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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호실적에도 하락? 이제 내려올 만큼 내려왔습니다

딜사이트경제TV · 2026-10-08 · 유튜브 시청 20,209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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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외국인 수급이 안 들어와서 그게 가장 크고 우리가 여러 부분을 생각을 할 때 주가가 어찌 됐든 외국인이 많이 사 줘야지 오르는데 네 우리 얼마 전에 마이크론 실적 발표하고 나서도 물론 어제 미국장에서 마이크론이 약 4% 정도 반등이 나오긴 했지만은 조금 아쉬운 모습이 있었어요. 메모리 업항에 대한 미국에서 좀 강력한 모습을 보여 줘야 되는데 조금 많이 올랐다라는 부분. 그렇지만 조금 우리 시청자분들께 화가 나는 부분은 일본은 좋고 대만은 신고가고 예. 요런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도 반도체인데 이런 부분. 그리고 PR 계수 자체도 약 네배, 4.4배.

그런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오늘 107조 정도 나왔는데 107조에서 4분기 실적이 얼만큼 유지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 우리가 한 107조든 그 전에 우리가 예상할 때 110조 정도 예상을 했는데 뭐 물론 제 얘기가 아니고 여태까지 시장을 보시면은 어 환율 효과 때문에 105조 정도까지 떨어뜨린 것도 있었고요. 얼마 전에 골드망삭스 경우도 106조까지 떨어뜨렸어요. 그런데 그들이 가정한 환율 수치 자체가 우리 1400원 후반대에서 지금 1,00원 후 초반대로 가정을 했다는 거죠. 근데 지금 1,300원 대잖아요. 1,39원이네요.

지금 그렇죠. 그면은 만약에 컨센서 자체가 지금 환율이 좀 더 떨어지게 되면 우리 지금 보면 115조에서 120조 사이가 4분기 컨센서거든요. 그럼 좀 더 떨어질 수가 있어요. 그러면 이게 지금 굳이 제가 나와서 이렇게 빠지는 걸 설명하려고 그럴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투자자분의 입장에서 봤을 때 그러더라도 피 네배 계수 반도체 이렇게 좋은데라고 하시는데 결국은 여기서 매크러가 좀 덮여 있잖아요. 음. 우리나라까지 낙세 효과가 좀 외국인들 자금 입차 들어와야 되는데 그러기에는 아직 무호적이지 않다는 거예요. 오늘도 외국인들 지금 조단위로 팔고 있는 상황인데 이게 지금 끝나야지 그나마 반등이 나올 거 같고 지난번에 반등 때 기억을 해 보시면 이벤트가 있어야 되는데 그 이벤트가 아시다시피 자사주 매수라든지

혹은 우리가 특별 배당 같은 그렇죠. 외국인들이 살 만한 것들이 좀 나와야 되는데 얼마 전에 주주 그 특별 배당 나왔을 때 처음 사다가 또 마지막에 팔았거든요. 왜냐 왜 그러냐면 배당 수익률보다 더 나갔잖아요. 그들이 원하는 거는 1.8% 정도의 배당 수익률 정도였는데 시장이 올라가는 바람에 한 7에서 80% 정도가 수익이 났었죠. 즉 우리 시장을 가지고 온고행하게 좀 길게 보는 시장을 봤으면 너무나도 저도 바라는데 [목을 가다듬음] 지금까지 상황은 외국인들은 이벤트에 집착을 하고 있다. 그러면 우리가 앞으로 봤을 때 두 가지가 남았죠.

4분기 실적이 나오기 전에 환율 그리고 그다음 같은 경우는 10월 말에 우리가 아마도 삼성전자가 컨센서스 IR을 좀 할 텐데 발표할 때 주주하는원 책에 대한 규모 이런 것들이 앞으로 우리가 봐야 될 체크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은 이벤트가 부제하다 그리고 외국인들이 팔고 있다에 좀 집중을 해 주신 거 같은데 사실 가장 큰 이벤트는 실적이었거든요. 3분기 실적 이렇게 더할 라이 없는 성적이 나왔지만 지금 3개월 동안 107조 번 거잖아요. 그럼 하루에 1조 넘게 번 거고 대단한 성적인 건데 너무 안 움직입니다. 그럼 외국인들 컴백 언제 일어날 거라고 좀 바라보세요.

