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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매일 아침 펀드매니저들의 운용회의 라이브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08.07.금]

체슬리TV · 2026-08-07 · 유튜브 시청 15,39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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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테스트 하겠습니다. 하나 둘 하나 [목을 가다듬음] 둘 안녕하십니까. 재미탄 여러분. 행복한 투자 회정을 함께하는 체슬리 모닝 브리프 8월 7일 주말이 시작되는 금요일 일부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전일 중국 시장 왕정부장님과 함께 보겠습니다. 어네 어제는 경기 민간주 선상하면서 상수 플러스 2.5% 오하고요. 흥성기 지수는 -2.3% 3% 빠지고 거래대 금정조 외한 가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업종별로는 에너지 부동산 소재 업인 가세 보였으며 다면은 헬스키어 생활제 자유 수비제 업종이 상대적인 약세로 보였습니다. 어 구조가 반등 석탄 가격 인상 노수식으로 에너지 어제는 감세 보였고요.

충구시는 플러스 2.3% 올라고 선시석탄은 4% 종매 에너지는 6.5% 5%하고 나왔어요. 이런 회사 배당도 높아요. 배당 수익치면 대충 5% 6% 나오고 있습니다. 어 화진 계산화에 따라서 화도 반단했습니다. 화하 0.7%화 7%화 조심은 1.8% 어 합성은 + 2% 화분파는 + 2.3% 올라왔습니다.음 따로 약세에 따라서 금 관련주도 올라왔고요. 자금과는 1.2% 올라왔고 충고 황금은 3.6% 올라왔습니다. 어 삼성 정자 SK카이니스가 중고 반도체 장비 테스트하고 있고 그리고 충구 매물리 정지를 등기 때문으로 반도체 장비주 어제도 올라왔습니다.

고방 화천은 어제 1% 올라왔고 정리 반도체 1% 전테크는 플러스 2.4% 올라왔어요. 어 1분 PCB 업체들이 다 2분기 실는 좋게 나오고요. 대마 업체들이 또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는 가급 인성 기대감 나오어요. 그래서 PCP 관련주어자의 인출 연속 올라왔습니다. 승인 테크는 플러 3.5% 올라가고요. 성단 점는 1.4% 포전 조시는 1.4% 성공테크는 5.8% 8퍼스 나왔어요.음 한편은 저가 매수 자금요 해외 수준 증가 등 이후로 공통신 관용주 어제 반등했습니다. 중제 우천는 플러스 0염증 8% 올라하고요. 현부 관동시는 3.9% 장비 관성는 5% 올라왔습니다.

반면은 2차 증지 그리고 홍콩 대응 테크주들이 어제는 돈반부지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어 신염물 구체 금리 어제 0.1BP 1b 있습니다. 연물 구체 금리 1.3b 위협 확률은 서포 전화되었습니다. 아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중국시 간단하게 왕부장님 말씀해 주셨는데요.이 제가 잘 몰라서 어 써 주신 텍스트의음 여섯 번째 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중국 반도체 장비 테스트 어 하는 그런 기대감이 있었다. 음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안 쓰던 걸 쓰는 건지 아니면 증설 물량에 대응하기 위한 장비를 대응하는 건지 좀 구분이 됩니까? 아, 네.

I충구 공장이잖아요. 충구 공장 그래서 뭐 그 증하고 하고 하고 싶으면은 무조건 그 정비 사야 됩니다. 옛날에 그냥 미국 정비는 자적으로 뭐 구입하면 할 수 있잖아요. 요즘에 미재 때문에 아마 그 구입하지 못해요. 그 마이센스를 또 따야 하니까. 어 혹시나 올해는 받을 수 있는데 내년 구매하면은 또 갑자기 갑자기 그거 중장할 수 있어요. 그래서이 리스크가 회피하기 위해서 중부 장비 대체로 테스트하고 있어요.음 그러면 중국 소비를 위한 중국 내 물량 소화를 위한 어 장비는 중국에서 조달할 수도 있다.뭐 이렇게 2원나 뭐 3원나 하는 계획을 추가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모양입니다.

맞아요. 그런데 그 어제 어그제 나오는 기사 좀 보니까이 기사는 출신 건 아니고요. 2년 전 이미 테스트하고 있다는 그냥 뭐 얘기가 이미 있었어요. 그래서 뭐 최근에 보도가 나오니까 시장에서 화제되었어요. 무역 장벽이 있다 보니까 그것에 맞게도 대응하게끔 삼성전자 화이닉스도 준비를 하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어저께 [콧방귀] CXMT는 어 4.3% 3% 비교적 좀 큰 폭을 하락했는데 네. 어, 아직 상장 초기니까 어, 편입해 편입해야 되는 물량 아니면 어, 많이 올랐으니까 팔고 싶은 물량 뭐 여러 가지 혼재가 있어서 변동성이 좀 커질 수도 있겠다 그런 생각도 해 봤습니다.

어, 오늘 아침 출근 전에 집에서 매일 경제 신문을 봤는데요. 한면에 거의 다 도배되다시피 CXMT가 그 애플의 물량 요청을 거절했다는 내용이 나왔고 뭐 이렇게 좀 디테일들을 좀 보다 보니까 우선 어 높은 가격을 요구했던 점이 하나가 있었고 그리고 애플의 우리의 반도체를 어 파는 것에 대한 뭐 거부감 이런 것도 있고 그보다는 가장 근원적으로는 중국의 기업들의 물량 대응으로도 지금 현재 생산량이 충분하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좀 해봤는데 어 저는 어 애플이 CXMT한테 비교적 삼성전자 하이닉스보다 조금 낮은 가격으로 어 물량을 일부라도 공급받지 않을까라는 생각했는데 우리 왕부장은이 의견이나 앞으로 전망 어떻게 보십니까?

어 가능성 그렇게 높지 않다고 생각해. 길이 성사될 가능성. 네. 맞아요. 애플한테 하는 분량. 왜냐면 그 이미 시험이 이런 회사들이 그 섹티 주주입니다. 예. 이미 그냥 뭐 전혀 투자 장기적으로 투자자 방식으로 그냥 들어갔어요. 이번에 참여했어요. FU. 그래서 이런 물량은 우선적으로는이 시어미 그리고 텅슨 이런 회사는 공급해야 되고요. 예. 그래서 그 후에는 2차 아니면 3차적으로는 애플한테 공부할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맞아요. 그래서 이거 어떻게 해도 그 애플한테 싸게 공부할 수 없어요. 네. 무조건 미싸게가 공급하고 우선적으로는 중국 기업한테 공부해야 돼요.

음. 가장 그 상가 네. 네. 그렇군요. 이렇게 계속해서 어 G2의 대결과 무역에 대한 장벽은 쉽게 낮아지지 않는 거 같습니다. 네. 이슈 종목 보겠습니다. 오늘 준비해 주신 종목은 화봉화학인데 어 소개를 해 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맞 어 효성 TNC 이은 글로벌 점유율 2위사 들어보겠습니다.네 어이 회사는 실존나는 확정 실수 나오고요. 최근 주가가 뭐 상대적으로는 좀 계속 반등하고 있습니다. 이번 매출는 그냥 동기 대비 27% 증가하고요. 교육호는 9% 증가했습니다. 순익는 동의를 증가 교육호는 95% 증가했습니다. 시장의 예상치 대비를 큰 부고로 성호했어요.

이번 GP 마주 218% 나오고요. 동일 대비 8% 보대 MP 마주도 거의 14% 나왔습니다. 동일대비 5중 8코% 보대였습니다. 어 스판텍스 판가 인상 그리고 기조화 화화화 제품 마틴 계산 등으로 실전은 그냥 좋게 나오고요. 이쁜 게드 스프레드 1.3만 3만 외양으로 동일 대비 28% 전부기 대비 27%는 상승했어요. 그 아침에음 7월 달 더준 분위기가 또 거의 일종해 가지고 올라왔어요. 그래서 최근에 서프라이저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역사상 최고치 스플라이더는 야 돈당 요만 위한 경고요. 어 평현치는 대충 1.7부터 2.5만 위한 수준입니다.

그래서이 이미 그 종가 위치 가지고 왔어요. 사업후별 쪽 보시면 스판텍스 사업 매출에는 도대비 27.8% 증가하고요. GP 마출는 22.02% 02% 나왔습니다. 기초화 재편 차업부 매출에는 도대비 21% 나오고 GP 마침도 거의 20% 초반까지 나왔어요. 총 군의 시점 매출에는 동의 증가하고 해외 매출는 동의는 -2% 감소했습니다. 그래서이 매출에 대부분에 다 충구 분해 시장 나오고 있습니다. 화천 리퍼 화천 증거 리퍼저 보면은 스반텍스 그리고 아티포산 제품 마신 계산에 따라서 매수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원래 보던 내년 내홍 수입들가 40억 46억 52억 외한 종 추정되었고 지전 대비 각가 45% 39% 25% 큰포로 상냥 조정했습니다.

올해는 20의 PR 적용해서 TP는 12호 의한 정도 제시했습니다. 어제 전가 대비는 38% 업세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요 자료 오른쪽에 있는 표가 아마 스판덱스 스프레드 같다. 맞아요. 네. 어 Y축 보면은 만 위한부터 저 위에 7만 위안까지 이렇게 스케일이 되어 있고 어 최근에 그러니까 21년도 전후에서 이렇게 팍 뛰었던 거는 코로나시기 거 같은데 맞네 2010년 7월 전후에는 기억이 안 나네요. 무슨 일이 있었어? [콧방귀] 드리고 싶었던 말씀이 뭐냐면 어 요렇게 좀 아주 예외적인요 두 개의 봉을 빼고 나면 네 대략 한 이만 위한 정도만 돼도

어떤 덤미의 상단이 아닐까 음 그래서 어떤 모멘텀 관점에서 보면 어 확인해 봤더니 1.6만 유한이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러면 대략 모멘텀이 또 소멸되는 구간으로 들어가나 그런 생각을 해 봐서 여쭤봤습니다. 네. 아 그 저도 그 못가 못생이 왜냐면 그때는이 호사는 정세계 최대 뭐가 제조사 아니잖아요. 그 호회 몇 년간 계속 해발 증자하니까 이렇게 되었어요. [콧방귀] 아마 왜냐면이 최근에 그 마진 개선 이유가 요가도 있고 그리고 중국 그 이외의 업체들이 파산되었어요. 음 그만 그 이유도 있습니다. 왜냐면이 부분은 과잉 승천 면제가 되게 심했어요.

그래 과거 5년간 코로나 이후는 계속 그 적자까지 났어요.이 홀사 빼고는 단어 혼자 다 적자냈어요. 어 그래서이 이제부터는 그 업체들이 파생되었고 그 공급 무량 축소되었고요. 그래서 조금만 그 시장 수요가 개선되면은 가격은 점프할 수 있어요. 그래서이 지금 스프라이드가음 과가 운영보다는 좀 한 단계가 좀 우아할 수 있다고 맞아요. 그 예 맞습니다. 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수요가 아직도 그렇게 어 뭐 좋지 않고요. 나중에는 혹시나 수요가 좋아지면이 스프라드 우상향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해요. 스판덱스 시장의 전방 산업은 일차적으로 당연히 의미일 것고

네. 그 이외에도 또 중요한 비중을 가진 산업이 있습니까? 어 뭐이 그쪽으로 제일 많다고. 네. 의류 소비가 좀 늘어나야 조금 더 모멘텀을 받겠다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마실까요? 네. 네. 알겠습니다. 오늘 이슈 종목으로는 허봉화 들어봤습니다. 미국 시장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전일 미국 시장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자세한 내용 해수프로가 함께 보겠습니다. 네. 밤사 미국장 주요 3대 지수는 모두 하락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어 유가 반등 국채 금리 재상증에 따른 매크로적인 부담의 하방 압력을 받은 건데요. 그러나 전날 장 마감 이후 실적을 발표했던 반도체주들이 험악한 낙폭을 일부 축소하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어 정리해 보면 기업들의 실적 발표 내용에 따라서도 급등주와 급락주가 동시에 나오면서 이날 지수는 잔잔했지만 수면 아래는 폭풍이었던 하루였다라고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주요 지수 보시면요. 어제까지 홀로 사상 최고치를 했던 다오 지수의 낙폭이 가장 컸습니다. 다우 지수 6거래만의 하락 전환하면서 0.85% 5% 빠졌고 SP 500 나스닥 지수는 장 초반에 상승 뒤로 하고 장 후반부 들어서는 보합권 공방 버리다가 어 SP 500 지수가 0.18% 하락 나스닥 지수는 0.06% 속폭 하락 마감했습니다. 러셀 2천 지수는 0.61% 빠졌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만이 0.33% % 상승 마감했습니다.

나스닥 지수 안에서는 메모리 반도체 주가들이 하락 출발 뒤 밸류 부담 완화 속인의 낙폭 축소름 보이면서 다오 지수 안에선 매크로를 빌미로 한 물량 소화 과정 속 세일즈 포스 보잉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같은 종목이 부진하면서 오늘은 다오 지수 대비 나스닥 지수가 지금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던 하루였습니다. 매크로 보겠습니다. 이날 중동 사태는 협상 관련 엇갈리는 뉴스가 장중 내내 이어지면서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였는데요.이란 외운부가 제 3자 방해가 없다면 오만과 원칙적 합의에 도달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 등 적대국 소속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에 조건을 담은 초안을 공개하자.

그러니까 미국과 이스라엘은 해업 통과 금지. 또 이란에 피해를 준 국가의 경우 배상금이 지급될 때까지 통과 허용 금지 같은 내용이 포함되면서 경계 심리를 자극했고요. 이에 미국측은 무조건적인 통행 보장만 인정한다고 이란의 움직임에 또 크게 반발했습니다. 어 고로 유가와 금리가 함께 상승하는 움직임이었는데 여기에 추가적으로이란 현지 매체가 호르무즈 헤업 1대에서 폭발음이 들려왔다라는 소식이 또 장 마감 한시간 전으로 보도가 됐습니다. 어 친일한 예맨 호티 방군이 정부군과 무력 충돌를 제기했다라는 소식까지 유가 상승엔 악재로 받아들여지면서 매크로적인 부담이 확실히 상존했던 하루였습니다.

