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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엔비디아 실적 발표 때 젠스성이 반도체가 안 되는 이유에 대해서 경계를 하면서 설명을 했거든요. 브루트컴의 엔비디아의 대학마가 될 거라는 이슈는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주가에 반영된 이슈라고 보여집니다. 지난해 8월 이후에 브드컴 같은 경우에는 132%의 상승률을 보인 반면에 엔비디아의 상승률은 55%였어요. 이렇게 이미 수익률이 벌어졌다라는 측면에서 에이직 반도체가 성장하는 부분은 이미 주가에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반영된 그런 이슈라고 보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입니다. 찐생 여러분 안녕하세요. 찐생 김친입니다. 투자에 대한 고민은 조금은 깊게 여러분들과 공유해 보는 주식 필살기 시간인데요.
제가 해외 주식 중에서 가장 많이 개별 종목으로 언급한 종목이 뭐가 있을까 생각을 해 보면 아마도 팔란티어나 브루드컴인 거 같아요. 지난주에 이제 브루드컴이 실적 발표 이후에 주가 급등을 했는데요. 그럼 이에 대해서 우리가 뭔가 좀 정리가 한번 필요하지 않을까 요런 생각이 듭니다. 주변 이야기를 좀 들어보면 이번 이슈를 계기로 해서 이제는 정말 엔비디아가 아니라 트컴야 뭐 요렇게 고민하신 분들이 좀 더 많이 생겨난 거 같아요. 우리 PD 님도 역시 마찬가지라고 들었거든요. 그래서 오늘 필살기 시간은 엔비디아냐 브로드컴이냐 그것이 문제로다.요 주제를 가지고 말씀을 드려 보려고 합니다.
그럼 PD 님 시작해 보실까요? 우선 시작하기 전에 브로드컴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간략히 정리해 주실 수 있나요? 브루큼은 일반적으로 에이직 반도체, 즉 주문형 반도체를 설계하는 가장 대표적인, 선도적인 회사로 알려져 있죠. 그런데 엔비디아도 사실은 GPU 하나만 생산하는게 아니잖아요. 마찬가지로 브루드컴 역시 에이직 반도체 외트워크 소프트웨어까지 최근 AI 인프라 투자 업그레이드와 함께 전체적으로 기업 가치가 성장하고 있는 그런 기업입니다.요 원그래프는 브로드컴의 사업 부분별 매출 비중을 표시한 건데요. 오른쪽 원그래프가 2025년도 사업 부분별 매출액 비중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AI와 관련되어 있는 반도체 매출이 한 33%를 차지하고 있고요. 인프라 소프트웨어가 42%의 매출액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브루드컴이 이제 가장 많이 알려진 건직 반도체잖아요. 브로드컴의직 반도체는 AI 가속기 반도체의 설계를 말하는 건데요. 일종에 뭐 MBDI의 GPU의 대학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M비DI의 GPU는 AI 모델 개발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요소죠. 이건 틀림 없습니다. 다만 가격이 굉장히 많이 비싸고 전력 소모가 높다라는 단점이 있고 반대로 어디에서나 다 사용할 수 있는 즉 범명성이 높다라는 그런 장점이 있습니다.
대신 이제 브로드컴과 같은 A직 반도체 설계 업체들이 만드는 AI 가속기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AI 개발자가 AI 모델을 만드데 있어서 딱 필요한 용도의 사용을 위해서 개발된 반도체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조금 가볍고 그래서 가격적으로도 저렴하고 작업의 효율성이 좋아서 전력을 좀 덜 쓰는 그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AI 모델의 개발 같은 경우는 학습의 가정, 출론의 과정으로 구분을 할 수 있는데요. 초기 AI 모델 같은 경우 주로 투자가 학습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M비디아의 GPU 소요가 압도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최근에는 AI를 소비하는 단계로 가게 되면서 실제로 투자의 규모가 학습 중심에서 추론의 과정으로 조금씩 조금씩 옮겨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런데이 추론의 과정에선 AI 모델에서 원하는 추론의 형식, 정답의 요구 수준, 추론의 요구 수준 요런 것들이 각자 모델마다 다 달라지기 때문에이 추론의 과정에서만큼은 GPU 대신에 에이직 반도체의 적용이 조금은 더 수월한 상황이고 그래서 더 많이 적용을 증가시키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거기에이 AI 모델은 엔비디아가 하드웨어적으로 지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엔비디아의 하드웨어 지배력에서도 벗어나고 싶어 한단 말이죠. 그래서 최근 들어서 더더욱 이직 반도체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전반적인 상황 속에서 트컴이 현재까지 보면 에이직 반도체 설계의 기업 중에서는 가장 좋은 퍼포먼스를 내고 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브루트컴은 이렇게 에이직 반도체 대표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WM웨어라고 하는 인프라 소프트웨어 역시 계속해서 성장을 하고 있어요. WM웨어는 데이터 센터 운영 체계의 개념으로 보시면 되는데요.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를 일종으로 가상화시켜서 하나의 스택으로 관리하는 그런 기능을 부과하는 소프트웨어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에 AI 데이터 센터가 지속적으로 스케일이 좀 커지고 있거든요. 흔히 알고 있는 퍼블릭 클라우드 외에 개별 기업 하나하나가 데이터 센터를 가지려고 하는 온 프레미스 클라우드 역시 계속해서 성장 중에 있어요.
