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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워진 장에도 기회는 있다? 초고변동 장세 주목할 투자처

소수몽키 · 2026-07-13 · 유튜브 시청 17,863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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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소수홍키입니다. 자, 오늘은 DS 자산운용의 정성인 이사님 모시고 어떤 부분에 유게 우리가 보고 투자하면 좋을지 어 노하우들 배워보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기 소개 간단히 쓰리겠습니다. 아, 네. 안녕하십니까? 저는 DS 자산운영에서 E튜브 팀을 맡고 있는 정성인 이사라고 합니다. 아, 네. 반갑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네. 사실 제가 오늘 조금 특별한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아마 지금은 많은 분들이 관심이 없으실 수도 있고 관심이 생기실 수도 있는 분야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한국 중시에서 특히 상반기 기준으로 했을 때 막 코스피는 뭐 거의 100% 육박하는 승률을 기록하는 반면에 또 하나의 축인 코스닥은 되게 부진했던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도이 영상 보신 분들도 코스닥 지금 코스닥 얘기를 왜하지? 지금 삼전스 코스피 얘기해야 되는데 지금 그 왜 이상한 얘기하고 있지라고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방송 전에 이제 오프드레커드로 여쭤봤는데 아 저희 ETF 무턱대고 사지 마셔라. 어진성는 말씀인 것 같은 이런 기들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늘 소개해주실 ETF 오히려 이런 분들은 투자를 하면 위험하다라고 먼저 이제 또 얘기해 주셨습니다. 네. 저 오늘 들고 나온 상품은 DS 코스닥 액티브 ETF. 저희 DS자선용에서 첫 번째로 상장하는 이제 ETF인데요.

네. 과거의 기억을 돌이켜 보면 오해만 놓고 보면은 한 3, 4월 정도의 국내 ETF 시장의 코스닥 관련 ETF들이 상장이 좀 되면서 관심을 좀 받았었어요. 맞아요. 한번 살아나 약간 이런 느낌이었거든요. [목을 가다듬음] 굉장히 아 지수가 막 1200을 뚫고 올라가면서 어 드디어 올라가나라고 했었는데 사실 그 위에 이제 어쨌든 솔림이 좀 강화되면서 좋지 못한 상황을 맞이했는데 저희가이 타이밍에 GS 코스닥 액티브 코스닥을 들고 나온 이유네. 아 이제 하반기에는 코스닥을 좀 주목을 해야 될 때라는 말씀을 드리는데 그 이전에 다만 저희 액티브 ETF는 표현이 좀 그럴 수 있습니다만 아무나 투자하시면 안 됩니다.

예. 그런 말씀을 좀 드리면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어. 네. 네. 궁금합니다. 상당히 진정성 있거든요. 보통은 이제 리스크를 가능하면 숨기시거나 줄이시려고 노력하시는데 아무도 투자하지 마라. 어, 이게 좀 흥미롭습니다. 그래서 좀 더 자세히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먼저 이제 어떤 상품인지부터 소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제 1호 상품이라니까 저도 DS 자산 이용해서 야심차게 진출하는 건데 아무거나 하진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좀 들거든요. 일단 뭐 저희 회사 DS 자산용이 아마 낯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일반 개인 투자자분들 낯서실 것 같은데 저희 DS 자산용에 간략하게만 좀 소개를 들어 보면은 저희 회사는 이제 서위 3호 펀드라고 하죠.

네펀드위로 운용되고 있는 회사고 어한 18년 정의 업을 가지고 있고 지금 뭐 한 6월 말 기준으로 스타코가 한 6조원 가까이 되는 꽤 큰 회사입니다. 꽤 큰 회사이고 저도 사실은 검색을 해보고 좀 알았고 개인 리테일하고는 큰 접점이 없었던 건 맞죠. 약간 왜냐면 저희 회사가 호펀드라는 말씀을드펀드는 기본적으로 투자 금액이 제한이 있다 보니까 어 소위 말하는 이제 고액자 상관분들 위주로 증권사 은행의 PB 채널을 통해서 주로 세일즈가 되다 보니까 저희가 ETF도 처음이고 하다 보니까 일반 개인 투자자분들이 쉽게 접근하시기에는 조금 접점이 많이 없었던 회사다 좀 그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어쨌든 저희 회사가 여의도에서는 꽤 유명한 회사입니다. 뭘로 유명하냐? 주식 잘하는 걸로 좀 유명한 회사입니다. 그리고 비상장 잘하는 걸로 꽤 유명한 회사 그래서 이제 뭐 여러 가지 비즈니스를 하고 있지만은 그 가운데서 ETF를 한번 해 보자라는 의견이 모아져서 저희 조직이 세팅이 됐고음 저희는 다 ETF를 하던 타사에서 대형 회사에서 ETF를 하던 직원들이 모여서 ETF 조직을 꾸렸고 저희가 상반기 내내 준비를 좀 했었고 이제 준비 끝에 첫 번째 상품인 DS 코스닥 액티브라는 ETF를 들고 나오게 됐습니다. 아, 역시 아무래도 제가 느끼기도 이제 코스닥 그런 난이도가 개인적으로 높다고 느끼거든요.

