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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자 디벨롭목입니다. 오늘 영상 시작하기에 앞서 어제 영상에서 말씀드렸듯이 앞으로 매일 계좌 공개할 예정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 미친 급락을 보여주며 계좌 역시 급락했는데 양전으로 마감하며 현금 비중을 늘려놨던 왼쪽 국내 계좌는 마이너스 11%인 것을 확인할 수 있고 현재 계속 음주만을 진행하고 있는 오른쪽 미국 측 두 계좌는 사실상 마이너스 40%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다음 매스타일까지 잠시 관망할 예정입니다. 여러분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모두 오늘 내일 행복한 크리스마스 연휴 보내시고 가족들과 그리고 연인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 솔로이신 분들은 친구들과 불토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 영상에서 전해드릴 소식은 먼저 어젯밤 방향을 정해줄 것이라 예상되었던 미국의 PC 물가 지수가 발표되었는데 예상치에 딱 부합하면서 시장이 갈피를 잡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물가 두뇌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 물가 누나에도 상승하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 그리고 지금이 발표에 상승하지 못했다는 건 개인적으로 증시 방향에는 악재라는 생각을 공유드리고 일론 머스크가 최근 테슬라 주가가 급락하면서 급하게 여러 말들을 꺼냈는데 거기서 내년에 2009년급에 경기침체가 온다라는 무거운 발언을 했습니다이 소식을 전해드리고 결국 내년에 모든 사람이 쎈 관방 남았다라고 말하는 상황이 현재 상황입니다.
그냥 온다고 얘기가 아니라 사실 신빙성이 있고 실제로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긴 합니다. 다만 그 크기와 폭이 어디까지 언제까지인지를 모르는 기함정이죠. 그럼에도 제가 문제가 왜 없을까요. 핵심을 바라보지 못하는 사람들 중 몇몇은 이렇게 말하더군요. 제 디벨롭먼은 본업을 가지고 있으면서 부업으로 추가소득도 올리고 있고 유튜브로도 소득을 올리고 있어서 문제가 없음 그런데 우리는 다름이라는 얘기를 가끔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지금 우리가 투자한게 영끌 부동산도 아니고 매월 우리가 투자하니 종목에 이자를 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적립식 장기 투자자이기 때문에 각자의 상황은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이건 영끌 부동산과는 개념이 다르기에 우리가 함께 투자할 수 있는 겁니다.
아무튼 제가 왜 하락장에도 문제가 없는지 왜 이번 기회에 최소 5억 이상을 달성할 계획인지 공유 드리려고 합니다. 여러분 오늘 미국 증시는 아주 찔끔 올랐습니다. 이번 주 내내 급락했던 폭에 비하면 진짜 찔끔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데요. 여러분들에게 그리고 저 자신에게도 희망의료를 드리자면 올해 산타 랠리 기간이 바로 어제 시작되었다는 겁니다. 월가에서 말하는 산타랠리 기간은 매년 마지막 오버레이가 새해 첫 2거래일까지 총 7거래일을 말하는데요. 이게 바로 어제 23일부터 1월 3일까지입니다이 일곱 거리 산타랠리 기간 동안 과거 데이터에 따르면 1950년 이후 78%의 확률로 상승했다는 것이고 평균 1.3% 올랐다는 데이터가 있습니다.
사실 그동안 하락한 폭이 대체 얼마나 큰데 겨우 1.3% 오른다는데이터가 우리에게 그렇게 좋게 받아들여지진 않지만 말이죠. 금일 맵을 살펴보면 에너지 섹터만 밝게 빛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러시아의 감산 경고의 유가가 상승했기 때문인데요 러시아가 최근 서방 국가들이 도입한 유가 가격 상한제에 대한 대응으로 바로 감산을 추진할 수 있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제가 아파서 최근 영상을 못 찍는 사이 미친듯이 급등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3.4에서 3.5까지 떨어져 있던 10년물은 어느새 3.7 위로 올라온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현재 가장 큰 시장 해석이 뭐냐면 개인 소득이 늘어나는 것과 함께 현재 전반적으로 경기침체에 대한 생각이 어 생각만큼은 감기 오지 않을 수도라는 경기침체 우려가 감소되면서 금리가 조금 상승했다는 해석입니다. 환율은 1300원에서 강한 지지와 저항 싸움을 하다 현재는 1284원에 위치해 있는데 변동성이 꽤나 클 듯 보이고 공포 지수는 이번 주 미친듯이 떨어지더니 한 달 전 탐욕 구간과는 반대로 다시 공포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곧 전저점과 가까워지고 있는데 아직 극심한 공포 구간이 아니라는게 불안합니다. 여러분 제가 어제 중요하게 봐야 한다고 말씀드린 데이터가 뭐였죠.
