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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그럼 오늘 첫 번째 키워드 지금 바로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AI 전력 1조원 배칭입니다. HD 현대가 조선업을 넘어 전력 인프라 기업으로 진화를 선언했습니다. 무려 1조원이 넘는 자금을 쏟아부어서 울산의 발전용 엔진 신주기와 SMR 전용 공장을 짓겠다는 건데요. 과연 어떤 폭발력을 가져올지도 투자에는 어떤 포인트가 있을지 하나씩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1조원 때 대규모 투자 소식이 들려온 건데요.이 조선사가 육상 발전 엔진과 SMR에이 정도 규모를 투자한다는 것 시장에 좀 어떤 투자의 의미가 있겠습니까?
네. 이제 뭐 굉장히 할 얘기가 많지만 뭐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정기선 [콧방귀] 회장의 시대잖아요. 어 80년대생이고 정기선 회장의 시대에서 과거 이제 할아버지 때부터 잘했던 조선업을 발전시키는 것도 하나의 포인트겠지만 지금은 새로운 기회가 왔잖아요. 그러다 보니까이 전력 기기라든지 아니면 AI 데이터 센터와 연관되 있는 신규 투자를 통해서 세회장에게 신성장 동력을 불어넣는 하나의 그림이 만들어지고 있다라고 봐야 되는 거죠. 그 조선업에서는 선종을 넓히고 지역을 넓히고 그다음에 지금 조선소가 해외로 확대되고 있지 않습니까?
이제 그런 측면에서의 확산을 이어가고 있다면 나머지 사업부 쪽에서는 잘라냈던 현대 HD 일렉트릭을 중심으로 하는 소위 이제 전력 설비 쪽. 근데 이것도 따지고 보면 우리나라 기업사에서 봤을 때 원래 현대 그룹이 다 가지고 있던 거예요. 어, 주산노빌리티의 전신이었던 한국 중공업, 한 중공업의 전신이었던 현대 양행 모두 현대 그룹 겁니다. 그니까 정주영 회장의 동생이 만든 현대양이라고 하는 그룹이 신군부에 의해서 두 개로 쪼개지고 그게 이제 한국 중공업으로 넘어가고 그 한국 중공업이 지금은 두산에 팔렸다가 주산 에너빌리티가 된 그런 역사가 있는 것처럼 옛날에 현대 중공업이 조선업을 하는 과정에서 엔진이라든지 전력 기기까지 다 생산해내는 그런 업체였거든요.
근데 80년대 이런 신군부에 의해서 중업 공업을 막 분리하기 시작하면서 현대 중업이 원래 갖고 있던 전력 기기라든지 이런 쪽을 선방용을 빼고는 전부 뺏기게 됐어요. 한국 중공업에게. 그러니까 그런 역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역사적인 분리 과정에서 이제 뺏겼던 걸 현대 중공업이 다시 되찾아와서 하겠다라는 측면도 있는 것이죠. 그래서 뭐 주산 에너빌리티는 주산 에너빌리티 나름대로 뭐 원전이라든지 SMR이라든 이런 쪽으로 가고 있지만 현대준공업도 원래 없었던 SMR을 테라파워도 협력해서 하고 그다음에 이제 기존에 선방용이었던이 전력 기기 송배전 이런 것들을 확장해서 AI 데이터 센터로 연결하는 새로운 연결 교류로 만들어지고 있다.
그래서 현대 중공업이 배만 하는게 아니고 정말 중공업이라고 하는 산업 분야로 좀 넓혀 가겠다라고 하는 시사점이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의미가 있는 이번 투자인 것 같은데 이번 신규 생산 기지를 통해서 연간 4GW 규모의 육상 발전 능력까지 갖추게 된다고 들었습니다. AI 데이터 전용량이 모두가 아는 것처럼이 전력은 굉장히 심각한 상황인 거 같은데요. HD대이 엔진이이 수요를 얼마만큼 좀 흡수할 수 있게 될까요? 어, 일단 당장해야 되는데 당장 없다 보니까 그래서이 엔진은 어쨌든 만들어서 기름 넣고 돌리면 바로 돌아갈 순 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구간에서 아마 그런 식의 흐름으로 갔다가 나중에 이제 뭐 원전이라든지 이런 곳들이 만들어지면 사걸어들지 않을까 그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뭐 대규모 데이터 센터 기존의 데이터 센터는 규모 자체가 달랐죠. 뭐 100m만 해도 엄청나게 커요. 이렇게 했던데 지금 뭐 웬만한 뭐 생기면 1기가 기본으로 생기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요 100MW 정도 단위에에 AI 아 그냥 데이터 센터는 어떤 구조로 되어 있을까? 기본적으로 전력을 받고 혹시라도이 전력이 끊겼을 때 그거를 커버하기 위해서 지하나 이런 데다가 발전소하고 UPS를 같이 집어넣습니다.
