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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주간시황해부] 코스피 한 주 -14.46%, 금요일 반등은 낙폭의 10.6%뿐이었다 (강세 vs 약세 집중토론)

국장해부 · 2026-10-16 · 유튜브 시청 21 · Board Views 1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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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간 1,071.71포인트 빠졌던 코스피는 금요일 8거래일 만에 2.05% 반등했지만, 한 주 전체로는 14.46% 하락 마감했습니다 금요일엔 코스피 전체 종목의 80.74%인 759개가 일제히 올랐고, 코스닥도 나흘 낙폭의 25.83%를 단숨에 만회했잖아요! 적어도 금요일 하루는 투매가 멈췄다는 신호입니다! 잠깐만요, 코스피는 빠진 뒤 겨우 113.83포인트, 낙폭의 10.62%만 되돌렸습니다 게다가 상승분의 87.65%인 99.77포인트는 시초가 갭이었고, 정규장 거래대금도 투매가 몰린 목요일보다 30.09%나 줄었습니다 금요일 반등을 둘러싼 강세론과 약세론의 팽팽한 시각차부터, 외국인 대규모 매도 속에서도 원·달러 환율은 내려가고 미국 국채금리도 하락한 배경까지, 10월 16일 주간 시황의 숫자 이면을 챕터별로 해부합니다 첫 번째 챕터, 주간 성적표입니다 기준일인 10월 8일 목요일 종가 6,625.93에서 출발한 금요일 5,668.05로 마감해 한 주간 957.88포인트, 14.46% 하락했습니다 목요일 종가 5,554.22까지 나흘 누적 하락률은 16.17%였고, 목요일 장중 저가 5,450.81 기준으로는 17.74%까지 밀렸습니다 코스닥은 기준일 892.27에서 목요일 760.82까지 나흘간 131.45포인트, 14.73% 내린 뒤 금요일 794.78로 마감해 주간 97.49포인트, 10.93%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금요일 코스피는 8거래일 만에, 코스닥은 7거래일 만에 반등하며 나흘 손실의 25.83%를 만회했습니다 언론 보도로 올해 19번째인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도 발동해 프로그램 호가가 5분간 정지됐습니다 추세 카드 기준 코스피는 20일선 6,632.85보다 14.55%, 60일선보다 14.57%, 52주 최고 종가 9,114.55보다 37.81% 아래에 있고, 코스닥도 20일선보다 5.99% 낮은 위치입니다 두 번째 챕터, 지수와 체감의 괴리입니다 이번 주 충격은 처음 사흘간 반도체 두 회사에 집중됐다가 목요일에 시장 전체로 번진 궤적이 뚜렷했습니다 월요일 코스피가 3.65% 내린 데 이어 화요일 5.46% 급락할 때, 화요일 하루에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의 지수 하락 기여도가 78.37%에 달했습니다 수요일에는 코스피가 0.44% 내린 6,008.81로 마감했습니다 그런데도 상승 종목이 526개로 하락 종목 360개보다 많았고 코스닥도 상승 883개가 하락 768개를 앞섰습니다 수요일 코스피 지수 하락분의 80.07%를 SK하이닉스 한 종목이 만들었기 때문인데, SK하이닉스 하락 기여분을 빼면 나머지 종목의 지수 변동은 -0.08%포인트로 사실상 보합이었습니다 그러나 목요일 낮 12시 41분경 양 시장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해 20분 매매 중단 후 10분 단일가 호가 접수로 재개됐고, 코스피 하락 종목이 789개, 코스닥은 1,591개로 급증했습니다 주간 코스피 시가총액 감소분 787조 7,640억 원 중 SK하이닉스 298조 7,714억 원과 삼성전자 271조 8,520억 원이 72.44%를 차지했지만, 두 종목을 뺀 나머지 코스피도 주간 8.02% 내렸습니다 세 번째 챕터, 외국인 수급 요약입니다 나흘간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는 통합 13조 8,517억 원이었고, KRX 순매도 11조 5,608억 원의 77.43%인 8조 9,517억 원이 투톱에 집중됐습니다 금요일 코스피 외국인이 9거래일 만에 잠정 3,133억 원 순매수로 돌아섰고, 오후 3시 10분 창구 가집계에서 삼성전자는 740억 원 순매수였으나 SK하이닉스는 