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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좋을 때 진짜 조심해야 돼요. 사실은 시장이 좋을 때는 아무 말도 안 해야 돼.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제 설거 제주로 들어오는 거 같아요. 어떤 투자든지 간에. 그래서 고생고생했던 사람들이 현금화하는 것을 받아 주기 위해서 진짜 나는 나는 비트코인하고 담야지. 나는 코인하고 담야지. 이렇게 결심한 사람들도 막 치고 올라고 막 열배 되고 그러면 결국은 이제에 사면서 컬거지하게 되는 거죠. 그게 심지어는 유틸러티도 확실하고 어 인더스트리도 너무 명백하고 눈에도 보이고 순익이익이 뭐 영업 이익이 장난이 아니긴 나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사례에서도 똑같이 일어나더라.
투자는 일반적인 경를 안 받는다. 하시더라도 각오를 하고 하셔야 된다. 그러면 투자만 중요하냐? 투자 말고도 우리가 할 얘기가 되게 많은데 다만 이제에 에, 비트코인이라는 거는 이건 있거든요. 그 어 발견되지 않은 그러니까 어 A라는 회사하고 B라는 회사가 뭐 100억짜리 회사하고 200억짜리 회사하고 M&를 하는데 둘 둘을 합치면 이제 300억짜리 회사가 돼야 되는데 100억짜리 회사가 200억짜리 회사를 합치면음 300억짜리 회사가 되는게 아니고 1천억이 되거나 빵원이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왜 100억짜리하고 200억짜리를 M& 하면은 어 1천억이 되거나 빵이 되느냐 이게 이제 시너지 이론이잖아요, 경영학에서.
그러니까 이게 어, 뭐 당연한 건데 그 산수 합이 안 되는데 이게 뭔가 그래서이 당연하지 않은 걸 또 설명하는게 학문이니까. 이게 왜 시너지가 나느냐? 왜 시너지가 뭐 보통 시너지는 이제 긍정적인 효과를 시너지라고 하지만 어쨌건 어 100억짜리에서 200억짜리 합쳐 가지고 영어이 되는 것도 시너지죠. 일정의 부정적인 시너지. 왜 이게 나느냐? 왜이 화학 반응이 일어나느냐? 이거 이거에 대해서 이제 고민을 하는 거죠. 어 거기에 여러 가지 이제 가솔들 중에 하나가음 누군가의 눈에는 이제 발견되지 않은 이익이 있는 거죠. 발견되지 않은 이익이 있다.
그러니까 제가 지난 10년 동안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발견되지 않는 이득이 이익이 있다라고 외친 거죠. 근데 그게 이제 매번 맞았던 건 아니고 이제 큰 흐름에서는 맞았는데에 단기적으로는 뭐 더 많이 틀렸을 거예요. 근데이 장기적으로는 뭐 추세가 우상향하고 뭐 몇 백배가 올랐으니까 맞았는데 그럼 이런 건 왜 그러면 그런 거는 운이냐? 그게 운일 수도 있고 어떤 면은 운이냐면은 인생에 여러 가지가 있는데 하필 그 제가 40대 중반에 비트코인을 조우하게 된 거 이건 운이죠. 운 운이에요. 운. 그리고 조우를 한 것만이 아니라 내가 그때 시간이 나 가지고 비트코인을 깊게 공부할 수 있게 된 어떤 환경도 운이고 그런 건 운이에요.
그런 건 운인데 비트코인을 붙잡고 계속 파고 파고들고 생각하고 책 쓰고 이거의 비전을 발견해서 여기서 나는 이제 뼈를 묻으리 이런 생각으로 계속 지요하게 놓고 물고 놓지 않는 막 너 떨어져이 새끼야 귀찮아 비트코인이 저를 막 떼어내려고 막 발을 흔들고 막 너 저리가 귀찮아 막 이렇게 하는데 아 안 떨어질 거야 막 이러서 비트코 코인에에 바지를 붙잡고 늘어지고 이거는 운은 아니죠. 이거는 이제 운이 아니고 이거는 이제 공부에서 나온 확신인데 뭘 본 거냐? 사람들이 미쳐 발견하지 못한 걸 본본 거라고 믿는 거죠. 어, 그럴 경우에는 이제 에, 남들보다 먼저 선취를 해 가지고 얻을 수 있는 이익이 있는데에 그래도 그것도 단기적으로는 못 맞춘다.
