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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순서는 증권가에서 눈여겨 보고 있는 종목 라이즈 경제연구소 차영조 소장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저 앞서 그 samg 엔터 티니핑 저는 자식도 없고 자식도 없고라는 말이 좀 그렇지만 아직은 조카도 없어가지고 저게 그렇게 인기 있는지 몰랐어요. 시장에 틀렸는지 몰랐는데 티니핑을 모르는 역류화가 없다 그러더라고요 저한테 영유아를 물어보시면 어떡합니까 지금 그만큼 시 장에가 종목별로 움직이는 것 같아요. 지금 이제 어떻게 보면 문화 콘텐츠 쪽의 시장에서 눈에 좀 들어온다 굵직굵직한 종목들 그리고 경기도나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굵직굵직한 종목보다는 좀 소프트한 것들이 움직인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언제 이제 리오프닝 관련주들은 언제 움직였고 그 다음에 이제 인기 드라마에 따라서 우리가 소위 말해서 엔터주들이 움직였고 이런 것들이 이제 웹툰까지 움직였고 여기서 이제 영유아 이런 것까지 이제 어떻게 좀 문화 쪽에 대한 것들 이런 것은 뭐 경기랑 상관이 없고 어떻게 보면 트렌드를 타고 더군다나 투자자들에게 가장 좋은 것들이 스토리텔링이 가능하다는 거죠. 이렇게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것은 재무제표와 그다지 중요한 건 아닙니다. 지금 우리가 주문 장대 쪽은 재무제표를 봐야 되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삼성전자 같은 경우 지금 5조 때까지 얘기가 나오니까 영업이익이 굉장히 안 좋습니다만 이런 스토리텔링이 있는 쪽들에 대해서 움직이게 된다면 저는 머지않아 정현 아나운서도 이런 종목에 관심을 가질 날이 곧 올 것이다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아 참 챙겨볼 종목들이 많습니다.
나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꼭 이렇게 빠트리는 종목이 있어서 안빠뜨리게 오늘도 다양한 종목들 이슈에 다뤄 드리도록 하죠. 첫 번째 종목은요 삼성전기를 보겠습니다. 어제 저희 시청자분 중에 한 분도 삼성전기 아모텍의 주가 흐름이 궁금하다라고 의견 주셨는데 오늘 마침 그 종목을 다뤄볼 수 있게 됐어요. sk증권에서 나왔습니다.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 그 이후라는 제목의 리포트가 나왔는데 어제는 그 mlcc 때문에이 삼성전기가 좀 올랐거든요. 일단 4분기 실적의 경우에는 어떨 것으로 예측하시나요. mlcc 얘기는 좀 뒤에 가서 좀 일단 4분기 실적부터 보죠.
4분기 같은 경우 매출이 2조 한 200억 주나 2조 정도 나올 것으로 보는데 이게 yy 기준으로 16% 정도 줄어드는 거고 qoq 기준으로도 줄어듭니다. 우리가 여러분들을 잘 보셔야 되는게 yoy 기준으로 본다라는 것은 우리가 이제 2020년까지는 보는 거죠. 2022 2021년 대비 보는 거니까 아 그리고 이제 qoq 같은 경우 저는 추세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게 이제 2022년부터 지금 2013년으로 내려오는 과정에서 경기 하강국면이기 때문에 qoq도 같이 봐줘야 되는데 일단 4분기가 3분기 대해서 15% 줄었다는 것은 조금 뭐 조심스럽죠.
