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홍철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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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매파 기조와 반도체 충격으로 9~10월은 조정·횡보 후, 중간선거 이후(10월 말~11월) 유동성 장세가 올 것이라는 주장. 유동성 주체는 연준보다 민간/사모 및 재정(트럼프 재정, 821조 예산)으로 본다. 연준은 9~10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실수로 보고 지표 악화 시 정책 전환 기대. 전쟁(이란/호르무즈) 종식 및 유가 안정이 중간선거 전 가능하다는 시각. 발언 중 과거 주가 하락 원인에 대한 음모론적 추측(헤지펀드 공매도 등)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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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이 오려면 연준이 좀 바뀌지 않겠습니까? 지금 이제 반도체가 충격을 받다 보니까 10월까지 좀 어려울 수 있고 중간 선거 이후 그때부터는 우리가 또 좋은 시기가 유동성을 푸는 주체가 시중 은행으로 확대될 가능성을 보고 있고 과거처럼 시장이 쪼그라드는게 아니라 전체의 유동성은 커질 가능성이 있다. 전 동결 기조를 유지할 거라고 보는데 재정의 힘으로 유동성이 많이 확보될 것이다라는 의견이고 재정지배라고 표현하잖아요. 그 재정지배 시대가 온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금 거시 경제 국면은 어디를 향해 갈 것인가 여러분 참 궁금하시죠?
6개월 전에 뵙는데 또 6개월마다 3자 토론하기로 했습니다. 두 분 모시겠습니다. 형님 먼저 인사하시죠. 아, 예. 중에 형님. 네. 예. 디비과 문농철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 반갑습니다. 무농철 아니고 홍철이죠. 예. 노홍철의 홍철이고 성만 문시로. 예예. 가끔 이제 무철인라고 이렇게 댓글이 달려서 아, 홍철. 아, 그거 일부러 달리시는 거 같은데. 제가 안 했어요. 제가 달지 않. 그분이 그분이 일부러 달신 거 같은데. 문홍철입니다. 알겠습니다. 아, 우리 너무나 좋아하시는 책이죠. 투자 디톡스의 저자시죠. 자, 그다음 인사 부탁드립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또 3자 대면을 6개월 만에 하게 되다니 영광입니다. 성상현입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아, 돈의 방향에 저자 돈의 방향을 택했다. 성장이라고 표현하지만 돈을 택했다. 좋다. 돈 좋다. 그렇죠? 돈을 택했다. 이번 9월 달의 신간이라서 나중에 나오면 교수님 꼭 한번 읽어 주십시오. 아, 좋습니다. 제 리뷰도 한번 해 드리고요. 네. 어,이 두 분의 책 그리고 제 책까지 해서 고정 댓글 상단에 링크를 남겨 놓고 시작을 할 테니 단도주직 입쪽으로 대질문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괜찮죠? 부끄러네요. 많이들 궁금해하시는 건 26년 9월
예. 이제 유동성 장세 오는가?이 이 질문이에요. 소위 말하는 중간 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발 유동성 장세가 올 것인가?이 대질문인데 먼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 지금 이제 AI 주식들이 예, SMP 대비해서 좀 언더퍼품하고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국내 반도체 주식도 일단 충격을 크게 받다 보니까 힘을 좀 못 쓰고 있고 이제 이런 상황을 한번 겪으면은 이제 회복하려면 조금 이제 쌓는 시간이 필요하겠죠. 네. 저는 이제 중간 선거 말씀하신 그 이후가 되지 않겠나? 오. 예. 중간 선거 전까지는 좀 쌓아가는 시간. 뭐 나쁘게 얘기하면은 뭐 조금 횡보하는 시간이 될 수도 있겠고요.
네. 하지만이 일단 가장 중요한 조건으로서는 유동성이 오려면 연준이 좀 바뀌지 않겠습니까? 근데 이제 연준은 여전히 좀 매파적인 얘기를 하고 있죠. 근데이 얘기를 계속 뭐 천년 만년 할 거냐? 어. 어, 저는 현재의 상황에서는 그렇게 길지 않을 것이다. 음. 한 중간 선거 끝나면은 이러한 태도가 이제 바뀔 여러 가지 요인들을 이제 제가 말씀을 드릴 것 같고 좋습니다. 또 하나는 전쟁이 끝나야죠. 그러면서 유가가 좀 안정되는 상황이 나와야 될 것 같은데 지금 트럼프는 뭐 늘 타코 타코 하면서 지금까지 종전을 여러 번 얘기했지만 중간 선거 전에는 꼭 끝내야 되거든요.
