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Y 라디오 조태의 생생 경제 2부로 이어가겠습니다. 2부에서도 시장 이야기 해 보도록 하겠는데요. 아, 지금 코스피가 5.7% 넘게 낙폭은 오락가락합니다. 지금 5,600선으로 낙폭을 약간 줄이긴 했는데 그래도 어마어마하죠. 이부에서는 허재완 유진 투자 증권 리서치 센터 상무님까지 합류하셔서 계속 시장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일부에서 차영주 소장님과 함께 지금 시장의 불안 요소 CPI, 코어위브, 엔트로픽이 세 가지를 짚어봤거든요. 상무님,요 세 가지의 어떤 그 결합해서 시너지가 마이너스로 많이 나고 있는 요런 느낌이 드는데 맞습니까, 지금?
아, 그렇죠. 근데 이제 오늘 나온 그 코어위브 이야기는 좀 어 좀 약간 좀 안 좋은 시그널인 거는 분명한 거 같습니다. 음. 그까 이제 그동안에는 이제 금리가 높아도 어 그래도 AI 성장을 하니까 괜찮을 거다라고 다들 이제 생각을 했고 저도 이제 거기는 좀 동의를 하는 편이었는데 네네. 이게 이제 오늘 같은 경우에 이제 물가가 되게 높게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어쨌든 미국의 장기 금리는 떨어졌잖아요. 음. 네. 근데 보통 금리가 떨어질 때이 사실은이 신용위험이 좀 더 높아지는 경향들이 있습니다. 아, 그니까 오히려 금리가 올라갈 때는 아, 금리 높아서 어떻게 어려 어려워지지 않을까라는 걱정들을 하지만 막상 금리가 오를 때는 신용 위험은 좀 잠잠 그 우려는 있지만 이게 현실화 되지 않는데이
금리가 떨어지기 시작할 때 아, 꺾일 때가 위험한 거예요. 네. 오히려 금리가 꺾일 때가 신용위험. 그러니까 저희가 이제 일반적으로 저희 뭐 애널리스트들이나 이코노미스트들은 신용 스프레드라고 해서 이제 회사 위험한 채권과 안전한 국책 금리 간의 차이가 벌어지는 거가 보통 금리가 떨어질 때 각 많이 나타나거든요. 아 같이 오를 때는 그냥 같이 오르니까 유지가 된다고 해도 이게 끝 떨어질 때 순간적으로 확 벌어질 수 있다. 이런 뜻인 거예요. 어. 네. 그래서 좀 오늘 나온이 코어 위브 이야기는 굉장히 좀 안 좋은 시그널인 거는 분명히 좀 맞는 거 같고요.
예. 근데 이제 그 그래도 이제 금리가 어쨌든 미국이 금리를 엄 그 물가가 되게 높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장기 금리가 떨어졌다는 얘기는 그만큼 이제는 물가에 대한 걱정 그다음에 이제 금리가 더 급하게 올라가는 거에 대한 걱정들은 오히려 이제 조금 시간이 지나면 좀 잠잠해질 거 같아서 저는 오히려 지금부터는 성장을 계속해서 할 수 있느냐가 조금 더 중요한 문제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좀 들고 이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상장을 잘해야 될 거 같아요. 엔트로픽하고 오픈에가 지금 계속 어떻게 보면은이 기 그니까이 기업들이 어쨌든 상자를 안 하고 있는게 뭐 내부적으로 문제가 있어서도 있고 뭐 외부 환경이 안 좋았을 수도 있는데 어쨌든 이게 미루어지면서 계속 AI 투자에 대한
우려감들이 좀 커지고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그런 것들이 결국은 이런 뭐 코어, 위브, 뭐 네비우스 이런 이제 속에 이제 네오클라우드와 관련된 기업들의 회사체 우려들을 좀 더 키웠던 거 같은데 오히려 이제 좀 상장을 잘 하게 되면 이런 우려들이 좀 완화되지 않겠나? 그리고 그 시점이 공교롭게도 아무래도 이제 미국 대선 아 중간 선거 전 후가 될 가능성이 좀 크기 때문에 그 시점이 오히려 조금 지나면 어 시장은 그때는 좀 안정을 찾지 않을까라고 좀 보여집니다. 음. 그러면 조금 더 기다려 될 거 같은데 어쨌든간에 시장이 이렇게 덜컹덜컹해 갖고 확 빠지고 이럴 때는 다른 문제점까지 파생이 되잖아요.
