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재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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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이 장중 11% 급등해 10만3,600원에 거래 중. 정제마진 강세·1분기 실적(매출 8.9조, 영업익 1.2조)·배당 기대가 호재지만, 단기 리스크로 샤이 프로젝트 사고와 OSP 부담 언급. 핵심 기준은 10만 원 종가 유지와 105,800원(일목 기준선) 회복. 1차 목표 105,800원, 105,700~108,400원 매물대 저항. 영상 말미에 유료 리딩 관련 문자 유도 및 '저평가 소용주' 암시가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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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재성입니다. 오늘 장중 기준으로 S-OIL은 103,600원에 거래되고 있고, 전일 대비 10,400원 오르며 11.16% 급등하고 있습니다. 시가는 93,500원, 고가는 104,300원, 저가는 92,500원입니다. 장 초반부터 강하게 올라오면서 10만 원 선을 회복했지만, 오늘처럼 단기 급등폭이 큰 날에는 흥분보다 종가 위치가 훨씬 중요합니다.
S-OIL은 정유, 석유, 화학, 윤활기유 사업을 함께하는 국내 대표 정유기업입니다. 시장이 이 종목을 볼 때 핵심은 국제 유가 흐름, 정제 마진 강세, PX 스프레드 개선, 배당 기대, 그리고 샤힌 프로젝트를 통한 중장기 화학 사업 확장입니다.
차트 기준으로 현재가는 103,600원이고, 거래량은 50만 2,000주 수준으로 전일 대비 81% 수준까지 붙었습니다. 최근 고점은 5월 11일 122,500원, 최근 저점은 6월 26일 9,400원입니다. 저점에서 빠르게 반등한 것은 맞지만, 아직 전환선과 기준선 주변에서 부딪히는 구간입니다. 오늘 장중 강세가 실제 반전이 되려면 10만 3,000원 위에서 종가를 지키는지가 핵심입니다.
보유자는 이 급등이 추세 전환인지 궁금하실 것이고, 미진입자는 지금 따라붙어야 할지 눌림을 기다려야 할지 헷갈리실 겁니다. 끝까지 보시면 매수 관점에서 확인해야 할 자리가 정리되실 겁니다.
먼저 정제 마진 강세와 목표주가 유지 기사입니다. 증권가에서는 유가가 흔들려도 정제 마진이 여전히 강하고, 정유업황의 수익성이 예상보다 견조하다고 봤습니다. 이것이 오늘 정유주 수급이 살아나는 이유를 설명해 주는 핵심 호재입니다.
두 번째는 1분기 실적입니다. 회사는 1분기 매출 8조 9,427억 원, 영업이익 1조 2,31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정제 마진과 유가 상승 효과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습니다. 다만 샤힌 프로젝트 공사장 사고, 유가 하락 시 재고 평가 손실, OSP(사우디 원유 공식 판매가격) 상승 부담은 단기 리스크로 함께 봐야 합니다.
정리하면, 호재는 살아 있지만 오늘은 10만 원 선 위 안착이 더 중요합니다. 장중 급등이 나온 종목은 뉴스보다 체결 강도와 종가가 먼저입니다. 10만 원 선 위에서 버티지 못하면 단기 차익 실현 매물이 바로 나올 수 있습니다.
참고로 여러분, 제가 최근 빛과전자를 단독으로 추천드렸던 것 기억하실 겁니다. 3월 20일에 1,900원 이하 매수, 5,500원 이상 자율 매도 기준으로 말씀드렸고, 원칙을 지키신 분들은 이미 결과를 보셨을 겁니다. 시장이 흔들릴수록 중요한 건 공포에 혼자 사고파는 것이 아니라 기준을 지키는 것입니다. 이 채널에 대한 문의는 화면에 보이는 번호로 문자 주시면 됩니다. 금전 요구는 일절 없으니 주의해 주십시오.
먼저 짚고 넘어갈 점은, 아래 수급은 주식 수량이 아니라 금액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단위는 100만 원이며, 억 원으로 환산해서 보시면 됩니다.
