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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소재민

Accuracy score+2.7
순 place36
Scored calls1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9% / 52.0% / 58.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3% / +1.8% / +1.3
Bullish / Bearish / Neutral50.5% / 17.8% / 31.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9)#삼성전자 (57)#SK하이닉스 (33)#삼성SDI (18)#알테오젠 (15)

How scores are calculated

반도체 투톱 붕괴와 사이드카 발동, 패닉셀 끝에 찾아올 급등 시나리오 [밥먹고 주식 한잔 - 오세혁 /소재민]

돈박스 · 2026-08-19 · 유튜브 시청 1,41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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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금리#환율#코스피#두산#현대차#에코프로#알테오젠#현금#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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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재민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반도체 대형주 급락 이후 현재 시장은 하락추세선을 돌파한 조정 국면이며, 박스권 중단(6,100~7,000선 가정)에서 분할 대응하라는 진단. [시장 진단] 하락추세선 상단을 돌파해 추세가 전환됐고, 지수는 박스권 중단(6,100~7,000선 가정)에 위치한다고 봄. 지난주 수·목·금 상승은 근거가 부족한 상승이었기에 이번 하락은 비정상 상승의 조정으로 해석. 이번 주 이슈 공백, 환율 하락, 외국인 매수, 코스닥 방어(2차전지·바이오·로봇) 등을 근거로 과거 같은 급락 재현 가능성은 약 1~2%로 낮게 봄. [지수 수치] 코스피 6,500선 지지 기대, 하단 열어둔 박스권 6,100~6,300 가능성, 상단 약 7,000. 코스피 6,800 부근에서 보유분 약 30% 축소 권고. [금리·환율] 미국 국채금리 상승(인플레·금리인상 우려)은 달러 강세가 동반되지 않아 설득력이 약하다고 봄. 원/달러는 1,400원대까지 하락(원화 강세)했다고 언급. [종목별 전망] - 전력설비: 효성중공업, LS ELECTRIC, HD현대일렉트릭 중 택일. LS ELECTRIC은 18만원 부근 분할 매수, 하락추세에서 벗어나는 흐름. - 원전: 두산에너빌리티 현재 구간 매수 가능, 10만원 목표(기대수익 약 30%). - 로봇: 현대차(배당 메리트), 50~55만원 목표(기대수익 35~40%). - 2차전지: 삼성SDI 56~60만원 목표, 2차전지 전고점 돌파 기대. 에코프로·포스코홀딩스·LG엔솔도 언급. -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지금 매수 가능(약 15% 수익 가능 언급), 알테오젠 현 구간 매수 가능. - 소부장: 동진쎄미켐, ISC, 리노공업 등 시총 큰 종목 위주 권고(국민성장펀드·코스닥 승강제 시 1군 종목 수급 기대). - 네이버: 21만원 박스권 하단 근처, 26만원까지 상승 기대, 신규진입 가능. 23만원에서 막힘, 도달 시 보유분 절반 매도 권고. - 레버리지·개별종목 추천은 명확히 제시하지 않음. [리스크·매매원칙] 돌발 이슈(북미 정상회담 기대 등 대북주)에 혹해 잘못 매매하지 말 것. 상승분의 약 30%는 시장에 돌려준다고 생각하고 기계적으로 축소. 종목당 비중 5~10% 이내 권장, 추매 후 본전 근처에서 절반 매도. 방망이를 길게 잡지 말고 5% 수익 시 20% 기계적 매도 후 재매수. [출연자 전망 요약] 단기 반등 및 추세 상승 전환을 낙관적으로 보며, 6,800 부근 분할 축소를 병행하라는 중립~강세 시각. 건강검진 및 구독자 이벤트 등 방송 외 얘기는 제외.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식사는 하셨습니까? 밥 먹고 주식한 잔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체스님 소재민 대표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아, 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일단 뭐 오늘 분위기상 박수칠 분위기는 아닌데 일단 치시죠. 뭐 네. 네. 뭐 구독자 구독자 구독자 구독자가 저희가 3,명을 돌파를 했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다 여러분 덕분입니다. 여러분 없으면 저희 못 돌아갑니다. 여러분 덕분에 3,명 채워졌고요. 아 구독자가 5천명 만 명 어 5만 명 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해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저희가 밥 먹고 주식한 잔이에요.

02. 저희가 이제 지난주에 다시 제개를 했으니까 어 밥을 좀 먹고 해야 되는데 뭐 식사를 좀 하세요. 어떻게이 시간에 아 저는 일 그까 사람들이 저를 많이 착각하시는게 덩치만 봤을 때는 저 돼지 대새끼 저거 밥만 먹고 저거 주식하고 돈 벌어 갖고 맛있는 것만 사 먹어 가지고 저 살이 디룩디룩쳤다. 아 누가 그렇게 얘기를 해요? 그렇죠. 그렇게 누가 그렇게 얘기를 하겠습니까? 생각만 하죠. 그죠 그죠 그죠. 어 그렇게 이제 마음속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저는 이제 장중에는 보통 시장에서 눈을 안 떼기에 밥을 먹지 않습니다. 그래서 막 테디 님, 집피님 식사하러 가셔라.

03. 내가 주식 시장 내가 끝까지 지켜본다. 여쭤봐야겠는데 진짜. 진짜 아 진짜요? 가셔라. 나 내가 혼자 주식 시장을 보고 그러죠. 아 내 몸이 희생해서 예. 그렇죠. 그런데 이제 이걸 쌓이고 저녁에 이제 몰아서 한 번에 먹으니까 지금 제가 상당히 예민한 상태여 가지고 그 내일 제가 건강 검진이 있거든요. 아. 어. 그럼 지금 공복 그죠? 공복을 유지하고 있는데 월요일부터 식단이라고 해 가지고 월요일 날 빨간 날이었잖아요. 그때부터 바나나만 먹었거든요. 바나나, 계란 이런 거밖게 못 먹고 오늘은 먹은게 없어요. 그래서 약간 야비셨는데요.

04. [콧방귀] 그렇죠. 아마 여러분들 내일 모래 아침 방송으로 절 보시면 어 체스 님이 이렇게 마으셨나? 어 다른 분 아니에요. 어 그렇게 좀 오해하실 수도 있겠지만 일단 내일 건강검진 끝나고 냉산 먹을 거기는 한데 아 그러면 그때 먹었어야죠. 그죠 그죠. 예 그러면은 건강지는 어떻게 뭐 내시경 미내시경 [콧방귀] 뭐 다 한 번도 안 해 봤거든요. 아 그러세요? 예 그래서 아 이번에 처음 하시는 거예요? 네. 상당히 긴장하고 있습니다. 어, 여러분, 건강기원. 음. 박선호 님, 턱선이 보여요. 우리 통통당 대표님 그래서 식단 조절하셨구나.

05.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어, 수태표님. 건강 검지 내일 받으신답니다. 좋은 결과 나오시길 응원해 주시고요. 사실 우리 대표님의 건강도 중요하지만 우리 주시가 건강이 예, 가장 걱정이 됩니다. 어, 그동안 뭐 8월 달에 잘 올라줬죠. 어, 그래. 많이 떨어진만큼 그래. 올라야지. 근데 오늘 또 이렇게 빠지는 걸 보고 뭐야? 또 반복이야. 다시 또 어떤 두려움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시장 좀 어떻게 보세요? 사실 오늘 시장 빠지는 거 되게 놀라운 하락은 이미 하락 추세는 벗어났거든요. 그러니까 하락을 벗어났다라고 해서 우리가 맘 같아서는 야 씨 이렇게 급격하게 인간적으로 빠졌으면 올라갈 때도 그냥 급격하게 올라갔으면 좋겠다.

06. 뭐 요런 생각들을 자 반등했으면 좋겠다. 아니 할 수는 없죠. 근데 실질적으로 반등이 나온다라고 했을 때 여러분들이 느끼기에 어 좋다라고 느끼지 못할 거예요. 왜냐면 반등은 대다수 그런 현상들이 나왔을 때는 특정 종목군들이 시장 지수 끌고 올라가거든요. 그래서 시장 지수 자체는 와 9,000을 다시 회복했어요라고 만약에 부위자 반등이 나와도 여러분들이 느끼기에는 좀 뭐 하는 거지? 시장 지수 9천인데 왜 내 종목은 아직도 이렇게 박살라 있지? 이런 느낌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중요한 건 V자 반등이 나오는게 아니라 그니까 비정상적으로 빠졌으니까 비정상적으로 올라가 주기를 바라는 건 알겠는데 사실 그렇게 올라가는 것보다 단계적으로 추세를 만들면서 올라가는게 훨씬 좋아요.

07. 그럼 단계적으로 추세를 만든다라는 건 중간중간 어쩔 수 없이 조정이 나온다라는 거거든요. 오늘은 사실 그에 따른 조정이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아서 뭐 사실 오늘 빠진다라고 해서 아 너무 무섭다, 공포스럽다, 다시 또 예전처럼 돌아가면 어쩌지? 이런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어, 보시면 지금이 하락 추세선 상단은 돌파했죠. 이거는 추 그니까 보통 추세를 그릴 때 많은 분들이 이제 추세선 어떻게 그려요? 막 전문가들이 막 추세선 막 하는데 뭐 공식이란게 있 저도 궁 그 대표님 방송 보면서 궁금했어요. 어떻게 저렇게 하지? 그렇죠.

08. 근데 추세선을 그릴 땐 여러분들이 되게 쉽게 생각하시면 돼요. 일단은 추세선은 선이 두 개가 필요해요. 네. 상단하단 상단 하단선이 있어야 우리가 방향성을 알 수 있으니까. 네. 그리고 그 평행 사변형 오랜만에 듣죠. 평행사변형 그죠? 평행으로 그어야 돼요. 어 얘는 요렇게 되는데 얘는 이렇게 그어 놓고 막 얘는 요렇게 그어 놓고 이걸 추세라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니까 같은 각도로 같은 각도로 긋는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리고 그러면 이제 어떤 기준으로 선을 그죠라고 하면 대충 거요. 제가 항상 말하지만 뭐 각도를 재 가지고 그냥 눈에 보이는 고점 대충 연결하시고요.

09. 눈에 띄는 저점 대충 연결해요. 이게 완벽 완벽히 칼같진 않죠. 근데 근데 잘 그리시는 느낌이어가지고 그죠. 그려 놓고 나면은 어 있어 보이는데 어 있어 보이는데 되는데 이대로 가는데 예 뭐 너무 어렵게 생각 안 하셔도 됩니다. 자 그 중간중간에 추세선 하단을 순간적으로 이탈하는 순간도 있지만 보통 방향성을 알기 위해서 추세를 긋는 거죠. 뭐 이렇게 넓게 그려도 돼요.고 아 이렇게 넓은 방향성이 추세를 따라가는구나라는 걸 볼 수 있죠. 자 그리고이 추세선 상단 지금 어떻게 됐죠? 졌죠. 돌파했죠. 위로 올라갔죠. 그럼이 하락 추세선을 벗어난 거예요.

