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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복자는 대략 한 300조원 규모에 주하는 정책을 하지 않을까 이렇게 얘기했었던 것에 비하면 110조 규모면 조금 적은 거 아니야? 이렇게 볼 수도 있겠죠. 근데 저는 제총평은 100점만 점쯤에 90점 이상 주고 싶습니다. 상당히 잘 나왔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앞으로 이제 삼성전자가 차분하게 여러 가지 주주하는 정책들을 발표할 예정으로 현재 알려진 거 아니겠습니까? 이건 팩트죠. 그리고 그 속간에 우리가 자산 소각을 담지 않으면 그 많은 돈들을 배당으로만 줄 수는 없다라는 거죠.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안녕하십니까. 유튜브 차영주 TV 운영자겸 YG 경제 연구소 차영주 소장입니다.
시장 어떻게 바라봐야 될까요? 저도 최근 시장을 바라보는 시선이 결코 곱지만 않습니다. 물론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한 믿음은 변함이 없습니다만 시장이 아무래도 변동성을 좀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이런 변동성 장세에서는 정말 뭐 용수는 제주가 없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다라면 흔들리는 주식 시장 속에서 투자자분들이 어떤 부분에 포커스를 맞추고 어떤 부분에 우리가 그 관심을 좀 기울여야 되는지 오늘 한번 그 이야기를 풀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금요일 삼성전자의 주주 환원이 발표되었는데 내용은 무엇이었나요?
어, 삼성전자 주주원 책은 어, 110조 가량의 주주원 정책을 펼치겠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이제 여기서 나온 것은 이제 배당과 관련해서 30조원을 어, 배당을 먼저 하겠다라는 내용이죠. 어, 그런데 이제 투자자분들은 다소 실망감을 좀 토로한 상황입니다.이 소식이 발표된 시간이 이제 정규장이 끝난 이후죠. 정규장 끝난 이후에 어 시간에서 하락을 했고 다음날도 하락한 그런 모습들을 어 보였습니다. 어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이제 SK닉스의 자사주 소각보다 배당이 좀 더 미흡한 거 아니야. 그리고 우리가 이제 그 삼성전자가 어 배당과 자사 조소각을 동시에 발표하지 않은 것이 금산법이라든지 삼성이 안고 있는 그런 구조적인 문제 때문에 그들이 할 수 있는 주주하는 정책이 한정된 거 아니야라고 인식을 좀 하셨던 거 같습니다.
메커니즘은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잘 아시는 것처럼 SK하닉스가 자사주 소각을 발표를 했죠. 40조원 규모에 총 자 보유 주식의 3.3% 수준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하루에 대략 어 한 50만 주씩 주식을 이제 사야 된다라는 거죠. 어 평상시에 SKX의 거래량이 한 7, 800만 주 정도 되니까 50만 주면 결코 적은 수량은 아닙니다. 50만 주가 석달 동안 꾸준히 그러니까 이제 거래일수로 따지면 60일이죠. 꾸준히 들어온다라는 것이기 때문에 상당히 어이 숫자상에 있어서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죠. 제가 이제 50만 주라 하는 것은 어림 잡은 겁니다.
우리가 이제 50만 주에 다 살 수도 있고 더 살 수도 있고 덜 살 수도 있기 때문에 어림 잡은 것이다. 뭐 나누기로 정확히 계산되는 것은 아니니까요. 왜 이런 것들이 나오냐면 어 우리가 자사주 매입은 매수 호가로만 주문을 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호가 상으로 보면 매도 호가 매수 호가가 있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가 뭐 주식을 살려고 하면 매도가를 잡아먹을 수도 있잖아요. 근데 자사주는 매수 호가를 밖에 주는 못 됩니다. 그래서 원하는 수량을 다 못 살 수도 있다라는 것을 감안해서 대략 한 50만 주 정도로 말씀을 드린 거죠.
어찌 됐든 그러한 것들에 대한 어떤 기대감들을 어 삼성전자에서도 하셨던 거 같아요. 어 그리고 이제 삼성전자가 혹자는 대략 한 300조원 규모에 어 주주하는 정책을 하지 않을까 이렇게 얘기했었던 것에 비하면 110조 규모면 조금 적은 거 아니야. 이렇게 볼 수도 있겠죠. 근데 저는 제총평은 100점 만 점주에 90점 이상 주고 싶습니다. 상당히 잘 나왔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우리가 이제 여기서 잘 보셔야 되는 것이 단기 순익. 그러니까 손익 계산서에 나온 단기 순익이 주주하는 정책에 있어서의 첫 번째 재원이 됩니다. 두 번째 재원은 이것이 쌓여 있는 재무상태표의 이익 잉여금이 두 번째 재원이 됩니다.
