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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카@슈카월드

Accuracy score+1.6
순 place58
Scored calls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8.8% / 51.2% / 53.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1% / +0.6% / +1.1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9.3% / 52.4%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Two-way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슈카월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7)#삼성전자 (20)#SK하이닉스 (17)#환율 (6)#미국채금리 (4)

How scores are calculated

슈카님, 하닉 살까요 카카오 살까요

Money Comics · 2026-06-16 · 유튜브 시청 208,621 · Board Views 8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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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환율#테슬라#팔란티어#엔비디아#코스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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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슈카 · 한국인

요약 보기

출연자들이 주식 입문자 관점에서 대화하며 카카오·하이닉스 중 선택, 예금 vs 주식 기대수익, 선물 개념, 몬스터 등 종목 추측을 다룬다. 슈카는 카카오가 '망하지 않을 것 같다'는 근거를 제시하고, 주식은 기업 수익률 기대로 예금보다 장기 기대값이 높다고 설명한다. 구체적 가격 목표나 방향 예측 발언은 명확하지 않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하이닉스 카카오 이거 두 개 있잖아요. 어떤 걸 더 사고 싶어요? 두 개. 카카오요. 카카오. 왜? 이유는어. 카카오는 신숙해. 카카오 톡도 있고 택시도 있고. 중요한 점. 초콜릿과도 연관이 있네. 초콜릿은 맛있어. 초콜릿은 망할 수가 있나? 초콜릿은 망하지 않아. 뭐 취지직 하시니까 네이버 한 주 사 보실 수도 있고. 너무 좋아요. 어. 그러니까 좋아하시잖아요. 네이버. 네이버. 오케이. 주변 사람을 조심하세요. 주직을 권하는 친구들을 좀 조심하고 본인이 잘 판단해서.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주변에 너무 휘들리지 말고. 알겠습니다.

02. 알겠습니다. 알습니다. 개미는 지금의 지금 클라스가 어디까지 지금 갈 수 있을지 모 아 연예인 분들은 모시고 오시네요. 네. 제가요. 네네. 네. 두 분 뭐 잘 아시겠지만 한번 뭐 룩삼 님부터 한번 소개를 부탁드리겠습니다네. 아네 안녕하세요. 저는 치지직에서 방송하는 스트리머. 오늘은 주식을 배워보고 싶다고 제가 직접 먼저 컨택을 했습니다. 아는 주식 고수들 라인에 슈카월드 님이 아는 분들이 몇 번 안 계시나 보네요. 슈카 랄로 따요니 슈랄따 슈랄따 왜 이렇게 웅장해 라인업이 라인업이 거기에 들어갑니까? 게이머들 아니에요? 뭔가 투자 잘하는

03. 스트리머 제가 보기엔 그렇습니다. 우리 사장님이 그 정도 레벨에 올라갔다니 정말 웅장해집니다. 안녕하세요. 저 레퍼 쿠키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아 진짜 제 너무 성덕이에요. 수기 님 진짜 노래를 항상 들으면서 지냈는데 진짜 내가 저 너무 성덕 실물로 진짜 영광입니다. 저는 진짜로 아직 사실 앨범도 안 나왔어요. 앨범도 안 나왔는데 그냥 지금 나가겠다고 하신거 한 거거든요. 저도 공명강 나갔었던 tmi tmi 예전에 룩삼님은 제가이 방송이 스트리머 처음 시작할 때 식방이라는 친구가 있었죠. 그때 뭐 공역주 님, 친창맨님,요 시절 아니 근데 슈카님 아직도 하스스스톤을 하거든요.

04. 그거는 진짜 리스펙하는 분입니다. 그 핫스톤 요즘에 하는 사람 흔치 않습니다. 영감을 받았어요. 아, 주식을 잘하려면 저렇게 해야 되구나. 한자리 진득. 예. [목을 가다듬음] 우정, 의리. 저도 디아블로 2를 아직도 해요. 네. 어 자네도 네 자네가 그런 훌륭한 게임으로 4년생이라며요? 네 롤 이런 거 안 하세요? 롤 할 때 제가 타이밍을 놓쳤어요. 배우는 타이밍을 어 자네도 여기 자네도 타이밍을 놓쳤나? 배우는 타이밍을 놓쳐 가지고 아 그냥 하던거나 하자. 그 정도면 근데 우리 사에서 최신 게임이에요. 아 별거 다 하스 하스가 더 최신 아니에요?

05. 하스가 그죠. 하스보다는 더 최신 게임이죠. 네. 아예 20 하스톤는 우리 친구들은 핫스 안 하는 애도 있어요. 너무 채신 게임이라고. 아 그러면요? 요즘도 스타보고 스타 빨무 초보만 아직도 이거예요. 팔려줘. 핫세스톤는 그때 내겠지만 자꾸 사람하고 하니까 스틸스 받아요. 아 투기장 그 언제부턴가 그 투기장 하는 비용이 굉장히 많이 올라서 어 왜 왜 경제 유튜버 나오는구나 런 구조로 야 주변에 주식 코인 얘기 안 하는 데가 없지 않나요? 요즘 분위기 좀 어때요? 그 만나면 다 주식 얘기하고 아 오늘 어떻게 됐네? 서로의 상황을 이제 얘기를 해요.

