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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구독 자 그럼 첫 번째 종목부터 함께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SK 하이닉스 오늘 장에서 어떤 흐름 보이고 있는지 보겠습니다. 어 오늘 5% 이상의 강세를 정말 오랜만에 보이고 있고요 13만 8,000원 선 지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52주 신고가 달성하면서 시총 1위 탈환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무려 2년 만에 LG 에너지 솔루션을 제치는 모습을 좀 보인 건데요 우리 상담자님의 10만 9,000원에 매수를 하셨고 지금 현재 20% 정도 보유를 하고 십니다. 일단은 수익권에 들어와 계시는데요. 어떤 전략 세워 주실까요.
자 케이닉스 저도요 8월 달인가 9월 달에 10만 5천원인가 10만 8,000 원인가 하튼 10만 원 초반 때 10만 3,000원이 수도 있고 하여튼 그때에서 이거를 육 종목 한번 드렸었는데 어 그때 드렸던 이유가 이게 나중에 크게 갈 거 같아서 그때 드렸던 거예요. 그리고 나서 8월 달인가 9월 달인가 요거를 방송에 추천하고 나서 9월 16일 날에 제가 강연회를 했어요. 자 차트 한번 보겠습니다. 9월 16일 날에 토요일 날에 제가 그때 강연회를 했는데 그때 제가 이거를 얼마를 목표치로 얘기하냐면 듣고 놀라지 말고 욕도 하지 마세요.
100만 원 얘기했습니다. 어 목표치 100만 원 얘기했어요. 말이 되는 소리냐 말은 안 돼요 사실은 자 100만 원 여기거든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는 거 맞아요. 근데 실질적인 목표치도 얘기했습니다. 2 30만 원은 실질적인 목표치 근데 100만 원이 말도 안 되는 그런 욕먹을 소리냐 그건 아닙니다. 왜냐면 에코 프로도 어떻게 움직였 에코 프로도 서 2만 원에서 꼼지락 꼼지락 꼼지락 꼼지락 거리면서 가다가 어떻게 되냐면 막판에서 불꽃에 휘날리면서 100만 원을 간 거예요. 봐봐요 에코 프로도 에코 프로도 2만 원대에서 처음서부터 얘가 150만 원 달린게 아닙니다.
이게 바닥에서 꼼지락 꼼지락 꼼지락 다 막판에서 각도를 보세요. 가격을 보지 말고 막판에서 각도를 이렇게 올리면서 올린다 말이에요. 그동안에는 뭐뭐 수년 동안 혹은 10년 동안 각도가 이래요. 각도가 뭐뭐 지금으로 으로 보면은 각도가 되게 안 나오지만 이때 당시도 이게 각도가 없는게 아니었어요. 봐봐요 이때도 각도가 45도 정도 나오죠. 이것도 지금 급등하는 거거든요. 그전에는 뭐 거의 뭐 각도가 뭐 이랬어요. 이했는데이 각도 45도 나오는게 그 이게 그 이게 차트 착시입니다. 그니까 이때가 45도면 이건 뭐겠어요. 이건 그냥 직선이 직선 이게 맞는 거거든요.
어 이건 직선으로 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가라는게 이렇게 올라가다 막판에서 이렇게 수직 상승 한단 말이에요. 저는 그래서 나중에 언젠가는 SK 닉스가 그럴 거라고 보기 때문에 100만 원을 얘기했던 거고 그러니까 그 미친 시세가 나올 때가 있을 거예요. 나중에 그니까 10년 동안 맨날 똑같이 그 가격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조금 조금씩 움직이다가 막판에서 각도를 수직으로 90도로 세우면서 미친 상승을 할 때가 언젠가 올기 때문에 저는 100만 원을 얘기하는 거지만 그렇다고 해서 뭐 100만 원 보고 이거를 뭐 장기 투자해라라는 야기는 아니고요 실질적인 목표치는 20만 원 내년 하반기까지 20 만 원 정도는 충분히 갈 수 있다고 보고요 그리고 내면 하반기에서 내 년에서 30만 원을 봅니다.
자 그 이렇게 좋게 보는데도 불구하고 100% 넘게 나오는 거죠. 수익이 근데 저 같으면 하이닉스 안 산다 그랬죠. 어이 얘기는 11월 25일 날에 했던 얘긴데 하이닉스 살 거면 그때 당시 제주 반도체 사라 그랬어요. 그 전에서는 작년에서 작년에서 주성 엔진 사라 그랬고이 사이즈 문제거든요. 하이닉스가 나쁜게 아니고 하이닉스가 그만큼 가면 가벼운 애들은 더 많이 간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하이닉스가 여기서 20만 원 30만 원 갈 때 아까 봤었던 뭐 hpsp든지 뭐 코리아 서키트든지 대덕 전자는 얘보다 더 많이 갈 수도 있다는 거죠.