10. 그러니까 하락 추세든 횡보 추세든 만약에 이렇게 돼 있어요. 이렇게 박스권을 만들고 있었어. 그런데 박스권 위를 뚫으면 어떻게 될까요? 박스권 추세를 돌파하는 횡보 추세를 돌파하니까 이때부터는 상승 추세로 넘어간다 보시면 되고 횡보 추세에서 아래를 깼어요. 그랬을 때는 횡보 추세에서 아래를 벗어났으니까 하락 추세로 넘어간다. 하락 추세에서 위를 깼어요. 그러면 우상향이 될지 횡보가 될지 몰라요. 아직은 모르지만 어쨌든 벗어나기는 했어요. 어 그러면 하락을 벗어났다라는 것만으로도 우상향 추세라는 건 뭘까요? 저점과 고점이 같이 올라가죠.

11. 엄청 좋죠. 저점과 고점이 같이 올라가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뭔 짓을 해도 돼요. 그냥 물려도 어차피 고점 올라가고 저점 올라가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마 올 상반기 때 주식을 하면서 그런 생각했을 거예요. 내가 주식의 천재인가? 나 왜 이렇게 잘하지? 아이씨. 돈을 돈이 계속 돈을 버네 그냥. 어. 아, 내가 녹돈으로 했으면 돈 더 벌었겠는데. 일을 그만둬도 될까? 어. 보통 다 이제 상승 추세에 왔을 때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자기가 잘한 줄 알아요. 물려도 금방금방 올라가는 시장이 도와준 걸 모르죠. 자, 그런데 이제 박스권으로 넘어간다라고 하면 고점과 저점이 일정해요.

12. 일정하게 움직이죠. 고점과 저점을 박스권은 그러면 박스권이나 상승 추세라는 건 저점이 낮아질 가능성은 없다라는 의미 낮다라는 의미인만큼 하락 추세를 벗어난만큼 되게 편하게 매매를 해도 돼요. 지금 하락 추세 벗어났어요. 그러면 지금 박스권으로 될지 상승 추세가 될지 선을 두 개를 그는다 그랬잖아요. 대략 보면은 상승 추세 선을 그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어, 그죠. 요렇게도 볼 수 있죠. 그럼 이렇게 그려지는 거 아니야? 이렇게 대충 이렇게 그요렇게 그려지겠다. 그러면 여기가 하락 상승 추세선 하단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오늘은 매수 타점일까요?

13. 아닐까요? 오늘 매수 타점이죠. 여기서 상승 추세로 넘어간다 그러면 나는 완전 추세선 하단에서 개꿀 자리에서 산 거거든요. 그러니까 오늘은 매수해도 괜찮은 날이에요.이 자리에서 반등이 나온다면이 추세를 따라간다면 근데 어 이렇게 갈까라고 생각하기에는 찝찝한게 있어요. 음. 음. 그니까 왜 박스권을 배제할 수가 없냐면 지난주 수요일 날부터 제가 이제 한결 같이 했던 말이 있어요. 상승이 나오긴 하는데 근거가 부족해. 찝찝해. 그니까 지난주 수목금 올라갔잖아요. 근데 제가 아침 방송에서도 막 나와가지고 아 근데 이렇게 올라가는 거 별로 안 좋다.

14. 삼성전자 하이닉스 쪽으로만 자금 쏠리고 이거 5월 6월 그 느낌 보는 느낌이다. 이런 얘기를 막 하면서 어 그런 느낌 말하면서 지난주 스모금엔 사실 올라갈 근거가 없었거든요. 제 첫 번째 수요일 날 소비자물까지 발표 안 봤어요. 밤에 있었죠. 밤에 있었는데 아침부터 올라갔어요. 다른 나라는 경기으로 다 움추리고 있는데 한국 정시 혼자 하이닉스가 뭐 싱가포르가 뭐 국부 펀드가 뭐 할 수도 있네 마네 뭐 그런 뉴스가 돌면서 3전닉스 중심으로 시장 지수가 강하게 올라갔단 말이에요. 그 이때도 이거 정상 아닌데 이거 이상 근거 없는 상승이라 그랬어요.

15. 그리고 목요일 날 소비 전문가지수 발표 나왔어요. 어 발표 나온 건 좋죠. 근데 시장 기대 충족하게 나온 거지. 시장보다 잘 나온 건 아니에요. 그러면은 목요일 날의 생산자물까지 발표가 있기 때문에 더 잘 나온 건 아니고 그 전날 이미 상승폭을 보여줬으면 목요일 날은 한번 쉬갔어야 됐거든요. 근데 그날도 갭상승했어요. 그것도 근거가 부족하다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그래서 금요일 날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 연휴 껴 있는데도 불구하고 상승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난주 스모금의 상승이 사실 올라가긴 했지만 여러분들이 보셔서 아시겠지만 상승 종목 숫자보다 하락 종목이 더 많았어요.

16. 수목금 같은 경우는 3거래일 연속. 그러니까 그 상승이 과연 찐 상승으로 봐야 되는 건가라고 했을 때 그걸 찐 상승으로 본다라고 하면 지금이 구간도 우리가 상승 추세의 추세상으로 볼 수 있겠는데 요게 만약에 뻥이라면이이 거리가 뻥이라면 헐 그러면 상승 추세가 아니라 박스권일 가능성이 높아지는 거거든요. 7,000선 박스권. 그럼 추세선 상단이 박스권이 되는 거고 추세선 하단은 아직 모르는 거예요. 어 갑자기 무서운데요. 갑자기 그 여기가 될 수도 있지만 6,500이 될 수도 있지만 뭐 6,000선이 될 수도 있는 거고 6,200선이 될 수 있 아직 추세선 하단이 만들어지진 않지만 일단 유력한 후보 중에 하나는 개인적으로는요 라인 한 6, 한한 200선 정도 6, 한 100에서 200선요 정도가 박스권으로 간다라고 했을 때 유력한 후보군으로 보고 있습니다.

17. 뭐 아주 좋게 보면 6,300선이긴 한데 좀 보수적으로 보면 6,100선까지도 박스권 하단을 열어 놓고 왜냐면 지금이 자리에서 얘가 120일선 끼고 최대한 버텨 줬기 때문에이 자리에서 버티다 무너져서이 자리가 좀 강한 저항이 된 거거든요. 그럼요 자리가 박스권 상단일 가능성은 상당히 높고 그럼 7,포인트 박스권 하단은 최근 상승의 절반 정도 자리인 6,100포인트라고 하면 시장 지수는요 안에서 요렇게 움직일 수 있어요. 그렇게 따지면 지금 위치는 박스권 어디에 속해 있을까요? 중단이네요. 중단. 그죠? 중단이죠. 더 더 빠질 수도 있다 얘기네.

18. 그렇죠? 6천선까지 밀린다라고 하더라도 박스권 중단 자리는 여러분들이 물려도 괜찮아요. 왜냐면 물려도 박스권 상단까지 가는 과정 속에서 먹고 나올 수 있거든. 부은 여분들이 크게 걱정하고 운 좋면 여기가 상승추세선 하단이라 전리가 된 거고 그게 아니다라고 하더라도 박스권 중단 라인이기 때문에 현구에서는 여러분들이 신규 진입을 한다거나 추가 매수함에 있어서 겁은 안 먹어도 된다. 어 그러면은 말씀하신 대로라면은 사실 전 개인적으로 차이가 크다고 느껴지는게 어 처음에 보여 주셨던 상승 추세의 하단이다라고 하면 어 안심하고 오늘 뭐 삼전이든 하이닉스든 추가 매수해야지 가볍게 사실 저 오늘 저희는 이제 오전에 방송을 같이 하 같이 하진 않지만

19. 예 여러 가지 얘기를 나눌 때 오늘 괜찮다고 말씀하셔서 사실 저 삼성전자 추가 매수했 했거든요. 네. 근데 어 더 빠질 수도 있다라고 하면 좀 갑자기 또 두려운데요. 더 빠진다라고 해서 그니까 예전에 하락 추세일 때는 네. 아씨 더 빠지면 어떡하지? 그니까 더 빠지면 어떡하지가 뭐였냐면 어디까지 빠질지 모르니까 너무너무 무서웠던 거거든요. 저점을 계속 깨니까. 근데 사실 오늘 들어가서 오늘 물린 거는 사실 뭐 더 빠져도 뭐지가 다시이 정도 자리까지는 어차피 올 수 있는 자리 올라올 자리니까 뭐 여기서 물리는 예를 들어서 아 7,200선에서 물렸어요.

20. 예를 들어 어제 막 올라간다고 막 신나 가지고 북치고 장구 치고 하면서 들어가서 물렸어. 7,200선에서 물린 사람들은 애매하죠. 그거 그 사람들은 거기까지 안 올 수도 있으니까. 만약에 박스권 상단이 7,선이라고 했을 때 그 그 7,200선에 물린 사람들 평단은 오기 힘들어요. 근데 사실 지금 물린 사람들의 평단은 박스권 상단이 7,선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여기서는 물려도 걱정 안 되고 그냥 밀리면 돈 생기면 한 번 더 사자. 월급 받으면 한 번 더 사지 뭐. 요런 느낌으로 들어가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 지금은 게다가 하락하는 근거가 명확하지가 않아요.

21. 오늘 왜 이렇게 많이 빠질까요? 일단 간밤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좀 빠진 것들. 결국엔 뭐 유가 상승, 금리 인상, 금 금리가 오르는 것들에 대한 두려움. 그죠? 근데 그게 우리가 그니까 원래 예상하지 못했던 대형 악재가 우리가 갑자기 터진 건 또 아니죠. 그렇죠. 원래 있던 거잖아요. 국제가는 계속 강조하지만 75불, 90불에서 어차피 움직일 거예요. 왔다리 갔다리. 왜냐면 지금 지정확정 리스크는 완화되고 있지도 않고 심화되고 있지도 않아요. 솔직히 미국하고 일어나고 지금 지정확정 리스크 심화되고 있다라고 봐야 되나요? 어떻게 보면은 어 얼마 전까지만 해도 막 미국이 공습도 하고 그랬잖아요.

22. 오히려 그때도 심화됐던 거 아닌가? 지금은 사실 별 안 하잖아요. 서로. 그럼 이건 사실 심화되고 있다라고 말하기가 조금 애매한 포인트라 사실 국제가 들먹이면서 국채 금리 어쩌고 막 얘기를 하는데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있다라는 건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를 하고 있다라고 지금 시장은 해석하고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를 하게 되면 야 지금 AI 투자하고 있는 애들 야 은행빛 빌려고 하늘 얘네들 너네이자 올라가면 너네 다 죽었다 이제 막 또 이렇게 묶으면서 기술조들 두드러 패고 있는 건데 불과 지난주까지만 해도 어떤 얘기가 나왔냐면 어 인플 인플레이션 지표 완화되고 있다 그거랑 와 그리고

23. 어떻게 이렇게 세이 바뀌어? 고용 지표 지금 완전 개똥같이 나왔네. 야 금리 인상 못해 못해. 이렇게 경제가 위축되고 있는데 하겠어라는 말을 하고 있는데맞 지금 이번 주 같은 경우는 아무것도 없으니까 지금 또 국제가 좀 올라간다고 금리 인상 우려 막 얘기를 하는데 실제로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정말 생겼으면 전 세계적으로 강달러 기조가 엄청 유지가 됐어야 됐겠죠. 아, 가치가 막 올라가고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 우리 환율 1400대까지 빠졌습니다. 1,00 깨졌습니다. 한 때는. 네. 그렇죠. 근데 지금 여러분들 환율이 한 때 막 1,00원 막 이러고 있다가 지금 1,00원 대까지 내려왔어요.

