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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똑같은 지능을 가진 AI가 생겼다. 지금은 인턴이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에요. 똑같은 AI가 나온다. 그 무슨 일이 발생하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근데 이거는 뭐가 중요하냐? 먼저 가야 돼요.이 많은 기업 중에 내가 먼저 가야 돼요. 먼저 가면 선점을 해요. 요거를 가기 위해서 저커버그가 이걸 포기할까요? 딥시크의 CEO 포기 안 합니다. 본인도 그랬어요. 나 이거 먼저 가고 싶다고. 여기서 1등을 못 하는 순간 만약에 혹시라도 알파벳이 먼저 갔다고 쳐 볼게요. 그 밑으로 다 집합해야 종속될 수도 있어요. 잘못하면. 그래서 이거는 수익성과 상관이 없이 여기는 또 투자를 또 해야 되는 거죠.
그러려면 데이터 센터를 또 굉장히 고성능이죠. 이거는 AI 할 때 데이터 센터에 제일 중요한게 두 개거든요. 반도체랑 전력이거든요. 여기서 끝나기엔 너무 빠른 사이클이에요. 여기서 이제 투자 그만한다고. 반도체. 그니까 아까 곡괭이 개념을 계속 말씀해 주셨는데 반도체, 전선, 변합기 같은 이런 유형 자산은 이거는 의심을 할 수가 없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예. 그래서이 부분에 대한 얘기가 할로 트레이드 책에서 소개를 해 주셨는데요. 어, 무거운 자산, 낮은 대체성이라는 개념이었어요.이 부분을 한번 말씀해 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지금 아까 무거운 자산의 시대라 그랬잖아요. 왜냐면 AI를 해야 되고 그리고 많은 국가들이 AI뿐만 아니라 무기도 비축도 해야 되고 평소보다 재고를 많이 확보를 해 놔야 돼요. 지정확정 리스크가 있고 미국도 인력도 부족하고 군함도 만들고 뭔가 지금 제조업에 대한 투자들이 많이 늘어나는 시기거든요. 그래서 금리가 높을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그런 제조업 투자를 하게 되면 당이 자금 수요가 많아요. 그럼 그러면 당연히 금리 높은 건데 그런 금리 상승은 불편한게 아니에요. 왜냐면 그에 따른 또 성장이 나오니까 투자하면서. 그래서 그 고금리 시대에도 미국이 신고가를 냈던 거고 우리도 잘 갔던 건데.
근데 이제 여기서 중요한 거는 이런 유형 자산에서 이제 낮은 대체성이 되게 중요해요. 이거를 누군가 대체하면 안 되죠. 그러니까 이게 유형 자산의 옛날의 단점 중에 하나가 결국 금방 대체되는 거 아니냐. 그런 것들이 되게 많았거든요. 우리랑 중국이 경쟁하는 부분도 마찬가지였고 누군가 그냥 이런 장치 산업 딱 하면은 돈으로 그냥 때려봐가지고 다 쫓아오고 그런게 되게 많았거든요. 근데 지금은 그럴 수가 없어요. 지금의 유형 자산들은 이게 그냥 범용 자산이 아니에요. 아무나 만들 수 있는 자산이 천공2를 아무나니까 사실 어떤 나라가 만들어 주고겠어요?
그것도 빨리. 그다음에 메모리 반도체 좀 중국이 열심히 쫓아오지만 HBM이라는 고사양 메모리 반도체 있죠? 이거 아무나 못 만들어요. 삼성화이닉스도 만약에 100개 만들면 한 2, 30개 분량품 나요. 그 정도로 어려워요. 난이도가 이제 극상이고 변합기도 범용만 변합기가 있지만 효성중국 같은 회사가 만드는게 엄청난 초구합 변합기예요. 이거 만드는 회사는 전 세계 몇 개 없어요. 그니까 그런 시대거든요. 그러니까 같은 유형 자산인데 옛날에는 그냥 뭐 누구나 돈만 있으면 만드는 그런 자산이었다면 이젠 대체가 안 되는 그냥 만들면 그게 독점이 되는 그런 좀 자산이고 그리고 설사 그걸 쫓아간다고 치자고요.
