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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삼성 SDI가 60만 원 육박하는 가격까지 올라왔습니다. 모든 업종이 다 똑같습니다. 초반부에 움직일 때는 삼성 하이닉스가 먼저 움직입니다. 소부장은 텀을 두고 확산 매기 확산이라고 하죠.이 이 차이 똑같습니다. 첫 번째 주가 리딩 컴퍼니라고 선도주는 지난해는 LG 솔루션이었고요. 올해에는 삼성 SI입니다. 삼성 SC 예민수의 경제 토크 K러서치 김대준 대표님 오셨는데요. 2차전지는 어디까지 오를 수 있을지 여쭤보겠습니다. 2차전지가 인고의 시간, 인내 시간을 거쳤잖아요. 네. 네. 최근에 좀 꿈틀꿈틀 됩니다. 어떤게 이제 좀 이슈 모리가 되는 건가요?
이슈 모리 이전에 수급적 측면에서 가격 변화에 대한 저의 기간 과거에 이어해라 했는데 지금 그 현상이 대접이라고도 하죠. 요런 현상들이다라는 걸 최근에 느낀 몇 가지 부분을 한번 말씀드리고 싶은데 최근 삼성 SDI가 주도주로 거의 60만 원 육박하는 가격 차까지 올라왔습니다. 60만 원이라고 하면 지난 6월 전후 가격의 고점 부구 가격입니다. 물론 75만 원 고점을 찍기도 했지만 거의 고가권 수준에서의 가격차 흐름에 도달한 최근 주가의 모습이거든요.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과거에 지난해로 시간을 딱 되돌려 가지고 기시감이라 말씀드렸으니까.
어, 지난해 5월부터 해서 2차전지 업종의 종목들이 슬금슬금슬금 올라갔어요. 이때 어, 출발점에 도약을 준비시키고 끌고 갔던 선도주가 LG 솔루션입니다. 26만 원 저점 찍고요. 5월에 이게 어 40만 원까지 올라갔다가 한 단계 쉬고 어 뭐 그 50만 원 중반까지 2차 상승 랠리를 펼치는 과정에서 나머지 소재주들이 쭉 따라붙으면서 8, 9, 10월에 주가 랠리를 뭐 세 배, 네배 막 이렇게 주가 올라갔거든요. 지금 보게 되면 삼성 SDI가 최근 주가 상황에서 주도주죠. 주도주 형태로 어 주가를 끌고 가고 있다. 일차적으로 끌고 가고 있고 나머지 소재주들이 뭐 주가 흐름 측면에서는 뭐 선별적으로 움직이는 종목과 아직 더딘 종목들이 나눠져 있지만 전체적으로 분위기 측면에서는 지난해 7월, 8월, 9월 흐름과 유산 형태로의 주가 모습 현재 전개되고 있기 때문에 움직이지 않는 소재주들도 이제 본격적으로 움직일 만한 타이밍에 들어오지 않았나 이렇게 과거 흐름의 기억을 복기 위해서 지금 흐름이 지난 7, 8, 9월 흐름과 유사하다.
이렇게 판단하면서 긍정적으로 주가에 대해서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뭐 동의합니다. 그러는 이제 주가가 좀 상승하려면요. 적어도 단기적으로 좀 뗄감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죠? 재료들이 있어야 되는 겁니다. 장기적으로는 실적이 함수이니까요. 실적이 좋아지면 모르지만 뭐 아시는 것처럼 우리가 2차전지를 지금 실적으로 그죠. 상 투자하는 건 아니었잖아요. 그죠? 기대감을 상당히 당겨쓰고 실적을 당겨 온 상황이었으니까. 지금 어 시장에서의 기대감은 어떤 거? 역시 뭐 미국이 중국을 좀 견제해 주는 거, 또 ESS 성장 이런 것들이죠. 그렇죠.
어 거기에 더불어서 이제이 시장이 평타 이상은 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난해 대비해서 전기차 판매 생산 대수가 한 5% 한 7% 정도 성장을 했거든요. 이게 이제 미국 쪽은 조금 감소를 했는데 유럽하고 아시아 쪽이 성장을 하면서 큰 폭은 아니지만 안정화 단계로 전환됐다라는 측면으로 해석이 가능하고요. 두 번째로 이제 ES가 하도 언론에서 많이 나와서 그래 또 얘기하느냐라고 말씀하실 수 있는데 내부적으로 들어가서 파헤쳐 보면 다릅니다. 뭐냐면 ES 시장이 크고 있다는 걸 다 동의하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구체적인 수화에서 말씀드리면 24년도에 그러니까 ESS를 생산 판매하는 회사는 LG 솔루션이 대표적인 회사이니까 LGN 솔루션에 ESS가 차지하는 비중에 대한 부분들을 짧게 말씀드리면 24년도에는 한 5%였어요.