아까 말씀을 드린 대로 매크로가 좀 해결이 돼야 되는데 그 미국 국채 금리가 5.3이 넘었죠. 네. 좀 그런 거 있고 더 중요한 거는 금리 인상 스탠스가 줄어들어야 된다는게 좀 보여야 되는데 그거가 아직은 그렇게 보이잖아요. 이번에 고용은 괜찮았는데 고용이 시장이 우호적으로 나왔죠. 그까 고용이 빠져 바람에 그런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아직 안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여기 조금 딥하게 얘기를 좀 하자면은 지금 미약하게 남아 삼성전자를 외국인이 조금씩 사는 모습 보이거든요. 어제부터 조금 조금씩. 물론 그 티는 안 나긴 하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삼성전자가 이틀 전까지 끝난 이벤트는 자사수 매수 이벤트가 끝났어요. 만약에 외국인들 입장에 봤을 때 그들이 확 그들이 생각한 리스크와 그들이 생각한 확정 수익의 경우 뭐냐면 확정 수익은이 종 하루에 20만 주, 30만 주를 확정적으로 회사에 사 주겠다라는 거 자체는 확정 수익이 될 수 있잖아요. 근데 지금부터는 그게 없어졌다. 그러니까 조금씩 들어오는 거. 그렇게 되면은 다음 주나 다다음 주 정도 아마 하이닉스도 끝날 텐데 오히려 자사주 매수 이벤트가 끝난 다음에 들어오지 않을까? 네. 일종에 지금까지 시장을 봤을 때는 추측을 할 수 있는 부분이고 그리고 더 중요한 건 미국에서 마이크론이 좀 솟아야죠.

음. 미국에서 메모리를 보는 분위기가 좀 더 좋아졌을 때라는 건데 어제 미국 이벤트 잠깐 보시면은 마이크로 올라는데 하이스 좀 빠졌단 말이에요. 근데 빠질 때 설명이 나오는게 환율 때문이다. 이런 얘기도 미국에 나오게 나오더라고요. 그러면 우리가 정말로 아이러니한 부분은 어 시청자분들 화날 만 해요. 왜냐면 장 안 좋을 때 왜 이렇게 안 좋습니까 했을 때 앵커 님 저한테 뭐라고 주셨어요? 환율 왜 이렇게 높아요? 근데 지금 얘기 안 나오잖아요. 맞아요. 환율 지금 또 진정됐거든요. 네. 진정됐고 오늘도 뭐 9원 정도 빠지고 상황 상황이긴 하니까 그러면은 환율이 이렇게 빠짐에도 불구하고 불구하고 결국은 그들이 들어오는 거 같을 경우는 사실 실적 이벤트 실적보다는 왜냐면 실적은 알려진 거니까

알려진 거니까 그다음에는 주주하는 일 확률이 높아요. 네.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리고 이제 코리아를 바라보는 뭐라 그럴까요? 파생 부분에 좀 이런 것도 필요하거든요. 근데 우리 10월 내내 때렸잖아요, 지금. 우리 연휴 쉬고 나와서 추석 이후부터 계속 때리고 있는데 어 좀 말이 좀 조심스럽긴 한데 얼초 마무리된듯한 느낌은 듭니다. 어느 정도 맞을매 다 맞았다. 어느 정도 왜냐면은 그들이 선물 플레이를 좀 하고 있는데 물론 제 선물옵션 전문가는 아니에요. 근데 일종 밴드로 팔게 되면 다시 사게 돼요. 근데이 정도 수준까지 거의 9월 말부터 9월부터 그니까 예를 들어서 추석 연휴 이후부터 지금까지 때린 규모가 꽤 되는데요 정도에서 감으면은이 정도 리즈업을 하겠다.

음. 음. 사실 여기서 환율, 금리, 유가 입장에서 이거 어느 것도 설명을 못 하죠. 그렇죠. 화를 내시는 이유가 그거예요. 실커 설명을 이걸로 해놓고서 결국 외국인 선물 감으면 올라온다. 이렇게 시청자들이 저를 포함을 해서 외국인들이 이벤트에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습니다. 지금 시장이 국내 시장을 보시면 지칠 때쯤 한 번씩 산소기를 달아 줘요. 근데 요즘 보니까는 그 화나신 거라든지 국장에 대한 떠나야 된다라든지 이런게요 며칠 굉장히 팽배해졌다 하더라고요. 요 정도 시점에서 한 번씩은 외국인이 들어올 만하고요. 얼마 전에 보시면은 이렇게 이런 이벤트가 있는 다음에 외국인들이 2,억 사니까 지수 1.5% 급등 나오더라고요.