5,177억 원 순매도, 마감 잠정치도 6,907억 원 순매도였습니다 코스닥은 주간 외국인 순매수가 515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다만 결제 시차와 대형주 비중 차이로 외국인 지분율은 11.59%에서 11.44%로 0.15%포인트 낮아졌으며, 세부 수급은 주간수급해부 편에서 다룹니다 네 번째 챕터, 매물을 받아 낸 주체입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코스피에서는 금융투자 4조 9,475억 원, 개인 4조 8,226억 원, 기타법인 2조 6,459억 원이 순매수하며 매물을 흡수했습니다 나흘간 기타법인 순매수 중 SK하이닉스가 2조 4,993억 원을 차지해 대부분이 집중됐습니다 반면 월요일 15조 원 자사주 매입 완료를 공시한 삼성전자는 개인이 나흘간 3조 2,920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금요일 반등장에서는 금융투자가 1조 799억 원, 개인이 4,263억 원 순매도로 돌아섰습니다 반대로 기타법인 9,061억 원과 투신 2,025억 원은 순매수했는데, 주체별 상세 분석은 주간수급해부 영상을 참고해 주십시오 다섯 번째 챕터, 업종 순환매와 테마 평균의 착시입니다 업종 지수에서는 코스닥 출판·매체복제가 14.21%, 코스피 제약이 4.75%, 음식료·담배가 4.61%, 운송·창고가 2.63% 상승했습니다 반면 코스피 전기·전자는 19.66%, 코스닥 전기·전자는 15.79%, 코스닥 기계·장비는 15.76%, 코스피 기계·장비는 15.58% 급락하며 반도체와 장비 업종에 낙폭이 집중됐습니다 주간 상승 테마 상위를 볼 때는 단순평균의 착시를 가려내야 합니다 상승 1위 해운 테마는 5.12% 오르며 6종목 중 5종목이 상승했고 HMM 12.98%, 팬오션 11.44% 등 업종 전반이 강세였습니다 하지만 상승 2위 시멘트·레미콘 평균 3.19%는 15종목 중 6종목만 올랐고 서산 54.42%와 HC보광산업 26.15% 급등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과입니다 상승 3위 니켈 테마도 평균 0.84%이나 14종목 중 3종목만 올랐고 대양금속 71.97%를 빼면 나머지 13종목은 평균 4.63% 내렸습니다 금요일 HBM 테마는 35종목이 모두 올랐으나 SK하이닉스는 0.79% 상승에 그쳤습니다 여섯 번째 챕터, 특징주 해부입니다 이번 주 시장은 호실적 발표보다 설비투자 회수와 비용 부담 우려에 훨씬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TSMC가 3분기 순이익 68.7% 급증을 발표했음에도 한·미 반도체가 흔들렸고, ASML도 순이익은 예상치를 20% 웃돌았지만 수주 부진에 주간 6.9% 하락했습니다 국내에서도 대한항공이 3분기 별도 기준 최대 매출 5조 448억 원 보도에도 유가와 비용 우려로 금요일 하루 10.53% 급락하며 코스피 하락률 1위를 기록했고, 아시아나항공도 9.3% 내렸습니다 반면 하락장 속에서도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가 주간 27.1% 올랐고, 유상증자 구주주 청약률 103.92%로 모집액 1,447억 원을 넘겼다고 공시한 엘앤씨바이오가 24.29% 상승했습니다 자사주 공개매수를 공시한 에스원이 15.8%, 선박 12척 2조 1,678억 원 투자를 공시한 HMM이 12.98% 올랐습니다 반면 2차전지는 금요일 반등장에서 엘앤에프 10.51%, 대주전자재료 8.02% 하락으로 역행했습니다 일곱 번째 챕터, 증권 방송의 시선과 데이터 대조입니다 이번 주 13개 증권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37편의 영상을 교차 분석했습니다 6개 이상의 방송이 지목한 코어위브발 AI 자금조달 우려는 코어위브 주간 15.1% 하락 및 관련 뉴스 38건, 평소 대비 10.6배 폭증 데이터와 일치합니다 금요일 아침 일부 방송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하락을 반등 배경으로 꼽았고, 실제로 목요일 밤 미국 10년물 금리는 하루 10bp 내려 5.089%로 마감했습니다 다만 같은 금리 하락을 안전자산 선호로 읽은 방송도 있었고, 금요일 반등의 성격을 두고는 강세론과 약세론의 평가가 팽팽히 맞섰습니다 외국인이 나흘간 코스피에서 통합 13조 8,517억 원을 팔았는데도 서울 외환시장 1,331.4원으로 오히려 전주보다 13.2원 내려 원화가 강세였습니다!