24. 예전에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증시를 안 사는 이유는 환율이 높아서다라고 했는데 지금 환율 1400원 대까지 내려왔거든요. 그 말은 우리 원화 가치가 올라갈 만한 요소가 지금 있었나? 딱히 원화 가치가 이렇게 급등할 만한 계기가 뭐 귀정일 올린가? 정 그때 그 많이 빠지 않았금 낮아지고 있다는 건 달러 가치랑 원화가 가치가 원화 가치의 상승률이 달러 가치보다 좀 더 높다라는 의미겠죠. 근데 아까 말한 것처럼 진짜 국채 금리에 대한 걱정이라든가 금리 인하에 대한 우려가 확산됐으면 그래서 미국이 진짜 금리 인상 할 것 같아 그러면 달러 가치는 올라갈 수밖에 없는 거라서 환율은 올라갔어야 돼요.

25. 근데 지금 환율은 올라가고 있지 않죠. 그렇다는 소리는 누군가 한 놈은 거짓말을 치고 있다라는 건데 이런 걸 놓고 봤을 때 지금까지 어떤 이슈 가지고 지금 뭐 금리인상 우려를 논하는가 그거 아니고 이번 주에 이슈가 없었어요. 이슈가 없어요. 뭐 시장이 주목할 만한 이슈가 없다 보니까 여러분들 눈에는 와 너무 단기 낙보 큰데라고 느낄 수 있겠지만 어 생각해 보면 7월 말부터 지금까지 코스피 한 5,500선부터 7,000선까지 온 거예요. 그럼 코스피 지수가 많이 올랐어요. 단기적으로 많이 올랐다가 지금 조금 그 상승에 대한 일부를 조정 주면서 추세선 하단을 만들고 있을 뿐이지 뭔가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대형확 터져서 빠진다거나 이런 거 아니고요.

26. 그리고 애초에 이렇게 빠진 이유가 뭐다? 지난주 수목 장난질이 켰다. 지난주 수목에 수목금 상승이 근거가 없는 상승이었다라고 했잖아요. 근거가 없이 올라갔으니까 그거 바로 잡은 거예요. 그러니까 비정상적으로 올라가니까 야 정신 차려 보니 너네 좀 과했다 하고 다시 원위치시킨 것뿐이지 그때보다 더 떨어지거나 그런 거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뭐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러면은음 오늘 전반적으로 사실 10시 기점으로 코스피도 좀 반등을 해줬고 코스닥은 양전환했다가 다시 이제 음전했거든요. 코스닥이 빠르게 좀 회복을 해 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7. 어 그런데 사실 다시 코스닥도 이제 0.7% 좀 7% 때 좀 빠지고 있는데 아 코스닥은 좀 어 회복을 해 주나 싶었는데 코스피와이 상대적으로 봤을 때 코스닥은 좀 회복을 해 주는 모습이긴 하네요. 어떤 순남매의 그죠 장세로 예상해 볼 수 있을까요? 그렇죠.이 이 지금 오늘 시장에서 아 짜증나가 아니라 아 그래도 이런 건 긍정적이네라고 볼 수 있는게 오늘 2차전지 별로 안 빠지고 있고요. 알테우젠이라든가 제약 바이오섹터도 별로 안 빠지고 있고요. 로봇 쪽 같은 경우도 나름 좀 선방해 주고 있거든요. 레인보우 로보틱스부터 시작해 가지고 로봇 관련주들

28. 얘네들이 코스 닭 쪽의 메인 섹터라고 불리는 얘들이죠. 원래 옛날 같았어 봐요. 3전닉스 지금 3전 한 7% 빠지나요? 이렇게 빠지고 있으면 원래 있으면 시장 죽었어야 돼요. 코스닥 쪽은 숨도 무셔요. 그냥 다 죽었어야 돼요. 근데 지금 코스닥 쪽이 버티잖아요. 그러니까이 말은 삼전닉스에서 빠져나온 자금들이 다른 쪽에서 매도세를 부추이는게 아니라 걔네들이 코스닥 쪽으로 들어가고 있거나 코스닥 쪽 같은 경우 매도세가 안 나오고 있다는 거거든요. 그이 말은 수급 솔림이 되고 있지 않고 그쪽이 무너진다라고 하더라도 돈이 어딘가로 다 빠져나가는게 아니라 어딘가론 돌고 있는 거예요.

29.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오늘 뭐 아 그래 봐야 코스닥 빠지는데 뭐 뭐 코스피도 많이 빠지는데 뭐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어 이런 것들을 종합해 봤을 때 시장은 지금 건강한 조정 국면으로서 돈이 돌고 있는 것도 확인될 수 있고 환율이 떨어지는 것도 긍정적이고 외내 매수세 들어오는 것도 맞고 메인 섹터 움직이는 거 맞고 또 비정상적으로 올라가는 거 좀 반납하는 거고 이번 주 이슈 없으니까 추세선 하단 한번 만드는 거고 이런 거 종합해 봤을 때 지금 시장은 겁먹지 않아도 될 거 같습니다. 뭐 정말 다시 한번 더 과거와 같은 하락세를 보일 가능성은 없나요라고 하면

30. 한 2% 1.3% 약간 거의 없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정말 예상하지 못한 그리고서 지금 시장에서 여러분들이 주의해야 될 건 지금 시장에선 그런게 많이 나와요. 그러니까 막 갑자기 또 올라가다 빠지면 사람들이 어떤 기분이 드냐면요. 실망하거든요. 맞아요. 아 짜증. 오늘이 딱 그렇습니다. 아 되나 싶더니만. 아 그런 그렇지. 아 짜증나. 아 괜히 했어. 괜히 추매했어. 아 괜히 신규 중심님 했어. 요러고 있을 때 보통이 사람들의 실망감을 이용하는 친구들이 종종 등장을 해요. 돌발 이슈들이 등장을 하거든요. 그니까 이슈가 공백기다 보니까 이런 지친 사람들한테.

31. 근데 저희 어떻습니까? 그 그 이번에 정은이와 트럼프가 만난답니다. 막 대북주가 움직이는 것처럼. 그니까 뭐 실제로 11월 달에 만날 수도 있다는데 지금 그런 식으로 기대감을 쏠리는 섹터들이 이번 주 내 뭐 대북주부터 품고 막 이것저것 막 등장을 할 거예요. 막 대단한 것처럼 막 등장해 가지고 시장에 관심 쏠 텐데 그때 그런 종목에 잘못 들어가면 안 된다. 뭐 단타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뭐 손절가 잡고 막 들락날락 하시는 건 오케이. 근데 그냥 답답한 마음에 저걸로 복구해 볼까 하는 마음으로 잘못 매매하면 큰일 날 알 수 있고요. 오히려 이렇게 빠질 때 그냥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종목군들도 다 빠지고 있을 거라 그런 것들 비중식 조금씩 키워놓은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32. 그럼 지난주에 저희가 만났을 때 저희가 아마 제 기억에 목요일 날 만났습니다. 어 그때 이런 반도체의 솔림을 벗어나서 수 순 수남매 장세일 때 어 가져가면 좋을 만한 여섯 개 섹터를 말씀해 주셨어요. 소부장 로봇 전력 기기 2차전지 바이오 또 뭐였죠? 하나가 기억이 안 나네요 제가. 원전 2차전지 소부장 로봇 제약 바이오전도 있었나요? 네. 어, 원전 그러면은 오늘 같은 날 물론 코스닥이 좀 다시금음 낙폭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만 이럴 때 이런 종목 건드리면 괜찮은 거예요? 여기 여섯 가지 중에 여섯 가지 중에 딱 이럴 때 이럴 때 근데 이제 자꾸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33. 그래서 뭘 골라야 될지 알려주세요. 모르겠다. 떠먹여 주세요. 모르겠다. 밥상만 차려 주지 마시고요. 입으로 떠먹여 주세요. 약간 이런 거 같아요.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일단은 전력 설비는 세 가지. 세 가지. 효성 중공업 아니면 오늘 LS 엘렉트릭 같은 경우도 말씀드렸거든요. 이것 이런 것들 지금 LS 엘렉트릭 같은 경우도 지금 보시면 하락 추세예요. 하락 추세 이렇게 만들고 있죠. 이렇게 만들고 있잖아요. 하락 추세. 아 그러네요. 이게 지금 어디죠? 상 상단 부근이에요. 여기서 돌파할까요? 할지 못할지 모르겠는데 돌파 못 하고 밀린다라고 하도 지금 시장 지수가 어떻게 바뀌었죠?

34. 지금 시장 지수가 하락 주세인가요? 바뀌었죠. 네. 바뀌어요. 그러면은 지금 하락 추세인 종목군들도 서서히 하락 추세에서 벗어나는 움직임이 나올 가능성이 커요. 물론 얘가이 중간 횡보를 통해서 여기를 돌파할 수도 있겠지만이 상승에 절반 조정 주고 요렇게 올라가면서 이렇게 상승 추세 만들 수도 있거든요. 요런 느낌으로. 그러면은 에르스 일렉트릭 같은 경우도 지금 시점에서 사서 뭐 한 18만 원 정도까지 아래로 한 10% 열어 놓고 한 두 번 정도 끊어 사도 상관없고 지금 그 그 전력 설비 안에서선 효송 중공업 LS HD 현대 일렉트릭 세 가지 중에 하나 보시면 되고요.

35. 뭐 다 그놈이 그놈이에요. 뭐 아 그래도 제가 사는게 더 늦게 가더라고요. 원래 그래요. 내가 사는게 제일 늦게 가요. 어, 그러니까 그냥이 세 가지 그니까 다른 거는 웬만하면 보지 말고이 세 가지 중에 하나 고르시면 될 거 같고 원전 같은 경우는 두산의 어빌리티 투빌 같은 경우도 지금 어, 오늘 좀 빠지던데요. 어제 어, 어제 오늘 좀 빠져요라고 해도 봐봐요. 두 빌도 얘도 하락 추세 얘는 벗어났어요. 지금 하락 추세 벗어나고 그러면 요렇게 하락 추세 만들다가 벗어나고 이제 올라가고 있는 거라 두은 밀려 봐야 한 7만 원 정도 여기까지 밀렸다 다시 올라갈 겁니다.

36. 그럼 여기서 9만 원 뚫고 올라가면 10만 원까지 갈 수 있으니까 원전 같은 경우도 지금 보면은 보통 제가 항상 아주 기본 차트를 볼 줄 몰라요. 저는 어떡하죠? 하시는 분들한테 그림 공부시켜 줄 때 제일 먼저 하는게 그거예요. 급 제가 절반만 기억하세요라고 항상 말을 해요. 절반 아 급격한 연구 형님 생각나네요. 낙폭의 절반 그죠? 잘하고 계시겠죠? 고싶습니다. 영님 한번 [콧방귀] 놀러오세요. 자, 그러면은이 두의 절반 자리면 대략적으로 어디죠? 한 10만 원 정도잖아요. 그러면은 얘는 10만 원 정도까지는 시장 지수 회복하면 기술적 반등으로도 갈 수 있는 거예요.