06. 어 오늘 상황 어떻게 보시나요? 오늘이 좀 파란색이죠? 조금 들고 계시네. 사실 약간 조금 들고 계셔. 저는 국내는 안 하고 있습니다. 아 역시 최근에 제가 했어요. 한 10010원대쯤에 잠깐만 달러 왜 이렇게 잘 알아? 미장을 하시면은 환율의 체크하지 않이야. 자세가 됐어. 밤에 이렇게 미장 트레이딩도 좀 하고. 아, 트레이딩은 안 하고 그냥 정립식 투자를 했어요. 어, 뭐야? 점립식 투자. SP 그거를 정립식으로 샀어요. 와, 잘했다. 저는 이제 M7 위주로만 M7 아 지린이 아니네. 왜 이렇게가 이제 지금 몇 개 물린 거는 그냥 이제

07. 손절하는 것도 있고 자,이 시점에서 지금 룩삼님 무슨 말인지 지금 모르고 계시거든요. 지금 외국에 왔어요. 미장원이요? 뭐 파란색 간판 뭐 미장원장원 룩사님에 위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M7 요런 거 그죠? 뮤직세븐이라고 그 요즘 음악 차트 1위에서 7위까지를 저희가 M7이라고 해요. 아 그거를이 장이 이제 미국 장터를 말하는 거죠. 미국 장터 아까 전에 오늘 파란색 아니셨나요? 이것도 사실 모르는 말인데 예측을 하는 거죠. 아 빨간색이 올라가고 파란색이 내려가는 날일 거겠구나. 몇 가지는 예측이 되죠. 응. 응. 옷이 배터리 슬레이브 클럽은 뭐예요?

08. 우리는 배터리의 노예들이다. 2차전지? 아, 배터리에 물리셨구나. 2차전지 물리신 거 아니? 원래 이렇게 돼요. 아니, 우리는 이제 그거밖에 아, 딱 보면 생각나는게 그거예요. 저도 시작하면 이렇게 돼 버리는 거. 아, 지금 좀 잘못 찾아오신 거. 차라리 난로님한테 갔어. 제가 여기 찾아온 이유는 정확히 이런 자리 때문에 찾아온 겁니다. 현실 친구들을 만나면 어 카카오 어쩌고 저쩌고 뭐 샀는데 어쩌고 저쩌고 옆에서 듣고 있으면은 외국에 온 거 같아요. 아 그럼 들어본 얘기 중에 되게 신기한 단어나 자주 들리는 단어 요즘에 하이닉스 뭐 카카오 외국어를 많이 써요.

09. 있어 보이는 것들 그리고 주린이로서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소신발언 어렸을 때 커피 어르신들이 안 좋을 때 있잖아요. 그렇죠. 마치 주식은 저한테 커피 같아요. 나도 먹고 싶다고 해. 근데 커피 이미 먹고 있는 사람들. 주식 아는 사람들은 슈카 형님처럼 저를 대해요. 아 됐어. 너 우유 먹어. 옆으로 치우고 자기들 커피 마셔. 커피면은 이게 얼마지 권해드릴 수 있는데 이게 소주라서. 아 그리고 많이 마시면 가 많이 마시 갈 수 있어. 그러면 잘왔네요. 저 형님한테 배울게요. 원래 어른들 앞에서 배워야 된다고 하잖아요. 저 지금 우유만 먹고 저 예금만 들어요.

10. 그럼 11시 반에 형님 바로 그래 형님 같이 합시다. 우리 미장 단타부터 죄송한데 제일견도 물어봐야 되는 거 아니까요? 근데 이거 이런 거 줄린이들이 되게 많이 물어봐요. 예금을 하는데 나는 이거에 대해서 불만이 없어. 근데 하도 주변에서 이제 주식주식하니까 내가 잘못하고 있나? 아, 손해 보는 느낌이 들어가지고 손해 보는 느낌으로 그랬는 거예요. 솔 느낌. 완전 근데 돈을 잃는 느낌. 그런 얘기 많이 하시더라고요. 저는 어떤 느낌이냐면 예금을 넣어 놓고 만기 그거 있거든요. 그거 볼 때마다 1 2원 이렇게 올라가는 거 보면 이러면서 보고 있는데 이제 방송을 켜요.

