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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금 방금 들어온 속보는 자막학으로 나갔습니다. 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부당합병과 회계 부정 관련해서 대법원에서 무죄가 확정이 됐습니다. 자, 이와 관련해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전화 연결 해보고 싶지만 그 대신 네, 알파 경제 김종 이사와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이지용 삼성전자 회장 대신 네, 전화 연결을 해 보고 싶은데 전화 연결이 잘 안 된대요. 법원에 계시겠죠? 일단 축하드리고 어 일단 뭐 시장에 있어서는 경제계 측면만 봤을 때는 호재라고 볼 수 있죠. 오늘 삼성전자가 뭐 그거에 반응한다라고도 볼 수 없지 않아 있을 것 같긴 해요.
그죠? 그렇죠. 지금 외국인들 참고 기준으로 보면 정기전 접종에 매도가 나오고 있지만 그 종목에 대해서 지금 확연하게 롱쇼이 나오고 있거든요. 아침부터 그랬고 이게 뭐 실제로 양쪽의 주가의 변동성을 만들었고 물론 하이닉스는 오늘 또 부정적인 레포트가 국내외에서 모두 있었죠. 음실을 조는다. 거기다가 또 미국 시장에서 ASML이라고 하는 좋은 종목이 분기실적은 워낙 좋았지만 전망치를 깎으면서 하락한 부분이 불투명성에 대해서 그렇죠. 원래 공통적으로 작용해야 되는데. 음. H 아, 불확실성 죄송합니다. 불투명성이 된다. ASML 미래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
어. 네. 그렇게 나오면서 실제로 보시면 지금 그 하이닉스 HBM 잘하고 있는 하이닉스가 떨어지는 굉장히 기연상이 발생되고 있는 거죠. 네. 그래도 산성전자 뭐 더 나빠질게 없는데 일단 CEO가 어 법적 그 부담을 덜었고 음. 하이닉스는 뭐 너무 잘하고 있지만 어 내년도 HM이 조금 주춤거린다는데 하니까 오히려 SK 하이닉스의 매도가 쏟아지는 그런 기연상이 좀 벌어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해석해 볼 수가 있습니다. 네. 자, 우리 더증시 라이브의 부제가 어 원고 없이 간다. 대본 없이 간다잖아요. 예. 떨렁 이렇게 줬어요. 그래서 보이시지 않겠죠?
여기 김종에서 이름만 써 있고 반도체 이렇게 한 단어만 써 놨네. 어. 어떻게 풀어야 되? 자, 하나씩 풀어봅시다. 뭐 일단은 삼성전자 먼저 풀어갖고 삼성전자의 본질적인 뭐 이지용 회장에 대한 저 사법 리스크 제외하고 본질을 곁들어가면 최근에 보면은 아 아직도 삐거덕거림은 있지만 그나마 그래도 어제 나왔던음 그비디아의 이제 H2B이 중국 쪽 스출이 열렸잖아요. 허가가 나서. 물론 젠슨왕은 그 이상의 H100과 나머지도 열어 주기를 지금 기대한다라고 내승 풍겼는데 일단이 H20의 이렇게 목매는 뭐 어떤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 그니까 저는 이걸 좀 다르게 해석해 봐야 된다고 보는데 뭐 물론 여러 가지 접근을 해 볼 수 있죠.
