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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참발람이 불 때 시작을 해서 더울 때 주식을 팔아라. 요런 말이 있듯이 김학균 센터장님께서 보실 때는 앞으로 우리나라 주식 시장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사실 글로벌하게 보면 주가가 심하게 부러진 나라가 한국밖에 없습니다. 전제 조건의 전쟁이 지속되면은 강세가 아니라 그냥 끝나기 괜찮아 다 올라올 거야가 뭐냐면 시대가 원하는 제품을 지금 ES는 만들고 있는 거 당사 중국 아이돌 가소 아는 거 있습니까? 우리나라 테파 그래서 이번 금리가 됐던 전쟁이 됐던 박엔세일은 10월로 끝난다. 촬영이 굉장히 큰 문제점 발견했어. 확실한 건 세분다 강세론자.
아자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 역사와 임문학 뭐 통찰하고 계신 최고의 선수분이 계십니다. 누구신 거야? 신영정권의 김학준 센터장님입니다. 아 모시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사실 저는 김학균 센터장님과 처음 뱅 잔소가 엄청난 곳이었습니다. 제가 지난 3월에 청와대 갔었거든요. 청와대 이제 이재명 대통령의 이제 자본 시장 선진학 간 다음에해서 제가 사회를 봤는데 이제 50명의 이제 투자자 전문가분이 오셨는데 그때 센터장님이 나오셔서 말씀하시더라고요. 센터장님 말씀하실 때 대통령님도 귀로 쫑그하고 탁 들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이야기 어떻게 하실지 너무 큰 기대가 됩니다.
센터장님. 아이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청와대가 검정하신 분입니다. 시청자분들에게 제가 한 주만 이제 보태서 설명드리면 미주 미국의 금리 못 잡으면 주식 시장 위기라고 하신 분이고 지금 미국 10년물이 5% 앞이니까 오늘 이분 얘기를 안 듣고 이제 추석 연휴를 맞이하시면 안 될 거 같은데요. 아 제가 늘 강조드리는게 있죠. 네. 공격과 수비와 쉴. 예.요 세 가지를 우리가 잘해야 되는데 주식은 참발음이 불 때 시작을 해서 더울 때 주식을 팔아라. 요런 말이 있듯이 김학균 센터장님께서 보실 때는 앞으로 우리나라 주식 시장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사실 글로벌하게 보면 주가가 심하게 부러진 나라가 한국밖에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6월 고점 대비해서 코스피는 아직 20% 넘게 밀려 있고 코스닥은 30% 넘게 밀려 있습니다. 근데 미국의 SMP 500 지수는 고점 대비 1% 대예요. 뭐 하루 이틀 오르면 사장 최고치고요. 영국 독일 전부 사장 최고치 레벨이거든요. 그럼 우리만 심하게 부러진 거는 그냥 반도체가 부러지다 보니까 사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와 비슷한 성격을 가진 외국의 메모리 반도체 주식들도 많이 떨어졌거든요. 뭐 키옥시아 하이닉스 50% 넘게 밀릴 때 한 60% 밀렸고 미국의 샌디스크도 한 57% 밀렸는데 그 두 회사들은 각각 나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은데 한국은 3전사 합치면은 뭐 시총의 [목을 가다듬음] 60% 가까이 되니까 반도체가 휘청거린게 그냥 시장이 무너지게 된 거였거든요.
그래서 뭐 앞서 제가 말씀하시는 걸 저도 들었는데 저도 뭐 반도체가 우리가 6월 7월 떨어졌던 여러 가지 걱정들이 있지 않았습니까? 뭐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그 비싼 집을 살 수 있겠어? 그랬는데 뭐 계속해서 사고 있는 걸로 우리가 2주 전에 오라클의 실적 발표를 해도 계속 더 사겠다는 것이고요. 중국에 대해서는 우리가 개측하기가 좀 힘들지만은 어 6, 7월에 가졌던 우려들이 많이 완화가 됐기 때문에 뭐 그게 완화가 된다 그러면 저는 뭐 올해 시장은 좀 긍정적으로 보고요. 다만 이제 한 가지 변수가 이제 미국의 금리가 높게 유지가 되면 이건 뭐 반도체냐 한국 주식이냐 미국 주식이냐 이런 차원이 아니라 위험 자산으로서 주식 자체가 조금 뭐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금리는 좀 눈여겨 봐야 될 포인트라고 봅니다.
