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조규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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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 익명성·통제 불가능성으로 비트코인과 목적이 다른 자산이며, 현 시점 금 가격은 역사적으로 싸고 프리미엄도 사라져 매수 적기라고 주장. 금 상승 사이클 종료 후 주식 슈퍼사이클이 반복된 역사 패턴을 근거로 2030년 전후 금 고점 가능성을 언급하며, 사이클 종료 시 금 비중을 10%대로 줄이고 주식으로 이동하라고 제시. 실물보다 KRX 금시장·해외 ETF(GLD, IAU) 활용을 조언하며 김치 프리미엄 상황에 따라 선택하라고 함. 금은 전체 자산의 10% 정도 보험 목적 보유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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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 비트코인이 되게 비슷한 자산 같지만 사실 어 목적을 보면은 되게 다른 자산이에요. 금은 첫 번째로이 익명성이 있기 때문에 통제로부터 자유롭다라는 이점이 있습니다. 그게 한 개인의 측면에서도 그렇지만 국가의 측면에서도 그래요. 만약에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었다라고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비트코인도 뭔가 통제받지 않는 자산 아니야? 이렇게 생각을 하겠지만 금 가격이 너무 올랐는데 현재 상황에 금 투자해도 괜찮은가요? 어, 금가격이 올라갔지만 금이 지금이 비싸다라고 생각하기에는 1부, 2부, 3부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금은 역사적으로도 통계적으로도 지금 가격이 터문이 없을 정도로 싸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당장의 금가격 그리고 그냥 단순히 과거랑 비교해서 금가격이 요즘 비싸다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금은 역사적으로 어느 정도 올랐고 적정 가격은 어느 정도가 정상인가를 생각해서 봤을 때 지금 가격은 너무나도 싸기 때문에 저는 금을 사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두 번째는 금이라는 자산을 살 때 우리나라는 금가격이 오를 때 사면 프리미엄이 많이 붙습니다. 막 10% 20% 막 이렇게 붙어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면 프리미엄은 생겼다 사라졌다 생겼다 사라졌다 하는데 금이 막 뜨겁고 상승할 때는 우리는 20%나 비싼 값을 주고 사야 되니까 사자마자 20%를 손해보고 사는 오히려 불리하게 투자를 하게 된다.
그래서 지금은 그 프리미엄이 다 사라졌어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면 금을 사기에 적절한 시점이라는 거 플러스 금이 다시 상승하기 시작할 때 우리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것보다 이제 더 많은 수익, 프리미엄 추가적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다라는 점이기 때문에 지금은 금 투자하기 정말 정말 좋은 시점이라고 저 생각을 합니다. 금의 상승세가 끝난다면 이미 금을 보유한 투자자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금 상승세가 끝난다라고 할 때이 상승 사이클이 끝나면 보통은 주식이 많이 올라요. 그래서 1920년부터 2020년까지 금가격 데이터와 그다음에 주식 가격 데이터를 비교해서 표로 만들어 놓은게 제가 데이터가 있는데 금액 상승 사이클이 시작할 때는 주식이 빌빌 깁니다.
그리고 금액 상승 사이클이 끝나면 그때부터 주식의 슈퍼 사이클이 와요. 그래서 1920년부터 1929년까지 주식이 엄청 오르고 대공항이 발생했죠. 그 뒤에 이제 금의 슈퍼 사이클이 1933년부터 1947년까지 이루어집니다. 그리고이 상승 사이클 기간 동안 주식이 빌빌 기었어요.이 상승 사이클이 끝나고 1950년부터 1970년까지 주식의 사이클이 왔어요. 니프티프티라고 하는 버블이 나타날 정도로 주식의 사이클이 왔는데 이제 금은 좀 지지부진했습니다. 그 주식의 사이클이 끝나고 1970년부터 1980년까지 금이 26배가 상승하는 그런 슈퍼 사이클이 왔습니다.
