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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딱 2분 전에 미국 고용 데이터가 발표됐습니다. 9시 33분 고용 데이터 즉시 분석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바로 가겠습니다. 미국 실험률이요. 4.1%로 정말 최대 고용에 부합하는 안정적인 실험률을 보였습니다. 시장의 기대치도 4.1%였는데 1%였는데 시장의 [콧방귀] 기대치에 부합하는 미국 최대 고용 수준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이렇게 해석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 취업자 증감 난수 페이롯 비농업 부분의 일자리 증감도 매우 중요한데요. 시장은 사실이 비농업 부분 일자리 증감에 더 긴밀하게 반응하는 모습이에요.
자, 보신 것처럼 16.1만 1만 명 161 그니까 같은 단어입니다. 아 16만1명 정도 취업자가 증가하는 겁니다. 취업자 증가 속도가 둔화되다가 8월 들어 취업자 증가 속도가 다시 [콧방귀] 올라간 거예요. 심지어 시장의 기대치가 5.6만 명이었거든요. 아 증가하긴 하겠지만 얼마 안 증가할 거야. 요렇게요 정도 증가할 거야.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서프라이즈죠. 16.1만 1만 명 증가했습니다. 자, 임금 상승률도 추세적으로 떨어지는 흐름이에요. 이것은 미국의 서비스 물가나 뭐 제조업계도 마찬가지지만 물가 상승률을 떨어뜨릴 것이다라고 판단케 하는 여러 근거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임금 상승률이 3.1%가 나왔고 시장의 기대치는 3.0%였으니까 0%였으니까 역시 지금이 시간 미국 고용이 굉장히 강하구나. 얼마나 강하면 임금 상승률이 3.0%가 아니라 3.1%나 나올까? 자,이 세 가지 3대 고용 지표는 미국 고용 시장이 매우 견고하다라는 것을 다시 보여주고 미국 고용 시장이 견고하다는 얘기는 미국 경기가 여전히 탄탄하다, 강하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국면이다.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자, 그러면 아울로서 경기 판단을 해 봐야 될 텐데요. 미국 2분기 성장률 잠정치가 1.5%였으니까이 5%였으니까이 정도면 미국 경제가 큰 문제 [목을 가다듬음] 없이 탄탄하게 움직이고 있다.
사실이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이 케팩스 투자인데 케펙스 투자가 멈추지 않고 계속 일어나고 있구나라는 부분을 나름 판단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입니다. 제가 오랜만에 고용과 물가 금리이 세 가지 관계 연관성을 어 또 한번 설명드리고 가야 될 거 같아요. 아주 생기초니까 잠깐 생기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관계를 설명드릴 때 저는 항상 가장 쉬운 접근이 필립스 곡선으로 설명해요. 만약에 물가 상승률이 나름 높고 실업률이 보시는 것처럼 낮아요. 그러면 실험률이 낮다. A점 경제가 매우 탄탄하다라는 것을 보여줘요. 이렇게 미국 경제가 탄탄할 때 어 물가 상승률이 너무 높으니까 좀 낮춰야 될 거 같아요.이 이 정도 물가 상승률이 아니라이 정도 물가 상승률로 내려야 될 거 같아라고 생각하면 금리를 인상하는 거예요.
혹은 높은 금리를 유지하는 거예요. 그럼 물가 상승률이 이렇게 떨어지겠죠. 떨어지면 결과적으로는 고용이 악화되는 거예요. 반대로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고용노도 시장이 너무 악화되어 있다. 그러면 금리를 인하해서 고용을 증진시켜야겠네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당연히 금리를 인하해야겠죠. 이게 금리 인하에 따른 영향에요. 금리를 떨어뜨려요. 그러면 기업들이 같은 조건화에서 투자가 늘겠죠. 투자가 늘어나면 당연히 채용 일자리가 늘리고 많은 사람들이 취업하니까 평균 소득이 늘어요. 그리고 그렇게 되면 소비하고 싶어지죠. 그 소비가 늘어나면 기업들은 더 투자하고 싶어지죠.
