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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어서 전화 받아 보겠습니다. 전화 받겠습니다. 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김영구 멘토입니다. 아, 네. 반갑습니다. 네. 어느 종목이요? 아주 보고 있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어느 종목이세요? 네. 어, LG 화학이요. [콧방귀] 매수가 비중은요. 36만6,000원에 30%. 어, 좀 마음 고생 많이 하셨겠다. 그죠? 네. 처음엔 조금 수익을 보고 팔고 그다음부터 조금씩 조금씩 담은게 이렇게 됐어요. 이거 조금 걸릴 것 같은데 괜찮으시겠어요? 아, 네. 저는 네, 좀 기다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 여유는 있으세요?
혹시 추가 매수 할 수 있는 여유는 있으세요? 아, 예, 좀 있어요. 어, 그럼 추가 매수 하세요. 지금이 자리는 되게 좋은데 그러니까 이게 그 예, 예.이 이제 우리가 자릿대라고 흔히들 얘기하거든요. 그러니까 자릿대라 뭐냐라고 했을 때 이제이 코스피는 이제 우리가 흔히들 얘기할 때 위에서 얼마 떨어졌어? 이걸 많이 생각하잖아요. 그래서 싸다고 생각하잖아요. 예. 이게 만약에 36만 원 사신 것도 어 이거 위에서 많이 떨어졌기는게 싼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셨을 거예요. 네. 맞죠. 위에서 많이 떨어졌잖아. 이렇게. 그죠? 근데 우리 흔히들 위에서 떨어진 것만 보는게 아니라이 밑에서 도대체 얼만큼 올라온 거냐?
이것도 우리가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죠? 그니까요. 이거 맞죠. 이제 이걸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을 안게 되거든요. 그러니까이 밑에서 떨어진 위에서 떨어진 것만 보고 밑에서 올라온 것들 우리가 상각 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봤을 때 야 싸구나 이렇게 보거든요. 근데 다만 주가라는 건 위에서 밑에서 위로 올라간 것도 판단해야 돼요. 많이 올라왔잖아. 그죠? 거의 뭐 50% 이상 올라갔기 때문에 그죠. 그다음에 이제 조종이 들어왔어요. 근데 봐 봐요. 항상 주식은 중요한 거는 이제 지키는 자리들이 있어요. 어디 코스피도 마찬가지고 여기 봐 봐요.
네.이 빠져야 되는데 안 빠지죠. 여기 봐봐야지. 몇 달 동안 뒤지는 받아요. 예. 요 요거 뒤 이게 뒤짓는 거잖아요. 그럼 사람들은 흔히들 이제 이런 생각을 해요. 아, 이거 왜 이렇게 안 가는 거야? 아, 답답해. 이런 생각을 하시잖아요. 그죠? 음. 근데 우리는 야, 이거 지금 같이 매수해 놓으면 좋겠구나. 사 놓으면 손해 보지 않겠구나.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어느 사람들은 야, 이거 답답해. 이거 사면 안 되겠구나. 이거 움직이지도 않아. 이렇게 생각하지만이 자리를 지켰다는 거는 여기서 이제 에너지가 충척하는 건 매집이 들어와요.
기관들도 마찬가지. 외국인들.이 이 가격에서 떨어지지 않는 거는 저점일 확률이 많이 있어요. 그러니까 추가 매수에서 끌고 가면 수익을 볼 수 있어요. 어디까지? 마디라 그래. 여기 요거요 마디요 안에 이걸 뭐라 그러냐? 우리가 밴드라 그래요.이 안에서 움직이잖아요. 그죠? 거기다 이제 언더퍼 한 번 더 나왔고 행보를 했기 때문에이 개인들 못 싸요. 이런 거는. 그러기 때문에 외국인 기관들은 아 이거 한번 우리가 순환매를 돌리자. 야 사이클 돌리자. 이렇게 들어와요. 그러니까 얘는 추가 매수 하셔서 못 하더라도 35만 원을 팔 수 있어요.
아 그래요? 아, 아니 저기 방송을 보다 보면 30% 비중은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식으로 비중 비중이 높으면 그 사람들은 실전을 못 안 한 사람들이에요. 매매.이 원래 매매라는 거는 이제 우리가 볼 때 뭐 비중이 30% 뭐 많다, 적다 이거는 실전 안 하는 사람은이 교과서적인 내용인 거잖아요. 어. 수 뭐 실적이 좋면 주가가 올라가야 돼. 맞는 얘기지만 그렇게 안 움직여요. 미국의 국채 금리가 이렇게 올라가고 전쟁이 났는데도 주가가 올라가고 막 유가가 폭등했는데도 주가가 올라가요. 해석이 안 [콧방귀] 되는 거예요. 비중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견딜 수 있는 비중이다. 100% 못 돼요. 맞잖아요. 그죠? 확신 100% 사는 거지. 야, 근데 안 돼. 30%만 사야 돼. 20%만 사야 돼. 주식은 정답이 없어요. 그래서 내가 30%를 샀어도 내가 견딜 수 있는 비중이냐? 못 곁뜨린 비중이냐? 내가 견딜 수 있으면 상관이 없어요. 어 내가 50% 샀는데 내가 견딜 수 있는 비중이다. 그러면 50%도 가능한 거거든요. 근데 지금 30 제가 볼 땐 선생님은 견딜 수 있거든요. 네. 여태 잘 견어요. 잘 견됐잖아요. 그럼이 비중이 많은 건 아니야. 만약에 더 맞잖아. 잠을 못 자요.
그다음에 이렇게 상담도 못 봐도 무서워 가지고 그래서 내가 아 좀 늘려도 괜찮을 것 같은데라고 하면 늘리는 거예요. 수학은 정석이 아니에요. 딱딱 수학은 정석이 있죠. 딱딱 맞아 떨어지잖아요. 공식대로 움직여요. 주식은 절대 공식이 없어요. 그러기 때문에 지금은 어 제가 보는 관점은 저 더 사라 그래요. 왜 더 사라고 하겠어요? 지금 2차전지 막 꿈틀로 움직이잖아요. 어, 이제 예, 제 눈에는 좋아 보이거든요. 이제는 얘가 움직임이 시작됐구나라는게 보여 가지고 여유가 되시면 어, 추가해서 하세요라고 하는 근데 시간을 좀 줘야 돼요.
샀다 팔았다 종목은 아니에요. 지금 사 놓고 좀 기다리면 수익 많이 날 수 있어요. 네. 그렇게 한번 전략 한번 짜 보세요. 감사합니다. 그래서 35만 원 되면 전화 주세요. 네. 감사합니다. 그때까지 홀딩 의견 드릴게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네. 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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