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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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카카오뱅크 종목을 중심으로 한 증권 리포트 해설 영상으로, 뚜렷한 방향성 예측보다는 기대감과 신중론이 함께 제시됨. 삼성전기: SK증권 리포트 기준 4분기 매출 약 2조 원(YoY -16%, QoQ 감소), 영업이익 약 1,200억 원(YoY -60%, QoQ -60%)으로 컨센서스(약 900억)보다는 높았으나 전반적으로 부진. MLCC·BGA 실적 부진과 환율이 하강 요인으로 지목됨. 삼성전기 투자 포인트: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과 중국향 IT 수요 회복이 MLCC 업황 개선의 트리거로 제시되며, 외국인 수급 유입이 확인됨. 다만 추세적 상승을 위해서는 중국 IT 수요의 강한 반등 확신과 비IT 비중 확대가 필요하다고 봄. 2023년 상반기 소폭 역성장, 하반기 개선 전망이 제시됨. 재고는 적정 수준으로 판단되어 추가 악재로 보지 않음. 카카오뱅크: 4분기 순이익 약 600억 원(YoY +67%, QoQ -23%)으로 컨센서스를 하회. 일회성 사내 복지기금·성과급과 보수적 충당금 전입이 반영됨. 대출 성장성은 회복 기대가 있으나 플랫폼 이익 확대와 판관비 안정은 단기간 기대 어렵다고 봄. 전월세·중금리 대출 확대는 대손율(0.8% 이상) 부담으로 자산건전성 점검 필요. 은행주 전반: 12억 원 이상 아파트 대출 규제 완화에 대해 실제 수요에 의문 제기. 고금리 환경에서 대출 확대 효과에 회의적. 결론: 삼성전기는 '기대감' 단계로 확신 전 모니터링 필요, 카카오뱅크는 성장통 진행 중으로 신중한 접근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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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순서는 증권가에서 눈여겨보고 있는 종목입니다. 와이즈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앞서 삼성 엔터의 티니핑 얘기가 나왔는데, 저는 자식도 없고 조카도 없어서 그게 그렇게 인기가 있는지 몰랐어요. 시장에서도 티니핑을 모르는 영유아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영유아에게 물어보시면 어떡합니까. 지금 시장은 종목별로 움직이는 것 같아요. 문화 콘텐츠 쪽에서 눈에 들어오는 굵직한 종목들이 있고, 경기 우려가 큰 상황에서는 굵직한 종목보다 소프트한 종목들이 움직인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처음에는 리오프닝 관련주가 움직였고, 다음에는 인기 드라마에 따라 엔터주가 움직였습니다. 웹툰까지 움직였고, 지금은 영유아 콘텐츠까지 움직이고 있어요. 이런 문화 쪽 종목은 경기와 상관없이 트렌드를 타고 움직입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가장 좋은 것은 스토리텔링이 가능하다는 점이에요. 이런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종목은 재무제표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지금 주도주 쪽은 재무제표를 봐야 하는 상황이지만, 삼성전자는 영업이익이 굉장히 안 좋다는 얘기가 나오는데도 스토리텔링이 있는 쪽으로 자금이 움직인다면, 머지않아 이런 종목에도 관심이 쏠릴 날이 올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챙겨볼 종목이 많습니다.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도 꼭 빠뜨리는 종목이 있어서, 오늘도 다양한 종목을 다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종목은 삼성전기입니다. 어제 한 시청자분께서 삼성전기와 아모텍의 주가 흐름이 궁금하다고 의견을 주셨는데, 마침 오늘 다뤄볼 수 있게 됐어요. SK증권에서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 그 이후"라는 제목의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MLCC 때문에 삼성전기가 좀 올랐거든요. 4분기 실적은 어떻게 예측하십니까? MLCC 얘기는 뒤에서 하고 우선 4분기 실적부터 보죠.
4분기 매출은 2조 원 정도로 예상됩니다. 전년 대비 16% 정도 줄어드는 것이고, 전분기 대비로도 줄어듭니다. 여기서 YoY 기준은 2021년 대비 비교한다는 뜻이고, QoQ는 추세를 보는 데 중요합니다. 2022년부터 지금까지 경기 하강 국면이기 때문에 QoQ도 함께 봐야 하는데, 4분기가 3분기 대비 15% 줄었다는 것은 조심스러운 신호입니다.
