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테디/진행오세혁·소재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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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결론: 방송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익일) 앞두고 반도체·피지컬AI 중심의 단기 낙관 톤이나, 중동 휴전·외교관 복귀 등 지정학 이슈의 지속성에는 유보적이며, 분할매수를 기본으로 권함. [시장 상황] 코스피 6,880선 부근까지 2% 상승, 코스닥 800선 지지 후 반등. 어제 낙폭 대비 회복이 확인되었고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는 진단. 다만 아직 상승 추세 확정 단계는 아님. [중동·매크로] 러시아 통신사 발표(미국-이란 휴전 협상 근접) 및 오만 중재 소식이 나왔으나 미국-이란 직접 합의는 아니므로 단발성 이슈일 가능성이 높다는 견해. 미국 중동 주재 외교관 복귀 준비 소식이 진짜 복귀로 이어지는지가 핵심 체크포인트. WTI 80달러 부근까지 상승 후 70달러대 하락 여부 확인 필요. 국채금리 소폭 하락. 트럼프의 중간선거 전 성과 필요성 때문에 관세·외교 이슈가 재부상할 수 있다는 관측. [반도체] 삼성전자 약 26만원, SK하이닉스 약 170만원 회복. 엔비디아 실적(내일) 기대감이 흐름의 배경. 실적 자체는 좋을 것이나 과거 발표 후 주가가 빠진 사례가 있어 해석 리스크 존재. 컨퍼런스콜에서 반도체보다 피지컬AI 관련 메시지가 나와야 시장 파급력이 크다는 의견. 엔비디아 젠슨 황이 한국 기업을 언급할 가능성을 충분하다고 봄. [소부장] 반도체 소부장(심텍 등 소캠 관련주 포함)은 삼성전자·하이닉스와 별도로 움직이는 중. 오늘 조정받은 소부장은 분할 매수 관찰 대상. 코스닥 800 하회 가능성도 염두. TLB 등 차트 기반 단기 종가배팅 아이디어도 언급(추천 아님, 참고용). [피지컬AI·로봇] LG전자(로봇 원툴 성격, 후발주자 우려, 단기 고점 후 횡보)와 네이버(클라우드·스테이블코인·두나무 등 사업 다각화로 상대적 선호) 비교. 두 종목 시총 약 32~33조 수준. LG전자 30만원까지는 걱정 없고 40만원은 로봇 성과가 실제로 나와야 가능하다는 견해.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수준이 생각보다 높다는 경계 발언. [현대차·기아] 현대차 인베스터데이(당일 14시)는 단독 모멘텀으로는 제한적, 엔비디아 발표와 연계될 때 의미가 생긴다는 평가. 목표가 하향 리포트는 주가 흐름에 따른 후행적 성격이므로 숫자보다 근거를 봐야 한다는 입장. 기아는 자동차 원툴 성격이 강해 현대차 대비 탄력이 약하다는 견해. [건설·원전] 대우건설·현대건설·GS건설 및 원전주(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기술 등) 강세. 미국 웨스팅하우스 지분 참여 요청 보도는 산업부가 '사실무근'이라 했으나 자료 말미에 투자 논의 중이라는 문구가 있어 완전 부정은 아니라는 해석. 원전 수주 뉴스 자체는 단발성 재료로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반응이 약했던 점 언급. 원전 테마 핵심은 두산에너빌리티, 시공은 현대건설과 연계되어 움직일 가능성. [리스크·조건] 엔비디아 실적 해석에 따라 변동성 확대 가능, 지정학 이슈 재발 가능, 중국 기술 경쟁 가속. 전반적으로 분할 매수(3회 이상, 예: 30/30/40) 원칙 강조. [출연자 전망] 테디: 반도체 소부장은 지금 분할 진입 적기, 피지컬AI 소식이 나오면 흐름 전환 가능, 원전은 두산에너빌리티 중심. 오세혁: 대체로 동의하며 현대차 인베스터데이·엔비디아 발표 연계 관찰 필요. [기타] 방송 말미 '화목한 ○○' 코너명 투표 진행(결과: 현장 투표 기준 '화목한 썰전' 당선으로 정리됨, 온라인 투표 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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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식사는 좀 하셨습니까? 밥 먹고 주식한잔. 오늘 아, 8월 26일이죠? 술 순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테디 님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네. 어, 어제에 제 네이밍게 어떻게 결정이 됐죠? 어제 잠깐 봤는데 화목한 화목까지 결정되고 아, 정해지지 않았나요? 아직. 네. 아직 그 뒤는 결정이 아직 안 된 거 같습니다. 예. 화목한 뭐 주식대결 약간 요런 느낌이었는데 저도 어제 초반에 두 분 방송하신 걸 봤거든요. 어제 좀 어떠셨어요? 근데 사실 그게 좀 더 편했다. 어 저랑 불편하신가? 아, 아니, 아니, 아니.
그니까 그 앵커님이랑 불편했다는게 아니라 이제 그 주제가 주제가 그러니까이 뭔가 좀 당장 이렇게 계속 시장을 읽어야 되고 막 이런 주제라기보다 그냥네 뭐 그냥 어떻게 보면 쉽게 그냥 접근할 수 있는 주제다 보니까 그니까 그런 면이 좀 편했다. 그니까 뭐 쉽게 말해서 그냥 내 생각하고 있는 거 그냥 그대로 그냥 뱉어버리면 되는 약간 본능에 충실한 방송. 네. 그렇죠. 마음이 편한 본능적으로 하는네 오늘은 좀 불편하게 제가 해 드려야겠네요. [목을 가다듬음] 아 어제 어제 방송에 대해서 어 체스 님의 발언을 들어보면 어제 우리 시장이 참 전약 후강에 예방 그 흐름을 나타났잖아요.
어제 방송 또한 그랬다고. 어제 방송 처음에는 약간 정리가 안 되고 그랬지만 갈수록 나아졌다. 강의 방 뭘 하죠? 어떻게 하죠? 이런 얘기 계속하다가네 저희는 밥 먹고 주식하자 월수금은 저희가 시장의 상황과 대비해서 어 여러분들 궁금하신 부분들 그리고 어 시장의 흐름들에 따라서 질문을 좀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또한 이제에 여러 가지 이슈 속에서 아 오늘 장 초반에 좀 약간 좀 불안했던 시작이었는데 다시금 반등을 하면서 어 우리 코스피도 6,880선까지도 올라와 주고요. 2% 오릅니다. 코스닥도 양전하면서 이제 강부합권으로 다시 올라서는 모습.
어, 우리 시장이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물론 이제 오후까지 이제 봐야 됩니다만 뭐 꽤나 강하게 그래도 버텨 주는 모습이 나타나네요. 좀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뭐 사실 긍정적이다, 안 아니다. 뭐 이런 걸 이렇게 쉽게 말할 단계까지는 아니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저 뭐 계속 저희 이제 방송을 보시고 이렇게 이야기하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저희가 지수가 이제 어느 구간에 오면 사고 어느 구간에 오면 팔고 약간이 이야기를 계속하잖아요. 어제도 그냥 장초반에 그 지수 이렇게 그냥 내려가서 이렇게 그 6 뭐 코스피안 6,500 50에서 뭐 6,600 그리고 뭐 코스닥 800 정도 거의 그냥 톡 찍고 다시 올라온 거예요.
그냥 지킬 자리 그냥 지켜주는 움직임이었다. 그냥 뭐 이슈나 이런 거는 어떻게 보면 그런 것들을 지키기 위한 부차적인 그니까 좀 따라오는 내용이었던 거고 그냥 지킬 자리를 지키는 모습이었으니까 그리고 그 자리를 지켰으니까 다시 이제 뭐 상단을 뭐 바로 보러 갈지까지는 뭐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상단을 보러 가려는 움직임이 이제 나오고 있는 거다. 뭐이 정도라고만 보시면 될 거 같고 서부르게 뭐 아직까지는 이제 뭐 계속 상승이다 뭐 이런 것까지는 좀 아직은 거기까지 희망 회로를 돌리긴 조금 그렇고네 이제 지수가 저희가 말한 이제 상단 부근으로 아마 향이 가고 있지 않나
네 뭐이 정도만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이제 우리 상반기의 주식 시장과 비교를 해 봤을 때 사실 뭐 급하게 오르고 폭등하고 이게 어떤 부작용이 났는지는 많이들 경험을 하셨을 거기 때문에 예 천천히 조금씩 우상향하는 흐름이 가장 우리가 투자하기에는 가장 좋다. 예. 그런 느낌이라면 사실 어제도 변동성은 컸죠. 어제 그렇죠. 사실 많이 불안했잖아요. 정관에 그러니까요. 예. 어제 낙폭 대비해서 그래도 좀 올라주니까 다행이지만 앞으로는 그럼 어떻게 될 것인가가 가장 중요하겠죠. 어, 일단 오늘 가장 중요한 이슈 중에 하나는 러시아 구경 리아노브스티라는 통신 사회에서 파키스탄 군신 사회에 발표를 이동해서 어, 미국과 이란이에 휴전을 합상 중이다.
어느 정도 가까워졌다. 곧 발표할 것이다라는 내용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간밤에 미국 증시도 사실 나쁘지 않았는데 그 뉴스 이후에 더 탄력을 받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물론 장초반에 약간 좀 혼선이 있었습니다만 어 일단은 확인을 분명하게 해야 되겠습니다만 네 긍정적인 뉴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뭐 긍정적인 소식인 건 맞는데 이거 이게 좀 저희가 이거 안 그래도 이거는 좀 오늘 이야기해 볼 만한 포인트긴 한데 이걸 좀 두 가지 포인트 정도는 좀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 그러 러시아에서 뭐 이렇게 소식이 나왔다는 것도 그렇고 그 서로 이렇게 뭐 협상했다 뭐 이란하고 뭐 이렇게 호르무즈 회원 뭐 이런 부분들이 이렇게 뭐 협상하고 있다.
뭐 좋다 뭐 이렇게 한 주체가 지금 사실 정확하게는 미국이 아니고 이란과 오만입니다. 어 그 소식이 전했죠. 그러니까 사실 싸우고 있는 건 미국하고 이란인데 그 중 이게 중 물론 중간 중제자로서 오만이 지금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긴 한데 그 뭐 악수하기 전에 뭐 어제 아마 그런 소식도 먼저 들렸거든요. 그 슬럼프 대통령하고 오만의 그 군부였나 아무튼 이게 그 관련된 이렇게 임무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나눴다 뭐 이런 부분도 이렇게 사실 이미 먼저 들렸었거든요. 뭐 이런 것들을 생각하면은 어 좋은가라고 하면은 그까 아까 말씀드렸죠. 어쨌든 지금 결정적으로 미국하고 이란이 이야기한 건 아니에요.
