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ull Bull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두산에너빌리티, 두산

[두산에너빌리티 주가전망] 외국인 하루 만에 33만 주 순매수 전환! 세력 반등 목표가 공개

타점스나이퍼 · 2026-10-17 · 유튜브 시청 1,138 · Board Views 9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안녕하십니까. 두산 에너빌리티 주주분들 반갑습니다. 차프로입니다. 먼저 오늘 기준이 어디인지부터 정의하고 갈게요. 오늘은 토요일이라 장이 쉬는 날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거래일이었던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말씀드릴게요. 금요일에 두산 에너빌리티가 64,400원 + 4.9%로 마감했습니다. 하루 전에 61,300원까지 밀렸던 종목이 하루 만에 올라온 거예요. 근데 여러분, 이게 진짜 반등일까요? 아니면 잠깐 숨돌린 반등일까요? 제가이 답을 영상 뒤에서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끝까지 집중해 주세요. 자, 오늘 이야기는 큰 흐름이 이렇습니다.

요즘 시장이 얼마나 흔들렸는지 먼저 같이 보고 그다음 두산 에너빌리티 차트에서 세력이 만들어 놓은 분기점을 짚고 마지막에 선물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럼 첫 번째 요즘 시장 흐름부터 바로 보겠습니다. 여러분들 지난주 시장 기억나시죠? 15일 하루에 코스피가 7.57% 57% 빠지면서 5,554포인트까지 밀렸어요. 매도 사이드카에이어서 서킷 브레이커까지 발동됐던 날입니다. 그러다 금요일에 코스피가 8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2.05% 올라서 5,668포인트로 마감했어요. 근데 반등에 속을 들여다 보면 이야기가 달라요. 하루 전 하락폭에 1분 정도만 되찾았다는 거예요.

이번 달 들어서 외국인은 21조원 넘게 팔았고 개인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7조원 넘게 사드렸습니다. 미국 물가 상승과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아직 안 풀렸다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지금은 방향을 단정하는 장이 아니라 수급이 어디로 붙는지를 봐야 하는 장이라는 거예요. 자, 그럼 그 수급을 두산 에너빌리티에서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최근 10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합계로 362만 주 넘게 순 매도했어요. 기관은 합계로 16만 주 정도 순수입니다. 그 물량을 누가 받았냐면 개인이에요. 345만 주 가까이 순 매수했습니다. 개인이 외국인 물량을 받아낸 10일이라는 거예요.

여기서 포인트가 하나 있습니다. 외국인 보유 비중은 22% 대에 그대로 남아 있어요. 10일 동안 22.62%에서 62%에서 22.15%로 그러니까 0.47% 47% 포인트 정도만 줄었습니다. 큰 주체들이이 종목을 완전히 포기한 건 아니라는 얘기예요. 그리고 금요일 수급을 보시면 더 재밌습니다. 외국인이 33만 주 가까이 순 매수로 돌아섰어요. 15일에 36만 주 넘게 던지던 외국인이 하루 만에 사는 쪽으로 돌아선 겁니다. 반면 기관이 20만 주 정도를 팔았어요. 하루 전엔 기관이 33만 주를 샀는데 이번엔 반대였죠. 외국인과 기관의 방향이 하루 만에 뒤집혔다는 거예요.이 방향이 이어지는지가 오늘 영상의 핵심 질문입니다.이 수급이 어느 자리에서 시험받는지 이제 차트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자, 차트 화면 보세요. 먼저 큰 고점에서 어떻게 내려왔는지부터 짚어 볼게요. 6월 18일에 109,300원까지 갔던 종목입니다. 거기서 7월 29일에 57,000원까지 내려왔어요. 이게이 기간의 최저가입니다. 그다음이 중요합니다. 거기서 올라와서 9월 9일에 94,400원까지 갔어요. 9월 7일과 8일에 거래량이 평소에 두 배 넘게 터지면서 올라간 자리예요.이 94,000원대가 위에서 던지는 물량이 쌓인 저항입니다. 그런데 이번 10월에 84,300원 고점을 찍고는 계속 밀렸어요. 7일 고점에서 15일 저점 61,3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여기가 이번 자리의 핵심입니다. 금요일에 시가 63,900원에서 시작해서 고가 66,400원, 종가 64,400원으로 올라왔어요. 15일 저가에서 하루 만에 올라온 겁니다. 이건 이렇게 읽을 수 있어요. 중요한 건 거래량이에요. 확신을 주려면 월요일에 거래량이 다시 붙으면서 위로 올라가는 걸 봐야 해요. 자, 이제 분기점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아래쪽은 6만 원 초반 15일 저점 근처지지 구간이에요. 여기가 지지를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위쪽은 7만 원대 12일에서 13일 종가 근처가 되돌림이 막힐 수 있는 구간입니다. 여기서 지지를 확인하고 올라가느냐 아니면 다시 눌리느냐 이게 오프닝에서 제가 던진 질문에 답을 가르는 자리예요.