음. 어, 그렇다면 중간 선거 전에에 상황이 좀 종료가 되면서 그 전까지는 다들 경계심 그리고 최근에 AI 주식들이 좀 충격도 받았지만 그리 요즘 이제 AI 주식을 왜 그렇게 사람들이 미워하는지 뭐 금리 때문에 떨어진다. 뭐 프리 캐시플로우가 안 좋다. 조달을 많이 한다. 그니까 뭐든지 흠내려는 얘기들만 이제 하지 않습니까? 네. 저는 뭐 AI가 어 끝나기는 아직은 너무 이르다. 어 뭐 내년 내후년 좋아질 텐데 예 지금 이제 반도체가 충격을 받다 보니까 10월까지 좀 어려울 수 있고 어 하지만 어 중간 선거 이후 할로윈이 끝나면 10월 30일 할로윈이 끝나면 그때부터는 우리가 또 좋은 시기가 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굉장히 재밌게도 중간 선거 전까지는 오히려 유동성 정사이 안 오다가 중간 선거 끝나면 온다라는 주장이시고 그 그 주장의 근거는 좀 있따 토론하면서 또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큰틀에서 주장이 뭔지 먼저 들어보고 저도 삼자토로니까 의견을 드리겠습니다만 먼저 부탁드리겠나 저는 뭐 문띵자님이랑 비슷하면서 약간 다른게 조금 있어요. 네. 네. 저는 어 우리가 그동안 봤았던 양적 완화 대부분 연준에 의해서 움직였습니다. 근데 그동안 우리가 봐았던 거는 2008년 이후였어요. 음. 사실 그 전까지는 우리가 뭐 연준을 가지고 양적 완화 양적 긴축에 대해서 그렇게 왈고활보 했나?
네. 크게 고려를 안 했던 거 같아. 저는 이번 사이클에서는 [콧방귀] 연 유동성을 푸는 추체가 연준이 아니라 민간 즉 시중은행으로 확대될 가능성을 보고 있고 네 중앙은행이 양적 긴축을 만약에 한다고 하더라도 뭐 RP를 중지를 하든지 아니면 실제로 양적 긴축을 여기서 케빈너 씨가 말하는 것처럼 자산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가더라도 과거처럼 시장이 쪼그라드는게 아니라 민간의 유동성이 확대되면서 전체의 유동성은 커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큰틀에서 어 중간 선거 전까지 유동성 장세가 온다. 오는데 통화정책 관점보다는 시중
은행 관점에서의 유동성이 집중된다. 네. 저도 민간의 그 유동성 증가에 대해서 최근에 받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러면 사호시장 사호시장 아 의견을 바꾸셔도 됩니다. 그게 아니라 어쨌든 결과적으로 아 그러니까 사모 그러니까 이제 은행을 얘기하셨는데 원래 전통적으로 이제 은행이 민간 유동성을 담당하죠. 근데 요즘은 사호론 요즘 이제 AI들이 사모 쪽으로 대출을 많이 받거든요. 네. AI 기업들이. 그러니까 이제 전통 그니까 민간의 유동성 증가는 맞는데 이제 전통적인 이제 은행도 있지만 어 요즘은요 사모 어 쪽에서의 유동성이 상당히 많이 늘어나고 있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좀
좋습니다. 근데 이제 좋은 말씀이신데 어디에서 유동성이 나오냐는 논리는 조금 있다 말씀해 주시면 좋겠지만 결과적으로 유동성의 합이 유동성의 합이 장세를 이끌 만큼의 유동성의 합이 증가하는 국면이냐 아니냐데 어쨌든 중간 선거 전까지는 유동성 장세가 안 온다는 의견이실까요? 저는 이제 조금 이제 쉬는 쉬는 쌓는 기간이 좀 필요하다. 오케이. 예. 그 기간이 지나면 이제 또 폭발적으로 왜냐면 사람들이 심리라는게 또 있기 때문에 말씀 감사합니다. 예. 시점에서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두 분 의견하고 이게 굉장히 재밌는데요. 저도 세 명이 다 의견이 조금씩 차이가 있는 거 같아서 의견을 드려보면 저는 9월 10월에 유동성 장세 온다고 생각합니다.