11. 아, 저 이제 애금 시작했어요. 어, 1원 2원 벌었어요. 저 이제 돈 안 놀려요. 막 이러고 있으면 채팅에 그래 조롱온 역시 건하다 이러면서 그 채팅 한두 명이 속마음이 나와. 와, 돈 개 아깝다. 그럴 거면은 뭐 ETF 어쩌고 저쩌고 막 맞아 맞아 맞아. 그런 얘기 막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응 뭐야? 저 커피가 더 맛있나? 음. 그지? 어. 그렇게 되는 거죠.이 회사 직원분들 중에서 처음에 룩삼처럼 커피도 못 먹는 친구들이 있었어요. 주식의 주자도 모르는데. 근데 와서 맨날 주식 방송 같이 하고 하니까 뭔가 막 알게 되는 거 같잖아요.

12. 그래서 요즘 뭐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진짜 제가 실제로 들었단 말이에요. 아, 내 전세금 받아간 전세집 아저씨 너무 싫다. 그래서 왜요? 그랬더니 그 돈으로 주식해서 돈 많이 버셨을 거 아니야. 내 돈으로. 실합니까 아닙니까? 그 전 세금이면 내가 하이닉스를 몇 줄을 살 수 있는 그런 말을 하더라고요. 그 중독성이 있어. 아, 중독성이 있어요. 주린이 반박하겠습니다. 궤변 준. 주인이가 또 반박까지도 하네. 대변입니다. 예금도 중독성이 있습니다. 저 어디 1원 이원에 아 저 문제 저 문제 3% 4%씩 계속 주는데요. 그 그것도 어떻게 보면 똑같은 중독성입니다.

13. 자네는 우유 먹다가도 중독되는 친구인데 그 소주를 마셔서 되겠어요. 치절할 수 있어. 아니 우유 마시다가 지금 중독이 돼서 우유를 못 끊는데 예금은 금 느낌인 거 같아요. 까먹고 있다가 나중에 봤을 때 잃어버린 거 같은데이 찾은 돈 느낌. 그럼 우리 룩삼 씨는 지금까지 이렇게 모아온 그 거금을 예금 외에 뭐 주식을 해 본 적은 없다. 제가 지금 91년생 35살인데 사실 30대까지는 번 돈을 서류도 제출 안 해서 안 받고 있었죠. 왜요? 그냥 귀찮아서 귀찮아 내가 대신 받아 줄게. 그래서 이제 사람들이 이렇게 반응을 하시는 거예요. 아 그 돈 씨 근데 저는 무지했으니까 예금도 몰랐으니까

14. 우유도 몰랐어. 물만 먹고 사는 거예요. 이러다가 받았어요. 근데 달러가 안 받은 그 2년 사이에 오른 거예요. 그지? 그래서 안 받은게 재테크가 돼 버린 거예요. 제가 버릇에서 잘못든 거죠. 아, 귀찮으면 이득을 보내이 세상은. 귀찬을 유지하면서 살아야겠다. 세상은 날 그렇게 만들었고 나를 위한 세상이다. 나쁘지 않아. 그 병이 안 걸리고 건강할 수 있어요. 유기농이긴 해. 어. 그 돈을 꼭 많이 벌어인 거 아니야. 딱 보니까 그 머리만 조금 길면 약간 총학 느낌이 나. 아, 근데 제가 봤을 때는 이거는 약간 금수저의 배부른 고민

15. 아닙니다. 아니에요. 금수저 아닙니다. 그래서 이야기는 이어집니다. 어, 그래요? 어, 근데 이제 달러로 안 받게 됐습니다. 왜냐면 그 치지구로 옮겼거든요. 아, 그지. 그리고 결혼도 합니다. 쳤잖아요. 그리고 집안에 가장이 되죠. 네. 그러니까 이제 뭔가 그런 것들이 알게 된 거예요. 아, 나는 돈을 벌어야 되는 사람으로 태어난 거였구나. 그럼 집에 생활비 누가 벌었어요? 지금 아빠 엄마가 벌었겠죠? 어. 엄마 엄마도 자네도 아 이상해. 어. 아니들은 이렇게 살아왔구나. 그거를 서른이 넘어서 처음 깨달은 겁니다. 그래서 이제 예금에 눈을 뜬 거예요.

16. 내가 돈을 빨리 받으라고 시청자들이 얘기했던 건 진짜 돈이 내가 삭제되고 있었구나. 돈을 전액을 다 박아야겠다 해갖고 지금 현재 예금에 다 박았어. 예금에 예금에 오린 야수다. 넣어봤는데 돈이 막 붙어요. 이거 사기예요 이거. 쿠기 님은 랩으로 이제 좀 음악하면서 돈을 벌기 전까지는 대학생이셨나요? 아 예 대학생이었습니다. 군대 갔다 와 가지고 그냥 바로 운 좋게 레퍼가 됐어요. 코인에 좀 입문하게 된 계기는 또 있으세요? 17년도 18년도쯤에 한번 코인 붐이 왔어요. 시험 기간인데 막 리플 사고 막 아 난리였지 그때. 전문용 어플 이름 얘기해도 되나요?