세 번째 지원은 현금표상에 있는 잉여 현금입니다라는 거죠. 근데 여러분들 잘 아시다시피 지금 삼성전자와 SK스 마찬가지로 공장을 증설해야 되는 지금 이제 어 당면 과제가 있습니다. 호남에 짓고 용인에 짓고 청주에 짓고 또 미국까지 좀 지어야 되는 그런 상황이죠.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단기 순익이 300조 난다. 그래서 이것을 그대로 다 배당을 줄 수는 없다라는 거죠. 그건 오해입니다. 그 대신 잉여 현금물은 뭐냐면 투자를 하고 빚을 갚고 남은 것이 잉여 현금물이거든요. 자, 여러분들 월급이 어 한 10% 정도 올랐다라고 칩시다. 그러면 월급이 올랐다라고 그래서 내 통장에 그대로 월급 10%가 쌓여 있나요?
아니죠. 내 집에 TV가 바뀌었던 아니면 뭐 그동안에 뭐 화장실을 고쳤어야 되면 화장실을 고치던 빚을 좀 갚던 어 뭐 이런 것들에 이제 쓰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고 나서 남는 돈이 질자 내니까 남는 돈이죠. 그니까 이론적으로 월급이 10% 올라가면 내통장의 10%가 쌓여야 되지만 안 쌓이는게 현실 아니겠습니까? 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바로 잉여 현금에 대한 개념입니다. 근데 이제 증권사들 리포트를 보면 올해 삼성전자 잉여 현금흐름은 대략 한 180조 정도 되는 걸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한 320조 정도 되는 걸로 추정하고 있고요.
그러면 그 중에서 50%니까 대략한 90조 이상인데 110조를 하겠다라는 것은 어 상당히 저는 잘했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자, 두 번째 그들이 이제 우리가 자사주소각을 지금 현재 발표하진 않았습니다만 안 한다라고도 얘기 안 했죠. 한다라고도 얘기 안 했고 안 한다라고도 얘기 안 했습니다. 주로 여러 부분들을 살펴서 우리가 이제 발표하겠다라는 거죠. 잘 아시다시피 금산법이 걸려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10% 지분을 어 이상 보유할 수 없는 건데 자사주로 소각하면 10% 이상 지분을 소유하는 거니까 매각을 해야 된다는 거죠. 일부 언론에 보도된 것처럼 블록뒤를 하기 위한 시간 벌기일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뭐 얘기들을 우리가 좀 감안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혹자는 이재용 회장이 지금 현재 상속세를 내기 위해서 우리가 주식 담보 대처를 받았기 때문에 그것을 감안하기 위해서 배당을 하는 거 아니야라고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어 물론 그 시각도 제가 거부하는 건 아닙니다. 물론 떡봉김에 지사 지낸다고 같이 묻어갈 수도 있는 거죠. 근데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자살 소각을 안 하고 옹리 배당만 하겠다라고 보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자사지 소각 가능성을 열어 둬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말이 좀 길어졌습니다만 앞으로 이제 삼성전자가 차분하게 여러 가지 주주하는 정책들을 발표할 예정으로 현재 알려진 거 아니겠습니까?
이건 팩트죠. 그리고 그 속간에 우리가 자산 소각을 담지 않으면 그 많은 돈들을 배당으로만 줄 수는 없다라는 거죠.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지금 주주분들이 너무 조금 서두르신 것이 아니겠나 저는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따라서 현 구간에 있어서 삼성전자에 주주하는 정책은 첫 번째 단추가 완벽하진 않다 하더라도 후석적으로 나오고 있는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요소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을 개인 투자자들은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좋을까요? 우리가 이제 자사주 매입이다라고 보면 배당과 좀 다르죠.
