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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장 상황 살펴; 안녕하시냐고 여쭤보는게 좀 힘든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아, 뉴욕장도 진짜 쉽지가 않네요. 그나마 좀 버텨 준다. 우리만 문제다. 뭐 그랬는데 네. 어제는 뭐랄까요? 모든 이제 그 AI와 관련된 악재는 다 나왔다. 뭐 그런 느낌입니다. 그래서 어 기본적으로는 뭐랄까요? 이제이 지금 시장 분위기가 뭐랄까 이게 반전의 기회 그니까 이제 첫 번째로는 9월 달에 조정 안 받고 잘 넘어갔다 싶었는데 이제 확실히 10월로 밀러진 숙제를 지금 열심히 하고 있다 봐야 될 거 같고 두 번째로는 어제 나왔던 뉴스들 플로우들 자체는 실제로 펀더멘탈에 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그런 악재들이라서 이게 CXMT는 전 개인적으로 이렇게 크게 걱정을 하지 않거든요. 브러드 CEO가 주말 뭐 얘기했던 그 이슈가 뭐랄까 이제 실제로 눈으로 어제 현실화 되는 것들 그 이제 아까 앞서서 지금 코멘트해 주셨던 코어위부에서 그 자금 조달 어렵다라는 것이 확인이 됐고 그다음에 그트너 보고서에서 결국은 향후의 그 그러 그니까 그 브로드밴드가 열심히 돈을 벌고 있는 고객 그들이 이제 네오클라우드 뭐 이런 들이지 않습니까? 이제 이들이 뭐 같은 보고 2030년까지 열 개 중에 여덟 개가 사라질 거다. 이제 뭐 이런 얘기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결국 그거 자체가 수익 모델이 좀 부족한 거 같다.
이제이 얘기하고 다 연관이 돼서 한꺼번에 지금 한 3일 사이에 거의 뭐랄까 그러니까 AI와 관련된 그 분위기가 완전 적 그 극과 바뀌는 모습들이 나타나서이 만만치 않은 또 오늘 하루가 시작될 거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 [한숨] 만만치 않은 하루. 그 만만치 않은 이유들을 살펴봐야 우리가 대응이 가능하기 때문에 만만치 않은 이유들 한 가지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는 미국의 9월 CPI인데 약간 기대를 했어요. 왜냐면 UBS도 그렇고 JP모건도 그렇고 코어는 괜찮을 거야라고 했거든요. 근데 코어도 예상치 상더라고요.
네. 말씀 주신 대로 이게 뭐랄까 그러니까 그 우리가 에너지 가격하고 식품 가격을 빼고 근원을 보는 이유가 에너지하고 식품은 그러니까 일시적으로 올라가고 떨어지고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근원에는 그 뭐랄까 영향을 잘 안 미치기 때문에 근원만 보면 된다는게 아이디어인데 네 에너지 가격이 이렇게 오랫동안 높게 올라가면 그러면 사실은 영향을 비칠 수밖에 없겠죠. 네 있는 말씀주신 대로 [콧방귀] 그 지금 사실 미국에 CPI가 어제 많이 올라가진 거 대표적인게 주거비가 올라갔습니다. 예. 근데 그 주거비가 올라간게 갑자기 올라간 건 아니고 최근 한 올해 상반기 내내 좀 올라가는 모습들이 나타났는데 그것이 드디어 이제 CPI에 보통 이제 두어달 늦게 반영이 되니까 이런 것들이 드디어 큰 영향을 좀 미쳤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 뭐 어쨌든 지금 그 PC가 좀 더 중요합니다.
연준의 목표는 PC인데 오늘 그래서 이제 어제는 이제 CPI였고 오늘 PPI가 발표됩니다. 생산자 물가 지표. 근데 이제 얘기 이제 또 산넘어머 산이라고 이게 PPI는 좀 [콧방귀] 더 더 걱정들 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YY로 보니까 어제 중국계 지금 5%인가 뭐 발표됐습니다. 그러니까 전반적으로 결국은 디젤, 경육 가격이 올라가면서 생산자 물가 전반이 영향을 받는 것. 근데 이것이 CPI의 선행 지표라서 만약 오늘 또 밤에 어 PPI가 발표가 된다면 다음 달 CPI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아 이런 식으로 지금 계속 이렇게 증검 그니까 서로 그 뭐랄까 이건 이제 선순환이 아니라 악수환으로 가는 거죠.