매출액이 줄어드는 폭보다 영업이익이 줄어드는 폭이 더 큽니다. 정상적이라면 매출이 늘 때 영업이익이 더 크게 늘어나는데, 이는 고정비 효과 때문입니다. 영업이익은 대략 1,200억 원 수준으로 YoY 60%, QoQ도 60% 하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컨센서스는 900억 원 정도였는데 1,200억 원이 나오니 상당히 안 좋다고 볼 수 있죠. 특히 MLCC와 BGA 실적이 부진했고, 환율도 하강 요인이었습니다. 다만 SK증권은 이런 부진이 이미 주가에 어느 정도 반영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확인된 악재이기 때문에 이것 때문에 주가가 다시 급락할 가능성은 낮다는 것이 골자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삼성전기를 MLCC와 스마트폰 측면에서 많이 봤는데, 이 리포트는 중국 리오프닝이라는 키워드를 헤드라인으로 달았습니다. 중국 리오프닝과 관련해 여러 얘기가 있는데, 가장 먼저 접근한 것이 소비 관련주입니다. 그런데 한편으로 자세히 보면, 중국의 리오프닝 소식이 나왔던 날 밤에 미국 시장은 하락했습니다. 중국이 리오프닝을 하면 공장이 가동되고, 그러면 원자재를 다시 빨아들일 가능성이 있어 공급발 인플레이션을 우려했기 때문이죠. 세계 경제가 공급발 인플레이션으로 신음하는 상황에서 조금 완화된 기조로 들어섰는데, 중국이 원자재를 다시 흡수하면 연준의 금리 인상 기조가 세질 수 있다는 양면성을 봐야 합니다.
삼성전기는 중국 공장 가동과 판매 증가가 호재로 작용합니다. 전장 쪽 비중도 있지만 여전히 전체 매출의 30%가 중국향 스마트폰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글로벌하게 중국이 살아나는 것은 업종과 상황에 따라 호재와 악재가 갈리지만, 삼성전기 입장에서는 MLCC의 올해 1분기 업황 개선 기대감에서 가장 중요한 트리거 중 하나가 중국향 수요입니다. 이 내용은 리포트에 직접 나와 있지는 않지만 삼성전기뿐 아니라 다른 MLCC 기업들에 대해서도 인식이 그렇게 형성되고 있고, 외국인 투자자들이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재고 부분은 현재 건전한 수준이라고 봅니다.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는 재고 부담이 크게 늘어나 주가의 발목을 잡고 있지만, 기업은 적정 재고가 있어야 합니다. 재고가 전혀 없으면 상대방이 물량을 더 달라고 할 때 대응할 수 없으니까요. 이 리포트에서는 유통 재고를 적정 수준으로 봤기 때문에 추가적인 문제는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이 참고할 지표로는, 리포트에서 추세적 상승을 위한 조건을 따로 짚었습니다. 3개월 동안 10% 이상 상승했지만, 추세적 상승을 위해서는 중국 IT 수요의 강한 반등에 대한 확신이 늘어나야 하고, 비중 확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기대감 단계이고, 이것을 확인해야 한다는 점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전망표를 보면, 아직은 연초 전망이기 때문에 확실히 드러나기 어렵습니다. 광학 솔루션, 컨버전스 솔루션 등의 매출은 올해 YoY 역성장을 하고 내년에는 플러스로 전환될 수 있다고 봅니다. 영업이익 증가율도 올해 큰 폭의 역성장에서 소폭 역성장으로 줄어든다고 보면 개선 의지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영업이익률이 낮아지는 점은 문제이지만, 증권가에서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것은 증권사 의견이기도 하지만, 기관투자자나 외국인 투자자가 매매할 때 근거로 삼는 자료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개인 투자자는 "내가 좋아서 샀다"라고 할 수 있지만, 기관투자자는 내부 감사를 받습니다. 왜 그 종목을 샀는지 설명해야 하고, 그때 가장 많이 제시하는 것이 리포트입니다. 애널리스트 분석을 보고 샀다고 하면 주가가 빠져도 설명할 수 있는 근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시간에 리포트를 다루는 이유도 기관과 외국인이 이런 리포트를 보고 판단을 바꾸거나 강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을부터 몇몇 리포트에서 다룬 종목들은 바닥을 찍고 올라온 경우가 상당수였고, 결국 기관과 외국인이 반응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기는 아직 검토할 부분이 있지만, 지금 시장 분위기는 많은 사람이 이 종목을 보고 있고, 특히 메이저 수급이 보고 있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실제로 수급을 보니 외국인 투자자들이 삼성전기를 사들이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중국 내 IT 수요가 어떻게 변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현 시점 예상치로는 삼성전기의 올 상반기 소폭 역성장, 하반기 개선된 흐름이 보일 것 같습니다. 이 리포트를 믿어봐도 괜찮겠느냐고 하셨는데, 아직 확신에 찬 전망은 아니지만 시장이 지금 보고 있는 눈과 체크 포인트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믿어 볼 만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확신이 생겼을 때는 이미 주가가 올라 있을 수 있으니, 지금부터 계속 눈여겨봐야 합니다. 체크하는 것도 여러분의 몫입니다. 아직은 "기대감"이라는 한 줄 평으로 정리하고, 기대가 있다는 점에 의미를 두면서 삼성전기 리포트를 마치겠습니다.