어 2대 1이다. 좋습니다. 외로워. 아, 저는 우리 채널과 이미 여러 차례 소통하면서 의견을 드렸으니까 그 의견에서 달라지는 건 없는데 어쨌든 유동성 장세 온다고는 봅니다. 오는데 다만 많은 분들이 제가 이렇게 얘기하면 아니 무슨 연준 금리 인상 판인데 무슨 유동성 온다고 해?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유동성의 3대축이 크게 보면 통화정책 관점도 있지만 재정정책 관점도 있고 마지막 하나가 말씀하셨던 민간 사이드가 있어요. 예를 들어 우리나라가 엄청난 경상수지 흑자가 들어온다. 그것도 유동성이거든요. 그니까 유동성의 범위에 크게는 이제 세 가지 축인데 저는 그 이게 여기까지는 생각이 달라도 더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달라지.
우리 세 명의 의견이 다르는데 저는 그중에서도 재정의 힘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26년 상반기도 계속 재정이 많이 투입됐었는데 26년 하반기는 어 트럼프 재정부 관점에서의 재정 투입이다라고 의견을 드리고요. 그래서 통화 정책 관점에서는 뭐 굉장히 완화적이지도 않고 굉장히 긴축적이지도 않은 어떤 동결 기조를 유지할 거라고 보는데 재정의 힘으로 유동성이 많이 확보될 것이다라는 의견이고 우리나라 식으로 얘기하면 한국은행은 금리를 인상함에도 불구하고 우리 기획 예산처는 821조의 예산을 짜죠. 그러니까 마치 이런 것처럼 재정의 힘 이걸 이제 소위 어 재정지배라고 표현하잖아요.
그니까 재정지배 시대가 온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일단 세 분의 이제 안건이 고로 나왔고 한 분 한 분 좀 근거를 들어보고 그리고 뭐 토론도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어 저는이 왜이 지금 이제 심리적으로 한번 충격을 받았지 않습니까? 그럼 이제 회복하려면 이제 시간이 좀 필요하다는 거죠. 우리가 이제 막 연인이랑 헤어졌어. 그러면 이제 사귀 기간 동안에 회복 기간이 필요하다고 하지 않습니까? 지금 그 기간 그러신 거 같은데요. 예. 1년 사귀면 네. 1년 정도는 그 회복을 할 필요가 있다. 물론 이제 다른 연인이 또 생기면
빨리 회복이 돼. 네. 사람으로 충격받은 거야. 이제 사람으로 회복이 되니까. 주식으로 충격받은 건 주식으로 회복할 수 있죠. 음. 근데 이제 누가 뭐가 이제 다른 주식이 확 올라와 주면 회복이 되겠는데 지금 다들 많이 물려 계시고 좀 지금도 힘들어 하시고 어 가격에 대해서 아 이게 좀 모르기만 하면 좀 빠져나와야지 요런 생각을 이제 하시는 분들이 좀 있단 말이에요. 근데 이게 이제 미국도 보면은 한국만 그런게 아니라 미국도 [목을 가다듬음] 보면 어 지금 SP는 뭐 나름 나쁘지 않거든요. 그런데 이제 AI 쪽 빅테크들은 상대적으로 이제 좀 반대로 어 좀 가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얘네들도 이제 반도체에 좀 충격을 받았던 거 같아. 어, 저는 개인적으로는 좋게 봐요. 어, 근데 이렇게 이제 수급적으로 보면은 한번 이제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제가 이제 계속 그 뉴스를 보면서 느끼는 게 아니, 이놈들이 AI에 숏을 쳐 놨나? 이런 생각을 좀 많이 받아. 그 왜 제가 그걸 봤냐면 일단 그때 이제 메모리에 어마어마한 레버리지 들어갔던 그 레오폴트의 펀드가 있었지 않습니까? 음. 그 펀드가 이제 멸망할 때 시타대를 포함해서이 월가의이 선수들이 예 포지션을 들여다보고 있다가 왜냐면 이제 포지션이 얘네들은 이제 프라임 보르코리지를 통해서 다 노출이 되긴 하거든요.