뭐 지금 돈 들여서 몇 년 후에 만들겠죠. 지금은 안 돼요. 근데 젠슨왕은 넷플릭스나 그런 기업들이 뭐죠? 녹화 방송 튼다. 그냥 무한복제 가능해. AI가 제일 잘하는게 무한 복재예요. 그냥 소프트웨어 그냥 복재해 버리면 돼요. 그러니까 미국의 소프트웨어 회사들 막 주가 망가지기 시작하잖아요. 막 세무회계 프로그램 복제하죠. 인사 관리 프로그램. 근데 데이터 센터 AI가 복재할 수 있나요? 변합기를 어떻게 복제해요? 복재 못 해요. 그거는. 그러니까 그래서 이제 대체성이 났다는 거예요. 이런 걸 우리가 이제 보통은 이제 공급은 부족하고 수요는 많고 그래야 오래 가잖아요.
이게 바로 지금 유형 자산이 과거랑 지금 되게 달라진 점이다. 저는 좀 그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되게이 사이클이 오래 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흔히 병목이라 그러죠. 병목. 병목이 생긴 거예요. 예. 그래서이 병목이 해소되면 주가 빠져요. 근데 병목이 해소가 안 되면이 회사권만 써야 된다면 가격은 그냥 부르는게 가. 그래서 삼성자가 작년에 40조 벌동에서가 올해 예상 실적이 얼마냐면 380조 와. [한숨] 그냥 메모리 서로 달라 그러는데 줄 수가 없어요. 공급이 안 돼 가지고. 그래서 부르는게 값이에요.이 병목이 생겨 버린 거죠.
이런 자산들이 사실 뭐 여러게 있긴 하지만 어쨌든 우리나라가 이런 이제 한로 관련해서 굉장히 많은 산업들을 지금 보유를 하고 있고. 예. 근데 저는 이제 그중에서 뭐 우리가 이제 보통 반도체 얘기를 많이 하지만 반도체는 다 아실 거고 하나만 더 이렇게 할로 쪽에서 좀 수혜 산업을 좀 꼽아본다면 저는 약간 전력쪽 아닌가? 전력. 예. 네. 왜냐면 AI 할 때 데이터 센터 제일 중요한게 두 개거든요. 반도체랑 전력이거든요. 근데이 전력 쪽에서는 저는 그 세 가지 때문에 좀 그래요. 이제 첫 번째가 왜 변화기 쪽으로 좀 괜찮게 보는 공급에 일단 시간이 걸려요.
바로 공급은 안 돼요. 지금 심지어는 리드타임 주문에서 배송까지 가는데 최소 4, 5년 걸린대요. 어마어마하게 지금 밀려 있어요. 그리고 이제 두 번째가 아까 말씀드린 AI가 복채 불가능하고 할 수가 없죠. 세 번째가 중국이 대체할 수 없어요. 그렇죠. 아, 원래 중국이 엄청난 인력과 그 국가의 그 말도 안 되는지 보조금으로 해서 진짜 빨리 카피해 가지고 빨리 따라와서 우리나라를 다 지금 어렵게 만들어 놨는데 지금은 중국에 들어갈 수가 없잖아요. 들어갈 수가 없어요. 특히 미국에. 네. 거기다가 뭐 공화당이든 민주당이든 미국에서는 여야를 가리지 않고 진영을 가리지 않고 중국에 대한 제재나 경제에 대한 기존은 동일하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트럼프 이후에도 뭐 정권이 바뀌든 말든 계속 이어질 거고 그 부분이 진짜 핵심인 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네. 그래서 이런 뭐 섹터들이 여러 개 있지만 중요도 따지면 어쨌든 반도체랑 이런 이제 전력 기기 쪽이 가장 좀 핵심이 아닌가라는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골드러시 시대 미국의 서부로 금캐로 막 정말 대거 이동하던 시대에 금강에서 그물캐서 돈을 번 사람은 정말 극소수였고 가장 돈을 많이 번 사람은 그 앞에서 곡괭이랑 그다음에 청바지 그때 이제 광산에서 입는 작업으로 청바지랑 곡괭이 팔던 사람들이 돈을 제일 많이 벌었다라는 말이 있는데 지금 딱 이사님께서 짚어 주시는 것들이 지금 AI 시대 반도체 시대에 곡괭이를 누가 만들 수 있고 근데 그 곡괭이는 아무나 못 만드는 곡괭이고 근데 이제 시장이 이런 걸 뭐 사실 모르는 건 아니에요.