유가 보시면 WTI 기준으로는 배럴당 78.2달러까지 2달러까지 올라왔고 브랜드는 다시 80달러 위로 배럴당 83달러까지 상승했습니다. 미신년물 국채 금리도 4.67% 30년 만기 미국채 금리 5.21%까지 다시 올라왔습니다. 한편 시장은 오늘 밤 발표되는 미국의 7월 비농업 고용 지표를 주시하고 있는데요.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주간 신규실업 수당 청구권수 이날 또 19만9천권으로 지금 3주째 20만 건 아래 행진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다가 리사쿡 연준 이사의 매파적 경계심도 더해졌는데 어 리사국 연준 이사 물가가 예상대로 둔화되지 않을 경우 금리 인상 지지할 준비되어 있다라고 매파적 뉘앙스를 내비쳤습니다.

현재 CME 패드워치에선 9월 금리 인상 가능성 54%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업종 보겠습니다. SP 500 업종 안에선 세 개 업종 많이 상승했고 여덟 개 업종이 빠졌습니다. 유가 상승에 에너지 업종 가장 크게 올랐고 페어스케어 테크 업종 소폭 상승했습니다. 주요 종목 보겠습니다. 오늘은 기업들이 개별 이슈에 따라 움직임 편차가 좀 컸던만큼 굵직한 뉴스가 있었던 종목들부터 추여 보겠습니다. 먼저 알파벳 보시면요. 최대 250억 달러 규모의 회사체를 추가 발행한다는 소식에 주가 1% 가까이 하락했습니다. 회사체 청약에는 이번 채권 발행량에 뭐 다섯 배가 가까운 1,50억 달러의 주문이 몰리기도 했는데요.

올해 자본 지출 전망을 최대 2,50억 달러로 높인지 약 2주 만에 또 한 번의 회사체를 추가 발행한 겁니다. 두 달 전엔 주식도 850억 달러 어이 발행한 바가 있었고 채권도 이미 올 상반기에만 500억 달러가 넘는 채권을 발행해 이날 주가 심리는 응찰을 좀 떠나서 빚을 내서 투자하고 있다라는 점이 또 한번 불안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2.5% 상승했습니다. 돈을 쓴다는 계획을 발표한 건 마찬가지였는데 어 하이데라바드의 인도 최대 규모 데이터 센터 허브 구축하고 AI 수요 충족하기 위해서 205억 달러를 투자한다라고 밝혔는데 알파벳과 주가 엇갈렸어요.

이날이 뉴스에는 마이크로소프트 2.5% 상승 마감했습니다. 한편 메타는 오픈 AI의 뭐 GPT 엔트로픽의 클로드 모델에이어서 세 번째로 해킹 사고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자사 AI 모델 뮤즈 스파크가 사이버 보안 시험도 중 외부 기구을 해킹한 사례가 드러나면서 그러나 주가는 또 어제 코딩 에이전트 베타 버전 출시 소식의 0.19% 속폭 상승 마감했습니다. 어 애플은 어 대표님이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창신 메모리와 공급 계약 협상이 단가 이견으로 무산이 됐습니다. 칩을 싸게 안 판다며 애플의 납품 요청을 거절한 상식 메모리. 그러나 이날 애플의 주가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등의 0.45% 45% 상승했고요.

어, 반도체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대부분 급락 출발 후 낙폭 축소하는 흐름이었는데 SK하닉스 ADR 장 초반엔 8% 대까지 밀리다가 4.9%랑 마감했습니다. 음. 음. 어제 전반적으로 샌디스크 웨스턴 디지털의 금량 여파로 토심이 위축됐던 가운데 엔비디아가이 이전 세대인 HB4를 쓰고 있다라는 언론 보도까지 좀 부담으로 작용을 되면서 하락을 했지만 8%는 좀 과도하다라는 인식이었던 거 같습니다. 낙폭 축소했고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장 초반에 7% 넘게 빠지다가 1.3% 3% 상승 마감했는데 오히려 알파벳이 대규모 회사 발행에서 투자하면 그 돈이 다 어디로 갈까라는 좀 기대감의 콜옵션 거래가 어 급증하면서 변동성이 극심한 모습 1.3% 상승 마감했습니다.

이렇게 두 종목의 큰 변동성에 필반 지수가 장 초반에는 2.5%까지 밀리다가 0.33% [목을 가다듬음] 33% 상승으로 좀 돌려 세우는 힘을 보여줬습니다. 어 샌디스크 웨스턴 디지털 모두 급락 출발 이후 낙폭을 많이 만해하며 마감했습니다. 샌디스크 14% 급락 출발했는데 6.8% 8% 하락으로 마감했고요. 웨스턴 디지털은 장 중에 뭐 21% 급락을 했는데 13% 하락으로 장 맞췄습니다. 시게이트도 8% 넘게 빠지다 1.8% 상승 전환의 힘을 보여줬습니다. 어 이날 엔비디아는 대려 하이닉스가 빠졌던 이유였던 HPM4 공급 병목 대응에서 차세대 GPU 메모리 탑재량 대폭 축소에서 테스트 중이다라는 보도에 되려 비트 성장 교과 단가 하향 뭐 우려가 좀 교차하면서 어 보합권 방향성 없는 모습 마감했고요.

전날 크게 빠졌던 AMD 1.5% 상승 그리고 어 인텔은 낙폭을 좀 회복하는 흐름이었지만 그래도 1.2% 하락 마감했습니다. 이날 스페이스 X는 1단계 보호 예수 물량에도 IPO 가격보다 더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 부각되면서 또 전날 많이 빠졌잖아요. 6% 상승 마감했습니다. 52주 신고가 경신 종목 보시면요. 뱅크 오브 아메리카 벅셔서 같은 확실히 매크로가 부담이 되니 돈을 쓰는 것보다 현금흐름 뭐 자금 보전 선호하는 쪽의 힘이 다시 한번 느껴졌고 맨라이프 암젠엑피디아가 또 한번 이름을 올렸습니다. 정리해 보면 매크로적인 불확실성 대조되면서 그동안 최고가 경신 이어왔던 다오 지수 낙폭 가장 컸고요.

필반 지수는 급락 출발했지만 상승 전환하면서 반도체 주는 일부 하락폭을 좀 만해하는 그림이 돋보였던 하루였습니다. 현재 [콧방귀] 나스닥 선물 주가 지수 0.24% 죄송합니다. 0.18% 8% 소폭 상승 강부학권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모두에 말씀해 주신 헤드프로의 시장 진단이 매우 정확한게 제가 오늘 촬영에서 주말에 말씀드리려고 폴로버 인사이트 자료 준비해 [목을 가다듬음] 줬는데요. 어 해외 IB에서도 지금 회스프로가 얘기한 것들을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명해 주고 계세요. 어 SMP 500 기준으로 지수의 변동성이 과거 수십년간 그 어느 때보다도 변동성 자체가 낮다.

음. 그니까 지수만 보면 이게 오르는 것도 아니고 내려가는 것도 아니고 올라가도 잔잔하게 빠져도 아주 속폭. 음. 그런데 개별 종목의 변동성, 개별 종목들의 각각의 변동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특정 기업을 투자하고 있는데 잘못 걸리면 왜 이러는 거야라는 얘기를 어 기분이 좋다가 하루는 좋다가 그다음 날은 나빠지는게 좋을 정도 걸리게 딱 좀 그런 종목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왜 그런지 그리고 이것을 포함한 지금 우리는 시장이 어떤 상황인 건지 이런 변동성 구간은 언제 끝나는 건지 요런 자료 좀 준비하고 있는데요.

어 오후에 해수프로가 도와주실 거죠? 그럼요. 언제 저도 변동성이 끝나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네. 준비해서 주말에 보실 수 있도록 오늘 잘 촬영해 보겠습니다. 미국 시장 여기까지 보고 보다 자세한 내용은 2부에서 최호 부사장과 함께 또 보겠습니다. 가상자산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준혁 주임님 부탁드립니다. 네. 네가 가장 시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차트부터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64,000불 정도 어 그 중반대에서 거래가 계속해서 유지가 되고 있고요. 어제 가격이 계속해서 클레트 액트 관련된 악재들 때문에 안 좋았고 그리고 이란이 관련된 아까 말씀 주셨지만 어 관련된 조금 내용들을 끼워맞춰 끼어 넣으면서 어 좀 안 좋은 흐름으로 흘러가다가 어제 제가 생각하기에는 어 밤에 그 경제 지표들이 발표가 되는데 그 노동생산성 관련된 것들이 좀 잘 나왔다라고 제가 들었습니다.

동생성이 잘 나오게 된다라고 하면 어 이제 베드가 금리를 인해할 수 있는 거 아닌가 하는 그런 조금 기대감이 반영이 되면서 비용 가격이 조금 밤 사이에 안 좋아졌다가 다시 좋아지는 흐름으로 갔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비기 차트를 제가 가져왔는데요. 제가 지난번에도 한 번씩 이렇게 채널을 어 그어 놓은이 채널 안에서 움직 있는 비트코인 가격을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었는데이 가운데에 있는 선을 보린접에 있는 중단이라 봐도 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이 이 중단 선을 어 계속해서 도전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어 만약에 맞고 떨어지더라도 큰 낙폭으로 이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분명히 공무적이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실제로 지금 인플레이션 우려가 조금 나오고 있다 보니까 어 금이 가격이 굉장히 최근에 좋은 어 흐름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디지털 사람들이 인정해 주는지 잘 모르겠지만 디지털 금 비트코인 자체도 어 금만큼 상승폭이 나오진 않지만 어 또 금이 빠지지 않는 상태에서 금보다 더 많이 빠지지는 않는 어 그런 상황이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비트코인 피엔 그레드 인덱스 보시면 아직도 피어 구간에 25 정도를 기록하고 있고요. 어 비트코인 ETF 현 ETF가 분위기 계속 좋은 거 같습니다.

어 어 이번 지금 한 3일 연속 계속해서 순유입으로 어 지속이 되고 있는데요. 8월 5일 기준으로 244일년 정도가 유비됐다라고 해석하시면 되기 때문에 어 지금 수요적으로 여러 가지 악재를 잘 받아내 주고 있다. 클리트 액트와 더불어서 여러 가지 지금 전쟁이도 끝나지 않았고 여러 가지들이 지금 공존하고 있지만 어 지금 그 현물 수요단에서 현물 ETF도 견조하게 버텨 주고 있고 여러 가지 정책 변화들도 예정이 돼 있기 때문에 어 지금 양쪽에서 좀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 그런 공방전을 펼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저께 실적 발표를 하긴 했습니다.

서클이 2분기 실적을 발표를 했는데요. 매출은 컨센서스를 한 어 10밀 15밀년 정도 어 하회한 어 701밀리언 정도를 발표를 해 줬고요.이자 수익이 667m리언이 나왔습니다. 어 그리고 기타 수익으로는 300 아 34밀리언이 나왔다 보니까 어 전체적으로 실적 자체가 어 하회 그러니까 컨센서스는 하회했지만 어 성장은 계속해서 해 주는 그런 모습을 보여줬고요. 순익은 48밀리언 정도로 컨텐서를 비트했는데이 기조 효과가 있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작년에 서클이 딱 이전 2만대쯤에 어 지니어섹스 통과한과 동시에 이제 그 IPO를 상장을 했는데요.

그때 들어간 비용이 많았었기 때문에 그때는 순이익이 굉장히 낮은 것처럼 보였고 지금 이번에 순위익이 지적 때문에 좀 높은 것처럼 보이는 그런 착시가 있었다라고도 말을 합니다. 어 EPS 같은 경우는 0.18 8 어 정도 달러 정도를 기록했다라고 하고이 RLDC 마진이이 서클을 볼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요. 어이자 수익에서 내가 그 공급사들 내 내 스테이블 코인을 유통해 주는 유통자들한테 주는 비용을 제외한 마진이 RLDC 마진입니다. 그래서 RDC 마진이 계속해서 높아지는게 가장 중요하고 결국 서클은 코인베이스와 그 계약 관계로서 어 서클의 유통 비용을 주는 비용이 가장 많은데 서클에 대한 의존도가 점점 낮아지면 낮아질수록 그러니까 결국 제품 믹스가 어 그 유통 채널 믹스가 좋아질수록 RLDC 마진이 좋아지는 구조에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유통량은 73빌년 정도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어 19% YY로 성장했다라고 하고 회사에서는 그 바로 밑에 가이던스 보시면 USDC 유통량이 40% CR이 나올 수 있다라고 언급을 해 주고 있습니다. 물론이 비트코인 자체가 비트코인이 가장 자산이라는 시장 자체가 업다운 다운 사이클이 계속 분명히 존재를 하기 때문에 제가 볼 때이 CAGR은 어 앞에 한 2년에서 벌 2년에서 CR이 확 나오고 그다음에 한 2, 3년 아 한 1, 2년 정도는 또 약간 기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면서이 집변 평균 어 CR 40%에 수렴을 할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긴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USDC는 어쨌든 이제 국채를 어 전 세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어 흩뿌리겠다라고 하는 그 국채 수요를 좀 확보하겠다라고 하는 굳은 의지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CAGR를 조금 믿어 줄 필요는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기타 수익도 계속해서 좀 높게 가이던스를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거의 두 배에 가까운 가이던스를 제시를 해 주고 있는데요. 결국 기타 수익은 이제 서클이 어 쉽게 말하면 어 10 지금 9호선까지 밖에 없는데 10포선을 하나 만든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0%선을 만들어서 어 기업들이나 뭐 다양한 주체들이 그 10포선을 이용해서 뭐 전송을 한다던가 아니면 거래를 한다든가 이런 체인을 지금 하나 만들고 출시를 예정하고 있거든요.

거기에 체인이 이제 9월 달에 출시가 되는데 거기 출시가 된다라고 하면 이제 뭐 거래 비용도 많이 어 발생을 하게 될 거고 그 점점 코인베이스 쪽에 나가는 비용보다 다른 쪽으로 코인베스 나가는 비용보다 다른 채널로 나가는 비용이 높아진 아까 말씀드린 RLDC 마진이 높아진다라고 하면 어 기타 수익 쪽으로도 조금 더 확보가 될 수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어 기타 수익이 많이 올라오면 올라올수록 서클이 더 좋은 영향이 많이 미쳐진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회사는 더 자신감을 표현해 주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RLDC 마진 같은 경우에도 거의 44% 정도까지 나올 수 있다.

