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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지금 가격대가 10만 전자죠. 제가 원래 1차적으로는 11만 원대 봤었는데 다음 구간 14만 원. 예. 14만 원 구간까지는 아마 연말에서 연초 경에 좀 무난하게 오지 않을까 싶고 이제 17만 전자부터는 여기서는 굉장히 많은 노이즈가 일어나면서 끌어올리려고 하는 흐름들이 나오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지금 시점에서도 어차피 10만 존재잖아요. 14만 전자까지 간다 했을 때도 충분히 좋은 또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구간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10만 전자에서 접근 저는 아직까지 유효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인터뷰 진행을 맡은 김혜현입니다.
요즘 주식 시장 참 어려운데요. 외국인 매도가 계속해서 이어지면서 지금이 진짜 탈출 신호탄인지 고민하시는 분들 많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곽규정 대표님과 함께 내년 상반기 주도주부터 이제 AI 유리깊 테마까지 깊게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간단하게 소개 좀 해 주세요.네 저는 JW인베스트 대표 가규정이고요. 아마 이제 TV 경제 방송 통해서 저를 많이 보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유튜브 채널은 제가 그 머니스라이프라는 이제 슬로건으로 와이프라는 채널 운영하고 있으니까 제 채널도 많이 놀러와 주시고요.
제가 지금 성정길 채널에 두 번째 지금 출연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작가로도 돌아왔습니다. 지금 화면에 보이시는 대로 어 오늘 시작해도 늦지 않은 주식 공부라는 어 초보 주린이들을 위한 입문서를 이렇게 또 제가 열심히 몇 년간 걸쳐서 써서 따끈따끈하게 지금 신간이 나왔거든요.어요 책도 지금 뭐 오프라인 매장 온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최근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가 이어지고 있었는데요. 대표님께서는 이게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보시는지 아니면은 한국 증시 탈출의 신호탄이라고 보시는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네. 사실 제가이 주제를 받아들였을 때 아, 이게 사실 유튜브가 어떻게 보면은 그 썸네일에서 오는 약간 그 어그로라고 하죠. 그런 부분이 필요하기 때문에 저희 작가님이 이렇게 주제를 정해 주셨어요. 근데 요즘에 이렇게 내용이랑 썸네일 이제 그 제목이랑 안 맞으면은 또 욕이 올라올 수 있기 때문에 사실 이제 제 의견을 말씀을 드리자면 어 주식 시장이 저는 빠질 수 있다라고 보기보다는 오히려 지금 상방으로 좀 더 열어두고 볼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니까 최근에 외국인 매수세, 순매수세가 지난 이제 9월 달, 10월 달까지는 그래도 계속해서 들어왔었거든요.
근데 10월 이제 중순 이후부터 외국인 이제 매도세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더니 이제 11월 달에는 좀 거세게 나왔었던 측면들이 있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생각을 해보면 아, 지금이 또 고점 신호 아닌가 이런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 것 같아요. 근데 지금 11월 달에 들어왔었던 시장의 노이즈를 생각해 보면은 사실 셧다운 장기와 우려감 이런 부분들이 좀 컸었거든요. 근데 오늘 지금 영상 촬영하고 있는 11월 13일 지금 기준으로 오늘 이제 셧다운이 종료가 됐죠. 이 부분들이 단기적인 불성을 하는 그런 요소로 지금 되고 있 인하에 대한 이제 기대감도 후퇴했었다가 지금 경제지표들이 이제 셧다운 발표가 되고 있지 못한 상황이었거든요.
여기서 이제 인플레도 어느 정도 좀 완화하는 그런 이제 지표들만 확인이 된다면은 다시금 시장 랠리 장세 충분히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있어요. 어, 그리고 사실 우리 국내 증시가 지난 그러니까 대선 기점으로 한번 시장 지수가 올랐었고 그리고 지금 이제 또 반도체 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또 커지면서 4,000포인트 선을 이제 반도체 주들의 랠리로 사실 한번 뚫어낸 그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리고 이제 지금 들어오고 있는 어 국내의 그런 정부 이슈들을 보면은 지금 상법 개정한 3차 어 개정 관련해서 이야기가 지금 오가고 있는 중이고 거기다가 배당소득 분리 과세에 대한 부분들도 기존에 이제 35% 한다고 했다가 지금 문매를 맞고 다시 이제 25%로 인하겠다고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중이잖아요.