자기들끼리. 어 그러면 어 얘 네배까지 쓰고 있다. 어 이거 한번 공격해서 죽여 버리자. [목을 가다듬음] 그리고 하필 독일인이야. 음. 그 왜 독일인이 중 중요하냐면 약간 월스트리트에서는 저 영국을 제외한 유럽 사람, 영국을 제외한 뭐 프랑스나이 독일 사람들을 쟤네들은 금융에 있어서는 그냥 호구 중에 호구예요. 어이 타자들이 이렇게 있는데 이제 주로이 미국 애들이 사자고 미국에 좀 비빌 수 있는게 영국 애들인데 얘네들 빼면 나머지든 그냥 호구 그리고 제일 호구의 가장 끝에 있는게 주로 이제 동양 사람인데 뭐 얘네들이 그냥 큰 차이가 없는게이 독일 독일이에요.
특히 독일. 그러니까이 독일 사람인이 펀드 메이저가 있으니까 이제 타겟이 돼 버리는 거죠. 네. 그래서 그냥 숏이 공매도를 그냥 막 치면서 숏을 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어마어마하게 외국인들이 팔았지 않습니까?이 반도체를. 네. 그래서 어 얘네들 그렇게 한번 해서 얘를 멸망시킨 다음에음 [목을 가다듬음] 먹고 지금은 약간 포지션이 좀이 해치 펀드들이 숏을 잡은게 아닌가 뭐 그런 느낌을 좀 제가 봤거든요. 그 왜 그걸 봤냐면 그렇게 이제 안 좋은 뉴스들 막 이제 자꾸 가져와서 이제 자꾸 뻗뜨리는 거죠. 예를 들면 금리가 막 오르고 있다.
음. 그리고 금리가 오르고 있다고 하니까 이제 채권하는 사람들은 또 간이 짰기 때문에 그렇게 얘기하면 또 그런 줄 알아. 그래서 금리를 또 이제 올리는 쪽으로 거래를 하는게 또 있고 또 하나 뭐 프리캐시 플로우가 안 좋다거나 뭐 빚을 뭐 많이다거나 뭐 그런게 사실 뭐 옛날에 법을 있을 때 늘 나왔던 얘기였었거든요. 근데 그거는 이제 그걸로 뭐 언제가 꺼진다 이렇게 얘기할 수 없어요. 다만 현재의 포지션이 그쪽으로 이제 몰고 가는게 좀 있는 거 같았고 저는 그래서 아 이게 한 9월 10월까지는 조금 이제 쉬는 시간이 있지 않겠는가 그래서 쉬다가
이제 트럼프가 지금 북한이랑 사이 좋게 하려는 것도 외교 성과를 만들어 내야이 중간 선거를 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거기에 이번에 호르무즈나이랑 관련된 것도 중간 선거 전까지는 끝내야 되고 그러면 이제 중간 선거를 기점으로 해서 조건이 확지는 거죠. 특히 이제 유가가 뭐 오늘 새벽은 또 다시 올랐지 않습니까? 근데 유가가 떨어지는게 자동적인 일종 유동성 공급 효과가 있거든요. 음. 어. 유가 떨어지는 게. 그러면 이제 10월 이후에는 유가가 완화가 되면서 유동성 효과가 있는 거고. 그리고 제가 이따 얘기해 드리겠지만 미국의 현재 사실 이번에 잭스놀 때 왜 시장이 어시가 좀 비둘기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했냐.
근데 시장이 잘못 생각한 거 아니에요. 시장이 맞아. 왜냐면 시장은 아니 이번 달 초에 고용 망가졌죠. 물가도 그렇게 안 높죠. 그러면 연준이 금리를 안 돌리는게 맞죠. 저도 생각해. 저도 그렇게 생각해. 동의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월이 그렇게 생각을 안 바꿨어요. 더 정확히 얘기하면 연준의 전반적인 중론이 아직 매파 더 정확히 얘기하면 반 트럼프 쪽에 편협하게 쏠려 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이 편협성 그 지금 저는 시장은 제대로 판단했는데 뭐 지표 같은 거 보고서 근데 이제 연준이 하도 반 트럼프에 쏠려 있으니까 이걸 어떻게 갔어요?