이번 주 들어서 반대 매매 강제 청산이 꽤 있었다는 얘기가 들리던데 이건 어떤 메커니즘으로 연결이 되는 겁니까? 어, 반대는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빚을 내서 투자했었던 것들에 대한 담보 비율이 어느 정도 떨어지면 이제 강 이제 각 그 빚을 낸 것에 따라 다르지만 일단 기준점은 증권사에서 어, 빚을 내서 하는 신용 매매로 국한에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담보 비율이 130%에서 140% 증권사마다 자율이기 때문에 좀 다른데 우리가 이제 그 주식에 어 비 그 뭐죠? 빚을 낸 거와 내 현금이 들어간 것을 했을 때 130에서 140% 정도의 비율이 떨어지면 증권사에서 통보를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오늘이 뭐 그니까 이제 월요일로 표현을 할게요. 표현 편하게. 월요일 날 만약에 내가 담보 비율이 128%가 됐다. 그럼 증권사에서 4시에 통보를 합니다. 그래서 화요일까지 돈을 맺으십시오라고 예. 돈을 넣어라고 얘기하는데 화요일까지도 주가가 빠질 수도 있는 거고 화요일 날 만약에 주가가 올라오면 130% 이상으로 올라오면 그게 이제 유회가 됩니다. 무마가 되는 건데 더 떨어지게 되면 이제 돈을 넣어야 되죠. 돈을 화요일까지 못 넣으면 수요일 날 아침에 동시 효과 때 반대가 하한가로 들어 계산해서 30% 빠진 가격으로서 이제 나가는 건데 지금 이제 뭐 그동안에도 계속 반대 매매가 이제 고점에서 신용을 들어가신 분들은 주가 빠지다 보니까 어 반대매가 좀 많이 나가고 있는 상태인데 오늘 같이 주가가 저렇게 급락을 해 버리면
어 삼성전자가 20만 원대 초반까지 밀린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어 20만 후반에 들어가신 분들도 오늘 통보를 많이 받을 겁니다. 근데 문제는 이게 연세작용이 벌어진다는 겁니다. 반대가 나오면 어 실질적으로 오늘 이제 목요일이니까 내일 월요일 날 또 반대 많이 나갈 겁니다. 특히 어 그러면 이제 그거를 그러면 또 월요일로 주가가 또 떨어질 거 아닙니까? 그러면 또 이게 또 반대가 반대를 또 부르는 거죠. 근데 여기서 국한되는 것이 아닙니다. 기관들 같은 경우 로스컷이라는 규정이 있습니다. 그 일정 부분에 주가가 빠지면 무조건 강제 청산돼야 되는데 이렇게 반대가 나오다 보면 로스컷이 걸리고요.
로스컷이 걸리면 기관들이 대량 물량을 쏟아낼 수밖에 없고 이것이 반대를 또 부르는 거죠. 이게 202년 9월달에 있었 한 달 내내 반대 로스컷 반대 로스컷 하면서 여러분들 동합개미운동 때 들어왔었던 2020년 2021년 돈이 2022년도 9월 달에 완전히 털리고 그다음에 이제 10월부터 조금 반등세를 나타냈고 그다음에 2023년에 2차 이제 시대가 열리면서 거기서 이제 만해하려고 들어갔었던 메커니즘이 머릿속에 떠오르실 겁니다. 지금 이제 그 출발점일 수도 있다라는 우려감 때문에 지금은 수급이 꼬여 있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일부에서는 펀디멘탈과 관련된 얘기들을 주로 했다라면 이제는 수급이 꼬여 있는 상황이다라고 설명드릴 수가 있겠죠.
