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키워드로 있는 시장입니다. 오늘 유스타 유창희 대표와 함께합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자주 오는 거 같습니다네 첫 번째 키워드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기준 금리 얼마나 내릴까 이건 뭐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동일한 얘긴데 일단 뭐 잭슨 미팅 뭐 코 아이니까요. 파울 연설이 비둘기적일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있는데 대표님 그렇게 보세요네 저는 뭐 비들기 그니까 그 온건적인 발언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은 하고 있어요. 왜 그러냐면 어쨌든 계속해서 그동안 이제 파월이 FMC 회의 때 발언 내용들을 본다면 상당히 좀 긍정적인 내용들 그니까 시장에서 듣고 싶은 이야기를 어 우회적으로 표현을 좀 많이 해 줬기 때문에 저는 이번 직선에서도 어 좀 긍정적인 이야기를 해줄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어 이것은 이제 해석을 했을 때 긍정적으로 해석을 하는 것이라고 보고 있고 그냥 좀 평이하게 그냥 어 크게 어떤 액션을 주면서 예를 들어서 2022년 같은 경우는 물가에 대해서 상당히 경계심을 어 표출해 표출하면서 시장에 영향을 주었는데 이번에는 뭐 금리에 대해서 뭐 엄청난 어떤 기대감을 준다기보다는 기존에 했었던 이야기들 그리고 현재 어 경기 관련해 가지고 뭐 간단한 코멘트 이런 부분들에서 좀 마무리하지 않을까 생각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아까 말씀 중에 잭슨 그러면 2010년도에 qe 2라는 이제 아니면 2022년도에 물가 프레임을 바꾸는 것 이런 것들이 시장에 큰 영향을 줬지 않습니까 이번에도 그런 징크스가 있을까요네 어 사실은 이제 최근 2년 동안의 잭슨 홀에서의 어떤 그 이후의 시장은 좀 조정을 좀 받는 부분들이 좀 있었습니다.
근데 저는 어 이번에는 큰 조정은 없을 것 같다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단순하게 어 지금 뭐 우리나라 같은 경우 만족스럽지 못하지만 어쨌든 지난 어 8월 2일 그리고 8월 5일 하락했었다 것을 되돌림이 나왔고 미국 증시 같은 경우는 smp 500 같은 걸로 본다면 그 역사적 신고가에 뭐 1% 정도 남은 정도로 상 어 강한 부자 반등에 성공을 했고 나스닥 같은 경우도 꽤 많은 어 반등을 주었기 때문에 여기에 따른 약간 차익성 매물이 나올 수 있다는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잭슨홀 미팅을 핑계 삼아서 좀 매도가 나오면서 약간 흔들림은 나올 수 있겠습니다마는 어 2022년이 그지 뭐 작년과 같은 좀 큰 하락은 전 제한적이지 않을까 그냥 이제 평이한 수준의 내용 그리고 평이한 수준에서의 어떤 약간의 실망감을 보여주면서 뭐 차익성 매물이 좀 나오는 정도 수준이 아닌가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네 뭐 이번 주에 잭슨홀 연설의 뚜껑을 열어 봐야겠지만네 잭슨 미팅 이후에는 바로 이제 시장은 그 FMC 이목이 쏠릴 텐데요네 비컷 가능성은 어떻게 보세요.
저는 아직까지도 어 한 0.25% 정도 예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 현재 0.5% 내릴 정도의 수준은 만약에 제 어 제가 좀 스케줄은 자세히 기억이 안 나는데 FMC 전에 9월 달 전에 cpi 먼저 발표가 제가 알기로는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네 거기서 만약에 진짜 물가 하락 그 상승이 상당히 가파르게 어 그니까 낮아진다 예를 들어서 뭐 그럴 가능성 없지만 뭐 1%대 수준으로 떨어진다던가 한다라는 어 고용도 중요하겠지만 물가 부분들 때문에 뭐 금리를 0.5%이나 가능성도 있겠습니다마는 살짝 그렇다고 하더라도 바로 FMC 직전에 나오는 지표이기 때문에 이것만 가지고 0.5% 내리기 쉽진 않다 오히려 그냥 0.25% 정도 이번에 내리면서 일단 분위기를 좀 지켜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 저는 이제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대신에 연속된 금리 인하 그러니까 지금 캐나다 같은 경우도 지금 2회 연속 금리 인하를 했고 3회 연속 금리 인하 가능성이 지금 계속 언급이 되고 있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어 미국 같은 경우도 어 좀 제가 생각하기에는 어 이번에 금리 인하하고 또 바로 대선 끝나자마자 FMC이기 때문에 거기서도 이제 금리 인하하면서 연속된 어 금리 인하 가능성은 좀 열어 놓고 있지만 바로 0.5% 인하는 좀 이번에는 쉽지 않지 않을까 왜 그러냐면 어쨌든 아직까지 경기계 자체가 나쁘지 않은 부분들이고 또 고용이라는 물가를 본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어 위기감을 느낄 정도는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 사이에 뭐 뭐 예를 들어서 8월 고용 지표의 흐름이라는 혹은 물가의 지표가 뭐 급변하지 않는다라는 0.5% 인하는 좀 쉽지 않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시장의 이목이 제약 바이오에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이 종목 유한 양행의 대해 사람들이 상당히 관심이 있는데 오늘 장초반부터 시세가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 한량의네 이 철저히 뉴스에 팔아라 이런 시장의 격언이 적중하는 그런 종목일 Z 아니면 여전히 살아 있을지 어떻게 보세요. 