오늘이 촬영이 굉장히 큰 문제점 발견했습니다. 지금 소현 박사님, 박수희 전문님, 김학교 센터님 다 강세론전 거 같아요. 강세론자인 거 같아요. 지금 하락을 얘기하신 분이 아무도 없어서 시장이 정말 이렇게 뜨거워진다고 우리가 봐야 하는 것인지 시청자분들이 아니면 지금 하락을 얘기할 만한 분이 안 나오신 건지 혼동되실 것 같아요. 아리한 걸 집어내셨네. 네. 지금 일단 입장을 한번 여쭤 볼까요? 다 강세는 맞으신 거죠? 그니까 전제 조건 예. 그렇죠. 전제 조건이 전쟁이 지속되면은 강세가 아니라 그냥 다 아 폭락이죠. 전쟁이 안 전면전이나 이렇게 가면 근데 이제
그렇지 않는다고 지금 어썸션이 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에 정말 네지고 싶지 않다면 제가 볼 상원을 뺏기는게 중요하은 이미 쉽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상원을 지키려면은 그래도 뭔가 액션을 할 거고 지금 보면은 그분의 행동을 계속 저 지켜보고 있거든요. 네. 결국은 유가가 100불이 원래 유가가 70불이면은 100불 가면은 장이 깨질 수 있는데 결국은 100에서 150불 가는게 아니라 100에서 횡보했다가 밑으로 이제 좀 빠진다고 보면 여기서 지금 금리가 미국 기준 금리 올렸을까 앞으로 계속 올라갈 거다. 그러면은 사실 좀 장어를 지금 네거티브하고 철저하게 쉬워가는 국면 브레이크 타임을 갖거나 아니면은 뭐 일부 매도를 해야 되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라고 보고 있는 거죠.
그 결국은 제가 말씀드리지만 주식은 미국의 전략을 따라 움직인다. 그 말씀을 우리 세 분이 다 공격롭게도 제 말에 동의한다고 제가 느껴지고 있으니까 이제 김작가 채널을 보시는 우리 구독자 여러분 미국 전략을 잘 보시면 그래도 큰 낯판이 되지 않을 거 그 말씀은 조금 드리고 싶은 게 네 우리가 6월까지 장이 좋았잖아요. 그렇죠. 코스피가 101% 올랐는데 상장 종목이 2,500개 되거든요. 오은게 800개예요. 떨어질게 1700개고 올해 기준인 거죠. 상반기. 올해 상반기 괜찮아. 다 올라올 거야가 뭐냐면 시대가 원하는 제품을 지금 ES는 만들고 있는가?
그 그 구조적 성장주를 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그 방사안 저는 방사안인데 우리가 남북 관계 이렇게 우리는 왜 북한이 있어서 우리가 어떻게 갈 수가 없잖아. 그런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방산을 키우다 보니까 러우 전쟁 터지고 이번에이란 전쟁 터지고 저쪽에서는 미사일 달라 그러지 저쪽에서는 K2 K9 달라 그러지. 어, 방산. 어, 방산 구조 성자. 그리고 조선이 옛날에 빅 사이클이 왔다가 20년 만에 다시 사이클이 왔는데 거기에 미국이 이번에 그릴란드 저거 했잖아요. 덴마크랑예. 합의받잖아요. 근데 보면이 그릴란드를 통해서 북극 학도 있고 만약에 전쟁이 일어나면 러시아랑 중국 쪽에서 뭐 핵 미사일을 쏘면 다 그릴란드 상공을 지나가야 되다 보니까 그래서 이쪽을 장악을 해야 되고 보르무저 해업도 장악해야 되고 말라카 해업도 장악해야 되고 하는데 어 해군역이 중국에 비해서 열이네.
중국은 400, 미국은 280. 그래서 조조선을 빨리 미국의 해군력을 보건시켜야 되는데 그걸 만들어 줄게 어 한국 조선이네. 뭐 그래서 조선도 제가 봤을 때 구조적 성장에 들어갔고요. 그리고 아니 데이터 센터를 엄청나게 지어야 되는데 전력 병목이 일어났잖아요. 전력 병목이 일어났는데 이걸 빨리 해결해 줄 수 있는 방법이 ESS. 중국 배터리 때문에 전 세계 배터리들 지금 다 안 되는데 우리만 생존에 있잖아요. 그 생존에 있는데 중국 배터리를 못 쓰게 했을 때 대체할 수 있는 거는 한국 배터리밖에 없고 반도체는 반도체. H 우리가 제일 잘하잖아요.
랜드도 우리가 1등이잖아요. 이런 걸 보면 어 물리더라도 구조적 성장조에서 물리자. 예. 그런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엔터테인먼트 같은 경우에는 희한하게 이제 짝수에 안 좋고 홀수에 살아나는게 엔터테인먼트예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저는 엔터 주식이 최근에 60% 빠져서 되게 좋은게 아니 중국하고 경쟁하지 않아요. 중국 아이돌 가서 아는 거 있습니까? 아무도 없는데. 아무도 없잖아요. 네. 어 그래서 우리나라팝이 여전히 탑어거든요. 탑티어인데 주식만 60% 빠져 있어. 어, 여전히 단단한 우리나라 케팝. 그리고 요즘 화장품 아니 그 까다로운 일본에서 수입하는 화장품이 프랑스 산이 1등이 아니고 우리나라 화정품 1등이에요.
그죠? 그 깐까깐한 일본에서. 그런 거 보면 저는 구조적 성장주가 우리나라이 2,500회 주식 중에 꽤 많다. 예. 그래서 이번 금리가 됐던 전쟁이 됐던이 공포운 국면에 박엔세일은 10월로 끝난다. 네. 확실한 건 세분 다 간세 자.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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