그래서 그런데 고수들이 많이 계신 곳에서 자신 있게 내놓으신 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좀 조심스럽게 듭니다. 그래서 여쭤봐 보야 될 것 같아요. 그래도 아마 이거 보신 분들은 지금 뒤로 가기 누를까 말까 고민하는게 야, 코스닥이 무슨 소리냐? 위험하다. 코스닥은 안 돼라는 그런 말까지도 사실은 나오기도 했어 가지고 왜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히 좀 하반기나 특히이 시점에 기대를 해야 될지 설명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일단 코스닥은 그 말씀하셨지만은 투자의 난이도가 굉장히 높아요. 투자의 난이도가 굉장히 높고 무엇보다 제가 서두에서 장황하게 남아 쉽게 투자하시면 안 됩니다라고 말씀드린 이유가 뭐냐면 가장 결정적인 포인트가

어 변동성이에요. 호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변동성이 굉장히 높은 주식입니다. 왜냐면 코스피 대비해서는 중소형주로 구성이 되어 있다 보니까 변동성이 크고 변동성이 크다라는 얘기는 결국 위로든 아래로든 굉장히 크게 움직인다라는 얘기겠죠. 물론 요즘에는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도 많이 움직입니다.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속성 자체가 코스는 굉장히 많이 움직이고 게다가 저희는 그 안에서도 종목을 골라서 소위 말하는 시장에서 알파를 지수 대비 알파를 내겠다라는 상품의 목적을 갖고 있다 보니까 변동성이 더 클 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좀 주의를 해주십사 그래서 저희의 어떤 투자 철학이나 노하우나 저희 투자 방식이 꼭 합리적이다라고 판단되시는 투자에 대해서 어느 정도 경력이나 지식을 좀 갖고 계시는 분들만 투자를 해 주십사 저희가 감의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코스닥이 제가 어렵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어렵다라는 부분을 제가 정리를 한번 해 봤어요. 왜 이렇게 코스닥 어렵지라고 생각을 해 봤는데 저희가 뽑은 포인트가 세 가지가 있어. 세 가지 있는데 첫 번째가 펀더멘탈이에요. 주식은 소위 말하는 펀더멘탈 그러니까 실적 펀더멘탈 그다음에 수급 두 가지가 주식의 가격 결정 요인인 거잖아요. 네. 근데이 펀더멘탈이 좋지 못하라는 이유를 포괄적으로 얘기를 한번 해 보면 뭐냐면 코스 기업 같은 경우에는 소위 말하는 저희가 이익을 내지 못한 적자를내는 기업이 비율이 약 45%에 해당 과장부터 절반 정도가

절반의 기업들은 돈을 못 버는 기업들이에요. 뭐 저희가 이제 코스피랑 구분들이 많이 비교를 하는데 코스피가 20% 대거든요. 코스피는 다섯 개 중에네 개는 이익을 내고 한 개 기업 정도는 이익을 못 내고 있어요. 근데 코싹은 절반 정도가 이익을 내고 있어요. 물론 뭐 그러면 이익을 못 내니까 투자하면 안 됩니다. 이건 아니고 이익을 못 내더라도 성장성이 높은 애들 위주로 투자를 해야 되는 거죠. 예. 그게 첫 번째고요. 그렇죠. 두 번째는 소위 요즘 표현이 좀 그렇지만 동전주, 부실 기업 이런 용어로 좀 많이 표현이 되고 있는데 그런 기업들이 아무래도 코스닥이 많아요.

왜냐면 이제 상장할 때 스타트업이나 중소 기업들은 먼저 코스닥이 상장을 하다 보니까 사실 거기서 회사가 잘 커나가면 좋은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성장이 늪에 빠져버린 기업들이 많다 보니까 이런 부분은 바로 이제 주식의 안정성 측면에 조금 났다라는 부분. 이게 두 가지 포인트고 세 번째가 사실 이제 저희는 이런 관점 때문에 코스닥은 반드시 어떻게 보면 저희와 같은 전문가 집단이 좀 맡겨 주십사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정보의 비대칭성이에요. [한숨] 사실 정보의 비대칭성이라는 용어가 굉장히 위험한 용어인게 저희가 그렇다고 해서 뭐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서 매매를 합니다.

이거는 예 위법행이기 때문에 절대 그런 얘기는 아니고요. 운영할 때 저희도 마찬가지인데 증권사 리서치 보고서를 많이 참고를 하셨으니까 소송키님도 보면은 증권사에서 발관한 자료들 가지고 많이 말씀해 주시잖아요. 네. 그래서 보면은 대형주 같은 경우에는 커버리지 비율이 작년 한해 봤을 때 한 87%까지 돼요. 그러니까 종목의 한 87% 정도는 대형주 중에서는 보고서가 나온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소위 말한 저희가 중소용주 이제 변동성이 굉장히 큰 중소용주 코스닥에 특히 이제 1천억 미만을 보면은 비율이 단 1.6%밖에 거의 깜깜이라고 안 나오 안 나오는 거고 보고서가 안 나오는 것뿐만 아니라 당연히 언론 기사도 안 나오죠.

그러다 보니까 사업 내용을 알 수가 없어요. 얘네가 잘되고 있나? 얘네가 어떤 기술 개발이 잘되고 있나? 아니면 수주를 했나? 이런 것들이 공개가 안 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개인 투자자분들이 코스닥 단일 종목에 집중 투자하기는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다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음.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저도 이제 코스닥 지수원 봤을 때는 조금 아무래도 부진하니까 그럴 수 있는데 또 그 와중에 또 대박 종목들이 나오긴 하잖아요. 저도 이제 좀 한참 있던 한 번씩 이렇게 1년 한 번씩 대박주 주도주들이 나오면서 야 많이 올랐네.