최대 44%까지 가이던스를 제시를 해 줬고요. 결국 RC 마진을 높게 가이던스를 제시해 줬다라고 하는 것은 코인베이스의 계약은 악화되지 않았고 막 추가적인 유통 채널을 확보했다라는 의미로 받아들이셔도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이번 어닝콜에서 이번에 8월 달 아 7월 말이 재계약 기간이었거든요. 이번에 어 3년 정도 이어진 그 코인베이스의 50%를 떼어주고 아 코인베이스 나올 코인베이스에서 나온이자 수익은 다 떼어주고 그다음 다른 유통 채널에서 어 나온 그이자 수익이 50%를 떼어 주는게 원래 코인베이스와 했던 계약인데 어 그 계약은 동일하게 유지된다라고 합니다.

그럼 이제 RLDC 마지는 어 더 기대해 보기 힘든 상황이었는데 결국에는 다른 유통 채널을 점점점 확보해 나가고 있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10%선을 깔고 있기 때문에 그 10%선에서 10%선에서 나타나는 그 믹스 개선으로 마진이 조금 더 개선될 것이다라고 가이드를 주고 있다. 이렇게 해석을 하시면 맞을 것 같습니다. 코멘트를 두 가지 좀 중요한 걸 줬는데요. 어 첫 번째로는 지난번에 한번 말씀드렸던 OCC 어 그 신탁 은행인가를 받아서 이제 거의 금융 인프라에 조금 편입되려고 하는 그런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었고 아까 말씀드린 10%선이라고 볼 수 있는 아크체인 9월 16일 날 메인를 출시 예정 중에 있습니다.이 메인넷이 최근에 로비누드가이 메인넷라는 것을 출시를 해서 어 그니까 로빈후드도 하나 10포선 같은 걸 하나 더 만들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아클체인을 하나 이제 만들어서 이제 메인내 출시를 할 예정에 있습니다. 근데 하나 조금 의심된 아 하나 좀 걱정되는 점은 테더 테더사 그니까 똑같은 스테이블 코인을 하는 테더사도 플라즈마라고 하는 어 이런 체인을 하나 오픈을 했다가 조금 망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실제 메인넷 출시가 되고 나서 어 지금 물론이 메인넷이 출시되기 전에도 조금 약간 수요가 좋다라는 것을 언급을 해 주고 있지만 실제로 어떻게 되는지는 파악을 해 볼 필요가 있고 만약 그 10포선 사업이 망하게 된다라고 하면 서클은 어 좀 주가 흐름이 굉장히 곤두박 제칠 확률이 굉장히 크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블링록 그리고 NB, Nny, 그리고 스탠더드 샤티드 같은 대형원들이 USC 활용이 어, 프라이 단계를 넘어서 좀 확장 구면 속에 있다라고 중요한 코멘트를 남겨 준 거 같고요. 어, 코인베이스와의 쉐어율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중요할 것 같은데요.이 왼쪽에 있는 사진을 제가 한번 생성을 시켜 봤습니다.이 이 17% 10% 17% 그 가장 왼쪽에 있는 짙은 파란색 약간 남색 같은 색깔이 서클 자체 플랫폼에 올라와 있기 때문에 서클이 아무한테도이자 수익을 나눠 주지 않아도 되고 다 가져갈 수 있는 어 그런 물량이다라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렇기 때문에 17% 짙은 남색이 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좋은 구조 속에 있습니다.

실제로 작년 어 2분기와 비교했을 때이 서클 안에서 이통되는 물량이 많아졌기 때문에이 그 서클이 가져가는 물량이 많아졌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 아래 마진 같은게 더 좋아진 구조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 바로 오른쪽에 있는 약간 하늘색 같은 빛깔을 띄는이 색깔 같은 경우에는 서클 아 그 코인 베이스에게 50% 그니까 코인베이스에가 있진 않지만 코인베이스에게 어 조금 떼어주고 남은게이 어 하늘색 정도 색깔이라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결국에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좋아지는 서클에 더 돈이 많이 들어오니까 좋아지는 거고 주황색 같은 경우가 코인베이스에 다 줘야 되는 비용입니다.

어, 코인 작년 2분기와 비교했을 때 코인베이스에 유통되는 물량 자체가 21%에서 30%까지로 많이 증가를 한 상태이거든요. 코인베이스에 코인베이스에서가 있는 유통 분량이 많이 증가 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이 코인베이스에 실제 지급해야 됐었던 어, 돈 자체는 좀 줄어든 흐름을 보실 수 아, 줄어든 흐름을 보실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고무적이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 가장 오른쪽에 있는 회색은 갭입니다. 그래서 내가 처음에이자 수익을 받게 되면 바로 코인베이스 떼 주는게 아니라 회사에 유보할 부분을 유보를 해 주고 아이 코인베이스와 연관이 없는 제 3자 유통 채널 같은 경우에는 여기 회색 채널에서 회색 부분에서 떼어서 준다라고 합니다.

그래서이 회색 부분도 높아지는게 코인베이스에 줘야 될 부분들이 조금 줄어들기 때문에 어 이런 부분들은 조금 회색 부분이랑 그리고 남색 그리고 하늘색 부분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어 괜찮아지는 믹스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이 믹스는 제가 가끔씩 계속해서 언급을 드릴테니까 어 코인베이스와이 서클의 계약은 그냥 그대로 유지가 됐기 때문에 서클의 큰 호재는 아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뭐 물론 그다음에 코인 베이스의 쉐어율이 높아지거나 아니면 뭐 다른 채널에 들어가는 비율을 더 많이 줘야 되는 그런 계약도 아니었기 때문에 사실 뭐 크게 악재도 아니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유통 재외 유통비용 제외 마진 및 기타 수계를 오른쪽에 써 놨는데 그 RLDC 마진이라고 하는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유통 채널을 줘야 되는 어, 비용들을 제외한 마진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이 많아짐 많아질수록 어 높아진 높아질수록이자 수익을 내가 오로지 먹는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이 점선을 보시면 이게 거의 그래 좀 상승하는 추세 속에 있다가 이분기 살짝 꺾인 수준을 어 확인하실 수가 있을 것 같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이 기타 수익이 높아져야 되는데 기타 수익이 1분기 대비는 조금 꺾이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어 이게 3분기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10%선 채널이 잘 어 10% 사업이 잘 된다라고 하면 이건 또 성장이 가파르게 나오면서 어 또 서포레지가 나올 수 있는 그런 구조가 QQ로 형성이 되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밑에 사진 두 개만 안내드리고 끝내면 될 거 같은데요. 어,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대한 전망이 굉장히 어, 다양하고 어, 깊고 넓다라고서 표현을 해 주려고 했던 거 같습니다. 2030년까지 어, 900빌리언에서 어, 4틀리언 정도까지 클 수 있다라고 지금 설명을 해 주고 있는데 스테이블코인 마켓에서 지금 서클이 차지한 그 USDC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한 30%가 좀 덜 됩니다. 어, 근데 그렇다고 했을 때이 4틀 달러 정도 최대로 봤을 때 그 30%까지 시장을 먹을 수 있다라고 하면 거의 1빌리언는 먹을 수 있는 거니깐요.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지금 갖고 있는게 70년밖에 안 되는데 성장이 가파르게 나올 수 있는 것은 사실 기정 사실화가 됩니다.이 이 시장 전망에 따르면 그렇게 돼 되기 때문에 서클의 전망 자체는 이제 사실 어 재무부나 행정부에서 어이 스테이블 코인 시장을 얼마나 키우는지 국채 자신들이 어쨌든 데이트 센터 때문에 계속해서 국채를 찍어내야 되는 상황 속에 있는데 그걸 얼마나 스테이블 코인과 잘 자연스럽게 연결시키는지가 서클의 앞으로 주가 주가 향방을 실제 실전과 상관없이 좀 어 결정지을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10포전 채널 10포전 사업을 말씀드리면 될 것 같은데 오른쪽에 있는게 어 아크 메인넷입니다.

그래서 9월 16일 날 그 관련된 체인을 이제 어 실제로 사람들에게 퍼블릭에 오픈하는게 9월 16일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지금은 여기 밑에 있는 블랙록부터 해서 비자까지 하는 다양한 기업들이 여기 위에서 약간 체험 어 파일럿보다 좀 더가 있는 상태로 어 해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실제로 거래도 해보고 아니면 실제로 거기서 스테이블 포인도 발행을 해 보고 이런 여러 가지 실험들을 해보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로빈두가 최근에 그걸 출시하고 나서 굉장히 좋은 성과를 어 발표를 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서클도 그렇게 똑같이 흐름을 할 수 있는지 아니면 그때 말씀드린 것처럼 테더가 플라즈마를 만들어서 그걸 망한 것 같이 그 흐름으로 가는지이 두 가지 양갈래길 속에 있는데 그거를 한번 저희가 어 3분기 동안 제가 잘 한번 트랙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코린이어서 자세한 기업들마다의 비즈니스 모델을 모르기 때문에 비즈니스 모델을 설명해 주시는 건 공부가 많이 되는 거 같아요. 어,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한 가지만 우리 준역주님하고 얘기하고 넘어가고 싶은 점이 있는데요. 네. 어 약간 얘기가 돌아가면 저희가 어 원유나 철광석을 개인단에서 직접 투자하기는 정말 어렵고 번거든요. 투자 금액도 워낙 크고 그러다 보니까 원유한 철강서 가격이 오르락 내리라 할 때마다 그와 관련되 있는 기업에 대한 주식에 투자를 하게 되는데 네 이것을 [콧방귀] 가상자산 가상자산 쪽으로 넘어오면 좀 차이점이 어 그보다 훨씬 더 쉬운 노력으로 이더리움이나 비트코인에 투자를 할 수가 있는 것 같아요.

네. 네. 지금 말씀을 쭉 해 주시는 주요 기업들을 보면 이런 가상자산의 가격 또는 가상자산의 거래량이 변수가 돼서 기업의 실적이 나오는 어 그런 기업들을 소개시켜 주고 계셔서 네. 어 이런 기업들에 투자하는게 가상자산에 직접 투자하는 거보다 유리한지 불리한지도 우리가 꼭 알고 넘어가면 어 훨씬 더 좋은 투자 기회를 찾을 수 있겠다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네. 다음부터 예. 그런 것들도 조금 더 처분해 주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이상 1부 마치겠습니다. 1부 함께 해 주신 여러분 2부에서도 함께 해 주시기를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함께 해 주신 채밀턴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부 마치겠습니다. เฮ 안녕하세요. 전 세계 방광국에서 최선리 청하고 계시는 우리 최명전 여러분. 행복한 투자의 여정을 함께하는 채슬리 장의 모닝 브리프 2부 순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보니까 캐나에서 보시는 분들도 있고 우리 채널이 태수프로 네 몇 개국에서 보고 계시는 거세요? 몇 개곡에서 보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대충 한번 찍어 보세요. 어, 다섯 개국. 다섯 개구 과연 과했나요? 다섯 개구 가지고 전 세계 방법 못하고 얘기는 하지는 않죠. 아, 네. 80개국에서 보고 계세요. 아, 정말요?

유튜브 데이터가 다 나오거든요. 어. 우와. 많은 곳에서 80개국가 와. 네. 주식으로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서 또 경제적 자유를 이루셨어도 어 주식 투자가 어 인플레이션을 했지 않 수단하는 맞습니다. 예. 그리고 특히 우리나라 주식은 아직까지는 세금이 없다는 거 음 세금이 없어야 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어려워요. 예. 굉장히 어려운 시장이. 그래서 어떤 분이 그러셨는데 어 세금은 안 되지만 내 원금이 날아가고 있다. 그런 얘기를 하시 그런데 어 원래 그렇습니다. 원래 주식으로 어떤 어떤 분야에서도 돈을 벌려면 이상이 10%가 돈을 버는 겁니다.

예. 음. 그래서 꾸준히. 근데 상위 10%가 되기 위해서는 [목을 가다듬음]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고 꾸준히 해도 어 연습장에가 보잖아요. 스키장을 가든 포장을 가든 골프 연습장을 가든 엉터리로 아무리 연습해도 안 음. 그렇습니다. 정석대로 해야 되는데 그 투자의 정석을 저희 채슬리가 매일 자체 모니브리퍼를 통해서 주말의 별조 부지를 통해서 워싱 워맨신을 통해서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저희가 뭐 정답은 아니지만 여러 가지 스타일 중에 저희 같은 저자 스타일이 그래도 장기적으로 꾸준히 수익을 내놓왔기 때문에 저희 스타일을 보고 어 멘트를 통해서 이렇게 따라하시는 것도 꾸준히만 하면 반드시 경제적 자유와 물가에서 물가 상승으로 인해서 내 돈이 녹는 걸 충분히 할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 어. 어. 점을 말씀하시는 중에 몇 가지 핵심 키워드가 어 열심히 꾸준히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 어이 단어를 좀 종합해 보면은 문득 떠오르는 단어가 있는데 시간입니다. 예. 그 주가 차트 보면은 x축에 시간이 있고 어 y축에 가격이 있잖아요. 어 주가 지수를 걸어오면은 어 분봉 뭐 30분봉 뭐 1봉 보다 어 장기적으로 어 주가의 그 방향을 보면은 중간중간에 등락은 있지만 계속 우상향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주가는 우리가 실적과 금리의 함수라고도 하지만 거기 이제 시간이라는 어 팩터가 하나 더 붙는 거 같아요.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장기적으로 꾸준하면 돈을 벌 수 있다는 믿음은 가지셔도 될 것 같습니다.