37. 그럼 두빌만 해도 지금 기대 수익률이 얼마죠? 한 30% 되잖아요. 그럼 투빌 사고 싶으면 투빌 사셔도 되고 원전의 대장주. 음, 그럼 로봇 관련주 안에서는 사실 이제 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어 뭐 현대차가 있을 거고 LG 전자도 있을 거고 현대 오토해버도 있을 거고 SPG도 있을 거고 레인보우도 있을 거고 다양한데 제가 그래도 그냥 현대차 만편하게 하세요라고 말씀을 드리는 건 현대차는 배당이라도 주니까요. 다른 애들은 배당을 기대하기 힘들어요. 물렸을 때 그래 현대차는 물리면 그래 배당이라 그래 실적은 나온다니까. 자, 그럼 현대차 같은 경우도 단순하게 낙폭의 절반 잡으면 기술적 변등 낙폭의 절반 나온다고 해도

38. 와, 현대차 지난 금요일 날 올라왔던 거 같은 와, 다 반납혔네요. 다 뱉었죠. 근데 뭐 다 뱉었어도 지킬 자리는 다 지켜 준 거라 문제 될 것도 없고 오늘 거래량 실리는 낙폭도 아니어서 이번 주 낙폭은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그럼 현대차 같은 경우는 낙폭의 절반 어디 한 50에서 55만 원 정도까지. 그럼 현가 대비 현대차 기대 수익률이 얼마죠? 얘도 30%가 넘죠. 한 40% 돼요. 기대 수익률이 35%에서 40%.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되게 종목 어렵게 생각하시는데 그냥 낙폭의 절반 정도까지만 내가 중간 목표가로 잡고 간다라고 했을 때 지금 이렇게 우량주들도 기대 수익률이 3, 40% 된다니까요.

39. 그럼 이런 것들 위주로 하면 되는 거고 뭐 2차전지 삼성 SDI 뭐 포스크 골딩스, LG엔솔 뭐 삼성 SDI 같은 경우도 근데 삼성 SDI는 좀 많이 올라오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56만 원, 60만 원 정도까진 가고 전 개인적으로 왠지 2차전지는 그 올 상반기의 전고점을 넘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하고 있는 섹터주기는 해 가지고 뭐 삼성 SDI도 오늘 시장에서 나름 잘 버티고 오늘 별표네요. 그럼 삼성 SDI는 그렇죠. 제가 삼성의 스타일을 참 좋아하나 봐요. 옛날부터 3D를 너무 좋아해요. 3D를 너무 좋아해요. 아, 결국 전고체에 대한 그 매력이 아, 너무 있어서

40. 근데 주가가 최근이야 좋았지 그동안 안 좋았잖아요. 그전까지는 2차전자면 떠오르는 키워드가 그거밖에 없었잖아요. 전기차 전기차 너네 전기차니면 뭐 할 수 있는데 너들이 뭘 할 수 있어? 이런 느낌이었는데 이제는 약간 어 저희에도 할 수 있는데요라고 하다가 이제 조금 더 지나가면은 로봇에 대한 것들 이제 시제품들 막 나오기 시작하겠죠. 네터라 그온 배터리를 그만한 넣을 때 걔네들이 가동 시간이 되게 짧겠죠. 그에는는 그런 거면 전고체 배터리가 들어가게 될 텐데 뭐 그로 인해서 단가에 대한 문제는 생길 수 있겠지만 뭐 어쨌든 전고체에 대한 것들도 이제 미래 배터리 시장에 효율적인 측면을 봤을 때 게다가 날아다니는 택시라던가 뭐 나중에 항공기나 뭐 이런 데서도 사실 항공기는 잘 모르겠지만 드론 같은 경우도 어쨌든 배터리는 들어가잖아요.

41. 근데 이런 거 했을 때 날아다니는 택시, UAM 뭐 거기에 전기차 배터리 이런 거 있을 때 문제가 아무래도 리튬 배터리 같은 경우는 좀 약간 안정성이라든지 이런 거에도 문제가 있었다라 보니까 뭐 이런 부분들이 뭐 배터리 날아가는데 불라면 어떻해? 하다 못 요새는 보조 배터리 같은 경우도 비행기 탈 때 막 되게 엄격해졌잖아요. 그런 것처럼 결국에는이 배터리 시장이 리튬 배터리에서 전고체 배터리로 넘어가는 시기가 찾아오게 될 텐데 그럼 거기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기업이 뭔가라고 하면 삼성 SDI가 선두거든요. 그런 관점으로 보면은 3D는 겁먹을 이유가 없는 종목 아닌가?

42. 게다가 실적도 이번에 어마어마하게 좋아졌기 때문에 뭐 좋아도 안 2차전지 안 해서 좋은 거지 뭐 전체적으로 봤을 때 별로 전환했죠. 그래도 그런 거 생각하면은 2차전지 안에서는 그냥 3D 보면 될 거고 뭐 폴, 앤솔 에코프로빔 얘네들도 뭐 다 그놈이 그놈이에요. 뭐 누가 대장이 되냐 뭐 그거에 차이지. 그냥 제 마음속에 원픽은 그냥 3d라는 거고 또 뭐 제약 바이오는 셀트리온 알테오젠 이거 그냥 아무거나 사요. 셀트 그냥 셀트리온 사도 돼요. 셀트리온 지금 사도 돼요. 지금 사요. 지금 사도 한 15%는 먹으니까. 어 왜 이렇게 쉽죠?

43. 왜 이렇게 쉽죠? 그러니까 되게 그니까 그런데 많 쉬운데요. 그러니까 쉽잖아요. 그니까 이런 거 셀트리온 그냥 사서 물려요. 물리고 그냥 한 18만 원에서 한번 더 사지 뭐. 그러니까 아 그러다가 셀트리온 망하면 어떡해요? 셀트리온이 망할 셀트리온 망하는 것보다 우리가 망하는게 더 빨 우리가 망하는게 더 빨라요. 진짜 여러분들이 듣도보도 못한 종목 사 가지고 뭐 그런 거 들으면서 뭐 하는 회사인지도 잘 모르겠는데 막 시총 1,00억짜리 사 가지고 막 변동성 좋다고 이런 거 하지 말고 지금은 이렇게 괜찮은 애들도 다 많이 얘는 별로 안 빠졌죠.

44. 어 와 셀트리온 시총이 45조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말 망하는게 더 빨라요. 아 얘 실적 지금 올라가는 거랑 배당이랑 생각해 보면 제약 바이오에서 저는 얘가 원탑은 예고 2위가 알테예요. 근데 알테가 변동성은 훨씬 좋습니다. 알테가 더 재밌죠. 알테오젠 같은 경우는 지금 얘도 직접 얘 이때가 좀 이상했던 거고 지켜줄 자리 뭐 다 지켜주면서 움직이고 있는 거라 알테오젠 지금 사도 돼요. 알테오젠 사실 뭐 지금 사도 크게 문제 없을 것 같은 자리입니다. 이것도 그러면 또 이제 뭐 했죠? 2차 전치까지 했고 원전했고 전력 설비했고 소부장.

45. 음. 그럼 이제 소부장 쪽에서 여러분들이 워낙 종목이 많으니까 어 최선님 소부장에 종목이 많아 갖고 여기서 좀 몇 개만 골라 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하면 일단은 동진 동진 세미캠. 자, 일단 시총이 좋은 일들 위주로 골라야 돼요. 통진 세미캠. 이거 근데 그 그건 그건 제 말 죄송한데 그러면 종목 고를 때 시총 높은 거 기준으로 해야 되는 이유는 뭐예요? 시총 높은 거 기준으로 해야 되는 이유요. 예. 아, 지금 이건 시장 상황에 따라 좀 다르죠. 아, 그래요? 그래요. 근데 이제 지금 시장에서는 왜 시총 높은 거 위조로 건드리는게 좋냐면

46. 예. 어, 결국에는 지금 시장은 어떤 시장이냐면 산업 이슈 때문에 무너졌는가? 그리고 지금이 지금 종목들이 움직일 때 산업 이슈 바탕으로 움직이는게 아니에요. 시장 지수를 바탕으로 산업 이슈가 만들어져요. 이게 좀 개념을 아, 좀 어려울 수 있는데 산업 이슈와 시장 이슈를 분리해서 했었잖아요. 분리해서 분리해서 말해 줬죠. 어, 그러니까 지금 시장 같은 경우는 산업 이슈를 가지고 종목군들이 막 AI 반도체 만세 만세 하면서 시장 지수를 살리고 있는게 아니에요. 음. 그러니까 지금 시장이 반등 나올 때 왜 반등이 나왔을까? 뭐 메모리 반 반 반 반 반 반도체에 대한 호재가 나와서 이런 것 때문에 올라가고 있나요?

47. 지금 산업 이슈 때문에 시장이 살아나고 있는게 아니에요. 시장에 대한 불확실성이라든가 시장에 대한 수급 솔림이 풀리면서 시장 지수가 올라가다 보니까 시장 지수가 올라가야 되려면 아 야 우리 코스닥 올라가야 되는데 아 지수 올리려면 뭐 필요하냐? 2차전지 제약 바이오. 오케이. 그럼 쟤네들 대충 좀 분위기 좀 만들어 봐. 약간 요런 느낌으로이 시장 지수를 종목들이 따라오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면 지금 시장에서는 시장 지수를 강하게 추종할 수 있는 종목군들을 사는게 안전빵이에요. 음. 음. 그니까 만약에 시장이 박스권에 가둬져 갖고 그냥 평범한 시장이 그럴 때는 병동성 좋은 중소형주 종목을 가지고 노는게 좋지만 지금처럼 시장 지수가 다 우르룩쾅 무너지는 상태에서 시장 지수가 위주로 회복된다라고 하면 시장 지수를 견인할 수 있는 종목군들이 따라 움직이거든요.

48. 그러니까 예를 들어 시총 500억짜리 막 이런 얘들 20% 올라간다고 시장 지수에 영향도 없어요. 근데 지금은 시장 지수가 올라가야 돼. 여기까지. 그러려면 그런 500억짜리 막 시총 1천억짜리 이런 애들을 건드리는게 아니라 덩치 큰 애들을 건드려서 걔네들의 기관이 사든 외인이 사든 누가 사든 걔네들이 시장 지수만큼 안정적으로 추종해서 가요. 물론 거기에 파생되는 애들이 변동성 중소용주가 더 좋을 수도 있겠지만 지금 시장에서 중요한 건 변동성이 더 좋은 애들 사기보다는 확실한 거. 확실하게 안정적으로 얘는 안정적인데 이만큼은 올라갈 수 있겠다 싶은 거 위주로 포트를 짜는게 좋은 거고 코스닥 같은 경우도 시총 큰 거 위주로 건드리는게 결국 코스닥 더 올리려면 부양책이 필요해요.