그 기간 동안 또 주식은 빌빌 키웠고요. 80년부터 2000년까지 이제 또 다시 주식의 사이클이 옵니다. 이때는 다 컨버블이 있었죠. 네. 그릴 그때 또 금은 상당히 안 좋았어요. -70% 정도까지 하락을 했습니다. 주식과 금의 슈퍼 사이클이 서로 번갈아가면서 온다라는 걸 알 수가 있는데 대략 한 2030년 정도가 되면 금의 고점 시그널이 뜰 거예요. 만약에 그때 진짜 금의 고점 시그널이 떴다 뭐 그것보다 조금 더 늦게 뜰 수도 있습니다. 오히려 금의 슈퍼 사이클이 더 높고 더 길게 가서 만약에 떴다라고 치죠. 1930년에. 그러면 그때는 금의 사이클이 끝났으니까 주식의 사이클이 오겠구나라는 건 역사적 100년 동안 매번 반복됐던 패턴을 볼 수 있다시피 만약에 그 사이클이 끝나면 금액 비중을 한 10%대로 줄이고 아예 다 버릴 필요는 없습니다.
예. 10% 대까지 줄이고 주식으로 넘어가는게 또 좋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에 대체되지 않을 금만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어 비트코인은 익명성이 아니라 너무 투명하다라는게 문제예요. 문제는 아니죠. 금과 비트코인이 되게 비슷한 자산 같지만 사실 어 목적을 보면은 되게 다른 자산이에요. 금은 첫 번째로이 익명성이 있기 때문에 통제로부터 자유롭다라는 이점이 있습니다. 그게 한 개인의 측면에서도 그렇지만 국가의 측면에서도 그래요. 이번에 스위프트 제재 한번 생각해 보죠. 미국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때 스위프트 제재인 경제적 제재를 했습니다.
이때 외안보고에 차지하고 있는 이제 그 달러 자산들을 다 동결했고요. 거기다 스위프트 결제망 다 배제를 했기 때문에 달러 결제가 다 막혔어요. 그때 만약에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었다라고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비트코인도 뭔가 통제받지 않는 자산 아니야? 이렇게 생각을 하겠지만 달러뿐만 아니라 다른 자산들도 다 그 통제를 걸긴 걸었어요. 금 같은 경우에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거래소가 이제 뉴욕에 하나 있고 런던에 하나 있습니다. 코맥스와 LBMA라고 있는데 이곳에서 다 러시아상 금을 통제했어요. 근데 금이라는 자산이 사실 녹이면 러시아 금인지 인도 금인지 우리나라 금인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래서이 금이라는 자산은 통제가 되게 어렵다. 통제받지 않는 자산이라는게 첫 번인고요. 개인의 측면으로 넘어와 보죠. 비트코인이 오히려 들기 들고 나가기 더 쉬운 거 아니야? 뭐하기 더 좋은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을 하지만 비트코인은 너무 투명해요. 그리고 목적이 너무 단순하다라는게 금과 다른 점입니다. 비트코인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다른 점이라는 걸 이해하셔야 돼요. 1933년에 루즈벨트 대통령은 은행 창구의 문에 다 닫고 금을 소유하는 거 자체를 불법으로 만들었어요. 걸리면 징역 10년형에 처해지는 그런 이제 강한 처벌까지 시도를 했거든요.
그 이제 국민들이 금을 내놓기 시작을 했습니다. 근데이 당시에 금 거래 자체가 막혔는데 금거래가 없었냐라고 하면 그렇지 않다라는 거예요. 금을 소유하는 것도 불법인데 어떻게 그 사람들은 금을 거래하고 그리고 또 구입할 수 있었을까요? 금은 목적이 다양하기 때문이에요. 예를 들면 금을 통제한다라고 해서 금목걸리 찬 사람들을 앞으로 금목걸리 차면은 징역에 처한다 이렇게 말할 수 없잖아요. 반도체 기업이에요. 그것 때문에 금을 샀어요. 반도체 기업의 대표를 징역형에 청하게 만들 순 없잖아요. 금은 주원리로도 산업제로도 정말 다양한 부분에서 쓰이다 보니까 만약에 금괴나 금화에 대해서 그렇게 통제를 건다라고 하면 뭐가 등정할 거라고 생각하세요?