그래서 지금 뭐여 그래서 지금 오늘이 아니고 이제 내일 내일인가요? 지금 방콕에서 그 IMF 연준의 워시 그니까 그 포워드 가이던스 절대 안 준다고 얘기는 했지만 연준 의장이 뭐라고 얘기하는지 왜냐면 이제 이번 주말부터는 블랙아웃 연준 이사들이 입을 못 여는 시기로 진행갑니다. 그래지 10월 말에 FMC 전까지 블랙웃이 유지가 되는데 마지막 연사가 이제 하필리멘터 워시입니다. 그래서 워시가 뭐라고 얘기를 하는지 그러니까 10월 달 그 소위 금리 동결 여부가 좀 결정이 될 거 같고요. 근데 오히려 지금 걱정은 이것이 설사 10월에 동결이 돼도 12월에 오히려 만약에 이것이 계속 우상향을 가면 우리가 그 정말로 오래 우리 기억 나실지 모르겠는데 베이비 스텝 자이언트 스텝 뭐 울트라 자이언트 뭐 이런 거 얘기했잖아요.
그래서이 혹자들은 이제 25b가 아니라 50bp를 올려야 될지 25P를 올려야 될지를 우리가 제 11월 이후에 고민하게 될지도 모른다지 뭐 이런 얘기들도 하거든요. 그래서 어쨌거나 지금 이번 어 지금 그니까 물가 상승 압력이 좀 구조적으로 다시 높아지는 우려가 확실히 시장에 좀 팽배지고 있는 것만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아 참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아 유가 올랐으니까 거기만 봐야지 했는데 생각보다 스티한 물가들이 계속해서 확인이 되니까 어 연준의 입에 또 관심이 쏠리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최근에이 워드 가이썬스를 안 주겠다는이 의장의 말 때문인지 위원 하나하나 발언에 굉장히 반응을 크게 하고 있어요.
뭐 하루는 존 윌리엄스가 그래 괜찮을 거야. 조금 더 시간 보자라고 했고 오늘은 또 굴수비 총제가 역시나 워딩이 센 스타일이어서 그런지 뭐 가만 보지 않을 거야, 필요하면 움직일 거야라고 하더라고요. 금리가 올라가는 건 기정 사실인데 말씀해 주신 대로 그 속도 그리고 내년에는 어떻게 될까 여기까지 막 번지는 거 같거든요. 맞습니다. 이게 결국은 트럼프가 뭐 러시아하고 뭐 디젤 뭐 합 협상했다고 하지만 뭐 그게 전혀 효과가 없는게 지금 나타나고 있죠. 그래서 지금 경육 가격 올라간게 제일 좀 사실 심각한 거 같습니다. 이게 내려올 상황 그 상황이 아닌 거 같아서 지금 상황에서 중동에서 사실 경류가 나와줘야 되거든요.
근데 그게 안 되다 보니까 거기서 가장 값싼 경류를 생산해 낼 수 있는 지역인데 그거 자체가 지금 막혀 있기 때문에 이런 영향을 뭐뭐할까요? 지금 당분간에는 해소가 잘 안 되고 그러다 보니까 뭐 어제 해원주도 오르지만 정유주도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봐야 될 거 같고요. 어쨌거나 이런 것들 자체가 그쪽은 뭐 플러스가 날지 모르지만 나머지 업종 전체에는 상당한 악영향이 되는 환경이 어찌 보면 그 주가의 그런 방향성에서도 우리가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네. 함께 좀 체크를 해 보도록 하겠고 오늘 이렇게 금리에 직격탄을 맞은 건 네오클라우드 어 종목들입니다.