그래서 어 이런 이제 부분들까지 봤을 때 지금 오히려 연말 그 산타렐리에 대한 기대감 좀 키워 나갈 수 있고 사실 우리 국내 증시는요 그 연말 산타렐리가 온 경우들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근데 그런 부분들이 10월 달까지 좀 더 너무 빠르게 시장 지수를 끌어 올린 요소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거든요. 정리 시장 올랐기 때문에 그래서 어차피 쉬어가는 구간이 필요했어서 11월 달 지금 증시가 좀 눌리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1월 달 되면은 실적 발표 시즌이 또 4분기 실적 발표 시즌이 오기 때문에 어 연초 랠리를 저는 오히려 기대를 해 본다면 11월 12월 달 정도는 도움기 구간으로 우리가 좀 활용을 해 볼 수가 있지 않을까라고서 보고 있습니다.
근데 이번에 4,200선에서 계속 약간 끝까지 쭉 올라가지 못하고 살짝 눌리면서 계속해서 내려왔잖아요. 그게 약간 옵션 만기일 때문에 그런 것도 있다고 들었는데 이제 11월 13일 옵션 만기 끝났으니까 이제 딱 타고 올라갈 수 있는 또 시작점이 됐다고 볼 수도 있을까요? 어 근데 확실히 우리 예은 씨가 말씀하신 부분들도 저는 일리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이번 옵션 만기를 조금 특이했었던 거는 보통은 이제 옵션 만기를 이제 일주일 단으로 우리나라가 보통 이제 매월 둘째 주 목요일이 옵션 만길이거든요. 그리고 이제 미국의 옵션 만길이 항상 뒷부분에 위치했었는데 이번에는 우리나라 옵션 만기일이 어 있었고 그다음 날이 또 미국 옵션 만길이가 붙어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때문에 보통 이제 옵션 만길 당일 날 변동성보다 어 한 2, 3 거래일 정도 텀으로 해서 옵션 만기를 기준으로 해서 변동성을 좀 주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이제 앞서서 좀 어 반영이 됐었던 부분들이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 보고요. 지금 이제 시장 지수 움직임 봤을 때 기술적인 분석들도 중요하잖아요. 또 성전기 채널 보시는 분들 또 코인하시는 분들 많이 계실테니까 어느 정도 이제 기술적 분석하실 줄 아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지금 차트 화면 잠깐 보면은 코스피 시장 지수가 지금 11월 초 4,200포인트 기점으로 해서 어 한번 이제 눌림이 나왔었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4,000포인트 선을 사수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한번 감지가 됐었단 말이에요. 그러고 나서 지금 십자 캔들 나와주고 나서 지금 V자로 단기 지금 반등 추세로 돌아가고 있거든요. 그런 와중에 오늘 이제 투자자별 매매 동향 봤을 때도 외국인이랑 지금 기관계 쪽에서 쌍이 매수세가 들어왔어요. 여기서 이제 메이저 수급을 보는게 중요한데 연기금 쪽에서 이제 4,800억 정도 들어온 모습들이 관측이 되고 있죠.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 어차피 단기 눌림 반등으로 지금 가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어 추세상으로 봤을 때는 아직 꺾이는 흐름은 아니다.
이렇게 일단은 지금 시점에서 기술적인 분석은 그렇게 좀 정의를 드릴 수 있지 않나라고서 보고 있습니다. 어 아 그럼 대표님은 내년 촉가 그러면 엄청 많이 오를 거라고 생각을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그럼 내년 초 코스피 지수 어느 정도까지 예상을 하실까요? 아, 그러니까 제가 사실 뭐 신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제 어느 정도까지 올라갈 것이다라고 말씀드리는게 이제는 저도 이제 경력이 좀 있다 보니까 말씀드리는게 굉장히 좀 조심스럽긴 해요. 네. 그래도 예. 뭐 5,000피 정도까지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좀 너무 얼굴 성설일 것 같고 나름 이제 근거 있는 좀 추론상으로 이제 근거가 있는 어 흐름들을 보자면 증권사 쪽에서 일단은 추측을 했을 때 내년 이제 상반기 상반기까지 4,400에서 4,600포인트 정도까지는 보긴 하거든요.