이게 경제 선순환인데 그러니까 보용노동 시장이 매우 약해져 있다. 안 좋다. 노동 시장이 취약하다. 고용이 침체되고 있다라고 한다면 금리 인하를 단행할 수도 있는데 오늘 발표된이 고용노동 시장 지표를 보면 하나같이 시장의 예상치를 넘는 수준에 미국 고용의 강함을 보여줘요. 미국 경제 여전히 강하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러면 미국 경제는 강하니까 금리 인상하려면 인상해도 돼. 물가 안정을 위해서 금리 [목을 가다듬음] 인상해도 돼.라는 신호로 받아들일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결국 지금 시장이 염려하는 건 뭐예요? 물가예요. 근데 물가가 염려되는데 고용도 같이 염려된다면 금리를 마음 놓고 인상할 수 있어요?
없죠. 그 고용이 염려되지 않으니까 물가가 불안하게만 전개된다면 추가 금리 인상을 탄행할 수도 있다. 이렇게 해석하게 만드는 거예요. 자, 주요 인사들의 이번 주 발언들만 정리를 해봤습니다. 윌리엄스 뉴욕원 총재가 국채금리 급등은 미국 경제가 여전히 매우 강해이다. 너무 걱정하지 마라. 미국 경제가 강하니까 물가 상승도 약이 되는 거고 아무리 공급 쇼프라 하더라도 미국의 수요가 그 이상으로 뒷받침되니까 물가가 상승하는 거지. 미국 경제 굉장히 강하다. 금리, 국채 금리 너무 걱정하지 마라라는 표현을 한 것입니다. 그다음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가 마침내 일부 디스인플레이션 신호가 나타났다.
그럼 디스인플레이션 신호임을 다음 주에 9월 둘째 주에 PPI가 목요일 날 발표되고 CPI가 금요일 날 발표됩니다. 그때도 제가 여러분들께 즉시 분석 라이브 해 드리겠습니다만 디플레이션이 아니라 디스인플레이션입니다. 자, 한번 설명 잠깐 드릴게요. 디스인플레이션이 뭐냐면 물가 상승률이 아직 떨어지진 않았는데 정점에서는 떨어지고 있는 현상 이게 디스인플레이션 구간이에요. 중동 전쟁으로 물가가 다시 튀었죠. 근데 그 이후 5월, 6월, 7월이 정점을 짓고 떨어지는 현상이 있지 않느냐. 이게 디스인플레이션 현상이에요. 그니까 크리스토퍼 원러 이사가 지금 디스인플레이션 현상이 일어나고 있고 특히 다음 주째 주 미국 PPI와 CPI마저 또 한 번 물가 상승률이 떨어진다면 자 예단하는 건 아닙니다.
4.2 3.5 3.4에서 예를 들어서 3.0으로 떨어진다면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역시 근원 CPI 기준으로도 2.9, 2.6, 2.5에서 만약에 2.4, 2.3으로 떨어진다면 그러면 확실히 5월 물가가 정점이었어. 그리고 지금은 확실히 피크아웃됐으니까 물가 걱정 덜해도 돼. 그러면 금리 이상은 필요 없다. 금리 꼭 이하나도 정진적으로 고려해 볼 만하다라는 평가인 겁니다.이 두 가지 연준 위원들의 표현들. 그래서 오늘 발표된이 보용 지표는 결과적으로 미국의 금리 결정에 어떤 신호로 작용했을까? 뭐 아까도 처음부터 말씀드렸지만 아 미국 고용 시장 탄탄하네.