코어위브가 두 자리수 때 급락하면서 전반적인 악재를 좀 반영하는 흐름이었는데요. 무섭습니다. 그 버블은 터져 봐야 안다라고 우리가 얘기를 했는데 이미 터져 버린 건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우리가 너무 악재를 못 보고 있었나 이런 반응들이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뭐 그니까 사실 못 보고 있지는 않았죠. 근데 금리가 올라가니까 이제 보이기 시작한 거죠. 아, 정확한 편은 저는 그건 거 같습니다. 그니까 결국이 모든게 금리가 이슈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뭐 그 월렌이 여러 가지 명언을 안긴 것 중에 하나가 금리는 시장의 중력과 같다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주식 주가에 특히 그래서 금리가 올라가면 중력이 높아지면서 끌어내리는 힘이 더 높아진다. 그런데 누가 더 그니까 가벼운 무슨 말이냐면 부채가 가벼운 기업들은 문제가 없는데 부채를 잔뜩 갖고 있는 기업들은 훨씬 더 중력의 그 힘을 많이 받겠죠. 그 수밖에 없는게 네오클라우드는 전적인 임대 사업이거든요. 부동산 사업하고 똑같아요. 그래서 부동산 업자들 우리도 잘 많이 봤지만 무슨 무슨 신도시 뭐 이렇게 그 개발할 때 조금만 지연되고 금리 올라가면은 다 부러져. PF 다 망가지고 우리가 봤잖아요.이 PF 망가지는 거하고 똑같은 구조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코어브만의 문제는 아니고 네오 클라우드 비즈니스 자체가 장기로 투자하면서 부채를 많이 일으켜 갖고 레버리지 산업이기 때문에 사업이기 때문에 금이 고금리 환경에서 상당히 어려움을 느낄 수밖에 없고 그러다 보니까 주가가 좀 많이 어 빠지고 이게 이제 이게 엔비디아의 황태자였지 않습니까? 엔비디아가 엄청 밀어지고 대주주기도 하고 주요주주기도 하고 뭐 이런데 어쨌거나 이게 다 좀 엮겨 있는 상황이라서 어제 뭐 그래도 다행스러운 것은 소위 그 M7 안에 들어가는 전통적인 하이퍼스케일러들은 그래도 주가가 좀 웬만큼 많이 빠지지는 않았습니다.
버텼죠. 왜냐면 자체 캐시플로우가 잘 나오니까 부채를 빌려도 그까 예를 들면 내년에 100을 투자할 거면 한 70은 내돈, 30은 어 부채 이러면은 그래도 버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내돈 없이 거의 100 100 투자하는데 120을 빌리는 이런 환경이 네오 클라우드들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이미 근데 이건 트리플 C라 그래 갖고 거의 그니까 부도 직전에 있는 기업들의 지금 스프레드가 초급등을 하고 있는 것에서 우리가 확인을 했기 때문에 어찌 보면 그것은 뭐 그 사필 규정이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사필 규정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AI라는 산업이 될 거라고 봤으니까 그렇게 또 돈을 빌려서 이런 기업들이 열심히 사업을 하고 있었던 것인데 그 돈을 빌리는게 높아지 많아지니까 금리가 올라가고 그러니까 못 버티는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어서 시장에서는 참 불한 요소로 계속해서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네. 제가 앞서 브리핑에서도 짚어 드렸습니다만 골드만 삭스에서 요거 약간 위험하다. 약간 위험한 그 신호가 켜졌는데 첫 번째가 주가랑 실제 이익이랑 괴리가 발생하고 있다라는 점이고 삼성전자수도 마찬가지고 ASML도 그렇습니다. ESML 실적 보니까 뭐 딱히 나쁘다고 할 게는 없었던 거 같기는 하던데.
네. 지금 정확히 말하면 그니까 우리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가 하는 얘기하고 또 마이크론이 한 얘기하고 똑같은 얘기를 한 거예요. 우리 지금 계속 우리 고객들이 길게 오래 우리 같이 잘 살아보자라고 얘기를 하고 있다. 그렇게 해서 우리 마진이 상당히 좋아졌잖아요. 마진이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상황에서 전혀 문제가 없는데 그니까 시장 그니까 이거 설명드리고 싶어요. 이거는 아 우리 포 포모라는 얘기 많이 들었잖아요. 상반기는 포모였습니다. 이게 벼락 거지 될까 봐, 쟤는 부자되는데 나는 못 될까 봐 막 쫓아다니는게 포모였다면 지금은 요즘에는 미국에서 화화제가 되는게 FU 퍼드라 얘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원래 메모리 투자자들 위주로 나오던 얘긴데 for드가 뭐의 약자면 f는 fe어 공포고요. U는티 불확실성이고 D는트 의심입니다. 음,이 세 개가 이제 결국은 서로 간의 영향을 주면서 공포로 나타나는 건데 어제가 정확히 이제 그랬다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어 사실은 뭐 그 코브 같은 종목이 주가 빠지는 거 어찌 보면 그거는 그렇게 큰 문제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어차피 뭐 본인들이 빌까 매우 이거 그니까 레버리지 투자한 거 똑같거든요. 이거는 엄청나게 레버리지 많이 일으켜 갖고 몇 배 레버리지 투자한 거 똑같아서 얘는 망해도 뭐 어쩔 수 없는데 이제 이것들 때문에 혹시 전이돼서이 의심과 불확실성 때문에 공포를 조장하면은 시장이 상당히 비성적으로 반응할 가능성 이제 이런 것들을 걱정 그까 아까 이제 골드만 싹스가 얘기하는 것도 이제 그렇게 연결될 수 있다고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니까 폭탄이 하나 떨어져서 먼지가 자혹한데 누가 살아남고 누가 죽는지가 이제 아직은 확인이 덜되고 있는 상태죠.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 상황에서는 불확실성과 의심 때문에 일차적으로는 공포스러워서 반응할 가능성 그런 것들은 조금은 격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 근데 이거는 우리나라도 우리나라지만 우리나라보다는 오히려 미국에서 지금 크게 변 그 조정이 없었기 때문에 더 크게 예 오히려 미국에서 이제 그 AI 관련된 기술주에서 반응이 나타나지 않을까 그래서 어제 전형적으로 업종 수익률을 보면 완전히 방어로 바뀌었습니다.