근데 저도 상당 부분 공감을 하는 이유가 뭐냐면 제가 내년 그니까 1월 중순격 이제 실적 발표 시즌이 있으니까 그때까지는 시장 이제 흐름 보자 말씀드렸잖아요. 그게 이유가 뭐냐면 반도체주들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이번에 이제 4,000피를 뚫어 줄 수 있었던게 반도체 섹터 때문이었잖아요. 그런데 반도체 섹터는 통상적으로 제가 이전에도이 성정기 채널 나오면서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3분기랑 4분기가 가장 좋은 계절성을 띄는 그런 실적 시즌이에요. 그러니까 4분기 실적 발표가 반도체주들이 어 1월 이제 중순부터 이제 실적 발표가 나오잖아요.
그러면은 그때를 기점으로 해서 문 이제 선반형이 되거나 하면은 이게 연말 연초 랠리로 이어지게 될 가능성이 높겠죠. 그러면은 지금이 이제 어차피 4,200포인트 대니까 삼성전자가 만약에 14만 전자에서 진짜 17만 원, 17만 전자로 컨트롤 점프 해 버린다 했을 때는 진짜 4,600포인트까지 상반기가 아니라 연초 랠리가 나올 때 그때 찍어 줄 수도 있다라는 그런 이제 합리적인 예, 좀 그 추출 과정이랄까요? 네. 그 추론을 해 봤을 때 그 정도까지는 이제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보통 이제 시장이 과거에도 그랬지만 그니까 3,000 포인트선 이제 올라갔을 때는 진짜 시장 4,000p 가는 거 아니냐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왔었거든요.
근데 거기까지 가지 못하고 밀렸었죠. 네. 그러니까 5피에 대한 기대감이 가장 커질 무렵에 시장은 꺾이거나내는 만약에 5,000를 갖다 했을 때 5100에서 한 5,200포인트 선에서 꺾이게 될 가능성이 전 높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어 사실 이게 좀 먼 이야기처럼 느껴질 수 있겠지만 시나리오를 잘 그리고 대응을 하셔야 된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 시장이 지금은 이제 4,200포인트 4,400포인트 괜찮아요. 근데 4, 이제 600포인트 성까지 만약에 올라온다 했을 때는 정말 좀 주의를 하시면서 이제는 웬만한 뭐 대형 종목들도 익절을 좀 하면서 흐름을 대응을 해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요.
보통 그 정도 이제 올라오잖아요. 그러면은 이게 어깨인지 머리 구간까지 올라왔는지 긴가민가한 경우들이 많이 생겨요. 그게 이제 2021년도에 딱 그랬었거든요. 그래서 시장이 이제 조정을 줄 때 종목을 사야지 해서 조정을 줘요. 그러면 거기가 눌림목인가 하고서 들어갔는데 그게 하락 추세로 가는 어 하락 초입구였다. 이런 경우들도 내년에는 상당히 이제 주의를 하셔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일단은 뭐 지금 시점에서는 저는 계속 말씀드리지만 연초 랠리에 대한 기대감은 가져가 볼 수 있지만 큰 그림을 그렸을 때 이제 내년 이제 초 빵발리 터트리고 나서 그 이후 변동성을 굉장히 좀 주의하셔야 되는 그런 구간이 오지 않을까라는 겁니다.
아 근데 외국인이 최근에 가장 매도를 많이 한 종목이 1 2가 이제 SK 하이닉스랑 삼성전자였잖아요. 근데 지금도 이제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SK 하이닉스랑 삼성전자를 조금 따라가도 되는지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네. 옥석 가리기가 저는 굉장히 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외국인이 지금 뭐 매도하고 있는 기업들이 시가총에 1, 2위 기업이다. 근데 그게 어차피 그 시장을 끌어 올린 것도 반도체 주였고요. 최근에 이제 조정을 주는 것도 반도체 주가 조정을 주니까 또 시장이 흔들리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어차피이 외국인들이 그 지금 시장을 떨어뜨리려고 빠져나간게 아니라 단기적인 차익 실현 관점에서 일단은 매도를 한 거다라고 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 어차피 다음 주에 또 엔비디아 실적 발표 나오잖아요.
거기서도 한 번 더 이제 실적을 확인하고 가려고 할 겁니다. 근데 엔비디아가 늘 실적이 좋았어요. 근데 이거를 이제 실적을 어떻게 해석하냐의 나름인데 보통 이제 실적 시즌 오면은 실적이 이제 좋게 나왔어요. 그럼 그 전에 사실 어닝 서프라이즈에 대한 기대감이 선반영이 되면서 올라가고 실적이 좋게 나왔는데 그날 당일날 한 번 더 이제 슈팅이 나올 때도 있고 그렇지 않고 제로 소멸로 가는 경우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이 실적 시즌만 보고서 그렇게 매매를 하는게 단기적인 차이 실현 관점에서는 굉장히 좀 어려운 방법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제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어 시장의 기대치가 최근까지 굉장히 높아졌다가 그 기대치가 조금 낮아진 상황에서 그래도 실적이 아 확인이 됐다.