2,억밖에 안 샀는데 급등해요. 네. 제가 한 3 3년 전쯤에 시장 볼 때 12월 말에서 1월 초가 항상 장이 안 좋았다고 좋아지는 시기인데 제가 눈으로 봤는데 마이너스에서 200억 사니까 그때 지수 급등 나온 것도 봤거든요. 뭐냐면 그만큼 수급이 얇아요. 지금 네. 조금만 사 주더라도 어떻게 보면 지금 외국인들이 지금 조단위로 지금 며칠째 데리고 이번 주 3일 연속 때리고 있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찌됐든 6,700 6,650이지 않습니까? 예전 체력이었으면 6천 깼어요. 다시 맞네요. 네. 이렇게 때려되면 그런데 이것을 설명을 할 때 그래서 실적 이벤트가 실적이 있으니까 받쳐 준다 할 수도 있고

혹은 반대로 얘기해서 자사주 매수가 있어서 맞춰준다 할 수도 있고 예 그게 하나의 이유로 우리가 규정을 순 없는 거죠 사실 그렇지만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우리의 전동 밸루에이션 지금 PR 다섯 배입니다. 정말 낮아요. 네. 다섯 배 수준이면은 그래도 제가 더 살라 하더라도 화내실 거예요. 근데 화기 더 사지 못하더라도 지금 수준은 유지하더라도 저는 나중에 저거 다음 주 다음 주에는 지금 수준보다는 높지 않을까 말씀드립니다. 아, 우리 개인분들께서 화날 만합니다. 뭐 이렇게까지 실적 잘 나왔는데 오늘 그야말로 역주행을 하고 있다 보니 그런데 오히려 자사주 매입이 끝나는이 시점부터 외국인들의 매수 기환을 좀 기대해 볼 수 있겠고 SK 하이닉스와 마찬가지 그리고 주주환원에 대해서 좀 우리의이 갈증을 해소시켜 줄 만한 내용이 빨리 나와 줘야 될 거 같은데 결국에 10월 말로 밀리는 거잖아요.

그러면 여기서 전략을 우리가 짜아야 될 거 같아요. 개인들 그때 가서 또 급등하면 아 결국에 10월 초에 살 걸 또 걸무새가 되잖아요. 지금 살까요? 이사님. 어 그러니까 가장 핵심이고 그리고 저희 입장에서 가장 듣고 싶지 않은 질문인데 그렇죠. 그런데 현금 여력이 있다면 전 지금 정도 부담 없다고 봅니다. 사실 모아가는 종목이잖아요. 그죠? 음. 싸게 내가 살 수 있다면은 괜찮다는 건데 사실 그렇다. 그러더라서 6월 달처럼 폭발적인 상승이 있겠냐 했을 때는 그럴 가능성은 적은 거 잘 알고 계시잖아요. 어떤 말씀을 드리자면 우리가 지금 어 저 제 저 입장에서 봤을 때 위에서 팔고 밑에서 사세요라는 얘기를 가장 많이 드릴 수밖에 없는게 지금 두 달 동안 장이었거든요.

그런데 투자자분들은 그걸 제일 싫어하세요. 음. 음, 지금까지 박스권 매매를 조금 했으면은 조금 갈증이 있었 갈증이 해소될 수도 있을 텐데. 네. 조금 그러면 요렇게 지금 음. 어떤 얘기를 많이 하시냐면 미국 넘어갑시다 얘기 많이 하시거든요. 솔직하게. 예. 이게 지금 그럴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미국은 너무 좋아요. 차라리 하이닉스를 사느니 하이닉스 에이디어를 사겠다라든지 혹은 미국에 마이크론을 사버리지 뭐라는 정도로 제입에서 이런 얘기가 나올 정도면은 갈 때까지 다 간 겁니다. 예. 저 국장 수호자거든요. 저 나를 국장 너무 좋아해서.