어 매출액 줄어드는 것보다 영업이 줄어드는 폭이 더 커집니다. 반대로 매출액이 늘어날 때 영업이 더 크게 늘어나는 정상적인 건데 이게 고정비 효과 때문에 그렇죠. 영업이익도 대략 한 1,200억 수준으로 yoi 기준으로 60%가 하락하고 큐어큐도 60%나 하락한다는 거죠. 컨센서가 내려간 총 900억 정도였는데 1200억 정도 나오니까 상당히 조금 안 좋다라는 거죠. 특히 이제 mlcc라든지 bga 같은 것에 실적인 부진했고 환율도 하강 요소였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그렇지만 이미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 주가에 반영됐다라고 지금 sk증권을 보고 있고요 이런 것이 추가적인 악재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어쨌든 확인되는 상황이지 이것 때문에 주가가 또 다시 급락할 가능성은 낮다 이렇게 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부진한 실적에 대해서 다소 실망스러운 실적에 대해서는 지금 시장이 알고 있기 때문에 주가에 반영이 된 것으로 보여준다라는게 골자였고 또 저는 개인적으로 삼성전기를 mlcc 이야기하면서 스마트폰도 많이 접근을 보고 있었거든요. 근데이 리포트에서는 중국 리오프닝이라는 키워드를 가장 먼저 헤드라인으로 달았다는 거죠. 어 그렇습니다. 이제 우리가 중국 리오프닝과 관련해서 여러가지 얘기들이 있죠. 일단 가장 먼저 우리가 접근한게 이제 그 소비 관련주들이죠. 리오프닝을 소비 관련주들이고 이게 또 한편 우리가 자세히 보게 된다면 얼마 전에 중국이 리오프닝에 대해서이가 나왔어요.
우리 소비 관련주들이 올라갈 때 그날 밤에 미국 시장은 하락했어요. 왜 그랬냐면 중국이 리오프닝을 하게 된다면 공장에 가동되기 시작할 것이고 공장에 가동된다라면 우리가 걱정하는 원자재를 다시 빨아들일 가능성을 걱정한 거죠. 그렇게 된다면 가뜩이나마 지금 세계 경제가 공급발 인플레이션으로 지금 신음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게 조금 완화된 기조로 들어갔잖아요. 근데 다시 중국이 원자재로 빨아들이게 된다면 공급발 인플레이션을 우려했던 거죠. 그렇게 되면 지금 연준이 바라보고 있는 금리 인상 기조가 쎄질 수 있다라는 양면성을 우리가 봐야 되는데 자 거기에 해당이 된다라는 겁니다.
중국 공장이 가동이 된다는 것들 특히 이제 정해남서 같은 경우에는 전장 쪽을 보지만 여전히 전체 매출의 30%가 중국형 스마트폰에서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이제 중국이 이런 것들이 판매가 늘어난다면 오히려 삼성전기는 호재라고 보는 거죠. 글로벌리 전반적으로 중국이 살아나는 것은 업종과 상황에 따라서 호재와 악재가 갈리지만 삼성전기 입장에서 본다면 mlcc 같은 경우 올 1분기 때 업한 개선 기대감들이 있는데 그중에 가장 중요한 트리거 중에 하나가 전반적으로 중국향 부분들이다라는 거죠. 이러한 것들이 지금 이제 리포트에 나와 있지는 않습니다만 삼성전기뿐만이 아니라 여타 다른 mecc까지도 인식들이 그렇게 되는 거 같고 여기에 외국인 투자자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는 거죠.
자 부분도 현재 지금 언급을 했는데 현재 제거 부분은 이제 건전한 수준이다라고 보는 거죠. 우리가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재고 부담이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고 이것 때문에 주가가 발목을 잡고 있는데 보통 이제 기업들 같은 경우 적정 재고가 있어야 돼요 이게 재고가 없는 기억이 없죠. 예를 들면 그런 거죠. 갑자기 상대 측에서 어 자 우리 물량을 좀 더 달라 덜 달라 할 때 우리 물건 만들어 줄게 이거는 또 얘기가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적정 제거 특히 이제 유통 제고라고 여기서 표현을 했는데 그 정도 수준의 정도의 재고이기 때문에 이거는 추가적인 문제는 안 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어네 그러면은이 삼성전기를 볼 때 우리 시청자분들이 투자자분들이 또 투자 포인트로 가져갈 만한 그런 지표들이이 리포트 있을까요. 어 예 보면 추세적인 상승률은 조건이라는 카테고리를 하나 달았습니다. 일단 삼거리일 동안 10% 이상 상승을 했지만 추세적인 상승을 위해서는 중국 IT 수요가 강한 반등에 대한 확신이 늘어나야 된다 그다음에 논 it 대한 비중이 의미 있는 확대가 필요하다는 거죠. 자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가 이제 기대감을 갖지만 이거 확인해야 된다는 거죠. 지금 기대감이죠. 자 3페이지는 표를 통해서 한번 좀 마지막으로 전망을 한번 좀 보죠.