사이즈가 작기 때문에 그래서 가벼운 쪽을 좋아하는 분들은 수익을 더 많이 내기 위해서 그런 거고 이런 하이닉스 같은 종목은 좀 천천히 천천히 가더라도 어 굵직하게 금액이 큰 사람들이 그냥 끌고 가기에는 너무너무 좋은 종목이죠. 그래서 이걸 끌고 가겠다 그러면 20만 원 정도는 그냥 기본으로 가져가시고 은 1 동안 쭉 끌고 가시면 되겠고 어 그렇습니다. 하여튼간 무겁지만 괜찮은 종목입니다. 자 다음은 전화로 가보겠습니다. 여보세요네 여보세요네 안녕하세요. 아 예 안녕하세요. 관님네 안녕하세요. 자 어떤 종목 궁금하실까요. 셀트리온 헬스케어 셀트리온 헬스케어 곧 거래정지 되잖아요네 그 가저 그런 것에 잘 몰라가지고 아떻게 지 어 자 매수 가격하고 비중 어떻게 되세요.
예 매수가는 7 6,200원에 10% 7만 9,200원 아니요 7 6,200원 아 7 6,200원 최근에 사셨어요. 아니요 오래 됐어요. 그래갖고 물렸어요. 오래전에 8만 원마트 사 가지고 조금씩 자 뭐 합병이 되든 안 되든 거래 정지가 되든 안 되든 그건 제가 볼 때는 중요치 않고 그래서 이걸 갖고 가고 싶은 거예요. 팔고 싶은 거예요. 아니 저는 너무 지겨워 가지고요 지겨워서네 이게 진짜 뭐 너무 오래 갖고 있다 보니까 아 그냥 본전이니까 파를요 그럼 그러면 좋은 방법이 있죠. 절반만 파세요. 아 절반만 예 왜냐면 지금 너무 나빠서 지금 팔려고 하는 거 이거 지겨워서 파는 거잖아요.
예 근데 이제 전문가님 다른게 궁금한게 아니고요 저가 저 정말 주식에 대해서 너무 무한인데 이게 처음 이걸 사 놓고 그냥 쭉 가지고 가면 오르지 말고 샀던 건데요 예를 들어서 또 합병 같은 그 저기 뉴스가 나오니까 예전에 사실은 합병했다 분할했다 왔다 갔다 하는 애라 아 예 그 예 었었어요. 그래서 이거를 가져가는게 좋을지 분량이 많지 않으니까요. 자 저는 이미 방송에서 이걸 얘기한 적이 있어요. 자 차트를 보면은 셀트리 헬스케어나 셀트리온은 지금 제 카카오도 제가 좋게 얘기하듯이 얘는 지금 벌써 16만 원에서 빠진지가 2년 넘었어요.
지금 그래 바닥을 다지는 거고 지금서부터 얘는 우상향으로 길게 보면 좋다 라는 얘기를 제가 올 봄에도 여름에도 했던 얘기입니다네 근데 거기서부터 그냥 수직 상승하면서 올라갔으면 좋겠지만 저는이 과정이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이걸 이겨내면 결국은 10만 원 11만 원 12만 원 꽃을 보게 될 거예요. 근데 지겨워요 하이닉스도 그렇고 카카오도 그렇고 셀트론 데스케도 그렇고 지금 위치에서 들어가서 뭐 3년 5년 묶혀 놨는데 깨졌다는 사람들은 없을 겁니다. 오히려 고맙다는 얘기가 올 건데 지겨워요 아 그러니까 지겹더라도 가져가서 꽃을 볼 거냐 30% 50% 100% 수익을 낼 거냐 그거는 선택이지만 근데 이게 또 거래 정지가 되면 지금 장이 이렇게 좋은데 아마 1월 중순인 말인가 그때 이제 거래 정지가 풀릴 텐데 그 전에 다른 종목들이 또 잘 움직이게 되면 좀 배 아프잖아요.
어 그니까 지겹다고 하시니까 그니까 그걸 참을 수 있으면 그냥 갖고 가면 되겠는데 그걸 못 참겠다 그러면 예 참은 거 이제 제가 제일 궁금한 자면 제가 이렇게 종목 선택을 막 이렇게 능숙하지 못해 갖고 잘 못해서 맨날 고점에 사는 편이에요. 고점에 안 사는 방법만 알면 되겠네요. 예네네 그런데요 물리는 너무 물려서 무서워서 종목을 이걸 팔고 뭐 날아가는 주식을 저점에 잡을 수 있는 능력이 안 되니까 그냥 이걸 쭉 가져가면 더 이상 하락은 없을까 그게 제일 궁금해요. 어 그거 좀 전에 답변 드렸어요. 예 얘는 거의 떨어져서 안 좋은 경우보다는 그 꽃을 벌 거라고 아 가져가면 종목이에요.
이제는네네네네 알겠습니다. 어쨌든 한 더 가져가셨고 나중에 한 10만 원 좀 오면 그때 다시 한번 물론 이제 합병되면 가격이 좀 바뀔 겁니다만 어쨌든 나중에 다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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