그러면 그냥 고용은 걱정하지 말고 물가만 걱정해서 최적의 금리를 결정해도 돼 하는 신호라고 저는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을 한번 보여 드릴까요? 자, 제가 패드워치를 현재 켜고 있는데 지금 접속자가 좀 많아서 그런가 라이브 중이라 어 많이 어 좀 버벅거리고 있습니다. 근데 어쨌든 제가 의견을 드리면 이게 고용 지표 발표 전인데 9월에 금리 인상 할 거 같아. 안 할 거 같아. 거의 반반이데 조금 금리 인상할 거 같아. 금리인상 경계감이 좀 올라가 있어요. 근데 지금은 금리 인상 할 거 같아 하는 경계감이 더 올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패드워치가 제 컴퓨터에서 지금 작동이 잘 안 되고 있어서이 부분은 그럴 거라고 제가 의견만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어 이렇다 보니 미국 국채 금리가 어떻게 될까요? 올라가겠죠. 금리 인상할 거야. 금리 인상할 거라는 경계감. 그리고 고용노동 시장이 이렇게 탄탄한데 당연히 소비 많이 하고 수요가 많이 일어나니 물가 잡히겠어? 하는 생각이 나타나겠죠. 자, 그러면 보겠습니다. 실제 그랬는지. 네. 보시는 것처럼 고용 지표 발표와 거의 동시에 아 국채 금리가 또 한번 급등합니다. 그러니까 국제 금리가 급등하면 시장은 어떻게 될까요?
조정되겠죠. 당연히 조정입니다. 어 금리가 오르네. 그럼 금리가 오르면 당연히 시장은 불안해지죠. 그렇게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그래서 의견을 드린다면 이게 바로 good is bad이에요. Bad is good. 고용노 노동 시장이 너무 강하면 물가를 여전히 자극할 거 같아. 한 가지 생각. 두 번째는 고용 걱정하지 말고 물가만 시써서 금리 인상하려면 하고 고용 걱정할 일 없으니까. 어쨌든이 두 가지 경로가 금리 인상의 신호로 시장은 받아들일 수밖에 없고. 어, 지금 패도워치가 드디어 작동이 됐습니다. 이거 새로고침하면 다시 안 나타날 거 같은데.
자, 보여 드립니다. 아까보다 올라갔죠? 네. 52.6% 어 50.뭐 2%인가요? 그 정도에서 52.6%로 맞죠? 네. 50.2에서 52.6으로 으로 이번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더 높게 진단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당연히 다른 영향을 배제하고 오늘 고용 지표의 단기적인 영향만을 고려한다면 아마도 시장에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을 것이다라고 판단을 합니다. 자, 그러면 마지막으로 진짜 금리 결정은 어떻게 됩니까? 금리 인상합니까? 하는 질문이 던져지고 있는데요. 자, 미국 기준 금리가 3.75%예요. 그러면 한 가지는 정치 메커니즘, 두 번째는 통화정책 메커니즘 관점에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정치 메커니즘으로 금리가 인상된다 혹은 금리가 인하된다라고 한다면 재설명 영역 바뀝니다. 정치가 감이돼서 금리 결정에 관여했다. 그래서 금리를 인하했다. 혹은 금리를 인상했다라고 한다면 뭐 죄송합니다. 저도 모르는 일이에요. 그런 일은 벌어질 수 있어요. 연준 위원 중에 반트럼프 위원들도 있고 또 친트럼프 위원들도 있기 때문에 이들이 [콧방귀] 거의 반반 갈려 있다시피 하고 그리고 마치 저처럼 정치적 이해 관계를 아예 지우고 살아가는 뭐 좌파 우파도 아닌 정통파들은 당연히 우수갯 소리로 진단반 농담반 말씀드립니다. 이들은 당연히 통화정책 메커니즘만 고려하죠.
근데 미국의 물가 상승률이 다음 주에 CPI와 PPI가 또 한번 떨어져서 전월보다 떨어져서 어 확실히 픽아웃 찍은 거야.라는 라는 것을 가르킨다면 금리 인상은 없을 것이다. 근데 만약에 CPI와 BPI가 반등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조금 더 반트럼프 위원들과 통화정책 메카지즘에 입각해서 금리 결정표를 던지는 위원들은 금리 인상표를 던질 수도 있는 겁니다. 그렇게 의견을 드리고 저보고 하나 예측을 해 봐라. 뭐 만약에 그렇다면 저는 동결 가능성이 높다. 또 저는이 부분은 변한 바 없죠. 계속 금리 동결할 것이다라는 중동 전쟁 이후 왜냐면 미국의 기준 금리가 3.75%면 물가 상승률을 떨어뜨리기 위한 높은 금리입니다.