아직까지는 전망이기 때문에 그리고 연초 전망이기 때문에 이것을 확실히 지금 나타내기는 어렵죠. 우리가 2022년에도 전망을 했지만 전쟁이 터지거나 뭐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일단 어쨌든 전망을 보게 된다라면 제일 끝단에 여러분들이 보게 된다면 광학 솔루션 컨퍼런트 솔루션 뭐 이런 부분들이 있지만 매출이 yoi 기준으로 올해는 역성장했고요 내년도에는 플러스로 전환될 수 있다라고 보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그렇고 영업이익 증가율도 보게 된다라면 올해 큰 폭의 역성장에서 소폭의 역성장이다라고 본다면 개선 의지가 있다라고 보는 거죠.
영업이익률도 영업이익률이 좀 낮아지는게 문제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증권가에선 이런 거 그렇게 긍정적으로 본다는 거죠. 자 이게 또한 어떤 의미를 가지냐면 이거는 뭐 증권사의 의견 아니겠느냐라고 볼 수 있겠죠. 근데 기관투자자들이나 외국인 투자자들이 매매를 할 때 근거로 삼는 것들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이제 개인 투자들은 그냥 내가 좋아서 샀어 내가 뭐 정현 아나운서가 추천하길래 정현아가서 믿으니까 샀어 이게 얘기가 그냥 뭐 이거는 되는데 기관 투자자들은 그 회사 내 감사 부서에서 감사를 받아요. 당시 이걸 왜 샀느냐 왜냐하면 그냥 뭐 작전 세력과 같이 연계될 수도 있고 그런 걸 방지하기 위한 하나의 그런 건데 그때 이들이 가장 많이 제시하는게 리포트입니다.
리포트에서 샀다는 것은 뭐 애널리스트 분석가가 분석한 걸 내가 보고 샀다는 것은 서로 주가가 빠져도 얘기할 수 있는 거리가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리프 저희가 이제이 시간에 리포터를 다루는 중요한 이유 중에 하나는 이러한 리포트들을 기관과 의군들이 보고 있고 그들이 여기에 따라서 생각을 바꾸거나 강화시킬 수 있다라는 거죠. 저희가 가끔 얘기를 드리죠. 아 우리가 못 보던 부분 놓쳤던 부분들 얘기한다는 것은 펀드매니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저희가 이제 어 가을부터 몇몇 리포트들은 저희는 소위 재판소를 날렸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다른 그 더 바닥을 찍고 올라온 종목들이 상당수 존재했었어요.
결국 거기에 기관과 외근들이 반응했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런 조건처럼 삼성전기에 대해서 아직까지 검토해야 될 부분들은 있습니다만 지금 시장의 분위기는 많은 사람들이 이걸 보고 있다 특히 메이저 수급들이 보고 있다 이렇게 인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수급 창고를 보니까 외국인 투자자들이 유도이 삼성전기를 모양새가 보였습니다. 보시다시피 중국 내에서의 IT 수요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확인하는 것도 정말 중요하지만 일단 지금 현구간에서 예상치로는 삼성전기 올 상반기 소폭의 역성장 그리고 하반기는 개선된 커널 라운드가 보여질 것 같다 리포트 믿어봐도 괜찮겠습니까 일단은 뭐 아직까지 확신에 찬 것을 내놓지 못한다는 한계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시장에서 지금 보고 있는 눈과 체크 포인트까지 얘기했다는 면에서 믿어 보지 않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확신에 차게 됐을 때에는 또이 가격이 아닐 수 있으니까 지금부터 계속 눈여겨 봐야겠습니다. 체크하는 것도 여러분들의 몫이에요. 아직은 기대감이라는 한줄평으로 하지만 기대가 있다는 거에 또 의미를 부여하면서 삼성전기 리포트 마무리하겠고요 두 번째 카카오뱅크로 넘어가겠습니다. 저희가 사실 오늘 카카오 네카우 네이버 카카오 이렇게 두 가지 종목도 좀 다뤄보려고 하고 은행주들도 상사세가 깊어서 그 중에서 가운데 있는 카카오뱅크 다 결쳐져 있는 교집합 카카오뱅크 한번 볼게요 성장률 회복 기대 반영해서 목표주가가 상향 이렇게 제목의 리포트가 나왔는데 4분기 실적의 관전 포인트는 무엇이 될까요이 4분기 실적의 관전 포인트가 현지 지금 카카오의 모습이다 카카오뱅크의 모습이다라는 걸 여러분들이 인식하셔야 됩니다.