두 번째는 카카오뱅크입니다. 오늘 카카오, 네이버 등 여러 종목을 다루려고 하는데, 은행주도 상승세가 깊어서 그중 가운데 있는, 여러 이슈가 겹쳐 있는 카카오뱅크를 보겠습니다. "성장률 회복 기대 반영해 목표주가 상향"이라는 리포트가 나왔는데, 4분기 실적의 관전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4분기 실적은 지금 카카오뱅크의 모습을 보여 준다는 점을 인식하셔야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4분기 순이익은 600억 원 정도로 예상됩니다. 영업이익이 아니라 순이익입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잘 구분해서 보셔야 합니다. YoY로는 67% 늘었지만, QoQ로는 23% 감소했습니다. 컨센서스를 하회한 것입니다. 이 중 100억 원 정도는 사내 복지기금 출연분인데, 이것은 컨센서스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성과급 지급도 빼서 볼 수 있지만, 이를 굳이 빼기는 어렵습니다. 15% 정도의 수익성 마진이 있고, 경상 수준의 대손 비율이 있으며, 대출에서 연체된 대손 비용과 성과급 지급은 일상적인 비용입니다. 여기에 보수적인 충당금 전입이 겹치면서 계절적 비용이 처리된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카카오뱅크의 모습이 확연히 드러나지는 않습니다. 대출 구성은 아직 자리를 잡지 못했고, 비용 통제도 자리를 잡지 못한 어정쩡한 모습입니다. 성장통을 겪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KB금융 같은 기존 은행은 업력이 오래되어 리스크 관리 노하우가 많이 쌓여 있습니다. 카카오뱅크는 플랫폼 기업이긴 하지만, 은행은 보통 고객을 "관상"으로 본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같은 날 정현 아나운서와 제가 은행에 대출을 신청했을 때 큰 은행이 정현 아나운서에게 돈을 빌려줄 수도 있고, 제 인상이 험악하다는 이유로 안 빌려줄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일종의 데이터죠. 그런데 카카오뱅크는 온라인으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서, 돈을 떼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노하우를 쌓아 가는 과정에 있고, 4분기에도 그 과정이 확연히 드러났습니다.