여러분 제가 100% 확신하는데 목걸이 비스무리한게 나올 거예요. 그리고 사람들은 그거를 어디선가 이야기할 때는 아 나 금목걸리 좋아해서 금목걸리 샀어라고 하지만 사실 그 이면에 지금 화폐 시스템이 변하는 과정 가운데서 화폐의 가치가 너무 빠르게 떨어지니까 금으로 이동해야 되는데 금을 막고 있으니 대충 금 목걸리 형상을 띄는 이런 형태로 금을 투자하게끔 단위를 바꿀 거라는 겁니다. 이런 것처럼 금은 국가 단위에서 보더라도, 기업 단위에서 보더라도, 개인의 측면에서 보더라도 인류의 5,년이라는 역사를 다 기준으로 봤을 때 금을 통제에 성공한 역사가 아예 없다라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어, 금은 통제로부터 자유로운 자산이고 그건 익명성에서 온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실물 금을 구매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실물이나 이제 KRX 금시장으로 투자를 하는 거예요. 실물도 되게 좋고 조금 더 간편하게 투자하시는 분들은 KRS 금시장으로 투자를 하는데 KRS 금시장은 그 세금도 없고 그다음에 수수료도 매우 적다라는 장점이 있고요.이 실물은 나중에 제가 좀 더 길게 얘기를 드릴게요. 왜냐면 실물이 왜 왜 좋은가에 대해서 얘기를 하려면 좀 얘기가 길어지거든요.
어, 여러분들도 뭐 KRX로 투자를 하시든, ETF로 투자하시든 나중에는 언젠가 금에 대해서 좀 더 공부하시다 보면 실물로 넘어가야겠구나라는 거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는 때가 오십니다. 어쨌든 이렇게 실물이나 KX로 투자하는 방법이 있는가 하면 ETF라는 형식으로 일종의 펀드거든요. 이렇게 투자하는 방식이 있어요.이 두 가지를 나눠서 생각하시면 되는데 우리나라는 김치 프리미엄이라는게 있어요. 금에 대한 수요가 갑자기 올라가면 우돈을 줘야만 금을 살 수 있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거든요. 김치 프리미엄이 발생한다라는 건 어 조금 특이한 현상이다 보니까 시간이 지나면 다시 정상화가 이루어져요.
올해 2월이나 아니면은 한 2, 3주 전이었던 올해 10월 이때를 보면 어 김치 프리미엄에 막 20% 가까이 치었거든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면 내가 실물이나 KRX 형식으로 투자를 했을 때 금가격이 한 2, 3개월 뒤에 똑같다라고 하더라도 김치 프리미엄이 해소되는 것 때문에 -18% - 20% 손실을 볼 수도 있다라는 거예요. 따라서 김치 프리미엄이 지금처럼 없을 때는 KRX나 실물로 투자를 하면 나중에 금가격이 오를 때 오히려 김치 프리미엄만큼 추가적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거고 만약에 내가 금을 관심을 갖게 된 시점이 김치 프리엄이 높았던 시점이다라고 한다면 어 미국에 상장된 GLD나 IA 같은 ETF를 투자함으로써 김치 프리미엄 없이 투자를 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이 두 방법을 적절하게 골라서 쓰시는게 가장 현명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 투자를 시작하시는 분들께 조언 한 마디 해 주신다면요. 금을 투자한다라고 할 때 금가격 앞으로 많이 오를 거예요. 저는 당연히 그럴 거라 생각해요. 다만 이게 우리가 금을 투자해서 내 인색을 뭐 한번 바꿔 보겠다라고 생각을 한다면 금은 그런 용도로 투자를 하는 건 아니에요. 현금의 가치가 빠르게 하락하고 있고 이것에 대한 보험적인 측면에서 우리가 금을 보유해야만 하는 자산이기 때문에 갑자기 내가 금에 꽂혔다고 해서 막 전재산을 금에 투자하거나 이러기보다는 전체 자산의 한 10% 정도만 보험의 측면에서 금을 보유하고 계시고 조금 더 금에 대한 투자의 확신이들에 따라서 조금씩 비중을 늘려 나가셔도 절대 늦지 않고 추세가 매우 깁니다.
그리고 고점 부근에서 머무는 기간도 충분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고 이게 투자하시지만 않으시면 될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신사임당 구독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금 투자를 시작함에 있어서 앞으로도 지지부진 횡보도 많을 거고 지금처럼 뭐 최근에 있었던 것처럼 큰 하락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우리가 이럴 때마다 어 되게 불안한 마음이 든다라고 하더라도 우리가 처음에 지금 우리가 금을 왜 투자해야 되는 건지 이거이 본질에 대해서 지금은 생각해 보는게 더 중요한 식인가 아닌가라고 말씀드리면서 화폐 시스템의 변곡점에서 여러분들과 함께할 저는 양별이었습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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