지금 현재 결론부터 얘기하면 현재 이익 같은 경우 600억 정도 순익이 여기 영업이익이 아니라 순이익입니다. 여러분들 영업이익과 순익을 잘 보셔야 되는데 순이 600억 정도 나올 것으로 봤어요. yoy 기준은 67%가 아까 늘어난 건데 이게 지금 카카오뱅크는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와이어 기준 성장해준데 qoq 기준은 23%가 감소되었습니다. 컨센서스를 하회했다라는 거죠. 부문은 여기서 보면 100억원 정도의 사내 복지기금 출연 분이 있었기 때문에 이거는 컨센서스에 안 들어갔다 이건 못 빼버릴 수 있죠. 성과급 지급도 빼버릴 수 있죠.
근데 이걸 굳이 빼 버릴 순 없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15% 정도의 수의자 마진들이 있는데 경상 수준의 대손 비율 그러니까 이제 어 우리가 대출이 나갔는데 대손이라는 것은 돈을 못 갚는 사람들에 대한 것들 성과급 지급 이것도 일상적인 일이에요. 여기에 또 보수적인 충당금 전입들 때문에 계절적인 비용이 처리됐다는 건데 뒤에 가서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지금 카카오뱅크의 모습이 확연히 드러나고 있지는 않아요. 이제 일단은 대출 구성이 이제 굉장히 있는데 이게 비용 통제도 아직까지는 자리잡지 못했다라는 거야 대출도 자리 못 잡고 있고 비 통제도 자리 못 잡고 있는 어정쩡한 모습 요것이 지금 카카오뱅크가 성장하는 성장통을 겪고 있다라고 저는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우리금융 같이 오늘 같이 많이 어떤 kb금융 같은 경우는 이건 업력이 오래돼 있고 뭐 리스크 관리라든지 이런 것들은 정말 노하우가 많이 쌓여 있는 기업들이에요. 근데 카카오뱅크 같은 경우는 우리가 단순하게 플랫폼 기업이긴 한데 이게 은행들이라는게 보통 이제 딱 봤을 때 관상을 소위 본다라고 표현 드리고 싶어요. 저랑 정현 아나운서가 딱 은행에서 동시에 대출을 갔을 때 큰 은행 같아서 정현 아나운서한테 돈을 빌려주지만 저는 인상이 험악하다고 안 빌려줄 수도 있어요. 그게 어떻게 보면 데이터죠. 근데 지금 카카오뱅크는 그런 거 없이 누구든지 오프라인 온라인으로 누르잖아요.
그러면 제가 돈을 떼어먹을 수도 있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노하우를 지금 쌓아가는 과정에 카카오뱅크가 4분기에도 정확히 나타나고 있다 정연한 수는 어디서 이제 돈을 빌릴 수 있는데 돈을 안 빌리잖아요. 주식이 잘하니까 딱 실적 보고서는 아이 사람 돈 빌려줘야겠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일단 카카오뱅크의 4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요렇게 정리를 해 봐야 될 것 같고 오늘 제가 가장 궁금한 거는 은행주가 전반적으로 오늘 오르는 부동산 대출 규제에 대한 이슈를 다뤄보고 싶은게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했어요. 물론 그 부동산 중에서도 12억 이상의 분양가에 아파트의 경우에는 기존에 50%만 대출이 가능한데이 대출 비율을 높여준다는 거잖아요.