언제 이렇게 올랐어? 이런 얘기가 드는데 그 말씀하신게 코스닥의 본질이에요. 무슨 얘기냐 하면 코스닥 지수가 부진했다라는 부분하고 네 코스닥의 기회가 없었다라는 얘기는 완전 별개맞. 그러니까 지수는 부진했지만 기회는 충분히 있었다라는 부분을 저희가 캐치를 해야 되는 거고 실제로 코스닥 종목을 저희가 이제 보니까 한 1800억에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이 최근 3년간에 저희가 각 종목별의 상관 계수를 한번 따져 봤어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 얼마나 같이 움직이는지 보니까 3년에 0.13이에요. 이에요. 그러면은 시장과 무관하게 움직이는 종목들이 굉장히 많다라는 얘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얘기인 즉은 코스닥 시장은 기회는 이때 그 기회를 얻기 위한 종목 선별이 핵심이다. 이게 바로 저희가 얘기하고 싶은 본질이다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 알겠습니다. 회 사실 저도 이게 증시에 약간 발을 늘 담구는 있어야 된다라고 주장하는 입장인데 담그고 있어야 약간 계속 보게 되는고 예를 들어서 미국 증시도 나스닥이 뭐 상대적으로 한국 증시에 비해서 부진하다고 했지만 개별단에서는 또 되게 우수했던 성과를내는 종목들이 있으니까 뭐 그런 것처럼 코스닥도 [콧방귀] 이렇게 딱 열심히 관찰하고 보면은 또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이런 말씀이신 거 같아요.

근데 그만큼 난이도도 높다고도 볼 수 있겠죠. 그래서 또 전문가의 어떤 도움이 좀 필요할 것도 같은데 그렇다면은 이제 우선 말씀지 알겠습니다. 이제 코스닥도 기회가 충분히 있을 수 있다. 그런데 가장 궁금한 건 그래도 하반기 지금이 시점에 이거 말씀하시는 이유가 있을 것 같거든요. 하반기 코스닥을 그래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어떤 중요한 이슈나 근거가 있을지 말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그 과거처럼 좀 막연한 기대감이 아니고 어쨌든 좀 구조적인 전환이 있는 시점이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하는데 제가이 구조적이라 용어 되게 좋아하는데 증시도 마찬가지고 회사도 마찬가지고 구조적으로 좀 변환이 있어요.

변화가 일어나는 거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지금 코스닥 시장 같은 경우에는 한 세 가지의 구조적 전환이 좀 일어나고 있는 시점이다라고 생각 예 제가 세 가지 참 좋아하는데 그래요. 좋습니다. 첫 번째가 일단 가파른 이익 증가이에요. 예. 그 소위 을드 결 기업실적이 이제는 좀 상승흐름으로 갈 수 있다는 부분이 나오고 있습니다. 예. 일단 코싹하면은 사실 저희가 대표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섹터가 일단은 반도체 서부장 요즘 굉장히 대표적이고 예 핫타고 그리고 최근에 성은이 좀 좋지 않습니다만은 바이오죠. 그리고 약간 신성장산업으로 꼽히고 있는 우주 항공 쪽이 코스닥에 주로 편입되어 있는 종목들이다 이렇게 봐주시면 될 거 같은데 저는 사실 몰랐습니다.

우주 쪽은 생각 못했어요. 저는 그냥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 어떤 장비 뭐 소재 부품 이런 거랑 바이오 이런 거만 해갖고 있었는데 요즘 사실 미증시에서는 물론 약간 관심이 뜨겁다 쉬웠다 하지만 우주나 로봇도 계속 좀 들썩들썩하잖아요. 근데 그것도 코스닥이라 연관이 있어요. 네. 흔히 저희가 그 우주의 대표 기업이라고 하면은 스페이스 X 요즘에는 많이 말씀을 하시고 로봇은 이제 국내 현대차가 또 굉장히 강력한 대마로 꼽히고 있는데 사실이 두 개 회사들이 모든 제품들을 생산하고 모든 원자재를 조달하는 건 아니거든요. 그러면은 거기에 납품을 하고 원자재를 조달하는 회사들이 있어야 되는데 사실 국내 코닥 시장에 요런 업체들이 꽤 있습니다.

포함되는 말씀하신 대로 불가 한 2,년 전만 하더라도 코스닥면 일단 바이오 반도체 소부장 2차전지 이게 대표였어요. 네. 근데 최근에는 로봇, 우주이 테마가 코상 내에서도 굉장히 핫한 테마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제 이익 중가율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일단 숫자를 구체에서 좀 말씀드리면은 올해 이제 26년 이익 전망 같은 경우 한 55%의 성장 전망이 이어지고 있고 내년은 한 33% 정도 성장 [목을 가다듬음] 예 그러니까 이익 증가율 영업 이익 증가율이거든요. 그래서이 부분은 사실 영업 증가율이 실제 숫자로 좀 나온다는 측면에서 구조적인 전환이 좀 일어나고 있다라는 부분이고이 가운데는 사실 앞서 말씀드린 우주나 항공 쪽의 기업들의 어 실적도 조금씩 나올 수 있는 부분 그다음에 이제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케파 증설에 따른 수런 것들이 좀 얘기가 되고 있다 보니까 이런 이익 증가가 조금 가파르게 올라갈 수 있다라는게 사실 첫 번째 구조적 변화의 포인트고요.