음. 그렇기 때문에 이게 아 그냥 단기 이슈일 가능성이 생각보다는 높다. 왜냐면 이런 형태로 우리는 이미 사실 많이 봤어요. 네. 이미 미국하고 일한 관계 이렇게 싸웠다가 또 초다거렸다가 화해할 때 또 누군가 3자가 개입해 가지고 화를 한 적이 몇 번 있었죠. 근데 화일하고 나서 결국 화해 한 며칠 안 가서 또 뒤통수 딱 때리고 이렇기 때문에 지금 당장이 1란과 5만 이거에 대해서는 너무 이렇게 큰 의미로 부유할 필요까지는 없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여기에 사실 어떻게 보면 이렇게이 시장이 여기에 그래서 반응을 안 했을 가능성도 높은데 오늘 강하게 반응한 이유가 오늘 저희가 장전에도 한번 말씀드렸을 텐데
네. 여기에 맞춰서 미국에서 한 가지 소식이 더 들렸어요. 음. 그 미국의 그 중동지역 외교관이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어, 그 복귀 준비 복귀했다는 건 아닙니다. 근데 그 그런 거잖아요. 이제 그 어느 지역이 위험 지역이 되고 분쟁 지역이 되면은 보통 대사관 철수 뭐 제일 먼저 하잖아요. 근데 그 철수했던 그 외교원들이 대사관이 복귀를 한다고 아, 그럼 저기가 진짜로 안전한 상황이 되어 가는 거네라는 이제 그 기대가 이제 심어지기 시작한 거죠. 그럼 이걸 그래서 두 가지 측면으로 봐. 진짜 외교관이 그래서 복귀를 하느냐? 네. 이렇게 되면 이제 아 정말 이제 괜찮아지는 국면이 되는 거죠.
이쪽은 그 이제 쉽게 말해서 해결 국면이 어느 정도 나왔다라고 볼 수 있는 거. 물론 들어갔다 다시 나올 수도 있겠지만 그 왜 그렇 그런 부분들을 그렇게 쉽게까지 결정을 하지 않을 테니 어 여기서 그래서 우린 집중해서 봐야 될 건 그래서 진짜 외교관이 들어가느냐 이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겠고이 소식이 안 나오면 물론 그렇다들 뭐 장기적으로 보면은 어차피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나 이런 부분 때문에 이거이 부분을 해결해야 되는게 맞아요. 무조건 그것도 기간도 사실 별로 안 남았어요. 어떻게 보면 해결해야 되는 건 맞아요. 근데 외교환 복귀까지의 소식 아니면 혹은 뭐 정확하게 뭐 미국과 이란이 손을 잡고 악수를 하는 모습이 나오거나 이게 나오는게 아니면은 아직은 조금 단발성 이슈로만 봐야 한다.
음. 음. 근데 만약에 복귀했다. 어 이러면 이제 이거는 진짜 해결 국면이다 할 수 있으니까 그냥 딱 그 정도 하나만 이렇게 좀 앞으로 좀 집중해서 보면은 아 이게 어쨌든이란 미일 이슈는 국제가 하락도 이렇게 불러오고 이러면은 사실 요즘 시장에 저희가 또 말 많이 했었잖아요. 국제 유가가 꽤 중요하게 볼 포인트라고 어 이런 것들을 생각하면이 앞으로 시장 분위기를 또 다르게 바꿔 줄 수 있는 하나의 그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어 그 정확한 내용은 한번 생각을 해 그니까 집중해서 보면 좋을 것이다. 네. 네. 그렇게 보면 될 것 같아.
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국제 유가의 흐름 서보텍스산 원유 기준으로 80달러까지 찍었거든요. 그래서 더 하향에서 70달러 대까지 빠지는지 여부까지도 우리가 봐야 될 거 같은데 뭐 국채 금리도 지금 소폭 하락하면서 어 안정이라고 하긴 그렇습니다만 좀 어 위기라고 했던 그 지점에서는 좀 하회하는 모습을 보여 주기도 하고 전반적으로 매크로 이슈들은 꽤나 긍정적으로 흘러가는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렇게 해서 우리 시장도 그 흐름에 좀 어 타서 가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일단은 어 대형 반도체주에 대한 얘기 먼저 짚고 가겠습니다.
워낙 시장에 중요하기 때문에네.음 음제도 마찬가지고 어제도 정말 많이 올라줬고요. 낙폭에 비해서 만해를 분명 해 줬고 어 오늘도 장 초반만 해도 방향을 못 잡았는데 삼성전자 오늘 3% S넥스도 3% 가까이 올라주면서 각각 이제 26만 원 그리고 170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어 반도체 주가 조금 조금씩 조금씩 잘 가지고 있는데 아무래도 우리가 눈 여겨 봐야 될 곳은 내일 아침에 있을 M비대의 실적이 아닐까? 지금까지의 흐름은 좀 어떻게 보십니까? 아무래도 장 초반에 갈피를 못 잡았고 근데 이후에 점점 올라오는 거는 말씀하신 대로 그러니까이 이게 좀 연결이 되는 거예요.
중동 상황이 뭔가 그래도 안정되는 각이 보이니까. 그러면 이제 그 결국엔 국제 휴가 하락이 되는 거고 하락이 나오니까 그 국제 휴가의 하락은 당연히 그 금리나 이런 부분들의 영향을 끼치니까 그 또 금리도 내려간 거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그러면 금리나 이런 것들에 영향을 또 많이 받는게 기술주. 음어 그렇다 보니까 그러면 이제 거기에 대한 안심무드가 조금 생겨나오면서 어 그렇다면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를 좀 기대해 볼 만 하겠는데 그니까 이런 무드가 이제 계속이 지금 장 후반으로 갈수록 생기고 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점점 지금 삼성전자나 뭐 하이닉스도 그래서 이렇게 후반으로 갈수록 지금 점점 좋아지는 모습인데 그렇다고 만냥 이렇게 좋니까 계속 올라가면 또 좋겠냐 뭐 이거는 뭐 모르겠어요.
어쨌든 그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라는게 어쨌든 뭐랄까 실적이야 당연히 좋겠죠. 뭐 안 좋을 수는 없어요. 네. 근데 이제 그 실적 자체를 놓고 항상 이렇게 해석하면 또이 안 좋은 이유고 뭐 저렇게 해석하면 또 좋은 이유고 그러니까 어쨌든 그 실적 이후에 다른 뭔가 그다음 무언가 이게 중요한데 항상 이거에 대한 기대감이 어떻게 심어질지는 되게 서플리 예측 했다가는 뒤통수를 막기가 굉장히 좋은 내용들이거든요. 물론 뭐 나쁠 건 없다고 봅니다. 네까지는 어뭐 그런 점을 생각해 보면 뭐 적당하게 오르고 오늘은 조금이 정도에서 좀 쉬어 줘야지 이제
뭐 내일 충격이 와도 조금 충격이 덜하고 아니면 또 이제 좋은 소식이 들려온다 그러면 또 좋면 또 좋은만큼 내일 더 강하게 갈 수 있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뭐 지금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의 흐름은 뭐 더 오르든 아니든 뭐 이것도 이거 제차도 사실 크게 뭐 지금 단계에서 뭐 이렇다 저렇다 할 내용은 아니고 그냥 내일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그냥 이렇게 움직이고 있는 거다. 뭐이 정도만 생각하고 내일이 더 중요하다. 결국은 결국은 내일 결과와 더불어서 컨퍼런스콜에서 엔비디아가 어떤 메시지를 내놓냐가 중요하다. 그죠? 근데 우리가 NBDI의 실적 발표날 당위를 보면 어 그대 기대감으로 올랐던 주식 실적은 진짜 너무 좋잖아요.
계속 나날이 좋아지고 있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주가는 빠졌던 흐름들이 나타났기 때문에 어 그러면은 만약에 좋은 실적이 발표가 됐어. 어 M비D 돈 잘 벌고 있구나. 그리고 어떤 삼성전자와 SK닉스에 대한 투자와 관련해서도 긍정적인 내기가 계속해서 나온다 그랬을 때 아니 주가는 올라야 되는 거 아니야? 근데 엔비디아 주가는 늘 발표할 때마다 빠지는 좀 흐름이 나타나죠. 단기적으로. 그러면은 우리 삼성전자에 SK닉스는 내일 발표 이후에 그러니까 기존의 어떤 방향으로 봤을 때는 예. 어떻게 예상을 해 볼 수가 있을까요? 어느 정도 유출을 해 볼 수 있을까요?
어 사실 저는 이번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있어서 반도체 쪽이 그렇게 많은 그니까 좋 좋게 나왔다는 가정하에 반도체 쪽이 이렇게 좀 뭔가 좋은 탄력을 더 많이 받을까라는 거에 대해서는 약간은 의문이긴 해요. 저는 사실 반도체보다는 지금 최근 그 엔비디아의 그 뭐 행보나 움직임들 보면 네. 그렇죠. 예. 그런 쪽에 오려 더집중이 되고 그쪽을 이야기하는게 아무래도 왜냐면 반도체는 이미 잘되고 있는 거였기 때문에 젠슨왕 입장에서도 이미 잘되고 있는 걸 우리가 더 잘될 겁니다라고 이야기하는 거는 어떻게 보면 약발이 조금 덜하다라는 거죠. 그럼 이제 우리는 이렇게 잘하는 것도 하고 있는데 이것도 이제 더 좋아질 것입니다.
약간 이런 이야기들을 하는게 아무래도 좋거든요.이 실제적으로 보통 그렇게 해야지 그 컨퍼런스 콜에서 그렇게 해 줘야지 또 거기에 이제 시장이 그럼 더 열광을 하고 반응을 하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저는네 사실 반도체 관련 뭐 물론 이렇게 잘 나오면 반도체가 안 움직일 이유도 없어요. 그 피지컬 AI도 어쨌든 뭐 기반이 다 반도체도 같이 움직이는 모습들도 있으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더 이렇게 우리가 집중해야 될 거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그 반도체 쪽의 흐름보다는 피지컬 AI 쪽으로 어떤 이야기들이 좀 만들어지고 있느냐. 왜냐면 또 여기에 좀 잘 발맞쳤다라고 해야 될까요?