여분한테는 그 1만 시간의 법칙이라고 하잖아요. 예. 그 1만 시간의 법칙을 달성하지 않고서는 절대 풀어가지. 예. 자 그러면 어제 미국 시장에 대한 분위기를 쭉 봤었는데 해수프로가 어제 다우 빠진다고 하잖아요.네 맞습니다. 네 되게 잘 맞추네. 그리고 SP 나스라 빠졌고요. 필반은 또 최우 사장님 예상대로 올랐어요. 네, 맞습니다. 네. 올라고. 어 어제 보면은 최금리가 6bp나 올랐는데 4.68% 10년물 기준으로 나타냈고 물론 어 유가가 3.7% 상승을 하면서 78불 기록했지만 어 국채 금리가 이렇게 올라가는 거는 어 저문님 원제 한번 그 언급하셨듯이 기업들의 채권 발행 자체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투자 입장에서는 어 한정된 돈으로 어 국지에 투자할까 회사치에 투자할까 하면은 이제 회사체가 한 1bp 정도 어 우량 회사 같은 경우는 어 높기 때문에 그러면서 국채에 대한 수요가 한정된 돈에라면은 약간 줄고 그 회사체 쪽으로 가면서 이제 국채 금리가 조금 올라가는 그런 현상도 어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아 구글이 어제 또 채권 발행을 했습니다. 입니다. 채권 발행을 하게 되면은 이전에 그 아마존이 채권 발행을 할 때 매수 자체가 이전보다 좀 줄어들었다. 그리고 어 이렇게 계속 채권 발행을 하면은 크레딧의 이벤트가 있을 수 있지 않느냐 이런 우려들을 많이 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한번 구글 채권 발행을 통해서 아 구글이 지금 어떤 재무 상태를 가지고 있고 어 현재 그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어 영업 현금흐름하고 어 케펙스하고 어 자유 현금흐름 인연 현금흐름 수준에서 어 지금 어느 위치에 있고 향후 어떤 그 그림 어떤 방향성을 가지게 될 것인지 한번 봤습니다. 그래서 팩트부터 차 체크해 보면은 구글이 채권 발행을 통해서 25밀 달러를 어 조달할 예정인데 금리는 10년 만기플 0.85% 85%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제일 밑에 쪽에 그네 번째 표를 좀 보시면은 아 기업별로 채권 발행을 할 때 아 국채 대비 프리미엄 자체가 현재음 구글 자체 알파벳이 가장 낮은 수준이고요.

아 그다음에 아마존 그다음에 메타 수준입니다. 여기서 하나 더 가서 하이퍼스케일러 중에서 아 오라클 같은 경우는 이거보다 좀 더 높겠죠. 대체로 그 우량한 하이퍼스케일러들 같은 경우 1% 내외에 어 가선 금리를 그 제공을 하고 어 발행을 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아 이번 발행에서는 25빌리언을 발행을 하는데 115빌리언 달러의 매수 수요가 발생을 했습니다. 아, 지난번에 아마존 할 때 한 두 배 정도밖에 매수가 안 매수 수요가 안 물려서 자금 시장에서조차도 병목이 생길 수 있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를 많이 나왔었는데 아 이번 구글 채권 발행으로 인해서 그런 우려가 어느 정도 완화됐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케이스바이 케이스로 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구글이 지난 2월에도 20년 달러 규모의 채권을 발행했는데 당시에 103빌리언 달러의 어 매수요가 발생해서 다 당시에도 이제 한 다섯 배 정도의 매수요가 있었고요. 올해 65빌리언의 채권 발행이 있었고 어 90년 달러의 유상 증자가 있었습니다. 이번에 채권 발행한 거는 아 실적 발표에서 케펙스 전망을 190빌리언에서 아 최대 205빌리언으로 한 15빌년 정도 상향 조정 한 이후에 진행된 것이라서 어이를 어 그 메이크업하기 위해서 어 발행된 것으로 보여지고요. 지금 그러면 구글이 계속 이렇게 자금 조달을 하고 어 또 채권 발행을 하고 하는데 아 구글의 지금 어 재무 상태는 어떠냐라고 생 그 생각을 해 보면은 얼핏 보기에는 부채가 굉장히 많이 있을 걸로 예상이 되는데 상반기 말에 구글의 순현 현금이 144빌리언 수준입니다.

수년금이라는 거는 어 금융 어 자산에서 금융 부채를 빼서 거기에서 어 나오는 어 순위자 이까지 보려고 할 때 보는 팩터인데요. 밑에 어 현금 구글의 현금성 자산하고 시장성 유가 정권 어 차익금을 보면은 어 작년 말에 아 현금하고 시장성 유가 증권을 합쳐서 봤는데 이게 126빌리언 정도였고요. 그리고 밑에 이제 장기 차익금 금융 부채 쪽을 보시면은 46빌리언이었습니다. 그래서 둘을 빼게 되면 80빌리언의 수년금이 있었고요. 그리고 어 지금 현재 아 6월 말 기준으로 어 현금하고 시장성 유가 정권 합치면 242빌리년 요쪽이 그 조달해서 늘어난 걸로 보이고요.

그리고 장기 차익금이 98빌년이 됐습니다. 그래서 한 50빌리언 이상 작년 말에 비해서 어 차익금이 늘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현금이 넣는게 더 어 많 현금하고 어 시장성 유가 정권이 넣는게 더 많기 때문에 수년금은 144빌리언이 되고요. 그래서 어 6개월 동안 작년 상반기하고 어 올해 상반기에이자 수익하고이자 비용을 뺀이자 손익이 어떻게 되나 봤는데 아무래도 차익금이 늘어나다 보니까 어 올해 상반기에이자 손익은 아 순이자 순익이죠.이자 이자 수익이 더 많고이자 비용이 더 적으니까 어 한 7 7빌 아 그 700밀리언 정도 어 줄 준 거로 나타났는데 여전히 6개월 동안의 어 순이자 수익으로 한 1빌년 정도가 됩니다.

빌년이면 우리 돈으로 한 1조 4,억 정도가 아이 순이자 아 이익으로 나오는 여전히 우량한 재무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 지금 하이프스케일러들 그 채권 발행 규모를 보면은 어 작년 상반기 작년 한 해 동안 발행한 것보다 올해 상반기에 발행한 채권 발행이 어 훨씬 더 크고요. 작년 상반기만 하더라 작년 전체 어 발행액이 108빌년이었는데 올해 상반기에 발행한게 244빌년입니다. 밑에 보시면은 어 작년 한해보다 올해 상반기에 발행한게 어 두 배 정도 어 이상 됐다 된다고 보시면 어 될 거 같고 어 구글 같은 경우 어 보시면은 어 제일 밑에 어 영업 현금흐름하고 케펙스하고 인연 현금흐름을 어 같이 보시면은 이걸 계속해서 어 보는 이유는 아 작년 하반기부터 부터 어 올해 상반기까지 그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주가 흐름하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케펙스 수혜를 받는 IT 아 반도체 AI 인프라의 그 네러티브가 서로 상반되면서 어 비테크의 주가 흐름은 소외되고 반도체 AI 인프라 쪽은 상당히 큰 모멘텀을 어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는 그게 이게 언제 어 전환이 될 건지에 대한 그 시점을 좀 어느 정도 이런 그 증갑률을 통해서 볼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계속해서 어 보고 있는데 구글 같은 경우 어 CFO 그러니까 영업 현금흐름 자체는 이게 뒤로 갈수록 실뢰도는 좀 떨어지는데 블룸버그에서 시장 보고 있는 시장에서 보고 있는 어 데이터는 어 영업 현금으로 기준으로 30년까지 배치로 한 20% 어 초중반 또는 20% 후반 정도까지 계속해서 영업 현금 흐름이 어 구글이 늘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어 케팩스 같은 경우는 26년이 120%가 증가를 하면서 어 케팩스의 어 정점이 26년에 증가율 기준으로 어 찍을 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7년에 49.9% 그리고 28년에 13.8%로 %로 계속해서 어 케펙스 증가율은 26년에 픽아웃을 하고 어 계속 줄 걸로 둔화될 걸로 어 예상이 되고 있고요. 어, 프리키시플로이 프리키시플로 개념으로 해서 어, 이전에 한 2015년부터 한 202 5년 정도까지는 하이퍼스케일러들 빅테크들이 프리캐시 폴로가 굉장히 많아서 주주 환난을 할 재는데 26년부터는 그 재원들이 없어지면서 주가 모멘텀이 안 좋아질 거다라는 서사가 계속해서 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주가를 를 어 소외시키는 역할을 했었는데 그럼 그 잉여 현금흐름 관점에서 봤을 때 잉여 현금흐름이 최악인 그 시점이 [목을 가다듬음] 2027년 정도입니다.

27년에 어 구글 같은 경우 30 - 30빌리언의 어잉헌금 흐름을 기록을 하면서 어 28년부터는 그 적자 폭 자체가 아 줄어들고 29년에 드라마틱하게 흑자 전환하고 그다음부터는 30년 같은 경우 보면은 어 139%가 느는 거로 돼 있습니다. 그러 그래서 어 그 비율 그 증가율 증감률 자체로 보면은 여기에서 볼 수 있는 거는 어 케펙스의 아 증가율 자체는 26년에 정점을 찍고요. 그리고 잉여 현금은 같은 경우는 27년에 어 저점을 찍는다. 아, 그래서 어, 제가 볼 때는 이런 그 기울기 관점에서 보면은 그동안 하이프스케일러들을 아래 주가를 눌러왔던 어, 서사가 말씀드렸듯이 잉여 현금 흐름의 감소라면은 잉여 현금 흐름이 최악에 도달했을 때 또는 그 전으로 몇 개월 아, 됐을 때 아, 주가는 음, 그 소외된 거를 멈추고 어 상승 탄력을 받지 않을까 하는 어 생각을 어 그냥 관념적으로 하게 됐습니다.

[콧방귀] 그래서 어 구글하고 다른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어 메타를 보면은 어 프리 캐시플로우 관점에서만 봤을 때 27년이 어 [목을 가다듬음] 대동 소위하게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어 메타 이쪽이 어 프리케시 플로의 어 그 저점을 찍는 그 구간으로 형성이 돼 있고요. 그래프 모양만 보더라도 어 녹색이 27년에 저점을 찍고 어 기울기가 가팔라지고 있고요. 어 다른 쪽도 다른 회사들도 어 마찬가지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어 케펙스 같은 경우는 어 26년까지 어 기울기가 가팔라지다가 27 28로 갈수록 평평해지는 모습을 어 관찰해 볼 수 있고 어 영업 현금 같은 경우는 어 계속해서 어 사사 모두 어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건은 어 그 프리캐시 플로우가 어 반전되는 그 시점 전으로 해서 주가의 모멘텀이나 탄력도 어 강해지지 않을까? 왜냐면 그 이전에 주가를 눌러왔던 팩터가이 프리케시 플로우에 의한 어 서사가 강했기 때문에 어 그런 추정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전체 그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케펙스하고 매출 대비 영업 현금으로음 케펙스 아 그 인형 현금으로음을 JP모건에서 매월 업데이트를 해 주는데요. 어, 차트를 보시면은 어, 7월 말 현재 어, JP모건에서 추정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어, 케펙스를 보면은 어, 실적 발표가 2분기가 끝났기 때문에 어, 가장 최근에 업데이트된 거라고 어, 보시면 될 거 같은데 26년에 791빌리언 달러로 어, 숫자가 어, 바뀌었는데 이게 6월 달만 하더라도 어, 6월 달 대비해서 에서 4.4%가 증가한 수치고요.

27년의 숫자도 어 업데이트가 됐는데 어 6월 대비해서 15.3% 어 증가한 1.066 출일 정도가 됐습니다. 그리고 28년 그 숫자도 어 6월 말 대비 19.6% % 어 증가한 1.179 출연으로 해서 어 26년에 어 증가 혹 증가율 자체는 6월 말 대비해서 7월이 그렇게 많이 변하진 않았는데 27년 28년 어 추정치 상향이 어 케펙스 추정치 상향이 있었고요. 따라서 이걸로 봐서는 어 계속해서 어 케펙스의 증가 2에는 어게 이상이 없다라고 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매출 대비로 영업 현금흐름하고 캠백스하고 잉여 현금을 어 계산해 놨는데 위에 제가 말씀드린 그 맥락하고 어 비슷합니다.

매출 대비 영업 현금 흐름이 아 파란색으로 돼 있는데요. 파란색의 추위가 계속 견조하게 기울기가 어 올라가고 있고요. 그리고 녹색 같은 경우는 매출 대비 어 캐피탈 익스처 그 케펙스인데이 케펙스 같은 경우는 26년을의 기울기가 가장 가파르고요. 그리고 27년으로 가면 좀 꺾이고 28년으로 가면 더 꺾이게 됩니다. 그래서 위에서 말씀드린 어 케펙스의 어 정점 자체는 그 증가율 기준으로 해서 26년에 한 픽아웃한다고 어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어 해당 어 그리고 그 밑에 이제 프리캐시 플로우 같은 경우도 아 26년에 증가율 관점으로 보면은 가장 가파르게 안 좋아졌다가 27년에 그 기울기가 좀 완화되는 어 그런 모습을 보이면서 26년 또는 27년 어느 시점에 있어서 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주가 모멘텀이 어 나타날 수 있겠다.

이제 그고 시점을 잘 포착을 해서 지금의 인프라사이클의 모멘텀이 어 약화되는 약화되고 다시 하이퍼스케러들의 어 모멘텀이 강화되는 시점이 아마 어 잘 대응해야 되는 시점이 아닐까 싶고요. 지금은 조금 왔다 갔다 지금 하고 있는데 어 그런 부분들이 분명히 시그널을 주는 어 요인들이 어 나타날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해당 향후의 해당 팩터의 증가율 변화에 따라서 주가 모멘텀도 달라질 수 있어서 아웃 바텀마웃 시점에 대한 체크는 계속 필요할 걸로 보입니다. 이상입니다.네 고맙습니다. 어제 저녁에 이제 한국 경제 신문과 함께하는 응급

진단 회수로브가 진행을 맡았었었는데 어 제가 스타트를 긋고 그다음이 이연택 연구원이거든요. 예 그 이연택 연구원이 나와서 또 자료 발표를 주하셨는데 이연태 연구원의 얘기는 그거였죠. 핵심이 어 빅테크 기업들은 계속 지르려고 할 거다. 음. 이때까지의 그 어떤 혁신 기술이 어 개발됐을 때 그 빅테크 기업들에 해당되는 기업들은 항상 질러됐다는 거죠. 뭐냐면 선점해야 되니까. 그죠? 선점해야 되니까 안지를 수가 없어요. 무조건 질러야 돼요. 그래서 빅테크는 멈추지 않는다. 음. 하지만 자본 투자자는 멈출 수 있다. 음. 네. 그 부분이 핵심이었고 지난번에 어 오과장이 그 부분에 대해서 다뤘던 거 같은데 우리 오과장 어디 왔어요?

오늘 그겁니다. 그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그 자금 조달에도 병목이 생길 수 있다라는 거를 말하고 싶었던 거죠? 아니. 아, 그거 아니겠어요? 예예. 그면 자본 투자자는 언제 투자를 멈추냐? 멈출 언어 아 그 자금을 대주는 입장인가요? 대주는 입장에서 어 자기가 생각했던 수익률 자체가 둔화될 시점이 아닐까요? 그래서 지금요 딱요 케이스인데이 오늘 자료가 되게 중요한 자료거든요.이 구글 채권 발행 및 재무 현황 추의라고 해서이 채불사장님 굉장히 좋은 자료로 쭉 가져오셨는데 자금을 좀 그 왕의사가 만약에 어 집에 사야 되기 때문에 전모님 저 돈 좀 빌려 주세요.