그만큼 변동성 자체가 우리는 하방 변동성이 있고 그만큼 다지는 형국만 봐주고 있는데 반대로 좀 생각을 해 보면은 요럴 때 매수인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또 지금 우리 힘들 때 이게 여태까지 보시면 최근 3주를 제가 복귀를 해 볼게요. 월요일 날 화요일 날 빠지고요. 목금 올랐습니다. 한번 생각을 쭉 해 보십시오. 주말사 이벤트가 안 좋은게 나와서 빠졌다가 다시 어느 정도 빠지면 올려 놨고요. 주말사 그런데 오늘 목요일이고 내일 쉰단 말이죠. 네. 어떻게 보면은 정말 죄송한 얘기긴 하지만 시장이 이벤트 쉬는 것도 이벤트거든요. 3일 동안 리스크를 회피한다라든지 혹은 전략을 세울 수 없다라든지 이런 것들이 조금 시장에 녹아 있는 거 같아요.

의신한 거 자체도 결론적으로 봤을 때 저희가 밸류를 믿지 않으면 실적을 믿지 않으면 뭘 믿겠습니까? 그렇죠. 그래도 실적은 107조나 나왔고 100조 이상의 영업비익이 나온 건 최초입니다. 음. 최초고이 최초를 적어도 우리가 박스권 하단부에서 이렇게 생각할 수 있. 만약에 현금 여력이 있다면 지금이 사실 여태까지 박스권이라 칠게요. 박스가 6,500에서 7,100 혹은 저번에 6,200 갔다가 7, 네. 지금은 6,600 7천이라 치면은 여기서 업사이트가 높지 않거든요. 음. 똑같습니다. 스마트 머니는 더 깨지면 들어오라 겁니다. 차라리 아 그럼 내가 더 빠지면 내가 쌀 때 들어가야지.

지금 사실요 정도 빠진 거는 사실 한 1% 2%대 정도요 정도면 사실 트레이딩에 대한 룸은 높지 않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트레이딩 룸이 한 10% 정도 나올 때 그 박스권 상담분까지 노려줄 수 있을 때 그러면 조금 마음이 편하지 않을까 빠지면 그런데 같은 거를 물타는 것보단 물타는 것보단 요렇습니다. 전략 바로 말씀드릴게요. 울타는 것보단 ETF로 아 ETF 오늘 ETF 많은 분들께서 얘기하세요. 왜냐면은이 이미 전자닉스는 가지고 있으시기 때문에 여기서 물 타고 빠져나고 물 타고 빠져나 이게 사실 어려워요. 그 개인들 진짜 어렵죠.

하기 싫어하시고 어렵기도 그러면 새로운 거 비슷한 성질에 있는 혹은 지수 지수 ETF 해 가지고 여기서 올라오면 좀 덜어내자는 거죠. 네. 네. 근데이 덜어내는 방 작업을 몇 번 하다 보면은 박스권이 끝나 있을 겁니다. 이렇게. 사실 제가 한 달 전에 출연했을 때도요 플레이 말씀드리고 갔었어요. 기억하실 텐데 그거 저도 어려운 거 압니다. 그렇지만 이게 다른 자산을 가지고 현금화를 하고 다시 우리가 다음 주 월요일 날 우리가 3일 시후 출근을 했을 때 시장이 임했을 때 내가 대응할 수 있는 거리가 있다라는 거 자체 하나만으로도 투자자도 마음은 주말이 편하실 거예요.

언론적인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 예. 아니요. 가장 뭐 우리가 편안하게 대응할 수 있는 부분이 또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ETF를 말씀 주신 것도 있는 거 같고요. 원체 이제 시장의 횡보가 길어지다 보니 우리 개인들이 떠나려고 짐 싼다고 좀 이야기가 많이 나오던데 전략 챙겨 주고 계십니다. SK하이닉스도 이야기 나눠 봐야 될 텐데요. 상대적으로 어 좀 방어력이 돋보였던 SK 하이닉스. 근데 뭐 이평선을 놓고 봤을 때는 60일 이평선을 깼거든요. SK이닉스 지금 솔리다임 IPO 뭐 주관사 선정했다. 그렇게 선 그어 놓고 선정했더라고요.