49. 뭔가 정부에서 뭔가 얘기를 하려면 지금 정부에서 코스닥 얘기 꺼내려면 그거밖에 없거든요. 국민성장 펀드 또 모집합니다 이거랑 그거랑 이제 코스닥 승강제를 만들어 가지고 코스닥 안에서도 되게 깨끗한 투자 환경을 만들어서 여러분들 코스닥 개잡주 많으니까 무섭죠. 근데 1군에 있는 애들은 개잡주가 아니에요. 정말 좋은 애들이랍니다. 이렇게 다 모아주면 그쪽에 자금이 외국이든 자금들이 기간 자금이든 게다가 적극적으로 기관 투자자들 연기금 같은 경우도 코스닥 매수하라고 했죠. 국민 성장들 이것도 코스닥 좀 매수하라고 했는데 과연 그 펀드들이 계주들 살까요?

50. 시청 낮고 위험한 거 살까요? 1군, 2군 안쪽으로 놀 거란 말이에요. 그럼 1군으로 들어갈 수 있는 조건들이 뭐냐면 1번 돈 잘 번다. 2번 시총 크다. 어 그리고 3번 주주 친화 정책 잘 펼치는 얘들. 보통이 세 가지를 충족하는 종목들이 해야 돼요. 그럼 코스닥 안에서 소부장에서 내가 종목을 고른다라고 하더라도 지금 당장 보기엔 저 중소형 소부장주가 너무 잘 움직이고 좋아 보여도 그냥 덩치 크고 돈 잘 버는 소부장 애들 사 놓으면 국민장 펀드라던가 승강제 얘기 나왔을 때 걔네들이 거기 껴서 코스닥 지수를 견인할 수 있거든요. 그럼 그런 관점으로 보면 시총 큰들 누가 있어요?

51. 동진세미캠 ISC 뭐 리노공업 뭐 이렇게 덩치 큰 일들 위주로 보시면 되고 그럼 덩치 작은 예들은 뭐 같아 다 버려야 됩니까? 이러 그럴 필요는 없다. 근데 만약에 지금 신규 진입을 한다면 이렇게 덩치큰 예들 위주로 들어가는게 좋은 거고. 근데 내가 이미 들고 있는데요. 저는 좀 가벼운 종목이어 가지고 이거는 씨 어떡하지? 이거는 가벼운데 그럼 얘를 팔고 절로 넘어가야 돼요라고 한다면 굳이 그렇게까지는 안 해도 돼요. 근데 신규진입 할 거면 지금 말해 준 이렇게 덩치 큰들 위주로만 해도 된다. 음. 그거 정도. 그리고 또 하나 더 여러분들이 지금 시장에서 매매할 때 알아둬야 될게 지금 시장은 우상향은 아니라고 했어요.

52. 우상향이로 갈지 박스권으로 갈지 모른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지금은 여러분들이 신규 진입 자금으로 돈을 쓴다라고 했을 때 네. 우상향이라고 확신할 수 있으면은 이게 고점이 기대 수익률이 막 높아지겠죠. 계속 올라갈 테니까. 근데 박스권이면 어떻게 될까요? 올라가다 빠지고 올라가다 빠지고 계속 이럴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은 여러분들이 방망이를 길게 잡고 휘두르는게 별로 좋은 전략은 아닐 수 있어요. 그니까 아무리 좋은 종목이라고 하더라도 얘 왠지 한 30%는 더 갈 거 같은데 중장기적으로 30% 갈 거 같아. 오케이. 그렇다고 해서 거기까지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기다리는 거는 안 되고 한 5% 정도 수익 주면은 갖고 있는 수량에서 한 20% 정도는 498골를 계속 반복한다.

53. 음. 음니 방망이를 길게 잡고 내가 홈런친다라는 생각으로 계속 그 각 잡고 기다리면 저도 못 먹도 못 먹진 당하고 예. 그러니까 그런 느낌으로 좀 한 5% 정도 위로 올라가면 더 갈 수 있는 종목이라고 하더라도 20% 정도는 기계적으로 덜어내고 다시 사고하는게 좋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네요. 다 말해 준 거 같은데요. 지금 다 말려줬어요. 지금 거의빨 다 메모 메모해 놓으셔야겠죠? 예. 지금 거의 뭐 노트를 거의 정답 노트를 작성을 해 주셔 가지고 어 저도 지금 작성하면서 지금 듣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궁금한 부분 있으면 질문을 해 주시고요.

54. 오늘 소재민의 소재민 대표님 답을들을 수 있습니다. 어 지금이 시점에 여러분들 와 200신분 이상 보고 계신데 좋아요 버튼 구독 버튼 눌러 주세요. 저희가 어 3열분 넘었네요. 지금 보고 계신 분들 구독과 좋아요 버튼 한번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 나도 좋아요 안 눌렀네요. 네. 어, 저 눌렀습니다. 좋아요. 예. 저희가 뭐 아직 뭐 3,000으로 호들 갑돌긴 그렇지만 저희가 앞으로 다가올 뭐 5천도 될 수 있고 만도 될 수 있고 구독자 이벤트 뭐 생각하신 거 있으세요? 아, 5,명. 만 명. 아, 근데이 [콧방귀] 기세면은 금방 되지 않을까요?이 기세면 그래서 뭐

55. 어떡하죠? 5,000명 되면은 어떻게 50분 뭐 선물 뭐 아니 뭐 그래요 50 50분 아니면 뭐 다섯 분 모셔서 뭐 아니 사실 오겠어요 여기까지 아 힘 어딘지 모르시죠 아 힘들어서 못 하요 그러면 한 50분 정도에게 뭐 어떻게 치킨이라도 한 마리 돌려야 되나요 와 저희 수익 발생하나요 [콧방귀] 여러분들 후원 좀 해 주시요 여러분들 후원 몇 명부터 후원해 주시원 아니면은 좋습니다. 여러분 다들 17번 모아 가지고 뭐 한 명한테 몰아주기 뭐 이런 거 몰아주기 나들 뭐 추매 자금도 없는데 건강한 방송이네요. 아네 서로 뭐 5,000원씩 모아 갖고 한 명한테 이렇게 이게 그거 아닌가요?

56. 그 예전부터 개 같은게 그런 느낌이잖아요. 예. 개입니다. 네. 개입니다. 그렇게 해서 개모임처럼 그래서 5,000원씩 모아 가지고 뭐 이렇게 여러분들 지금 250명 계시잖아요. 여러분 아이디어 주세요. 만 원씩 모아 가지고 뭐 이렇게 딱 그런 거 구독자들 모아 가지고 만 원씩 모은 다음에 예를 들어 그걸 500명 정도가 했다. 야 그럼 500명에서 돌려갖고 다섯 명 뽑는 거예요. 그러면은 다섯 명이면 한 사람 100만 원씩 가져가는 거 아니에요? 그 그거 추매 자금으로 쓰고 우와 만 원 정도 부담 없으십니까, 여러분? 만 원 내서 내가 저기 안에 들어간다면 100만 원에 될 수 있는 거잖아요.

57. 그죠? 그런데 안 되면 구하는 거 아니죠? 그럼 안 돼요. 어, 좋습니다. 어, 여러분들이 정말 만들어 주신 방송입니다. 오늘 사실 저도 뭘 물어봐야 되나? 이런 시장에 종목 물어보기도 좀 힘이 안 나는 오늘 하루이기 때문에 어 뭐 궁 궁금한 거 주식하면서 궁금하신 거 여러분들이 물어보셔도 돼요. 뭐 돈은 무슨 돈? 뭐요? 어 어떤 거? 돈은 무슨 돈? 불빠따님 아이디만큼이라 약간 좀 어 불따진데 돈 박수 아닐까 봐서 돈 돈돈 아 불따 님 오늘 처음 오셨나요? 저희 그런 방송 아닙니다. 보셨다면 자주 보시는 분입니다. 아 그러세요?

58. 불빠따 님 반갑습니다. 어 일단은 이게 무슨 말이죠? 분할 매수 현시점에서 111이 좋은 이유가 무슨 말이죠?음 이거는 이제 또 저한테 많이 교육을 받으신 분들이 또 이제 있는 거죠. 항상 매매를 할 때는 전략적으로 좀 들어가야 돼요. 그 아래로 그니까 1대 1대 분할 매수를 한다라고 치면은 그 여러분들은 제가 항상 맨 강조하는게 추가 매수랑 분할 매수랑 같은 개념이라고 생각을 많이 하세요. 음. 빠지면 더 살까요? 어. 그니까 분할 매수는 내가 원래 살려고 했던 수량을 채워가는 과정인 거고 추가 매수는 내가 살려고 했던 거 다 샀는데 내 생각과 범위가 달라져서 어쩔 수 없이 비중을 늘려야 되는 상황에서 하는 걸 추가 매수다라고 저는 표현을 해요.

59. 뭐 이건 뭐 사전적으로 뭐 아니다 뭐 하시일 수 있겠지만 제가 말하는 분할 매수와 추가 매수는 그런 건데 그럼 분할 매수를 한다. 제가 항상 주식할 때 제일 강조하는게 뭐냐면 한 종목이 얼만큼 살지 미리 정하고 사라고 하거든요. 근데 보통은 어떻게 하냐면요. 항상 오는 질문이 똑같아요. 채스 님, 저 2천만 원 있는데 뭐 살까요?이 이렇게 물어보거든요. 저 한 1,00만 원 어떻게 할 수 있는데 뭐 살까요? 뭐 살까요? 어, 그러니까 이런 말들을 때마다 화가 많이 나요. 화가 많이 나요. 그니까 아, 화내지 마세요. 화내지 마세요.

60. 그 많은 분들이 주식을 할 때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다 어, 저는 가치 투자로 좀 길게 가는 종목 처음엔 다 그렇게 시작해요. 그렇게 가. 근데 이제 그 앞에 그게 있죠. 내가 산 가격보다 떨어지지 않고 조건이 필요하 길게 계속 올라갈 수 있는 종 없을까요? 한 일단 다시 돌아와서 중요한게 뭐냐면 주식은 내가 한 종목이 얼마 살지를 정해야 돼요. 만약에 본인이 저 1500만 원 있는데 뭐 살까요가 아니라 내가 1500만 원을 뭔가 사고 싶어. 뭐 그렇다고 해서 몰빵은 나쁜 겁니다. 뭐 이거는 뭐 근데 본인이 정말 중장기로 가는 거라면 뭐것도 말리진 않아요.

61. 근데 1,500만 원으로 뭔가를 살 때 이거를 쪼개서 사는게 분할 매수거든요. 근데 모든 매수는 분할 매수가 필수예요. 알아요. 분명히 내가 지금 한 번에 몰빵에서 이게 바로 올라가면 돈을 많이 벌 거라는 걸. 하지만 우리 마음처럼 되지 않는게 주식이기 때문에 그런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 분할 매수를 하는 거고 총 정해진 수량을 어떤 식으로 나누느냐도 시장에 따라 달라요. 그니까 내가 어떤 시장에서는 뭐 뭐 3분할 매수를 할 수도 있고네 번 나눠서 살 수도 있을 거예요. 두 번 나눠서 살 수도 있겠죠. 뭐 예를 들어 지금 시장이 바닥과 너무 타이트한 자리예요.

62. 그래서 그러면은 굳이 바닥까지 타이트한데 뭐 여기서 빠져 봐야 한 5% 그러면 지금부터 -5% 될 때까지 다섯 번 나눠서 사야겠다. 이건 좀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그럴 때는 첫 진입을 내가 원래 1천만 원 살려 그랬으면 지금 500만 원 사고 -5% 정도까지만 빠질 것 같은데 그럼 거기서 500만 원 더 사서 2분할로 가자라고 할 수도 있을 거고 또 한 10% 정도야. 내가 지금 보니까 아 이게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빠지면 10% 빠지는데 그러면 지금 한번 사고 -10%에서 한번 사자니 매수가 끝났을 때 내 손실료율은 -5%란 말이에요.