17. 어 그럼요 마음대로 여기인 방송이에요. 바이낸스 어 아 업 어피트도 아니고 바이낸스네 업비트로 먼저 이제 알게 됐는데 바이낸스가 더 많은 코인들이 있다. 음 더 많은 세계죠 넓은 바다와 같은데 정말 많더라고요. 이게 되게 매트릭스 게임 같아요. 막 우와 막 이렇게 되는 거예요. 도파민 도파민.네 그래서 거래에서 한번 사 보는 거 내 인생의 경험이다. 한번 해봐야 된다. 주변돼서 저한테 그 당시에 인도 코인을 추했어요. 네. 아 인도 인도 코인 이거는 지금 뭐 먹고 있는 거예요? 비유를 하자면. 지지 지지 인도 코인은 지지야.지지 아 놀이터 흙 엄마의 똥 먹어 그런 거 있잖아요.

18. 근데 그 인도 코인으로 처음에 벌었어요. 제가 100만 원을 넣었어요. 어 자고 일어나는데 300만 원이 되고. 돈는데 500만 원 되고. 좋아. 막 600 700 800만 원이 된 거예요. 천만 원 지지가 아닌데. 어 와 막 이랬어요. 추천해 주는 분이 이제 냅더라. 더 간다. 어 앞으로 코인의 세상이 근미래다 했는데 상패됐어요. 100만 원 삭제. 아예 삭제됐어요. 겐지스 강물이었구나. 상패가 이제 상장지라는 용어죠. 똑똑해 똑똑해. 역시 아스스스톤 제가 한번 맞춰 볼게요. 상장이라는 건 회사에게 상장을 주는 것처럼 모범 회사에게 주는 상장이다.

19. 그래서 상장이 된다. 상력이 좋잖아. 혹시 상 핫스는 다음 패가 뭐 나올지를이 상상을 해야 돼. 폐지는 상장을 다시 뺏은 거 같아요. 오범생이었던 사람이. 그러면은 제가 궁금한 건이 지점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100만 원은 없어지는 겁니까? 제가 알기로는이 코인 그거는 그 거래소에서 이제 아, 우리 더 이상 이걸로 거래 안 한다 이런 뜻으로 알고 있어요. 저는 그 코인을 다루는 다른 어플로 옮기면은 또 그 가치는 이제 [목을 가다듬음] 너지지 좀 안드려. 왜 자꾸 그걸로 요리를 하려 그래요? 쿠기 님 최근에 투자하신 거 한번 공유를 주셨거든요.

20. 상당히 건실해요. 벤가드 어 벤가드 아세요? 벤가드 알죠? 어 어떻게 하세요? 저거는 취지가 안 하는데 저것도 하스톤이에요? 리오버브 레전드 켜면은 보안 프로그램인데 보안 그 보안 업체에다가 투자한 거 아니었어요? 나 어지러워. 어 그리고 메타 어 메타 왜 투자하셨어요? 이제 인스타그램을 인스타그램 맨 처음에 저 M7 다 들어갔었어요. 어 테슬라 뭐네 팔란티어 마이크로소프트 다 결국 지금 손절을 치긴 했어요. 기다리다가 힘들어 가지고 다른 건 지금 상태가 좋아지는 저런 것들을 보면 아 뭐어 딱 보이나요? 네. 바로 올라오자마자 여기 노잼 써 있어요.

21. 저 위에 있는 세 개는 핫스톤 시작하면 기본 카드 나눠 주는 거 있잖아요. 거기에 있는 애들이에요. 아, 이거 좋다. 핫스로 배우는 주식. 번들팩에 있어. 번들팩에 지금 오도발 이제 그런 거 있는 거예요. 저기 그러면은 뭐 요에서 최근에 좀 관심 있는 주식이라든지 사고 싶은 주식 뭐 이런 것들 좀 있으세요? 메타를 물 타 봐도 괜찮나? 아, 지금 -10%인데 메타 질문 있습니다. 물 탄다라는 표현은 금액을 좀 뺀다는 건가요? 우유를 먹다가 너무 연해서 우유를 다시 탄 거야. 더 넣은 거야. 더 넣은 거. 더 넣은 거. 우리 불도 타요.

22. 불 탄다는 뭐예요? 활 화상 같이 올라가는 나의 계좌에다가 뭔가 내가 더 넣는 거예요. 불꽃처럼. 아, 그러면은 물 탄다는 더 넣는 것이고 불탄다 잘될 때 넣는 거네. 하는 친구들이 내가 좋아해. 똑똑하잖아. 이게 주식을 배운다고 사실 간단해. 계좌를 만든 다음에 뭘 하나 넣어 봐요. 그렇지. 해 봐야 돼. 근데 약간 게이머 특인데 좀 알고 나서 들어가고 싶은 그게 좀 있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어떤 회사에 투자를 하려면 어 가다. 그 회사가 예를 들어 저는 이제 음악을 좋아하니까 피아노 회사의 뭐 영창 피아노, 야마하 피아노 회사에 대한 지식이라거나 그런 걸 알고 싶다 이거죠.

