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2026 삼성전자 주가 전망, 전망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차영주 소장 / 3부)

신사임당 · 2025-12-12 · 유튜브 시청 15,217 · Board Views 0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삼성전자#엔비디아#금리#SK하이닉스#테슬라#현대차#환율

← 목록

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는 AI 모멘텀과 외국인 수급으로 홀로 잘 오를 것으로 보며, 나노 공정 양산 선언은 기술격차를 줄이는 계기이고 HBM4 납품이 핵심 관건이라고 주장. 지수 역산 시 5000에는 최소 14만원, 7500에는 20만원 필요하다고 제시. HBM4 납품 실패 시 큰 리스크, 납품 시 주가 신고가 경신 가능성 언급. 10만원대 하방은 제한적이며 분할매수 관점 유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결국 삼성전자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기업이고, AI 모멘텀도 있고, 외국인들이 삼성전자를 산다는 측면에서 그냥 홀로 봐도 똘똘하게 잘 올라갈 것 같아요. 그 부분에 집중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삼성전자와 TSMC의 현 상황을 설명해 주신다면요? 삼성전자와 TSMC는 앞으로도 이익이 많이 늘어날 기업이죠. 주가 흐름도 그런 상태고요. 따로 다루기도 하고 여러 각도에서 봐야 하겠지만, 질문의 포커스는 AI 모멘텀에 대한 거품론에 가장 많이 있다고 봅니다.

02. AI 거품론을 놓고 보면, 엔비디아까지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저는 아직 거품이 끼어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거품은 아니라고 봅니다. 거품이라고 볼 만한 요소는 여러 가지 있을 수 있어요. 막대한 데이터센터를 지어야 한다는 부분들, 그 투자의 총합이 나중에 거품이 될 수도 있다는 것. 많은 플랫폼 기업들이 회사채를 발행해서 투자를 하고 AI를 돌리고 있지만 신규 수익이 나지 않고 있다는 것. 주가가 최근에 많이 올랐다는 것. 기술에 대한 기업 간 경쟁이 심해졌다는 것. 이런 얘기들이 있을 텐데요. 글쎄요, TSMC는 시스템 쪽에서 나름대로 경쟁력이 우수하고, 삼성전자는 여러 분야에서 추격을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나노공정, HBM 분야 등에서 추격을 하고 있고, 일부는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죠.

03.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미국이 금리를 인하하면 기술주들의 퍼포먼스가 더 좋아질 가능성이 있다는 점입니다. 과거에는 금리를 인하하면 제약·바이오가 올라간다는 심리가 많았죠. 임상에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니까 수혜주로 받았던 거고요. 그런데 최근에는 AI로 돌아서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지금 AI 기업들이 막대하게 회사채를 발행하고 투자를 하고 있다면, 금리 인하의 수혜주는 제약·바이오가 아니라 AI 기업으로 봐야 합니다. 그러니 시야를 바꿔야 하죠. 도식적으로 금리인하=제약·바이오가 아니라, 금리인하를 통해 어떤 기업이 실질적인 수혜를 볼 수 있느냐를 봐야 합니다. 지금 막대한 신사업 투자가 일어나야 할 분야가 어디인가? AI 쪽이죠. 나중에는 전력 인프라 쪽도 되겠고요. 사회적 흐름, 시계열적 흐름, 기업들의 흐름을 신사임당 시청자분들이 정확하게 읽어내신다면, 도식적으로 투자하시는 분들보다 훨씬 앞서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04. TSMC는 2나노 공정 양산을 내년으로 미뤘고, 삼성은 이미 3나노 1세대 양산을 선언했는데, 이 격차를 기술 우위로 볼 수 있을까요? 이 정도 차이라면 나노 공정에서 저는 그것을 큰 기술 격차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더군다나 양산을 한다는 것은 수율, 즉 완제품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기술이 좋아야 하고, 기술을 잘 개발해야 하죠. 그다음에는 그 기술을 많은 곳에서 채용해 줘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05. 지금 삼성전자가 TSMC 대비 기술이 과연 있느냐는 근본적인 의문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삼성전자가 기본적인 것을 개발은 했지만 수율이 안 나온다는 얘기가 많아요. 수율은 완성도인데, 컨베이어 벨트에서 반도체를 팍팍 찍어내야 하는데 40% 정도밖에 성공률을 보이지 못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40%만 걸러내는 비용도 있고 나머지 원재료 비용도 있으니, 삼성전자가 거기 맞추지 못했던 거죠. 그런데 3나노 공정에서 그걸 지금 맞췄다는 얘기인데, 이것이 첫 번째고요. 양산된 제품을 누군가 사 줘야 한다는 것은 또 별개의 문제입니다. 어쨌든 삼성전자가 나노 공정, 특히 3나노 공정에서 양산을 선언했다고 보면, 충분히 많은 기업들이 여기에 관심을 가질 거예요. 주문을 줄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 3나노 공정에서 삼성전자가 어느 정도 업력을 보이게 되면, 그동안 뒤처졌던 매출이나 기술 관련 부분들을 많이 따라잡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퍼포먼스가 어떠한 매출 성과로 이어지는지가 더 큰 관건이 될 것입니다.

06. 주가 흐름을 놓고 보면 첫 번째는 HBM4를 빨리 납품하는 것이 가장 큽니다. 나노공정 단계에서 D램과 관련된 부분들은 삼성전자 주가를 견인할 동력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봐요. 일부는 그렇지만,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은 결국 엔비디아의 HBM4 납품이죠. 그것이 이루어져야 하는 부분입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투트랙으로 가야 하니까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같이 가져가야 한다는 기회까지 줬는데, 삼성전자가 지금까지 못 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구분돼야 한다는 거죠.