어떻게 보세요? 어 주관서 선정 뉴스는 아침에 나왔고네 아침에는 주가가 플러스였습니다. 그러면은 오늘 빠진게 솔리다임 상장 추진에 대한 부분으로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그럼 결국에 오늘 시장 불확실성 앞두고 주말 앞두고 빼는 거다. 그렇죠. 그렇죠. 그리고 미국 나스닥 선물 지금 빠지고 있고요. 오늘 저희 선물 모습 보이면은 나스닥 선물 왔다 갔다 하는 똑같습니다. 좀 그게 좀 안타까운 부분이죠. 하이닉스 입장에서 전자랑 전략은 거의 비슷합니다. 비슷한데 실적 발표가 아마 10월 27일에서 28일 정도로 예상을 하는데 그때 정도까지가 일부 기대감이 있을 확률이 높아요.

지금 컨센서스가 77조 정도 될 텐데요. 두 개 합치면 180조예요. 엄청나게 수치긴 하죠. 그런데 이것을 가지고 우리가 지금 얼마 전에 엔비디아가 200조 자사주 매입 저기 나왔었죠. 자신감 보여줬죠. 정말 자신감인데 시총 차이가 있어요. 어, 엔비디아가 7,700조, 삼성전자가 1500조입니다. 네. 그러면은 우리 입장에서 봤을 때 시총 차이만큼을 덜해야 된다는 건 절대 아닌데 사실 거기는 항상 의뢰적인게 아니라 거기에 문화의 특성상 꾸준하게 애플처럼 해오고 있었던 부분이 부분이고 우리 같을 경우는 이제 시작을 하는 부분이거든요.

하이닉스가 40조를 했어요. 하고 있는 중인데 정말로 역대급입니다. 처음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것이 시장에 눈높이 안 맞는다. 화가 난다라는 건 아닌 거 같아요. 이제 시작하고 있으니까. 예. 그리고 더 벌면 최소 50%까지 환원하겠다 했으니까 번 거를 우리 더 벌어 벌어라고 주집에서 응원을 해 줘야죠. 그래야지 자 소각을 할 테니까. 그렇죠. 예. 똑같습니다. 이익이 잘 나오는 거는 기정 사실이고 여기서 ACBM4 얘기하면 뭐 합니까? 다 아실 텐데. ACBM4 내년 가격 상승률이 삼성전자에서 제한한 건 세배. 지금 100% 이야기 나오던데 세 배면

트렌드포스. 예. 트렌드 포스에선 120%. 네. 어느 하우스에서 90% 좀 전 레포트 보니까 91% 이렇게 오면서도 봤는데 그럼 역대급이에요. 그런데 굳이 얘기를 하자면 28년도가 살짝 감이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PD 네배짜리가 28년도를 끌어와서 감된다. 이건 어려워요. 사실은 업불 성설이 이거는. 그러면 다시 서도로 돌아가서 시장을 바칠 만한 기초 체력이 부족한 겁니다. 네. 개인 투자자분들은 팔기만 하고 있고요. 30만 원 가면 난 때린다, 판다. 하연수 210만 원만가 이러고 있잖아요. 그러면이 상황을 삼성전 자사주 매수 때문에 가고 있는 상황인데 가고 있다가 특별 배당한테 가니까는 다 팔고 다시 빠지잖아요.

뭐냐면은 우리 개인 투자자들의 힘과 외국인이 같이 들어와야 되는데 지금은 외국인들은 파생 플레이를 하고 있는 거고 개인 투자자는 올 올라오기만 하라 이러니까 수급이 세게 붙지를 못하는 거죠. 그렇죠. 결국 이런 수는 결국은 이벤트로 한번 크게 올라줘야 됩니다. 결국 주주 환원을 우리가 기다릴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주주 환원 발표 우리가 좀 어느 정도 환호할만큼 발표되면 이때 외국인들 강하게 들어올 수 있겠어요? 저는 들어올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요. 왜냐면 근데 이게 지금까지 우리 패턴을 보시면은 이전에 삼성전자 언제 발표할 것 같다 했을 때 그전에 올랐고요.