63. 그러면 약간 기술적 반등이 나와도 뭔가 나오기 좀 애매한데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죠. 그럴 때는 30% 30% 40%를 사든 40% 30% 뭐 30%를 사든 요런 식으로 3분할 매수로 들어가는 방법도 있겠죠. 똑같은 미로 뭐 1천만 원 살 거 있으면 330만 원 사고 330만 원 사고 330만 원 그니까 이게 손실폭이 마이너스 한 10% 정도를 열어 놓고 분할 매수할 때는 그 정도로 가는게 좋고 근데 만약에 또 그런 경우가 있어요. 내가 지금 아래를 단원하기 되게 힘든 상황이야. 일단은 여기까진 갈 거 같아. 한 6,500 정도가 내가 생각하기에는 바닥인 거 같기는 한데

64. 아 근데 6,500을 깰 수도 있어. 깨면은 아까 말한 것처럼 한 6,2300. 그럼 한 6,2300 정도면은 그래도 6,500에서 빠져 봐야 한 4% 빠지는 거니까 종목으로 치면 6, 7% 빠지는 거 같은데 그럼 내가 지금 한번 사고 6,300에서 6,200 300에서 한 번 더 사자라고 하기에는 근데 6,2300도 바닥이 아니면 어떡하지? 음. 6천이 바닥일 수도 있잖아. 요럴 때는 아랫 구간을 좀 폭넓게 잡고 들어가는 거라서 1대 1대 1로 매수하시는게 좋아요. 그러니까 25% 그리고 다음번에 25% 그럼 탁 두 번 사면 50% 됐죠?

65. 네. 그리고 마지막에 50% 아 그러니까 25 25 그니까 아랫 구간을 좀 크게 열어놔야 된다거나 아랫 구간이 좀 불명각하다라고 판단이 될 때는 1대 1대 1로 그니까 1배수씩 샀는 거죠. 그 내가 처음에 200만 원 샀어. 그럼 두 번째에도 200만 원 사요. 그리고 마지막에도 200만 원 사는게 아니라 마지막에는 400만 원을 사는 거예요. 200만 원, 200만 원 샀고 그럼 총 400만 원이니까 밑에서도 400만 원을 사는 거죠. 이런 식으로 접근했을 때 장점은 뭐냐면 매수가 끝났을 때 설령 - 30% 구간에서 내가 만약에 3분을 해도 내가 첫 매수 단가 대비 -30%까지 얘가 빠졌다라고 하더라도 1대 1대 1로 접근했을 때 손실은 평균적으로 마이너스 한 6 7% 7 8%도 안 돼요.

66. 매수가 끝났을 때 그게 부담이 안 되는 거 그렇죠. 그러니까 - 30%가 내 첫 지니까 대비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내 손실은 -6, 7%밖에 안 되기 때문에 여기서 기술적 반등 한 번만 나와도 내가 수익 보고 나오는데 문제가 없어지는 거예요. 대신지이 매매의 단점은 그거죠. 첫 비중 자체를 좀 작게 들어가기 때문에 작게 들어가는데 그냥 올라가면 어 배 아파요. 근데 그때 오르면 어떻게 해야 돼요? 올라가면 그거 먹었으면 됐죠. 뭐 또 딴 것 종목 딴 종목 많잖아요. 여러분들이 그 종목만 가지고 인생을 여러분들이 지금 매매를 뭐 주식을 1년 하신 분들도 있고 2년 하신 분들도 있고 뭐 오래 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67. 솔직히 말해서 지금이야 장이 안 좋으니까 기억이 안 날 것 같긴 한데 장 좋아도 여러분들 그저께 모스익 봤어요 그러면은 기억 못 해요. 내가 뭘 팔았더라? 어 내가 뭘 못 팔았지? 그 한 종목 갖고 진드컨이 그냥 끌고 가시는 분들도 그런 분들이 있겠지만 그게 아니고 주식시장 어플 켜서 사고 팔고 들어갔다가 나와서 아 어떡하지 6%인데 좀 팔까 팔고 이러신 분들은 매매 자체가 잦아지기 때문에 나중에 하루만 지나도 내가 못 팔았는지 기억도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게 샀는데 그냥 올라가면 그냥 적게 상대로 먹고 나오면 돼요. 근데 예를 들어서 대형주 내가 대표님 말씀하신 그 섹터 안에서 대장주들을 눈여겨 보이는 분들 입장에서는 그 종목들이 약간 좀 되게 싱근해지고 익숙해지고이 종목만 보게 되고 그런게 있을 거 같아요.

68. 그래서 예를 들어서 말씀하신 대로 처음에 구나라에서 어 25%를 샀는데 그때 올라가 어 올라갈 거 같은데 이거 계속 추격 매수도 될 거 같은데 상승세 이어질 거 같은데 그러면 그때는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뭐 그 뭐 그걸로 인생 끝날 때까지 들고 갈 거 아니잖아요. 뭐 또 딴 것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럼 그냥 그러면 그거는 그 25% 넣은 대로 그냥 두는 거예요. 그러니까 목적이 뭐였을까요? 그 종목을 샀을 때 본인의 이걸 매매를 했을 때 제일 중요한게 그거거든요. 내가 얘를 어떤 관점으로 들어갔느냐? 그냥 나는 얘를 트레이딩 관점으로 수익 보고 나오려고 들어간 거야.

69. 혹은 나는 정말 얘를 평생 각 잡고 가보자. 그냥 어 각잡고 중장계로 가보자. 어 사람들이 좋다 좋다 하는데 그냥 각 잡고 가보자. 최소한이 두 가지는 구분하고 들어가야죠. 음. 근데 여러분들은 대부분 아 구분이 어려워요. 그렇죠. 근데 이거를 내가 각 근데 솔직히 말하면 여러분들 각 잡고 가보자 못해요. 그래요? 그니까 그런 분들 제가 한 100명은 한두 명 왜냐면 각 잡고 가보자란 느낌보다는 어 뭐라고 해야 되지? 그냥 언제 팔지 모르다가 보니까 올라가서 이거 어떡하냐 하다가 내가 봤던 가격보다 떨어지면 높은 가격이 아쉬워서 안 팔고 들고 있고 그러다 뉴스 좀 보니까 남들이 좋다 좋다 하니까 그래 그럼 좀 더 사 봐 좀 더 사고 뭐 그러다가 결국 뒤돌아보니까 아무것도 수익이 없이 다시 본전화 있거나 손실되는 거지.

70. 그니까 제일 좋은 건 사실 주식에서 할 거면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배당 그니까 아예 포트를 네 나누는 거예요. 그러니까 막 그 배당 성향의 ETF라든가 이런 거를 담는 거라던가 배당을 확실하게 주는 기술주들을 모아 정립식으로 모아가는 건가? 그거 아니면 나머지는 저는 다 그냥 트레이딩 관점으로 사고 팔고 하는게 훨씬 더 이득인 거 같거든요. 음. 음, 그니까 주식의 방향을 보고 끝까지 가겠다라고 할 거면 사실 미국에서또 그런 거un 뭐 이랬잖아요. 그런 거를 하는게 맞는 거고. 근데 이제 국내장에서 여러분들이 매매를 한다라고 하면은 사실

71. 어, 사서 길게 가는 거는 저는 그렇게 좋은 거 같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국장 기준으로 국장 기준으로 왜냐면은 그니까 개별 종목 같은 경우는 그니까 좋은 종목을 사면은 엄청 올라가겠지라고 사람들이 생각을 많이 하거든요.이 회사 탄탄하니까. 그죠. 기대하게 되죠. 어, 좋은 회사는 올라갔고. 근데 아니에요. 국내 증시 같은 경우는 뭐 국내 증시를 비난하는 건 아니지만 아무리 좋은 종목도요. 개가 빛날 수 있는 시장 분위기가 아니면 그냥 철저하게 무시당하고 계잡주 취급도 못 받아요. 저 되게 순질했나 봐요. 그렇게 믿었어요. 그니까 가치가 있는 종목 이렇게나 돈을 잘 벌다니 저평가 우량주 이거 이거를 사면

72. 그니까요. 어 근데 그런 걸 여러분들이 사서 저평가 우량주들하고 들고 있어 봐야 그런 거거든요. 얘가 빛나는 것보다 옆에서 봤더니 얘는 고평가 개잡주가 내 거보다 훨씬 더 잘 가는 걸 보면서 도대체 저평가 우량주인데 언제 평가받는데? 도대체 그놈의 평가가 언젠데 계속 저평가 받을 거야? 어 언젠간 자기 평가 받겠죠. 근데 그 평가를 받는 시장이 찾아와야 되는데 그러면 그 시장이 찾아왔을 때 그 종목을 사도 늦지는 않아요. 그래서 정말 궁장을 할 거면 트레이딩 관점으로 사고 팔고 하는게 좋아서 아까 말한 것처럼 내가 그냥 대형주를 샀는데 그냥 올라가면 어떡하죠라고 하면

73. 본인 그냥 올라가면 어 수익 봤다. 저녁이 치킨 사 먹어야지고 팔고 다음번에 또 다른 종목 좋은 거 찾으면 되죠. 아, 결국 그건가 보네요. 그러니까 대표님 말씀하신 치킨 원하는대로 먹을 수 있는 초코송이 원하는대로 먹을 수 있는 그러니까 그 기준이 다른 거 같은 거야. 저저는 저평가 우량주를 갖고 진짜 10년 20년 내 아이가 내 아이가 물려줄 거야.이 종목 그런 마음으로 그런 순진한 마음으로 그럼 미국 ETF 그런 거 배당 성향 큰 거 있죠. 그게 훨씬 낫다니까요. 진짜. 아, 국장은 아니다. 어. 아, 그 국장은 사실 뭐 그렇게 될 수도 있죠.

74. 근데 뭐 삼전닉스 아닙니까? 현대차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 삼전닉스도 밑에 있을 때 그래서 이제 지금 다들 한 점도 관심이 크니까 그 제가 삼전 닉스를 길게 보고 싶어요. 저 현대차가 길게 보고 싶어요. 길게 보세요. 대신에 한 번에 사지 말라고요. 그거를 제가 계속 말하지만 저는 삼전닉스를 가치로 보면서 가는 사람이에요라고 말하면서 떨어진다고 발동 구르는 분들 있단 말이에요. 도대체 왜 그런 거예요? 어 삼전닉스 가치로 본다면서요? 대표기업 삼촌닉스가 돈을 얼마나 잘 봤는데 어 이렇게 좋은 기데 왜 걱정해라고 하면서 걱정하잖아요.