그럼이 자리를 누가 움직이냐? 세력과 개인의 심리를 같이 보셔야 합니다. 10월 8일에 외국인이 151만 주를 던지는 동안 개인이 117만 주를 받았고 12일에도 외국인이 66만 주 던질 때 개인이 64만 주를 받아냈어요. 개인이 받은 물량은 주가가 더 빠지면 다시 팔려 나올 물량이거든요. 반대로 금요일처럼 외국인이 사는 쪽으로 돌아서면 얘기가 달라지죠. 그러니까 외국인이 이틀 사흘 연속으로 사 줄 때까지는 확인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외국인이이어서 사 줄지 보는 동안 이번 주 뉴스도 같이 보셔야 합니다. 단면 하나증권은 SMR 수주 기대는 유지하면서도 평가 배수를 낮춰서 목표 주가를 16만5,000원에서 12만 원으로 내렸습니다.

호재와 눈높이 하향이 동시에 나온 자리라는 거죠. 여러분들 이게 뭘 의미하냐면요. 산의 인사는 앞으로의 방향을 보여주는 재료고 목표 주가 하향은 단기 부담이에요. 그래서 수급이 더 중요한 거예요. 여기까지 끝까지 들어 주신 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런 분석 놓치지 않으시려면 구독이랑 좋아요 한 번, 다시 돌아와서요. 외국인이 계속 사는지 거래량이 붙는지 6만 원 초반 지지가 유지되는지 이걸 실시간으로 봐야 하거든요. 그런데 영상만으로는 실시간 대응이 안 되잖아요.이 말이 빈말이 아니라는 걸 어제 기록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어제 10월 16일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HT 로고어요.

수익률이 10.1%였습니다. 1%였습니다. 상반기 실적 터너라운드가 확인됐고 대규모 수주 장고와 었어요. 두산 에너빌리티 제가 이렇게 직접 나서는 이유를 말씀드리고 싶어요. 제가이 험란한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은 이유는 하나입니다. 시장 지수와 개별 종목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면서 지수보다 강한 종목을 찾는데 집중했거든요. 세력이 아직 물량을 안 났다는 증거예요. 근데 여러분, 더 중요한 건 파는 겁니다. 고점에서 세력이 물량을 던질 때 정확하게 매도하고 나오실 수 있습니까?이 타이밍을 못 잡으면 길게는 2년까지 물릴 수 있습니다. 세력이 물량을 다 털고 나가는 꼭대기를 정수리라고 할게요.

정답은 어깨에서 파는 겁니다. 차트 책에도 어깨에 팔아라. 라고 써 있어요. 문제는 유통 물량 대비. 어디가 어깨냐는 거죠. 그 어깨 매도 타점을 제가 같이 잡아 드리겠다는 겁니다. 딱 3개월만 저와 같이 공부해 보는 겁니다. 제 말 한마디로 부자가 된다고 하면 그건 사기꾼이에요. 대신 3개월이면 스스로 종목을 고르는 눈이 생깁니다. 제가 왜 이렇게까지 같이 하자고 하냐면요. 사연이 있습니다. 저는 원래 빚만 3억이 있었던 사람입니다. 한강 가야 되나 싶었던 때도 있었어요. 그래서 여러분한테는 렸던 질문의 답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진짜 반등이냐, 잠깐 숨돌림 반등이냐? 제 결론은 이렇습니다. 지금은 단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확인해야 할 세 가지는 분명해요. 첫째, 외국인이 금요일 순매수를 이어가는지. 둘째, 거래량이 붙으면서 6만 원 초반 지지가 유지되는지, 셋째, 7만 원 부근에서 눌리지 않고 올라서는지.이 이 세 가지가 . 그 선물이 뭔지 말씀드리기 전에 요즘 돈이 어디로 몰리는지부터 보세요. 최근 장 흐름을 보면 뭐가 보이세요? 반도체, AI, 로봇, 전력 인프라 .

#두산에너빌리티#코스피#삼성전자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