그거 테슬라도 어쨌든 이게 굉장히 하락 크게 했다가 어느 정도 좀 추세를 복귀하고 있는 모습을 조금 보여주고 있거든요. 현재 이런 점들 이렇게 같이 생각을 해 보면 아무래도 시장을 좀 더 이렇게 시장의 파급력을 가지고 이렇게 움직임을 가져오게끔 만들어 줄 수 있는 거는 엔비디아 쪽에서 이번에는 피지컬 AI 관련된 어 소식들이 좀 나와 주는게 오히려 향후 시장에 좀 더 긍정적이지 않을까? 그리고 실제로 이게 얼마 전에 미국가 가지고 뭐 LG나 뭐 네이버 다 만나고 왔는데 이렇다 소식은 사실 또 없었잖아요. 만났다 하고 끝이었잖아요. 뭐 이런 부분에 있어서 한번 또 제가 이렇게 뭐랄까 조금 기대 기대 아닌 기대하는 것은 그니까 저번에 한번 저희가 그 주주 환원이나 뭐 이런 거 이야기하면서 우리나라의 그 컨퍼런스 코인이나 이런 데는 좀 스타성이 없고 좀
아오가 직접 나서 하지 않게 지금 가장 최근에 컨퍼런스 콜에서 좀 스타성을 가장 잘 드러내는 사람 중에 하나는 젠슨인 거 같거든요. 네. 그리고 뭐 샤아웃 하나씩 딱 해주고 뭐 어 이러면은 물론 이제 전세상이 뭐 내일 우리나라 기업을 뭐 이렇게 샤라웃한다 뭐 이런 야기는 아니지만 어쨌든 그동안에 우리의 접촉도 있었고 뭐 이런 부분들이 있다면 있었기 때문에 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언급이라든지 좀 이런 부분들이 또 나와 준다면 좀 흐름이 바뀌는 게 음 어 거기서부터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좀 있기 때문에 믿습니다. 젠슨 아저씨
저는 제 느낌인데 내일 우리 기업 언급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네. 저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네. 그렇게 오늘 그래서 제가 LG 전자 주가를 좀 보고 있는데 오늘 약간 좀 지지부진하긴 하거든요. 최근에 흐름들이. 네. 어 아마이 단기 고점이 나왔던 부분이 엔비디아 젠슨왕이랑 내년 1분기에 휴먼이 로봇을 공개하겠다 발표했던 그 시점인 거 같긴 한데 이렇게 올랐던 때가 지금은 약간 좀 횡보하는 구간인데 어 많은 분들이 엔비디아 실정대 발표란 말이야 실적 결과뿐만 아니라 컴포넌스 콜에서 피지컬에 대한 얘기를 하면 최근에 협력을 얘기했던 LG 전자 네이버 주가가 오르지 않을까 그래 지금 내가 포트의 일부를 여기에 투자했어.
이렇게 시작하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요. 충분히 있을 있죠. 있을 거예요. 네. 괜찮나요? 저는 뭐 현시점은 뭐 꼭 그 이슈가 아니더라고 해도 아니더라고 했더라도 어 뭐 이렇게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어쨌든 이게 협력하기로 했잖아요. 결국은 뭐 그때 당시 이제 뭐 이야기 나온게 뭐 내년 초반 그 뭐 1월이니 2월이니 막 이런 이야기를 제가 이렇게 나왔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그럼 뭐 생각보다 1, 2월도 얼마 안 남왔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그러네요. 생각해 보니까 얼마 안 나왔어요. 나이 먹을 때가 또 다가옵니다. 이런 부분들을 생각한다면 뭐 지금 좀 사서 물리지 뭐.
그 대신 이제 한 번에 내일 말하면 끝나는 거야. 또 내일 우주 가는 거야, 뭐 저 세상 가는 거야. 이런 식으로 현 시장은 절대 그런 식으로 접근하면 안 됩니다. 그만큼 빠지죠. 네. 그러니까 분할로 이렇게 접근한다고 생각한다면 현시점부터는 뭐 접근을 해도 뭐 아무 걱정이 없을 어 충분히 걱정 안 하도 되는 구간이다라고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뭐 현대차라든지 뭐 LG전자라든지 뭐 네이버라든지 이런 관련 쪽 기업들은 네. 뭐 좀 어느 정도 이렇게 내가 분할로 한 두 번 세 번 정도 더 산다 생각을 하고 접근한다면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음. 그러면 네이버 LG 전자 둘 중에 하나라 그러면 LG 전자가 조금 더 낫나요? 어 거기에 대해서는 저는 LG 전자보다는 아 이거 어제 연장 약간 느낌인데 어제 약간 이런 식이었거든요. 그러니까이 기업과이 기업 놓고면 둘 중에는 어느 기업이 좋습니까? 약간 이런 식으로 어 어제 그 느낌을 이렇게이어서 간다면 저는 네이버예요. 아 네이버예요? 어 어제 방송자가 봐야겠네요. LG 전자는 그 물론 그니까 LG 그룹이 이제 앞으로 해 나갈 그 로봇 사업에 대한 그 주체가 되는게 맞긴 한데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진짜 로봇 기업으로서의 아직 뭔가 면모가 정확하게 나온 기업도 아니긴 하잖아요 사실은.
네. 네. 아직은 그렇기 때문에 이게 아직은 LG 전자가 물론 이런 파급이나 이슈 이런 거에 있어서 투심이 쏠리고 이런 것들은 뭐 충분히 또 강할 수 있는 종목은 맞긴 한데 저라면 이렇게 조금 한한쪽 구석에 있는이 의구심 이것 때문에 아 LG 전자보다는 그니까 나쁘다한게 아닙니다. LG 전자도 좋았 괜찮고요. 네이버도 괜찮아요. 중에 따진다면 저는손이 차라리 네이버 쪽으로 좀 더 가고 그 LG 전자는 반대로 말하면 로봇 원투이에요. 지금 현재는. 아, 그래요? 로봇 말고는 다른 뭐가 없잖아요. 사실 실제로 뭐 열지 전자 그렇다고 뭐 냉장고랑 그러니까 가장 잘 팔 잘 파는 거 캐시카우 이야기했잖아.
캐시카우 여들은 뭐 그것만 가지고서는 이게 굉장히 길게 해 봐야지. 어 단기간 흐름을 보여줄 수 있는 그런 형태의 움직임을 가지는 기업들은 아니다 보니 와 지금 엘스전 디스한다고 막 댓글 달리고 있어요. 어 저 앞에서 저를 디스하고 계시는데 예 소 대표님이 지금 저희 방에 와 계십니다. 직관중 튼 어 이런 측면을 본다면 그니까 그 기존의이 회사가 가진 성격 그이 종목의 성격을 본다면 아무래도이 로봇이라게 새롭게 더해졌기 때문에 더이 단기간에 강한 모습을 보였던 것도 사실인데 그게 본질을 이렇게 잡아먹는 수준까지는 아직은 아닌 거 같다.
그렇기 때문에 LG 전자는 그까 가겠지만 어떻게 보면 이제 잘못 그 인식이 또 되면은 이게 굉장히 지루한 싸움이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근데 뭐 네이버는 클라우드도 해, 뭐 스테이블 코인도 해, 뭐 두나무 뭐 이렇게 비트코인 관련도 있어. 뭐 또 있어, 뭐도 있어. 이게 굉장히 다양하단 말이에요. 지금 뭔가 엮길 수 있는 내용들이. 그렇기 때문에 아 뭐라도 이렇게 하고 이렇게 뭔가 좀 기대감으로 이렇게 기다리면서 할 거라면 이거 하나의 몰빵된 거보다는 이게 아니면 이거라도 이렇게 자산책이라도 있는 이런 회사들 저 제가 약간 그런 회사들을 좀 좋아해요.
기본적으로 그러니까 물론 하나의 몰빵된 회사가 훨씬 잘 갈 겁니다. 제대로 터지면. 근데 어차피 여러분이 이게이 종목이 한 100% 200% 간다고 가정을 합시다. 100% 200% 다 먹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아, 솔직히 한 10%, 20%만 돼도 신나서 이렇게 팔아 제끼거든요. 그때부터. 아, 그래요? 웬만해서. 그러니까 그 또 [목을 가다듬음] 이미 이렇게 LG 전자나 뭐 이렇게 네이버도 이렇게 그 젠성왕 방문 당시 이미 이렇게 물려 있었던 그 고층 고층 인원들도 꽤 많잖아요. 그럼 또 그 사람들도 튀어 나올 것이고 이렇게 탈출하면서 이런 식으로 생각한다면
이미 그 단계에서 대부분 나올 거예요. 앞으로 그게 만약에이 앞으로 뭐 이게 올라간다고 해도 이렇게 못 먹어요. 그만큼 다 쉽게 말해서. 그 그러면은 그냥 어차피 내가 먹는 그 수익률은 뭐 10에서 20%라고 하면은 그냥 나는 조금이라도 안정적으로 움직여서 10% 20%를 먹는 종목을 선택하겠다. 약간 이런 의미인 거죠. 그니까 어느 종목이 그 LG 전자랑 네이버가 어느 회사가 더 좋다 아니다 이게 아니라 이제 나 이제 매매 방식에 접근 차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와 근데 LG 전자랑 네이버가 시총이 딱 붙어 있네요. 33조, 32조.