23. 그지? 본인의 주변에 있는 거에서 투자를 하고 싶다. 내가 잘 아는 거. 아니면 내 주위에 없는 곳이 요즘에 핫하다, 요즘 매하다 하면은이 두 분에게 좀 추천을 받아서 첫 카드를 알려 달라고 이제 카드 온 거죠. 원래 디아블로도 하드코어부터 하면 재밌어. 이게 쉬운 거부터 하면 재미가 없고 아 그 딱 이름 만들어 봤을 때 어떤게 더 좋을 거 같은지 이름 매매법 하이닉스 카카오 이거 두 개 있잖아요. 어떤 걸 더 사고 싶어요? 두 개. 카카오요. 카카오. 왜? 이유는 하이닉스 일단 정체 불분명해요. 아 뭐하는 회사인지 모르 뭐 하는 회사인지 전혀 티가 안 나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주위에서 많이 들었어.

24. 깨림찍게. 너무 유명해서 너무 유명해서. 근데 나는 모르네. 뭐야 이거? 근데 카카오는? 카카오는 친숙해. 카카오 톡도 있고 택시도 있고 한데 중요한 점 초콜릿과도 연관이 있네. 초콜릿은 맛있어. 초콜릿은 망할 수가 있나? 초콜릿은 망하지 않아. 그지? 그러면 카카오는 언젠가 올라. 망하지 않 요런 느낌. 접근 방식이 너무 좋아요. 그런 식으로 접근해야 국장 인재가 될 수 있어요. 저도 그냥 지식 없이 국장 미장 중에 고르라고 하면은 국장 쪽을 택할 거 같아요. 지식 없이. 왜냐면은 미국 장터의 메탈를 한국인이 미국인만큼 잘할 수 있을까요?

25. 와, 그지. 정말 훌륭한 생각인데 이걸 생각하셔야 돼요. 스타크래프트 서버를 고를 때 아시아를 고르고 싶어요? US 웨스트를 고르고 싶어요? 아시아요? 정말요? 네. 스타크래프트 서버 설명에 뭐라고 써 있냐면은 초고수들이 득실득실한 살아남기 힘든 서버다라고 써 있는데 아시아를 고르고 싶으십니까? 그렇죠. 왜냐면은 그들의 특성을 더 잘하니까 맞춰갈 수 있으니까 준비된네. 준비된 그러면은 요런 식으로 해가지고 우리 룩삼님, 쿠기 님이 진짜 주식을 잘할 수 있는 인재인지 한번 테스트를 진행을 해 볼 텐데요 회사가 어떤 회사인 거 같은지 맞춰 보시고요 차트가 어떨 거 같은지 첫 로고 띄워 주세요.

26. 버크셔웨이. 응. 어때요? 이 은행 은행 쪽 일단 쿠기 님 은행 쪽인 거 같다. 룩삼님 명품 애견샵 명품 애견샵 왜 왜 왜죠 내 생각이랑 똑같아 버크셔 해스웨이 뭔가 영국 강아지들의 용품 파는 느낌 그죠 버크셔가 벌써 약간 개 이름 같 아 개 이름이 안 되지 강그 네임 같잖아에서 그죠 포크셔리 같 무금 요건 아시죠 몬스터버리지 하면은 약간 어때요 주식이 좋을 거 같아요 요즘에 웰빙 건강 이런 거 많이 이제 생각을 하시니까 큰 상승은 없지 않아요 어, 저는 잘될 거 같아요. 현대인들은 피곤해요. 저네. 그렇다면 카페인유, 사람을 각성시키는 저 에너지 음료는 제가 죽기 전까지 잘 될 거 같아요.

27. 추측해 보세요. 슈카님도 몬스터 올랐다가 요즘 확 내려가고 있어. 아, 확 내려갈 것 같다. 자,이 몬스터 에버리지가 지난 25년과 미국 주식 중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엔비디아보다 더 높은 수익률입니다. 해외 매출 성장이 크고 제로 슈거가 라인업이 굉장히 많아졌어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룩삼 님만 정답을 마쳤다. 아, 얼마로 시작하지? 현지를? 와,이 감이 진짜 어떡하지? 제가 예전에 빵 말고 음료 사업도 관심이 있었어요. 그때 많이 참조했던 사실 브랜드긴 합니다. 소금물 아니고요. 무슨 소금물다? 어 저희 사장님 소금방을 이슈가 있어 가지고 요렇게 이제 피터린 치식 투자를 한번 알아봤고 요렇게 한번 해 보니까 내가 주변에서 요런 거 한번 투자해 보고 싶다.