어, 수급. 아, 중요하죠. 외국인들 계속 나가고 자사주 매입도 끝나가고. 그런데 소장님 말씀을 들어보면요. 이번 주에 검은 월요일, 검은 화요일, 검은 목요일이 되고 있단 말이에요. 그렇다면은 반대 매매는 본격화돼서 이게 또 시장을 앞 억누르는 요런 요인으로 분명히 작용할 수밖에 없는 타이밍이 된 거 아닙니까? 예.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참 그 주식이라는게 특히 이제 여러 자산들 중에서도 항상 보면은 적정한 가치에 수렴하기보다 항상 그 가치보다 위로 갈 때는 혼자 훨씬 더 위로 튀고 밑으로 갈 때는 훨씬 더 밑으로 가다 보니까 지금은 어떻게 보면 좀
어 과한 측면은 좀 분명히 좀 있는 거 같은데 말씀해 주신 대로 지금은 사실 뭐 국민 연금도 그렇고 외국인도 그렇고 약간 밑에서 주식이 싸기 때문에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살 수 있는 세력들이 없는 상태에서 지금 이렇게 급격하게 주가가 특히 10월 2일 코스피가 7천부터 해서 지금 며칠 안 돼서 지금 5천대로 [목을 가다듬음] 가다 보니까 너무 급격히 떨어져졌고 그 사이에 사실은 이제 신용 융자 장고는 한 32조 33조 여전히 꽤 어이 직전 고점이 한 38조 정도였으니까 줄긴 했지만 그렇게 많이 줄지 않은 상태에서 주가 레벨이 이렇게 급격히 떨어지게 되면은 분명히 의 그 압력 때문에 조금
저희가 원치 않았던 매도 강제 청산을 해서 주가가 조금 더 떨어지는 형태가 당 뭐 적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조금 더 나타날 가능성이 있어서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당분간은 어쨌든 좀 많이 조심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조심할 수밖에 없다. 조금 전에 과긴 과하다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이해가 안 되는 그래서 이해가 안 돼요. 삼성전자 SK닉스가 그렇게 어마어마한 실적을 달성한다 그러는데 대체이 주가 흐름은 뭐며 오늘 삼성전자 7% 빠져서 21만5,000원이고요. SK하이닉스가 9% 넘게 빠져서 129만 원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그래서 허상문님께서는 시장에서는 메모리의 비극적인 종말을 가정하는 거 같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무슨 뜻으로 하신 말씀이에요? 아, 그니까 이제 이거는 그냥 숫자로 계산을 해 본 겁니다. 그 이제 지금 그니까 이제 오늘 급락하기 전에 전전날 어, 주가가 많이 빠졌었잖아요. 그래서 뭐 생각해 보니까 반도체 같은 경우에 PR이 예를 들어서 12개월 예상 이익 대비 PR이 세 배, 네배. 아마 내년도 실적으로만 보면은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두 배 수준인 거예요. 네예. 그러니까 이게 좀 사실 좀 황당하잖아요. 뭐 뭐 싸 이렇게 쌓 없다. 예. 예. 그래서과 그러면 이제 역으로 제가 계산을 해 본게 아 그러면 PR의이 주가가 맞다라고 하면 이익이 과거에 보면요 정도에서 어느 정도 올랐을 때 그니까 이익이 어느 정도 망가졌었을 때 주가를 반영하는지를 이제 여로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근데 그래 봤더니 삼성전자하고 하이니스가 내년과 내 후년에 실적이 한 반토막 정도 나면 네 이제 지금의 어떤 그 주식 가격과 주식 시장의 밸루에이션이 이제 과거의 평균 정도 수준이었다는 거죠. 그니까 이제 지금 주가는 내년도 반도체 기업의 이익이 반토막난다라는 아주 극단적인 비관론 내지는 뭐 종말론 이런 것들을 반영한 레벨이니까 조금 이제 과하다라고 좀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그러면은 저점이고 뭐고 다 좋은데 지금은 그게 아니라 주가가 실제로 이렇게 보여주고 있잖아요. 그렇다면 말씀하신 이런 것들 내년에 실적이 어느 정도 탄탄하게 가는 것들을 보여줘야 된다.