아 그래도 여전히 영업익이 잘 나오는구나 하는 부분에 있어서 안도하는 부분들도 분명히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엔비디아 실적 이후에 뭐 또 단기적으로 어 시장에 이제 기대치보다 못 나왔다 이런 부분들이 이제 단기적인 흔들림을 줄지언정 계속해서 사실 지금 시장에서 계속 주목하고 있는게 AI 슈퍼사이클이잖아요. 여전히 지금 AI 데이터 센터 투자를 많이 늘리고 있는 상황이고 엔비디아가 이제 내년에는 차세대 AI 가족집인 루빈도 이제 출시를 할 예정이기 때문에 그런 모멘텀을 본다면은 어 실적 시즌 또 확인하고 나서 또 계속해서 반도체 종목들이 올라갈 만한 유인거리 그런 부분들은 굉장히 많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그럼 반도체 사이클도 내년 초까지는 계속해서 유지되면서 올라갈 수 있을까요? 이제 반도체 사이클을 이제 어떻게 바라봐야 하냐. 이것도 전문가분들마다 이제 각각 시각들이 다른데요. 제가음 다음 달에 또 성전기 채널에 나오게 될지 모르겠지만 제가 이번에는 이제 입문서를 지금 11월 달에 냈고 다음 달 제가 또 신간이 또 나올 예정이거든요. 거기 이제 산업지도 관련된 내용들을 제가 담아 놓을 건데 거기 이제 AI 슈퍼사이클 관련된 내용들을 담았어요. 근데 이제 지금 반도체 섹터들이 아, 지금 아직까지 AI 슈퍼사이클 초입인가 긴감인가?
아직도 초보 투자자분들은 그런 거를 잘 이제 읽어내지 못하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근데이 AI 슈퍼사이클이 언제부터 왔었냐면 어 채 GPT가 2022년도 말쯤부터 시장에서 화두가 됐었고 2023년도부터는 NBI 실적이 가파르게 이제 상승하면서 엔비디아 주가 올랐어요. 그리고 이제 SK 하이닉스가 작년에 어 시장에서 반도체 주들 중에서 이제 대장격으로 한미 반도체와 같이 함께 또 랠리를 이끌어 나갔었잖아요. 그러니까 이미 이제 AI 그리고 슈퍼사이클에서 반도체 쪽은 어 올해는 이제 중반부로 들어선 초입이고요. 내년에는 이제 중반부에서 이제 후반부로 가는 구간이에요.
그러니까 내년 이제 상반기까지는 그니까 연초까지는 제가 말씀드렸죠. 좀 편안하게 매매를 하시고 어 파트를 즐기셔도 괜찮습니다. 근데 중반부로 가면은 말씀드렸다시피 AI 슈퍼사이클이 중반에서 이제 픽크하웃에 대한 우려감 이런 부분들이 나오게 될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니까 항상 반도체 쪽은 선반형이 또 되는 그런 이제 섹터이기도 하고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감이 있으면 항상 어김없이 떨어지거든요. 그러니까 3, 4분기까진 좋아요. 근데 이게 내년에도 3, 4분기가 또 그렇게 평파를 터트릴 수 있을 만한 매출을 끌어 올릴 수 있느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의무는 계속 가질 실적은 분명히 좋을 거거든요.
근데 삼성전자가 실적이 가장 좋았었을 때 주가가 떨어졌던 거를 고려해 보면 항상 이런 부분들은 선반형이기 때문에 내년 이제 상반기까지 조금 더 이제 여진처럼 움직임이 나올 수 있겠지만 후반부로 가면은 올해 실적은 좋은데 주가는 떨어지는 그런 흐름으로 가게 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고 보는 겁니다. 아, 지금 이렇게 지수는 좋지만 개인 투자자들 절반 이상이 손실이라고 들었거든요. 이런 시간일수록 대체 뭘 담아야 될지 더 헷갈리는 거 같아요네. 대표님이라면 지금이 시점에서 어떤 종목이나 섹터를 조금 주게 보면은 좋을 거라고 생각하실까요?