75. 어 오늘 빠져면 어떡해요? 아 여러분 그런 순간부터 본인은 그런 투자가 아니라니까요. 흔들리면 안 돼요. 그 기준으로 보면. 근데 문제는 아 흔들리지 않겠습니다라고 해도 -37%인데 사람이 어떻게 안 흔들려요? 막 동공이 흔들리지. 네. 근데 그렇게 흔들리라는게 아니라 3전 닉스를 할 거면 그냥 제가 말하는 정삼전 닉스의 정답제는 그거 같거든요. 오늘 가격이 좀 올랐네. 오늘 7%가 빠졌네. 5%가 빠졌네. 신경 쓰지 말고 그냥 나는 매주 금요일 날 3전 하나 살 거야. 아니면 나 매주 월급 받은 날 월급에 뭐 20%를 3전에다 박을 거야.

76.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그냥 그시. 그리고 그 시점에서 그 가격이 올랐든 말든 근데 또 그런다. 나 매주 금요일 날 3전 살 거야. 데 오늘 3전이 플러스 3%예요. 그러면 [콧방귀] 좀 빠지면 사 볼까 이러고 -5%면 아씨 이거 좀 더 빠지면 사볼까 흔들리잖아요. 예. 그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여러분들이 만약에 내가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는데요라고 하면 여러분들도이 회사의 가치를 믿고 장기 투자는 투자자가 아니에요. 그냥 적당히 올라가면거나 위아래로 몇 번 흔들죠. 그럼 다 털려요. 그냥 진짜. 그니까 확실하게 요런 것부터 좀 확실하게 잡고 투자를 해야 여러분들이 이렇게 흔들 때 좀 마음이 편안해요.

77. 근데 그거 없으면 어 다 이렇게이 좀만 흔들면 그냥 다 무서워서 우르르 털려 나갈 수밖에 없는 거라 그러면은 어 이거 이거는 뭐 개인적인 질문이니까 질문 드려 보면 그 그런 얘기가 있어요. 만약에 내가 갖고 있는 어떤 금액이 뭐 어느 정도냐에 따라서 예를 들어서 어 크다라고 뭐 분산 투자 얘기를 하잖아요. 예를 들어 내가 1억 뭐 5억 10억 넘는다 그러면은 뭐 10 종목이든 20 종목이든 분산 투자 왜냐면 그 안정성을 위해서 근데 1천만 원이고 2천만 원이 시드가 그 정도밖에 안 된다 그러면은 그냥 많이 갖고 있지 말고 많아야 다섯 종목 정도로 하셔라라는 얘기를 하잖아요.

78. 어, 그또 이제 사람마다 다른 의견이기는 한데 저 같은 경우는 그거를 아주 맹신하거든요. 세 살 벌른 여까지 간다. 예. 1천만 원으로 다섯 종목 운영하던 사람이 1억 되면은 갈 수 있을까요? 못할걸요. 왜냐면 이미 그 사람 그니까 제가 그때도 말한 거 같은데 투자금이 적을 때는 투자금으로 투자금을 늘린다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아, 수익금 내가 투자금 500만 원 갖고 있는데 아, 이거를 탁 특정 종목이 몰빵해 가지고 지금이 종목 들어가서 15% 단타 먹고 나와서 75만 원, 600만 원 뭐 이거 반복해서 투자금 키운다. 이거 안 돼요.

79. 절대 안 돼요. 해 봐요. 그거 이렇게 우상향 된다 하다가 한 번에 다 꼬라져요. 결국엔 그 그 엔딩이에요. 그 단타 들어가고 하는 사람들의 엔딩이 그거라 투자금이 1억이든 뭐 저는 종목 숫자가 뭐 적정 종목 숫자는 몇 개가 맞는가? 그럼 사실 교과서적인 말론 다들 그렇죠. 한 너무나도 많은 분산 투자보다는 힘을 주는 중장기형 포트에 2, 30%를 배정하시고 뭐 10% 20% 하고 뭐 근데 솔직히 그 교과서적인 말은 사실 머리로는 아는데 와닿지는 않아요. 그래갖고 제가 항상 말하는게 뭐냐면 몇 가지 종목을 운용하는게 좋을까요라고 하면 본인이 하루에 차트 다 돌려볼 수 있는 숫자만큼은 오케이.

80. 그니까 내가 하루에 신경 쓸 수 있는 종목. 내가 예를 들어 매매를 해요. 그럼 최소한 그 다섯 개가 내가 오늘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차트를 보고 아 이런게 좀 있었나? 이슈는 이런게 있었나? 아근데 이런게 좀 불안 요소인가?이 정도 확인은 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게 내가 운영할 수 있는 종목 숫자예요. 그러니까 내가 100 종목을 해요. 100 종목 해도 돼요. 내가 하루 종일서 100개 다 보면 되죠. 하나하나 다 보면서 아 지금이 종목은 구간이 조금 위험하니까이 정도 밀리면 이렇게 해야 되고 뭐 밀렸을 때 내가 분할매수 계획했던 거는 그대로 진행하면 되겠군.

81. 이렇게 내가 100개를 할 수 있어. 100개 해요. 근데 내가 그렇게 아 100개는 좀 힘든데 제가 한 여섯 개까지는 될 거 같아. 여섯 개 하는 거고 세 개 할 수 있을 것 같아. 세 개 해요. 어, 요렇게 가면 돼요. 그래갖고 정해진 비중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아요. 근데 이제 제가 보통 비중 교육을 할 때 많이 아, 많이 해주 시간이 없는데. 자, 비중 교육을 할 때 많이 해 주는게 뭐냐면 얼 1년에 본인이 1천만 원을 가지고 있으면 한 달에 얼마 정도를 아니 3천만 원을 투자하는 투자 해보죠. 네. 3천만 원으로 시작. 그래서 한 달에 얼마 정도 벌고 싶으세요?

82. 주식해서 어 100씩 들어오면 좋죠. 100 한 달에 100씩 들어오면 100만 원. 예. 뭐 상당히 좀 되게 올바른 보통 제가이 질문하면은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얼마 말하냐면요. 1천이 1천이요. 500이요 막 이러거든요. 아 현실적으로 100도 쉽지 않다는 거 아닐까? 그렇죠. 이제 이게 주식을 하다 보면은 이제 그 말이 얼마나 허황낸 말인지 알게 되는 거죠. 자, 근데 100만 원이라고만 해도 1년이면 얼마죠? 복리로 안 하고 그냥 단리로만 계산해도 1,200이에요. 그럼 내가 투자금이 3,000이잖아요. 3,200이면 30% 이상

83. 몇 % 본 거죠? 30% 그죠? 40% 본 거죠? 3, 40% 예. 그럼 그러면 내 1년 기간 수익을 40%를 말하는 거예요. 와. 버핏은 아무것도 아니네요. 버핏은 아무것도 아니죠. 내가 1년0 40% 보는데 뭐 처리가 어 40% 앞에서 월렌 월렌 버핏이 20몇 %였나요? 그게 기간 연수익으로 그게 꾸준히 복리가 되니까 그렇게 된 건데 여러분들이 아까 3, 벌고 싶다. 이분이 기간 수익 40%이 40%를 복리로 계산하면은 아마 3,2이 10년 정도 지나가 있으면은 한 100억 넘을걸요. 와 그게 복리의 마법이니까 다 저한테 오세요.

84. 예. 소대소대표 말고 저한테 오십시오. 여러분 3천으로 내가 맨날 100만 원씩 꾸준히 벌 수 있으면 그 사람은 그 돈을 그만큼씩 운영해서 그 정도 수익률을 낼 수 있다. 10년이면 몇백억 자산가예요. 근데 이게 안 되겠죠. 현실적으로. 그럼 우리가 할 수 있는 현실을 폭을 생각을 하면서 가는 건데. 네. 어, 부동산 임대 수익 해 봐야 뭐 한 3, 4% 요새. 음. 뭐 우리 적금 예적금 해 봐야 2, 3%. 그렇죠. 근데 왜 다들 주식으로는 1년에 50%, 100%씩 원하는지 모르겠는데. 그래도 우리가 좀 뭔가 꿈은 크게 가지를 쓰니까 까시거 뭐 번다라고 하면은 얼마 벌면 될까?

85. 1년에 내가 3천만 원 갖고 어 한 아까 말한 것처럼 100만 원 정도 그 정도만 돼도 현실적이니까 그러면은 100만 원 벌려면은 하루에 얼마 벌면 되죠? 한 1천만 원 정도 하루에 아 거래일이 한 20거래일 정도 되니까 5만 원 정도 하루에 5만 원 벌면 돼요. 네. 그러면 내가 한 종목에 한 기대 수익률을 한 3에서 5% 정도 잡고 들어간다라고 쳤을 때 5만 원 벌려면 얼마 사면 되죠? 5% 정도 기대 수익률을 잡았을 때 5만 원 딱 수익 보려면 100만 원 100에서 150 사면 되거든요. 내가 100에서 150만 원 사서 한 종목 3에서 5% 정도만 수익 보면 나 5만 원이잖아요.

86. 그거를 여러분들이 1년 동안 꾸준히 해낼 수 있으면 계좌 수익이 40%예요. 그러면은 3천만 원을 내가 투자하고 있는데 한 종목에 150만 원 정도 산다라고 치면은 비중이 얼마죠? 5%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종목을 고를 때 먼저 1년의 기대 수익률을 먼저 잡아 놓고 한 종 내가 갖고 있는 종목 갖고 그러니까 그렇게 많이 투자하지 않아도 된다라는 거예요. 한 종목에. 물론 많이 샀으면 돈을 많이 벌 수 있겠지만 중요한 건 한 번에 큰 돈 버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진짜 변태처럼 꾸준하게 시정 상관없이 꾸준하게 수익을 쌓을 수 있는 그 틀을 연습하는게 중요하거든요.

87. 뭐 그런 거 치면은 보통 제가 생각하는 권장 비중은 한 종목당 5에서 10%예요. 그 이상은 사실 뭐 투자금이 적기 때문에 뭐 이런 건데 그거 10% 살 거 20% 산다고 막 그렇게 투자은 많이 안 커져요. 근데 5에서 10% 정도를 운영을 해야 여러분들이 종목을 다섯 개 뭐 일곱 개 운영을 하면서 현금 비중이 남아요. 그래서 그 현금 비중 갖고 나중에 뭔 허짓거리를 할 수 있는 거거든요. 추매를 하든 뭐라든 그런 관점으로 보면은 종목당 비중은 웬만하면 저는 10% 안 넘기는게 맞다고 봐요. 그러면은 막 저는 투자금이 500만 원밖에 안 되는데 그럼 한 종목이 50만 원만 사라는 말씀이신가요?

88. 이렇게 사 가지고 돈 언제 먹고 어 그렇게 받고 언제 어떻게 사요? 효중공업도 못 사네요. 그래서 LX일트릭 같은게 있는 거예요. 그럼 20만 원짜리 두 개 사는 거예요. 그 그런 식으로 가는 거지. 내가 돈이 얼마 없다고 한 종목에 많이 살려고 하면 오히려 더 문제가 생기니까 한 종목의 비중은 한 10% 이내로 제가 생각하는 권장 비중은 5%입니다. 그리고 저도 지금 처음 투자했을 때는 많이 말아먹었으니까 그때 제외하고 저도 한 종목의 5% 이상은 웬만하면 안 들어가요. 아 그래요? 5% 이상 삼전 닉스도 그런가요? 3전닉스는 10% 정도까지 넣을 수 있어요.