이렇게 봐야 되는 그렇죠. 저도 상무님 생각을 저는 계산해 보지 않았습니다만 스쳐 지나가면서 한번 그렇게 생각을 해 봤어요. 그러니까 도저히 저도 이해가 안 가니까 그러면 어 이거 만약에 실제 꺾이면 PR이 올라가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사무님 말씀은 저도 그렇게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만 그러면 그럴 가능성이 있을까라고 보면 저전 [콧방귀] 개인적으로 어 그럴 가능성은 좀 낫다라고 보는 건데 근데 이제 시간이 갈수록 우리는 이제 어 조급해지는 거죠. 음어이 되고 못 올라가는 어 그런 부분들이 발생할 수 있는 부분들은 있긴 하겠습니다만 [콧방귀] 지금은 외인들 입장에서 보면 앞서도 이제 일부에서도 외인들 수급도 좀 말씀드리긴 했습니다만 만약에 성장세가 이어진다라면 저는 또 이렇게도 생각을 합니다.
성장세가 저는 꺾인다라고 보이지 않고요. 성장세가 이어진다라면 지금 조급하게 살 필요가 있을까? 음. 음. 어. 좀 반대로 생각을 한 거죠. 지금은 일단 당장은 내가 올 연말에 좀 그 잘 넘겨야 되는 거고 연말을 넘긴 다음에 수급이 들어와도 어차피 내년에 삼성전자가 100조 이상 120조 130조 올라가면 그때 가서 매수해도 되는 거 아니야. 어. 네. 뭐 이런 생각들을 좀 하면서 여러 생각들이 지금 혼조되는 부분들이 아니겠나 좀 보여집니다. 지금 그 고민들이 다들 많으실 거 같아요. 어, 지금 장이 시작하고 나서 40분이 지났습니다.
외국인의 순매도가 1조원이 넘는 그런 상황이고요. 요거를 개인 기관들이 받아내는 중인데요. 저희 문자 보내주신 분들 5527번 쓰시는 분 어제도 폭락이더니 오늘까지 진짜 살려 주세요. 국장 괜히했네요. 국장을 하지 말라는 제일 원칙을 어긴 대가가 너무 처참하네요.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실 정도로 지금 심리가 완전히 무너져 버린 상태란 말이죠. 그리고 SK이닉스 삼성전자 지금 많이 빠지고 있고요. 코스피 다시 5,600선 초반까지 조금 더 낙폭을 키우고 있습니다. 차소장님은 이럴 때 사야 될지 말아야 될지 고민을 해도 조금 기다릴 수도 있다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이거보다 더 떨어질 수는 없다.