단기적으로는 완전히 복걸복이다. 운이다. 운 젓가락이 이쪽으로 떨어질 수도 있고 저쪽으로 떨어질 수 있는 거죠. 단기적으로. 근데 그 단기적인 걸 가지고 어 막 생 지랄를 하는 거죠. 그래 가지고 결론은 일반적인 경우에는 안 맞는다 이게. 예. 일반적인 경우에는 알 맞는다. 일반적인 경우에는 어 그럼 어떻게 되냐? 일반인들은 뭐 그렇게까지 저한테 인생의 근본적인 질문을 저한테 던지면 제가 뭐 아는게 없죠. 어 각자의 삶이니까. 그래서 어 일반적인 경우에는 안 맞는데 그럼 나는 예외냐이 착각인 거죠. 나는 예외냐라고 하면서 나는 예외다라고 하면서 다 착각을 하는 거죠.
그 사람들이 바로 일반적인 사람들인 거죠. 그러면 여기서이 굴래로부터 벗어나는 방법 뭐냐? 음. 그게에 역설적인데 내가 일반적인 인간이다라는 거를 깊이 이해하는게 제가 보기에는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냥 저도 비트코인을 단기 매매하지 않거든요. 어, 처음에는 좀 했었어요. 샀다 팔았다 뭐 이렇게 분량 늘리려고. 근데 어느 내가 성적이 안 좋으니까 내가 결론 내렸어. 이걸로 내가 아웃스마트라고 하는데 시장을보다 내가 이만큼 더 엣지가 있지 않다. 아우스마트하지 않다라는 결론 내려서 어 안 해요. 안 한다고. 그러니까 인정하는 거지.
내가 아웃스마하지 않구나. 어 그걸 인정하는 거죠. 어 그러면음 거기서 희망이 생겨. 조금. 보통은 인정을 안 하지. 그러니까 미국의 MBA에서 한 실험인데 자신들이 이제 입학할 때 예상하는 이제 학점을 보면 다 평균 이상이야. 아 물론 이제 그건 이제 바이어스가 있는게 아 자기가 잘할 거라고 생각하니까 그 비싼 돈을 들고 다 그 MBA 비싸거든요. 들고 하겠는데 다 자신을 평균보다 높게 생각하는데 그런 집단을 모아 놓으면 단단 당연히 평균이 생기겠죠. 그래서 우리 인간은 자신에 대해서 좀 과대 평가하는 경향이 있는 거죠. 어 과대 평가를 하지 않은 우울증에 걸리니까.
음.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은 집에서 기어나오지 않는 거지.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은 굳이 그 번거롭게 그 대학원이라는 데를가 갖고 그 그런 걸 알 생각을 안 하지. 우울증에 여러분들이 우울질이 우울질 기질이 있는 분들은 아시죠? 이게 무슨 말인지? 번거롭고 귀찮고 해서 안 나오니까. 나오는 사람들은 전부 과대 망상 과대 망상까진 아니고 예 자기를 생각보다 과하게 평가하는 거죠. 그래서 이게 다른 영역에서는 굉장히 긍정적인 효과가 있어요. 다른 영역에서는. 왜냐면 인생에서 살아보면 제일 중요한게 씩씩함이거든. 식해야 돼. 사람은 욕을 먹어도 식하고 어 하여튼 씩씩해야지.
근데에 인생은 이렇게 기복이 있으니까 씩씩 해야 되는데이 과대 망상 경향이 독이 되는 영역이 있는데 그게 투자야. 투자.이 투자가 독이 돼. 그래서이 투자에서는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는게 너무 어려운 거죠. 어 그래서 어 다들 힘들은 거예요. 그래서 그 나는 다르지라고 생각하는 순간 그게 일반적인 경우예요. 그래서 어 어떻게 하면 그 일반인들의 굴례를 벗어나느냐? 내가 일반적인 중력장 안에 있다라는 걸 인정하는 거지.에 내 본능대로 내 직관대로 내 욕구대로 48 하면 나는 망한다라는 거를 인정할 때 드디어 희망이 보이는데 아 나는 좀 달라.