그니까 일정 부분에 UPS하고 발전기 정도 아주 작은 발전기 정도를 집어넣는데 그럼 100MW 때는 그런 발전기 집어넣으면 되는 거예요. 근데 1GW짜리를 만들면 그게 될까요? 안 된단 말이죠. 그 수십개를 붙여야 되는 상황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항공기 엔진 뛰어다가 발전에 쓰고 그다음에 이제 조선업이 원래 엄청나게 큰 배를 움직이기 위해서 엄청난 규모의 디젤 엔진을 쓰다 보니까 그 디젤 엔진을 쓰던 것들을 커버할 수 있는 곳이 별로 없는 거죠. 그니까 지금 HD 그룹의이 조선 엔진은 중국도 엄청나게 가져다 쓰고 있지만 선방용에 쓰던이 대형 중 엔진 자체가 AI 데이터 센터에 당장 쓰일 가능성은 매우 높다.
저는 뭐 아주 높은 비율은 아니겠지만 상당 부분 커버해 줄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 그래서 지금 만들어지는 뭐 4GW 정도의 물량은 생각보다 굉장히 빠르게 팔릴 가능성이 높고요. 두 번째로는 데이터 센터에 팔면 돈을 더 받을 수 있습니다. 배는 거보다 훨씬 더 높은 돈을 받을 수 있다라는 측년에서 매우 의미 있는 그런 투자다라고 보고 있는 것이죠. 네. 중요한 포인트를 좀 짚어 주신 거 같은데요. 정기성무 회장의 취 1년 만에 내놓은이 굵직한 순부수 우리가 투자의 관점으로 이제 결론 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빌체 테러파워의 그 실질적인 연결 시점도 궁금해하실 것 같고 이제 단순히 조선업을 넘어서 전력 인프라로 바라봐야 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드실 것 같은데 오늘 김종 이사의 키워드 한 주평을 보니까 테라파워의 효과도 기대해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투자의 관점에서 어떻게 좀 저희가 바라봐야 될까요? 네. 우리가 이제 SMIR 관련주라고 하면 뭐 국내에서 이제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는 기업이 뭐 여러 기업들이 있을 거예요. 뭐 건설주도 있을 거고 그다음에 뭐 두산에너빌리티 당연히 들어가고 근데 이제 그 안에서 현대 중업을 빼지 말아야 된다라는 거죠. 어쨌든 테라파와 같이 사업을 하고 있고 최근 들어서 뭐 1년에 한 번씩 계속 그 회장도 우리나라에 오는 이유가 결국이 협력과 관련된 얘기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렇게 본다면 지금 대군 중에서 DLC하고 DLC는 X 에너지와 연결되어 있죠.
그다음에 테라파와 연결되어 있는 SK 그룹과 HD 현대 중공업에 대해서는 우리가 중장기적으로도 조금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 지금 HD대 중공업을 바라보는 시각에 있어서 가장 불편한 건 야 조선업비 밸류가 이렇게 높아도 돼 이거잖아요. 지금 이익은 나오고 있고 어 테라파와 관련된 SMR과 어 비롯해서 마린 솔루션과 어 마린 엔진이 갖고 있는이 추가적인 AI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전력 설비가 HD 현대 일렉트릭과 붙는다면 그런 차안에서 조금 다르게 볼 필요가 있겠다. 예전처럼 낮은 밸루에이에이션 받는 조선주가 아닐 가능성에 배팅하는게 저는 조금 더 좋아 보입니다.네
말씀해 주신 주요 기업들 새로운 관점으로 함께 바라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두 번째 키워드 바로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시죠. 오늘 두 번째 키워드도 굉장히 흥미로운데요. 바로 항공사도 반도체 수혜입니다.이 반도체가 호항인데 왜 항공사를 봐야 될까요?이 이 대한항공의 항공화물 장기 계약 비중이 기존 10% 미만에서 무려 30% 수준까지 세 배나 껑충 뛰었습니다. HBM을 비롯한 메모리칩 초황이 오면서 삼성전자와 SK닉스가 미국의 대규모 패을 짓고 있죠.이 이 민감하고도 비싼 반도체 장비와 물량들을 안전하게 실현하 수단은 결국 항공화물뿐이라는 건데요.
대한항공 그리고 항공주에 대한 방향성 하나씩 체크해 보도록 하시죠. 이사님 대한항공의 반도체 호항의 숨문 수회주다. 굉장히 흥미로운데요. 장기 계약 비중이 기존 10% 미만에서 30%까지 세 배나 뛰었습니다.이 수치가 지금 현 시점에 의미한게 무엇일까요? 어, 이건 뭐 너무 단순한 구조예요. 삼성전자고 하이닉스 LTA가 늘어서 그렇습니다. 그니까 자기들도 장기 공급 계약을 하고 가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빠르게 이제 공급을 하기 위해서 어, 반도체는 배에 선적할 수 없고 주로 이제 항공화물을 이용하게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자연스럽게 항공사와도 장기 계약을 밀릴 수밖에 없죠.