제고만 팔 수 있는 건가? 제고 팔고 추가적으로 기간이 연장되게 계속 팔 수 있는 건가? 아니면 H20 정도의 수준만 계속 팔 수 있는 건가? 뭐 여러 가지 질문을 던질 수 있는데 네. 저는 그 중국이 지금 매출 비중을 계속 줄이고 있거든요. 비디아가 원래 20%가 넘는대한 비중이었다가 수출제한이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중국 비중은 계속 줄어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중국까지 가서 뭐 청나라 옷을 입는 그런 무리수까지 도가면서 중국과 친하게 지내려고 하는 걸까에 대한 그 마켓이 어마어마한 뭐 그걸 포기하기에는 뭐 당연한 상식가 아닌가 기업방
근데 이제 궁극적으로는 뺏길 가능성을 뭐 엔비디아 기술적인 지위에 대해서 기술적인 지위뿐만 아니라음 칩개발에 대한 여러 가지를 장기적으로 보면 중국에 뺏 거라는 걸 알고 있겠죠. 근데 저는 이걸 어떻게 해석하고 있냐면 역으로 그만큼 루빈 같은 걸 만들기 어려운 건 아닌가? 음. 음. 그니까 지금 계속 뭐 어 미래 로드맵을 발표하고 있지만 뭐 그래서 블랙에서 넘어가서 루빈이 나오고 루빈에서 뭐 다음 세대가 나오고 어 약간 잠깐 그 인텔과 오버랩되는 것이 인텔도 전망을 한 번도 나쁘게 한 적은 없거든요. 그러니까 서버 시장을 99%를 인테리 점유하고 있을 때도 미래 전망에 대해서 단 한 번도 나쁘게 얘기한 적이 없어요.
근데 AI 시장으로 넘어오면서 지금 이렇게 가고 있는 거죠. 그러면을 포함한 다양한 전망들을 계속 긍정적으로 내놓고 있나 예전에도 여러 번 지적들었던 대로 3난노 2호로 내려가면서는 다 서로 지금 어려워하는 거 아닌가? 그다음에 HBM 4로 넘어가는 과정도 서로 다 어려워서 말은 뭐 우리가 먼저 개발했다. 우리가 여전히 앞설 거다라고 뭐 말은 많이 앞세우고 있지만 서로 다 어려워하고 있는 건 아닌가? 그다음에 지금 얼마 전에 제 기억에 뭐 신한 투자 증권 리포트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HBM4 가격이 대고 비싸질 텐데 이것도 서로 살려고 날릴 거다.
수율도 떨어지고 가격도 되고 비싸지겠지만 차세대 경쟁하기 위해서는 이거 경쟁하려면 어차피 모두 다 계속 살 수밖에 없을 거다라는 얘기하고 있는데 저는 거기에도 그 리포트에도 정확하게 반문을 던지고 싶은게 그러면 그 M7은 얼마나 투자할 수 있는데 음 돈은 얼마나 있는데 질문을 던지고 싶은 거죠. 그러니까 아무리 선점하고 싶고이 시장에서 앞서가고 싶어도 투자는 무한정할 수 있나? AI가 지금 당장 돈을 못 벌고 있는 서비스인데 그래서 뭐 얼마 전에 나왔던 얘기는 뭐 저는 뭐 가능성 별로 없는 얘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오픈 AI가 돈이 없다 뭐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잖아요.
네.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보면 우리가 지금 그 엔비디아가 H0이라고 하는 칩을 포기하지 못하는 건 중국이라고 하는 큰 시장에 대한 장악력 때문이기도 하고 그다음에 중국의 개발 속도를 누출는 의도도 있겠지만 그만큼 루빈이라고 하는 다음 세대로 넘어가는 것도 꽤 어려운 건 아닌가라는 질문을 저는 좀 던져야 될 때가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H20의 중국항 수출길 열리는 거에 좀 굉장히 좀 뭐랄까 좀 오버스러운 반응. 거기에 이제 추가 기대 뭐 이런 것들이 있다 집착하는 이유가. 그러니까 단순하게 보면 여기서 그냥 우리가 현상적으로 보면 삼성전자가 유리합니다.