28. 아이디어들이 혹시 좀 생각나는 거 없으세요? 저는 아무래도 게임 쪽 게임 쪽 아니면 음악 쪽 아 그러면 약간 엔터사 이런 것도 좀 관심 있을 수 있다. 뭐 SM YG 뭐 하이브 어 어 재밌을 것 같아요. 예 왜냐면 잘하시니까네 지식도 늘 수 있고 쿠기 님도 뭐 좀 관심 있는 분야 좀 있으세요? 아 이제 저는 국장을 좀 보고 싶긴 해요. 이제 [목을 가다듬음] 저야 코스피 이제 슬슬 8천이니까 주변에 국장한 친구들 중에 수익을 낸 친구들이 많거든요. 그래 좀 궁금한게 아 뭐 정답은 없지만 지금 정말 늦었나? 그 옛날 얘기예요. 우리 지금 많이 내려놨어.

29. 8,800막 구체 어깨가 높아졌는데 다 내려왔어. 다 내려왔어. 딱 좋아. 지금 거기 겐지스는 좀 힘들었지만 여기 한강이니까 괜찮아. 한강 한 강이라. 한강 한강 주려는 거예요. 아니 아니야. 한강뷰. 어. 아, 한강뷰 한강뷰. 그래요. 그러면 혹시 뭐 국내 주식 중에 좀 종목 뭐 이런 거 좀 보신 거 있으세요? 저도 안전한 걸 원해 가지고 3전이나전 아, 3전. 요즘 안전해요. 하루에 10%씩이 움직여. 10%씩. 하루 10%씩이요? 룩선님 혹시 레버리지라고 들어보셨나요? 들어봤어요. 그게 선물 그거 아니에요? 선물에서 그런게 있어요.

30. 뭐야? 잘하시네. 아, 그것만 알아요. 오히려. 그거는 누가 설명해 줬었어. 약간 스포츠 토이. 아데 저는 알아들어서 뭔가 두 배 세 배 뭐 맞추면 뭐 그런 느낌이던데 근데 전 궁금한게 주식 시장에서 그런 선물 거래가 어떻게 생기게 된 거예요? 원래 선물이라는게 이제 퓨처스잖 미래를 거래하는 거거든요. 이게 원래 처음에 등장한 거는 선도호 거래라는게 있었어요. 그래픽 카드를 주문했어. 근데 석달 뒤에 와. 자, 그러면은 내가 지금 그래픽카드 지금 주문했는데 석달 뒤에 가격으로 올 수 있잖아요. 그러면 지금은 80만 원인데 나중엔 150만 원으로 올 수도 있단 말이에요.

31. 그러네. 그러니까 석달 뒤에 나는 봤지만 지금 가격으로 나랑 계약하자. 아, 이런 계약을 맺어요. 그러면 나중에 석달 뒤에 줄 사람 입장에서는 그게 만약에 150만 원이 되면 나는 70만 원 손해 보는 거지. 그러네. 근데 반대로 그래픽 카드가 똥값이 됐어. 40만 원이 됐어. 음, 그럼 40만 원 이을 보겠죠. 이런 계약을 할 수가 있잖아요. 미래를 계약한 거죠. 그게 우리가 지금 말하는 퓨처스예요. 미래에 대한 계약을 너와 내가 하기로 약속을 하는 거죠. 주식 시장도 똑같다고 보시면 돼요. 나중에 얼마가 될지를 미리 약속을 한 다음에 그 차익만큼 이제 거래를 하는 거죠.

32. 그럼 나중에 하는 거를 맞추는 거면은 약간 홀짝 같은 건가? 네. 아 저랑 똑같은 말씀을 저랑 똑같게 설명했잖아요. 미래에 받는 위험을 위험을 줄이는 거죠. 나는 80만 원의이 그래픽 카드를 삼으로써 나중에 150만 원이 될 수 있는 위험을 많이 줄였잖아요. 그런 용도를 원래 쓰였는데 많은 사람들은 이제 그래픽 카드가 목적이 아니라 그 차액의 목적에 가면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돈을 벌고자 하는 쪽으로 더 많이 발전을 하게 되죠. 근데 이제 함부로 하면 좀 위험할 수 있는게 작은 돈으로 큰 거를 배팅할 수가 있기 때문에 굉장히 좀 위험할 수가 있죠.