바로 pc 물가 지수입니다. 어제 발표된 PC 물가는 전년대비 5.5% 상승 여기서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물가는 전년 대비 4.7% 상승으로 거의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여기서 둔화를 보일 수 있었던 건 상품 가격 하락 때문입니다. 서비스는 상승했다는게 흠이지만 말이죠. 즉 인플레인션은 확실히 꺾이고 있다라는 것을 이제 확인할 수 있는데 여기서 중요한 건 이제 시장이 반응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게 뭘 뜻하냐면 현재 주식 시장에서 인플레이션 둔화는 더 이상 강한 상승 재료가 아니라 당연한거다 즉 거의 다 선반형 되었다라는 겁니다.
즉 인플레이션 둔화 신호로 크게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겁니다. 현재 상승에 대한 재료는 찾아볼 수 없는데 진짜 어디를 둘러봐도 하락에 대한 재료들뿐이죠. 현재 테슬라만 보더라도 현 상황이 이해가 쉽게 되실 겁니다. 작년 재작년에는 태맨 테슬람 외치면서 모든 개인 투자들이 하나로 뭉쳤었죠. 지수를 왜 사냐 확실한 테슬라 하나 사면 된다 심지어 테슬라 유튜버 분들도 정말 많았고 지금도 정말 많습니다. 그러나 현재 모두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죠. 작년 재작년에는 마치 시총 세계 1위 갈 것 같았지만 지금은 고점 대비 마이너스 60% 넘게 폭락하면서 레버리지 etf의 버금가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죠.
저 무거운 테슬라가 말이죠. 그리고 시총 5위까지도 올라갔던 테슬라는 어느새 시총 12 밖으로 책은 밀려나기도 했습니다. 아무리 정말 좋은 종목을 골라도 개별 종목은 장기투자로 버티는게 지수추종 etf보다 훨씬 힘든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디스 추종 장기 투자자는 아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터졌네 전쟁 선반영되면 좀 괜찮아질 거야 아 인플레이션 40년 만에 최고치네 금리 인상이 시작되겠구만 아 금리 인상 미친 속도로 또 올리네 이번 금리인상 사이클만 어떻게든 버티면 결국 그 와중에 미 가장 잘 버티고 있으니까 어떻게든 버티면 우상향할 거야라는 마음가짐을 유지할 수가 있는데 아니이 마음가짐을 갖는 것도 사실 쉽지 않은데 개별 종목에 투자하게 되면이 모든 것들을 똑같이 듣게 하면서도 뭐 이번에 중국 수요가 떨어져서 가격을 낮춘다네 그러면 마진에도 영향을 끼칠 거고 아니 그런데 그 와중에 일론 머스크는 미친듯이 매도하면서 더 폭락시키고 앉아 있고 테슬라나 똑바로 관리하지 괜히 트위터 인수해가지고는 이런 진짜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많고 신뢰가 무너지는 경우도 많고 지수보다 심리적으로 버티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물론 좋은 종목은 지수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보입니다. 그건 팩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 좋은 종목을 고를 수 있다는 오만함을 버리셔야 합니다. 버티기도 쉽지 않고 말이죠. 갑자기 제가 개별 종목 테슬라 지수 추종에 대한 얘기를 했지만 사실 일론 머스크가 이번 테슬라 폭락이 벌어지면서 급하게 발언한 몇 가지 얘기들이 있는데이 문구들을 전하기 바로 앞에 긴 이야기를 한 겁니다. 일론 머스크는 향후 18개월 24개월간 주식 매도 없을 거라 말했고 최근 주식의 매도에 대해 핑계를 댔는데 최악의 시나리오를 대비해 현금을 마련하기 위해서라고 말했습니다.
아니 우리는 현금 마련할 시간도 안 주고 자기만 일하는 생각을 들게 하는데요. 그리고 금리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소비재 중 하나가 바로 자동차인데 가격을 유지하여 적당히 파는 것이 아닌 차 가격을 내려서 수요를 유지할 계획이고 이렇게 차량 마진이 낮아진다 하더라도 수요를 유지했기 때문에 fsd 매출로 이익 극대화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거기에 5년 안에 시총 1위 갈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다만 그 사이 주가 변동 예측은 불가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중요하게 바라본 부분이 지금부터 나옵니다. 바로 2023년은 과거 2009년급에 경기침체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 그 이유가 뭐냐면 경기가 현재 이렇게 망가지고 있는데도 연준이 금리를 계속 인상하기 때문에 전체가 올 것으로 예상한다는 내용입니다.