음. 그러면 LG 전자 만약에 진짜 내년 1분기에 이번에 막 협력한다고 하면서 클로이드 상체 음 하체 다리 붙어 있는 그 잠깐 피규어 같은 거를 같이 기념사이 촬영하면서 보여줬는데 뭐 그 형태가 될지 아닐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진짜 내년 1분기에 걷는 것뿐만 아니라 달리는 것까지 보여주는 휴머로이드 로봇이 LG 전자전 딱 보여줬어. 음. 그럼 주가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 어, 어디까지 갈 수 있냐? 40만 원 넘어갑니까? 전고점 모르겠습니다. 40만 원 간다고 하면 제가 집 팔고 살 거 같아서 그러니까 이게 섣불리 그니까 뭐 가면 가는 거 있지만
만 더 봐야 될 거 같은데. 아, 근데 또 제가 어제 또 마침 그 SNS나 이런 것들 보면서 재밌는 걸 봤거든요. 네. 지금 말씀하시잖아. 클로이드 상체에 하체 붙여서 나온다. 예. 근데 어, 어제였나? 그니까 전 주였는지 이번 주였는지 모르겠는데 중국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올림픽을 했어요. 어, 재밌더라고. 흥미롭더라요. 꽤나. 걔들 뛰어다니는 거 보셨어요? 볼트보다 빨라요. 우산인 볼트보다. 네. 이미 뛰고 있어요, 로봇들이. 네. 근데 상하체 합체한 로봇이 나왔다고 어기적 어기적 걸어 나오면 네. 그게 나왔다고 지금 뭐 LG 전자가 이렇게 갈까라는 생각을 해보면
점프 막 2m 뛰고 막 그러던데. 그렇죠. 걔들보다 아니면 한 두 배 정도 빠르던지 근데 휴머노이드가 빠를 이유가 왜 있지라는 생각은 조금 들긴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술력이 이미 지금 거기까지도 와 있다라는 건데 인제 뭐 다리 붙이고 뭐 사진 몸통 붙인다라는 소식으로 인해서 그게 정말 어마어마한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보여 줄 수 있을까? 음 여기에 대해 조금은 의문이 들기는 해요. 그 후발 그 계속 말하지만 후발주자예요. 어쨌든이 시장 선점 효과가 진짜 항상 굉장히 크다라는 걸 이게 계속 보면서 느끼는 부분들이 많거든요. 뭐 이런 것들은 뭐 나중에 또 이렇게 뭐 썰 형태로 뭐 풀면 좋긴 하겠지만 어쨌든이 후발 주자는 후발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렇게 또
그 투심이 이제 아이 마지막 투심이 이제 가면서 이게 또 단기간으로 강한 모습을 이렇게 보여 줄 가능성도 꽤 높긴 하지만 어쨌든 파급력이라고 한다면은 거기에 대해서는 조금은 의문이다. 그러니까 음 계속해서 갈 것이다. 여기에 대해서는 조금은 좀 보수적으로 보는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조금 듭니다. 그래서 LG 전자 뭐 30만 원까지는 걱정 없다고 봐요. 40만 원는 말씀하신 대로 이렇게 로봇이 정말 제대로 잘 나오고 엔비디아와 LG 전자가 함께한 엔비디아 로봇 엄청납니다. 여기까지 나와야지 사실 뭐 혹은 그 위를 볼 수 있겠죠. LG 전자 로봇이 문너크를 하지 않는 이상은네 40만 원 예 문너크는 쉽지
않잖아요. 그죠 문너크 이미 했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합니다. 로봇이. 네. 마이클이슨처럼. 네. 아. 아 진짜 말씀하신 그 로봇 월드 올림픽 저도 아침마다 이제 뉴스를 하니까 보도가 좀 나오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보는데 뭔가 그러니까 신기하면서도 기괴함이니까요. 그 달리는 보는데 무서운 거예요. 어 진짜 신기했어. 신기하고 멋지다가 아니라 무서워. 무섭게 달려가. AI가 뭐 도출한 최적의 달리기 자세라고 하면서 이렇게 뛰더라고요. 로봇이. 와 그거 보니까 와 [콧방귀] 더 나아지는 우리의 미래가 아니라 우리가 영화에서 보는 로봇의 어 침략을 당하고 로봇에 피해를 받는 인간의 어떤 어두운 미래가 그려지는 뭐 근데 그것뿐 아니라 신기했던 게
테니스를 하는 로봇이라든가 네 타구를 한다든가 어 이런 로봇들은 이제 신기하긴 하더라고요. 와 중국이 로봇 기술이 대단합니다. 대단하긴 하더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 이게 약간게 아니다. 이 우리나라 사람들의 약간 좀 어떻게 보면은 지금은 이제 좀 많이 바뀌어야 되는 인식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제가 중국이 생각보다 정말 대단한 나라입니다. 지금 그러니까 중국 사람은 무시하고 깔고 가는게 있는데 기술력이 다른 거 같아요, 요즘에 보면. 네. 그 이게 왜 다를 수밖에 없냐? 중국은 내수가 굉장히 잘 되는 나라예요. 사실 쉽게 말해서 자국 내에서 모든게 다 해결이 되느니까 뭐 4989 저희는 이제 내수 시장이 약하니까 수출 기업 국가잖아요.
뭐 이런 점까지 생각하면 내수가 되는 나라기 때문에 내부에서 계속해서이 발전이 된단 말이야. 계속해 성장이 이런 것들을 기반으로 그 막대한 자본들을 투입을 이렇게 강제로 좀 하잖아요. 또 중국은 어쨌든 이게 나라에서 밀어 주니까 거기에서 오는 그 발전 수준이 우리 상상 이상이다. 실제로 지금 드론은 사실 전 세계를 잡고 있는게 중국이잖아요. 그 DJI 드론 그걸 많이 쓰는데 우리 그렇죠. 그거 다 중국 순수 중국 기술입니다. 그것들 이런 것들 생각하면 중국을 이제는 우리가 중국 중국산 중국산 이럴 단계가 지났어요. 진짜로 조심해야 됩니다.
우리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각성을 좀 해야 된다. 우리도 음 그러니까 어제 그 영상들을 보면서 달리는 거는 단순하잖아요. 그죠? 음. 평탄한 지면에 그 반복하는 운동이니까. 점프도 뭐 그렇다고 쳐도. 근데 저는 공을 보고 타구나 테니스 같은 거는 진짜 변수가 엄청 많은 스포츠고 숏 바운드에서 포핸드든 어 백핸드든 그 치는 모습 보니까 와 약간 진짜 이거는 무시할 만한 수준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딱 그러니까 괜히 미중갈등이 계속 있는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미국 중국을 정말 미친 듯이 견제를 해야 돼요. 미국을 따라 잡고 있는 국가가 실제로 중국이 있기 때문에
네. 음.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뭐 내일 있을 엔비디아가 진짜 관련 피지컬 AI 쪽에서 어떤 발표를 하게 되고 사실 주주 입장에서는 엔비디아 주주 입장에서는 그런 기대감으로 어 더욱더 어 투자를 해야겠다. 투심이 회복되는음 그런 계기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고요. 어, 일단은 뭐 반도체주 그리고 전반적인 흐름에 대해서 이렇게 좀 짚어봤고 어, 저희가 한 번 더 짚어볼 내용은 뭐냐면 이것도 로봇 관련된 얘기지만 잠시 후 2시에 있을 현대차 얘긴데 인베스터데이 막 계속해서 얘기를 했잖아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는이 자리에서 어떤 뭐 투자자들이 기대할 만한 얘기가 나올까?
저는의 의구심이 들거든요. 약간 회의적인데 어떻게 보세요? 뭐 그냥 단순히 현대차 인베스터 데이만 놓고 본다. 네. 그럼 저도 이렇게 매우 동의하는 부분이에요. 왜냐면 그 아까 그 이제 그 컨퍼런스 콜 이야기가이 저번부터 지금 계속 나오고 있는데 네. 우리나라는 이게 아쉬워요. 너무 아쉬워요. 컨퍼런스 콜이 영향력이 없어요. 별로. 음. 주목을 많이 안 하죠. 네. 단순히 그냥 왜냐면 숫자 이야기만 하고 끝나는 경우들이 많고 숫자 이야기도 뭐 이렇게 대표 CEO가 와서 하는게 아니라 약간 이제 각각의 담당 사 그 부문의 사장들이 한다든지뭐 이런 형태로만 이렇게 움직임을 보이다 보니까 물론 이게 인베스터데이는 그 컨퍼런스 코라고는 다르긴 하죠.
이제 뭐 기술에 대한 그 뭐 발표 방향성 뭐 이런 것들을 제시하는 자리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 의미 부여를 할 수 있겠지만 그 자체에 의미 부여가 된다기보다는이 어쨌든 현대차가 앞으로 로봇 관련된 방향성을 제시 판탈한 거면 이제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니까 그 자리에서도 그렇고 근데 이게 연결이 되는 거예요. 현대차가 오늘 발표를 해. 네. 내일 M비디아 발표 있어. 거기서도 이제 피지컬 이런 식으로 연결이 돼서 이렇게 기대감을 가지기 때문에 이게 조금 뭐랄까 의미가 생기는 거지 단독으로 봤을 때는 아직은 엄청나게 의미가 있을 정도는 아니다.
뭐 의미가 생긴다고 하면은 뭐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로봇의 그 아텔라스의 뭐 우리 부품을 쓴다 뭐 이런 이야기는 뭐 전부터 계속 있었으니까 뭐 이런 정도의 정말 짧고 단기적인 뭐 이렇게 내용이 나오면 나왔지 현대차에서 이제 아니면 이제 뭐 즉 굳이 간다면 이제 뭐 그 이제 공장 투입이 제대로 완료가 돼서 더 빠르게 뭐 무인 공장을 돌릴 수 있게 되었다 뭐 이런 네네 그런 정도의 뭐 소식이 나온게 아니라면 여기에 있어서 뭐 엄청나게 큰 성과 그러니까 뭔가이 변화나 성과가 있을까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들긴 들죠. 음 이거는 비디아의 그 실작표 엮어서 봤을 때 이제 큰 흐름에서의 이슈인 거지 그냥 자체 이슈로는 조금 아쉽긴 아쉽다.
우리나라도 정말 저는 개인적으로 바라는데 스타 CEO가 좀 제대로 좀 탄생을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아 오늘 정희선 회장이 직접 발표를 할 것으로 보이는데 네. [콧방귀] 어 저희 방송 마치고 딱 보러 가시면 되겠네요. 예 오후 2시에 알겠습니다. 현대차 인베스터데이 뭐 그저 그전에 뭐 우리 현대차 얘기를 많이 했으니까 그럼 그것만 좀 질문드리죠. 지금 40만 원대 구간이잖아요. 네. 사도 괜찮아요. 근데 왜냐면은 그 글로벌 아B라든가 우리 이제 그 증권사에서 리포트가이 하향 목표가가 하향된 리포트가 좀 나오는 거 같아서 그러니까 제가 뭐 그분들을 막 이렇게 나쁘게 이야기하고 막 그런 거는 아니에요.
그리고 그 나쁘게 얘기하시려고 그러고 깔아오신 거 같은데 아니 이제 항상 타이밍이 조금 그렇잖아요. 잘 가고 있을 때는 상향 리포트가 나오고 하락을 하면 하향 리포트가 나와요. 근데 이게 그분들도 사실 뭐 당장 오늘 내일에 이야기를 하는게 아닌 건데이 보통 이제 일반적으로 받아들인 투자자들은 그걸 조금 너무 이렇게 짧게만 생각하는 경향들이 또 크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그러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분들도 어쩌면 제가 봤을 땐 그래요. 그런 점들을 생각하면 하락할 때 하향 리포트를 낼 수밖에 없기도 해요. 왜냐면 내가 그 잘 갈 때 이렇게 올 이렇게 이제 더 이제 앞으로 이렇게 뭐 실적이나 이런 것들을 이렇게 추산해 가지고 이렇게 냈을 텐데 그 상향 리포트들을
네. 그것과 지금의 간극이 너무나도 크면 음 사실 말이 안 되는 상황이 되죠. 뭐 물론 뭐 한 2년 3년 5년 10년 후에 이렇게 그만큼 이렇게 달상한다 치더라도 그분들도 어쨌든 그만큼만 이렇게 가지고 이렇게 그 5년 10년 후만 이게 이야기할하는 그런 분들이 아니니까 어쨌든 단기적으로 이렇게 어느 정도 이렇게 좀 가시권에 들어와 있는 그 기간들을 이렇게 놓고 이런 것들을 하실 거기 때문에 뭐 그건 그렇게 당연히 그 주가 흐름에 따라서 뭐 상 잘 나갈 때 상승 리포트 나올 수밖에 없는 거고 하락할 때 하향 리포트 나올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해요.