지들이 반트럼프인데 [콧방귀] 어 그러니까 지들은 매파적인 얘기를 하겠죠. 트럼프 연막이라고. 음. 어 그런데 이렇게 가다가 결국 아 우리들이 뭔가를 잘못 봤다 하는 타이밍이 올 겁니다. 음 이게 빨리는 오잖아요. 그 이제 언제쯤 오냐? 어씨 지표를 까봤더니 고용 진짜 더 안 좋고 물가도 안 오르고 그나마 물가를 높은 것처럼 보이게 했던게 유가였는데 그 유가마저도 돌아온다 그때 바꿉니다. 그래서 제가 어 11월 초 중간 선거를 전으로 해서 어 바뀔 가능성 그러니까 이제 유동성이 좀 풍부해지는 그 이후에 풍부해질 가능성으로 바뀌는 시점을 중간 선거 전으로 이제 보고 있는 이유가 예 그런 면에서 보고 있는 거죠.
좋습니다. 혹시이 부분에 대해서 반박이나 질문이나 뭐 어떤 의견이나 다 좋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도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네. 연주는 뭐 금리 인상 올해 뭐 할 수 있다고 보시는 건가요? 저는 인상을 하면 실수다. 그렇게 생각해요. 실수인데 한다. 한다. 실수임에도 불 실수인데 한다요. 실수. 그러니까 연주는 실수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볼 때는 이제 실수고 9월 10월 중에 예. 만약에 금리 인상을 하면 장기 금리가 오를 거 같아요, 내릴 것 같아요. 9월 달에 연인상을 하면 떨어질 것 같습니다. 그 왜냐 왜냐면 실수니까. 실수인 상황에서 채권 시장이 생각해 보겠죠.
지금 채권 시장도 지금 뇌가 많이 사라져 있지만 아무리 뇌가 사라져 있어도 생각은 좀 할 수 있거든요. 아니 고용과 물가가 이렇게 떨어지고 있는데 고용도 이렇게 안 좋아지고 있는데 그리고 최근에 그 연준 인사 세 명이 성명서 쓴 거 보셨죠? 네 성명서 써가지고 금 올려야 된대. 음 아니 말로 하면 되지 그걸 왜 설명서까지 써? 왜 그렇게 써요?이 사람들은 트럼프가 너무 미워. 음. 제발 트럼프 좀 망했으면 좋겠어. 아, 뭐 중간 선거 때 뭐 망한다고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 망해. 그 망 그 연준 입장에서 망하게 하는 방법은 금리 인상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뭐 성명소까지 써 가지고 말로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하다. 얘네들이 의지가 그렇게 강하다는 얘기고. 지금 연준 인사들 보세요. 트럼프 편지 않아요?이 이 사진 내에서도 뭐 세 명밖에 안 되고 뭐 나머지 지역은행 연준들은 그냥 전부 다 반트럼프라고 보시면 거의 맞아요. 자, 이렇게 반트럼프가 이렇게 많은데 이런 상황에서이 사람들을 돌리려면 지표가 확실하게 안 좋은 쪽으로 나와 줘야 돼. 근데 지금은 좀 이게 애매하게 나오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나중에 유가가 돌아오고 어 고용 지표가 하향 수정되면 이제 그때 확실해집니다. 저는 그런 면에서 어 연준이 9월 10월에 인상은 하는데 이건 실수일 가능성이 있고 그럼 얘네들이 또 나중에 또 홀다닥 바꿔요.
과격 역사적으로도 그랬었고 어 저는 그래서 올리면 안 되지만 뭐 연준이 늘 실수를 해 왔기 때문에 이도 실수를 할 가능성이 있고 그것이 시장 금리를 그렇게 올리지 못할 것이다. 시장 금리를 못 올리더라도 주식 시장이나이 자본 시장에서는이 발짝 증세가 올 수 있다. 금리 인상에 대한 다른 그러니까 이제 장기 금리 쪽이 안정된다고 얘기드렸지 않습니까? 왜냐면 결국 시장은 야, 연준 뭐 저렇게 하다가 결국은 지표가 안 나오고 있는데 어 트럼프가 싫다고 저렇게 금리 인상을 해 버리면 오히려 나중에 더 많이 내려야 될 거 아니에요. 까딱 잘 못하면.
