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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인분들 안녕하십니까? 박교수의 주식학 개론입니다. 7월 6일 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 오전장 열리자마자 이렇게 카메라 앞에 앉은 이유는 딱 하나예요. 주성 엔지니어링 들고 계신 주주님들 지금 얼마나 답답하실지 제가 압니다.이 종목 오전에 시가 19만4,000원으로 열려서 장중에 밀리다가 저점 18만5,000원대까지 갔어요. 그리고 지금 18만8,000원 두근에서 -2.23% 23% 마감흐름입니다. 6월 중순에 28만 원대까지 올라갔던 종목이에요. 그때 다들 30만 원 뚫는다고 이야기했었죠. 그런데 한 달도 안 돼서 18만 원대까지 밀렸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대장주가 이렇게 빠진 겁니다. 교수님 이거 아직 더 빠지는 겁니까? 아니면 이제 담아도 되는 겁니까?이 이 질문 들리는 거 같아요. 주주님들 마음이 딱 그러실 겁니다. 먼저 결론부터 정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이 자리는 망한 자리는 아닙니다. 그런데 담기에는 아직 완전한 때가 아닙니다. 주주님들 저는 매수하시라고 부추이는 사람이 아니에요. 논리와 근거로 말씀드리는 사람입니다. 오늘 강의 끝까지 시청하시고 왜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지 함께 확인해 보시죠. 끝까지 안 보시면 이번 주 대응이 흔들립니다. 본격적인 분석에 앞서 지금 제가 소통방에서 주성 엔지니어링에 대해 실시간 대응 타점과 기업 일정들을 계속 브리핑해 드리고 있습니다.
어디서 물타기를 해야 할지 비중을 어떻게 조절해야 할지 감히 안 오시는 분들은 01080109638번으로 대응이라고 문자 보내 주십시오. 그리고 마지막에는 제가 따로 보고 있는 히든 종목도 말씀드리겠습니다.이 종목 흐름을 잠깐 되짚어 드리겠습니다. 4월 초 58,000원대에서 저점을 만들고 반도체 장비주 랠리에 올라타면서 6월 중순 28만 원대까지 갔어요. 불과 두 달 반만에네 배가 오른 겁니다. 이게 얼마나 뜨거운 랠리였는지 아시겠죠? 그런데 한 달도 안 돼서 다시 18만 원대로 밀렸습니다. 거의 33% 반납이에요.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요?
주주님들 여기서 아주 중요한 개념 하나 짚고 가겠습니다. 실적과 기대감의 괴리라는 겁니다. 주식 시장에는 두 가지 힘이 작용해요. 하나는 실적입니다. 회사가 실제로 얼마 버느냐. 다른 하나는 기대감입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벌 것 같으냐.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반도체 장비 종목은 어떻습니까? 실적은 확실히 나오고 있어요. 국내 메모리 3사 납품 실적이 뒷받침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6월 중순 28만 원 자리가 뭐가 문제였느냐? 기대감이 너무 앞서 나갔어요. 앞으로 벌돈까지 다 반영해서 주가가 뛰어 버린 겁니다. 창고를 보면 지금 시장의 심리가 명확히 드러나요.
먼저 매도 쪽부터 보시겠습니다. 매도 1위 골드만 싹습니다. 그것도 압도적 1위예요. 여기에 메릴린치, JP모관 서울, 모건 스탠니까지 외국계 대형 창구 사사가 나란히 매도 상위에 붙어 있는 그림입니다. 주주님들 이거 무겁게 받아들이셔야 합니다. 외국계 대형 자금이이 종목에서 지금 조용히 빠져나가고 있어요.이 그림 어떻게 읽어야겠어요? 이게 뭐냐면요. 외국계 대형 자금은 지금이 종목의 기대감이 아직 다 안 빠졌다고 보고 있다는 뜻이에요. 반면 국내 기관과 리테일은이 정도 빠졌으면 저평가라고 판단하고 담고 있는 겁니다. 여기서 우리가 어느 편을 더 무겁게 봐야 하겠어요.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글로벌 자금 흐름은 골드만 같은 대형 창구가 먼저 움직입니다. 이들이 팔고 있다는 건 아직이 종목에 대한 글로벌 시각이 완전히 돌아오지 않았다는 신호예요. 자, 그럼 주주님들이 가장 궁금해하실 대목입니다. 교수님, 그럼 대체 언제 담아야 하는 겁니까? 주주님들, 저는 앞에서 이렇게 말씀드렸죠. 망한 자리는 아니지만 지금 담기에는 완전한 때가 아니다. 왜 이렇게 말씀드리느냐? 첫째, 외국계 대형 창구가 아직 매도 편에서 있습니다. 골드만, 메릴린치, JP 모관, 모건 스탠리가 다 팔고 있는 자리에서 무리하게 진입하는 건이 자금들의 방향과 반대로 걷는 겁니다.