예. 그래서 헬스케어하고 필수 소비제만 플러스고 나머지 다 마이너스. 기술주 AI 관련된 기술 업종이 싹다. 제일 아래.이 전반적으로 모양세가 시장이 완전히 그 뭐랄까요? 그 리스크 5% 완전히 돌아선 모습을 일종에 약간 공포를 느낀 거죠. 사실은. 그래서 이런 상황 자체는 뭐랄까 이제 이성을 찾으려면 이게 일단은 좀 시간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그러니까 지금 폭탄은 어느 정도 터진 거 같고 그 폭탄 안에서 우리는 이제 살아남을 친구들을 막 찾아야 하는 상황인데 그중에 하나라고 지금 어 믿고 싶은게 엔트로픽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방금 전에 파이낸셜 타임스에서 기사 나온 거 하나 좀여 코멘트 여쭤 보고 싶은데 어 지금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설명회 한다고 했고 그 3분기 매출액이 앤트로픽 168억 원으로 급증했다라고 기관 투자자들에게 엔트로픽이 설명했다라고 합니다. IPO 앞두고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 거고. 음. 음. 그래서 투자자들에게 조정 그 기준으로 흑자다. 그래서 지금 열심히 돈 벌고 있고 50% 가량의음 영업 이익 증가에 대한 기대가 있고 3분기 현금 흐름 역시 플러스였다라고 이야기를 굉장히 자신감 있게 했는데 문제는 이거 진행되고 나서 애프터에서 지금 하드웨어 더 빼거든요.
네. 이거를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아, 그러니까 저도 이제 그 그 얘기를들은 것에 디테일을 좀 더 봐야 될 텐데 이게 완전 오픈은 된 거 아니라 소규모 일종의 그 비공개 뭐 미팅 같은 거죠, 사실은. 그래서 이미 기존에 투자하고 있는 투자자들 모아놓고 보고한 거죠. 네. 상대 분단위 하는 뭐요 얘긴데 말씀주신 대로 이게 그 하드웨어도 하다지만 지금 엔트로픽도 비상장 회사들 거래되잖아요. 이제 그 하이퍼리퀴드 거기에서 보면은 지금 마이너스가 지금 한 5% 6% 오히려 그 내용이 나온 이후에 오히려 조금 더 지금 빠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그 기본적으로는 그 뉴스플로에 대해서도 크게 이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지는 않고 있다라는 측면에서는 기대가 더 높았다 볼 수도 있겠죠.
그런데 어쨌거나 지금 상황 자체는이 모든게 다 금리입니다. 결국은. 그래서 금리가 올라가다 보니까 이제 모든 것이 뭐랄까요? 아까 말씀드린 언설턴티와 아우트 이것이 다 모여서 그 공포 피어로 나타나는 이제 이런 일들이 현재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좀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왜냐면 냉정을 찾으려면은 뭔가 머리를 시켜야 되잖아요. 근데 어쨌든 그게 그런 좀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네. 쉽지 않습니다. 일단 어 말씀해 주신 대로 기관 투자자들 일부에게 이야기를 한 것이기 때문에 진짜 재무 구조가 어느 정도로 탄탄한지에 대해서 그리고 성장성이 얼마나 되는지에 대해서는 조금 더 확인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만 어쨌든간 뉴스 확인하고 오히려 세론으로 반응이 나오고 있다라는 점은 굉장히 힘드네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증시는 더 힘듭니다. 이번 주 내내 너무 많이 빠졌거든요. 그리고 말씀해 주신게 우리가 냉정하게 보자. 그러면 지금 펀더멘탈이 훼손되었는가? 그건 아닌데 자꾸이 질문이 드니까이 하락이 이해가 안 되는 것 같아요. 말씀 주신 대로 일차적으로는 결국은 그니까 금리가 올라가면 전 세계 유동성이 약화되는 거라고 많이 되겠죠. 그래서 유동성이 약화된다는 의미는 그 또이 법태의 그 그 비유 중에 하나가 화장 그 해변가에서 다들 수영을 하고 있는데 물이 빠지는 거하고 비슷한 비유입니다. 그래서 누구는 수영폭을 입고 수영을 했는데 누구는 그 네이키드로 알몸으로 수용하는지가 물이 빠져 봐야 한다.