더군다나 이제 자사주 매입을 통해서 소각까지 지금 이제 진행된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찌 됐든 우리가 이제 신탁이라는 것은 자사주를 사두고만 안 사두고만인데 자사주 매입을 직접적으로 해서 결국은 소각까지 가는게 목표 아니겠습니까? 자 우리가 이참에 여러 가지 내용들을 좀 팩트 체크를 하셔야 됩니다. 지금 SK하이닉스는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한다라고 공시를 했죠. 그러면 이거는 무조건 지켜야 됩니다. 만약에 자산주 매입을 했는데 소각을 안 하면 불성실 공시 범위에 지정이 되고요. 벌점을 부여받게 됩니다. 물론 그런 가능성은 제가 볼 때는 제로에 가깝다라고 볼 수 있겠고 삼성전자도 역시 이제 자사주 매입을 한 이후에 소각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어 조금 전에도 이제 말씀드렸던 부분들이 있죠.
근데 그거를 이제 개인투자들이 어떻게 이용해야 되느냐라는 거죠. 근데 여기서 이제 이용이라는 것은 그들이 매수가 들어올 때 같이 매수가 들어왔다가 그것을 가지고 트레이딩을 하면 좀 어떻겠느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어요. 어 더군다나 뭐 레버리지를 일으켜서 단기간에 내가 어떤 부분들을 좀 볼 수 있겠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죠.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고요. 근데 또 다른 방법은 아 이참에 매수가 들어오니까 주가가 올라오지 않을까 쳐서 이제 뭐 내가 이제 이걸 트레이딩을 하겠다라는 개념보다는 조금 중기적인 개념이겠죠. 주가가 좀 몰라오게 되면 내가 여기서 어 시세 차액을 좀 볼 수 있을까라고 보는 거죠.
뭐 다 여러 가지 맞다라고 보여집니다. 근데 가장 현실성 있는 것은이를 통해서 주가가 중기적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저는 보는 것이 가장 타당하지 않을까 그렇게 조금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주식이라는 것은 우리가 이제 중기적으로 놓고 보면 어 결국은 어떠한 이유든지간에 올라간다라는 개념 특히 삼성현자 하이니스 같은 경우는 영업 이익과 매출이 살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지금 가뜩이 남아. 삼성전자 기준으로 놓고 보면 25만 원 선. SK스 기준으로 놓고 보면 150만 원선에서 어 지금 이제 일어나려고 하다가 주지 않고 일어나려고 하다 주지 않는 그런 모습들이 확이 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근데 이러한 것들을 통해서 확실히 이제 25만 원을 안 깨는 상황. 그다음에 SK닉스는 150만 원에서 160만 원을 안 깨는 상황이 연출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지금 이걸 갖고 트레이딩을 하겠다, 매매를 하겠다라는 거보다는 지금이 내용이 이제 발표가 되고 앞으로도 이제 후수적으로 계속해서 발표가 될 거 아니겠습니까? SK 하이닉스는 사무기 실적 발표할 때 추가적인 발표를 하겠다라는 거고 삼성전자는 내년에 이제 발표 1월 달에 발표하겠다라는 건데 그 이전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과연이 가격보다 낮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요걸 한번 뭐 고민해 봐야 돼.
이거는 뭐 우리가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확률론적으로 봤을 때 지금 일단 주주하는 정책이 어 첫발을 내 뒤었잖아요. 앞으로 우리가 원하는 방향, 점점 더 구체화된 방향, 내년에 주주하는 정책 이런 거 계속 나올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서 이제 마이크론도 주하는 정책 발표했죠. 샌디스크도 주주하는 정책 발표했습니다. 엔비디아도 이제 주주하는 정책에 대한 얘기들 어 계속 나올 거예요. 왜냐면 이게 하나의 어때 보면 트렌드가 될 것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현 구간에 있어서 가장 적절한 방법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적극적으로 모아가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이 아니겠나?
언제 파느냐는 이제 투자분들에 따라 다 다를 수가 있습니다. 30만 원의 트레이딩으로 만약에 레버리지 일으켜서 확겼다가 파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 되겠고 그다음에 아니면 나는 중기적으로 끌고 가겠다라고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떤 것들은 상관이 없다라고 봐요. 하지만 조금 여유를 두고 내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뭐 특히 저는 삼성전자 같은 경우 직전 고점이 35만 원을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 투세자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좀 놓고 본다라면 현 구간에서는 어떻게 보면 이런 표현이 조금 너무 직설적일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싸게 살 수 있는 뭐 기회 좀 표현을 좀 드릴 수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어 덥썩덥썩 사기에는 조금 조심스럽죠. 분할 매수 관점의 접근이 현재로서는 적절한 대응 방법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한국 시간으로는 이번 주 목요일에 예정된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가 있는데요. 어떤 부분을 눈여겨 보면 좋을까요? 제가 이제 예상하는 것은 어떤 얘기가 나올 것인가에 대한 부분들은 좀 궁금하죠. 어 삼성전자라든지 하이닉스도 이제 엔비디아의 실적에 따라서 연계될 수 있는 부분들이 너무 크죠. 그래서 지금 몇 가지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이제 실적 기전 데이터들이 이제 잘 나와야 되는 부분들이 있고 앞으로 이제 우리가 어떻게 매가 영업이 늘어날 것인가이던스에 대한 부분들도 있죠.