높은 기준 금리를 적용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에서 금리를 오히려 인하거나 인상하거나 하기는 아니고 아니면 물가가 아직 안 잡힌 상황인데 근원 PC 물가가 2.34 언도로 나오지 않고 3% 수준인데이 와중에 금리인하는 것은 사실 어렵다. 그런데 금리 인상하는 것은 고려해 볼 만도 하다. 그러나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미국의 기준 금리의 레벨이 이미 높아져 있기 때문에 실질 기준 금리 관점에서 미국 물가 상승률이 3% 정도 나와도 그거보다 높은 기준 금리를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금리 인상으로서 대응할 만한 그런 상황은 아니다라고 의견을 드립니다.
그래서 어쩌면 지금 상황에서 정말 중요해진 것은 제가 달력을 보고 있습니다. 단력을 열어보면 지금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9월 10일 밤 미국 PPI 돼 있다. 9월 10일 11일 밤 미국 CPI 돼 있다. 가급적이면 그때 둘 다 라이브를 해 드릴까 하고요. 적어도 11일은 금요일은 반드시 라이브를 해 드릴테니까 여러분 찾아오셔서 라이브 하시면서 여러 지의 응답 인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향후 통화 정책 스케줄을 볼게요. 가장 중요한게 10일 11일이에요. 11, 11일이 물가 상승률이 떨어지는 흐름이면 급 대전환될 수 있습니다.
급반전, 금리 인상할 거야. 금리인할 거야. 이런 생각으로 급반전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역시 9월 15, 16일. 그러니까 한국 날짜로는 9월 17일 아침 새벽 3시 반. 제가 1년에 8덟 번 새벽 3시에 일어나는 남자 이렇게 소개하고 있죠. 역시 17일 새벽 3시 금리 결정 결과가 나오고 3시 반부터 어 케빈노시 연준장에 기자 글변이 있을 텐데 그 두 가지를 [목을 가다듬음] 보고 어 바로 즉시 분석 또 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만 지금으로서는 그 어떤 것도 예단할 수 없지만 저의 의견을 물어보신다면 저는 동교월에에 표를 던지겠다.
제가 위원이라고 왔다며네 그렇게 의견을 던지겠습니다. 자, 두 가지 공지 사항. 어, 아홉 번째 경제전망서죠. 2027년 경제전망서를 어제 밤 탈고했습니다. 그래서 예약 반매 중입니다. 내일 오전 중에 제가 27년 경제전망서를 시작하는 제가 늘 프롤로그는 시로 시작하거든요. 경제시를 저 제 유튜브에는 그 경제시가 쭉 올라가 있죠. 그래서 이번 27년 경제 전망서에 시작하는 그 프롤로그에 담겨 있는 경제시를 여러분께 공유해 드려 볼까 합니다. 내일 우전에 여유 있으실 때 게시판 한번 들러봐 주시면 좋겠고요. 아, 경제전망서 발관기점으로 북 콘서트를 개최하는데 9월 19일입니다.
오전에도 오후에도 어 두 번에 걸쳐서 진행하니까 여러분 시간 맞춰서 참석해 주시기를 추천드리고요. 역시 경제 전망서도 같이 지금 예약 판매하실 수 있지 않을까? 지금 오프라인 서점에는 없습니다. 온라인 서점에서 여러분들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제가이 두 가지 공지상 링크를 고정 댓글 상단에 남겨 놓아 드릴테니까 여러분 찾아와 주시고 관심 갖고 한번 열어봐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 마무리하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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