아 방금 말씀하신 어떤 반도체 소부장은 그런 건가요? 최근에 발표한 삼전닉스 메가 프로젝트라고 해야 될까요? 좀 대규모막 투자 이런 것들에 또 수혜를 받는다고 보실까? 네. 사실 최근에 발표한 이제 정부의 정책 그 안에서 이제 삼성전자와 SK 하닉스 주도로 발표된 정책 안에는 반도체 소부장 케파의 증설의 수혜에 대한 얘기가 분명히 담겨 있습니다. 다만이 정책에 대한 수혜로 직접적인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의 숫자가 찍히기까지는 상당히 시차에 차이가 있을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현실화 될 수 있다. 실제적인 수주로 찍힐 수 있다라는 것만으로도 주가는 항상 선행하기 때문에 충분히 움직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고 결국 이런 부분들이 실현됐을 때는 더 많은 이제 주가 상승을 좀 뿜어낼 수 있기 때문에 사실 그런 부분들이 지금 코스닥이 최근 또 꿈틀거리고 있는 가장 중요한 이유 중에 하나거든요.

예. 그런 관점에서는 반도체가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보여지고 두 번째 구조적인 변화를 좀 말씀을 드리면 정부 정책의 변화 어떤 변화 변화데 사실 최근에 이제 언론을 통해서 많이 보도가 되고 있어서 많은 분들이 좀 접하셨겠지만은 일단 정부에서 코닥 시장 활성화와 관련해서 가장 대표적으로 얘기하고 있는게 첫 번째는 부실기업 태출이에요. 소위 말한 동존주 태출. 네. 상규정을 강화해서 이렇게 동전주로 가는 소위 말하는 부실기들은 빨리빨리 퇴출될 수 있게 상장 폐지 규정을 강화하겠다라는게 첫 번째 정책이요. 오히려 상장 폐지를 빨리빨리 시켜 버리는게 더 좋은 건가요?

지수한테 네. 사실은 모든 기업이 그러진 않겠지만은 희망고물을 이용하고 있는 회사들이 좀 있거든요. 네. 약간의 악성으로 오르락 내리라 약간 그 이게 과거의 테마라는 뭐 정치 테마주일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좋지 않은 수급에 의해서 사실 개인 투자자분들의 이런 어 피어머린 돈을고 예 좀 아사아가는 그런 나쁜 종목들도 사실 있어요. 예. 말씀드 조심스럽긴 하지만 그런 부분들은 조금 정부 입장에서 빠르게 필터링을 해내겠다.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을 하고 그 외에 또 승강제라는 거를 도입을 해 가지고 자 세그멘트를 좀 나눠서 저희가 축구적으로 그렇잖아요.

1부 리그 2부 리그 이렇게 있잖아요. 이렇게 2부 리그에 있는 애들이 좀 더 성장하고 실적이 잘 나오면 1부 리그로 올라갈 수 있는 승강제를 좀 도입함으로써 어떤 우량주에 대한 선별을 거래 차원에서 해 주겠다. 요런 정책들이 지금 나오고 있고 아니 그러면은 뭐 아직 구체적인 건 덜 나왔겠지만 진짜 1부 2부 리그처럼 코스닥 1부 2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제가 잘 몰라 가지고 사실 정확한 정책은 지금 9월에 확정을 하겠다라고 얘기가 되어서 어 아직 정확하게 개수와 제도의 명칭은 확정은 안 됐지만 일단 승강제를 시행하겠다라는 안 자체는 아마도 확정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때에 아마월에는 승강제가 도입을 사실이 승강제 제도가 이미 일본 같은 증시에는 이미 활용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에도이 승강제가 도입이 되면은 조금 더 많은 정보나 기업의 지을 지수단에서 조금 선별해 줄 수 있는네 그런 좀 제도가 생길 것 같고요. 아 네네. 결국 이제 이러한 정부 정책들이 조금 혼합이 되면서 체질 개선을 통해서 조금 시장의 회복력을 좀 강하게 하겠다라는 포인트가 두 번째 구조적 변환의 포인트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네. 세 번째는 사실 이제 펀더멘탈적인 부분은 저희가 다 얘기를 했어요. 그럼 이제 수급이 붙어 줘야 되는데

물론 이제 외국인들이 저희가 이런 정책을 실행하면서 바로 들어와주면 또 개인 투자자분들도 같이 들어와 주면은 굉장히 좋은 효과가 나타날 수 있지만은 또 마중물을 해 줘야 되는 역할을 하는게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이거든.음 네필히용을 하고 있 연기금들의 벤치마크라는게 있어요. 벤치마크라는 거는 결국 아 당신들을 평가할 때이 지수로 평가를 할게요라는 기준점을 정해 놓은 거거든요. 기존에 보면은 연기금들의 벤치마크를 보면은 코스피 코스닥 이렇게 들어가 있긴 한데 코스닥의 비중이 현저히 낮았어요. 뭐 적게는 1% 뭐 없는 것도 있고요. 안 봐야 3% 뭐 이랬는데 요런 것들을 약 5% 이상으로 상향 조정해 보겠다라는 의지를 지금 표망하고 있기 때문에 요런 자금들이 지금 시장에서 추정하기로 한 16조원 정도 되거든요.