지금이 좀 해 볼 만한 타이밍이다. 이렇게 보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상무님은 어떻게 보세요? 뭐 지금은 사실 이제 전 그니까 가격으로만 보면은 여기서는 여기서 팔고 끝날 시점은 아닌 거죠. 네. 그러니까 이제 저희 같은 이제 애널리스트들이 주로 이제 숫자를 가지고 얘기를 하기를 좋아하는데 그 숫자라는게 어쨌든 기준점을 만들어 주잖아요. 올해하고 내년에 어쨌든 한국 기업들이 벌어들이는 이익으로가 좀 예를 들어서 예상했던 거보다 좀 부지하게 나온다고 선치더라도 제가 생각할 때는 올해 기업들 실적을 생각하면은 적어도 한 7,포인트 정도는
음 그렇게 무리한 어떤 주 그 실적으로 나올 수 있는 레벨은 아닌 거 같고 내년도 한 8천 정도요 정도까지는 충분히 뭐 실적이 정말 망가지지 않는다라고 하면 충분히 가능한 레벨이기 때문에 지금 5천까지 떨어진 거면 어 뭐 여기서 이제 털고 나간다라고 하면 마음은 좀 편하지만 사실은 좀 많이 아깝다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그래서 저는 조금 시간을 두면은 그래도 저희가 이제 예상했던 주가 수준이 이제 저희가 코스피가 9천대를 보다 이게 이제 내년 뭐 올해 말 내년에 이제 9천을 볼 수 있을 거냐 이런 걱정들을 좀 많이 하시는데 꼭이 아니더라도 어쨌든 지금 주가는 조금 과도하긴 하다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여기서 파는 거는 그렇게 실효이 주가가 여기서 예를 들어서 4천 가구스피가 예를 들어서 4천 가고 하고 3천가지 않으면 그렇게까지 팔아야 될까라는 생각을 좀 실 그 실효성이 별로 없는 거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 강제 장투 많은 분들이 좀 불만이 있으실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지금 주가 레벨요 자체는 사실은 숫자를 보는 입장에서선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는 레벨까지 떨어져 버렸기 때문에 어 어쨌됐건 이러다 보니까 저주받은 코스피라는 말도 나온 거 같고요. 0559번 쓰시는 분. 저는 이틀 전에 방송 듣고 현금 비중을 높이라고 해서 오늘 장에서는 마음이 편합니다라고 해 주셨는데 자 그래서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요.이지만 본부장 저희 방송 나오셔서도 강세장은 끝났다 이렇게 평가를 해주셨는데 두 분께도 한번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전히 강세장이다. 역사적인 고점 다시 갈 수 있다라고 보시는지 강세장은 끝났다. 당분간 박스피로 갈 수밖에 없다라고 보시는지. 두 가지 질문 중의 대답은 물론 부연 설명을 할 건 많지만 간단하게 얘기하면 전 강세장이 끝났다라고 보진 않습니다. 강세장의 주력은 AI가 할 것이고요. AI에 대한 강세장은 끝나지 않았다. BAI에 대해서는 지금 시장은 벌써 약세장이 시작된지 꽤 오래됐다. 이렇게 구분해 있습니다. 실제로 나스닥 같은 데를 보면요. 신접가 종목이 신고가 종목보다 훨씬 더 많 훨씬 더 많아요. 거기도 AI 쪽만 그니까 이제 지금 이런 장이 좀 특이한 장세인데요.
어, 양극화죠. 어, 결국 우리가 지금 이렇게 돈을 버는 기업들은 AI 쪽들이 돈을 벌고 만약에 AI 쪽이 돈을 못 벌었다라면 시장은 뭐 조정받다라고 얘기를 했어야죠. 어, 그런데 지금 우리가 구분하는 건 AI와 관련된 부분들인 거고 BAI는 벌써 시장에 있어서는 우리가 뭐 3, 2,500부터 올라왔으니까 지금 많이 올라와 있는 거죠. 어, 그게 봐야죠. [콧방귀] 자, 그러니까 소장님 말씀은 BAI는 이미 약세장이고 AI 정도만 가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요.이 AI 종목조차도 못 가고 사실은 부진의 오히려 핵심이란 말이죠.
그러면 강세장 끝났다고 봐야 되는 거 아니에요? 우리나라는 그니까 제가 생각할 때는 지금 그 많은 투자자분들의 어떤 고민 중에 하나가 그리고 이제 저희 국내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이제 해외 글로벌 투자자들의 고민 중에 하나가 성장이 너무 AI 국한데 있잖아요. 너무 이렇게 좁은데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소수에 있다 보니까 지금은 주식도 A만 어르고 회사체 발행도 AI 중심의 기업들만 있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이 저희가 이제 투자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거는 이제 분산이고 위험을 어쨌든 조금 회피할 수 있는 자산들이 좀 있어야 되는데 지금은 주식 채권 모든 것들이 다 AI로 하나로 묶여 있단 말이에요.