아는 사람 아시겠지만 의심을 하니까 빅테크가 저기 금이 보이긴 하는데 좀 잠깐 쉬었다 곡괭이를 사면 어떡하지? 이제이 걱정을 하는 거예요. 금리도 높고 그리고 내가 저 금을 만약에 캔다고 쳐도 저 금으로 내가 돈 벌 수 있나? 약간 이런 느낌이죠. 빅테크들이 과연 AI로 돈 버는게 맞나? 이런 거에 대한 의심도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아직 빅테크 중에 어느 누구도 나는 투자 줄이겠다고 한 적은 한 빅테크도 없어요. 계속 늘리겠다고 해요. 근데 안 믿죠. 시장은 안 믿고. 근데 심지어 월론법핏도 지금 믿는데 시장은 안 믿어요. 이게 되게 아이러니한 거죠.
보통은 월런 법핏이 조심하세요 이래야 되는데 오히려 법핏이 더 찬성을 하고 그니까 법핏은 지난 몇 한 5, 6주년은 경험이 있잖아요. 이거 되는 산업이다. 옛날에 철독가는 산업과 거의 똑같다. 본인은 그거 확신을 하는 거고 AI가 가져다 그 효용에 대해서 명확하게인지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또 구글 뭐 지분 투자했으니까 구글에서 설명도 받았을 수도 있고 본인이. 근데 어쨌든 이제 그런 우려는 저도 뭐 그 우려가 당연히 있는 거는 인정을 해야죠. 의심도 할 수 있고 주가라는게 어떻게 의심이 없이 가겠어요? 근데 그런 의심들을 해수하면서 또 가는 과정은 있는 거거든요.
근데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두 가지 때문에 이들이 투자를 계속 줄일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요. 첫 번째 뭐냐면 이건 확정된 건데 오늘도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발표 나왔지만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은 클라우드를 만들어서 이걸 주잖아요. 근데이 클라우드는 약정을 맺죠. 고객과 그 구동료 받고. 근데 저 고객이 마이크로소프트에 클라우드를 쓰고 싶으면 주문을 주죠. 근데 그 공가 이걸 임대해 줘야 되니까 그럼 그거 하려면 데이터 센터 만들어야 되거든요. 그거 만드는데 보통 2년 걸려요. 근데 그 계약 장고가 지금도 계속 증가하고 있어요. 계속 늘어요.
그러니까 이번 분기 클라우드 수주 받은 장고가 연간 그 마이크로소프트 매출에 두 배 정도 돼요. 와. [한숨] 이거는 확정된 거예. 그러니까 이만큼은 제공을 무조건 해 줘야 돼요. 그래서 이거는 우리 배 만들기 전에 수주 받은 거랑 거의 똑같아요. 그래서 데이터도 지워야 되는 거예요. 또 한 가지는 이거는 최근에 뭐 메타 저커버그도 이하고 중국의 딥시크 CEO 했던 얘긴데 AGI라 그러죠. 일반 인공지능. 이제 인간과 똑같은 지능의 AI 요걸로 가자. 그래서 요거 투자하는게 또 하나가 있어요.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좀 섬짓하기도 한데 나랑 똑같은 지능을 가진 AI가 생겼다.
네. 지금은 인턴이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에요. 똑같은 AI가 나온다. 그럼 무슨 일이 발생하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근데 이거는 뭐가 중요하냐면 먼저 가야 돼요.이 많은 기업 중에 내가 먼저 가야 돼요. 먼저 가면 선점을 해요. 요거를 가기 위해서 저커버그가 이걸 포기할까요? 딥시크의 CEO 포기 안 합니다. 본인도 그랬어요. 나 이거 먼저 가고 싶다고. 근데 지금 모두가 의심하고 있죠. AI로 광고 최적화를 해서 매출을 더 극대화한다라고 해도 그 정도 투자해서 그 정도 수익으로 그게 돼? 안 될 것 같아. 계속 의심을 받고 의심은 하는데 메타도 어쨌든 돈 잘 벌고 있어요.
저희 잘 벌고 AI 이용해서 광고 효율 올렸고 그다음에 이제 데이터 센터가 워낙 많으니까 그중에 일부를 임대 서비스도 하겠다는 거예요. 그것도 원하는 데가 너무 많대요. 저는 어쨌든 지금 당장 이들이 바라보는 거는 돈 버는 것도 하나의 목적인데 아까 말씀드린 AGI는 돈 버는게 지금 목적이 아니라 여기서 1등을 못 하는 순간 만약에 혹시라도 알파벳이 먼저 갔다고 쳐 볼게요. 그 밑으로 다 집합해야 종속될 수도 있어요. 잘못하면. 그래서 이거는 수익성과 상관이 없이 여기는 또 투자를 또 해야 되는 거죠. 그러려면 데이터 센터 또 굉장히 고성능이죠.