2009년 이후 의미 있는 경기침체가 없었다는게 충격적이다 라고까지 말했는데요. 세계 1위 부자 세계 최고의 천재 기업가가 현재 피부로 느끼면서 경제에 대해 말해주니 솔직히 불안한 부분은 있습니다. 전 전문가 말은 안 믿어도 기업가들의 말은 믿거든요. 많은 전문가들과 일론 머스크 등 왜 내년에 센게 남았다고 말하는 걸까요. 금리 인상 때문에 그렇습니다. 금리 인상 사이클의 막바지에는 필연적으로 경기침체가 동반되기 때문입니다이는 뭐 그냥 당연한 순리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당연한 경제 사이클의 일부분입니다. 그리고 현재 금리 인상 사이클의 후반부죠.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그리고 얼마나 깊을지 모르지만 거기에 얼마나 오래갈지 모르지만 결국 경기침체는 찾아올 겁니다. 그리고 경기침체가 찾아온다는 것은 기업들의 실적 악화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기업들의 실적 악화는 바로 주가의 하락을 의미합니다. 지금 이미 이것들을 어느 정도 반영하고 있긴 합니다. 다만 이게 진짜로 찾아오면 좀 더 반영할 겁니다. 그래서 내년에 찜바닥을 얘기하는 거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디벨롭먼은 현재 올해 내내 폭락해도 문제가 없고 내년에 폭락해도 문제가 없을까요. 그냥 단순히 멘탈이 단단하다 아니요 충분한 공부를 통해 강한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내년에 찐 바닥이 온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분할 매수하는 이유가 뭐냐 핵심은 찐 바닥이 어디인 줄 모른다라는 데에 분할 매수의 이유가 있는 겁니다. 이미 찐 바닥은 지나갔을 수 있다는 겁니다. 혹은 내년에 찐 바닥이 올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걸 알면 제가 지금 마이너스 30%를 보고 있을까요. 쇼치면서 두 배 먹고 찜바닥에서 다시 레버리지에 투자하면 되는데 그리고 그걸 안다는 댓글다는 방구석 워렌 버핏들이죠. 그들이 그걸 알면 유튜브 채널에 댓글을 왜 답니까 지금 세계 최고의 투자자가 되어서 인터뷰를 하면서 영향력을 끼치고 있으면 되는데 말이죠.
거기에 실제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전문가들도 전망을 하는데 아무도 맞추질 못하는 것을 보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찐 바닥을 찾죠. 못 찾는데 찾으려 하니까 실패를 반복하는 겁니다. 과거 임원부라졌을 때 역시 모든 매스컴이 더 하락하고 잃어버린 10년을 얘기했습니다. 그러나 그때부터 주가는 상승을 시작했고 상승하는 와중에도 또 하락한다는 매스컴이 대부분이었죠. 그래서 저점을 노리는 투자자들은 결국 말도 안 되는 경제 상황에 주가가 상승하기 때문에 결국엔 하락 때도 못 사고 상승 때도 못 사는 겁니다. 코로나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니 그때 현재 상황은 무슨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새로 나오면서 우리는 외국으로 나가지도 못하고 다 같이 격리하고 있고 모두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어가고 있고 모든 가게들이 영업 정지 폐업하는이 최악의 상황에 주식은 이미 바닥을 찍고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아니야 더 떨어질 거야 아니 찐 바닥은 남아 있어라고 생각하면서 못 사는 겁니다. 그래서 분할매수해야 한다는 사실 그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응급투자자 여러분 장기 투자자 여러분 모두이 종목이 아니면이 방법이 아니면 지금의 평범한 나를 바꿀 수 없다 지금의 흙수저 나를 바꿀 수 없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그 누구보다 여러분의 소중한 돈을 아끼고 절약하고 모으고 또 모아서 들뜬 마음으로 투자를 시작하셨을 겁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생각과는 완전 정반대로 올라가며 현재 속절없이 쭉쭉 빠지고 있는이 상황이 사실 각오로 했다지만 그리고 이해도 되지만 한편으로는 믿기지 않고 후회되기도 할 겁니다. 기분이 안 좋고 마음도 안 좋을 겁니다. 그 마음 너무 잘 이해됩니다. 그런데 여러분 지금이 순간은 말이죠. 돈 주고도 배우지 못할 경험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게 뭔 개소리야라고 생각되시겠지만 제가 말씀드리는이 부분을 꼭 이해하셔야 합니다. 과거 모든 하락장은 지금이랑 분위기가 비슷했습니다. 아니 어떻게 보면 지금보다 훨씬 심각했었죠. 대공황 블랙먼데이 닷컴버블 스태그플레이션 사태 등 진짜 미국이 망할 수도 있다는 얘기가 나왔고 심지어 2차 세계대전도 있었으니 당연히 지금보다 훨씬 심각한 사태였겠죠.