07. 그런데 삼성전자만의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지수가 5,000에 가면 외국인들이 삼성전자를 안 사고 올라갈 수 있을까요? 아니죠. 무조건 사야죠. 여러분 입장을 바꿔 생각해 봅시다. 대만 증시가 올라간다면 대만에서 무엇을 사시겠어요? TSMC를 사야죠. 마찬가지로 많은 수학비분들이 미국에서 엔비디아, 테슬라, 애플 같은 대표 주식을 사시는 거잖아요. 물론 그런 기업들이 이익도 많이 나지만, 이름 자체가 우리에게 익숙한 거죠. 지수가 5,000 가면 삼성전자가 얼마가 있어야 될까요? 반대로 계산해 보죠. 저는 최소 14만 원 이상은 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어느 증권사에서 나온 것처럼 지수가 7,500 가면 삼성전자는 20만 원이 있어야 되겠죠. 정확한 계산은 아니지만, 이렇게 역산해 보면 SK하이닉스는 얼마가 있어야 하고, 현대차는 얼마가 있어야 할까 하는 생각도 해볼 수 있겠죠. 결국 지수가 먼저냐 종목이 먼저냐를 말할 수는 없어요. 종목이 올라가면 지수가 올라가는 거니까, 지수에 맞추려면 종목이 얼마가 되어야 하는지 역산해 보시면, 지수 관련주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상당히 기대감이 부풀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08. 뛰어나다고 할 수 있는 부분은 보는 시간에 따라 다르죠. 지금 파운드리 분야에서 보면 TSMC가 당연히 앞서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휴대폰 같은 여러 계열사를 데리고 있고, 디램 분야에서는 독주를 하고 있지만, 디램은 전체 반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 미만이에요. 나머지는 TSMC가 차지하고 있죠. TSMC를 따라잡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미국 공장이 완성되고 나면 그 격차는 더 벌어질 거예요. 그래서 TSMC와 삼성전자를 비교하는 것은 이제 별 의미가 없을 수 있습니다. 결국 TSMC와 삼성전자는 각자 갈 길을 가는 거고요. TSMC가 저만큼 앞서 걸어간다고 해서 우리가 따라잡으려고 하기보다는, 그냥 걸어가라 하고 삼성전자는 삼성전자대로 자기 길을 가는 것이 오히려 삼성전자의 본모습이고, 그래야 우리가 삼성전자를 제대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상대방과 너무 비교하기에는 이미 상대방이 너무 커져 버렸고, 그 부분을 따라잡기는 어렵습니다. 지금 일부는 TSMC가 못 맞춘 물량을 삼성전자가 맡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TSMC를 비교해 주가를 예측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결국 삼성전자는 우리나라의 대표 기업이고 AI 모멘텀도 있으며, 외국인들이 삼성전자를 산다는 측면에서 홀로 봐도 똘똘하게 잘 올라갈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집중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09. 지금 3전 같은 경우 리스크가 그렇게 크지는 않아요. 10만 원대 안착도 된 상태라서, 굳이 리스크를 꼽는다면 가장 큰 리스크는 HBM4를 상반기까지 납품하지 못하고 품질에서 통과하지 못하는 경우겠죠. 그러면 실망 매물이 어마어마하게 쏟아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 하나 말고도, 우리가 삼성전자에 바라는 것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그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다 말고 너 이거 하나만 잘해. 그럼 내가 너를 인정해 줄게"라고 할 수 있는 게 바로 HBM이죠. HBM을 하느냐 못 하느냐에 삼성전자의 명운이 걸려 있다고 봐야 할 것 같아요. 내년 상반기까지 HBM4 납품을 못 하게 되면 그때 가서 또 다른 말씀을 드리겠지만, 일단 대한민국 투자자 중에 이것이 안 될 것이라고 보는 분은 아무도 없을 것 같아요. 저도 안 된다고 얘기하고 싶지 않고요. 이 부분이 삼성전자의 주가를 결정하는 아킬레스건이 될 수도 있고, 굉장히 중요한 모멘텀이 될 수도 있다고 정리하겠습니다.

10. 일단 환율도 안정세를 찾을 것 같고,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 등 전반적인 부분들이 있습니다. 또 D램 가격이 최근 급등했죠. 데이터센터에 D램이 많이 들어가다 보니 재고도 많이 줄었고요. 이런 부분들을 모두 놓고 보면, 삼성전자가 10만 원 이하로 떨어지기는 웬만해서는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서 삼성전자의 주가는 11만 원을 돌파하면서 직전 고점을 넘고, 52주 신고가를 계속 써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만약 지금 삼성전자를 보유하고 계시지 않다면, 저는 분할 매수 관점에서 모아가는 것이 아직도 유효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배당도 있는데요, 12월 말 배당과 3월 배당을 구분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일부 기업은 3월 말에 배당을 하지만, 분기 배당을 하는 기업들은 대부분 10월 말입니다. 삼성전자도 분기 배당을 하니까 10월 말 배당이고요. 이번 배당락에 따라 주가가 빠질 가능성은 별로 높아 보이지 않으니, 배당 수익까지 챙기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삼성전자#엔비디아#금리#SK하이닉스#테슬라#현대차#환율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