이게 유동성이 빠지면 이제 그런 것들이 나타나는 겁니다. 코위부가 대표적으로 그렇다 봐야 될 거 같고요. 데 다만 제가 확실하게 뭐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나라 대표 기업인 삼전스는 수영복이 아니라 그냥 내시들을 입고 지금 수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예. 기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서 여기서 창피를 당할 정도는 아니지 않을까라는 생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어제 뭐 기술적으로 어제 기준 그저 그저께 기준으로 7월 말이었던 이제 RSI 상대 강도 지수가 30을 뚫고 내려왔었거든요. 그래서 일단 기술적으로는 바닥권에 와 있는 거는 많는 거는 맞다.
그래서 아시아권이 어제 미국 걸 받아들어서 엄청나게 폭나갈 거냐네. 뭐 그건 사실 뭐 뚜껑 열어봐야 되고 그 좀 소위 그 유동성이 좀 약한 상황에서는 자신할 수는 없지만 어쨌거나 기술적으로는 바닥권에 와 있는 것만은 분명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기술적으로 봤을 때 바닥은 맞습니다만 우리가 기술적으로만 봐도 되나?이 이 말씀해 주신 대로 유동성이 말라 있고 어차피 지금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환율로 계산했을 때 생각보다 많이 안 빠졌고 그럼 또 팔 텐데 저는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근데 뭐 말씀신 대로 근데 삼전스의 지금 외국인 비중 자체가 이제는 역대 제일 낮은 역대까지는 아니더라도 10년
내 최 예 상당히 많이 내려와 있기 때문에 아마도 지금부터는 그 저 밸루에이션 이런 걸 생각해 놓고 봤을 때는 또 잘 생각해 보면 돈 제일 잘 버는 데가 저쪽이잖아요. 그 그러니까 이게 매물리들입니다. 그래서 주가도 그렇게까지 많이 올라 있는 건 그러니까 연초 대비가 많이 올랐지만 뭐 그러니까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본다면 어 그니까 그 삼전닉스가 좀 뭐랄까요? 주저의 이와 관련된 것들을 좀 더 강화시켜 주는 모습들을 보여 준다면 저는 그건 또 긍정적으로 발영할 수 있지 않을까 싶고요. 그다음에 어쨌든 이것이 그 시그널일지 모르지만 또 삼성전자의 이재용 회장이 또 어 그 어머니로부터
어어 그 주식 증여를 받는데 그게 보통 11월 12일 기준이면 전 2개월 후 2개월 평균 주가로 상속 그 증여세를 내거든요. 그게 딱 당일이 아닙니다. 아, 평견가군요. 네. 그래서 그니까 그렇게 해야겠죠. 왜냐면 장난칠 수가 있으니까 상장사에 대주 주면 그 그 국세청이 바보가 아닙니다. 그래서 좌우를 이렇게 쫙 다 펼쳐 놓고 전후로 그러니까 그러면 한 4개월치을 놓고 봤을 때 지금이 바닥권이라고 스스로들 생각한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래서 적어도 내부에서 나온 시그널을 우리가 해석을 해 본다면 삼성전자의 저 그 오너 일가 쪽은 현재 가격이 자기네들이 상 그 대규묘 징여세를내는 1.5조 5조 이상을 낼 거라고 지금 알려져 있는데 그게 지금 제일 뭐라 할까요?