그러면 왕의사가 빌려 달려면 왕의사한테 빌려 줘도 되나? 어 친구야 있는데 빌려줘도 되나? 당님 그 빌죠? 당 빌려줘. 왜냐면 월급이라는 담보를 잡고 있잖아요. 어 역시 역시 월급이라는 담보를 자꾸 야 한가요? 아니 나 원래 돈 빌려 줄게. 잠 없이 그냥 빌려주는데 무슨네 월급이라면 담보를 잡고 빌려주면 되구나 만약에 월급이라는 담보를 잡으면 그러니까 이자를 떨어뜨릴 수 있겠죠. 예. 근데 막 그냥 좀 빌려 주세요. 이래서 자 그렇게 봐야 되는데이 기업별 국채 대비 프리미어 요게 되게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옛날에 뭐 외팽차를 발행하기도 하고 그랬을 때 우리나라는 얼마 더 미국의 국채에 비해서 얼마 더 프리미엄을 얹어서 이제 발행하는가

그게 이제 국가 신용도일 수가 있고 그 국가 신용도보다도 삼성전자가 옛날에 회사체 발행할 때 우리나라 국채보다도 더면 낮게 발행하돼 뭐 그런 경우도 있었죠. 그 신용도에 따라서이 금리가 굉장히 냉정합니다. 냉정하게 하는데 지금 국채 대비해서 겨우 60pp 70pp 뭐 요런 수준에 지금 발행하고 있다 거잖아요. 그렇습니다. 저라도 저라도 미국 국채 투자할까 아니면 이런 구글이나 메타나 이래 투자할까 했을 때 구글이 뭐 10년 안에 뭐 망하겠어요거든요. 그렇죠. 그러면 10년 무든 두는 채권으로 들어갔다고 하면 미국 국채가 4.7% 줘도 만약에 5.5 6% 준다면 국을 차죠.

저도 국을 찰 것다 그랬어요. 그죠? 자 그런 개념으로 시장에 적절한 금리가 이제 결정이 되는 건데 예 지금 보니까이 빅테크들의이 국제 대비 프리미엄이 별로 안 높아요. 예. 이런 말은이 기업들이 뭔가 문제가 생겨서이 주식 시장이 망가지는 그런 일이 발생하면 어떡하지? [목을 가다듬음] 그거는 기업들이 국제 대비 프리미엄이나 아니면 CDS 프리미엄 같은 거 그죠? 네. 그런 거 보면 되는데 전혀 위험하잖아요. 자 그런데 어 이연택 연군이 얘기하는 거는 근데요이자 손익에서 요거 단위 작업된 거죠? 아니요. 아 밀리언입니다. 죄송합니다.

예 맞습니다. 예. 밀이면 뭐 2천조 예 밀리언입니다. 예 그래서 이연택 정권이 얘기하는 거는 그거죠. 어이 이런 기업들한테는 얼마든지 이제 자금을대 주는데 아 이회에서 좀 위험해 보여하는 순간 자금을 딱 끊어 버린다는 거죠. 예. 약간 그런 이슈에 지금 오렐락랑말랑 하는 회사가 이제 오라클 같은 경우고 오라클 같은 경우에도 CDS 프리미엄이나요 기업 세사체 발행 프리미엄 뭐 이런 거 보면 돼요. 그죠? 예. 그런 거 보면 되는데 그래서 어느 순간 돌변한다라고 어느 순간 돌변하는데 그 돌변하는게 약간이라도 기업에이 크레디 리스크가 보이는 순간

음 돌변하고 또 하나는 2008년도에 금융 위기가 왔을 때 예 그때 이제 집값도 많이 빠지고 해 가지고 저도 어 이런 때 집을 한번 사 볼까 해 가지고 은행을 갔더니 은행이 그때 KB 국민은행이라 이런 데서 회사를 8.5%에 발행하거든요. 예. 은행이 자기네들이 돈이 필요해 가지고 8.5%예요. 그러니까 은행도 돈 필요한데 은행이 뭔 대출을 해주겠어요. 그죠? 그 완전히 자금이 빨라 버리더라고. 음. 그런 식으로이 금리가 굉장히 많은 걸 알려주고 있었때. 그래서 어 지금요 얘기들은 빅테크들이 과연 이렇게 질러될까? 저는 질러된다고 말

이택 연본 얘기대로 테크 기업들 절대로 멈추지 않는다는 거죠. 단지 이제 자본 조 자본 투자자들이 아이 이제는 좀 위험한데라고 하면 여기 프리미엄으로 나타날 건데 프리미엄이 최근에 약간 올라가긴 해도 뭐 국채 대비 뭐 100비P만이면 이거는 뭐 전혀 예 위험하지 않고 저라도 얼마든지 네 구글 배사체 예 그래서 제가 보니까이 하이프 스케일러들의이 케펙스 전방 저는 항상 상이 의구심을 가졌잖아요. 예. 아, 이대로 정말 할까 할까였는데 하겠더라. 음. 얘네들은 하고 단지 이제 뭐 밑단에 있는 기업들이 여기저기서 막 하다가 자금이 금리가 계속 올라가거나 이랬을 때 그 밑단에 있는 기업들부터 이제

음. 문제가 생기는 거. 문제가 생기고 투자 계획이 철가 되고 어, 자이든 타이든 예. 그래 될 수 있다는 거죠. 그런 얘기를 해 줘서. 근데 지금이 그런 때냐의인 거에 대해서는 뭐 아직까지는 그렇죠. 아직까지는 모르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우리 최부 사장님의 오늘 자료도 보면 상당히 발표를 또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요 정도 이렇게 질러대다가 아 나중에 돈은 벌 수 있나? 그 저는 여기에 대해서는 의심은 없어요. 음. 어느 정도로 저도 확신을 하냐면이 플랫폼 기업들이 예전에도 빵 기업들이 질러되고 지금은이 하이퍼스케일들이 질러되는 거는 마치 우리나라 방방 곳곳에 고속도로 뚫릴 때마다

그렇습니다. 그 자금을 조달해서 뭐 메커리 인프라도 입고 했었지만 아 저 도로를 뚫어놨는데 나중에 저쪽에 통행 통행료 다 거을 수 있다. 어 그런 걱정 안 되잖아요. 예. 그렇죠. 그 정도로 지금이 기업들이 질러되는 거에 대해서 나중에 돈을 벌 수 있다. 때돈을 벌 거예요. 때도 예. 그렇죠. 마치 그 2015년부터 2025년까지 빵이라는 기업들이 한 시대를 더 폭미를 했잖아요. 그 기업들이 비즈니스가 구독 서비스 그리고 클라우드 서비스 그리고 그때는 자본 투자가 별로 없었던 시기니까 그냥 캐시카워를 엄청나게 어 벌어들이기 벌어들이는 상황에서 어 주주환은 많이 하니까 주가 자체가 뭐 연평균 20% 30% 뭐 해 가지고 뭐 한 10년 동안 그 10배씩 이렇게 올랐잖아요.

근데 지금 자본 투자한 거에 대한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구간이 언제일까라고 어 생각을 해 보면은 결국에는 케펙스 투자의 증가율이 멈추거나 하락하는 그때쯤이 아닐까라고 생각하고 있고 어 그리고 어 비테크들이 하려고 하는 클라우드 비즈니스 쪽에서 어 계속해서 영업 이익률 자체가 30%대 후반으로 이렇게 어,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들을 어느 정도요 정도면 충족하고 우리는이 정도면 이제 케픽스 투자가 끝났다라고 하게 될 때는 어, 본격적인 랠리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그 시점이 어느 시점인지 잘 어, 파악하는게 어, 지금 상황에서 중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오늘도 대단한 자료를 만들어 놓신 재부장님께 감사드리면서 이제 국내 시장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네. 국내 시장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미국 시장에서 그 성장된 EWI 같은 경우에는 한 3% 가까이 하락을 했고 어 코스피 야간 선물 같은 경우에는 1.5% 정도 상승을 해서 오늘장은 어 일단 상승 출발을 할 거고 보여지고 어 전일 시장 같은 경우에는 코스피가 4.6% 6% 하락한 반면에 어 코스닥은 어 강보합 정도 기록을 하면서 어 코스닥은 사실 오른쪽에 수익률 같이 봐주시면은 올일간 한 24% 정도 상승을 한 반면에 코스피는 정도 절반 수준이 12%이기 때문에 이번에 크게 조정이 나오고 나서 반등 나오는 모습이 코스닥 쪽에서 확실히 어 더 세게 좀 반등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아래 수급 동양 쪽 봐 주시면은 어제 개인들이 매도가 많았습니다. 3.3조원 3조원 어 매도가 있었고 어 기간은 한 1,200억 정도 매도가 있었는데 어 그 물량을 개인이 3.3조원 정도 어 매수해서 받아가는 모습이었고 외국인 선물 같은 경우에는 사실 어제 장중에 내내 계속 매도가 나왔었거든요. 근데 어 선물 동시 효과 때 4,억 원 정도 어 크게 한 7,억 정도 동시효가에 매수하면서 4,억 플러스로 돌려놓고 끝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 어제 투자자별 [목을 가다듬음] 몇매동량 말씀드리면 아래쪽인데 외국인들은 기아나 뭐 삼성 바이올로직스 대한항공 현대백화점 상형시품 하나 에르스페이스 신세기 등등 어 개별주 등 어 위주로 매수가 진행이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반면에 매도 쪽으로 보시면은 외국인들은 어제 SK닉스 1.7조원 7조원 가량 그리고 전자 7,200원 그리고 삼성 전기 5,500억 원 정도 SK 스퀘어까지 어 상당 부분 그 반도체 쪽에서 매도가 나왔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기관도 마찬가지로 SK닉스 삼성전자 코덱스 200 코덱스 레버리지 뭐 이런 쪽도로 매도가 나왔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뭐 코덱스 레버리지 같은 경우에는 개인들이 매수해 갔다라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어 52조 신고가까지 말씀을 드리면은 200개 이건 맞아요. 어 죄송합니다. 이건 20개입니다. 20개죠? 어스나 아니면 코니알리 근본 타이어 롯데렌탈 역시나 개별주 종목들 위주로 어 반등이 나 52가 찍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제 실적 발표했던 뭐 인바디라든지 아니면 슈프리마 만공장 어 오른쪽에 봐 주시면은 뭐 지오스프트 이렇게 어 코스닥 쪽에서도 개별주도 위주로 52주 신고가 달성을 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52 신고가에도 코스닥 종목들이 꽤 많이 모이고 있고 좀 전에 얘기했듯이 오일 동안 코스닥이 무려 24.33 코스닥 150 27.9고

음 이래서 와 많이 올랐다고 봐지만 YT드로 보면 코스피가 49% 올랐는데 여전히 -1% 6개월 동안은 보면 여전히 -25.8% 발 그래서 지난주나 이렇게 계속 코스닥 안 좋을 때 그랬었잖아요. 많이 묻다 이거. 그래서 왜 이렇게 많이 동안 이렇게 급해 냈지? 많이 빠져. 네. 많이 빠지다 보니까 지나측에 그것도 지나측에 많이 빠지다 보니까 강하게 반등이 들어오는 그런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자, 주요 종목들 동량을 한번 보겠습니다. 어제 일단 전자닉스 같이 바르시면은 전자가 6% 그리고 SK닉스가 10% 정도 하락을 했거든요. 근데 밑에 뭐 심텍이라든지 TLB, 이수페타시스 기판 업체들은 대부분 어 호실적에 상승을 했는데 어 메모리 업체들이 어제 납폭이 굉장히 컸습니다.

네. 어제 사실 장 중에 뉴스가 하나 또 있었거든요. 물론 샌드디스크 때문에 오전에 어 시초가 역시 좋지 않았던 거 맞는데 그 엔비디아 쪽으로 HBM 어 협상에 대한 결과가 조금 텔레그램 쪽에서 돌기 시작을 했었거든요. 근데 어 저희가 기존에 봤던 거는 어 올해 대비해서 내년에 HBM 단가가 그래도 80%에서 100%까지 높게는 어 인상될 거다라고 보는 의견들이 많았습니다. 근데 그렇게 보는 어 근거 중에 하나는 사실 지금 일반 범용 디램 같은 경우에는 거의 80% 가까운 오피마신을 기록을 하면서 이제 어 제품을 판매를 하고 있는데 HBM 같은 경우에는 이게 연간단위 계약이 있기 때문에 지금 수익성이 50%가 안 되는 걸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어 내년도 물량에 대해서 80%에서 100% 인상을 해 줘야지만 지금 법룡드램의 수익성이랑 비슷하게 이제 추화가 될 텐데 확실히 그쪽에서 어 엔비디아 쪽에서 사형도 낮추고 그리고 용량도 낮추고 이렇게 진행이 되다 보니까 어 단가까지도 어 생각보다 시장이 생각한 것보다도 훨씬 낮은 수준으로 어 계약이 진행이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여기서 저희가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되는 거는 사실 그 HBM으로 안 나간다라고 하더라도 지금 전자랑 닉스 기준으로 보면은 전사 매출 중에서 HBM이 한 10에서 15% 정도 차지하거든요.

근데 HBM이 웨이퍼를 워낙 많이 잡아먹다 보니까 그거를 돌려 가지고 법용으로 판매를 하게 되면은 오히려 수익상은 조금 더 괜찮아 괜찮을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어 생각은 하는데 시장에서 확실히 이거에 대해서 화해를 하다 보니까 주가가 굉장히 크게 납게 나왔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방금 선구 매니저 얘기한 것처럼 HM에서 어떻게 보면이 우리 젠슨 형님이 어 이랬을 수가 있잖아요. 지금 법령 디램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왔고 HBM [목을 가다듬음] 맞은보다 더 높다 보니까 이번에 협상을 할 때 어 HBM 4나 4E나 앞으로 공급할 거 아 그거 새로운 최또 최첨단 그럼 HBM 4나 할 때 아 우리가 단가 올려 줄게.