왜냐면 H20 정도에 들어가는 칩은 HBM은 삼성전자가 될 수 있으니까. 그니까 노사 저단 예. 더 하이엔드급의 뭐 마이크론이나 하이닉스를 쓸 필요가 없을 수 있으니까 삼성전자에게 더 좋을 수 있죠. 저는뭐 그런 상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비디아 젠슨이 중국시장 H0에 저렇게 있는 건 차세대 개발이 그만큼 어렵고 싶지 않다. 그래서 과거 TSMC와도 계속 뭐 티격태격 뭐 개발에 네가 잘못했네 내가 잘못했네 얘기가 나오고 있는게 제가 보기엔 이건 전반 반도체 업계 모두 공이 걸쳐 있는 현상이 아닌가? 미전망에 있는 것라 단계발에서 좀 어려워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그래서 이난노 공정 아래로 내려가 있어서는 아마도 다 기술적인 장벽을 좀 느끼고 있는게 아닌가 그래서 이게
그래서 아까 모두 얘기했던이 자 극자외선 UV 장비를 하는 ASML 어 네덜란드 기업이지만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고 ASML의 그 뭐 실적은 굉장히 좋았지만 CEO가 미래 전망에 대해서 불확실성을 언급한 지금 그런 연결 통로죠. 네. 그러니까 표면적으로는 관세 얘기를 했는데 지금 우리가 트럼프 타코 얘기하고 있잖아요. 제가 보기엔 8월 날 타코가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데 그런데 그 타코 수준의 관세에 대해서 그렇게 우려하면서 실적을 깎았을까를 저는 질문을 던지고 싶은 거죠.L. 예. 그래서 그 표면적으로 나오는 그런이 레토릭에 너무 우리가 집중하지 말고 그 이면을 보면 모든 업체들이 지금 다음 세대로 넘어가는 것에 있어서 조금 한계를 느끼면서 비용 상승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래서 이러한 리포트가 갑자기 나오는 건 아닌 것 같다. 그래서 제가 보기엔 표면적으로 나오는 얘기를 조금 다르게 해석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뭐 하이닉스에 대한 골드만 리포트요? 네. 그것도 마찬가지고 오늘 대신 증권 리포트도 동일한 얘기잖아요. 그 HPM에 이익이 떨어진다. 그니까 이익이 떨어진다는게 경쟁이 이제 늘어난다라는 것인데 경쟁이 다음 세대에서 삼성전자가 먼저 들어와서 아니면 같이 들어가서일 수도 있지만 음 다음 세대로 넘어가지 못해서 자연스럽게 경쟁 강도가 떨어지는 것일 수도 늘어나는 것일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서로 부담을 느끼고 있다. 이런 관점에서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겁니다. 그러게요. 3 2에서 4로 넘어가는데 아까도 잠깐 뭐 언뜻 얘기는 했지만 어 마진율이 예전에 초반에는 한 3 40%까지 있을거다 이렇게 했는데 안 그러고 10% 언더가 되지 않겠는가? 하이닉스가 그러니까 지금 수이 생각보다 굉장히 안 나오겠다는 얘기 결국에는 다 발열이잖아요. 열라는 거. 이게 다 때려 놓으니까 그 제한된 공간 안에 열이 자꾸 발생하고 그래갖고 미국의 제대에서 마이크이 HBM의 그 단수 단을 좀이 좀 늘려줬어요.
왜냐면 계속 마가는 720원에서 760원가로 늘려줬잖아요. 그니까 조금 공간을 늘려 준 거라. 그러니까 아파트로 치면은 용적률을 좀 늘려줬다고 해야 되나? 그 층수 층간 길이를 높죠. 그렇죠. 네. 그게 열라니까 이게 이렇게 가다가는 다 뭐 돌아는 가겠지. 기술이 사실 뭐 몇 나무가 됐던 취을 갖다 때려 모아 놓으면은 돌아는 가지만 잠깐 돌아가다 불라 버리면 끝이잖아요. 아무 의미가 없죠. 그래서 지금 뭐 계속 뭐 그 뭐 용액으로 한번 시켜보자 뭐 여러 가지 기들이 예 흘러나오고 있지만 글쎄요. 그게 그렇게 모델 시터를 뒤집어는 게뭐 바닷속에도 묻어놓지 뭐.
그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어서 그래서 저는 지금 나오고 있는이 여러 가지 논란 핵심은 결국은 다음 세대로 가는게 생각보다 힘들고 돈이 너무 많이 드니까 나오고 있는 그런 푸념이 아닌가? 그래서이 시장이 줄어드는 시장은 아니지만 어쨌든 다음 세대로 가려면 돈은 무한대로 계속 써야 되는데 일단 하이닉스는 그 무한대에 돈이 없고 일단 그렇죠. 네. 네. 거기에 지금 아까도 뭐 잠깐 언급했지만 아 이게 좀 민감한 얘기라서 그니까 SK 텔레콤에 지금 그 보조 위약금부터 해서 뭐 보상금에서 2조원 정도 측정했는데 그룹 내에서 보면은이 돈을 일로 쓸 수 없죠.