그런데 이런 성장 축과 함께 브드컴의 소프트웨어 사업부 역시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이해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브로드컴 같은 경우에는 가장 앞서 있는 에이직 반도체 기업이기도 하고 성장하는 데이터 센터 투자 내에 최대 수를 받고 있는 네트워크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요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브로드컴이 지난주 실적 발표 이후 주가 급등을 했었는데요. 신규 고객을 확보했다는 소식 때문인데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요? 일단 뭐 실적도 좋았죠. 근데 그동안 브로컴이 워낙 주가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이 정도 실적 서프라이즈라고 해서 추가 상승이 가능할까?이 이 부분은 조금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었던 거 같아요.
그런데 이제 기존에 메타, 구글, 그리고 바이트 댄스에이어서 제4의 에이직 반도체 설계를 맡긴 고객을 확보했다라는 발표를 하면서 주가가 급등을 했습니다. 이번에 확보한 제4회 고객은 공식은 아니고요. 오픈 AI로 알려져 있는데요. 오픈 AI로부터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약 100억불 규모의 매출이 발생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공식적으로는 오픈 AI라고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지만 오픈 AI라고 추정하는 이유는 이미 오픈 AI가 자체 칩을 개발을 해서 내년도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기 때문인데요. 근데 우선 오픈 AI라고 가정을 할게요.
새로운 고객이라고 생각을 한다면 아시다시피 오픈 AI 같은 경우에는 AI 모델 개발에 있어서는 글로벌하게 가장 앞서 있는 기업입니다. 그런데 이번 뉴스를 생각을 해 보면 결국 오픈 AI 또한 M비디의 하드웨어 영향력에서 벗어나려 한다. 이것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이 계약 규모도 사실 매출액인 100억불 규모면 굉장히 큰 규모이기 때문에 결국 브로드컴 입장에서 보면은 되게 좋은 뉴스가 나온 것이다. 이렇게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브루트컴 같은 경우가 2026년 AI 반도체 매출을 약 5에서 60% 정도 성장하는 것으로 그렇게 시장도 이해했고 브로드컴도 소통하고 있었습니다만 이번 오픈 AI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이번 신규 고객 이슈로 인해서요 전망이 잘하면 100%까지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동안 계속해서 왔던 직이 GPU 시장을 조금씩 조금씩 잠식하고 있다라는게 오픈 AI를 통해서 재확인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그 규모도 결코 작지 않은 규모니까 브루드코인 입장에서 보면 뭐 주가가 상승하는 것은 당연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제가 찐쌤이랑 몇 달 동안 같이 하면서도 M비디아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해서 이런 사람들도 많은 거 같은데요. 근데 이제 브로드컴으로 갈아타야 할까요? 이번 브로트컴 실적 발표 다음에 브로트컴은 9%의 주가 상승을 보였고 엔비디아는 -2.7% 7% 하락을 보였기 때문에 요런 고민이 조금 더 더 심해질 것 같기는 해요.
그런데 브로드컵의 엔비디아의 대학마가 될 거라는 이슈는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주가에 반영된 이슈라고 보여집니다. 지난해 8월부터 브로드컴과 엔비디아의 주가를 한 화면에 그려 본 건데요. 보시는 것처럼 두 기업의 주가는 기본적으로 유사한 계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수익률에서는 좀 차이가 꽤 큰데요. 지난해 8월 이후에 브루트컴 같은 경우에는 약 한 132%의 상승률을 보인 반면에 엔비디아도 올랐습니다. 근데 M비디아의 상승률은 55%였어요. 그러니까 수익률 차이는 좀 크다고 볼 수 있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이미 수익률이 벌어졌다라는 측면에서 에이직 반도체가 성장하는 부분은 요번에 아주 가시적으로 인식이 돼서 그렇지 이미 주가에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반영된 그런 이슈라고 보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더 특별하게 크게 흥분할 것은 아닌 거 같고 이미 주가에 기대되던 이슈들이 계속해서 지금 확인되고 있는 중이다. 요렇게 받아들이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주가의 매력 측면에서 생각을 해 보자면 조금 더 이제 브로드컴이 부각되는 상황이니까 상대적으로는 아직까지 계속해서 엔비디아보다는 매력적이라고 생각할 수는 있을 것 같고요. 그러면 엔비디아 주가는 이제 좀 오르기 힘들까요? 그렇지는 않을 것 같아요. 사실 저도 지난해 말부터 엔비디아 주가의 상승은 좀 힘든게 아닐까 요런 의구심이 있었습니다. 왜냐면 엔비디아의 밸루에이션이 계속해서 하락했기 때문이에요.