33. 그래서 그 사이 멀어지고 싶으면은 뭐 옵션 이런 거 권하면은 사이 금방 멀어지죠. 주인이들은 옵션 같은 건 몰라도 돼. 옵션은 그 안에 선수들이 뭐 헤트트릭을 기록하면 더블로 더 준다 뭐 비슷한 거예요. 그 터에도 있잖아요. 조건이 들어가는 거예요. 조건 들어가 아니 근데 하이닉스를 모르는데 어떻게 선물 옵션을 정확하게 안지? 그러면 룩사님이 또 들으면서 이거 뭐예요라고 오늘 조금 알고 가고 싶은 주식을 하시는 분들은 저 같은 주린이들에게 너네는 하지 말라고 그렇게 하시는지 아 자기들은 돈 벌면서네 왜 자기들은 해요 그러게요하세요 그러니까 결혼하셨잖아요 비슷한 겁니다

34. 뭐 비슷한 거죠 결혼 그 만약에 안 하신 분들한테 권하시고 싶어 저는 너무 추천 어 너무 추천 저도 주식 너무 추천도 주식 너무 추천해. 휴식이 얼마나 좋은데. 부자돼야 될 거 아니야. 그걸로 그러니까 강의까지 하잖아. 강의까지 하면서 하라고 그렇게 열심히 하는 이유가 그래서 그런 거예요. 하니까 좋잖아. 다음 질문 이제도록 하겠습니다. 아, 근데 제가 저도 궁금한게 있었어. 제가 주린이 때 궁금했던게 증권사 리포트 이런 거 너무 어렵잖아요. 그럼 이제 우리 초보 주인이들은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뭐부터 사야 되는지 그걸 딱 알려줬으면 좋겠죠.

35. 그리고 처음에 현질 얼마부터 시작하면서 현질이라니요? 어 그러니까 카드 얼마나 치서 처음에 뭐 사야 되는지 약간 스타트팩 한 달에 뭐 사람마게 다르겠지만 직장인 기준이라고 치고 1년간 한 달에 한 50만 원씩 넣어보면 6개월 정도 경험하면은 이제 뭔가 자신감이 붙으면서 아주 조금 이렇게 해 볼까라는 생각이 아마 들기 시작할 거예요. 아 6개월 먼저 이렇게 아 근데 스트리머시고 또 래퍼시고 하시니까 50 만들고 조금 더 크게 하셔도 될 거 같은데 이게 CD가 다르니까 또 그렇긴 하죠. [목을 가다듬음] 근데 사람마다 심장의 크기가 달라요.

36.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그 금액의 크기가 그게 어디까지 좀 알아봐야 재능들이 다 타고난게 있구나. 하스스톤도 그렇고 음악도 그렇고 무대 위에 딱 올라갔는데 긴장하면 이게 안 나오잖아요. 눈앞에 깜깜해지면서. 그죠. 그죠. 평소랑 달라져요. 이건 돈이 걸렸으니까 어느 단계를 넘어가면은 내가 컨트롤을 못 해요. 정신이 까매지고. 내 주량을 알아야 돼. 주량을 사람마다 정해져 있더라고. 제가 해보니까. 주량. 그리고 처음에 주식할 때 되게 좀 의야했던게 내가 번 돈이 삭제가 될 수도 있어. 그러니까 이게 너무 아까운 거예요. 그래서 내가 돈을 잃을 수도 있으니까 아 그냥 예금하자.

37. 주식은 너무 위험하다. 이런 인식이 되게 많았어요. 틀린 말은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분들을 위해서는 요즘에 3년간 묶기는 계좌라든지 아니면 55세 이후에 묶기는 계좌 연금적 추제자 그런 데가 있어요. 그런 데를 통해서 장기 투자하는 걸 추천드리는데 이건 좀 다른 얘기긴 한데 전문 투자자가 되려면 그 숫자를 머리 지워야 돼요. 내가 얼마 잃고 이런 거. 그렇죠. 게임 머니처럼 생각을 해야 사실 전문 투자가 될 수 있어요. 어, 이걸 예를 들면은 100억을 운용을 해요. 1% 깨지면 10억이네 이러면 아무것도 못 해. 그래서 모든 사람한테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론.

38. 아, 주식을 모든 사람이 할 필요는 없나요? 그런 분들은 개별 주식을 하면 안 돼. 차라리 ETF라든지 아, 지수를 하든지 솔직히 부동산이 날 수도 있어요. 주식하지 마. 저 궁금한게 또 하나 있습니다. 제가 지금 예금을 하고 있잖아요. 몰빵. 예금 몰빵이시잖아요. 네. 예를 들어 3.8%라고 해보면 원금이 그대로 있어요. 3.8%가 계속 플러스 빨간색이 떠 있는 것과 같은 거잖아요. 주식으로 따지면. 근데 왜 이거를 안 하는 거지? 주식하는 사람들은 이거는 사실 사기 주식인 거잖아요. 아, 무조건 올라가. 무조건이니까. 어, 비슷한데 달라요.

39. 음. 이게 왜냐면은 주식이라는 기업이 돈을 버는 거잖아요. 그럼이 기업의 수익률을 생각해 보면은 우리가 대부분 투자 대상으로 삼는 기업들은 3.8%보다는 많이 벌어요. 뭐 예를 들면이 기업이 1년에 10%를 벌어요. 예금은 3.8% 속도로 커지지만이 주식이라는 거는 10%로 보면 10%로 올라갈 거 아니에요. 물론 이런 식으로 올라가겠지만 1년 2년은 모르겠지만 3년 4년 5년 10년에 가면은 기대 수익률이 주식이 높다 보니까 예금만 한 사람들은 길게 가서 보니까 야 이거 뭐야? 나는 이거밖에 못 먹었잖아. 쟤네들 기대기도 높잖아.

