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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리

Accuracy score+5.0
순 place11
Scored calls4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75.0% / 72.7% / 83.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6% / +2.8%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8.4% / 53.3%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Two-way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서대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P500 (36)#미국기술주 (17)#나스닥 (15)#환율 (8)#코스피 (5)

How scores are calculated

미국주식 몰빵한 서대리 퇴직연금 계좌 살아있나요?

서대리TV · 2026-03-22 · 유튜브 시청 38,353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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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들입니다. 계좌별로 투자 기록 시트 정리하다 첫 번째 직장 퇴직금을 DC형으로 바꿔 투자한지 벌써만 6년 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2020년 1월부터 시작했으니 정확히는 6년 3개월째입니다. 6년 투자 기념으로 그동안의 성과와 느낀 점 퇴직어 DC 관련해서 많은 분들께서 물어보시는 질문 몇 가지를 정리해 봤습니다. 퇴직연금 DC로 전환해서 투자할 계획이거나 전환하려고 고민 중인 분들에게 저의 경험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첫 번째 퇴직연금 DC는 2020년 1월에서 2026년 3월까지 미국 ETF 무지성 매수하고 한 주도 팔지 않고 가만히 뒀는데요.

원금 3,66만 원이고 평가 수익가 배당금 합쳐서 누적 소닉 3,72만 원으로 현재 총자산 7,37만 원입니다. 수익률로는 96.6%입니다. 6%입니다. 2020년 1월 시작해서 2,271일째 투자 중인데 앞으로 ETF가 조금만 더 오르면 수익이 원금과 같아집니다. 투자로 퇴질금 두 배 넘게 불리기가 절대 헛소리가 아니라는 사실을 제 계좌로 직접 확인하니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거기다가 저는 사정 연금 수령할 수 있는 만 55세까지 아직 17년 남았는데요.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한만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앞으로이 정도 수익률만 쭉 유지됐으면 좋겠습니다.이 이 기간 연평균 수익률을 주요 시장 지수와 비교해 보면 코스피 14.8%, SP5 10.6%, 나스닥 13.4%입니다.

서드리 첫 번째 DC 계좌 연평균 수익률은 10.1%로 1%로 아쉽지만 가장 낮았습니다. 작년부터 코스피 수익률은 전 세계 주식 시장 1등일 정도로 잘 나갔지만 반대로 미국 주식은 횡보하면서 단순 주가 기준으로는 코스피 연평균 수익률이 가장 좋은 모습입니다. 이렇게 수익률 비교하고 있으며 확실히 요즘 사람들이 미국 ETF 투자는 끝났고 한국 주식이 답이라고 하는 이유도 나름 납득이 됩니다. 1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주요 지수와 퇴진영건 DC 월별 수익률도 차트로 그려봤습니다. 2011년 중순을 기점으로 한국과 미국 수익률 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했는데요.

이후 4년 동안 한국은 박스피였고 미국은 우상향의 대명사 답게 지수가 꾸준히 올랐습니다. 하지만 2025년 하반기부터 코스피가 미친 듯이 오르기 시작하면서 지금은 SMP 나스닥 모두 수익률로 앞살해 버렸습니다. 기업 경쟁력이 어쩌고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어쩌고 해도 결과론적으로 제가 미국 ETF 대신 코스피 ETF 샀으면 DC 계좌 성과는 더 좋았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여기에 감안해야 할 부분이 한 가지 있습니다. 바로 달러 환율입니다. 한국인이 미국 주식 사려면 기본적으로 원화를 달러로 바꿔서 투자합니다. 절세계좌에서 투자하는 국내상장 미국 ETF도 달러 환율의 주가 반영되는 달러 환노출 ETF를 많이 모아갑니다.