이거는 그런게 한축은 또 있거든요. 근데 이제 수익화만 바라보면 답이 안 나와요. 그냥 돈 버는 것만 생각하면 끝이 없는데 우리가 AGI도 한번 생각은 해 줘야 되는 거 아닌가? 그것까지 생각한다면 여기서 끝나기엔 너무 빠른 사이클이에요. 여기서 이제 투자 그만한다고. 그렇죠. 지금 의심하기엔 너무 이른 타이밍이다. 그 SK 최태훈 회장도 그 얘기하죠. 아직도 대부분 안 쓰는데 에이전트라 그러죠. AI 에이전트. 지금도 많은 분들은 그냥 체포 타고 대화 정도 하는 거게 대부분이고 에이전트 서비스는 아직 대중화가 전혀 안 됐는데 최태훈회장이 했던 얘기는 지금 하나를 쓰는 에이전트가 아니라 앞으로 한 명당 열개 에이전트씩은 쓸 거래요.이 시장이 열릴 거라고 합니다.
그러면 여기에 맞춤형 메모리가 다 들어가고이 메모리 수요도 얼마나 될지 상상이 안 가요. 근데 아직도 이런 수요들은 넘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이런 CEO들은 계속 좋은 얘기를 해요. 근데 시장은 계속 의심해요. 돈 언제 벌래? 계속 의심하죠. 예. 그러니까 이게 괴리가 너무 심해서 근데 지금 우리나라 지수요 정도 상황에서 너무 그런 걸 좀 비관적으로 보시는 것보다는 이미 지금 너무 폭락했잖아요. 좀 크게 보자. 네. 네. 예. 이게 우리가 만약에 AI 진짜 끝났다고 생각한다면 이제 투자 안 한다면 팔아야죠. 뭐 어떡합니까? 삼성 자이닉스 팔아야죠.
예. 팔고 다른 업종을 봐야 되겠지만 저도 AI 메일 쓰는 입장에서 좀 놀라는게 클로드를 좀 워낙 자주 쓰는데 답변의 질이 점점 달라져요. AI에 에이전트 아직 안 쓴 사람은 훨씬 많은데 그래서 저도 앞으로 더 많이 쓸 것 같긴 한데 이거를 여기서 지금 끝낼 문제인가? 우리가 좀 너무 쫓게 보는 거 아닌가? 그냥 단지 주가 빠지는 것 때문에. 그리고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중국의 키미 K3 한번 나와서 난장판이 됐잖아요. 중국 회사가 성능이 거의 뭐 클로드급이 나와 가지고 예. 뭐 3등 예, AI 3등 전체 완전 뒤집어졌죠. 그날 뭐 이제 난리가 났어요.
중국 들어와서이 큰일 났다. 이거 가성비 모델이다. 이제 메모리 수요 줄어든다. 뭐 별 얘기가 나왔어요. 알고 봤더니 메모리 수요가 주는게 아니라 더 늘게 생겼어요. 여기는 초고성능 모델이 나온 거예요. 드디어 중국도 나도 가성비 안 하고 이제 돈 돈 때려 박아서 하겠다. 알리바바도 곧 공개할 걸요. QN 3.8이란 모델인데 파라미터 수가 뭐 2.4조개 정도 될 거예요. 2.4조개요? 네모델려면 최고칩을 때려야 돼. 이제 옛날에 그 딥시크처럼 뭐 이렇게 가성비가 아니 가성비 아니고 우리도 돈 쓰겠다. 돈 쓰겠다는 거예요. 근데 그게 무료 모델이잖아요.
누구나 쓸 수 있어요. 여러분도 집에서 쓸 수 있는데 집에서 왜 못 쓰냐면 그거를 개인이 하려면 데이터 센터 하나 만드셔야 돼요. 엔비디아 최고 성능 칩 있죠? 그거를 집에 갖다 놓고 쓰셔야 돼요. 아. 아, 그래야 되는군요. 그니까 개인이 할 수 없어요. 근데 무료니까 뭐 방법을 찾으면 하실 수 있지만 무료 모델인데 너무 성능이 뛰어난 모델이니까 거기 들어가는 그 데이터 센터를 하나 만드셔야 돼요. 실제 하려고 하고 싶으면. 그러니까 중국마저도 여기에 뛰어든다는 거. 이거는 이제 국가 간으로도 초고 성능 모델이 시작됐다 이렇게 봐야 되거든요.