반대로 말하면 현대차가 지금부터 또 잘 움직이면은 다시 상향 리포트가 나올 거야 아마. 그렇기 때문에 그 증 이런 애널리스트들이나 이런 분들이 이렇게 목표가를 이렇게 뭐 낮추고 올리고 이거에 너무 좀 그 숫자 자체에 그니까 목표 주가 숫자 자체에 너무 이렇게 휘둘리거나 이렇게 거기에 너무 의미 부여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차라리 그런 것들을 본다면 그분들이 어떤 내용을 토대로 뭐 때문에 거기까지 더 추가 상승 여력이 있을 것이다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부분들을 봐야 되는 거지. 사실 우리 증권사 리포트들은 사실 증권사 리포트라는게 어떻게 보면 저희보다는 좀 더 그래도 그쪽에 좀 더 딥하게 접근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이렇게 좀 정보나 이런 것들을 이렇게 종합을 해서 이렇게 만드는 거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중요한 건 그 보고서상의 목표 주가의 숫자가 아니라 그 보고서상에 그 숫자를 갈 수 있는 이유
이거에 집중을 해야 된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숫자는 의미 없다. 하향이나 상향은 크게 의미 없다. 맞아. 예. 그러니까 뭐 증권차에 어 현대차 안선이 물리지 않으셨나 그때 제가 우정 매매해 가지고 어 확인해 볼게요. 거의 보합 아니신가? 예. 그때 아마 제가 올랐을 때 지금 말고 한 41만 2만 원 2만 원 정도 그 밑으로 사는게 괜찮지 않나 이야기해 가지고 기다린다고 하셨던 거 같은데 맞아 6만 45만 이렇게 올랐을 때 제가 그 고점에 산 거예요. 아 사셨었어요. 네. 그래서 그 이후에는 제가 물을 탔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평단을 많이 낮췄습니다.
그때 같이 물리셨던 분 아 그 맞아요. 그네네 우정 매매 한번 했었지.네 맞아요. 제가 우정 매매를 했고 그분이 오시면 제가 커피 커피 쿠폰 드린다는데 그분이 아직도 안 나타나셔 가지고 예. 그분 나타나시면 제가 커피 쿠폰 드릴 테니까요. 지금 지금 제가 그래도 플러스 구간입니다. 네. 그러니까 그때 아마 말씀드렸을 거 제가 40 42만 원도 아니고 41만 5,000원 뭐이 정도는 돼야지 좀 매력이 다시 생긴다 약간 이런 이야기를 했고 막 채팅도 보니까 뭐 그때 사라고 하셨다 뭐 물타라고 하셨다 아마 그 정도 포인트에서 뭐 다시 이렇게 추가 매수하셔서
맞죠 지금은 플러스권입니다. 아 그럼 뭐 걱정 없죠. 예. 그냥 저는 근데 아 이게 참 물론 이제 체스 님도 그렇고 이렇게 조언해 주시기로이 지점에서 일부 축소하고 그게 종목이 근데 많다 보면 그걸 그게 어렵더라고요. 예.쉽지 않죠. 종목이 이게 단순화돼서 한 몇 종목밖에 없으면 괜찮은데 예를 들어 뭐 다섯 종목 이상이 되면은 그게 쉽진 않아서 일단 저는 가볍게 어 매달 일정 비율로 모아가자. 음 이런 생각으로 하고 있긴 합니다. 음 예. 그러면은 좀 괜찮지 않을까? 너무 복잡하게 생각 안 하고. 그렇죠. 그 수익 그냥 단순하게 뭐 목표가 이런 거보다 수익률 싸움하는 그냥 그런 형태도 뭐 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뭐 그런 의미에서의 아 이건 나중에 이야기하죠. 어 궁금하게 만드시네. 어 기아차 기아차는 어떻게 봐야 돼요? 기아차 기아차 기아차 요새 뭐 하고 있나? 기아차는 근데 뭐 쉽게 이야기하면 기아차 현대차랑 비슷하게 따라가죠. 실적은 더 좋게 나오지 않았나? 이번 실적은 이게 그런 거예요. 그니까 현대차는 예, 피지컬 AI 기업이 되었지만 기아차는 그냥 자동차 그룹으로 남아 있다. 약간 이런 느낌이 커서 실제로 지금 기아차 보니까 기아차는 그니까 현대차는 어떻게 보면 그 하락 추세를 멈추고 지금 이제 뭐 상승을 할지 횡보를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 추세 변경 타이밍에 와 있는데 기아차는 아직 하락 추세를
아, 그러네요. 벗어나지 못했어요. 지금 아직 현재 차도. 그니까 기아차는 현대차가 많이 가야지 그때서에 따라갈 겁니다. 그냥 어쨌든 이제 현대 계열사니까 이제는 그 그런 식으로만 생각하 이제 기아차는 그래서 피지컬 AI 기업이라고 보기도 네. 좀 어려움이 있어요. 아무래도 그니까 정말 자동차 물방 차라리 기아차는 기아차가 다시 좀 잘 가고 하려면은 그냥 전기차 많이 팔린다. 약간 이런 소식이 크게 나와야지 이게 기아차가 뭐 탄력을 받을 수 있지. 지금 단계 있는 뭐 현 뭐 로봇이나 뭐 PC 이런 걸로는 기아차가 뭐 치고 나갈 가능성 이런 부분들은 조금은 모자하지 않을까?
아 기아가 배당이 좋군요. 어 많은 분들이 기아가 배당이 좋다라는 말씀 해 주시는데 어 아 근데 기아는 너무 사실 근데 끌리진 않네요. 그렇죠. 아무도 아까 그 초반에도 그 LG 전자는 네이버도 말씀드렸잖아. LG 전자는 로봇 원툴 그 기아도 약간 자동차 원툴이 느낌이 좀 너무 강해서이 시장도 LG 전자를 보신 거구나. 네. 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뭐 기아보다는 현대차를 생각하는 거고 LG 전자보다는 네이버를 생각하는 거고 약간 이런 식으로 생각하시면 좋겠죠. 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뭐 잘 가는 섹터들 질문을 좀 드려보고 싶은데 건설주 아무래도 뭐 재건 이슈
그렇죠. 일까요? 예. 좋네요. 대우 건설이 10% 오르고 있고 현대 건설 8%, GS 건설 7% 어, 근데 GS가 최근에 반등세가 굉장히 세네요. 어, GS 건설을 많이 올랐고 어, 오늘 또 원자력 발전 주 원전주들이 굉장히 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9회빌이 6% 올랐고 또 한전 기술이 13% 어 눈에 한국 전력도 진짜 부진했던 종목인도 오늘 8%가 뛰는데 그러면은 뭐 원전 건설 이쪽 좀 묶어서 질문을 드려 볼게요. 이번에 뭐 미국이 우리나라의 웨 웨스팅하우스의 지분을 같이 좀 참여해 달라라는 요청을 했다라고 하고네 우리 산업통부는 아니다라고 한 상황이고 근데 뭐 아직 구체화가 안 돼서 그런 건지 아니면 아직 우리 입장에서는 조금 더 기다려 보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어 이거는 충분히 그럴듯한 뉴스라고 전 봤거든요.
네. 사실 이거 원전 그 내용을 어제 제가 좀 이렇게 뭐 그리라지 이런 걸로 좀 다뤘었는데 예. 그니까 뭐 한마디로 이렇게 먼저 정 이야기를 하면 아니 굴뚝개 연기가 날 이유가 없다. 사실 오늘 그래서 저는 이제 오늘의 그 중동 이슈도 그 외교관 뭐 복귀 뭐 이뭐 준비 뭐 이런 것도 아니된 굴뚝이 연기가 난리가 없다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니까 그러니까 말씀하신 그 산업부에서 그 자료를 냈잖아요. 사실 무근이라고 하면서 그 공식 발표 자료를 냈는데 그 자료를 딱 읽어 보면은 네네 되게 웃겼어요. 나는 저는 사실 이게 지금 사실 무이라고 하면서 사실 인정을 하고 있는게 아니라 아닐까라는 생각을 한 게
그 가장 하단 말미에 물 사실 무근이긴 하나전을 주체로 대미 투자 펀드 2,억을 이용해서 관련된 사항을 이렇게 투자하는 것을 논의 중이긴 합니다. 그러니까 확정은 안 났어. 예. 확정은 아니지만 확정이 안 났으니까 사실 무근이야. 약간 이런 느낌이랄까. 음.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은 원전 그동안 뭐 두산 에너비티 수주 소식은 정말 끝도 굉장히 뭐 금 단위도 굉장해요. 뭐 조단위로 이렇게 수주 소식 계속 나왔는데 두산 엔너빌리티가 주가에 탄력을 못 받았었잖아요. 수주 소식이 나오면 오히려 떨어지고 하락하고. 근데 이게 그니까 그 수주나 이런 것들은 어떻게 보면 화면 끝 당권 끝.
이게 약간 단발성 이슈에 가까운데 이제 이게 결국 아까 이런 이야기로 이렇게 좀 연결이 되는 건데 트럼프 입장에서의 이제 그 뭐랄까 그 중간 선거까지의 이런 부분들을 이렇게 생각을 한다면이 원전이 어 그니까 지속적으로 이제는 좀 등장할 수 있는 이런 이슈들 이야기들이 등장할 수 있는 모먼을 가지게 되었다라고 저는 보거든요. 부 네 그러니까 예를 들면 이거죠 그니까 지금 어 어제 오늘 캐나다하고 지금 관세상 갑자기 빡 시작하고 있잖아요. 맞아요. 어 트럼 갑자기 예 이런 것들이 왜냐면 트럼프는 이제 중간 선거 선거까지 추가적인 성과를 내야 돼요.