근데 여기서 몇 가지가 이제 더 포함이 돼야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지금 이제 엔비디아가 이제 가격을 올리려고 하죠. 그럼 이제 가격을 올리는 것에 대한 이제 설명이 좀 이번에 좀 나와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제 지금까지 나온 것들을 놓고 보면 15% 정도 가격 인상을 하는데 결국 삼성전자와 SK닉스 이제 디램 가격이 높다 보니까 이런 것들이 이제 반영이 돼서 어 추화 가격을 올리겠다라고 현재 지금 보고 있는 거죠. 그게 이제 그런 것들에 대한 설명. 그리고 이제 이러한 추세가 얼마까지 유지가 될 것이냐? 이번만으로 이번 한 번만으로 가격 인상이 끝날 것인가?
아니면 계속해서 원가박이 지속된다라면 가격 인상을 또 할 수도 있을 가능성에 대한 언급도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겠고요. 두 번째는 지금 이제 또 엔비디아도 주하는 정책에 대한 언급을 좀 하지 않을까? 결국 이제 많은 기업들이 앞서도 언급드렸다시피 눈치 게임이 저는 시작됐다라고 봐요.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어 우리가 주저하는 정책을 발표했는데 M비디아가 주저하는 정책을 발표 안 한다. 그럼 외국인 투자자들 입장에서 보면 어떻게 보면 비교에 빠질 수가 있는 거죠. 엔비디아가 워낙 잘하는 기업인 건 맞습니다만 어 주주하는 정책은 그 외국인 투자자들 입장에서 보면 초과 수익을 거을 수 있는 하나의 포인트를 보는 겁니다.
이게 뭐냐면 삼성전자가 25만 원에서 30만 원까지 가면 수익을 거두는 거죠. 여기에 배당이 5% 나온다. 아 그러면 우리가 지수상으로 계산을 했을 때는 25만 원에서 30만 원 올라간 것만 지수에 계산이 돼요. 근데 내 계좌에는 5%에 대한 초과 수익이 들어오는 거죠. 그러면 펀드 매니저들 입장에서 오면 초과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중요한 어떤 포인트가 됩니다. 근데 M비디아가 그걸 안 한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좀 이번에 나와 줘야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요. 또 한 가지 지금 이제 엔비디아가 순산 출자 투자에 대한 어떤 그 논란이 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상대방 기업에 대해서 투자를 하고 그 상대방 기업이 엔비디아 칩을 사가는 그런 부분들인데 이런 것들에 대한 어떤 설명 이런 것들이 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몇 가지 포인트들이 지금 M비디아를 바라보는 시선이에요. 그리고 비디아에서 이런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설명을 하고 해명을 하고 어떻게 이런 것들이 더 강화될 것인가에 대한 저는 설명이 필요하다라고 봐요. 만약에 이런 설명이 안 나온다라면 조금 실망한 감이 빠질 수 있겠죠. 물론 실적이 여전히 견조하다라는 팩트는 변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더해서 부가적으로 긍정적인 소식들이 나와 줘야 된다라는 거죠.