그러면 우리는 곡괭이 더 팔 수 있어 너무 의심만 하니까 좀 너무 안타깝긴 하거데. 뭐 사실 옛날에 산업 혁명 증기라는게 나오고 기차가 다녀야 되는데 일단 철도부터 깔아야 될 거고 그때 월렌 버핏이 50년 전에 그 철도에서 엄청 투자해 가지고 진짜 그때부터 월앤 버핏이 시작이 됐단 말이죠. 근데 많은 사람들이 그때도 엄청 좀 비관적이었어요. 그런 주식을 왜 사냐 그 언제 수익 본다고 그런 말이 많았는데 결국 그걸로 워렌 버핏이 버크셔서웨이가 이렇게 올라서게 된 어떻게 보면 그 디딤돌 역할을 해 줬는데 지금이 철도가 깔리고 있는 그런 시기어서 기차가 나오고 또 그 기차가 증기해서 이제 더 좋은 걸로 엔진으로 바뀌고 전기로 다니는 걸로 바뀌고 아직 한참 남았네요.
예. 아직은 되게 많아요. AI 뭐 지금 한지 몇 년 되지도 않았는데 갈 길이 지금 너무 많고 그리고 여전히 대중화도 좀 먼 일이고 뭐 그리고 기업들은 많이 쓴다고 해도 기업들도 여전히 해야 될 것들이 많고 또 거기다 국가 단위 투자도 좀 남아 있어요. 우리나라도 왜 해야 되냐면 우리나라에서도 AI 모델을 미국이나 중국거만 쓸 수 없는게 특히 국방에 들어가는 AI 무기에 뭔가 AI를 하려면 남이 나라 거 쓸 순 없어요. 거기다가 이제 은행도 금융 기관도 남의 거 의존할수 해킹 문제가 있어서 그러니까 국가별로 자체적인 또 뭔가 AI가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따른 또 AI 데이터도 치어야 되고 그래서 우리나라가 저는 되게 유리한게 이번에 젠슨과 관계가 너무 좋다 보니까 GPU를 어느 나라보다 많이 받을 수가 있어요. 그것도 우리 경쟁력이라 저는 보고 있거든요. 지금이 시점을 코리아 그 디스커 박스피 시절 국장 탈출 진흥순이라는 그 조롱이 난무하던 그 시대에 버티고 엄청난 그 수학을 어 일어낸 슈퍼개미부터 일반 투자자들까지 현장에서 직접 봐 오셨는데 지금이 시점을 어떻게 보느냐 이게 몇 년 뒤를 갈 것 같습니다.이 부분에 대해서 어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어 또 바뀌어 가는이 과정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면서 마무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가가 어쨌든 이제 우리가 주가를 항상 먼저 보게 돼요. 어쩔 수 없어요. 그 주가에는 모든 것들이 반영이 되니까. 근데 주가가 그 방향을 무조건 알려 주는 건 아니에요. 그때그때 분위기나 그런 것들을 우리가 보면서 판단은 하지만 주가가 오 올랐다고 해서 그러면 앞으로 좋아지고 주가 빠졌으니까 이제 방향은 틀렸고 그런 건 아니거든요. 어떤 경우는 주가가 어떤 단지 그냥 별거 아닌데 기대감만을 오르기도 해요. 어떤 기업들은 회사에 정말 문제가 없는데 단지 어떤 이제 오해 때문에 빠지는 경우들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주가만 본다면 단기적으로 되게 힘들고 코리아 프리미엄이 아니라 역시 한국은 안돼 아마 요즘에 그런 생각 정말 많이 하실 거예요.