나는 아우스마트해. 나는 시장을 이길 수 있어. 어, 나는 초이 좋아. 어, 그중에 1부는 124분에 한 명의 케이스로 열 경기를 모두 맞추는 케이스가 있는 것처럼 그것도 운인데 그것도 운인데 그런 케이스가 있는 것처럼 그중에는 실제로 어, 초기 좋은 사람이 있데 대구는 그게 이제에 망상인 거죠. 망령 망령이라서 어 투자 세계에서는 좀 우울증이 더 낫다. 우울증이 우울증에서 집구석에서 나오지 않는게에 대부분의 경우에는 맞다. 그냥 난 안 돼. 뭐 이렇게 있는게에 더 낫다. 방금 강의에서 들으신 것처럼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함정은 바로 나는 남들과 다르게 시장을 이길 수 있다고 믿는 과대 평가입니다.
우리 뇌는 본능적으로 자신을 긍정하도록 설계되어 있지만이 얄팍한 자신감을 험란한 투자 시장에 그대로 끌고 들어오면 잔혹한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완행 열차는 바로 이런 인간의 본능적인 착각을 거스르고 차가운 이성과 객관적인 지식으로 무장하는 훈련 과정입니다. 내 섣부른 직관이 틀릴 수 있음을 겸히 인정하고 요동치는 가격 대신 시장을 움직인 거대한 철학을 묵묵히 공부하고 싶으시다면 완행 열차에 탑승하시기 바랍니다. 자, 그렇다면 이렇게 본능에 휘둘리는 대중들이 거대한 미디어의 선동과 상승장의 분위기를 만났을 때 과연 어떤 비극이 벌어질까요?
이어지는 강의를 통해 준비 없는 확신이 불러오는 잔혹한 현실을 계속해서 확인해 보시죠. 무슨 오늘도 시간 지금 시간 때우려고 막 가은 노력을 다 하는게 안 보여요. 무슨 오늘도 감명을 받아 할 말이 얼마나 어 비트코인 주창자가 코스피 난리난 거 가지고 떠 우리가 지금 코스피에 투자해 가지고 물리신 분들 생각하면 이제 웃을 일이 아닌데 그래도 금요일이 회복이 됐으니까 얼마 다행이에요. 그죠? 막 목요일에는 막 내가 책상에서 글을 쓰고 있는데 막 곡소리가 막 전국적으로 들리 내 귀에 막 고막을 때리더라고 곡소리가 그래가지고 어 이렇게 살아 생존 생존하고 계시냐 이런 거 이제 물어보려고 전화도 이제 돌리고 왜냐하면 우리가 지금 금융 회사랑 뭔가를 하려고 하잖아요.
그래서 그 금융 회사 분위기가 어떤지도 파악해야 돼서 전화도 돌리고 했더니 뭐 예 했죠. 그런데 제가 뭐 남들한테 미리 전화하고 이런 스타일이 아닌데 예 전화도 한번 해보고 했죠. 살아는 계신 거냐? 뭐 이렇게에 비트코인이 그렇게 떨어져도 곡소리가 많이 들리진 않아. 왜냐면이 전체 인구 중에 진짜 극소수가 하는 거거든요. 어 그런데이 전국민이 했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래서 전국민이 해 갖고 그냥 뭐 어 그 기복은 코인에 비해 비할 바가 아니라 굉장히 부드러운 코인의 관점에서 뭐 부드러운 폭락이죠. 뭐 부드러운 폭락이라는 말 자체가 옥시모론인데 이건 비트코인은 12년 한 사람만이 말할 수 있는 그런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어 용어죠.
부드러운 폭락인데 비트코인의 입장에서 뭐 부드러운 폭락이죠. 근데에 워낙에 이렇게 대중적인 자산이다 보니까 곡소리가 그냥 막 다 들리는 거지. 비트코인에서 뭐 그런 정도로 곡소리가 난다면은 이미 뭐 저는 죽었죠. 예. 저는 죽었죠. 살아 있지 못하죠. 음. 그러니까 어 비트코인을 투자하려거나이 코인의 세계에 발을들을 사람들에게 이런 부정적인 얘기를 많이 해 줘야 될 거 같아. 왜냐면 좀 문턱을 높여야 돼. 너무 준비들 없이 막 이렇게에 들어와 갖고 당황하는 거 같아. 예.이 이 색이 그런 색이 아닙니다. 굉장히 힘들고 무섭고 고통스러운 색이에요.