근데 이렇게 고금리에 그 50% 이상의 대출을 할 만한 사람이 그리 많을까 저는 그 생각을 했거든요. 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이제 그 열어준다라고 해서 정해놔서 정확히 잘 보면 이게 과연 있겠냐라는 거고 그 수요와는 얼마나 되냐라는 거겠죠. 그리고 이제 더군다나 지금 현재 5억을 우리가 지금 주식 담보 대출이 이제 여러분 신용대에 따라 다른데 8%대까지 올라갔어요. 그럼 보통 5억을 빌리면 한 달 이자가 얼마인지 아십니까 무려 300만원입니다. 이자만 이자만 300만 원이요 5억을 빌리면 이자만 설명을 10억을 빌리면 언제든 이자가 천만원이죠.
1000만원을 내실 수 있는 분들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분들은 빌릴 수 있는 건데 열어줬다고 그래서 천만원씩 이자만 원금은 고소하고 이게 낼 수 있는 사람은 과연 몇 명이나 되겠냐라는 거죠. 그 부분은 여러분들이 꼼꼼한 수가 이제 하겠지만 자 카카오뱅크 상황을 놓고 본다면 일단 중요한 것은 은행에 가장 큰 기반은 대출에서부터 얻는이자 마진이겠죠. 근데 카카오뱅크도 이제이 부분이 늘려 놔야 돼 처음에 카카오뱅크가 상장할 때 뭐 온라인 플랫폼 이용한다 하더라도 지금 이제 우리가 그 비엔케이 증권의 리포트를 몇 차례 인용하는게 결국 은행이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은행은 대출에서 나와야 된다는 거죠.
근데이 대출이라는게 참 포지션이 애매합니다. 우리가 신용도가 높으면 대출 금액도 많아지고 금지수 적죠. 신용도가 적으면 오히려 돈이 더 필요한데도 그 대출이 그 금액 자체도 작고 이자는 높아가는 거죠. 은행은 우리가 비 우산을 뺏어가는 것처럼이 사람이 극단적인 경우에 돈을 갚냐 못 갚냐의 표정이 있어요. 지금이 사람이 절실 그러니까 신용등급이 낮다는 것은 절실한데 너 못 갚을 확률이 높으니까 돈을 못 빌려주겠다라는 거야 근데 지금 카카오뱅크가 들어가 있는 것이 중금리 시장입니다. 특히 여기 리포트에 보면 전월세 자금 모기지 자금 개인사업자금 대출인데 이거는 일반 은행들이 그렇게 적극적으로 달려들지 않는 시장이에요.
왜요 순실률이 높기 때문에 이게 전월세 자금까지 우리가 그렇잖아요. 안타깝게도 집을 구매한다고 한다면 집에 대한 담보가 있잖아요. 근데 전월세 같은 경우 대출이 나가면 이게 만약 문제시 됐을 때 회수가 어려워지는 거죠. 부동산에 대한 그게 안 되니까요. 이게 자영업자 분들도 지금 뭐 안타까운 상황들이 연출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쪽에서 성장 우리가 여러분들 잘 보실 때 전월세 대출을 정부에서 풀어줬을 때 카카오뱅크가 점유율이 확 올라갔어요. 그걸 긍정적인 뉴스로 보시는 분도 있겠습니다만 제가 매일경제에서 한번 말씀드렸던 거 같아요.
그건 일반 시중은 애들이 캠페인을 안 했다는 거죠. 왜냐하면 그 시장은 대손율이 높기 때문에 카카오뱅크에 대손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보통 시중은행 대순율이 0.5 이하인데 얘네들이 0.8 이상이에요. 지금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서 과연 앞으로 대출 성장성은 늘어날 것으로 보여집니다. 리포트에 나와 있는 대로 근데 이것들이 자산건전성이 어떻게 유지되느냐는 상당히 좀 봐야 될 것으로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물론 그 이자도 충분히 갚을 수 있는 분들이라면 은행권 입장에서는 당연히 좋겠죠. 근데 그런 사람들이 지금이 경기침체 시기에 얼마나 많아질까를 생각한다면 약간의 퀘스천 마크가 붙는 것 같습니다.