저는 오늘 약간 차이서 매물이 나오는 거 같아요. 사실 오늘 주가 모습을 보면은 조금 아쉬운 감은 있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조금은 어 투자자분들이 실망스러운 모습이긴 합니다만은 이번에 렉라자 관련해 가지고 레이저 티니비 FD 승인을 받은 부분은 상당히 좀 의미가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특히 이제 렉라자 리브리 리브리안 관련해서 병행 요법 1차 치료제로 승인을 받은 것인데 이게 비화학 요법으로 승인을 받은 것이거든요이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어 기존에 이제 어 시장에서 예상을 했었던 것은 사실은 이제 어 비화학 용법 그 기존에 이제 화학 용법이 어 시장을 좀 주도하고 있기 때문에 어 이번에 그 통과 가능성 혹은 뭐 이게 좀 어렵지 않겠느냐 어떤 우려감도 좀 있어 있었던 것이거든요. 근데 이번에 어 비화학 요법으로 통과를 된 것이기 때문에 만약에 이거 치료하다가 만약에 효과가 좀 떨어진다 그면 바로 또 어 화학 요법으로 어 치료를 할 수 있는 여지가 남아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상당히 의미가 있는 어 내용이 아닌가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여기에 따른 이제 앞으로 이제 로열티든지 뭐 기술 어 수출 로열티 이런 부분들 감만 한다라는 어 주가에는 좀 길게 봤을 때는 긍정적 역할을 해줄 수 있지 않을까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유한양행은 이후에도 상당히 이제 호재성이 뉴스들이 대기하고 있는데 이거 표적항암제 레이저 티입 추가 일정 있다고요네 뭐 일단은 레이저 티이 제 그 이번에 FDA 승인을 받은 거예요. 그래서 유럽 어 ema 시장에서는 아직 승을 안 받았기 때문에 어 그 부분이 이제 어 좀 빠르게 아마 F 승인을 받았기 때문에 좀 빠르게 승인을 받을 수 있다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중국 국도 아직 승인을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미국 유럽 중국의 승인을 받아야지 어떻게 보면 전 세계적으로 어 좀 판매가 큰 지역에서 판매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요.
부분이 좀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어 아미반지 아미반타맙이 이번에 이제 IV 재형 그러니까 정맥 주사제 형식으로 승인을 FD 승인을 받은 거거든요. 근데 이제 이게 향후 이제 SC 재형으로 어 지금 이제 그 제가 알기로는 지난 6월인가 어 그 절차에 어 심사에 들어가는 걸로 들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당 언제 결정이 날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어 SC 형으로도 뭐 좀 빠른 시 안에 승인을 받게 된다라면 상당히 그 제품 매출이 폭발적으로 어 시장 규모가 커질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는 계속 좀 어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 제약 바이오 전반적으로 한번 더 여쭤 볼게요 생물부 법 이게 쭉 보면 미국의 ira 시작해서 리쇼링 결국이 글로벌 밸류체인 상에서의 미국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계속해서 세우는 건데이 생물 보안법의네 반향 글쎄요 긍정적인 효과로 국내 제약 바이오주에 대한 기대가 매우 높다라는 측면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 일단은 9월 말 정도 어 중소에서 말 정도 하원 통과 가능성을 좀 열어놓고 있는 것이죠. 만약에 이제 하와 통과가 된다라면 뭐 관련된 시장 에 대한 떤 그 재편 새로운 어 흐름들은 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어 생물 보안법은 뭐 미국 민주당이든 공화당이 모두 다 어 반대할 명분은 없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보신 다라면 어 통과 가능성이 높다 생각하고 있고 그러면 이제 뭐 삼성 바이로 로직스든지 뭐 바이넥스 같은 기업들은 꾸준하게 우리가 좀 지켜보실 필요가 있다 생각을 좀 하고 있고 계속해서 cmo cdmo 시장 관련해서 기업들이 준비하고 있는 부분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왜냐면 이게 이제 중국 시장을 계속해서 이제 규제를 하게 된다라면 그 반대급부의 시장이 커질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관련된 기업들 꾸준히 좀 체크하실 필요 있다 생각하고 있고 또 오젠 같은 경우도 이제 키트루다 관련해 가지고 어 9월 달 임상 결과가 나오는데 어쨌든 이번에 유한양행이 FDA 승인을 받아주면서 국내 제약 사이드에 대한 떤 기대감이 계속 높아지고 있는 것이 있 있고 또 어느 정도 기술력이 확인되는 부분들이 좀 있기 때문에 어 오제는 어떤 키 키트루다 관련해서도 좀 기대감을 충분히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마지막 키드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징어 게임 시즌 2 이정재 씨가 이게 아마 개봉일이 올해 10월 26일 크리스마 말이죠. 