어 그렇게 얘기했었는데 이번에 4를 쓰지 않고 그냥 4를 쓰는 건가요? 그렇게 나왔어. 베라루비 거기 그러면서 아이 우리 그 베라 루민 할 때 4 할 때는 내가 단 많이 올려 줄게 했는데 응 4 [목을 가다듬음] 안 썼는데 앞으로 좀 더 그러면서 약간 협상의 우를 가져가는 그런 약간 전략인가 그런 느낌들 뭐 현상부가 좀 더 요거 같고 예 정확히 말하면은 한 내년에 나올 루벤 울트라에 들어가는 이제 메모리를 대장으로 하는 거고요. 현재 베라루에 들어가는게 GPU당 288GB에 HBM이 들어가고 있는데 HBM4 12단이고요. 근데 내년에 HPM4 8단으로 어 [콧방귀] 192GB를 답재를 하고 그러면 이제 성능이 떨어질 거잖아요.

그거를 이제 광학으로 다 메꾸겠다 이렇게 약간 원가 절감성 이야기를 하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근데 공식 발표는 아닙니다. 어 그러면 지금 선고 매니저 얘기처럼 그러면 우리 메모리 메이커 입장에서는 아 그래요. 어 그러면 뭐 그쪽 우리 HBM4 뭐 그거 많이 만들지 말고 어차피 지금 법용에서 디램에서 돈을 많이 버니까 그 HBM을 생산하려고 했던 걸 디램으로 이렇게 할 수는 있어요? 예. 전환을 하면 되고요. 한 몇 달이면 전환될 거 같아요. 아 그래요? 예. 그럴 수 있네. 진짜 아 그러면 뭐 우리 뭐 그냥 딜렌 팔제 이럴 수 있는 거

사실 저희가 법명 보명 이렇게 얘긴 하긴 하지만 어 본명 중에서도 사실명이 한 80에서 85% 정도 매출에서 차지를 하던데 그 본명에서도 대부분이 다 그 서버 쪽으로 AI 쪽으로 나가는 거거든요. 사실 범용을 범용이라고 보기에는 어 조금 힘든 수준인데 어 최근에 뭐 애플에서 그런 단가 협상 이야기도 나오긴 하지만 애플이 그 전자닉스 기준으로 매출해서 차지하는 비중이 5%도 아마 안 될 겁니다. 그래서 서버 쪽으로 오리로 돌리면은 수익성은 그래도 더 괜찮아질 수도 있지 않을까 숫자로만 보면은 그런 생각도 들어 알겠습니다. 계속 볼까요?네 네.

그리고 IT 쪽 봐 주시면은 삼성 전기 역시 어 반 어른쪽 봐 주시면은 어 삼성 전기가 사실 최근에 반등이 나왔을 때 가장 세게 좀 반등이 나왔었거든요. 왜냐면 반 바닥에서 한 5, 60% 정도 단기간에 반등이 나왔었는데 어제 하루는 그 샌드디스크 영량 때문에 한 9% 정도 납폭이 있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네이버나 카카오 어 플랫폼 주식들 같은 경우에는 뭐 보합 정도 유지를 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1번 쪽 같이 봐 주시면은 일본 쪽도 어제 굉장히 큰 급락이 나왔습니다. 어 도쿄 일렉트론이나 아니면 브라타 키옥시아 디스코 2배된 어 어드반 테스트 할 거 없이 다 크게 하락하는 모습 나타났고 어 도요타 같은 경우에는 자사주 관련된 얘기가 나오면서 어 반등이 나왔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 배터리 쪽 봐 주시면은 LG 엔솔이 2.8% 상승한 반면에 SDI는 약보합 정도 기록을 했고 자동차 쪽에서는 현대차가 1.2% 하락. 그리고 기아가 기아나 뭐 현대 모비스 현대 오토웨이버가 광부합 정도 기록을 했는데 사실 현대차가 이번 하락할 때 50% 이상 빠졌거든요. 그래서 다시 PBR 기준으로 어 0.7배 700 밑으로 잠기는 수준까지 내려왔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제 소비제 쪽 봐 주시면은 어 좀 빨갛게 물돌렸는데 어 LG 생활 건강이나 아모리 퍼시픽, 코스맥스, 코스메카 코리아, 뭐 클래시스, 파마리서치, 휴젤일, APR 어 화장품 쪽이나 아니면 피부미암 쪽들은 다 실적이 어 생각보다도 좀 서프라이즈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주가 반등도 어 시장 사항이 좀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어 신고가 부분에서 좀 거래가 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그리고 소비자 쪽에서 뭐 영업 무역이나 농신 삼양식품, KTNG 뭐 이런 종목분들도 반등을 이어나가고 있는 모습이고 아, 반면에 신세계나 현대 백화점, 롯데 쇼핑 이런 어, 백화점 관련된 종목들은 실적들이 조금씩 조크가 나오기 어, 나오면서 주가 같은 경우에는 어, 추가적으로 좀 하락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 어제 조선 철강 기타 쪽 가지면은 현대 중공업 어 그리고 하나호천 어 대형 조선사들 같은 경우에 약보가 기록을 했는데 하나 엔진이랑 현대 어 마린 엔진이 그저께 어 13% 이상 금어 급등세를 보였었거든요. 근데 어제 하루 같은 경우에는 5 6% 정도 하락 마감을 했습니다.

어 그리고 밑에 방상쪽 같이 봐 주시면은 하나 유로스페이스가 4.6% 상승한 반면에 진액 성원이 어제 장중이 17%까지 급락을 하는 모습이었었거든요. 근데 실적이 한 5% 정도 쇼크였었는데 어 17% 가까운 급락이 나타났었습니다. 근데 이거 관련된 내용은 밑에 기업 분석 자료 리포트 갖고 와서 어 그때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고 그리고 삼성 바이올로직스나 삼성 에피스 홀딩스 셀트리온 알테우젠 ABL 바이오 펩트론 유한양행 DND 판부까지 어 최근에 코스닥 반등세랑 밟맞춰서 바이오 쪽들도 조금 반등이 나오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어 바이오 쪽에서는 사실 어 그동안 악재가 해소된거나 아니면 그런 쪽들에서도 사실 반등이 하나도 안 나왔었거든요. 어 예를 들어서 알티오젠 같은 경우에는 키트로다 그 리얼티가 시장에서나 5%로 보고 있었는데 2%까지 어 줄어들었다라는 얘기로 굉장히 급락세를 보였었거든요. 근데 어 추가적인 에러나 아니면은 기업 어 그 악재 같은 기업들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반등이 좀 나오지 않았었는데 RT 같은 경우에는 어 최근에 뭐 한 달 동안에 15% 정도 상승하는 반등이 최근에 좀 나오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JYP나 SM 하이브 같은 경우들도 어 보합 정도 기록을 한 반면에 변합기가 어 현대 일렉트릭이 1% 하락하고 효동중업이 9% 그리고 LS 일렉트릭이 4% 정도 하락 발감을 하면서 어 AI 인프라 관련된 종목들은 어제 크게 좀 빠졌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자, 종목들 동다 보면 어 시장이 항상 효율적인 시장이 아니라 항상 비요일이 존재하는 시장이다 생각이 많이 들고요. 어, 반도체 뭐 메모리에 대한 뭐 이런저런 논인 정이 있다 하더라도이 창신이든 아니면 YMTC든 어쨌든 뭐 내년까지는 대대적으로 지금 투자해야 될 거 아니 그죠.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소부장 업체들도 최근에 많이 빠졌어요. 네. 근데 왜 많이 빠졌나 보면 코스닥에 코스닥 시장에 있었기 때문에 빠졌다 이런 느낌이 들 정도로 그냥 도매으로 예 도매급으로 많이 빠졌다 이런 느낌도 많이 들고 이래저래 보면 [콧방귀] 지금은 이제 가격적으로 보면이 반도체도 하이렉스가 150만 원지 깨져 있는 상황이거죠.

근데 어제 마지막 발표자가 대신정권의 유영관 연무원이었는데 저는 처음 봤는데 자료는 많이 봤잖. 네. 어 [콧방귀] 끝까지 남아서 듣기를 너무 잘했다.음 유원근 연구원 발표에서 하나 끊게 뭐냐면 그 내년까지 예 지금 창시 메모리 같은 경우가 공격적인 투자를 해서 뭐 내년 말 되면 마이크론 테크날리지의 케파크 될 거다. 이래 우리가 그렇게 우려하고 있는데이 장비 조달이 그렇게 안 될 거나. 그리고 2, 3년 동안이 체킹을 해봤대. 해봤는데 상신이 항상 좀 약간 공격적으로이 발표를 하는 편이라 그러던데. 어, 청신는 교 그러니까 그동안에 작년까지는 적자요.

적자. 네. 네. 네. 그래서 뭐 공격적으로 그렇게 얘기를 했었나 싶기는 한 돼. 네. 제가 아는 대로 과거 2년간은 그 섹정하기 위해서 과거 2년간은 그냥 투자 집핑을 안 했어요. 왜냐 투자 지핑하는 케패스 하면은 감가 상가 나오니까 수 오히려 수익 또는 대갈 수 있어요. 그래 과거 인양가는 우리 님 반도체 기업들이 수주를 보니까 정령 뭐 과거 2년간은 그렇게 좋지 않았어요. 이유가 다 있거요. 집편하지 않으니까 상정 조비하기 위해서 그래서 이제는 사실 더 조달하잖아요. 주문은 나가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 그 배징공장 1공장 이런 거 뭐 지금 보도가 나오잖아요.

근데 그 수주 관영 그거 그 뭐 자연서 이런 거 있잖아요. 왜냐면 정비는 바로 그 제가 뭐 올해는 사겠다고 하면은 바로 나올 수 없잖아요. 그래서 항선은 1년 2년 전에 이미 얘기하고 아 제가 1년 후에 오마 정도 주말할 거예요. 미리하고 회사 아무리 혼자 회사들이 그 투자도 하고 뭐 성다고 하고 그때는 시점을 돈 주고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이 스케줄은 아마 이미 과거 1년 2년 이미 다 계획대로 하고 있어요. 아 그런 식으로 그러면 최근에 토는 어때요? 최근에 토는 완 성장하면서 나온 톤은 공격적이에요? 가야 됩니다. 어 왜냐면 공력적으로 해야 되고요.

작년 말 그때는 발표하시죠 보니까 여전히 그냥 뭐 1번기 내 보니까 여전히 처음으로 흑자 줘잖아요. 그럼 2번기데 따불로 났어요. 그 아마 상신 매물이도 이런 매물리 허공사를 예상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자금 조를 전부다는 두 배 정도 무집했어요. 그 무집하니까 공 가지고 있잖아요. 맞아요. 맞아요. 가지고 있고 그리고 이용까지 계속 이고요. 왜냐면 이용은 내년 3번 나와야 되고요. 왜냐면이 자금료를 하고 계회에서 다시 쏟아야 돼요. 전부한테 제출하고 땅 차는 거들고 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요. 네. 그냥 예상대로 시기는 전보다는 좀 빠르졌어요.

그리고 국내 우리 메모리 업체들이 발표한이 통남권에 짓는 거 그것도 2030년 안에는 안 된다면 네. 쉽지 않잖아. 그렇습니다. 쉽지 않고 인프라도 갖춰져야 되고 이런저런 거 얘기 들어 보니까이 공급이 너무 과인 공급이 되는 거에 대한 우려는 일단 내년 내후년 상반기까지도 그렇게 오래 안 해도 될 거 같 그런 느낌 제가 왜냐면 최배할 분 이유가는 잡은 시장은 좀 되는데 학위주의 그냥 그러하잖아요. 는 말로는 그 민간 기업 있지만 총 전부 컨트롤해요. 그래서 미리비 통보하고요 공부하라고 하면은 계회대로 다서 짰어요. 운영 계회 심명 개 있잖아요.

그러기 한국 정부가 또 뒤에서 이래저래 또 컨트롤을 또 하고 계획을 세워주고 하다 보니까 네. 저는 그 하나 좀 추가로 생각을 하는 거는 어 지금 작년에 메모리가 언제서부터 가격이 막 급등했냐라고 보면은 상신 메모리가 DDR4 본인들이 이제 생산 안 하겠다라고 생각하고 딱 발표하고 나서부터 이제 팡에 올라가기 시작을 했었거든요. 그러고 나서 DDR 5로 그냥 본인들은 DDR 4를 안 하고 넘어가겠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근데 사실 DDR5가 바로 그렇게 나오지는 않잖아요. 근데 시장 점유율로 봤을 때 사실 올해 기준으로 한 8% 그리고 10% 이상까지 20%까지 올라갈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사실 그거는 웨이퍼 트입량 기준으로 시장 점유율를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근데 창식 메모리는 지금 1 A노를 지금 어 하고 있는 거고 전자 닉스 같은 경우에는 지금 원뒤로 넘어갈 걸로 보이거든요. 연말에는. 근데 그게 어 웨이퍼 투입에 대한 시장 전율로 보면은 20%까지 올라올 수는 있거든요. 근데 결과물인 비트 생산으로 보게 되면은 20%까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한다라고 하더라도 시장 점유율은 10%가 안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생산 결과물 규는가 높습니다. 왜냐면은 수요일도 수요일인데 원로 예를 들어서 생산을 하게 되면은 한 개의 웨이퍼에서 뭐 100개 정도 결과물을 생산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원시 원뒤로 넘어가게 되면은 한 개의 웨이비퍼에서 200개 정도 결과물을 생산을 하게 되거든요.