왜? 유가의 변동성이라든지 그 여러 가지 이제 항공유와 관련된 변동성이 있잖아요. 그니까 이걸 안정적으로 끌고 가기 위해서 자연스럽게 반도체 쪽에 LTA가 느니까 항공사들의 LTA도 늘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결국에는 많은 분들이 의야 하기도 하겠지만 반도체 장미 반도체는 꼭 비싼 항공화물을 이용해야만 하는데 미국의 테일러이나 인디에나 공장 건설 입수도 지금 굉장히 큽니다. 공장이 완공된 이후에도 유지 보수나 소모품 교체 때문에 화물 수요 지속될 거라는 전망이 함께 따라오고 있는데이 화물 특수 반도체 특수는 그럼 항공업계에 있어서 얼마만큼 좀 이어질 거라고 저희가 예측해 봐야 될까요?
뭐 다 알고 계신 것처럼 여객의 이익과 화물의 이익은 비교가 안 됩니다. 화물이 압도적으로 높고요. 근데 방금 언급해주셨던 것처럼 화물 쪽에서 LTA로 더 안정적으로 이익을 낼 수 있는게 생겼다면 우리가 주가를 표현하는 방법은 뭐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뭐 적절한 표현 중에 하나가 미래 현금흐름의 합이잖아요. 그럼 말씀해 주셨다시피 반도체 쪽의 이익이 뭐 한 2개년 3개년 정도 안정적으로 들어온다라고 치면 그걸 뭐 현재 금리로 할인해야 되긴 하겠지만 미래 현금 흐름이 꾸준하게 발생할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항공주를 새롭게 평가할 수가 있는 거죠.
거기다 대한항공은 또 뭐가 있습니까? 아 4분기에 아시안 항공과 합병이 예정되어 있죠. 그렇죠. 대한항공이 지금 공정에다 뭘 신청해 놨었냐면 우리 화물이 늘어객은 줄어.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줄이고 항공화물을 더 늘릴게라고 했더니 이게 공정에서 거부됐습니다. 네. 그러면 대한항공은 그걸 못 하게 됐는데요. 아시아나를 가져오면서 몇 개의 슬롯을 과거 TA에게 넘겼죠. 지금 티린티 항공으로 넘겼죠. 그러면 아 대한항공은 안 되는데 아시아나의 일부 겹치는 그런 슬롯을 LCC로 넘겼기 때문에 그러면 아시아나 항공 쪽은 조금 늘려도 되지 않을까라는 시각을 가져갈 수도 있죠.
그렇네요. 그다음에 지금 항공이 더 돈이 되는 상황이고 그다음에 반도체는 압도적으로 돈이 되는 상황이니까 그렇게 보면 합병했을 때이 합병과 관련돼서 여객이 줄어들지 않을까? 비용이 늘지 않을까? 아시아나의 불안한 재무 구조에 관련된 할인을 우리가 생각했었다면 오히려 반대로이 늘어난 반도체 화물 때문에 오히려 반도체물로 벌어들이는 돈은 더 안정적으로 늘지 않을까라는 그런 판단을 오히려 해야 되는 것은 아닌지 뭐이 부분을 지적드리고 싶고요. 물론 지금 거시 변수를 봤을 때 하나는 긍정적이고 하나는 부정적입니다. 네. 지금 달러보체를 갖고 있는 항공사 입장에서 원화 강세는 호재인데 유가가 저렇게 날아가면 이건 또 불편한 뉴스죠.
그래서요 두 가지가 충돌하고 있기 때문에 단기적인 변동성은 있겠지만 지금 구조적으로 FSC가 하나로 되고 항공 슬롯을 늘릴 가능성이 있다라는 점에서 본다면 어 대한항공의 지금 주가는 그렇게 뭐 비싸 보이진 않는다라고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말씀해 주신 것처럼 아시아 나의 합병 효과까지 더해진다면 정말 아시아 나에서 독보적인 1회 기업이 되게 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기대감도 있고 말씀해 주신 것처럼 유가에 대한 불안감도 분명히 있지만 아까 초반에 언급된 것처럼 반도체 기업들과 장기 계약을 또 이어지게 된다라면 유가 변동 리스크도 줄일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도 함께 생기기도 합니다.
그럼 결론을 함께 내봐야 될 거 같습니다. 오늘 키워드 한 출평으로 합병 후 화물 확대도 고려해야 한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투자의 관점으로 저희가 어떻게 대응 전략 세워 봐야 될까요? 네. 좀 합병하는 과정에서 뭐 재무 구조 문제라든지 지금 또 한진카를 둘러 싸고 있는 지분 경쟁 문제라든지 뭐 여러 가지 그런 어 노이즈들이 있어요. 근데 그런 노이즈들을 신경 쓰면 뭐 투자하기는 어렵고요. 그런 노이즈들이 주가를 뭐 본격적으로 좌지 우지할 만한 그런 이슈가 아니라고 보신다면 저는 오히려 합병 후에 늘어날 수 있는 어 화물량을 좀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그게 이제 대한항공의 좀 더 기어도가 높을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합병 대한 항공에 늘어날 화물량을 생각해 본다면 저는 뭐 지금도 매수에 좀 유리한 가격대에 진입하지 않았나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반도체 특수부터 합병 이후를 고려한다며 지금도 매수가 가능하다는 전략 채워 주셨습니다.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고요. 오늘 함께 해 주신 김조 의사 다시 한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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