역시 내가 국장추를 뭐 하러 했나? 노회하시고 속았다 이런 생각들 진짜 많이 하실 것 같대요. 주가 보면 뭐 그럴 수밖에 없죠. 예. 저 같아도 아마 그런 생각을 했을 것 같아요. 만약에 그랬다면. 그러겠지만 주가랑 별개로 아까 말씀드린 그런 구조적인 변화들 있잖아요. 이게 단 하나라도 바뀐 건 없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오히려 더 강화되고 있어요. 주가랑 별개로 삼성자 이익은 더 강화되고 있고 이익 추정치 올라가고 있고 중국과 미국은 여전히 대립 국면이고 그다음에 많은 국가들은 우리나라의 제조업을 원하고 있어요. 예. 줄서고 있는 거죠.
또 정부의 정책도 물론 레버리지 ET앱 때문에 좀 아쉽게 됐지만 그렇다고 상폭 계정은 다시 물리는 것도 아니고 구조적인 변화들 이런 것들은 전혀 바뀐게 없습니다. 여로 생각하면 이제 그런 좋은 방향성에서 주가 폭락에서 굉장히 이제 박엔셀이 너무 심해진 거죠. 그래서 워론법핏도 그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다른 것들은 싸지면은 다 좋아하는데 왜 주식 주가는 빠지면 다들 싫어할까? 예. 좋은 기업이 빠지면 오히려 환영할 일인데 근데 사실 쉽진 않죠. 사람은 누구나 위험을 회피하고 싶으니까. 심리 때문에 그런 건데 핵심은 그거예요.이 지금 코스피 5,500 뭐 이렇게 내려온 상황에서 우리가 과연 정리를 해야만 할 만큼의 뭔가 변화가 생긴게 있나?
아까 말씀드린 세 개의 강물이 뭔가 변했나? 그걸 한 번만 더 고민해 보시고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물줄기는 위로 가고 있어요. 여전히 그런 거에 동의를 하신다면 조금 힘드셔도 뭐 몇 주가 걸릴지 모르겠습니다. 끝까지 좀 인내해 주시면 결국 지금보다 좀 높은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논리에 아 뭐 난 동의할 수가 없다. 뭐 그러시면 어쩔 수 없죠. 그거는 본인이 선택하셔야 되겠지만 적어도 지금 상황에선 코리아 프리미엄 이건 훼손된 건 아니다. 다만 레버리지 ETF가 그 여기에 상처를 준 건 맞아요.
그걸 치유한 시간은 좀 반드시 필요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속도가 좀 느릴 순 있다는 거. 그런 건 좀 이해하시면서 시장을 좀 차분히 바라보시면 좋겠고 그다음에 저도 사실은 차라리 이렇게 망가진 상황에서 원래는 정부가 뭘 개입하고 이런 거는 쏙 좋은 건 아니거든요. 근데 지금 상황 자체가 너무 엄중하고 또 개인 취화분들의 사실 피해도 크잖아요. 이런 상황에서는 정부가 뭔가 레버리지 ETF에 대한 규제만 말고 시장을 뭔가 살릴 수 있는 부양책 같은 거 그런 거라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옛날에 미국도 블랙몬드이 터졌을 때 부양해서 좀 어쨌든 살리긴 했잖아요.
특히 지금 코스닥이 너무 안 좋으니까 코스닥의 연기금에 투자를 더 늘린다거나 아니면 정부가 뭐 증한 기금이라도 마련해서 코스닥을 좀 부양할 수 있는 지금은 이대로 두면 안 될 거 같아요. 뭔가 정부의 액션이라도 나와야 시장이 좀 분위기가 바뀔 수 있으니까. 정부가 뭔가 좀 해 줄은 좀 됐다. 요런 거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 네. 오늘 이사님의 신간이죠. 대한민국 주식 투자 지도를 읽으면서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했던 얘기가 생각났어요. 주식 시장의 어 90%는 심리다. 심리고 10이 실체고 뭐 이런 얘기를 했는데 지금은 심리 플러스 방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제도적인 그런 부분 때문에 뭔가 지금 굉장히 어 지금 혹독한 시기를 통과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오늘 어 저와 어 염성아사님의 대화를 듣고 좀 중심을 내가 잃지 않아야겠다. 페닉스를 하지 말고 공부하자. 그런 좀 생각이 드시거나 좀 더 알아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대한민국 주식 투자지도이 책을 한번 읽으면서 마음을 다잡는 것도 저는 어 앞으로 투자해 나가시는데 앞으로 어차피 살면서 계속 투자를 해 나가실 거라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오늘 긴 시간 동안 이렇게 어 시간 내주셔서 감사하고요. 저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 예. 고생하셨습니다. 사님. 예.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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