기대감으로 발표한 날 8% 빠졌잖아요. 음. 하이닉스는 발표하 언제 발표했습니까? 빠지다가 장 끝나고 3시 40분에 발표했어요. 제가 운전하다가 만세 불렀거든요. 정말로 최태훈 회장 발 뭐 호대가 있었잖아요. 그만큼 주가가 미리 선반영 했느냐 하지 않았느냐에 따라서 또 그때 바꿔질 거예요. 지금 입장에서 봤을 때는 선반영 안 했잖아요. 안 했 건 맞고 그러면은 적어도 지금 10월 8일 현재를 지나고 있는데 좀 장이 끝날 텐데 그 시기를 시기보다는 적어도 10월 중순이나 기대감이 있을 시기로 가는게 지금보다 주가 레벨이 높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올. 예. 주주환원 관련해서 이제 10월 말경이면 삼성전자 확정 실적, SK 하이닉스의 실적도 나올 텐데 그이 컨퍼런스 콜 통해서 어떠한 이야기가 전해질 것인지가 또 관건이 될 거 같고요. 자, 이사님과 그럼 소부장에 대한 전략은 어떻게 챙길까요? 앞서 ETF 네, 얘기 주셨잖아요. 가장 속편한 전략이긴 한데 또 우리 개인들 소부장 너무 좋아해서 최근에 주가 급등락이 장난 아니에요? 네. 어 너무 좋고 너무 다행인 거고 그래서 두 달 전에 서부장 때문에 힘들었던 분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요즘 그래도 살만하시다고 너무 축하드리고요. 사실 근데 지금 업항의 변화보다는 ETF 리밸런싱이 좀 개인한 것이 큽니다.

지금 보시면 최근 시장이 한 일주일 동안 사실 개인적으로 그렇게 마음에 드는 시장은 아닌데 이겁니다. 중소형주를 가지고 코스닥 시장을 플레이를 하고 있잖아요. 편하게 환율 이벤트 때 환율 때문에 큰 주식을 건드리긴 힘든 상황이니 작은 주식에서 플레이를 하고 있다. 그런데 오늘 좀 있으면 이제 만개일인데 좀 있으면 이제이 레블런싱이 지금 일어나고 있을 겁니다. 그것 때문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물량을 덜어내고 소부장으로 채운다라는 거였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거지 소부장 입장에서 공매도 더 많았고 그리고 워낙 실적이 좋은 종목들 그리고 괜찮은 모멘텀 갖고 있는 많이 올랐다.

여기까지 지금까지 정리잖아요. 그다음은요. 그다음은 또 모릅니다. 음. 저희가 수급적인 이벤트로 그러니깐 실적 이벤트로 올랐을 때는 연속성을 봐야 됩니다. 네. 그런데 지금 입장에서는 수급적인 이벤트로 미리 올라 있다는 거죠. 편하게 이런 질 많이 하실 전쟁스 팔고 소부장 갈까요? 맞아요. 지금 궁금해요. 그 정도로 잘 가니까요. 그 반대요. 어, 위험하다. 이거는 싼 종목을 팔고 비싼 종목을 가는 건데. 음. 근데 지금 실적 시즌 진행할 거잖아요. 실적 시즌에 비싼 종목을 들고는게 편할까? 싼 종목을 들는게 편할까? 싼게 맞습니다.

아, 지금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너무 많이 올라 있는 종목들을 좀 매매를 제가 안 해 봤겠습니까? 해봤는데 하루 음봉도 나오면 손절 쳐요. 음. 음. 왜냐면 지금까지 한국 시장을 봤을 때 위에 있는 걸 들어갔다가 여기서 괜찮다 괜찮다 버텼을 때 결과가 어떻습니까? 결국 여기까지 빠져요. 네. 좀 최근 종목들 보시면 아시잖아요. 여기가 빠지는데 빠지는게 20% 넘을 거예요. 옳은게 많기 때문에. 그럼 여러분들께서 20% 더 빠졌을 때 물탈 수 있으면 오케이. 더 살 수 있으면 오케이. 그런데 그런 현금이 없고 단순하게 내가 답답하고 도파민이 부족하고 수익이 안 난 상태에서

음. 실적이 괜찮은 걸 팔고 옮기는 거. 여기도 좋은 종목이긴 하지만 올라 있는 거 수급 때문에 이벤트 때문에 갔다 했을 때는 그때 두근거림 우리 그전에도 했었잖아요. 7월 달에 합해 보셨잖아요. 그렇죠. 두근 거렸잖아요. 결국 손절 쳤고요. 음. 그럼 이미 들어갔을 또 올라가면 또 들어갔을 때 좋은 종 오해하지 마시고 좋은 종목입니다. 구독 좋아요 부탁드려요. [종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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