더 미사가 되기 때문에 치판화 자체가 굉장히 작아져서 하나의 외프에서 많은 결과물을 추출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 그 시장 점유를 그대로 믿는 거는 조금 우리 수가 있을 것 같답니다. 그렇네. 그게 웨이퍼 투입량 기준이었구나. 20%까지 올라갔다는 게. 네. 근데 나온 기술에 따라서 한 웨이퍼에서 생산하는게 우리는 두 배 이상. 네. 네. 수과 차이가 많이 납니다.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주요 종목 동력 다 했나요? 네, 다 했습니다. 어, 다 했고요. 이제 리포트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리포트는 HD 현대 일렉트릭. 네. 그 HD 현대 엘렉트릭 사실 그 저희 어스 플랫폼에서 매주 중 주간 단위로 그 문부님이랑 말씀을 드릴 때 어 연초에 조금 좋지 않을 수도 있다라는 의견을 제시를 해 드렸는데 어 사실 그거에 대한 의견은 아직까지도 변함은 없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최근에 실적 발표를 했습니다. 근데 어 매출액 1.1조원에 영업익 2,870억 원으로 컨슨서스 대비해서 뭐 부업이라고 하긴 하지만 어 소폭 하여는 실적 발표 기록을 했습니다. 어, 연결 매출의 증분이라든지 아니면 판매 법인 제고 육교 소폭 증가 그리고 보완율 관세 환급 등의 긍정적 요인이 있었으나 어 영업인 25.1%로 1%로 다소 아쉬운 수익성 개선폭 기록을 했다라는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어 믹스 아화에 기인을 했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이 이 저희가 흔히 변화기라고 얘기하는 고수익상 제품인 전력 기기 비중이 어 47% 정도로 기록했는데 어 고정비 부담이 큰 신사업 영량인 배터리 프로젝트 200억 원 정도 반영된 역량이 크다라는 이야기를 해 주셨고 어 여기에도 해서 그 변합기가 사실 전기를 생산을 하고 전선을 타고 가면은 이게 전기가 중간에 다 세잖아요.

그래서 고압으로 확 올려 줘서 그 전기를 실제로 필요로 하는 데다가 바로 쏴 주는게 이제 변합기인 거고 그 전기를 받으면은 실제로 필요할 때 워낙이 고압이기 때문에 그걸 좀 뿌려 주는 거를 저희가 그 배전판이라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근데 배전판 쪽으로 나가게 되면서 뭐 수익성이 조금 더 안 좋아진 영향도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신규 수주 같은 경우에는 14억 달러로 YY로 44% 성장을 했고 어 수주 정보 역시 85억 달러로 YY로 30% 증가하면서 어 교조한 수주 기록을 하고 있다라는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어 주목할 부분은 수주 수익성 Q 상승 언급으로 어 765KV가 고압 변환기 중에서도 가장 고합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그쪽에서의 확정 어 그리고 미국 내 전력 기기 단가 상승 지속이 어 연인이 있다라는 이야기를 좀 해 주셨습니다.

어 7월 2일에 글로벌 빅테크하고 1.1조원 규모의 장기 공급 계약 체계를 경시를 했는데 어 주요 아이템은 초합 그리고 배전 변합기다라고 합니다. 어 수익성은 초과학기 경우 유틸리티항 대비 유사한 수준이나 어 배전 변합기는 평균 대비 고수익성으로 주정이 되고 있고 어 배전 물량 직분에 따라 전사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나 어 프로젝트 믹스 그릇이 25% 내외의 수익성 수준으로 어 외형 확장에 대한 실익을 중목할 때라는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어 결국엔 데이터 센터 해양 비중을 24% 24년도 2%에서 지금 27 7년도에 16%로 확장할 계획이다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동시에 추조 가이던스를 51.9억 9억 달러로 기존 대비 23% 정도 상향 조정을 했는데 어이는 7월 달에 장기 공급 계약 체결 공시와 별도로 인식이 필요하다라는 이야기를 좀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주 요인으로는 신공장 인력 확보 그리고 배전기 어 그리고 회전기 수주 확보 자신감이 반영된 결과이고이 신공장이 미국에 지금 징설이 되고 있는데 미국쪽 케파 확장 규모 속도에 대해서도 어더 공격적으로 제시함에 따른 추가 슬로 확보 그리고 고소익성 물량인 어 765kv트의 적극적인 확보가 가능하다라는 이야기를 좀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이 변합기 같은 경우에 사실 그 미국의 데이터 센터가 핵심 요인 거잖아요. 근데 그것 때문에 단가가 굉장히 급하게 올라왔었는데 사실이 단가가 더 올라갈까라고 보면 사실 저는 지금부터 잘 모르겠다라는 얘기를 어 상반기 때 들었었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은 맨 아래쪽에 현대 엘렉트릭이 지금 분미적으로 나가는 매출 비중이 1분기 기준으로 한 50% 정도 하거든요.

그데 효성중공업을 기준으로 보게 되면은 1분기 때 복미양으로 나가는 매출 비중이 한 30% 남짓입니다. 근데 지금 수주 받아 놓은 수주 전고 중에서 최성중업은 지금 복량 수주 비중이 거의 80%이거든요. 그러면은 30%에서 70%까지 이제 미국 쪽으로 나가는 그 매출 비중이 올라간다라는 얘기인데 밑에도 제가 적어 놓았지만 글로벌 쪽으로 나가는 ASP 대비해서 국립적으로 나가는 ASP가 굉장히 셉니다. 특히나 초 공용량 쪽에서는 뭐 한 30% 정도 더 비싸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계신데 현대 일렉트릭 같은 경우에는 어 그게 어느 정도 목에다 타 차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배전 기기가 들어오게 되면서 오히려 수익성은 좀 깎아 먹을 수 있는 어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조금 조심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데 그 이유가 제가 어 위에 그림 두 개를 어 붙여 넣와서 보시겠지만 제가 21년도 2분기에서 22년도 1분기 때이 회사가 영업 이익이 한번 영업 이익률이 한번 좀 훼선이 되거든요.

그리고 24년도 2분기부터 25년도 2분기까지도 한번 훼선이 되는데 그 시기를 제가 왼쪽에 박스 쳐 놓은 걸 같이 봐주시면은 이게 제가 로고 차트로 따 놓은 거지만 당시 보면 45에서 50% 막 급락세가 나오는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수익성이 조금이라도 해선이 되면은이 영업 이익 절대 량 자체는 증가할 수 있다라고 하더라도 수익성이 조금이라도 해석을 하면은이 회사 같은 경우에는 사실 가차없이 반토막을 내버리는 회사이기 때문에 조금 주의를 할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어 위에 그 도표 6번에 그 추정 쪽 같이 바르시면은요 회사가 이번에 25% 정도 영업 이익을 기록을 했는데 오히려 지난해 4분기 때 27.6% %의 영업 마진을 기록을 했었잖아요.

그래서 27%로 오히려 영업률을 강하게 위로 뚫른다라고 하면은 그때 보고 따라사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 왜 저렇게 영업 이익률이 급감을 했을까 좀 그냥 생각을 해 보는데 그때 그 코로나 이후에이 항만 이런 거에 노동자들 없어지고 하면서 운임료 뭐 그런 거 배송하고 이런 거 네. 그니까 가격이 폭등해졌잖아요. 그래서 HMM이 그때 10년 적장인 거 다 벌 정도로 그렇죠. 그 이런 회사들 뭐이나 이런 거 변환기나이 순찰할 때 얼마나 그 운임요가 많이 들겠어요? 네. [목을 가다듬음] 거기서이 영업 이익은 다 HMM이 다 가져갔겠구나 그런 생각이 들네.

그리고 최근에 영업률이 이렇게 크게 올라온 거는 분명히 미국의 데이터 센터를 비롯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하고도 있고 하는 미국으로 위세오해서 지금 하라는 거거죠. 그게 분명히 영향을 받는 거 같아요. 그러면이 영업 이익률이 지금 예상치를 보니까 위에 어 다시 영업 이익률이 올해 4키우면 29%까지 회복하는 걸로 돼 있는데 이게 어떻게 좀 가능합니까?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네. 왜냐면은 그 뭐 22년도 4분기 때 잠깐 좋아질 수도 있다라는 생각인데 만약에 관세 때문에 사실 올해 3분기 때 영업 이익이 이렇게 됐었거든요. 관세나 매출 때문에.

아 그래. 네. 근데 그거기에 뭐 환입이 되면서 4번기 때 반짝 좋아질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오른쪽에 27년도 그 온기로 영업 마진을 보면은 28.6%이거든요. 그러면은 지난번에 기록했던 최고점인 27.6%에 6%에 비해서 크게 개선되는게 없기 때문에 어 영업익률이 여기서 드라마틱하게 더 좋아질 수 있을까라고 보면은 오히려 기타 변학기 업체들이 점더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그 환율 영량도 분명히 있는 거죠? 네. 환율 영량도 분명히 있습니다. 네. 환율이 떨어지면 영업이 또 꺾이겠 네. 영업 이익률이 꺾일 수 있겠.

영업률이 꺾일 수가 있겠네. 네. 가겠습니다. 자, 그다음에 LIG 디펜스앤 에브로스페이스 보겠습니다. 네. 어제 그 LI 어 넥스이죠. LA 넥스원이 어제 실적 발표를 했는데 사실 5%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하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굉장히 급락을 했습니다. 내용적 말씀을 드리면은 어 2분기 매출액 1.1조원에 영업이익 1057억 원으로 오피마진익이 9.5%로 5%로 당사 그러니까 더울 투자에서 더울 투자 증권 최강식 위원님이 어 예상한 것보다는 상회를 했지만 어 컨스터서스를 고자 5% 하회했다는 이유로 장중에 17.6%나 6%나 급락을 했고 1분기 때 저희가 왜 그 어 UA 쪽으로 어 청금 부품 긴급납품 등의 기조도 있긴 했지만 동사는 원래 1분기 때 강하고 2 3 4분기 갈수록 조금 낮아지는 어 계절성을 보인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밑에 맨 왼쪽에 그림 2번 같이 봐 주시면은 확실히 1분기 때의 영업률 굉장히 좋고 2, 3, 4분기 때 빠지고 24년도도 마찬가지 25년도, 26년도 다 이렇게 진행이 왔 진행이 되왔었기 때문에 어 개별성으로 하반기가 되면은 좋지 않다라는 거는 시장에서 아마 다 인식을 하고 있었긴 할 것 같습니다. 근데 오히려 사은 3반기까지 OPM 9.5%를 5%를 바탕으로 어 연관 OPN 가이던스를 7에서 8%로 상향 조정을 했고 25년도 7% 목표 가이던스를 제시를 했지만 7.4% 정도 어 시현을 했다라는 이야기도 해 주셨습니다. 근데 주목해서 봐야 된다라는 이야기를 해 주신 거는 어 Yi로 영업 이익이 30%나 성장한 점을 주목을 하고 있는데 어 매출이 늘고 수출 비중도 25년도 2분기 17.4%에서 4%에서 올해 2분기 25%로이 수출 비중 자체가 한 10% 정도 어 가량 지금 성장을 했고 장고를 보면은 지금 한 24.6조원 조원 정도가 쌓여져 있는데 어 장고만으로도 28년에서 29년까지 수출 비증 증가와 함께 매출과 이익 성장이 어 계속될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해 주시면서 올해 매출 중에서 수출 비중이 한 26% 정도이지만 지금 장고로 쌓여져 있는 수출 비중은 한 57% 정도이기 때문에 어 오른쪽에 그림 5번 같이 봐주시면은 어 수출 비중이 25%에서 50%장 증가를 하면서 이회선는 28년도 이후까지 까지 어 영업 이익률은 계속 올라갈 수밖에 없는 구조다라는 설명을 하고 계십니다.

어 장고를 소화하기 위해서 케팩스가 진행 중인데 어 질 질문 다수가 케펙스 관련된 질문이었고 어 프리비트 짚었던 투자 계획 그리고 국민 성장 펀드 기금 등으로이 국민 상장 펀드 기금이 제 제가 알기로 한 5천억 원 정도가 투입이 됐었거든요. 그걸로 이제 증서를 한다라는 발표 공시가 있었고 이로 인해서 27년에서 28년 이후 의미 있는 가동을 안내를 했는데 이로 인해서 매년 15% 정도 C절 성장 가이던스를 예시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뻗쳐졌습니다. 어 수조 파이프라인은 중동 그리고 동남아 확대 유럽 진출로 요약이 되고 있는데 어 중동은 전쟁 때문에 지상 방상과 달리 지연보다는 오히려 좀 빨리 달라라는 어 이야기를 하고 있다라고 회사에서 안내를 하고 있고 어 유럽은 라인 메탈과의 협력을 통해서 나토 내부로 어 직접 진입하는 방을 모색 중이다라는 이야기도 해 주시면서 어 붕괴 개별성에 현혹되지 말고 동사의 길고 긴 yyy 성장을 놓치지 마시길 공고한다라는 이야기도 좀 덧붙여 주셨습니다.

니다. 그래서 사실 저도 그 방산 업체들에 대해서는 좀 핀셋으로 뽑아 보는 것처럼 굉장히 투자를 잘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하고 계신데 어 연구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매출 비중이 지금 매출 비중에서 수출이 한 20% 정도 중반을 지금 기록을 하고 있는데 장고에 쌓여 있는게 한 60% 정도가 해외적으로 지금 장고가 쌓여져 있는 거잖아요. 어 LH 디펜스 같은 경우에는이 청2가 어 저게도에서 이제 요격을 하는 거다라고 하면은 그때 그 미사일이 나갈 때 그걸 요격할 수 있는 레이더까지 같이 나가게 되거든요. 차량이나 뭐 등등등. 근데 그렇게 되면은 고도 미사일까지 향후에 수주를 받을 수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그래서 올해 오히려 LIG 디펜스 같은 경우에는 해외 수출 비중이 어 계속 놀아나고 수주도 증가를 하게 되면서이 마진이 계속해서 좀 상승을 할 가능성도 좀 높긴 한데 어 기타 뭐 케이토 전투자를 판매하는 현대로템이나 이런 쪽들에 대해서는 조금 주의를 할 필요는 개인적으로 있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지금 오른쪽에 영업 이익률요 차트는 LIG 디펜스 차트인 거죠. 어 이게 로템 차트예요. 영업률 차트도 로템 맞습니다. 맨 밑에는 제가 로템을 좀 따았는데 로템이 사실 어 오른쪽에 먼저 영업비념 같이 봐주면은이 회사가 어 23년도까지만 그렇게 해외 미출 비중이 없었었거든요.

국내 국방부 쪽으로 많이 나가고 이제 러우 전쟁을 통해서 폴란트 쪽에서 이제 회외 수주가 크게 들어오면서 이제 24년도 때 그게 매출이 쫙쫙 늘어나면서 영업 이익률이 늘어났는데 23년도만 보더라도 원래 국내 쪽으로 나가게 되면은 5% 정도 위아래로 이제 영업 이익률이 나가게 되는데 보면 24년도 때 그 해외 쪽으로 굉장히 많이 잡히면서 5%에서 거의 17% 18%까지 영업익률이 증가를 했었거든요. 그러면서 뭐 2만 원이었던 주가가 거의 20만 원까지 한에 10열배 가까이 선장 어 주가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었는데 25년도때 2분기 18%의 마진을 기록하고 나서 회사가 그런 얘기를 합니다.