어, 제가 생각했을 때 바라봐야 하는 이제 섹터들은요. 일단 반도체는 여전히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연초까지는 조금 더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이제 섹터라고 보고 있어요. 근데 지금 소부장 관련 종목들도 보면 반도체 이제 기판 관련주들 최근에 좀 많이 떴거든요. 예. 그런 종목들을 이제 공략하기보다는 아직 좀 덜 올라간 소재 장비단에 있는 그런 중소 영주를 좀 옥석가리기 해서 보신다면은 수익률을 좀 더 극대화할 수 있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부분들 많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SK 하이닉스냐 삼성전냐이 지점에서도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네. 그 부분을 제가 2부에 담아야 될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저는 그니까 삼성전자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거든요. 좀 짧게 말씀드리자면 지금 삼성전자가 모멘텀이 지난해와 이제 비교했을 때 분위기가 완전히 지금 반전됐죠. 네. 코인 쪽만 아시다 보니까 잘 모르실 수 있는데 어 삼성전자가 작년에 파운드리 쪽에서 이제 수조원 때 적절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HBM 3e 12단 통과도 1년간 지금 미뤄지다가 이번에 통과를 해서 4분기부터 실적 반영이 되기 시작했거든요. 그러니까 애물 단지였던이 HBM3도 컬스트 통과했으니까 이것도 이제 고부와 같이 제품이니까 실적의 상담 부분 또 반영이 될 가능성이 높겠죠.
그리고 사실 이번에 젠슨오랑 삼성전자 이재용 어 회장 그리고 정의성 그 현대차 회장이 3자 이제 회동했잖아요. 깜부치킨에서 깜부 회동. 어 그래서 HB도 이제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지 않을까 했었는데 뭐 그 이야기는 없었어요. 근데 아무튼간에 지금이 HBM 통과에 대한 기대감도 가져갈 수 있는시기 그리고 바운드리 쪽은 이미 지금 성과가 나오기 시작했거든요. 테슬라 대규모 수주도 지금 따내기 시작했고 고객사 또 애플도 있죠. 거기에다가 지금 계속해서 일감이 쌓여가고 있어요. 그니까 기존에는 TSMC에 비해서 수율이 TSMC가 60% 정도 나오는데 삼성전자가 30% 정도밖에 나오지가 않았거든요.
근데 이번에 수를 50%까지 끌어 올렸습니다. 그리고 TSMC가 워낙 지금 수주가 많이 들어오니까 이게 수요 공급에 의해서 지금 공급은 쇼티지인데 수요가 되게 많잖아요. 그럼 가격을 올릴 수밖에 없죠. 그러니까 TSMC는 가격을 올리고 삼성전자는 상대적으로 가격을 좀 인하해 주니까 가격 경쟁력이 생긴 거예요. 그러니까 빅테크 기업들의 수주가 바운더리 쪽으로 이제 몰리게 되면서 삼성전자는 지금 어때요? 바운드리 지금 잡고 있죠. HBM 시장에서도 지금 이제 성과 다시 나오기 시작했죠. 그리고 엑시노스 2006 엑시노스 2500이 지난번에 통과가 잘 안 됐어요.
예. 그래 가지고 그것도 돈 많이 날렸거든요. 삼성전자에서. 근데 이번에이 엑시노스 2600이 삼성전자 갤럭시 그 새로운 이제 시리즈 S26 시리즈인가 거기도 들어간다고 하니까 시스템 반도체 쪽과 AP 쪽에서도 지금 성과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범용 범용 반도체 시장에서는 가격 반등 지금 일어나고 있죠. 그니까 이런 모멘텀이 지금 다 삼성전자 쪽으로 쏠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내년에는 이제 SK 하이닉스가 올해는 시장 점유 2, 3% 앞서갔지만 다시 SK 하이닉스를 앞서는 왕자의 타란이 있게 될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저는 SK 하이닉스보다 여전히 삼성전자를 좀 더 우리가 주목해서 바라봐야 되지 않나라고 보고 있는 겁니다.