그니까 지금까지 왔던 것만으로는 부족해. 그까 당연히 그래서 지금이란 오늘 일한 이슈도 어떻게 보면은 지속성이 생긴다라고 판단을 하는 것도 이것도 하나 그니까 트럼프는 이런 종전 해야 돼요. 중간 선거 전에 무조건 트럼프 입장으로만 생각하 그 근데 이런 종전은 이제 그게 대단한 성과가 되기가 이미 어려워졌어요. 그렇잖아요. 이게 이미 너무 질질 끌렸고 여기에 소모도 많이 하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전쟁만 가지고는 트럼프가 이제 우리가 성과를 냈다 하면서 지지율를 끌어올리기가 어렵단 말이죠. 그럼 이제 다시 이제 경제적인 측면을 이렇게 또 봐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전에 스프 스테이블 코인 이야기 그니까 금리나 효과라든지 이런 것들 이것도 다 그런 중간 서거 과정에 나의 성과를 위한 부분이고 여기해서 이제 관세 이야기가 지금 다시 나오고 있단 말이야.
그러면 여기에 또 하나 이제 더 붙는게 한중회 아 미중 회담이에요. 미중 회담 10월에 있죠? 10월 맞나? 9월인가 10월인가? 네. 그 아무튼 다음 달인지 다인지 있는데 미중 회담이 미중 회담 관련해 가지고 또 뭔가 성과를 내야 되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그럼 이제 내 편 들어라 약간 이런 부분들을 굉장히 많이 할 거란 말이죠. 미국 입장에서는. 어 근데 지금 최근 우리나라의 약간 무드는 생각보다 중국하고 좀 악수를 많이 하고 있어요. 예. 정권의 약간 성향도 이렇게 분명히 이렇게 존재를 하고 이런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러면은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만약 그 미국이 지금 우리나라가 자꾸 중공하고 악수한다. 미국 입장에서 화가 나거든요. 그럼 너네들 관세 다시 때릴 거야. 이런 이야기들을 할 가능성이 이렇게게 생긴단 말이죠. 네. 그럼 이제 그런 것들을 회피할 수 있는 거는 결국 미국 내 투자란 말이에요. 결국은 우리는 아이 왜 그래? 우리가 대미 투자 많이 하잖아. 아, 이게 지금 너희들이 요구한 대로 미국 자체에 우리가 지금 투자를 하잖아 이제 우리나라 입장에서 보여 줘야 된단 말이죠. 그런 것들을 또 진정을 시키려면. 근데 지금 거기서 그래서 유력하게 거론되는 것들이 이제 몇 가지 있는데 그 가스 복합 활력 발전소 이건 좀 인지한 2, 3주 지난 거 같은데이 이슈 그래도 계속 지속적으로 등장하고 있고 그리고 지금 여기에 원전이 더해지는 거예요.
근데 우리가 뭔가이 가시적인 성과나 현재 그 시장의 트렌드나 이런 것들을 생각할 때는 원전이 좀 더 우리가 보기에도 기분도 좋고 뭔가 했을 때 더 앞으로 산업이나 뭐 이런 흐름이나 봤을 때 이런 것들이 좋아. 그렇기 때문에 저는 원전은 그니까 뭐 지금부터 그렇다고 안 눌리고 쭉쭉쭉 계속 간다. 이건 아니지만 조금 장기도 아니에요. 이거 한 중기 정도로 생각하면 중기 정도로 생각할 때는 지금 당분간은 상승 흐름을 상승하는 흐름 자체는 만들어 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실제로 그래서 어제하고 오늘은 사실 뭐 특별히 추가적인 이슈가 나온게 아닌데도 오늘도 이렇게 강세를 이렇게 이어가고 있는 거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저라 저와 같은 생각들을 하는 분들이 이제 이미 많은 거예요. 어 그렇기 때문에 상승 흐름을 이렇게 이어가고 있는 것이고음 앞으로도 조금은 더 이렇게이 흐름을 잘 만들어 가지 않을까라고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럼 두빌이 사실 최근에 이제 다들 많은 종목들이 하락했던 지난 7월 말에 57,000원대에서 어 지금 이제 8만6,000원까지 거의 이제 50% 오른 상황인데 어 그러면은 말씀하신 대로 중기적으로 좀 괜찮을 거다라고 보면 지금이 가격 구간도 괜찮다라고 보시는 거예요? 아니면 어제 오늘 많이 올랐거든요.
어제도 6% 올랐고 오늘도 6%대 오르고 있기 때문에 연이틀 뭐 굳이 따지면 지금은 사실 살짝 조금 밀릴 가능성이 높은 자리긴 해요. 이제는 오늘 지금 현재 뭐 지금 한 8만6,000원 뭐 7,000원까지 더 갔던 거 같은데 지금 자리는 그니까 차트적으로나 뭐 이런 매물 뭐 이런 걸로만 생각했을 때는 밀릴 만한 자리는 맞아요. 근데 밀린다 한들 막 저점을 깨고 다시 뭐 7만 원 막 6만 원 이렇게 빠질 건 아니고 일단 뭐 한 8만 원 정도까지는 조금 천천히 여유 있게 분할로 뭐 꼭 8만 원을 다 기다려서 8만 원에 살아 이건 아니에요.
8만 원대 초반 어 지금부터 뭐 지금부터 사도 괜찮아요. 지금부터 사도 되는데 이제 좀 나눠서 사야 된다는 거죠. 뭐 지금 한번 사고 뭐 8만 원 정도에 한번 사고 정말 정말 뭔가 잘못돼도 한 7만 원 초반 정도음 그 정도에서 한번 더 산다. 뭐요 정도로만 생각하면은 사실 7만 원대까지 막 그렇게 팍 내려갈까 뭐 순간적으로 이렇게 툭 툭 이렇게 빠졌다 올라올 수는 있어도 뭐 거기까지 그냥 또 이렇게 크게 하락한다 뭐이 이럴 가능성은 좀 크게 높지 않다고 보겠어요. 그 그리고 쉽게 말해서 두산에너빌리티가 7만 원까지 내려간다. 그럼 시 두산 에너빌리티의 문제라기보다는 그때는 이제 시장이 좀 뭔가 사단이 나 있을 것이다.
음. 이럴 가능성이 좀 더 크기 때문에 네. 현재로서는 뭐 두산 에너빌리티 기준으로 뭐 지금 가격에서부터도 사도 되긴 하는데 뭐 말씀드렸잖아요. 지금이 좀 어쨌든 매물이나 뭐 저항 구간이다 보니 전에 현대차 이야기했던 때랑 똑같은 거 같아요. 뭐 지금보다는 8만 원 초반 정도까지 왔을 때 매수 매 매수 매력이 좀 더 커진다. 네. 어, 그러니까 그때를 조금 기다려 보든지 하는게 좋지 않을까? 뭐 그때 사면은 뭐 대충 뭐 기침하면 이렇게 콜럭콜럭하면서 한 9만 원까지는 그냥 올라갈 수 있을 것 같고 뭐 그 이상도 충분히 더 갑니다.이 뭐 어떻게 갈 수 있을 것이다.
뭐 이런 것들은 저희가 또이 이야기를 또 많이 하는 것들이 있으니까 뭐 그런 것들은 우리 뭐 고정 댓글에 있나? 아무튼 이런데 있어서 이렇게 참여하시면 되니까 이런 내용들은요 방송에서 못 다 말들은 또 찾아오셔서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이 반도체 AI 모멘텀 이렇게 잘 간다라고 했을 때 데이터 센터를 공격적으로 짓는다 그러면 전력이 당연히 필요한 거고 그렇다면 원전 요즘에 뭐 물론 태양광 폭력도 있지만 전력 기기도 잘 깔 것이다. 알잖아요. 아는데도 불구하고 그죠. 만약에 이번에 저점 찍고 반등하고 다시 빠졌던이 7만4,000원 부근에서 저도 분명 주가를 받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과감하게 그래 지금 들어가야지. 물론 이제 뭐 현금이 많지 않아도 아 좀 들어가야지라는 생각을 왜 나는 못 하게 될까? 막 그런 생각 들기도 해요. 당연한 건가요? 그거를 좀 간파하고 어 지금은 들어가도 될 거야라고 느끼는 어떤 그런 아니 당연하다고 봐요. 저는 전 당연하다고 봐요. 왜냐면 물론 우리가 이렇게 눌릴 때 눌림목을 뭐 사야 되고 막 이런 것들을 머리로는 알죠. 근데 막상 하락하는 걸 보고 있으면이 하락이 어디까지 이어질까? 왜냐면 우리는 또 정말 큰 크고 강한 하락비을 이미 맞아봤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경험들이 이제 몸에 각인이 된 거예요.
아 여기서 또 빠지면 어떻해라는이 걱정이 동시에 밀려오기 때문에 이게 못 사는게 맞긴 해요. 그리고 계속 앞에도 말씀드렸잖아요. 수주했고 막 이랬는데도 빠졌었어. 맞아요. 어 그 뭐 하락 시기에는 아무리 좋은 소시들이 나와도 계속 빠졌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게 학습된 이게 나를 이렇게 망설리게 만드는게 맞아요. 근데 이제 여기서 이렇게 중요한 것은 어쨌든 지금은 시장 분위기가 그때는 다르다, 바뀌었다. 이걸 좀 인식하는게 좀 좋을 것 같아요. 그니까 지금부터는 저점을 낮추는 움직임은 나올 가능성이 한 4% 어 그러니까 그럴 가능성보다는 적어도 횡보.
적어도 횡보. 어 혹은 이렇게 야금야금 무상향 야금야금 무상향이 좋아요. 그리고 그 또 갑자기 뭐 이제 V자 반등 으악 강한 상승의 반동을 이미 우리는 강하게 맛봤으니까. 음. 어 이런 흐름으로 이렇게 좀 흐름을 바뀌고이 흐름을 잡아가는 과정인 거지. 지금은 지금 이제 뭐 중간중간 조정이 오는 것들은이 회사가 이렇게 나쁘고 이제이 모멘텀이 끝나서 이렇게 보는 상황은 아니다라는 걸 이렇게 좀 이걸 기억하고 마음에 잘 담고 있으면은 이제는 아 이렇게 말하는 걸 그래도 싫어하지만 하락은 이게 기회가 될 수 있는 부분들이 충분히 있다라고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하락은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면 뭐 원전과 엮겨 있는 건설주들도 있잖아요. 근데 건설주가 최근에 이제 공급 이슈 때문인지 뭔지 메가 프로젝트일 수도 있을 거고 재건일 수도 있을 거고 제가 보니까 반등세가 꽤나 괜찮더라고요. 네. 어, 일단은 제가 봤을 때는 GS 건설이 왜 이렇게 잘 오르지? GS 건설이 아마 메가 프로젝트랑 좀 엮기는게 많을 거예요. 그리고 데이터 센터 이것까지 이제 좀 같이 해가지고 근데 저는 건설주 중에 굳이 이제 이쪽 이슈로 이렇게 붙는 걸 이렇게 뭐 하나 고르자면은 저는 현대 건설 말고는 굳이 다른 데를 보고 싶진 않긴 해요.