카카오뱅크의 투자핵심 포인트로는 뭘 볼까요. 어 일단 카카오뱅크에 투자 이유를 보면 여기서 카카오뱅크 재평가 주가를 재평가 받기 위해서 세 가지 이유를 들었습니다. 하나는 대출 성장률 회복 그다음에 플랫폼 이익 확대 환관 비율을 안정합니다. 여기서도 거론하는게 대출 성장성은 회복될 것으로 보고 있지만 플랫폼 이익 확대와 판관 비율을 안정하는 단기간에 기대하기 요원하다고 하고 있습니다. 앞서 제가 4분기 걸을 거론한게 판관비 결국 비용 통제를 잘해야 되는데 아직까지 비용 통제를 제대로 못하고 있다 언급했던게 바로 그 이유다라고 좀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실제로 봤을 때 4페이지에는 표를 통해서 마지막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나마 카카오뱅크가 좀 긍정적인 요소다라고 했는데 왼쪽에 있는 표를 여러분들이 확대시켜서 보시면 밑에 파란색 바가 올라가고 있죠. 저기요 부분 예금입니다. 요급을 예금이라는 것은 여러분들 그냥 은행에 놔두는 거죠. 이적 굉장히 낮습니다. 정기예금 같은 경우 비중은 일정하게 가는 거죠. 은행 입장에서 보면요 부분을 예금이 좋을까요. 전기예금이 좋을까요. 요급을 예금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저걸 가지고 일정하게 굴리게 되면 거의 이제 안 주는 거기 때문에 요금을 예금이 늘어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어 그 조달 금리 없이 돈이 생기는 거고 전기예금은 지금 4%대이자 줘야 되니까 따박따박 이자를 줘야 되는 거예요.
더 하지만 이제 여기서 상품이 지금 많지 않은 상태에서이자 부담이 늘어날 수 있지만 요금을 예금이 많다는 것은 카카오뱅크 그나마 강점이다 어떻게 보면 정현하는 수도 있고 뭐 카카오뱅크에 뭐 몇 만원 몇 십만 원 있을 텐데 이런 것들 거의 이제 생각 안 하잖아요. 편리성만 생각하잖아 근데 이런 것들이 지금 모이고 있다 보니까 그것이 카카오뱅크에는 그나마 희망의 트리거다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어 저도 처음으로 카카오뱅크 예금을 넣어 봤어요. 금리가 높길래 넣었는데 우리은행도 금리가 똑같은 거예요. 그래서 아 카카오뱅크 뭔가 좀 인터넷 전문 은행이라고 혜택이 더 훨씬 높을 줄 알았는데 그거에 대한 차이도 그리 크진 않구나 하니까 그냥 주거래처 은행으로 다시 바뀌게 되더라고요 저는 무서운게 우리가 이제 물론 이제 여기 건물에 우리은행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거론하시지만 만약에 간단하게 뭐 몇 십만 원 몇 백만 원 정도는 카카오뱅크래도 정유라면서 갑자기 로또가 돼 가지고 한 100억을 벌었어요.
그럼 그 100억을 예를 더 잘하면 그러니까 100억 있는 자산가 입장에서 보면 인터넷이 늘까요. 주거래량이 늘까요. 그 부분이 우리가 경쟁력 있다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카카오 뱅고투에 믿어 봐도 여러가지 요소들을 잘 나타냈기 때문에 카카오뱅크에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한번 보고서 결론을 내리지 마시고 여러분들만의 생각을 창출할 수 있는 리포트도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오늘 장에서는 7%의 지속될 수 있을까 궁금하다면 수익성을 꼭 체크해보세요. 지금까지 차용증 소장과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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