삼성전자 주가 전망 어느 정도까지 내년 초에 예상하실까요? 그니까 제가 아까 계속 이제 말씀드린 가격 구간대가 있는데요. 일단 지금 삼성전자가 오늘 지금 11월 13일 기준으로 봤을 때 잠깐 한번 볼게요. 전자죠. 어, 제가 원래 1차적으로는 11만 원대 봤었는데 다음 구간 14만 원. 예. 14만 원 구간까지는 아마 연말에서 연초 경에 좀 무난하게 오지 않을까 싶고 이제 17만 전자부터는 여기서는 굉장히 많은 노이즈가 일어나면서 끌어올리려고 하는 흐름들이 나오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지금 시점에서도 어차피 10만 존재잖아요. 14만 존자까지 간다 했을 때도 충분히 좋은 또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구간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10만 전자에서 접근 저는 아직까지 유효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아 그럼 만약 17만 전자가 되면은 살짝 주의해야 되는 구간일까요?네 네. 말씀드렸다시피 이제 14만 전자까지는 끌고 가셔도 괜찮은데요. 어, 말씀드린 대로 노이즈가 굉장히 또 많이 나올 거예요. 그러면은 그때쯤이면은 그니까 그냥 쭉 가져가시기보다는 14만 전자에서 한번 이제 일부 매도하시고 17만 전자까지 가는 구간대 흐름 보면서 부분 익절 해 나가시면서 대가시면 되거든요. 근데 만약에 거기서 14만 전자 이후에 들어가신다 하신다면은 정말 강심장의 마음으로 어 진입을 하셔야 되기 때문에 그거는 투자가 아니라 사실상 뇌동이 될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오히려 지금 청정기 채널에서 주식에 대해서 관심 있고 삼성전자 지금 들어가도 돼 하시는 분들은 오히려이 영상 이번에 좀 잘 기억을 해 두셨다가 나중에 14만 전자 올라오게 되면은 좋은 댓글 성질 순례 왔다고 댓글 한번 달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그러면 이제 마지막으로 지금 같이 변동성이 심한 장세에서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 하나만 꼽자면 뭐가 있을까요? 지금 여기 질문에도 하나 나와 있는데요. 달리는 말을 올라탈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 계세요. 근데 그 달리는 말이 이미 지금 목적지까지 다 다른 말인지 오버페이스로 달린 말인지 아니면 지금 이제 막 달리기 시작한 말인지 그거를 옥석가리게 하는게 저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어차피 지금 시장에 뭔가 이렇게 트렌드가 대형주 그리고 올라가는 주도주가 잘 가는 그런 장세예요. 그런 부분들을 일단은 잘 파악을 해야 될 거 같고 어 이미 상반기 올라간 종목들 보면은 조선, 당산, 원전 위쪽 섹터들 어마어마하게 많이 갔잖아요. 특히 그 원 그 원전주는 저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원전주는 제가 봤을 때 아직 그 허리에서 어깨 정도 왔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조선 쪽은요 이미 오버페이스예요. 그래서 저는 조선주 쪽에 올라탈까 고민하시는 분들은 지금 올라탈까 고민하시는 분들은 제 지인이나 친구라면 사실 말리고 싶고요.
말리고 싶고 어 방산 관련 종목들도 마찬가지거든요. 방산주들도 이게 막 전쟁 이런 노이즈들이 많이 나왔을 때 괜찮은데 지금 미국과 중국이 미중 지금 행복 예 지금 합의를 좀 하고 있는 단계잖아요. 그니까 사이가 지금 또 좋아지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러면은 여전히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이런 지정학적 리스크라든지 내 여전히 그 하마스이 그 이스라엘과 이란의 그런 전쟁을 계속 주목해 봐야 되는데 그것보다 지금 당장 앞에 닥친 무역 전쟁 관련해서 합의가 지금 이루어지려고 하는 그런 와중에 방산주를 공략을 한다. 약간은 조금 예 의문점이 드는 시기이기이기도 하거든요.
물론 방위비는 계속 이제 늘리는 기조로 가는 거는 맞아요. 근데 그런 부분들이 이미 좀 선반형이 되지 않았을까라는 어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조선 방산 쪽은 저는 깊이를 하셨으면은 좋겠고요. 어 반도체는 말씀드렸다시피 연초까지는 관련 랠리를 기대해 볼 수가 있고 아직 안 올라간 섹터라고 한다면 저는 2차전지 쪽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혹시라도 나중에 2차전지 관련된 뭐 영상 뭐 주제를 또 심도 있게 가지고 오시면 제가 열심히 또 썰을 풀어 드리도록 할테니까 2차전지 섹터 쪽도 우리 시청자분들이 이거는 투자 관점으로 내년 내내 가져간다라는 관점을 봤을 때 여전히 좀 메리트가 있는 구간대이기 때문에 한번 주목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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