굉장히 큰 규모고 거기에 지금 요즘 증권사들이 초대형 아비라 용어를 쓰거든요. 자금 조달을 발행원이라는 걸 통해서 해요. 그래서 이제 초대형 IB의인가를 획득한 회사들은 발행화을 발행해서 자금을 조달하고 개인 투자자들은 그 발행을 삼으로써 어 예를 들어서 시장에 나와 있는 은행 예금 금리보다 조금 더 높은 금리에 그런 투자 상품 형태에 투자를 하는데 그 초대형 아비들의 유치하는 자금 내에서도 일정 부분 이상을 위험 자본이라는 용어로 코스닥 시장에 좀 투자를 해야 돼요. 그 규모가 지금 추정하기로 한 15조원 정도 되거든요. 삽치 한 30조원 정도 되는데

네. 지금 코스닥 시가 총액이 좀 왔다 갔다 하지만 한 500조 왔다 갔다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면 사실 30조가 뭐 물론 한 6% 정도 되는 자금이지만은 단기적인 수급으로 들어왔을 때는 또 굉장히 큰 수급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이 세 가지 포인트가 굉장히 지금 코싹 시장의 전환을 맞이하고 있는 중요한 포인트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이해됐습니다. 그러니까 일단 중요하게 저도 구조적이라는 그 단어가 참 중요한 거 같아요. 왜냐면 주식 투자할 때 단타 치시는 분도 상관없겠지만 단기 테마로 반짝하는 것과 구조적으로 체질이 바뀌어서 재평가돼서 뭔가 올라가기 시작하는 건 다르다고 보는데 지금 말씀해 따르면 코스닥의 실적 기반도 개선되고 있고 정부에서도 정책적으로 확실히 크게 굵직꿀칙한 변화를 해 주고 있고 수급적으로도 기관들이 지금 아주 그 큰 손인 연기금이라든지 금융사들의 자금도 들어올 수 있다.

그게 되게 상당히 허재들이 많은 거 같은데 이게 또 하반기에 몰려 있는 거네요. 그죠? 우리 하반기. 아, 알겠습니다. 그래서 [콧방귀] 지금까지 들었을 때는 또 이런 뜻도 들어요. 아니, 그러면은 오케이, 이해됐습니다. 그러면 코스닥 지수 ETF 많은데 그 패시브 마음 편하게 사면 되지 않냐 이런 질문을 바로 하실 것 같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소개해주신 액티브 ETF를 해야 되는 그런 이유가 있을까요? 네, 있습니다. 정확하게 있고 사실 지수를 사면 되는데 아, 지수 너무 편하잖아요. 레기를 하실 수가 있어요. 근데 왜 안 되냐면 저희는 그렇게 생각해요.

일단 첫 번째는 종목수가 너무 많아요. 1800 종목이기 때문에 [콧방귀] 사실 지수 150개 사는 거거든요. 네. 아, 물론 시가 총액을 커버하는 비율은 괜찮을 수 있지만은 소위 말하는 코스닥 150 지수와 그 안에 하부 섹터들 있잖아요. 섹터들. 예를 들어서 IT도 있을 거고 아까 말씀드린 바이오헬스케어도 있을 거고 산업자도 있을 거고 있는데 얘들의 수익률 격차가 굉장히 커요. 제가 자료를 한번 들고 나왔는데 일단 그 1800개가 상관계에서수 0.13이라는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말씀드 상관이 없어요. 상관이 없고 일단 성과 과거 성과긴 하지만 보시면은 코스닥 150 지수의 1년 성과 가장 오른쪽에 보시면 23.92% % 1년 기준으로

근데 코스닥 150 IT 여기 이제 반도체나 이런 통신 기업들 커뮤니케이션 기업들이 들어가는데 97.38% 격차 너무 크죠. 네. 반면에코스닥 150헬스케어에는 2.1% 성과. 아, 그리고 산업제도 36%거든요. 아, [한숨] 이렇듯이 지수 내에서 차지하는 각 섹터나 테마들의 성과 격차가 너무 커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사실 이렇게 하지 마시고요. 직접 발로 뛰면서 정보를 갖고 투자하는 액티브 ETF를 투자를 하셔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고 그 보고서 비율 앞서 말씀드렸잖아요. 1.6%밖에 안 돼요. 그러다 보니까 투자자분들이 사실 어 개별주식을 하시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지수를 하자니 앞서 말씀드린 대로 주도주를 다 커버할 수가 없을 것 같아.

그렇기 때문에 사실 주도주를 조금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기존에 패시브 ETF 그러니까 지수형 ETF 대비해서 액티브 ETF가 갖고 있는 장점이 굉장히 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액티브 ETF를 활용하여 투자하시는 것을 코스게스는 권장을 드리고 있습니다. 음. 음, 이해됐습니다. 그 부분도 이해가 됐거든요. 아, 지수단에서도 너무 그 내부의 종목수도 많고 개별 종목별 격차도 크고 상관관계도 거의 낮다 보니까 이게 다른 어떤 코스피나 미국의 SP 500처럼 어떻게 일정하게 같이 오르고 뭐 이렇게 되는게 아니다 보니 조금 더 전문가분들의 도움이 들어간 액티브 ETF가 좀 더 우세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이해가 되거든요. 근데 또 여기서 그러면 궁금한게 제가 찾아본 바에 따르면 또 요런 것들 때문인지 코스닥 관련 액티브 ETF도 좀 여러 개 나온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다면 오늘 또 나으셨으니까 DS4운6용만의 차별화된 경쟁력 뭔지 솔직하게 소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네. 그 확실한 강점이 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네. 어떤 건지 궁합니다. 이번에도 또 한 세 가지 들고 있지? 아 근데 기억이 쏙쏙 잘 되니까 너무 좋습니다. 네. 세 가지 무세인데 제가 그 세 가지를 한번 말씀을 드리면 첫 번째는 그 저희가 비상장 투자의 명가로 사실 여기 대해서 굉장히 유명합니다.