이러한 하락장은 공통된 특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바닥을 찍을 때까지 1년에서 2년 정도 계단식 하락을 쭉 보인다는 것 그러나 이게 그 정도 이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하락장 초반에 빠져나오는게 쉽지 않다는 것이라는 것이죠. 그리고 안 좋은 일은 겹쳐서 발생한다고 하죠. 꼭 희망을 가지고 상상하려고 하면 마지막 큰 악재 한방에 나타납니다. 그리고 와 끝났다 이젠 가자라고 외칠 때 또 큰 악재 한 방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아 더 이상 못 버티겠다라고 생각할 때마저도 큰 악재가 한방 나타나며 증시는 하락합니다. 결국 장기 투자자들이 한방에 다 나가 떨어지는게 아니라 조금씩 조금씩 떨어져 나가는 겁니다.
마치 지금처럼 말이죠. 함께 시작했던 응죽 장기 투자자들 중 이미 50%는 조금씩 조금 떨어져 나갔습니다. 세게 말해서 이런 가짜 장기 투자자들이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 또 떨어져 나가고 있을 때 그리고 희망은 없고 아무도 관심조차 가지지 않을 때 말도 안되는 타이밍에 증시는 바닥을 찍고 상승을 보입니다. 그러나 양치기 소년처럼 아무도 그때 바닥이라고 믿지 않죠. 왜냐면 상승할 타이밍이 아니기 때문이죠. 이런 얘기라면 어떤 부정적인 분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네가 무슨 닷컴 법을 스태그플레이션 겪어봤냐 말만 번지르르한 놈이라고 말이죠.
그러나이 정보의 시대에서 우리는 유튜브 영상 투자 대가들의 영상 그리고 투자 대가들의 책을 읽으며 무료 혹은 저렴한 가격에 그 엄청난 경험을 간접 경험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책 강의 영상을 아무리 봐도 흡수해서 내 것으로 만들지 못하면 의미가 없듯이 우리는 그동안 하락장에 대한 간접 경험을 머리에 집어넣었었고 이제 그것을 이번 하락장을 통해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이 순간이 여러분들에게는 너무 고통스럽고 지치고 재미없는 구간일 겁니다. 벌써 1년이 지났고 내년에도 이어진다고 하니 말이죠. 그러나 반대로 생각해보시면 우리는 평생 투자를 해야 할 사람들입니다.
그걸 이번 경험을 통해 갈대 갔던 내 투자 마인드를 단단한 뚝심 있는 소나무로 만들어야 한다는 겁니다. 솔직히 말하겠습니다. 미국 증시 어디가 바닥인지 저 모릅니다. 금리 인상 어디까지 할지 저 모릅니다. 금리인이나 언제 시작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한게 있습니다. 과거 하락장 모두 대체 언제 하락장이 끝인지 이미 끝난 건지 아무도 몰랐다는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승리한 사람들이 말합니다. 우량주를 최대한 오래 보유하라고 말이죠. 종목을 분석하고 예측하고 증시를 예측하는 전문가라는 사람들 모두 사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대다수가 위기의 장애물에 집중할 때 여러분들 만큼은 위기 속 기회에 집중해야 합니다. 분명 겨울은 지나가고 봄은 옵니다. 증시는 상승 때도 잡음이 들리고 하락 때도 잡음이 들리기에 떠들어대는 잡음의 귀를 기울이지 말고 지금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요인에 집중하면 결국 또 떨어질거다 아직 안 끝났다라는 소리가 함께 들리는데도 증시는 상승을 시작한다라는 사실을 꼭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영상은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제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댓글 그리고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그럼 내일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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