무슨 얘기냐면 여전히 그들은 제조업 단계에 남아 있겠다는 얘기로 들리고요.
그렇다 그러면 제가 앞에서도 얘기했던 것처럼 제조업이라고 하는 것은 역시 기계나 그 설비 투자가 필요해서 수익을 창출하는 방식이 1차 함수적이고 테크 기업들은 2차 함수적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역시 제조업 단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테슬라가 어떻게 돼야 되냐면 수직 계열화가 돼 있는 회사입니다. 다 해 버리는 거예요. 그거 다 하는 것 중에는 물건을 만드는 거보다는 새로운 사업 예를 들면 스타링크 누구도 생각 못 했던 거 아닙니까? 전기차도 그런 측면에서는 테크 기업에 가깝다고 보는게 좋습니다.
엔비디아 같으면 예를 들면 자율 주행은 차는 그 비히클, 껍데기는 너희들이 각자 만들어라. 우리는 두뇌만 만들어 줄게 하는 거고요. 테슬라는 그걸 다 자기가 직접 하겠다는 겁니다. 지금 로봇에 집중하고 있는 회사들은 피지컬 AI 시대가 돼도 제조업 단계에 머물겠다는 거고요. 엔비디아가 그 로봇에 두뇌를 제공해 주겠다고 지금 나오고 있는 거거든요. 이 로봇이라고 하는 것은 물리적 세계에서 작동을 해야 되기 때문에 실제로는 그 데이터 축적도 쉽지가 않아요. 예를 들면 테슬라 같은 경우는 실제로 주행을 하면서 웨이모(Waymo)도 그렇고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는데이 물리적 세계는 좋은 데이터라는 것은 실수가 있었을 때 어떻게 되는지를 파악하는게 중요하거든요.
그런 데이터는 남이 그 남의 데이터를 가져오는게 법적으로 허용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근데 엔비디아는 그런 물리적 그 가상의 공간을 만들어서 여러 가지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합성 데이터를 만들어 내서 모든 로봇 제조 회사들이나 이런 회사들에게 가상 훈련이 된 그런 브레인을 제공해 주겠다고 하고 있는 거거든요. 궁극적으로 가치 창출은 제조업보다는 테크 기업이 훨씬 더 가치 창출을 한다. 그러면 제조업은 필요하지 않은 거냐?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농업 혁명을 통해서 농산물의 잉여가 생겼단 말이에요. 그죠? 그다음에 이제 제조업 시대로 넘어와서 제조업 시대 또 제조업도 어떻게 보면 잉여가 생긴 거거든요.
그러면 제조업 시대에 들어왔을 때는 농사물이 안 필요합니까? 먹고 살는데 필요합니다. 그죠? 지금도 농산물은 필요한 거예요. 그러면 제조업 시대 관점에서 봤을 때 농산물을 만드는 사람이 만드는 부가 가치하고 제조산물을 만드는 기업의 부가 가치는 농산물의 잉여가 생겼기 때문에 제조에서 만드는게 훨씬 부가 가치가 높았던 거고요. 지금은 테크 시대에는 어떤 물건을 만든다기보다는 그 이상의 차원인 것들이 많지 않습니까? 보면 이거는 필요하긴 하지만 이미 잉여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소득을 어디에 투자할 것이다면 여기는 한계효용이 줄어드는 쪽입니다.
그리고 이런 테크 기업이 만들어 내는 것들 여러 가지 통합적인 서비스 있잖아요. 그죠?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그 뭘 왜 합니까? 그죠? 거기서 농산물을 주는 것도 아니고 제조 물품을 주는 것도 아니거든요. 그렇지만 우리가 여기다 투자를 소비를 합니다. 왜 그러냐면요. 농업 혁명과 제조 산업 혁명을 통해서 농산물과 제조산물의 그 산출물에도 잉여가 생겼지만 우리들에게 소득에도 잉여가 생긴 겁니다. 이 잉여 소득이 없을 때 먹고 사는게 가장 치열할 때는 거기에만 돈을 쓰겠지만 이 소득이 생겼을 때는이 잉여 소득은 그 이상의 것에 쓴다는 거죠.
어디에? 테크 기업이 만들어 내는 가치에다 쓴다는 겁니다. 그러면 어느 산업에서 돈을 더 많이 부가 가치를 창출하느냐? 테크 쪽이 더 많이 한다는 겁니다. 이 부분에 대한 변화를 깨들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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