제일 쌀 때내는 거다라고 생각을 한다라는 것도 우리가 한번 생각해 볼 필요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굳이이 시점에 받아야 되냐 요걸 생각한다면 어 삼전닉스 특히나 삼성전자는 나름대로 바닥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해 주셨고 환율 조금만 더 여쭤 볼게요. 환율에 지금 원화 강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금리가 오르고 달러 인덱스가 강세인데 환율이 오른다. 그러니까 원어 강세다. 요게 좀 시장에서는 받아들이기 어렵고 그렇기 때문에 외국인 입장에서는 더 팔기 쉬워졌다 요렇게 해석하더라고요. 그죠? 이게 참 재밌는게 뭐냐면 이거 우리나라도 퍼듭니다.
그렇게 놓고 보면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전에는 환율이 약세라서 네. 그래서 외국인들이 안 들어온다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이제 원화가 간세라서 외국인들이 안 들어온다. 그 어떻게 하면 외국인이 들어올까요? 예. 어떻게 하면 외국인이 들어올까요? 사실은 그 논리 자체가 저는 뭐랄까요? 그 일관성이 없다. 일단 그렇게 봐야 될 거예요. 그거는 지금 뭔가 그 주가가 빠지는 것을 설명하려다 보니까 지금이 좀 특히 전과 다른 것을 변수로 내세운 거 아닌가 싶고요. 이제 전에 제가 그이 환과 관련된 무슨 그니까이 방송을 할 때 그 한 그 딱 코멘트가 제 기회 그 어느 나라의 환율은 통화 환율은 그 나라의 종합
그 체력 지표다. 건강 지표다. 오. 오. 딱 표현이 맞더라고요. 그 예. 그게 맞는 거 같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이게 지금이 달러가이 미국 대비 다른 나라들이 다 어려우면서 달러가 강세임에도 불구하고 원화가 그거보다 더 강세다. 그 얘기는 우리나라의 경제 체력이 매우 좋다라는 것을 주식 투자자들만 의심하고 있지. 어, 그니까 불확실하다고 생각하고 있지. 그 외에 아까 말씀하셨던 그분들이 불확실하라고 생각하고 있지. 나머지 주체들은 다 한국 경제는 좋아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이 원화의 강세로 나타난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이렇게 끼워 맞추는 것은 그분들 상반기 내내 틀린 분들 아닐까요?
예를 들면 워낙 뭐 1천 뭐 600원 1800원 간다고 했던 분들 아닐까요? 예. 그래서 그거를 받아들이긴 좀 저는 좀 어렵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단군일의 최대 수출을 보여주고 있는 우리나라입니다. 그만큼 경제 체력을 나타내는 것이기 때문에 뭐 환율로 인해서 외국인이 안 들어와요, 들어와요를 따질 그런 부분은 아니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아, 쉽지 않은 주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겨우겨우 코스피는 6,8선에서 6,000선을 지켜냈는데 오늘은 사실 쉽지 않아 보이거든요. 목요일, 금요일, 특히나 금요일 저녁에는 이제 미국의 만기일, 옵션 만개일도 예정이 되어 있어서 힘들 것 같습니다.
이번 주 투자 전략 어떻게 세울까요? 아, 이게 지금은 뭐랄까요? 그러니까 이제 변동성이 이제 매우 높아지는 국면으로 진입을 하고 있고 원래 CPI가 좀 잘 나와주고 PPI 뭐 이렇게 했으면 이제 분위기 좋게 넘어갈 수 있었는데 지금은 이제 하나하나가 다 일종의 뭐랄까 지뢰입니다. 이게 이게 밟으면 터질 것 같은 그런 느낌. 그러니까 그러니까 좀 불안한 거잖아요. 그래서 이럴 때 이때 이럴 때는 그니까 그 계속 그걸 밟아 그니까 지뢰바신 자인지 쫓아가지 말고서 있어야 됩니다. 이때 그니까 뛰어들지 마시고 지금은 관망해야 될 때고요.
지금 상황 자체는 근데 다만 우리는 좀 미리 많이 빠졌기 때문에 여기서 더 빠져야 된다는 저는 뭐랄까요? 좀 동의하기 어렵고 다만 이제 그것이 제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안 빠지는 건 아닙니다. 그 이제 죄송합니다만 뭐 그렇지만 그거는 아까 말씀는데 퍼드 심리가 좀 더 자우하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그럴 때는 오히려 한 발 떨어져서 볼 필요도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리 한 발 떨어져서 좀 냉정함을 찾고 객관적인 시선을 찾아야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그 시선으로 시장을 볼 때가 오겠죠. 잘 저희 견뎌 보도록 하겠습니다. 애프터가 이렇게 마무리해 보시죠. 지금까지 디맨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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