아, 그래요? 어, 현대 건설은 GS 건설보다는 많이 오르 많이 반등하진 않았습니다. 뭐 그렇다고 해도 현대 건설 어제 오늘 정말 아, 아니구나. 99%가 올랐구나. 두서 그런가? 그러니까 그렇죠. 아무래도 이렇게 하락폭이나 뭐 상습폭 이게 꽤 컸으니까. 현대 건설은 지금 오늘 저희가 말했던 그 키워드들에 다 엮겨 있어요. 그렇죠. 그 중동 재건 중동 재건 원전 그 뭐 건설 건설 응. 이런개발. 네. 이런 거 생각하면은 이제 아까도 이렇게 모한이면 도보다는 이것도 있고 저것도 있고 이런 회사들 물론 이게 잡스럽게 이것도 있고 저것도 있고 이런 거는 이게 지향해야 됩니다.
예를 들면 현대 건설 같은 회사가 갑자기 우리 바이오 어 진약을 하겠다 뭐 약간 이런 경우들이 근데 굉장히 많거든요. 전혀 뜬금 없는 회사가 우리 신약 개발 앞으로 하겠습니다. 약간 이런 거 있는데 그런 회사는 조심하셔야 돼. 현대바이어 현대나 연 관련 없습니다. 여러분 리지 마세요. 그니까 어 그 지금 현대를 이야기하고 있다 보니까 현대로 이렇게 이야기를 한 건데 그런 기업은 조심해야 됩니다. 근데 이제 현대 같이 이게 자기 사업의 영역에서 그렇게 여러 곳에 이제 발이 뻗어 있는 경우들은 괜찮아요. 그런 것들은 좋아요. 그니까 특히나 그런 이런 회사들은 상승할 때 또 상승 탄력이 되게 잘 받는 부분도 이렇게 분명히 있기 때문에
음 어 저는 이렇게 건설사 중에서는 현대 건설이 제일 좀 안정적 있다. 그리고 실제로 뭐 그 빌게이치 왔다 갔다고 하면서 그 현대 쪽이 지금 뭐 SMR 건설에 관련해서도이 어떻게 보면 가시적으로 이렇게 성과가 나오고 있다라고 할 수 있는 회사가 현대 건설이다 보니까 네 그래서이 이번에 두산 아니 아니 두산이 그 그 원전 이슈로도 이렇게 현대원설이 지금 원 사실 오늘 재건 이슈라기보다는 어제 오늘 계속 그냥 원전 이슈로 좀 더 움직인다고 보면 되거든요. 이게 왜 강하냐면 그 미국하고 이미 작년에 미국 어느 회사인지는 제가 기억이 안 나는데 이미 그 원전 그 시공 이런 것들에 대한 그 계약을 한번 한 척이 있어요.
그 그게 이제 실질적인이 건설로 이어지느냐 마느냐 이제 이것만 남겨 놓은 상황인 거라. 근데 그 이번에 미국 원전 관련해서 내용이 나온 그 웨스팅하우스이 회사가네. 뭐 디스라면 디스인 거 같아요 이거는. 근데 그 회사는 지금 이제 원전을 지을 능력은 없어요. 어 설계 능력은 굉장히 출중하고 설계 능력은 있는데 실제 시공 능력은 지금 사라져 있는 회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나라 기업에 이제 그 같이 투자해 가지고 그니까 같이 투자해서 우리가 설계할 테인 너들이 약간 지금 이런 아마 흐름일 거예요. 네. 네. 그렇게 봤을 때 실제 이제 시공 사례라든지 시공 능력을 가지고 있는 거는 현대 건설이란 말이에요.
그 원전이란 그 큰 이렇게 단지를 생각하면 물론 이제 여기서 이제 더 중요한게 뭐 뭐 터빈이라든지 이런 건 두산 에너빌리티가 하는 거고 어 그러니까 두빌이랑 현대 건설은 약간 어떻게 보면 원전 이슈가 앞으로 미국과 관련된 원전 이슈가 나온다. 그럼 같이 이렇게 묶여서 계속 움직일 가능성이 꽤나 높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그럼 두 웨빌 현대 건설 중에 만약에 아 둘 다 담긴 좀 그래 하나만 담자 그럼 뭐가 담 두빌이요? 아, 그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원전의 그 주체는 두웨빌이 원전한만 하는 기업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원전 색깔이 워낙 강해서 그렇지 원래 우리나라에서 풍력 발전이나 이런 것도 두빌이 제일 강한 회사입니다.
가스터빙 또 그렇고 그튼 사실 그런 이렇게 발전 쪽으로는 두비 손이 안 간 데가 없는 회사예요. 근데 이제 폭력만 하는 회사가 아니니까 그리고 폭력 비중이 이렇게 막 엄청나 높은 회사가 아니니까이 그래서 그냥 이렇게 그쪽 테마로서는이 움직임을 보이지가 않는다 뿐이 것뿐이지이 원전이라는 그 하나의 핵심 알맹이를 봤을 때는 그 알맹이의 가장 중심 있는 코어는 결국은 우리나라는 두의 비일이다. 아 그랬더 원전 이슈로 봤을 땐 그래도 결국은 두의비를 봐야 된다. 아 두비를 사야겠네요. 아 두빌 두빌. 예, 강조해 놓고 별표해 놓고 봐야겠습니다.
어, 와, 시간이 55분입니다, 여러분. 어, 그러면 뭐 테디 님, 오늘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혹은 눈여겨 보고 있는 섹터 어, 이런 건 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한데요. 저희가 오늘 얘기 나누지 않았던 것들 중에서. 음. 어, 저는 그러면은 사실 이제 또 이게 돌고 돌았는데 돌돌 반도체인데 반도체 지금 요새 이제 말씀드리는 반도체는 3전 닉스랑은 다른 거 같아요. 그 반도체도 그 물론 같이 움직일 때도 있지만 3전 닉스가 움직일 개들만 움직이고 반도체 소부장이 따로 움직이고 반도체 소부장이라고 표현하면 되겠네요. 어 반도체 소부장 어제 이제 삼전닉스가 후반에 치고 올라오면서 이제 거기에 탄력 같이 받아 가지고 소부장들이 이렇게 많이 올라가 했는데 오늘은 또 삼전닉스에 비해 소부장들 별로 그렇게 큰 움직임이 없는 걸로 제
어제 좀 올라줬죠. 네. 예. 오늘은 생각보다 조정을 조금씩 받고 있거나 한 부분들이 제가 맞는 걸로 알고요. 응. 아직 이렇게 조정 중인데 네. 오늘 같은 날 이렇게 조정 준 애들은 오. 네. 맞아요. 이럴 때 봐야 돼요. 이럴 때게 모를 때 볼게 아니라 눈 여겨 봤다가 어, 이거 빠지네. 음. 이럴 때 들어가야 되지 않나? 네. 그래서 오늘은 반도체 소부장 애들이 뭐 분할 어 항상 그 지금 시장은 어쨌든 한 번에 사는 거보다는 네. 최소한 세 번은 산다 생각하고 그러니까 한 뭐 30% 30% 40% 아니면 모금 뭐 30 30 뭐 이런 식으로 이렇게 세 번은 산다는 생각을 기본적으로 하시되네.
어, 오늘부터 분할로 다시 한번 내가 뭐냐 본 반도체 소부장 어제 막 급등하고 이랬을 때 잘 팔아먹었어. 그럼 다시 좀 들어가셔도 되는 시점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오늘부터 오늘은 반도체로 오히려 이게 좀 보더 좋다. 네. 소부장. 음. 소부장도 뭐 전공정 후공정 또 나뉘잖아요. 또 최근에 각광반은 소캠 또 있고 소캠이 아마 지금 이제 기대를 하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소캠이 이제 비디아하고 또 좀 엮기는 부분들이 많아서. 네. 네. 네. 글쎄요. 뭐 소캠 그래서 꽤 잘 갔을걸요. 이제 소캠하면 우리 심택인데. 네. 심택인데 심택이 아마 어제 오늘 그래서 오늘은 조금 들어가고 있긴 한데
사실 그래서 뭐 잘 가서 심택도 괜찮네요. 근데 그러니까 뭐 반도체는 이제 뭐 지금에 있어서는 얘들이 뭐 어느 이슈 때문에 어느 뭐 반도체 뭐 HBM이 잘 간다 아니면 뭐 소캠이 잘 간다 혹은 또 뭐 기판이 잘 간다. 이것 때문에 그 접근을 한다기보다는 이게 좀 지수에 맞춰서 그러니까 지수의 흐름에 맞춰서 그냥 사고 판다 생각하는게 좀 더 편하거든요. 음. 뭐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은 지금 오늘 뭐 코스피 지수가 많이 오르겠는데 반도체 소부장은 요즘은 코스피가 아니라 그냥 코스닥 따라간다. 실제로 코스닥에 속한 종목도 많고 코스닥은 오늘 상대적으로 좀 약세긴 하잖아요.
뭐 그렇다고 뭐 크게 빠지는 건 아니지만. 네. 근데 이런 상황들을 이렇게 생각해 보면은 뭐 얘들은 코스피가 빠진다고 이렇게 빠진다기보다는 코스닥이 움직일 때 움직일 수 있는 친구들이니 뭐 오늘부터 그냥 뭐 코스닥 한 지수 800까지 빠질 거 그냥 좀 염두하고 네. 음. 조금씩 이렇게 다시 모아가도 좋겠다. 뭐 심택 같은 경우도 지금 단기적으로는 반등해야 될 자리기도 하고 어디 보면 뭐 소캠 이렇게 핫타니까 또 뭐 많아요. 뭐 좋은 애들 많아요. 저희 언급한 많이 한 애들 있거든요. 네.음 반등짜리 있는 애들이 정말 많습니다. TLB 대덕 전자.