아직 한 4개월 정도 나온 거 같은데 주가는 벌써 넓 뜬다고요네 뭐 넷플릭스 차트를 보신다면 상당히 좀 신고가 행진을 좀 보여줄 정도로 상당히 최근에 좋은 어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데 사진 디즈니 같은 경우 디즈니 플러스는 이러할 어떤 흥행작이 많지 않은 거 같아요. 그래서 시장에서 계속 가입자가 이탈하고 있지만 넷플릭스 같은 경우는 꾸준히 좀 가입자가 늘어나고 어 있는 상황이 이고요 또 오징어 게임 시즌 2에 대한 어떤 기대감으로 선불 광고가 어 지난에 대비해서 한 150% 이상 늘어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이제 자체 광고 그 기술 플랫폼을 좀 변형을 좀 하려고 하고 있는데 이거 관련해서도 넷플릭스가 11월 달부터 캐나다를 중심으로 해서 한번 시험 테스트를 한다고 하는데 이쪽 관련해서도 좀 기대감이 좀 높게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 계속해서 이제 광고 수입이 늘어나고 있다는 부분들 또 신작에 대한 어떤 기대감이 어 넷플릭스의 어떤 가입자를 계속 증가시키고 있고 어 그 해서 주가가 좀 상승하고 있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마지막 질문 여쭤도 하겠습니다. 지난 5일 블랙 먼데이 이후에네 계속해서이 한 회복세가 미국 기준으로 일단 멈췄습니다네 우리 치도 오늘 그에 대한 여파로 약간 흔들리는데 어떻게 좀 전략을 가져가야 될까요.
저는 이제 월요일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당분간은 좀 변동성이 있으면서 결국에는 행보 조정 기간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잭슨홀 이벤트를 먼저 예상을 해서 주식을 매수하기에 지금은 조금 주가가 좀 높은 수준이 아닌가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잭슨 이벤트를 확인하고 주식을 매수하는게 맞지 않나 생각을 좀 하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조금 현금화 전략을 어 갖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저는 만약에 강한 방향성이 나온다면 잭슨 홀보다 오히려 엔비디아 실적이 아닐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그동안 이제 반도체 관련해 가지고 AI 거품론 혹은 뭐 엔비디아 성 어 실적 성장 도나 이런 이슈들이 계속 있으면서 관련된 기업의 주가의 발목을 을 잡았었던 부분들이 있는데 만약에 이번에 그 불확실성을 엔비디아가 해소를 시켜 준다면 상당히 의미 있는 상승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엔비디아 쪽에 좀 집중을 해서음 반도체를 조금 어 일정 매매 형식으로 해서 공략을 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 또 하나는 현대차 인베스터 데이가 이제 곧 진행을 할 겁니다. 그 그와 관련해 가지고 사실은 자동차 현대 기아가 상승한 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약간 배당에대 어떤 기대감을 이런 부분들 조 우리가 예상을 한다라는 지금 주가는 충분히 어 분할 매수해 볼 수 있는 위치가 아닐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약간 일정 매매를 놓고서는 일부 섹터라고 어 기업을 좀 공략해 보시는 거 어 충분히 이제 주 후반 이후 혹은 다음 주 초에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 그리고 그게 아니라 그냥 좀 안전하게 아 뭐 주식 시장이 안전한 건 없지만 그래도 좀 어 기대감이 계속 나오고 있는 쪽 금융주가 아닌가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계속해 서 어 신고가 이렇게 시장이 안 좋음에도 불구하고 신고가를 보여주고 있는 섹터가 좀 금융주 밖에 없기 때문에 저는 보험주든지 은행주들이 분할 매수 여전히 유의하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이번 주에 예정된 잭슨 홀이 우리 실물 경제에는 큰 영향을 미치겠지만 우리 금융 시장에서는 오히려 다음 주에 있을 비디아 실적 발표가 매우 좀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오늘 도움 말씀에 유스타 유창희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