어 코스피가 박살려면은 정부가 막 뭔가를 하려고 하고 막 뭔가 움직임이 있으니까 금요율도 반등한 거 아니에요. 뒤에서 뭔가 팔을 비틀었거나 했겠지 뭔가 했을 거예요. 근데 비뚜 외롭다. 그런 거 전혀 없다. 오히려 막 떨어지면 막 공적인 자리에 있는 사람들부터 막 저주를 막 쏟아붙는 거죠. 음. 코스피 갖고 그러면 큰일나죠. 어. 그런데에 비트코인은 그런 그런 대접을 받죠. 어 논리고 이러는 건 뭐 기본이고 그죠. 어 거기서 살아남는 거죠. 그게 일반이 되겠냐고. 일반 안 돼요. 이거 일반인은 안 된다. 안 된다고 생각하시는게 맞다.
어. 예,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 한 주였던 것 같습니다. 역시 투자는 일반인들하고 안 맞는다. 그래서 근데 왜 일반인들한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소개하느냐? 뭐 제가 뭐 일반인들 보라고 하는 건 아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일반적일 뿐이지 그 어떤 사람에게는 도움이 될 거라고 본다. 그 어떤 사람이겠죠. 별로 없는 그 어떤 사람고 뭐 또 이게 저는 이제 국가의 다음인 인더스트리하고 굉장히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믿으니까 하는 거니까 의사 결정 건지가 오피년이더라든가 뭐 공부하는 분들에게는 어떤 메시지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하는 건데 이게 하다 보니까 이제 조회수나 이런 거에 이제 끌려가면 이제 대중들의 눈높이 맞추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제에 시장이 좋을 때는 막 자꾸 이제 대중이 박수치는 대로 가다 보니까 이제 가격 얘기 많이 하게 되고 이러는데 그 모든게 다 뻘짓이었다. 어 그 다 긍정적인 행동이 아니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 채널은 제가 이제 통제가 되니까 좀 어 자중자회가 가능한데 상승장 때도 어 이게 외부 매체에 가면은 막 그 분위기가 막 그럴 자꾸 몰고 가요. 자기네들 썸네일을 구상하면서 이제에 게스트한테 이제 질문을 던지기 때문에 뭐 한 마디만 나오면 그 그게 그 그 의도로 말한게 아닌데도 그걸 가지고 막 대문에 걸어 놓고 하는 꼴을 이제 여러 번 받았죠.
그거 제일 잘하는 인간이 김작가야. 내가 보니까 [헉 소리] 그런 능력이 있으면까지 컸을 텐데 이런 투자의 세계에서는 되게 위험하다 그거는. 그래서 그거는 긍정적인 영향보다는 이게 웃구도 웃구 넘길 일이 아니야. 얘기 어떤 사람들한테는 너무 그 우리가 다 물가에서 어 철없이 조개나 죽고 있는 그런 어린아이와 같은 그런 존재들인데에 거기 막 팔려 있다 보면 민물이 들어왔을 때 이제 고립되고 갇치고 이제 뒤지는 거거든요. 우리가 그 정도 밖에는 다섯 살 여섯 살짜리 꼬마준 밖에는 바다에 대해서 몰라요. 이게 투자의 세계인데 거기 들어와 갖고 막 조개 줍는 맛에 막 빨려 있는데 저 멀리서는 이미 파도가 오고 있는데음 그러니까 조크가 아니거든 이거는.
그래서 막 근데 그 유튜브라는 기본적인 그런 미디어의 그 유튜브가 아닌 매체도 마찬가지긴 해요. 그런데 유튜브가 그게 가장 강한데 기본적으로 이런 장난이 있어. 장난이. 그러니까 막 썸네일로 좀 장난치고 이러는게 관용이 되는 문화가 있는데이 투자에서는 내가 보니까 이거 굉장히 위험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거에 다른 사람 모르겠고 내가 그런 세계 재료가 되는 것은 참 이건 좋지 않다라는 생각을 어이 유튜브를 하고 나서 두 번이나이 겨울을 맞이하면서 느꼈어요. 어 정말 어 안 좋다. 어 그래서 어 제과동기기도 한 박순이가 괜히 괜히 맛이 갔겠냐?