전체 매출에 5%가 ESS입니다. 지난해에서는 한 15% 정도 됐습니다. 전체 매출에 15% 올해는 어 거의 30% 육박하는 수준으로 어 증가하고 있습니다. 2분기에 한 20한 8% 나왔으니까 내년도에는 한 50%까지 늘어나고 2030년도에는 뭐 1대 1 구조로의 그 비중 이상으로 진행이 되어진다라고 합니다. 어 그런데 여기에 이제 함수가 하나 있었는데 S가 그렇게 좋아지는데 매출 측면에서도 23년도 매출에 육박하는 LG 솔루션의 매출이 나오는데 왜 이익은 적장이냐 이렇게 따져보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매출은 23년도와 육박하거나 좀 넘어서는 그 매출을 보여 주는데 그때는 1조 이상 수익이 났었는데 지금 적자.
왜 그러냐?요 부분은 LFP 때문에 그렇죠. 어, ESS를 만드는 근간이 되는 이제 소재는 LF 배터리입니다. 가격이 싸니까 90% 이상을 중에 수입해 왔거든요. 그러니까 맞이 안 남았습니다. 밸류 체인이 형성돼야 되는데 수입에서 장착해서 판매하기 때문에이 단가가 안 맞아. 유통 맞은 안 나오는 거. 예, 그렇습니다. 근데 이게 지난 7월 말에 8월 초 7월 말에 LNF가 양산 시작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국내 기업들도 하반기에서부터 그 LF 배터리 양산이 이제 진행이 되어질 포스 퓨처엠도 이제 예, 그죠. 그러면 가격 구조 측면에서 이익이 증가되는 측면으로의 전화이 됩니다.
ES 시장은 계속 확장되고 있고요. 어, EV 시장은 평타 치고 있고요. 이익 구조 개선이 계속 진화되게 되게 되면 배터리 업계 지금 현재의 상황 대비해서 내년도 올 하반기가 되면 훨씬 더 안정화되는 흐름으로 진행이 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어 우리가 이제 여러 가지 어 2차전지 업종의 종목들이 상승할 수 있는 근거적 배경을 판단해 보게 되면 ES 시장의 확장은 당연히 알고 있는 거고요.이 이 개선 현상이 [목을 가다듬음] 관목할 만한 내용이고 여기에 이제 추가적으로 뭐 리튬 가격이 안 종화라든가 등등의 내용들도 다 그 부속적으로 추가되면서 상승 여력의 측면이 만들어질 수 있다.
그리고 시장에서 우리가 가장 큰 재료라고 하면 메리트 있는 재료라고 하면 낙폭가들이지 않습니까? 주시장에서. 그래서 2차전지 업종의 종목들이 과도하게 주가 하락한 면을 따져 보게 되면 충분히 올라갈 수 있는 개선의 현상이 만들어질 수 있다. 이렇게 예상합니다. 셀업체 가운데는 뭐 단연삼성 SDI가 관심이 높거든요. 네. 물론 뭐 LG 에너지 솔루션은 어떤 [콧방귀] 그 대장주로서의 면모, 케파 이런게 있고요. SK 이노베이션은 사실 정유쪽 흐름이 좋은데다가 뭐 수주 이슈까지 있었습니다만 어쨌든 어 삼성 SDI가 가장 좀 견고한 이런 느낌이잖아요.
삼성 SDI를 시장에서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전고체죠. 음 우리가 SF 영화 보면 어 뭐 전기차가 공중을 떠다니면서 이렇게 다니는데 주의소에서 주의하는 영화 모습은 아무도 못 보셨을 것 같아요. 네. 어 전고체가 되면 뭐가 달라지냐라고 하면 우리가 전기차들에게 이제 물어보면 뭐가 불편한지를 이제 물어봤을 때 주유가 가장 힘들니다. 충전. 그러니까 짧게는 30분인데 길게는 1한시간 반 이상의 시간이 걸리거든요. 비용 어을 떠나서. 어 우리가 내형기관 휘발류차 같은 경우는 뭐 셀프 주의하더 5분이면 주의하지 않습니까? 금방 전차는 그 집에 들어가서 충전하고 들어가서 뭐다음날 완충하고 런 형태이기 때문에 불편함을 호소하는게 충전이었는데요.