40. 이런 생각을 하는 거죠. 주식이 예금보다 기대값이 내려가면은 망해요. 오 망해요. 그 약간 어려운 개념인데 그래서 금리가 올라가면은 주식 시장이 어려워요. 음. 그래서 길게 보면은 장기 수익률이 주식이 높기 때문에 사람들이 주식 투자를 한다. 저 의미가 굉장히 있어요. 진짜 죄송한데. 네. 화장실 빠르게 달. 아 갔다 오시오. 갔다 오시오. 화장 왜 얼굴이 내가 이렇게 열면을 토하는데 똥 씹은 표정을 진짜. 여정이 어쩐지 기리는 강이었네. 지렸다. 오히려 이해가 잘돼서 배우고 나니까 더 꺼려지는 느낌이. 아, 오히려 난 주식하고 안 맞는다.

41. 아니요. 공부하고 싶은 느낌이 자꾸 들어서 아, 큰일 났다. 밸런스 미쳤다. 괜찮아요. 괜찮아요. 지렸으면 정향이. 제 강의 지렸죠. 지리는 강의. 아, 그근데 지금 댓글에 룩사님 사실 다 아는데 아, 컨셉 잡는 거였어. 어, 약간 그런 느낌 난다고. 왜냐면 너무 본질을 너무 탁탁 이해를 잘하시니까. 전혀 아니고 뭐 공인인증서 뭐 이런 것도 없어 가지고 막 공인증서가 없어요. 아마 갱신이 끝났나? 아니면 잃어버렸나? 아니 그러면은 현대 사회생활은 어떻게 하시는 거예요? 금액 그 보려고 뱅크 같은 거 들어가잖아요. 인증을 갱신을 안 해 가지고 물음표가 떠 있어요.

42. 그럼 예를 들면은 집사람이 어 자기가 얼마 있어 그러면 몰라 그래요. 그렇죠. 아 그렇군요. 예. 몰라. 아 몰라. 결혼하기 전에는 어떻게 살았냐면 물음표에서 이렇게 쓰잖아요. 그게 잔액 부족이 안 뜨면 일을 그만둡니다. 네. 잠깐 잠깐 잠깐. 진짜 쉬운 청년이. 네. 하루살리였던 거죠. 막 이렇게 하다가 아 뭐야 잔네 부족이 떴네. 그러면 그때부터 방송을 열심히 합니다. 진짜요? 방송이 천직이네. 사람들이 나한테 왜 그딴식으로 사냐고 그랬던게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고 있으니까 나를 보면은 진짜 한심에 보였겠구나. 이거 완전 힙합 아니에요?

43. 야 우리 조코피디하고 둘겠다. 저는 그 잘 모르는 그게 하위 10%인가요? 저는 이런 사람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대학교 가서 강연을 해도 자네 같은 그런 인재는 본 적이 없어. 아주 순수한 청년이. 저희가 모니코비스 주식 유치원을 하고 있어요. 아 거기 불어주세요. 그때 유치원이거든요. 그래서 룩삼님 같은 분들이 몇 분 있어요. 모셔 주시기 전에 네네. 제가 아까 말했던 정석법으로 50씩 한번 해볼게 좀 맛을 보고 있을게요. 오케 오케 뭐 취지직 하시니까 취지직 네이버에 속해 있잖아요. 네이버 한 주 사 보실 수도 있고 너무 좋아요.

44. 어 그러니까 좋아하시잖아요. 네이버 네이버 오케이 네이버부터 네이버부터 할게요. 주변 사람을 조심하세요. 주직을 권하는 친구들을 좀 조심하고 본인이 잘 판단해서 아 그럼 우리 쿠기 님을 어떠셨어요? 좀 많이 이렇게 배워 가셨나요? 어, 일단 확실히 더 공부해야 되겠다. 좀 더 조심해야겠다. 이런 생각이 더 들긴 하네요. 이상하게도 이제 같은 유치원 아기로서 부른 거잖아요. 그럼요. 어, 여기가 오늘 같이 나왔는데 좀 걱정돼요. 왜냐면 고수도 아닌데 놀이터 같이 있는데 막지지 계속 집어 먹잖아요. 그럴 수 있어. 나는 그냥 안 먹고 우유 먹고 있는데 여기 물어보고 먹지.

45. 나이들이 지금 이제 딱 본격적으로 자산 관리를 시작해서 쭉 이제 올라가는 딱 그런 나이 때 들이거든요. 좋은 타이밍인 거 같고 본인에게 적합한 거를 찾아가야 되는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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