아 한때 진짜 전국민이 모르는 사람이 없었는데 배터리 아저씨데 그 절정에서이 대중한테 딸려간 거지. 물론 거기에는 이제이 먹이 사슬 먹이 생태계에서이이 얘를 뛰어야지만 되는 어떤 그런 프로모터들도 있었을 텐데 거기에 본인이 취해 버린 거 같아. 그래 가지고 그냥 어 본인이 여지를 남기면서 얘기를 하고 좀 저기 멀리서 오는 파도도 봐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해야 되는데 그냥 거기에 들어와 갖고 그냥 하다가 그냥 소진돼 버린 거죠. 그래 가지고 이제 완전히 마탱이 갔는데에 [콧방귀] 지금은 뭐 사실 지금 같은 시장에서 아무 말이 다 돼요.
어 지금은 사람들이에 사라고 그래도 안 사. 지금 막 집하러 사세요. 막 이런 말 해도 돼. 지금은. 어 그래도 안 살 거거든. 인간들이 안 사 지금. 어, 집파러 사세요. 네. 안 사거든. 근데 분위기 조금만 좋아도 이제 집팔 사람 말 안 하고 뭐 어, 좀 어떤 수치를 뭐 10년 후에는 뭐 100억이 되지 않을까요? 이런 수치만 지나가면서 얘기해도 그거 썸네일을 박아 버리고 하면 막 집하는게 아니라 막 담보 대출하고 막 막 사채 쓰고 막 이런 인간들이 반드시 나오거든. 그래서 위험하다. 어. 어 굉장히 위험하다. 그래서 어 지금이야 뭐 근데 이런 시장에서도 막 사라고 안 했는데 예 이더리움 막 사서 다 물리더라고.
그래서 아 이더리움에 대한 저 내 주변 지인들이 왜 비트코인은 사라고 내가 노골적으로 얘기했는데 왜 안 샀고 [콧방귀] 이더리움은 내가 사라고 얘기 안 하고 그냥 이더리움이에 지금이 온체인에서이 플랫폼으로 표준화돼 가고 있는 그런 흐름이 있고 너무 중요한 체인이고 어 지금은 오히려 어떤 면에서는 비트코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내 주변 지인들이 다 사 가지고 다 물려서 조금이라도이 차가 뭐지? 나에 대한 맹신인가? 10년 동안 이제 봤더니에 오말 들어야 되겠어? 이런가? 그런데 그 지인들이 모빅은 안 사거든요. 어 물어보지도 않는 지인들이 되게 많아요.
그 나에 대한 맹신이면 모빅부터 사야지. 근데 그건 아니야. 그러면 이건 뭐지라고 생각했을 때 아 제가 내린 어떤 결론이라고까진 뭐 하지만 어떤 그런 생각은 아이 사람들한테 이더리움은 되게 쉽구나. 이게 어떤 유틸리티가 있고 그 유틸리티가 표준이 되고 그러니까 그 유틸리티하고 그 코인하고 어떤 관계인지는 몰라. 모르는데 주식 사듯이 주식이겠지 뭐 해 갖고 이제 사는 거지 그럼 오르겠지 뭐 이런 믿음을 갖고 하는 거죠. 근데 비트코인은 이해가 안 되거든. 부조리하거든. 아직도 저거는 뭐 저거는 저거는 사실 국가들이 뭐 미국 트럼프가 뭐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트럼프의 얘기고 저게 사실 인플레이션이라고 어쩌고 하지만 뭐 코인 저런 거 뭐 엄청나게 많이 나올 거 같고 일반적인 생각은 그래요.
그리고 뭐 양자 컴퓨터 나오면 다 마탱 간다 그러고 그리고 이게 일단 소용이 없잖아. 소용이. 어 주변에서 비트코인 쓰는 거 못 봤거든. 그러니까 어 비트코인은 사라 그래도 안 사는데 이더리움은 사람 말 안 하고냥 이더리움은 중요해진다고 그냥 산다. 아 이거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대한 사람들의이 이해의 적금성이 완전히 다른 거죠. 그래서 이더리움은 진짜 어 유틸리티가 있으니까 어 유틸리티로 승부를 해 갖고 설명을 하면 사람들이 주식을 이해하듯이 이해하는데 비트코인은 참 난해한 현상이다. 그래서 비트코인은이 난해함이 부조리함이 아니라는 거니까이 난해함은 난해함이지 부조리한 건 아닌데이 난해한 것이 부조리함으로 대중한테 익히니까 아직도 먹을 영역이 있다는 거죠.