그래서 한국인 기준 미국 주식과 수익률 제대로 비교하려면 단로완율 반영된 찐 수익률을 따로 계산해 봐야 하는데요.이 기간 단로완율 연평균 수익률 3.9%였고이를 반영한 SMP 500은 14.8% 나스닥은 17.8%였습니다. 다행히 이렇게 비교해 보면 나스닥이 1등 코스피와 SMP 500이 공동 2등이었습니다. 그만큼 원화 가치도 많이 떨어졌다는 의미겠죠. 참고로 지금 달러 환율이 1,500원인데 달러 인덱스는 100도 안 됩니다. 달러 가치를 숫자로 표현한 달러 인덱스가 2022년 9월 고점 찍고 계속 떨어지는 추세지만 달러 환율은 오히려 오르고 있습니다.이란 전쟁이라는 대회 변수가 우리나라에 더 크게 작용한다지만 달러 인덱스가 이렇게 계속 떨어지는데 달러 환율은 꾸역꾸역 오르는 걸 보면 원화 가치는 그보다 더 빠르게 놓고 있다는 뜻일 겁니다.

실제로 2012년 3월에서 2016년 3월까지 4년 동안 전 세계 주요 환율 살펴보면 대놓고 돈푸는 일본 엔화 빼고 전부 원화 대비 많이 올랐습니다. 환율 차트 보면 알 수 있듯이 대부분 시간이 지날수록 SP 500처럼 우상향하는 모습입니다. 에너마저 최근에는 원화 대비 오르는 추세고요. 원하는 숏 자산은롱 전략을 계속 유지하려는 이유입니다. 이야기가 잠깐 옆으로 샜는데 다시 서대리 퇴직연금 DC로 돌아와서이 기간 계좌 수익률은 아쉽지만 벤치마크인 SP 500보다 낮습니다. 변명처럼 들릴 수 있지만 DC 계좌에서 미국 ETF만 투자하는데 시장 지수보다 수익률 낮은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처음 DC로 전환했을 때 거치식 한 방 매수가 아니라 월정립 매수했고 이후 퇴직금이 1년에 한 번씩 들어왔습니다. SMP 500 ETF를 열심히 투자했지만 기본적으로 누적 수익률이 지수보다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거기다가 퇴직연금 IRP는 다들 잘 알고 계시듯이 안전 자산 30% 룰이 있습니다. 계좌 총자산의 30%는 SMP00 나스닥 ETF 대신 안전 자산으로 인정되는 특별 ETF만 투자할 수 있죠. 솔 미우 배당 미우 체원합 50과 타이거 미우 초기가 제 계좌에서 안전 자산인데요. SMP 500 나스닥보다 늦게 투자 시작하기도 했지만 상대적으로 기대 수익률이 낮을 수밖에 없는 종목들입니다.

이런 종목들을 계좌의 30%로 강제 편입해야 하는 제도 특성상 연금 조치 펀드나 시장 지수보다 수익률이 낮아집니다. 지금도 위험 자산 비중 77%라 추가 입금에도 SMP 500 ETF를 한 주도 살 수 없죠. 어쩔 수 없이 배당 제투자로 솔미체만 사고 있습니다. 안전자산 30% 룰 없어진다는 이야기가 한 때 나오기도 했었지만 다시 쏙 들어간 모습입니다. 워낙 현금으로 가지고 있는게 제일 위험하다 생각해서 달러 파킹형 ETF라도 사고 있는데 얼른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퇴직연건 DC 6년 투자 후기도 가볍게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일단 가장 먼저 생각나는 점은 더 늦기 전에 DC형으로 바꾸길 참 잘했다는 점입니다.

14년 이사했을 때부터 DC로 바꿔서 투자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2020년 1월이라도 시작했기 때문에 지금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왕 투자하는 거 종목별 수익률 보면 알 수 있듯이 나스닥에 몰빵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은 계좌 볼 때마다 합니다.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안전 자산 30% 룰 때문에 기대 수익률턴 높은 나스닥만 투자할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2019년부터 시작한 IRP는 실제로 그렇게 투자하고 있었죠. 하지만 당시 DC로 처음했을 때 몇 천만 원을 한 번에 투자해야 하니 나스닥이 조금 부담스러웠습니다. 한마디로 쫄렸습니다.