그거는 뭐 당연하 안 되죠. 안 하지만 그룹이잖아요. 그러니까 SK 하이닉스가 신규 증설과 투자를 해야 되는 하반기 쪽의 비용 측면이 조금 줄 수 있지 않을까 저러다가는 그럼 뭐야 이익이 최근에 피크를 쳤는데 더 나아가기에는 좀 뭐하고 HPM 4의 Nv디디아 콜텍스트도 지금 좀 딜레이되고 있고 뭐 야 이거 복잡한데 그니까깐 골 제가 골드만 입장이라도 당연히 그 뉴추럴로 그냥 내리지 근데 그 말씀하시니까 저도 그 얘기까지 나갈 생각은 없었는데 어 아니 우리는 막나 막나가는 거야 지금 뭐 SK의 하락 SK 지주사 SK의 하락이 의미하는 봐도
단순하게 SK 하이닉스가 빠져서 아니 SK 그게 빠지니까 SK 지수사가 같이 빠진다가 아니고 그렇죠 SK 그룹은 최근에 뭐 저도 여러 가지 통로를 통해서 듣는 얘기는 사정이 굉장히 안 좋다. 안 좋죠. 자금 사정이 타이트할 거예요. 네. SK 그다음 SK 텔레콤도 올해는 아마 BP 정도 수준으로 갈 가능성. 네. 그다음에 배당을 과연 그대로 해 줄 수 있나? 그러면 오늘 뭐 리포트가 나온 거는 배당은 아마 맞춰 줄 거야. 작년만큼 맞춰 줄 거야. 그 얘기가 나왔는데 음 저는 과거에 KT가 배당 2,000원에서 1,000원으로 깎으면서 주가가 줄줄 흘러 내려간 걸 우리가 관측한 적이 있거든요.
그 SK텔레콤에도 굉장히 민감한 이슈일 수 있기 때문에 그나마 현금에 계속 들어오는 두 어 축이 SK닉스와 SK텔레콤이었는데 그 문어발식 확장에 대한 지적도 있잖아요. 에너지 쪽을 너무 확장해 놔 가지고 그다음에 뭐 2차 전지 쪽 물론 그걸 일부러 의도한 건 아니죠. 사업을 하다 보니까 그 사업 쪽이 좀 이렇게 되는 거에는 뭐 어쩔 수 없지만 정리를 잘해야 되는데 정리가 잘 안 됐던 거 같아. 그러니까 뭐 가장 욕을 많이 먹었던 LG 에너지 솔루션의 그 물적 분할 상장을 할 때 그 모델로 가고 싶었지만 1분 남았대. 막 가고 싶은데 1분 남았게 재밌는 건데 그죠?
네. 근데 결국 중요한 건 그래서 결론만 말씀드리면 추는 늘어나는데 피가 떨어지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지금 서로 얘기하고 있는 거잖아요. 네. 그러면 그 차원에서는 뭐 기술적인 해자를 좀 넓게 갖고 있는 어플라이드 머티리얼과 그다음에 그동안 너무 못해서 오히려 뭐 2등, 3등 취급을 받았던 삼성전자가 뭐 그래도 뭐 여러 가지 팔고 그다음에 뭐 이익이 나빠질게 별로 없고 신규 투자할 돈도 있으니까 이쪽이 조금 낫지 않나라는 얘기를 결국 똑같이 드릴 수밖에 없는 거죠. 결론적으로. 그러게요. 네. 자, 뭐 다 끝났는데 하여튼 뭐 SK 하이닉스 그러면 삼성 SK숏 이렇게 쳐 볼까?
어, 미안합니다. 극단적으로 내가 뭐 개인적인 생각을 필요했겠나? 아니, 저저 저는 뭐 삼성전자가 더 좋다 하지 SK닉스가 나쁘다 납니다로 하겠습니다. 아, 피해 가는데. 알겠습니다. 자, 끝내야 되면 됩니다. 재밌는데 내일 다시 한번 기회 봐서 갑시다. 네. 더증실라이브 알파 경제 김종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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