전고차가 되면 SF 영화에서 본 것처럼 충전소가 있으면요. 지나가면 충전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기술로는 5분이라고 합니다. 근데 이게 발전하게 되면 30초 이내로 충전이 가능하고요. 또 미래에는 충전 부수가 있고이 충전 부수를 지나가면서 충전되는 가능성들이 있기 때문에 전고체가 가장 메리트 있는 내년 양상이지 않습니까? 내 하반기 그래서 전국 가장 2차전지에서 삼성 SDI의 주가 모멘텀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 전고체는 비싸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아직 그 상용화가 안 됐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화제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 때문에 많이 얘기를 하고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충전의 얘기들은 그런 새로운 기술 기반들을 전고체가 기반이 된다는 거예요.
기존 뭐 LF 3원계라 LFP는 안 되고요. 아닙니다. 어 전고체 배터리의 가장 큰 장점은 충전 속도거든요. 네. 어, 물론 화재 위험성이 작다라는 부분도 일부 내용이긴 하지만 가장 큰 장점은 충전 속도의 개선입니다. 그래서 어, 충전속도 개선이 되고 있고요. 우리가 잘 아시는 내용처럼 심장 박동기가 이제 심장에 그 산입되어 있지 않습니까?요 심장 박동기가 충전을 어떻게 하냐면 외부에서 충전합니다. 음. 음, 이게 정고 그래서 일부 정고체 배터리들이 현재 어 사용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보청기나 심장박기나 이런 전고체가 사용되고 있거든요.
가격이 비싸서 이제 상가 안 될 뿐이지 이런 부분들이 외부에서 충전, 빠르게 충전 요런 부분들이 이제 가능하기 때문에 배터리의 미래 산업이라고 한다면 전고체 우리가 많이 얘기하듯이 요런 부분들이 개선되어지고 확장되어지면서 어 주가의 반응도 충분히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 그런 요인들이 삼성 SDI를 더 주목받게 했다. 실적으로도 사실 터 턴 어라운드가 그렇죠. 눈에 보였고. 네. 자금 조달 이슈도 추가적인 자금을 뭐 주주들에게 선벌리지 않고 그죠? 지분 매각해서 했다. 뭐 이런 이슈들이 있습니다. [콧방귀] 그러면 네. 2차전지 전략을 좀 마무리해 주세요.
지난주에 2차전지가 한번음 2차전지 섹터 전체가 급등하면서 막 뭐 장비주 이런 것까지 가길래 거기까지는 아닌 거 같은 생각이 들 들었는데 그죠? 네셀소재정 관심이 있지 않지 전략 좀 알려주십시오. 아 이렇죠. 모든 업종이 다 똑같습니다. 초반부에 움직일 때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먼저 움직이고요. 소부장은 어 텀을 두고 확산 매기 확산이라고 하죠. 그리고 나서 시장의 반도체 전체적인 열기가 부업되는 형태로의 주가 움직임이 진행되지 않습니까?이 이 차이 똑같습니다. 첫 번째 주가 리딩 컴퍼니라고 선도주는 어 지난해는 LG 솔루션이었고요.
LG 화학 플러스 LG 솔루션이었고요. 올해에는 삼성 SDI입니다. 삼성 SCI가 지난해 어 증자 이후에 주가 올라갔듯이 이번에 어 지분 매각을 통해서 시설 확장을 통 어떤 형태를 진행하는 이후에 주가 상승 그리고 지금 뭐 전고점 수준까지 도달한 주가의 모습들을 판단해 보게 되면 어 지금 현재 소재주를 가지고 있거나 주변주를 가지고 있거나 뭐 이산지 업종의 종목들이 한 120개 되니까요. 다양한 종목들에 대해서 투자되어진 투자자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SI만 가느냐? 아닙니다. 지금 초기 국면에서 바람을 잡고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있는 형태에서의 모습이기 때문에 맥이 확산이 되어지는 과정으로의 진행이 되어진다.
그래서 저는 현시점이라고 한다면 타이밍 이상으로 SI로 교체 매매하기는 타이밍이 약간 늦었고요. 오히려 내가 가진 보유 종목을 시간을 기다리면서 많은 시간 걸리지 않을 겁니다. 2주 이내의 주가 흐름이 개선이 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좀 기다려보는 전략으로 대응하시는 건 어떨까 이렇게 생각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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