사실 어 영업 마진이 추가적으로 더 개선되긴 어렵다라는 얘기를 하면서 이제 주가도 보시는 것처럼 어 작년도 7월 달 이후로 그냥 박스권으로 계속 어 기울다가 최근엔 그 박스권마저도 밑으로 깼거든요. 근데 그 이유를 사실 저희 어장님도 마찬가지고 저도 마찬가지로 말씀을 드리는게 현대로템은 LA랑 조금 어 많이 다르게 좀 진행이 될 거 같다라는 말씀을 많이 드립니다. 왜냐면은 LA는 그래도 국내 공장에서 계속 생산을 해서 회의적으로 나가는 구조라고 하면은 현대로템은 이게 지금까지는 국내에서 생산을 해서 외국 쪽으로 이제 판매를 했었지만 지금 뭐 폴란드하고 합작 법인을 만든다고 하고 페로랑도 합작 법인을 만든다라고 하고 하면은 회사에서도 저희 쪽으로 얘기를 하는게 본인들도 마진이 어떻게 될지는 앞으로는 모르겠다.

왜냐면 그쪽 상황이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고 부품을 여기서 조달하긴 하지만 그쪽에서 조립하는데 단가가 굉장히 낮아지면은 영업 마진이 훼손될 수 있는 요가 있기 때문에 사실 그쪽에서 숫자분들은 가장 큰 우료를 나타내고 있지 않을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걸 이제 했을 때 존재자들이 질문을 하면 거죠. 네어에서 합을 한가 이래서 이렇다 합을 해서도 현지 JB를 설립해도 옛날에 북경 현대나 이런 거 했을 때 사실 국내에서 다 만들어 가지고 모듈화시켜 가지고 어 중국에 갖다 주면 거기서 조립만 해 가지고 딱 팔았는 거 우리가 앞으로 이런 식으로 할 거니까 마지닝 해선되는 거에 대해서는 걱정 안 해도 된다.

이런 얘기를 해 줘야 되는데. 예. 그죠. 이거는 회사 측에서 어 공식적인 아이 발동요 얘기를 조금 명확하게 해 주셔야 아마이 현대로 투자하는 투자자분들이 아 그렇구나 그러면서 이제 좀 가져갈 수 있죠. 확신을 깎고 각하실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입니다. 반면에 LIG 디펜스 같은 경우에는 지금 수출 비중이 올해만 하더라도 26%밖에 안 되는데 36, 내후년 45까지 올라가는 거 이거는 뭐 정해져 있는거나 마찬가지니까 그죠. 그리고 수출 비중이 이렇게 계속 올라가면 영업 익률이 지금은 8.5지만 9.3 10.3으로 상으로 개선될 거고 위에 케이스도 봤지만 아까 현대 일렉트릭도 받지마 영업률이 계속 개선되는 상황에서는 주가는 원래 올라가는 거니까

그럼 어떻게 보면 디펜서 어제 이제 큰폭으로 빠지기도 했는데 밸류에이션이 그동안에 쌌는지 비쌌는지 그것만 좀 보면서 하면 될 거 같은데 어제 지금 많이 빠진 빠졌는데도 지금 PBR은 7.7이고 7이고 네. P은 34배네. 원래 근데 LA는 저는 그 23년도부터 사실 보긴 했었거든요. 근데 단 한 번도 싸못했던게 없었던 거 같습니다. 계속 이런 성장성인과 단단한 어떤 사람 내에서 경쟁력 그리고 사실 이번에 그이란 전쟁에서 보면 저것보다 뭐 미사일 속리잖아요. 맞습니다. 그러다가 미국은 이제 재고 다 떨어질 거 같으니까 잠시 또 휴전 해놓고 휴전 해놓고 이제 막 만드는 거 같은데.

그리고 다른 나라들도 야 휴전 요랬을 때 빨리 천국 이런 거 좀 사와야 돼 하면서 막 열러 와서 그죠. 좀 빨리 갖다 달라고. 그런 상황에서 주가만 주가만 뭐 이런저런 의지로 좀 빠지고 약간 좀 비쌌던 거 너무 비쌌던 거 좀 싸게 만들어 주고 약간 그런 느낌들 되게 특이한게 컨트적으로 보면은 LAI넥성원의 실적 발표 날은 100점 100패입니다. 아 실적 발표날 100점 100패야.어야 어 야 뭐 좀 미리 알았으면 그죠가 어제 같은 날 샀어야 돼. 그 어제처럼 그렇게 세게 빠지면 오늘도 바로 올라오지는 못할 거예요. 그죠? 올라오더라도 또 매물 얻어맞을 거니까.

네. 아, 좋은 거 배웠네. 네. 감사합니다. 음. 자, 왕박사 가야 되잖아. 가야 되니까. 어제 코스타 양봉. 네. 어제는 연봉 남은데 제가 음봉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틀었어요. 네 틀렸지?네 털었습니다. 지금 양봉 흐름이라니까 스네 봤습니다. 오늘 양봉입니다. 오늘은 양봉이요? 네 지금 잠깐만요. 시장 어떻게네 코스피는 플러스 1.09%로 상승해서 출발했고요. 어 현재는 0.72%로 상승 중입니다. 예 살짝 더 치고 올라가다가 내부를 얻는 모습이고 코스닥은 어떻게 돼요?네 네. 포스닥플 0.74%로 상승해서 출발했고요. 현재는 0.94%로 상승폭 소폭부터 확대하고 있습니다.

네. 자, 코스닥이 보니까 6일째 지금 양봉이 나고 이번에 뭐 3일 연속 뭐였죠? 뭐가 발생했죠? 사이드카. 매수 사이드. 매수 사이드가 발생하는 그런 초의 또 사태라고 하기는 좀 그렇고 그런 일이 발생하는게 이런게 뭔가 초유의 뭔가가 발생하면 그게 좀 그 방향으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다고 봅니다. 그 지난 달에 5일 빼고 다 사이드카님 서킷 보이커를 걸렸더라고. 뭐가 포스닥 7월 한 달 동안에 코스피가 5일 제외하고는 다 사이드카나 서킷 플레이카 걸렸어. 그러니까이 우리나라 시장에서 투자하시는 분들은 보통이 몇집이나 것 것이 없어요.이

투자이 참 힘든 시작이에요. 배장 자 그러면 미국 시장 어 요즘 미국 팀들이 잘 맞추는데 오늘밤 미국 시장은 어떻게 되부터 해. 우선 다오지수 상승하겠습니다. 아, 오늘은 또 네. 금리가 좀 안정을 찾으면서 오늘 비농업 고용 지표 나오는데 그게 또 그렇게 견조하게 나오진 않을 것 같아서 좀 뭔가 금리가 살짝 안정되지 않을까 해서 상승하겠습니다. 음. 그러니까 비농업 보용 지표가 오히려 이제 안 좋게 나오면서 금리가 올라가는 부분은 좀 눌러 눌러줄 수 있다. 그리고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도 좀 왔다 갔다 하는데 오늘 너무 안 좋은 부분만 반영이 된 거 같아서

어제는 다 왜 빠진다고 예상을 했었던 거였죠? 아 5일 동안 연속 사상 최고치 했으니 좀 물량 소화 과정을 것 같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유연하네요. 어제 같은 날 빠질 거다라고 얘기하기가 되게 힘든 날이었거든. 5일년에다가 사상 재대 근데 쉬어 갈거다 얘기 했다가 오늘은 다시 또 반대로 근데 고용 지표가 오히려 예 금리를 눌러 주는 그런 식으로 작용할 거다라고 굉장히 명쾌하게 예 논리적입니다. 논리적 그다음에 어 SP 어떻게 됩니까? 어 SMP는 어 오늘도 좀 쉬어갈 하락할 것 같습니다. 오늘 하락 어제는 어떻게 예상했었죠? 어제도 하락으로 예상했었어요.

오늘까지는 하락이 좀 더 이어진다. 네. 그 엔화 개입했던 것들이 좀 약발이 빠지는 거 같아서 장기 국립 장기 금리가 좀 오르고 있는 상황인데 이거를 어떻게 더 조절할 수 있을지 좀 생각을 해보면서 그 피테크들에 좀 하락 압박이 있었을 생각해서 하락이 되죠. 방금 그 장기 금리는 국채 일본 국채요? 미국 국채 얘기하는 어 미국 급 미국 국 금리를 말씀을 드린 지금 30년물 소폭 상승하고 있는데네 그 부분 그게 헤러 개입하고 어떻게 여권이냐 어 그 부분은 어 아직 아직네 그 부분에 대해선 좀 더 공부를 해보 말씀해. 오케. 나스닥은 어떻게 되죠?

아, 오늘 나스닥 상승하였습니다. 상승. 어제 뭐라고 해야? 하락됐습니다. 어, 잘 맞추네. 음. 어제는 하랑했는데 오늘은 왜 상승해요? 이제 제가 하락 광고로 샌디스크 실적 발표 관련해서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으로 좀 매도세가 나올 거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장 흐름을 보니까 생디스크랑 웨스턴 디지털 개별 종목단으로만 좀 하락세 보이고 저게 퍼지는 좀 스프레드는 느낌은 없더라고요. 어 어느 정도 매도는 진행됐었고 이제는 반등해 주지 않을까네 기계 좀 매수세 들어와 주지 않을까라고 했습니다. 작년 9월 이후로 반도체가 계속 세게 치고 올라오면서 미국의 빅테크가 10월 달에 고점 치고 오히려 쉬었거든.

케펙스에 대한 부담 때문에. 그래서 오히려 샌디스크나 요쪽의 주가 하락이 음 전체 빅테크의 주가를 끌고 내려오지는 않는다고 봐요. 오히려 반대로 취소 게임처럼 적용을 하죠. 그러면 나스닥은 상승으로 필반은 어떻게 될까? 일반 상승으로 하겠습니다. 일단 나올 만한 노이즈들이 다 나오고 있는 거 같고요. 어제 그 SNS 쪽에서 뭐 한 장으로 이렇게 정리해서 도는 것도 좀 봤는데 인포메이션이나 뭐 트랜스포스나 일부 그 리서치 기관에서이 추측성으로 보도하는 것들이 어 심리나 수급에 영향을 준 거 같고요. 확정되지 않은 사이고 또 거기에 대한 어 반론도 일부 그 일부 아이비드 쪽에서 좀 나오고 있는 거 같아서 좀 직접 확인해 보려고 하는데 어쨌든 좀 심리하고 수급이 약화된 상황에서 빠졌는데 이제 노이즈은 나올 거예 다 나오고 오늘 상승으로 하겠습니다.

코스닥은 좀 전에 양봉 얘기하고 갔죠. 왕부장에. 네. 예. 호스피는 어떻게 오가장 연락되고 있습니까, 지금? 네. 5일선을 회복하는 양봉이었는데 아, 오가장 지금 보고 있어. 그런 거 같습니다. 아. 아, 없 때 좀 하려고 했던 얘기. [목을 가다듬음] 6,360 6,350 정도 될거든. 5일선이. 5일선. 그래서 오장형 얘기는 뭐라고 해? 5일선을 회복하는 양봉이 아 5일선을 회복하는 양봉 오가냥 뭐 별로 좀뭐 힘들어서 조각간요? 어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오과장님이 [목을 가다듬음] 양봉이라고 얘기하고부터 지금 시장이 빠지고 있습니다.

아 그래 오관냥한테 좀 잘해 줘. [목을 가다듬음] 옥상에 요즘은 옥상에 끌려가 준혁이는 안 끌려가지 여기는 최근에 너무 바쁜 척을 많이 해 가지고 자 오관형 잘 쉬고 뽑으시고 아 그러면 5일선을 회복하는 양봉 예상을 한다고 했고요. 우리 시장이 지난주에 좀 [목을 가다듬음] 세게 빠졌잖아요. 약간 한국판 블랙먼데이라 블랙먼데이 상황을 보면 이게 [콧방귀] 도대체 왜 빠졌는지 해석이 분분하거든. 반도체만 하더라도 뭐 분분하잖아요. 분명히 좀 과열인 부분도 있었고 그때 과열인 부분은 주가를이 싸게 만들면서 음 이제는 매력적인 가격으로 웬만한 주식들이 다 매력적인 가격으로

다 떨어져 다 와 있기 때문에 하이닉스만 하더라도 298만 원 거의 300개에서 지금 말 그대로 반토망이 나네 그런 상황이고 꽤 다 착해졌어요. 계속 섞여져 가지고 그 지금부터는 어 위험 관리보다는 여기서는 이제 다시 수입 관리 지금부터는 수익 관리로 들어가야 되 그래서 지금 인감독이 어 인감독의 정심한 평에서 최근에 이름을 바꿔 가지고 인감독의 패스파인더 음 예 제가 이름을 그렇게 치어가지고 패스파인더 음 길라자비 길을 찾아보라 예. 근데 그 길은 시장이 다 가르쳐 준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도 제가 얘기해 줄어요. 어 패스파이더 할 때

음 그 신차 분석할 때처럼 코스피 200개 종목, 코스닥 100개 종목 코스닥 150이니까 150개 종목 요렇게 350개에서이 약세장에서 막 꿈틀꿈틀는 머리 듣는 종목들이 틀림없이 나오. 음. 보는 거를 이제 잡아내. 음. 그런 식으로 한번 좀 부탁을이 위기 속에서 항상 기회를 찾는 예 그런 습관을 들으시고 모두가 낙관을 할 때는 조금 아 이거 [콧방귀] 맞나? 음예. 위험 관리를 위험 관리는 언젠 모두가 낙한대. 음. 근데 수익 관리는 지금처럼 많은 사람들이 두려워할 때 음. 그럴 때 수익의게 참다 그런 시간을 가진 세상 좋겠습니다.

오늘이 금요일 맞나요? 맞습니다. 금일입니다. 이번 주 너무 부다닥지어 나가 가지고. 예. 네. 정신 없습니다. 진짜 정신 없는 한 주가 지난주에도 있었고 이번 주에는 그래도 약간 좀 아 숨 좀 쉴 수 있는 예. 그런 시장의 분위기가 되고 있는데 앞으로 9월 초까지는 뭐 그렇게 어 만만치 않은 지장이니까요. 저희들도 정신 반착고 계속이 시장을 해서 기회를 잘 찾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한 주 동안 수고 많으셨고요.이 복음 복염 속에서 건강 관리 잘하시고 어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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