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서망대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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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신고가 후 조정 중이며 외국인 3거래일 972억 순매수와 양극재 4분기 흑자전환 기대, 지주사 할인 축소를 근거로 제시. 일목균형표 기준 1차 지지 35만4,000원, 1차 목표 38만1,750원 제시. 다만 1분기 연결 적자, 부채비율 119.7%,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 하향 등 리스크도 언급. 영상 후반에는 유료 문자 리딩 유도 및 과거 추천 종목 성과 강조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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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LG화학 주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김서망 대표입니다. 지금 LG화학이 신고가 이후 조정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6월 3일은 휴장일이었고, 직전 거래일인 6월 2일 종가는 354,500원으로 전일 대비 2.48% 하락했습니다. 시가 36,500원으로 출발해 장중 고가 38만 2,000원, 저가 35만 4,000원을 거쳐 354,500원에 마감했습니다. 거래량은 659,799주로 평소 대비 90.3% 수준입니다.
이미 보유하신 분들은 지금 흐름에서 추가 매수를 할지, 차익을 실현할지 고민이 많으실 겁니다. 아직 진입하지 않은 분들은 추격 매수 타이밍이 망설여지실 테고요. 이 영상을 끝까지 보시면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어디서 들어가고 어디서 빠져야 할지 기준을 잡으실 수 있을 겁니다.
첫 번째 기사입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LG화학의 4분기 양극재 턴어라운드를 기대하며 목표 주가 50만 원, 매수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양극재 4분기 흑자 전환 기대, 3분기 판매량 회복, NAV 할인율 축소 모멘텀이 살아 있다는 평가입니다.
두 번째 기사입니다. 아시아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LG화학은 LG에너지솔루션 지분을 단계적으로 축소하면서 차입금 상환 등 재무구조 개선 로드맵을 내놓았습니다. 지분 유동화를 통한 지주사 할인 해소, 주주 환원 재원 확보 모멘텀이 부각되는 자리입니다.
수급을 보면 지금 상황이 더 명확해집니다. 5월 29일에는 개인이 495억 원을 팔았고, 외국인이 289억 원, 기관이 196억 원을 샀습니다. 6월 1일에는 개인이 229억 원을 팔았고 외국인이 217억 원, 기관이 9억 원을 매수했습니다. 6월 2일에는 개인이 225억 원을 팔았고 외국인이 466억 원을 매수한 반면 기관은 252억 원을 팔았습니다. 외국인은 3거래일 동안 누적 972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일봉 기준으로 LG화학은 5월 6일 신고가 43만 7,500원을 찍은 뒤 5월 20일 저점 32만 6,000원까지 조정을 받았고, 이후 반등 흐름입니다. 위쪽으로는 42만 9,500원~42만 원 구간에 매물대가 두텁게 쌓여 있어 강한 저항이 예상됩니다. 현재 종가 354,500원은 일목균형표 전환선(35만 4,000원) 위, 기준선(38만 1,750원) 아래에 있습니다.
주봉에서는 31만 2,500원~29만 9,000원 구간에 대형 매물대가 있어 강한 지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선행스팬 31만 8,100원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봉 최저점 28만 8,000원 대비 약 23% 회복한 상태입니다. RSI는 주봉 기준 중립 구간입니다.
1차 지지선은 일목균형표 전환선인 35만 4,000원입니다. 이 가격이 무너지면 단기 추가 조정 가능성이 있습니다. 1차 목표가는 기준선 38만 1,750원이며, 기준선을 회복하면 추가 반등 구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32만 6,000원 이탈 시에는 단기 추가 조정이 나올 수 있지만, 무리한 손절은 피하셔야 합니다.
다만 리스크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1분기 연결 기준 적자 전환, 부채비율 119.7%의 재무 부담,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 하향, 지주사 디스카운트 등이 남아 있습니다. 외국인 매집 유입과 4분기 양극재 턴어라운드 기대가 맞물려 있는 만큼, 신중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2차, 3차 목표가와 상세 전략은 영상에서 공개하지 않고 구독자분들께 별도로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메시지함을 한 번씩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격 매수가 부담스러우신 분들을 위해 2차전지 양극재 후행 수혜 섹터의 저평가 소형주도 함께 관심 가져 보실 만합니다. 다만 이 역시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를 권유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금전을 요구하지 않으며, 어떤 대가도 받지 않습니다. 화면 하단의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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