금요일엔 코스피 상승 종목 비율이 80.74%에 달하고 외국인이 9거래일 만에 잠정 3,133억 원 순매수로 돌아섰으니, 시장 체력이 살아 있다는 신호입니다! 지수보다 수급과 회복 폭을 냉정하게 봐야 합니다 나흘간 16.17% 빠진 뒤 금요일 반등은 낙폭의 10.62% 회복에 그쳤고, 정규장 거래대금은 투매가 몰린 목요일보다 30.09% 줄어든 20조 213억 원이었으며 코스피에서 기관은 잠정 8,020억 원, 연기금도 1,677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하지만 코스닥과 종목 확산은 달랐습니다! 이틀 연속 팔던 코스닥 기관이 금요일 잠정 1,787억 원 순매수로 돌아서며 코스닥이 4.46% 반등했고, 적정가치 하향 리포트가 8건 중 7건이나 몰렸던 현대차마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5.58%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정작 반도체 투톱의 수급은 여전히 무겁습니다 금요일에도 SK하이닉스는 오후 3시 10분 외국계 창구 가집계 5,177억 원, 오후 3시 45분 가집계 6,907억 원의 외국인 순매도가 이어졌고, 삼성전자의 15조 원 자사주 매입도 이미 완료됐습니다 증권사 리포트 249건 중 적정가치 하향이 99건으로 상향 32건의 3.1배에 달한 점도 부담입니다 양측 모두 명확한 데이터 근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거시 금리·환율 안정과 80.74%에 달한 상승 종목 확산은 시장 진정 신호를 보여주지만, 10.62%에 그친 코스피 되돌림 폭과 거래대금 30.09% 감소, SK하이닉스의 외국인 매도 지속은 추세 전환의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여덟 번째 챕터, 증권사 리포트 지형입니다 이번 주 25곳 증권사가 153종목에 대해 발간한 249건의 보고서를 전수 집계했습니다 증권사 제시 적정가치를 낮춘 보고서가 99건으로 전체의 39.76%를 차지해, 눈높이를 높인 보고서 32건, 12.85%보다 3.1배 많았습니다 눈높이가 바뀐 131건 중 하향 비중이 75.57%에 달했고 유지는 73건, 미기재는 45건이었으나, 정작 평가 등급 자체를 바꾼 보고서는 0건이었습니다 하향 조정은 자동차 업종에 집중돼 현대차는 8건 중 7건, 기아는 6건 중 6건 전부, 현대모비스는 6건 중 4건이 하향됐습니다 화장품주 에이피알도 8건 중 5건이 낮아졌고 크래프톤 7건은 유지됐습니다 그러나 하향 보고서가 집중된 현대차 주가는 금요일 잠정 외국인 605억 원, 가집계 기관 150억 원 순매수로 5.58% 반등했습니다 통신·플랫폼에서도 SK텔레콤 5건, 카카오 4건, LG유플러스 3건이 하향 조정됐습니다 아홉 번째 챕터, 체크포인트 복기와 데이터 한계입니다 기존 16개와 신규 6개를 합친 총 22개 조건을 확인한 결과 예 6개, 아니오 11개, 방향만 2개, 판단 불가 3개였습니다 지난주 SK하이닉스 외국인 순매도가 직전 주 3조 6,475억 원보다 줄어드는지 항목은 이번 주 4일 확정치만 5조 2,764억 원으로 44.66% 늘어나 아니오로 확인됐습니다 목요일 야간편 항목 중 코스피 하락 789개와 상승 113개 격차 축소는 금요일 상승 759개 대 하락 135개로 충족됐으나, 목요일 연기금 350억 원과 삼성전자 기관 5,124억 원 순매수 지속은 순매도 전환으로 불충족됐습니다 목요일 12시 41분 서킷브레이커 발동일 지수는 공식 종가로 복구했으나 오후 분봉 데이터와 코스닥 586종목, 시총 비중 51.0%의 오후 분봉은 결측이며, 종목별 수급 표는 4일 확정치입니다 열 번째 챕터, 한·미·일 동조화와 금리·환율의 역설입니다 한국 기준일 10월 8일 목요일 종가는 미국 10월 7일 장까지 반영하므로 시차를 맞춰 비교해야 정확합니다 지난주 금요일 종가 대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7.88% 하락이지만, 10월 8일 3.4% 하락을 포함한 시차 정렬 구간에서는 13,066.15에서 11,581.21로 11.36% 급락했고 나스닥은 3%, S&P500은 0.7% 일본 닛케이225는 주간 5.37% 내리며 관측된 4일 모두 코스피와 같은 방향이었고 20일 상관계수는 0.86이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와도 4일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글로벌 