비상자. 왜냐면 그 코스닥 같은 중소기업으로 성장을 해서 시장에 상장을 해서 어쨌든 커나가는 기업들이 많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어 저희 회사 같은 경우에는 가장 강점으로 내서는 부분이 뭐냐면 아 저희 회사는 비상장 기업대부터 투자를 해 가지고요. IPO하고 코스닥에 상장되고 코스피로 이전될 때까지 전 영역에 걸쳐서 기업의 라이프 사이클에 투자하는 회사입니다라는 표현을 감히 말씀을 드리거든요. 그 얘긴 즉스는 저희는 이미 비상장 때부터 기업을 면밀하게 분석을 하고 사실 비상장 분석을 어떻게 면밀하게 해요라고 말씀드리잖아요. 다른 방법은 없어요.

발로 뛰어야 됩니다. 저희 충남 당진에도 가고요. 전북 전주에도 가고요. 저희 매니저들이 하루에 기본적으로 미팅 한 다섯 개 이상씩은 하거든요. 소위 말하는 IR, NDR이라고 저희는 표현 하는데 각 기업들의 IR 주직을 만나기도 하지만은 사실 중소 기업단들은 대부분 대표님들이 직접 IR을 하세요. 그렇죠. C레벨들이 하시기 때문에 직접 만나서 얘기를 듣고 또 한 번만 듣는게 아니고 또 다음 투자를 할 때 또 들어보고 또 들어보고 반복을 하고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아무래도 만나다 보니까 네트워크도 생기고 저희가 궁금한게 있으면 직접 전화해서 여쭤보기도 하고 그런 관점을 통해서 저희가 비상장 투자 물론 뭐 다 성공하지 못했겠죠.

비상장이라는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비상장 투자 노화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런 중소형주들을 기업 분석하는데 굉장히 탁월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예. 굉장히 장기 트랙크를 가지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네. 두 번째는 이제 저희 인력 구성을 한번 봐 주십사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네. 저희는 이제 각 섹터별로 애널리스트들이 나눠져 있고 그 애널리스트들이 직접 매니저 역할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매니저들의 포트를 모아서 이제 제가 펀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저희 ETF도 마찬가지로 운영이 될 거고 저희 애널리스트 그니까 저희 소위 매니저들의 출신을 보면요.

굉장히 특이합니다. 굉장히 특이한 게 [콧방귀] 소위 말하는 요즘 가장 핫한 반도체 회사들 있잖아요. 거기 출신의 인력들이 저희 회사에서 펀드 매니저를 하고 있습니다. 예. 반도체을 분석을 분석해서 뿐만이 아니고 바이오 같은 경우에도 실제 바이오기업 출신의 뭐 박사급 인력도 있고 애널리스트 출신도 있고 해서 굉장히 면밀한 분석을 통해서 사실 비상장은 바이오가 또 많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기술적인 분석을 좀 많이 해야 돼요. 그래서 그런 인력들이 저희의 실제 운용 인력으로 포함되어 있고 뭐 산업계 출신들 굉장히 많아요. 사 출신 굉장히 많고 뭐 ETF는 이제 저희 ETF 출신들이 모아서 그런 포트를 가지고 상품화 하는게 핵심이고 그게 이제 저희 회사의 두 번째 장점이다라고 저희는 감히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마지막 세 번째인데 액티브 ETF가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장점 빠른 대응이라고 생각해요. 패시브 ETF를 비난하는 건 아닙니다만 패시브 ETF는 지수에서 정한 리밸런싱 주기에 따라 후행적으로 리밸런싱을 하죠. 종이중 그런 ETF는 수시로 아무 때나 바꿀 수가 있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집중 투자도 할 수 있대 빠른 대응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저희가 뭐 구체적인 저희 종목을 아직 공개를 할 수는 없겠지만은 저희 지금 갖고 있는 포트만 봤을 때는 일단 소위 말하는 코스닥 150 상위 탑텐 종목과는 중목도가 거의 없다라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렇기 때문에 네. 저희가 그런 부분들을 단순하게 어떤 사람의 직관으로만 하면 또 위험할 수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내부적으로 나름대로 그 시스템을 만들어 놨어요. 예. 어떤 수급에 영향을 미친다거나 펀더멘탈 영향을 미쳤을 때 그런 부분들을 반영해서 최종적인 포트와 비중을 산출할 수 있는 저희 나름대로의 아르고스 시스템이라고 저희는 만들어 놨는데 그런 수급 시스템 그다음에 이제 서플라이 체인 병목을 좀 확인할 수 있는 요런 내부 시스템들을 저희가 갖춰 놓고 있다 보니까 저희의 나름대로 이런 사람에 대한 직관적인 능력 그리고 시스템적인 측면까지 반영을 해서 저희가 조금 운용을 잘해 볼 수 있다라는 부분을 제가 굉장히 정황하게 세 가지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해가 소수됐습니다. 세 가지. 어 근데 저는 조금 공감이 됐던 거는 코스닥은 특히 중소용 오브 증소용이라고 좀 느껴지는데 비상장 투자하시는 분들은 이게 실력이 보통이 아니어야 된다고 저 생각을 하거든요. 가려진 것도 이렇게 옥석가리기도 해야 되고 찾아내는 것들이 근데 그런 작업들을 해오셨던 분들이라고 하니까 조금 더 포인트가 있지 않을까 생각도 좀 개인적으로 듭니다. 자 아무튼 그 강점도 말씀해 주셨고요. 그래서 이제 궁금한 건 이겁니다. 어 오케이. 이제 코스닥도 조금 해야 되는 것도 같고 그중에서도 또 DS 자산운용이 좀 강점도 있는 거 같은데 그럼 이제 종목 뭐 하는지 좀 어떻게 궁금할 것 같은데 요걸 공개를 해 주실 수 있는 부분인가요?