음. 어, TLB도 괜찮네요. 이제 아, 이런 친구들이 옛날에는 네. 저 이제 시장이 좀 괜찮으면 적어도 이제 정말 확실하게 횡보까지 들어갔다. 그 TLB 같은 친구들이 조금은 모자하긴 한데 종가 배팅이라고 해 가지고 다음날 추가 상승을 좀 짧게 노리고 이렇게 들어가 볼 만한 차트거든요. 이런 애들이 차트상으로는 어 왜냐면 지금 TLB 뭐 간단하게 설명드이 얼마 전에 누가 이렇게 좀 궁금해하셔서 간단하게만 설명을 드리면 그 지금 TLB 어제 거래량 좀 실리면서 상승 장대 양봉 보여줬고 장대 양봉 이후 오늘 이게 뭐 큰 움직임 먹고 근데 오늘 거래량이 그래도 조금 실린게 조금 아쉽긴 한데이 거래량이 한 오늘의 반 정도만 이게 실리고 반
정도였다. 어 그리고 이렇게 지금 저항 구간을 다 뚫어냈잖아요.이 보면은 60일선 120일선이 노란선 초록선 이게 위에서 지금 놀고 있잖아요.이 전일 종가 위에서 놀고 있단 말이야. 전일 종가 뭐 한 38,000원 정도 38,900원 정도 되겠네요.이 위에서 지금 놀고 있잖아요. 이렇게 거래량을 이렇게 크게 안 실리고 그러면 다음날 다시 한번 이렇게 추가 상승 가능성이 생긴다라고 해서 이걸 이제 종가 배팅한다. 오늘 종가에 이제 이거를 한번 들어가 본다. 내일 아침 시초 이렇게 반짝 산승을 노리고 약간 이런 것들을 하거든요. 뭐 이런 걸로 치면 T비도 뭐 그 그런 측면에서는 차트적으로는 그렇게 할 만한
차트인네요. 물론 저것만 보면 안 되고 뭐 분봉도 봐야 되고 뭐 하긴 한데 어 종가 배팅 차트긴 해요. 빈 넥스트레드는 포함이 안 돼 있나요? 통합인 거 보니까 넥스트도 움직이는 거 같은데 아 그래요? 예예 그러니까 그 넥스트 때문에 사실 또 종가 배팅이 좀 애매하긴 해줬어. [목을 가다듬음] 그것 때문에 예 튼 근데 이런 차 그냥 지금 뭐 TLB를 추천하는 건 아닙니다. 이런 차트는 나중에 이렇게 좀 시장이 좀 더 평의해지고 하면은 좀 눈여겨 벌써도 좋다. 나중에 이렇게 좀 하루하루 그냥 점심값 정도 벌 정도 막 이렇게 짧게 이렇게 생각하면은 그런 식으로도 볼 수 있는 차트니까 이런 건 또 나중에 기회가 되면 저희도 이렇게 가끔 이제 심심하면 놀러갈 사람하고 이렇게 모집하고 이러거든요.
어 그런 부분도 있다라는 것만 이렇게 기억하시고 나중에 지금은 그냥 막 하지 말고 나중에 저희랑 같이음 하는 걸로 알겠습니다. 어 지금 사실 오늘 많은 분들께서 저희 방송 아 그죠. 집중해 두고 계시죠. 오늘 테디 님 편하게 진행해 주셔서 듣기 좋아요. 태디 님 오늘은 말하는 속도도 빨라지지 않고 뭔가 여유롭네요. 이런 반응들. 네. 네. 테디 님 점점 하루하루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 화목 코너에 대한 그 제목 제목 짓는 거. 어, 지금 가장 유력한게 뭔가요? 네. 체스 님, 화목 머시기 중에 가장 유력하다. 화목 머시기 중에 가장 유력한 화목한 썰전 화목한 썰전 어, 정해진 거 아니에요,이 정도면.
화목한 참견. 아, 더 있나요? 화목한 썰전. 화목한 참견. 체스 님은 지금 화목에만 꽂혀 있어요. 아, 그때 저희가 월요일 방송 끝나고 나서 누누구였더라 까먹었는데 그분께서 올려 주셨는데 허목한 머시기가 너무 좋아 가지고 저희가 꽂혀서 어, 대표님 좋은데요. 이렇게 가셨거든요. 그래서 화목에 꽂으신 거 같아요. 여기서 어, 화목한 썰점, 화목한 참견, 화목한 참견 시점 1, 2, 3번 해 가지고 투표하시죠. 예. 저희 5분까지 투표. 자, 화목한 절전이 1번. 화목한 참결이 2번, 화목한 참견 시점 3번입니다. 이거 네이밍으로 너무 시간 끌어도 안 돼요.
어차피 다도 바꿀 수 있어요. 그죠? 자, 여러분들 저는 개인적으로 화목한 참견 시점 좋다. 자, 지금 번호 눌러 주세요. 1 2 3번 번호 눌러 주세요. 그리고 좋아요도 눌러 주세요. 구독 눌 눌러 주시고. 어, 1번 좀 많이 나오는데요. 자, 화목한 썰전이 지금 어, 네표입니다. 어, 3번도 나왔고요. 어, 1번 치고 올라갑니다. 어, 2번 2번이 세 개 3번 1번 1번이 더 많아요. 지금까지는 3번도 조금씩 나오고 있어요. 어, 화참시 기세를 얻어 가는데요. 자, 1번이 조금 더 나오고 있고요. 2번 2번 갑자기 2번 2번 어, 1번 1번 두 개.
자, 지금 1번이 유력합니다. 지금까지 1번이 유력해요. 자, 1번 유력하고 1이 기억하기 쉽다. 근데 이거 취합 누가 하죠? 한목컨설전 화목 설전. 지금 눈대중으로 하는 거죠. 자, 눈대중으로 하는 겁니다. 자, 일단은 지금까지는 1번이 가장 낫습니다. 어, 화참씨 화참시 화참시 누르시는 분도 있고 2번도 있고요. 자, PD님 한번 세 주실 수 있겠어요? 죄송합니다. 제가 갑자기 몰라와서 경마장 갔다. 자, 1번 1번이 앞서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눈대중으로 1번이 앞서고 있고요. 그다음이 아마 2번 아니면 3번이 각축을 버리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자, 여러분 4분까지 4분까지 투표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재용아 님 3 여러 개 누른다고 다 반영 안 해 줘요. 3 하나입니다. 아, 중복 투표 있었다. 어, 예리하십니다. 님 예리하다. 이거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중복 투표 걸러 주세요. 자, 중복 투표까지도 감안히 해야 될 것 같은데. 그래도 이분들 약간 정직하신 분은 많아 가지고 중복 투표 많이 안 하실 거예요. 다들 착하셔요. 예. 다들 착하셔 가지고 제 생각에 1번 유력한데 최근 들어서는 이제 2번, 3번 많이 나왔습니다. 자, 지금이 정확하게 해야 되니까 5분 딱 대면 끝낼게요.
5분 딱 대면 끝내겠습니다. 제 지금 딱 절치선 준비해 놨습니다. 잘라 버릴 거예요. 딱 아. 어, 자를 수 있습니까? 오케이. 네. 이제이 아래로는 이제 인정 안 한다. 오케이. 예. 지금 32초 33초 지나고 있습니다. 30초 정도 남았고요. 여러분 어 투표 기회 여러분 투표 기회가 이제 20초 남았습니다. 중복 투표 안 됩니다. 여러분 투표하신 분들은 가만히 계시고요. 물론 이걸 투표하셨다고 해서 100% 그게 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네. 그래도 높은 가능성으로 할 수 있습니다네. 자 53, 54초, 55초, 56, 57. 8 9까지 오케이 여기까지 여기까지
아 해성님 해성님 늦었어요 아 근데 결치선 위니까 인정 예 버저비터 버저비터까지 해선님까지 3번 인정하고요. 어 저희가이 숫자 아 가장 높은 득표를 얻은 제목으로 저희가 화목 코너 이름을 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화목한 중에 유력하지만 중복 투표 그리고 여러 가지 집계를 통해서 어떤 것이 앞서 있을지에 세 봐야죠. 수기로 AI 시대에 저희 수기로 셉니다.네 결과까지 확인하고 저희 마무리하죠. 그럼 비디님 가능하겠습니까? 기드님 열심히 지금 너무 정확하잖아. 뭐 누가 많다 정도만? 예. 아 하지만 이제 민주주의 국가잖아요. 그럼요.
요즘 또 지방 선거 이슈도 그렇고. 음. 저희는 공정하게 갑니다. 예. 어, 지금 계산이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된 거 같은데요. 자, PD 님 집계 결과. 자, 3위부터 공개합니다. 3위. 3위부터 공개합니다. 자, 3위는 11표를 얻은 3번이었습니다. 화참시가 세 번째였고요. 자, 그렇다면 와, 여러분들 1번 1등 2등이 두표 차이밖에 나지 않습니다. 자, 그럼 오늘 투표의 결과로 화목 코너 제목은 두구두구 해 주세요. 두구두구 채팅에 두구두구 찾주세요. 두구두구 두구두구 두구두구데. 지금 또 들리는 소식 속보에 의하면 체스님 지금 저희 가족방에 투표를 올리셨다고 합니다.
아 뭐야 그러면 이거 의미 없어지는 거예요? 아 아 동시 투표 동시 투표 아 그것까지 집해서 네 그럼 현장 투표는 현장 투표 결과 1위는 바로 화목한 설전입니다 여러분 화목한 설전 현장 투표 비중을 더 많이 주시죠 투표 비중을 6으로 두시고 채팅창은 4로 두시죠 우리 대국 대국민 투표 프로그램도 다 그렇죠 대국민 투표도 실시간으로 시청자의 투표가 더 중요합니다. 아, 6대 4 비율로 해 가지고 현장 투표, 온라인 투표, 중복 투표해 주신 분은 안 됩니다. 아무튼 예, 그렇게 해서 정해지는 걸로 7대 3이요. 7대 3으로 그죠. 현장이 더 중요하다.
오케이. 7대 3 갑시다. 7대 3 비율로. 그럼 내일은 아마 여러분들 목요일에 코너를 제목을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 알겠습니다. 일단은 현장 투표에서는 화목한 썰전이 예. 당선이 됐습니다. 아, 축하드리고요. 저희 재밌네요. 이런 거. 그러니까요. 예. 다음에 이런 종목으로도 이런 거 재밌겠다. 아, 괜찮은 생각인 거 같습니다. 예. 그러니까 경마장처럼빅 아, 춤을 잘 추시네. 저번에도 이렇게 리액션. 네. 네 알겠습니다.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고요. 어 밥 먹고 주식한 자는 월 수금에 만날 수 있고요.
화목한 머시기는 여러분 화일 목요일에 만나뵐 수 있습니다. 자 이렇게 오늘 시간 마무리하겠고 저는 이제 금요 뵙고요. 테디 님 내일 나오시나요? 어 잘 모르겠습니다만 뭐 아직 로테이션이 정확하게 결정이 안 돼 가지고 그거는 결정되는 대로 근데 뭐 어제 저 봤으니까 또 GP님도 한번 보셔야겠죠.네 네, 알겠습니다. 여러분 좋아요 잊지 마시고 꼭 눌러 주시고 저희는 내일이 시간 또 금요일 날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조심 들어가세요. 고맙습니다. 핑미 핑미 빙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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