반도체 밸류체인에서도 장비 공급사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가 15.19%, 램리서치가 12.98%, 경쟁사 마이크론이 9.5%, 고객사 엔비디아가 5.26%, 미국 상장 SK하이닉스가 13.56% 하락했습니다 글로벌 동종 종목인 일본 키옥시아 23.59%, 어드밴테스트 17.02%, 도쿄일렉트론 14.58%와 미국 샌디스크 11.82%도 나란히 급락했습니다 코스피200 변동성 지수, 즉 시장이 예상하는 흔들림의 크기인 VKOSPI는 36.81에서 55.38로 18.57포인트, 50.45% 치솟았습니다 미국 VIX는 16.46으로 10.92% 올랐고 일본 닛케이 VI는 목요일 장중 고점 36.13까지 19.87% 주목할 점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244%에서 5.089%로 주간 15.5bp 내렸고, 서울 외환시장 원·달러 환율도 전주보다 13.2원 내린 마감해 약 2년 만의 최저치로 보도됐습니다 100엔당 원·엔 환율도 846원으로 안정돼 이번 하락은 금리나 환율 발작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증권 방송과 시장에서는 코어위브의 15% 고금리 채권 보도와 맞물린 AI 자금조달 우려를 주요 배경으로 지목했습니다 열한 번째 챕터, 다음 주 10월 19일 월요일부터 10월 23일 금요일까지 5거래일간의 일정입니다 화요일인 10월 20일에는 엘리스그룹이 코스닥에 신규 상장하고, 미국 GE에어로스페이스와 RTX, GM, 넷플릭스 실적이 발표됩니다 수요일인 10월 21일 오전 9시에는 관세청이 10월 1일부터 20일까지의 수출입 잠정치를 발표해 국내 반도체 수출 실물 지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요일 밤, 한국 시각 10월 22일 새벽에는 장비 공급사인 램리서치와 고객사 테슬라, 메타, IBM, 텍사스인스트루먼트가 실적을 발표해 AI 설비투자 가이던스의 분수령이 됩니다 목요일인 10월 22일에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결정과 LG디스플레이, 삼성E&A, 미국 웨스턴디지털 실적 발표가 이어지고, 금요일 10월 23일에는 하나금융지주 3분기 실적이 발표됩니다 열두 번째 챕터, 이번 주 하나의 숫자는 10.62%입니다 금요일 코스피가 8거래일 만에 113.83포인트 반등했지만, 목요일까지 나흘간 잃은 1,071.71포인트 중 되돌린 비율은 10.62%였습니다 그 상승분마저도 87.65%인 99.77포인트가 시초가 5,653.99에 이미 반영됐고 장중 추가 상승은 14.06포인트, 0.25%에 그쳤으며 거래대금도 30.09% 줄었습니다 여기에 KRX 정규장 4일 외국인 순매도의 77.43%가 반도체 투톱에 집중된 점, 외국인 매도 속에서도 원·달러 환율이 1,331.4원으로 내려가고 미국 10년물 금리가 15.5bp 하락한 흐름을 함께 기억해야 합니다 총정리입니다 금요일 코스피 상승 종목 비율이 80.74%로 넓어지고 코스닥이 나흘 낙폭의 25.83%를 만회한 점, 금리와 환율이 하향 안정된 점은 일시 충격 후 진정 근거입니다 반면 코스피 상승이 나흘 낙폭의 10.62% 회복에 그친 점, 금요일 SK하이닉스가 오후 3시 10분 창구 가집계 5,177억 원 및 마감 잠정 6,907억 원 순매도를 기록한 점, 삼성전자 15조 원 자사주 매입 완료 후 수급 변화는 경계 요인입니다 다음 주에도 SK하이닉스의 외국인 매도세가 진정되지 않고 정규장 거래대금마저 회복되지 않는다면, 금요일 반등은 나흘 낙폭의 일부를 되돌린 기술적 반등에 그칠 수 반대로 다음 주 수요일인 10월 21일 관세청의 10월 1일부터 20일까지 반도체 수출 지표가 호조를 보이고, 목요일 새벽 램리서치와 테슬라, 메타 실적 발표에서 AI 설비투자 가이던스가 확인된다면 반등 폭이 한층 확대될 수 있습니다!

다음 주 관세청 10월 1일부터 20일까지 수출 지표와 램리서치, 테슬라, 메타의 실적 및 설비투자 가이던스 발표, 한국은행 금통위 결과를 오늘 짚어본 강세·약세 기준점들과 대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10월 16일 주간 시황 해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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