89. 어, 근데 어지간하면은 저는 10% 이상은 거의 예외적인 거 말고는 10% 이상 느는 건 사실 내동 매매일 가능성이 크고 이제 10% 이상 초과되는 경우가 그런 거예요. 추가 매수를 하는 바람에 비중이 10%가 초과된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매매할 때 제일 중요한게 이렇게 한 종목 내가 얼마 살지를 먼저 정해 놓으면 그럼 난 한 종목이 500만 원만 사야겠다 했는데 그래서 그 500만 원을 가지고 시킨 대로 막 200만 원, 150만 원, 150만 원 나눠서 막 하고 막 잘하고 있었어. 근데 갑자기 이런 식으로 개떡같이 하락장을 한번 맞게 된 거예요.

90. 그러면 내가 생각했던 구간을 다 이탈했는데 버리긴 아까워요. 그럼 이런 얘들을 어쩔 수 없이 내가 추매를 해야 돼요. 1배수를. 그럼 500만 원 갖고 있는데 500만 원 더 사서 1천만 원이 됐잖아요. 그러면 그 천만 원을 어떻게 운용해야 되냐면 본전 근처 왔을 때 절반 팔 팔아야 돼요. 팔 절반 [목을 가다듬음] 무조건 팔아야 돼요. 무조건 팔아야 돼. 더 갈 거 같아도. 왜냐면 내가 원래 내 원래 기준은 500만 원이었거든. 근데 더 더 갈 거 같은데. 아 안 돼. 안 돼. 이래서 안 팔면 나중에 큰 사단이 나요. 그래서 500만 원 샀는데 내가 추매를 갖고 지금 700만 원이 됐어.

91. 아 근데 지금 평단 온 거 같은데 씨 팔아야 되나? 근데 왠지 이거 이거 더 하는데 지금 돈 1%만 올라가도 막 7만 원씩 딸깍딸깍 올라가는데 이거를 어떻게 팔아 할게 아니라 어 추매한 수량 그니까 내 원래 본비 중 제외하고는 전부 다 보합권이나 약손식걸로 오면은 팔아야 돼요. 그거 못 하면 나중에 어 시장이 곱절로 높해요. 아 그니까 제가 옛날에도 여러분들한테이 시장 폭락 나오기 전에 했던 얘기 중에 하나가 그게 있었거든요. 네. 시장한테 무조건 지금 내가 번 수익에 30%는 돌려 줘야 되는 돈이에요. 음. 그러니까 시장이 나한테 잠깐 맡겨 놓은 거예요.

92. 내가 예를 들어 지금 내가 이번 달에 이번 연도에 5천만 원을 벌었어요. 근데 그 5천만 원을 벌었다가 와 나 이번 나 이번 년도에 기간 수익 5천만 원이잖아. 이게 아니라 나 3,500만 원 번 거예요. 1,500만 원은 시장이 잠깐 빌려 준 거예요. 저한테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5천만 원을 벌었어요? 아니요. 왜요? 내가 벌었는데. 내가 5천 벌었는데. 시장이 나한테 30% 빌려 준 거예요. 그래갖고 난 언제든 시장에게 1,00만 원을 돌려 줘야 돼요. 그렇게 생각한다. 그 생각 내 실제 수익은 3,500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93. 그리고 언제든지 그 1,500만 원을 다 과감하게 손절칠 수 있어야 돼요. 어. 그렇게 되면 중간에 끊 끊을 수 있거든요. 근데 [콧방귀] 그거를 시장한테 돈 안 돌려 주려고 막이 바닥바득하면서 아이씨 하는 건데 그러면은 이제 그 폭락장에서 그렇게 녹아내립니다. 그렇게 녹아내리. 아, 오늘 참 많은 걸 배우네요. 결국에는 투자는 욕심이 아니라 개맥이고 마인드셋이다라는 걸 다시금 느끼는 어, 하루인 거 같고요. 어,여 사실 오늘 여러분들 종목 얘기를 좀 많이 얘기를 못 나눴는데 5분 정도만 더 5분 정도만 5분 정도만 그래서 여러분들 좀 질문 중에 대표님이 좀 어, 이거 좀 답해 주면 좋을 것 같다라고 생각하시는게 있으면 답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94. 뭐 아까 아까 LS1 삼성 STI도 누가 말했고 맞아요. LS1렉트를 물어보신 문제 사실 레버리지는 뭐 사실 지금 레버리지는 지수를 추종하는 거라서 뭐 이거는 뭐 추가 매수하거나 뭐 그러는 거는 말이 아니고 음음 네이버는 저평가 우량주인가요라고 한다면 어 네이버 한번 봐 줄까요? 네이버도 사실 지금 시점에서 들어가기 괜찮은 종목이라고 보여지기는 해요. 있는산치와뭐 이런 말하는 건 별로 의미가 없는 거 같고 사실 네이버 같은 경우가 원래 지금 사실이 엔비디아랑 묶여 가지고 네이버가 최근에 움직 그 네이버가 원래 움직임을 보여줬던게 뭐였냐면 AI 소벌인 얘기에서 나왔을 때 한번 움직였고

95. 그리고 CBDC 관련된 이슈 나왔을 때 스테이블 코인 관련된 이슈 나왔을 때 움직였었고 그리고 최근에 데이터 센터 엔비디아랑 얘기 나오면서 움직였었고 뭐 요런 부분인데 지금 네이버 같은 경우는 원래 약간요 느낌의 박스권이에요. 한 21만 원. 보통 여기서부터 이렇게 주봉상 박스권을 계속 그었던 친구라서 얘는 지금 정도 자리면 사실 신규진입 하셔도 상관없어요. 여기서 깨지는 건 과매도 구간이라서 네이버 같은 경우도 엔비디아 가락 추세를 벗어남에 따라서 LG 전자, 네이버, 현대차 얘네들 안에서 아마 순납매가 지속적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96. 엔비디아 쪽에서 이슈가 계속 만들어질 거예요. 그런 거에서 네이버 계속 묶여서 움직일 수 있어서 네이버 같은 경우도 저는 한 26만 원 정도까지는 다시 올라갈 수 있는 종목이라고 보여지는만큼 지금 시점에서 신규진입 어떨까요라고 하면 신규진입 하셔도 상관없어요. 다만 얘 지금 계속 막히고 있는 자리가 보이네요. 23만 원에서 막히고 있으니까 지금 시점에서 내가 신규 진입이나 추가 매수를 했어요. 만약에 내가 물려 있어. 이것도 말씀드릴게요. 내가 지금 물려 있어서 저 네이버 28만 원에 물려 있는데 지금 좀 추매를 해도 될까요? 지금 추매해서도 상관없어요.

97. 추매해서 평단 23만 원 아래로 못 낮추죠. 추매하려면 얼만큼 추매를 해야 되는데 그럼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요. 추매를 해도 아, 추매했더니 평단 25만 원 됐어요. 여기까지 올 수 있을까요? 시간이 가면 여기까지 오겠죠. 단 이제 이렇게 추매 혹은 신규 진입하신 분들 내가 오늘 네이버를 열 개를 신규진입 혹은 추매를 했어. 네. 그런 분들 같은 경우는 일단은 기계적으로 23만 원 부근 오면은 내가 산 수량의 절반 정도는 여기서 팔아야 돼요. 어, 알겠죠? 음. 내가 어저는 손실인데요. 추매에서. 그래도 본인이 밑에서 산 수량은 무조건 수익이라고요.

98. 어 그렇게 구간 대응한다 생각하시면 좋을 거 같고요. 오늘 시장에서 여러분들이 뭔가 쇼핑한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이렇게 개별 종목의 차트를 봐서 매매를 해도 좋기는 하지만 일단은 거기 오늘 내가 뭔가를 샀어. 오늘 삼성전자 샀다 그랬잖아요. 그러면 삼성전자를 어디서 팔아야 될까요? 하면 삼성전자 가격을 보면서 [콧방귀] 삼성전자가 지금 20 뭐 얼마니까? 24만 얼마니까 막 27만 원에서 팔까? 28만 원에서 팔까 이게 아니라 코스피 6,800에서 코스피 6,800에서 네. 거기서 그냥 30% 정도는 판다. 와 그죠. 오늘 산 여러분들이 오늘 쇼핑한 모든 종목에 대해서는

99. 코스피 6,800포인트에서 30%는 줄인다. 음. 뭐 거기까지 올라갔는데 어씨 내 종목은 5%나 올라갔네. 어 이거는 2%밖에 안 올라갔어. 야 이건 10% 올라갔다. 더 갈 거 같아. 이러든가 말든가 상관없이. 그냥 오늘 산 종목은 6,800포인트 왔을 때 일부 판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금은 개별 종목 차트나 산업 이슈보다는 시장 지수의 움직임이 더 중요하니까 시장 지수에 맞춰서 매매를 하는게 좀 중요해요. 좀 디테일하게 잡아드린 거예요. 뭐 사실 신경 쓸 거 더 많거든요. 복잡하게 매매하려고 하면 더 많은데 조금 직관적으로 말씀드리면 오늘 산 거는 코스피 6,800면 판다.

100. 그리고 코스닥 종목을 내가 오늘 샀다. 코스닥 오늘 산 거는 890포인트 오면 판다. 음.요 두 가지 정도만 기억하시면 돼. 어렵지 않잖아요. 오늘 산 거. 그 눈 떴더니 어씨 6,800이다. 그럼 좀 팔아야겠다. 요렇게 하면 돼요. 이거 어렵다라고 하면은 문제 있는 거예요. 근데 이렇게 이걸 어렵다고 하면 그런 거거든요. 그러다 더 가면 어떡해요? 막 이런 건데 더 가면 남은 걸로 먹어요. 요렇게 좀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콧방귀] 오늘 시장 좀 전반적으로 다시 한번 좀 체크를 해 드리면 어 코스피가 6,500선은 버텨주고 있네요.

101. -5%대 코스닥은 어 약보합권으로 830대를 유지해 주고 있는데 일단 오늘 말씀하신 대로라면은 사실 내일 좀 더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예. 근데 저는 여기 내일 반등 나올 것 같은데요. 아요? 아, 저는 저가 생각했던 일단은 6,500선은 사실 깨질 가능성이 좀 낮기는 해요.이 자리는 쉽게 깨진 않을 거예요.이 자리는 뭐 코스피 같은 경우는이 자리가 추세선 전환하면서 만났던이 120선에서이 코스닥이 추세 전환하면서이 60선을 뚫으면서 추세의 변환에 성공한 거고 지금 그 자리 만들면서 과거의 저항이었던 걸 지지로 확인하는 자리라서 아마이 자리 밑으로 깨질 가능성은 전 낮아서 오늘은 여러분들이 좀 용기 내서 뭐 좀 줍줍해요.

102. 삼성전자 사셔도 되고 어 뭐 뭐 근데 뭐 사실 뭐 모르나? 돈이 없어서 못 샀지만 돈만 있으면 [콧방귀] 돈만 있으면 뭐 돈만으면 뭐 다 하죠. 아 알겠습니다 여러분들. 어 이게 시장입니다.음 그리고 뭐 너무 조급해 할 것도 없고 두려워할 것도 없고 이렇게 흘러가는 시장이니까요. 어 내일도 저희와 오후 1시에 함께 느긋하게 밥 먹고 주식한잔하시죠.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고요. 내일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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