최근까지도 주가가 많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의 실질적인 PE 밸루에이션이 미국 반도체 지수 평균에도 아직까지 못 미치는 그래서 특별한 밸루에이션 상승이 나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정말 엔비디아처럼 이렇게 기업의 경쟁력이 글로벌 상으로 보면 완전히 지배적인 기업에서 밸루에이션이 지속적으로 내려간다라는 거는 주가 측면에서 보면 그렇게 좋은 징후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대신에 그래도 밸류신이 지속적으로 내려가면서 주가가 부진해질 위험을 극복하는 새로운 모멘텀이 올해는 생겨난 거 같아요. 그게 다른게 아니라 바로 쏘린 AI라는 건데요.
쏘린 AI 많이 들어보셨을 건데 지난해진 없었던 개념이거든요. 올해 크게 부각되고 있는 겁니다. 간략하게 얘기하자면 이제는 AI 투자가 더 이상 미국의 전유물이 아니라 글로벌 투자로 이루어지고 있다라는 뜻입니다. 실제로 영국 같은 경우에는 AI를 소비하는 나라가 아닌 AI를 만드는 나라는 요런 슬로건 아래 MBDI GPU 2만 개의 수요를 계획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프랑스 독일 역시 대규모의 GPU 수요 계획이 발표됐습니다. 이건 유럽뿐만이 아니라 중동도 더 적극적인데요. 사우디 같은 경우에는 유럽의 SK를 넘어가요. 총 23, 장의 GPU 수요 계획을 발표를 했고요.
또 중동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도 17, GPU 수요 계획이 발표됐습니다. 이렇게 글로벌하게 AI 투자 계획을 계속해서 본격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AI 투자라는게 뭡니까? 바로 엔비디아의 GPU 확보에서부터 출발을 한단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엔비디아 같은 경우 현시점에서 상당 기간 동안 펀더멘탈이 특별하게 악화될 가능성이 높지는 않다. 요렇게 봐야 될 거 같아요. 다만 이렇게 긍정적으로 계속해서 산업 환경이 좋아지는 상황에서도 그러면 M비디어 밸류에이션이 왜 재확장되지 못하는가? 이것을 생각해 보면 이렇게 글로벌 수요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잖아요.
근데이 늘어나는 수요를 맞추지 못하는 공급 능력의 제한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서도 영국 뭐 2만 장 우리나라 17,000장 뭐 이런 발표들이 있을 때마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계획은 좋은데 구할 수는 있고 근데 요런 건 지난번 엔비디아 실적에서도 간접적으로 확인이 됐던 거 같아요. 여전히 엔비디아의 GPU는 쇼티지 공급 부족의 상태이고요. 이게 제대로 해소되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오히려 NBI의 주가 상승에 제한이 있는게 아닌가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종합해서 말씀을 드려 보자면 엔비디아의 펀더멘탈이 크게 악화될 우려가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는 없다.
다만 반도체 성장과 엔비디아 GPU 시장에 대한 잠식이 조금은 더 가시화되는 과정에서 여전히 GPU 공급이 원활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주가 측면에서 보면 어찌됐든 그래도 지금 갈리고 있긴 하지만 브루드컴이 더 우위라고 보는게 적절한 판단인 것 같다 요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마 요런 생각 때문에 지난번에 엔비디아 실적 발표 때 젠스성이 굉장히 많은 시간을 할해 반도체가 안 되는 이유에 대해서 경계를 하면서 설명을 했거든요. 이게 다 요런게 배경이 돼서 나타난 젠슨왕의 행동이지 않았나 싶고요. 저는이 정도로 정리하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네. 오늘은 간만에 엔비디아 브로드컴 이야기를 전체적으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봤는데요. 조금 명확해지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당연히 제 이야기가 정답은 아닐 거죠. 하지만 아시는 분 아시겠지만이 엔비디아 브루드컴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이냐이 문제에 대해서는 작년 12월부터 계속해서 오랫동안 고민하면서 말씀을 드려왔던게 또 저이기 때문에 조금은 더 도움되는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요런 생각은 자신있게 해 봅니다. 늘 말씀을 드리지만 저는 늘 여러분의 투자를 응원합니다. 그러면 진 여러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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