이거는 네. 저희가 사실 구체적인 종목을 유튜브에서 다 말씀드리면 좋겠지만은 사실 다 공개할 수는 없는 상황이고 죄송하지만 저희 방송을 보고 저희 홈페이지에 한번 들어와 주십시다라고 말씀을 드릴 예. 저장일이월일 때에 7월 14일시에는 저희가 종목 공개 비중 공개가 되기 때에 그거를 꼭 한번 참고해 주십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다만 저희가 그건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시총 기준으로 코스닥에는 1조원을 기준으로 대형주, 중소형주를 나누는데 예를 들어서 코스닥 150 지수는 그 시총 1조원 이상의 기업이 한 86% 정도 되지로 많이 구성이 돼 있는데

저희는 시총 1.5 미만이 50% 이상입니다. 아, 미만이 약간의 그러니까 다른 색깔을 좀 가져가려고 노력을 하고 물론 저희도 여러분들이 저희 상품을 너무 사랑해 주시는 바람에 상품이 너무 커지면 대형주도 좀 담긴 담아야 됩니다. 왜냐면 액티브 ETF라는게 규정상 지수와의 상관계 기술. 을 맞춰야 되기 때문에 담긴 담아야 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의 포트의 색깔은 항상 중소용주를 가지고 엣지를 낼 수 있는 색깔을 내보겠다라는 철학을 잊지 않고 좀 가지고 가려고 합니다. 아 근데 저 말씀 중에 죄송한는데 0.7% 상강계를 가져간다는게 룰이 있어요.

그런데네 그 한꺼에서 규정에 의하면 액티브 ETF는 지수와 실제 포트화의 수익률의 상관 계수를 0.7 이상을 유지를 해야 됩니다. 아 그래요? 근데 그러면은 예를 들어서 잘 운용을 하셔 가지고 그러면 안 되겠지만 코스닥이 빠지는 와중에도 액티브는 방어를 잘한다거나 음의 상관계를 가질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안 되는 네. 그러니까 일정 부분 0.3의 버퍼가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버퍼는 있지만은 아 수익률의 상강계수 0.7을 기본적으로 맞춰서 가라는게 현재 규정이기 때문에 그 부분이 완전하게 괴리가 벌어져서 예를 들어서 나는 뭐 지수가 뭐 50% 빠지는데 난 현금을 그 50%로 가져가 버릴게 이러면 상금 개수가 틀어지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운용은 사실 소위 말하는 금융 상품 특히 ETF에서는 할 수 없는 영역의 운용이기 때문에 그런 역할을 하는게 또 저희 시스템과 저희 인력들의 룰이기 때문에 왜냐면 여러 가지 측면이 있겠지만은 투자자분들이 보셨을 때 좀 직관적이어야 될 필요도 있거든요. 그 예를 들어서 코스닥 지수에 투자한다라고 해놓고 사실 코스피에 있는 삼성전자와 SK를 뭐 25% 담았다 그러면 사실은 이거는 수익적인 측면에서는 도움이 될 수도 있겠지만은 상품이 기본적으로 갖고 있는 취지하고 안 맞는 거잖아요. 이런 부분들 과도하게 어긋나는 부분들을 좀 방지하기 위해서 어 조금 정책적으로 정해져 있는 부분인데 현재이 수익률 상관계수로 0.7이라는 규정을 좀 없애보고자 노력을 하고 있어요.

네. 지금 뭐 활발하게 업계에서 논의가 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그 부분은 조금 기다려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갑자기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종목은 이제 영상 보시고 아 홈페이지 가면 보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일단 특징은 코스닥 그냥 인덱스 패시브 지수는 시총 1조 이상의 대형주가 거의 90% 6박하는 정도 남겨 있는 반면에 DS 코스타 액티브 ETF는 오히려 시총 1조 미만이 50% 거의 박수 없다. 이렇게 말씀하신게 좀 큰 차이 거 같습니다. 그래서 확실히 좀 포트 구성이 많이 다를 것 같고요.