그래서 무난하게 SMP에 나스닥 ETF를 나눠서 샀습니다. 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해 퇴직금도 12로 나눠서 매월 정립씩 매수했습니다.이 역시 지금 돌이켜 보면 2020년 1월에 한 방 매수하는게 결과적으로 더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계좌 수익률이 지금보다 훨씬 좋았을 겁니다. 그래도 만약 2026년 3월 지금 제가 DC로 처음했고 투자해야 하는 입장이라면 그때와 마찬가지로 지금도 퇴직금을 나눠서 월정립 매수할 겁니다. 투자에서 수익률도 중요하지만 꾸준히 투자할 수 있는 심리적 안정감도 정말 중요하기 때문이죠. 수익률 조금 놓쳤다고 너무 조급할 필요 없습니다.

1년 정도 더 기다리면서 천천히 따라가면 됩니다. 실제로 제가 DC 전환하고 두 달 후에 코로나 팬데믹이 터졌습니다. 차트에서도 당시 공포를 쉽게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짧지만 강렬했던 하락장이었는데요. 만약 2020년 1월 고점에 퇴직금 전부를 나스닥 ETF에 박았다면 심리적으로 많이 흔들렸을 겁니다. 당시 일반 계좌에서 투자하는 돈이 퇴직 연금보다 훨씬 많았지만 퇴직금 투자가 처음이었고 그때까지만 해도 저 역시 무의식적으로 퇴직금은 최후의 보르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하락장이 은근 신경 쓰였던 이유죠. 퇴직연금 DC로 바꾸고 나서 언제 이런 하락장이 터질지 모르니 또 DC형으로 바꿀 일 있으면 이번에도 월정님 매수할 겁니다.

그리고 퇴직형은 DC로 바꿀지 아니면 그대로 둘지 고민 댓글 남겨 주시는 분들도 정말 많은데요. 이에 대한 정답은 다른 사람이 해 줄 수 없습니다.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저는 승진이 아니라면 연봉 상승률이 인플레이션이기는 것이 힘든 전통 산업 종사자입니다. SMP 500 ETF만 투자해도 연봉 상승률 충분히 수익률 높겠다는 판단이 들자마자 바로 바꿔 버렸습니다. 첫 번째 회사, 두 번째 회사 모두 말이죠. 다만 저와 다르게 요즘 가장 잘 나가는 반도체나 비슷한 성장세 보이는 업계에서 일한다면 연봉 상승률이 상당할 겁니다.

그런 분들은 월급도 많고 연봉 상승률도 매년 상당할 텐데요.이 경우 퇴직금은 진짜 보험용으로 두고 월급 중 일부러 연금 여초 펀드나 IRP 일반 계좌에서 투자를 더 열심히 하는 것도 저는 괜찮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흔히 나의 미래가 궁금하면 회사 선배들을 잘 살펴보라고 합니다. 저 역시 매우 동의합니다. 퇴직연금 DC가 필요할지 아닐지를 판단할 수 있는 직관 지표입니다. 저는 퇴직연금 DC로 투자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가만히 있을 때보다 퇴직금이 두 배 가까이 늘었고 장기 투자 습관과 믿음도 더욱 단단해졌기 때문이죠.

은퇴 후에 연금 100만 장자된 미국인들의 퇴직 연금 연평균 수익률이 8에서 10% 내외라고 합니다. 저도 10% 유지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지금처럼 쭉 투자하면서 연금으로만 100만 장자될 예정입니다. 지금처럼 퇴직 연금과 연금 조출 펀드 두 개만 꾸준히 모아가면 충분히 될 것 같습니다. 안에도 같은 방식으로 퇴직 연금 연금전초 펀드 투자 중이니 노후 연금자산는 주식에 맡기고 저희 부분은 현재를 더 행복하게 사는데 집중해 보겠였습니다.

#코스피#S&P500#나스닥#환율#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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