오늘 은행주가 전반적으로 오른 이유는 부동산 대출 규제 완화 이슈 때문입니다. 12억 원 이상 분양가 아파트의 경우 기존에는 50%만 대출이 가능했는데, 이 대출 비율을 높여준다는 것입니다. 저는 고금리 상황에서 50% 이상 대출을 받을 만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 생각했습니다. 규제 완화로 대출 가능성은 열렸지만, 실제 수요가 얼마나 될지는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식담보대출도 이야기해 볼게요. 신용도에 따라 다르지만 금리가 8%대까지 올라갔습니다. 5억 원을 빌리면 한 달 이자만 300만 원입니다. 10억 원을 빌리면 이자만 1,000만 원이죠. 그 이자를 낼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규제가 풀려도 실제로 감당할 수 있는 수요는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카카오뱅크 입장에서 은행의 기반은 대출에서 얻는 이자 마진입니다. 카카오뱅크도 이 부분을 늘려야 합니다. 상장 당시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한다고 해도, 비엔케이증권 리포트에서도 지적했듯이 결국 은행은 대출에서 수익이 나와야 합니다. 그런데 대출은 포지션이 애매합니다. 신용도가 높으면 대출 금액은 많아지고 금리는 낮습니다. 신용도가 낮으면 돈이 더 필요한데도 대출 금액은 작고 금리는 높습니다. 은행은 상환 능력을 보고 돈을 빌려주는데, 신용등급이 낮은 사람은 절실하지만 상환 가능성이 낮아서 빌려주기를 꺼리게 됩니다. 카카오뱅크가 들어가 있는 시장은 중금리 시장입니다. 리포트에 나온 전월세 자금, 모기지 자금, 개인사업자 대출은 일반 은행들이 적극적으로 달려들지 않는 시장입니다. 연체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전월세 대출은 집을 담보로 하는 대출과 달리 문제가 생기면 회수가 어렵습니다. 자영업자 분들도 지금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전월세 대출을 풀어줬을 때 카카오뱅크의 점유율이 크게 올랐습니다. 이를 긍정적인 뉴스로 보는 분들도 있지만, 제가 매일경제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시중은행들은 그 시장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았습니다. 그 시장은 대손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카카오뱅크의 대손율은 상당히 높습니다. 보통 시중은행 대손율은 0.5% 이하인데, 카카오뱅크는 0.8% 이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출 성장성은 늘어날 것으로 보이지만, 자산건전성이 어떻게 유지되느냐는 상당히 지켜봐야 합니다. 이자를 충분히 갚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은행권 입장에서는 좋겠지만, 경기 침체기에 그런 사람이 얼마나 될지 생각하면 물음표가 붙는 것 같습니다.
이 리포트는 카카오뱅크 재평가를 위해 세 가지 이유를 들었습니다. 대출 성장률 회복, 플랫폼 이익 확대, 판관비 비율 안정입니다. 대출 성장성은 회복될 것으로 보고 있지만, 플랫폼 이익 확대와 판관비 비율 안정은 단기간에 기대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앞서 4분기 실적에서 판관비, 즉 비용 통제가 중요하다고 했는데, 아직 비용 통제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점이 그 이유입니다.
긍정적인 요소를 하나 짚으면, 표에서 파란색 바가 올라가는 부분이 요구불 예금입니다. 요구불 예금은 은행에 그냥 맡겨 두는 돈으로, 금리가 아주 낮습니다. 정기예금은 일정하게 이자를 줘야 합니다. 은행 입장에서는 요구불 예금이 좋습니다. 조달 금리 없이 돈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정기예금은 지금 4%대 이자를 줘야 하니 따박따박 비용이 나갑니다. 카카오뱅크에 몇 만 원, 몇십만 원을 넣어 두는 사람들은 금리를 생각하기보다 편리성 때문에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돈이 모이고 있다는 것은 카카오뱅크에 그나마 희망의 트리거가 된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저도 처음으로 카카오뱅크에 예금을 넣어 봤습니다. 금리가 높아서 넣었는데, 우리은행의 금리가 똑같더라고요. 인터넷 전문은행이라 혜택이 훨씬 높을 줄 알았는데 차이가 그리 크지 않아서, 결국 주거래 은행으로 다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우리은행이 제 건물에 있기 때문에 이런 말씀도 드리는데, 만약 로또에 당첨돼서 100억 원을 벌었다면 그 돈을 어디에 둘까요? 100억 원 있는 자산가 입장에서는 인터넷 은행이 늘어날까요, 주거래 은행의 거래량이 늘어날까요? 그 부분에서 기존 은행의 경쟁력이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카카오뱅크에 대해서는 여러 요소를 잘 보여 줬습니다. 관심 있는 분이라면 이 리포트 한 편만 보고 결론을 내리지 마시고, 여러분만의 생각을 만들 수 있는 자료로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장에서 7%의 상승이 지속될 수 있을지 궁금하다면 수익성을 꼭 체크해 보세요. 지금까지 차영주 소장과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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