ETF로 하려 그래도요. ETF도 다 AI만 들어가 있어요. 그리고 지금 출시하는 펀드들도 대부분 다 AI만 있다 보니까 이게 이렇게 투자를 해도 저렇게 투자를 해도 다 AI인 거예요. 그렇네요. 예. 근데 사실 AI가 계속 되고 잘하고는 있긴 하지만 지금 뭐 중간 선거도 있고 금리도도 없고 하니까 사실은 속도가 약간 떨어질 수 있는 위험들은 분명히 좀 있고 그런 위험에 대비하고자 하는 어 소위 말하는 해외의 큰 손들 같은 경우에는 조금 이제 다변화를 좀 해야 되는데 다변화할 수 있는 방법들 자체가 지금 굉장히 좀 제한적이다라는 거죠.
아 다변화를 하려 그래도 다 AI밖에 없으니까. 아, 예. 예. 그 그러면 이제 아예 완전 AI가 아닌 걸 찾아야 되는데 그 과정에서 이제 AI의 가장 최대 수위의 주가 어떻게 보면 대한민국 반도체, 특히 메모리 반도체였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지금 외국인들이 한국 조식을 좀 좀 이렇게 얘기하면 그렇지만 좀 거의 뭐 내답하는듯한 느낌들이 들 정도로 좀 팔고 있는게 아닌가? 그래서 저는 어 강세장이 다 끝난 거 같다라고 보기에는 좀 이러다라는 생각이 좀 들긴 하는데 어쨌든 지금 너무 쏠려 있는 건 맞고 약간 좀 AI가 아닌 다른 쪽 그리고 주식이 아닌 다른 자산들에도 관심을 가질 필요는 있지 않겠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조금 비중을 줄일 때다. 알겠습니다. 지금 코스피 7% 하락으로 낙폭이 점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5,590선까지 밀렸는데요. 자, 이런 상황 속에서도 꽤 유명한 분이죠. 덴 아이브스 수석 디렉터 이분은 이름 투자하신 분들은 많이 들어보셨을 것 같아요. 월가 족직계로 불리기도 하고요. 코스피는 과매도다. 뉴욕의 택시 기사도 코스피를 안다. 매수 기회다. 1년 내에 코스피 전고점을 돌파할 것이다. 중국의 3전닉스 추격은 소설에 불과하다. 이런 평을 했단 말이죠. 소장님 동의하십니까? 반은 동의하고요. 반은 동의하지 않습니다. 동의하는 반은 뭡니까?
어 동의하는 반은 중국 관련된 얘기고요. 반행하지 않는 것은 오히려 저는 그렇게 얘기하고 싶어요. 택시 기사들까지 코스피를 할 정도면 코스피가 당번간 어렵다라는 거죠. 코스피가 살 때가 아니다라는 거죠. 구두기랑 똑같은 얘기죠. 근데 지금 중국이 CXMT 물론 이제 뭐 코스피를 택시기사 택시 기사분이 아느냐 뭐냐 그건 논를 친다 하더라도 [콧방귀] 어이 CXMT 부분에 대해서는 중국 쪽에 조금 그 영향 그니까 관심 있으시거나 거기 좀 분석하시는 분들 얘기를 들어오면 연말까지 좀 신중히 지켜보자라는 말씀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보통 9월 10월 달 되면 뭐 이런 어떤 발표들이 많이 나오고 그것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진 것까지 증명된 단계는 거의 없었기 때문에 어 이런 것들이 좀 신중하게 보자.