최근 하락 구간에서는 외국인이 매수한 날이 많았고, 기관은 매도와 매수를 오가며 방향성이 일정하지 않았습니다. 6월 26일에는 외국인이 약 202억 원을 순매수했지만, 개인과 기관은 각각 약 66억 원, 138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오늘 장중에는 기관이 약 61억 원을 순매수하고, 외국인도 소폭 매수로 들어오는 모습입니다. 정리하면 오늘 반등은 수급이 완전히 비어 있는 반등은 아닙니다. 다만 기관 매수가 장 마감까지 유지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일봉 기준으로 보면, S-OIL은 5월 11일 122,500원 고점 이후 계속 밀려 6월 26일 9,4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오늘 급등으로 10만 원 선을 회복했지만, 아직 추세 전환을 확정하기에는 이릅니다. 고점에서 내려오는 흐름을 끊으려면 최소 10만 5,000원대 위로 올라서야 합니다.
일목균형표 기준으로 보면, 전환선은 103,850원, 기준선은 105,800원입니다. 현재가는 전환선 근처까지 올라왔지만 기준선은 아직 위에 있습니다. 후행스팬은 103,600원, 선행스팬은 104,425원과 114,450원입니다. 결국 오늘 장중 핵심은 103,850원과 105,800원을 회복하느냐입니다.
RSI는 단기 저점에서 반등 중이지만, 아직 완전한 과열도 아니고 안정된 추세도 아닙니다. 매물대를 보면 105,700원에서 108,400원 구간에 가장 가까운 두꺼운 매물대가 있습니다. 현재가는 이 매물대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여기서 밀리면 기술적 반등으로 끝날 수 있고, 이 구간을 돌파하면 11만 원대까지 반등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아래로는 95,400원과 9,400원이 차례로 지지선입니다. 10만 원 선도 심리적 지지선입니다.
첫 번째 기준은 10만 원 선 지지입니다. 급등이 유지되려면 최소한 10만 원 위에서 종가가 나와야 합니다.
두 번째 기준은 103,850원 전환선 회복입니다. 이 가격 위에서 버티면 단기 매수세가 살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세 번째 기준은 105,800원 기준선입니다. 이 가격까지 회복해야 단순 장중 반등을 넘어설 수 있습니다. 1차 목표 구간은 105,800원이며, 이 자리를 넘기면 10만 8,000원과 11만 원 저항 테스트가 가능합니다.
2차, 3차 목표가는 공개 영상에서 모두 풀지 않겠습니다. 정유주는 유가와 정제 마진 뉴스 하나에 급등락이 빠른 종목이라, 아무 자리나 공개하면 오히려 추격 매수가 몰릴 수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문자로 남겨 주시면 개별적으로 기준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추격 매수는 조심하셔야 합니다. 오늘처럼 장중 10% 이상 급등하면 더 갈 것처럼 보이지만, 10만 5,000원 위에서 윗꼬리가 달리면 단기 차익 실현이 먼저 나올 수 있습니다.
확인할 변수는 국제유가, 정제 마진, PX 스프레드, OSP 부담, 샤힌 프로젝트 진행 상황, 배당 기대, 그리고 기관 매수의 지속 여부입니다.
S-OIL은 재료가 없는 종목이 아닙니다. 정제 마진 강세, 1분기 실적 개선, 배당 기대, 윤활기유와 화학 부문 회복, 샤힌 프로젝트까지 중장기 재료는 분명합니다. 하지만 좋은 재료와 좋은 매수 자리는 다릅니다. 지금은 급등만 보고 달려들 자리가 아니라, 10만 원 선 종가 유지와 105,800원 회복을 확인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오늘 필요한 것은 욕심이 아니라 확인입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S-OIL이 크게 움직이는 동안, 정유와 석유화학 후행주 가운데 저평가된 소외주 쪽에는 아직 시장이 덜 본 자리가 남아 있습니다. 이 내용도 문자로 키워드를 남겨 주시면 개별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꼭 눌러 주시고, 댓글에 S-OIL 파이팅이라고 남겨 주십시오. 여러분의 성공적인 투자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이재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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