물론 언젠가는이 자금들이 다시 돌아옵니다. 하지만 그 신호가 확인되기 전에 미리 뛰어드는 건 위험해요. 둘째, 매물대 저항이 바로 위에 있어요. 지금 종가 자리 바로 위에 두꺼운 매물대가 걸쳐 있습니다.이 이 매물대를 종가로 뚫어 주기 전까지는 반등이 나와도 짧게 밀릴 가능성이 커요. 자, 그렇기 때문에 이런 시나리오나 앞으로 잡아야 하는 정확한 타점과 대응이 나올 때마다 주주님들과 공유할 것입니다. 월요일 아침에 문자 담겨 주신 주성 엔지니어링 주주님들 계시죠? 제가 그분들께는 장 시작 전에 바로 신호드렸습니다. 뭐라고 말씀드렸습니까?
주성 엔지니어링 월요일 오전장 추가 눌림이 나올 수도 있으니 1차 목표가 도다시 꼭 비중 10%는 이절하시면서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단 소통을 통해 실시간 브리핑 및 대응 전략 잡아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분명히 안내드렸죠, 여러분들? 이게 중요한 겁니다. 단순히 오른다, 빠진다를 말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급등 이후 세력이 물량을 정리하고 있는지 손실이 더 커지기 전에 어떻게 비중을 관리해야 하는지 미리 기준을 잡는 겁니다. 저는 문자 남겨 주신 분들께 대응 기준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라이브를 매번 챙겨보기 어려운 분들, 장중에 정신 없어서 대응 못 하시는 분들, 주성 엔지니어링 들고 있는데 지금 버텨야 되는지 아니면 일부 비중을 줄여야 되는지 모르겠는 분들은 제 개인 번호 열어 두겠습니다.
01080109638 여기로 주성이라고 문자 한 통만 남겨 주세요. 형 단가와 비중도 함께 보내 주시면 현재 자리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추가 눌림이 나올 때 어떤 기준으로 봐야 하는지, 장마감 직전 추가 신호가 나왔을 때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최대한 빠르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오해하시는 분들 계신데 제가 문자로 도움드린다고 해서 돈을 요구하거나 금전적인 요구를 하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제가 구독자분들한테 돈 달라고 한 적 있습니까? 그런 적 있으면 채널 삭제하겠습니다. 장마감 이후에도 괜찮습니다. 제가 확인하는 대로 최대한 빠르게 대응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제가 발굴 중인 히든 종목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요즘 AI 반도체하면 뒤따라오는 섹터가 뭡니까? 바로 냉각입니다.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 히든 종목은 반도체 다음 시세를 분출할 수밖에 없는 명확하고 결정적인 근거를네 가지나 가지고 있는 기업입니다. 왜 지금이 종목에 주목해야 하는지 하나씩 짚어 드리겠습니다. 첫째, HBM4와 차세대 AI 슈퍼칩 시대가 오면 가장 먼저 커지는 문제가 바로 발열입니다. 즉 반도체가 좋아질수록 냉각 기술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됩니다. 둘째,이 종목은 단순 테마주가 아니라 차세대 유리 기판과 하이브리드 냉각 솔루션 관련 핵심 기술 포인트를 가진 기업으로 보고 있습니다.
결국 시장은 아무나 못 따라하는 기술 장벽에 프리미엄을 줍니다. 셋째, 기대감만 있는게 아니라 실제로 AI 인프라 시스템 안에서 기술 적용 성과를 만들어 갈 수 있는 흐름이 보인다는 점입니다. 이건 될 것 같은 종목이 아니라 현장에서 검증받기 시작하는 종목이라는 겁니다. 넷째, 글로벌 AI 데이터 센터와 고성능 서버 시장이 커질수록 냉각 수요도 같이 폭증할 수밖에 없습니다. 즉이 종목은 시장 성장성, 기술력, 실적 모멘텀이 함께 붙을 가능성을 봐야 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이 냉각 솔루션 히든 종목에 정확한 종목명과 구체적인 진입 타점 그리고 목표가 궁금하신 분들은 히든이라고 남겨 주시면 상세히 공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응원과 성원을 받아야 더 힘이 나고 보람을 느낄 수 있으니 그런 의미에서 구독, 좋아요 꼭 잊지 말아 주시고요. 자, 오늘 영상 길었는데 끝까지 시청해 주신 주주님들 감사합니다. 시장의 변동성이 거칠게 몰아칠 때 가장 먼저 손을 내밀고 흔들리는 마음을 함께 다잡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랑 이야기 나누시면서 앞으로의 시장을 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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