우과하다라는 좀 얘기들이 좀 있는 거 같습니다. 자, 조금 전에 말씀하신 그 창신 메모리가 밝힌 내용들 뭐 4F 스퀘어를 한다는 운동 뭘 한다는 운동 저 한 15년 전 삼성 출입 그 기사 쓴 적이 있거든요. 이거 완전 새로운 기술은 아닙니다. 아무튼간에 그런데 요런 내용이 나왔을 때조차도 우리 시장이 이렇게 흔들린다. 양산이 검증되지도 않은 내용이 나왔을 때 이거는 우리 시장이 지금 굉장히 취약해졌다는 걸 보여 주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해요. 아, 네. 맞습니다. 그리고 음, 저도이 CXMT 이야기가 실질적으로 삼선의 어떤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을 거다라는 생각은 좀 들긴 하는데
네. 근데 저희가 7월 달에도 주가가 급락할 때도 보면 어쨌든 CXMT 상장 이슈가 있었잖아요. 그니까 항상 중국은 저희의 갈길를 잡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그리고 중국이 굉장히 공격적으로 추격을 하게 되면 3년 뒤에서 5년 사이에 굉장히 판도가 많이 바뀌기도 했었고요. 그 물론 뭐 3, 4년 뒤에 일어날 일을 지금 걱정하는게 맞냐라고 하면은 그건 아닌 거는 맞는데 어쨌든 중국이 따라오고 있다라는 거 그리고 생각보다 삼성전자는 하이닉스보다도 굉장히 과감하게 따라오고 있다라는 거는 분명히 저희가 좀 신경을 써야 되는 부분인 거 같고 저희 센터장님이 오늘 또 회의하시면서 이렇게 하신 말씀이 이게 기술의 어떤 실질적인 어떤 그 검증 이런 것보다이
기술이 어 앵커님 말씀하신 대로 10년 전 20년 년 전에 나왔던 기술인데 삼성은 이게 당장 돈 안 될 거라고 그냥 포기를 했던 거를 CXMT는 지금이라도 막 뒤집어 가지고 해보려고 하는 실험 정신이 있다라는 거예요. 근데 저는 그 말은 좀 공감이 되는 거 같아요. 그니까 삼성이나 하 삼성은 지금까지 새로운 기술들을 막 해와다가 어느 순간에서부터는 새로운 도전들을 좀 덜하고 리스크를 줄이려고 하고 중국은 아 이렇게 해도 해보고 저렇게 해도 해보고 막 하는 과정에서 어쨌든 리스크를 테이크해서 어쨌든 올라가는 성장을 하다 보니까 당연히 주식 투자 입장에서 봤을 때는 조금 더 CXMT에게 무게를 실는 거 아니냐 요런 말씀을 하셨는데 어 약간 약간 좀 떨리더라고요.
그럴 수도 있겠다.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알겠습니다. 역시 반도체를 오래 부신 센트장님께서 하신 말씀은 무게감이 많이 다르게 와닿는 거 같긴 한데요. 어쨌건 지금은 TSMC라든지 메타라든지 3전 닉스라든지 실적 시즌으로 이제 이어지게 된단 말이죠. 빅테드 그리고 삼전스 이런 것들의 실적 반등의 기회가 될 수 있을까요? 두 번 짧게 한번 들어볼까요? 사장님부터 어 저는 심리 지금 당장 중요한 거는 어저께 그런 질문을 하셨다라면 별로 그렇게 중요지는 않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는데 [목을 가다듬음] 이렇게 심리적으로 불안할 때는 뭔가 안정적인 것이 좀 필요하거든요.
어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상당히 실적이 잘 나 이번에 엔트로픽도 마찬가지고 오히려 엔트로프이 흔들어 버렸잖아요. 어 그런 거기 때문에 실적이 긍정적으로 나오고 가이낸스가 긍정적으로 나오면 심리를 일단 안정시키는데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무님도 심리 안정에 도움이 될 걸로 보십니까? 그 저는 지금 실적들은 대부분 다 잘 나오기 때문에 이거가 이렇게 엄청 긍정적인 모멘텀은 되지 않을까 싶고 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어쨌든 이제 중간 선거가 끝내야 되고요. 그다음에 오픈 AI하고 엔트로픽 상장이 잘돼서이 IPO로 조달한 돈으로 투자를 열심히 한다라는 거를 다시 한번 좀 보여 줄 때 그때가 조금 더 지금보다는 낫지
갈길이 멀어 보입니다. 우리의 본전 찾기도 갈길이 멀어 보입니다. 아 쓴숨이 나오네. 먹요일 주식 영제반 오늘 차영주 와이즈 경제 연구소장 허주환 유진투차 중고 상무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