사람들은 당장 눈에 보이는 쓰임세가 있고 주식처럼 만만해 보이는 자산에는 쉽게 지갑을 엽니다. 반면 비트코인처럼 기존의 상식으로 단번에 설명되지 않는 난해한 현상은 부조리하다며 외면하곤 하죠. 하지만 강연자가 싶었듯 대중이 낯설러하고 피하는 바로 그 난해함 속에 우리가 선점할 수 있는 거대한 기회가 숨어 있습니다. 완행 열차는 남들이 피하는 그 낯선 현상의 이면을 철학과 지정학의 렌즈로 낱낱이 해부해 드리는 심도 있는 교양 강의입니다. 남들이 주식 투자하듯 약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장에 들어올 때 완행 열차와 함께하신 여러분은 흔들리지 않는 묵직한 본질을 꿰뚫어 보게 될 것입니다.
만약 시대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 없이 그저 시장이 가장 뜨겁게 달아오를 때 뒤늦게 뛰어들면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까요? [콧방귀] 투자 시장에서 가장 무서운 단어인 설거지의 진정한 의미를 다음 영상에서 확인해 보시죠. 근데 그게 이제 당장 지금은 아니고 어 앞으로 올 거라 이런 생각을 하지만 어 지금 이제이 무기력해 보이는 시장을 봤을 때 사람들이 과연 그렇게 생각할까 이런 생각을 하는 거죠.음 음. 그래서 뭐 지금은 오히려 어 다 이미 뭐 떨어진만큼 떨어졌고 어 그래서 지금은 뭐 오히려 막 집 팔아서 사세요. 뭐 담보 대출하세요.
막 이렇게 얘기를 해도 지금은 사람들이 안 믿으니까 행동을 안 해. 그냥 농담하는 거지라고 깔고 들어가는데에 시장이 좋을 때 진짜 조심해야 돼요. 사실은 시장이 좋을 때는 아무 말도 안 해야 돼. 왜냐하면은 이제 사람들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제 설거 제주로 들어오는 거 같아요. 어떤 투자든지 간에. 그래서 고생고생했던 사람들이 현금화하는 것을 받아주기 위해서 진짜 나는 나는 비트코인하고 담야지. 나는 코인하고 담야지. 이렇게 격심한 사람들도 막 치고 올라고 막 열배 되고 그러면 결국은 이제에 [신음] 사면서 컬거지하게 되는 거죠. 예.
[한숨] 그걸 뭐 여러 번 봤죠. 그러니까 뭐 그게 심지어는 유틸리티도 확실하고 어 인더스트리도 너무 명백하고 눈에도 보이고 순익이익이 뭐 영업 이익이 장난이 아니게 나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사례에서도 똑같이 일어나더라. 그래서 투자는음 일반적인 경우에 안 맞는다. 어 일반적인 경우 그래서 어 하하시더라도 각오를 하고 하셔야 된다. 그니까 문턱이 높다라는 걸 인정하고 해야 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에 대해서 좀 예외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니까 그러면 투자만 중요하냐? 투자 말고도 우리가 할 얘기가 되게 많은데에 [목을 가다듬음] 우리가이 땅에 발을 딛고 사는 존재다 보니이 지적 호기심만으로 가지고는 안 되죠.
지정 호기심도 좋지만 그거를 내가 공부해 갖고 뭐 강사를 할 수 있거나 뭐 강의를 할 수 있거나 아니면 책을 쓸 수 있거나 하다 못해 아니면 어디 취업을 할 수 있거나 아니면 그걸 해 갖고 내가 투자해서 안목을 키워 갖고 돈을 벌 수가 어떤 뭔가 실용적과 연결되지 않으면 또 지적 호기심만으로도 안 돼. 그래 가지고 어 그래서 결국은 당신이 하고자 하는 거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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