네. 이제 그러면 이제 주의식 시장에서 단기적으로 충격을 받을 수 있겠지만 이제 결과적으로는 어 어차피 금리는 못 올린다. 혹은 오히려 더 많이 내려야 된다 쪽으로 볼 수가 있기 때문에 예 결국은 해피 엔딩이다. 문제는요 9월 10월에이 혼란기 어이 혼란기가 문제예요. 9월 10월에 어쨌든 혼란기가 온다. 제 이게 여러분께 잠깐 중간 설명드리면 이렇게 삼자 토론을 하면 각각이 보는 일종의 뷰는 다른데 그 뷰를 같게 만드는 근거가 달라요. 근데 결국은 그 근거가 일종의 전제거든요. 그죠? 전제가 다르기 때문에 이런 전제로 가면 이런 방향으로 갈 수도 있다는 뜻이에요.
실제 정치적이든 뭐에든 금리 인상으로 간다. 9월에 그러면 말씀하신 방향대로 갈 수도 있다고 봐요. 근데 저는 이제 그렇게 전제를 안 깔고 있으니까 의견이 다른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여러 의견들을 고로 보는 것은 여러분들이 시나리오 짜시는데 굉장히 도움이 될 거라고 봅니다. 중간 설명드렸고요. 그럼 이제 저도 질문 드리면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전제를 깔고 있는데 그 전제가 저는 어 조금 위험한 전제다. 예. 어떤 전제죠? 아 예를 들면 그 두 가지 전제가 금리 인상이 있고 두 번째 전제가 전쟁이 종식된다라는 전제예요. 근데 중간 선거를 앞두고 전쟁을 반드시 끝낼 것이다.
뭐 끝내고 싶겠죠. 쉽죠. 근데 오히려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종식할 때 소위 미국이 이겼다라는 충분한 근거를 끌어다 놓고 전쟁을 종식시키지 못하면 차라리 그냥 일종에 뭉개는게 낫거든요. 그니까 지금 일종에 뭉개는 과정인데 그냥 굳이 따지면 종전도 없이 그냥 흐지부지하는 거죠. 근데 만약에 종전을 했는데 뭐 핵협상을 미국이 유리하게 했다든가 아니면 핵 우라늄을 미국으로 농축객을 가지고 왔다든가 그럼 일종의 성과가 이시 종전을 선언하면 선거용으로 굉장히 좋아요. 근데 선거 선거 테크닉을 생각해 보면 분명히이 종전은 했는데 핵협 사항에 성과가 없어요.
그러면 야당이 그거 가지고 맹렬이 지적할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 놓고 보면 뭐가 더 가능성이 높은 전쟁인가를 따졌을 때 종전을 선택하기보다는 흐지부지 작전 지금 후지부지 작전으로 가고 있는 것이고 그리고 이란도 그걸 알고 있기 때문에 종전을 해 줄 용이가 없고협상을 해 줄 용이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 흐지부지 마치 러우 전쟁이 4년 이상 지속되는 것처럼 역시 중동 전쟁도 그냥 흐지부지 계속 뭐 굳이 따지면 뭐 죄송한 편이지만 우리 한국 전쟁도 흐지부지잖아요, 지금. 흐지부진 거잖아요. 그렇게 갈 가능성도 상당 부분 그게 더 그 전제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저도 동의합니다. 아, 그러세요? 지금 왜냐면은 지금 트럼프 한 행동이 중동에서 그렇게 기대할게 없다 그러면은 딴 데를 들셔야죠. 그래서 북한이랑 친하게 지내려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음. 그니까 이제이 행을 보더라도 트럼프가 이란과의 관계에서 뭔가 크게 얻으려고 생하는 거 같지 않고요. 그래서 북한을 계속 끌어들리는 거 같고 어 이제 북한을 잘 끌어들이면 이제 정치적으로 조금 더 유리한 국면인 거죠. 그러면 이제 중동에서 그러면 뭐냐? 네. 결국은 호르무주 개방입니다. 음. 결국은 그렇죠. 그러니까 이란과 뭐 해상 이런 건 이제 좀 거창하니까 당장은 힘들겠죠.
대신 호르무주만 통과를 잘시키면 음. 그 육가가 떨어잖아요. 네. 중간에 선거에서 상당히 유리한 고지를 만들 수 있겠고 그게 이제 유동성을 푸는 효과가 될 수도 있겠죠. 저는 이제 그런 쪽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고 한 가지 예 여러분들이 뉴스에서 보지 못했던 소식을 하나 알려 드릴까요? 그 여러분들이 보는이 호르무즈 통과 선박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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