그렇다면 이제 조금 종목단을 떠나서 크게 봤을 때 어떤 섹터에 주로 좀 투자를 할 계획이신지 궁금합니다. 일단 뭐 현재 시장만 놓고 봤을 때는 앞서 말씀드린 그 반도체 서부장 쪽이 저는 굉장히 좋다라고 생각이 되어지기 때문에 아마도 추정컨데 반도체 서부장의 종목 비중이 거의 50%에 육박할 수 있을 거라고 지금 보여지고요. 그 외에 그렇다면 반도체 소부장만 담을 거냐 그건 아니고요. 앞서 말씀드린 2차전지, 제약 바이오, 로봇, 우주 쪽에서도 확실하게 성장성이 담보되는 기업들이 있을 거라고 저희는 생각이 되어지기 때문에 이런 종목들을 굉장히 옥석기를 저희 나름대로 열심히 해서 한번 담아보고자 하는게 저희의 취지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액티브의 특징이자 장점이 될 수 있는게 상황이 또 바뀌거나 주도주 바뀌면 빠르게 빠르게 대응하실 수 있으니까 또 이제 하반기 어떤 상황이 바뀌는 걸 따라 대응을 해 주시겠네요. 아, 알겠습니다. 자, 그래서 쭉 이제 정리를 해줬습니다. 제가 이제 이해가 됐거든요. 그래서 아마 관심이 생기신 분들도 많을 것 같고 한번 어떤 종목인 궁금해서 보시 분도 있을 것 같은데 결국은 이제 리스크도 꼭 얘기를 해줘야 될 것 같아요. 저희가 서두부터이 상품은 아무나 투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엄청난 또 자신감도 느껴지는 부분이었는데 그래도 이제 전반적으로 하반기 또 코스닥 시장 자체도 어떤 점 조심해야 되는지 솔직하게 말씀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일단 뭐 계속해서 앞서부터 말씀드렸지만 가장 큰 리스크 변동성이에요. 예. 아무래도 코스닥 지수 자체 또 포함되는 종목들 자체가 변동성이 큰 종목들이기 때문에 네. 아, 앞서 말씀드렸던 그런 긍정적이라고 말씀드렸던 체질 개선 과정 중에서도 사실 뭐 부실 기업이 정리가 되거나 수급 좀 변동에 의해서 시장이 크게 출령일 수도 있어요. 그리고 뭐 실적 없이 기대감만 좀 앞서 갔던 예를 들어서 뭐 우주나 사실 로봇 쪽에 그런 종목들이 꽤 있는데 기대감만으로 또 올랐던 종목들이 크게 조정을 받는 경우들이 많이 나오거든요. 사실 [콧방귀] 이런 부분들을 총괄적으로 말씀을 드려보면 사실 상승을 쫓는 것도 중요한데 어 성장에서 이탈하는 지뢰밭을 좀 피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이 되어요.

그래서 상당히이 부분에 좀 에너지를 많이 쓰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결국 무엇을 사느냐도 중요하지만 무엇을 피하느냐도 굉장히 중요한 시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저희도 굉장히 면밀하게 살펴보고 최대한 피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할 거고요. 투자를 결정하시는 분들도 꼭 언론이나 이런 매체들을 통해서 코스닥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들에 대해서는 면밀하게 조금 관찰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아, 진짜 좋은 말씀이신게요. 저도 박사 이제 물론 강세장에서는 누가 더 알파 그러니까 초과 수익을 내느냐에 집중을 하긴 하는데 평소 투자도 보면 꼭 잘 나가다가 괜히 하나 잘못 건드려 가지고 말씀하셔서 지뢰 밟아서 계좌 수익률 망가진 경우가 꽤 있거든요.

아 이거만 안 건드렸어도 내가 그냥 왜 이렇게 마지막에 욕심을 내 가지고 이상한 소위 말하는 잡주나 테마주를 건드려 가지고 이걸 더 벌어보겠다고 욕심내해서 괜히 까먹냐 이런 생각을 한 적이 많아서 아마 공감을 하실 것 같은데 그런 말씀도 되게 중요하게 강조되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럴수록 제가 봐도 종목 선정 과정에서 좋은 주식 고르는 것도 중요한데 진짜 소위 말하는 좀 위험한 주식을 빼내는 것도 만만치 않게 중요한 작업 아닌가 생각이 다시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쭉 이렇게 하반기에 또 눈여겨 봐야 될 부분에서도 코스닥 한번 관심 있게 봐 주셔야 된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냥 단순히 지수 사는 거보다 한번 종목을 선별하는 관점으로 접근해야 된다요 말씀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어 이제 진짜 마지막으로 우리 여기까지 봐 주신 시청자분들 구독자분들께 당부에 한 마디 해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네 뭐 일단 오늘 굉장히 장황하게 좀 말씀을 드렸는데 뭐 시청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오늘 이제 어쨌든 제가 코스닥을 말씀드리려고 나왔기 때문에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일단 뭐 폭발적인 성장은 여전히 살아숨쉬고 있다라고 저는 감히 생각을 합니다. 네. 다만 각자 그 지수하는 무관하게 각자의 이유로 굉장히 큰폭으로 성장하기도 하고 굉장히 큰 폭으로 하락을 하기도 하거든요. 시장 자체가. 네. 그렇기 때문에 그 성장의 과실 자체는 결국 면밀하게 분석하실 수 있는 투자자분들만 가능하다라고 생각하고

사실 개인 투자자분들의 그런 분석이 물론 잘하시는 분들도 너무 많겠지만은 그런 부분들은 저희와 같은 좀 전문가 집단에 한번 맡겨 주십시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결론은 골라서 투자하셔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상품 한번 지켜봐 주십시다. 예. 네. 드무 알겠습니다. 상품명이 정확하게 뭔지 한번 마지막으로 한번 더 말씀해 주겠습니다. DS 코스닥 액티브 ETF입니다. 어, 심플하네요. DS 코스닥 액티브 ETF. 어, 외우기도 아주 좋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 뭐 무조건 좋은 이야기로 막 포장해서 해 주시는게 아니라 아주 또 투자 주의점, 리스크 그리고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까지 솔직하게 조목조목 짚어오셔 가지고 개인적으로는 또 더 큰 믿음이 있었던 시간 아닌가 생각이 드니다. 그래서 오늘 너무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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