따라서 현 구간 내에서 엔비디아를 우리가 바라보는 시선은 그동안 엔비디아가 여러 가지 지금 하고 있는 활동에 대한 해석 설명에 더해서 주주하는 정책까지 나와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렇게 설명이 가능하겠습니다. 반도체를 다시 산다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중 어느 종목이 더 유리하다고 볼까요? 글쎄요. 요거는 상당히 시청자분들께서 듣고 싶어 하시는 질문인데 이게 이제 어 대답하는 입장에서 상당히 이제 곤스럽죠. 왜냐면 이제 확실히 비교가 되는 뭐 눈앞에 비교가 되는 건데 비교를 안 한다 하더라도 비교가 되는 건데 어 저는 이제 나쁘다라는 건 아니지만 삼성전자를 계속해서 좀 비교 우위에 있다라고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는 여러 사업부가 있고 특히 이제 최근에 나오는 이번 주에 나온 얘기들을 보니까 파운드리 쪽에서 우리가 이제 전체적으로 수익을 좀 내겠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SK닉스도 현재 지금 이제 디램을 더 이제 키워 나가고 HBM과 D램에 대한 어떤 균형을 맞춰 간다는 것도 있습니다만 삼성전자는 그에 더해서 파운드리 쪽에 있어서 적자 사업부가 흑자로 돌아서면서 거기서 이익이 창출될 수 있는 부분들이 현재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죠. 삼성전자가 그동안에 상당히 이제 많은 공을 드렸습니다. 파운드리 쪽에 대해서 이제 공을 들여왔는데 그 결실이 맺어지는데 상당히 오래 걸렸어요.
근데 삼성이라는게 무서운게 뭐냐면 여러분들 기억하실 겁니다. 불과 1, 2년 전에 삼성전자가 HBM을 만들어 내느냐 못 만들어 내느냐 가지고 굉장히 오랫동안 어 우리가 시자들의 마음 고생을 시켰습니다. 그동안에 이제 SK하인스가 이제 독주가 시작됐는데 근데 이제 삼성전자가 HBM을 만들어 낸 다음에 이제는 스스인스를 따라 잡겠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뭐 그런 어떤 포부를 펼칠 정도로 기술의 삼성이다라는 거죠. 그래서 파운드리도 흑자 전환이 되고 나면 빠르게 그 흑자 규모가 저는 커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가지 여러 기업들이 현재 지금 어 삼성전자의 러브코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상황이고 더군다나 이제 지금 TSMC 같은 경우가 어 공장에 여력이 좀 없잖아요.
물론 이제 증서를 하고 있긴 합니다만 삼성전자 구글의 TPU를 필드로 해서 뭐 애플의 칩다음에 더구나라 이제 삼성전자 구글의 TP에 의해서 테슬라의 칩 뭐 이런 것들 전체적으로 우리가 파운더리 쪽에서 어 생산한 가능성이 좀 타진된다라는 뉴스들이 나오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여러 기업들이 지금 현재 라인을 쓸 수 있는 것들을 감안하면 삼성전제 파운드 라인이 가장 이제 우리가 지금 이제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놓고 오면 삼성전자가 갖고 있는 강점. 물론 SK 하인스가 나쁘다라는 건 아닙니다.
근데 신규 매수 관점에서 보면 뭔가 여러 가지 조금 이야기거리가 많은 쪽에 우리가 보는 것도 더군다나 삼성전자 SK 미묘한 차이점이 있어요. 자 우리가 이제 외국인들 입장에서 보면 삼성전자 사시겠습니까? 하인 사시겠습니까? 물론 둘 다 살 수 있습니다만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온 애들은 뭘 살까요? 삼성전자를 살 수밖에 없죠. 그런 어떤 패시브 자금의 유입에 대한 효과 이런 것들이 삼성전자 쪽에 비교 우유가 조금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같이 보유하는 경우에는 비중을 어느 정도로 이렇게 접근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저는 이제 비중 조절이다라기보다는 삼전닉스는 전체적인 포트폴리오 내에 50% 정도는 갖고 있어야 된다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이제 전체 내가 1억이다라면 5천만 원은 3전직스를 보유하고 있어야 된다는 거죠. 삼성제자 하나만 5천만 원 보유를 해야 되고 하이닉스 하나만 5천만 원 보유를 해야 되고 2대 3, 3대 2 뭐 그거에 대한 것들은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추가적으로 살 때는 삼성전자 쪽에 비중을 조금 높이는 것도 나쁘진 않다라고 보는 거죠. 그런데 삼성전자 하이닉스 내에서의 어떤 조정보다는 전체적인 자산 포트폴리오상에 있어서 3전닉스의 비중이 50%까진 저는 돼야 어 더구나 시세 차이를 거둘 수 있다라고 봐요.
나머지는 이제 우리가 어떻게 쪼개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이지만 물론 그 이상을 내가 갖고 있다. 그렇다면 비중 좀 줄일까? 아 그럴 필요는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지금까지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시장에서 비교 오일를 보일 가능성이 높은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3전닉스와 관련된 부분들은 최소한 50% 이상 담아가는 전략이 맞다. 그 속에서 미세 조정은 별 의미 없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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