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코스피 6000에서 산다면, 5200 갔을 때만큼 좋은 기회ㅣ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10.13.화]

체슬리TV · 2026-10-13 · 유튜브 시청 134,145 · Board Views 12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현금#삼성전자#금리#코스피#두산에너빌리티#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목록

저자: 박세익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 6000선은 과거 5200 수준 때처럼 매수 기회이며 휴먼인덱스(지수 투자)가 최선이라고 주장. 미국 금리 10년물 5% 부근에서 주가 상승 여력이 금리에 막혀 있다고 보면서도 이익 성장(코스피·S&P500 분기별 우상향)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된다고 봄. 증권사 목표치(코스피 6000~12000, 코스닥 850~1550)를 인용하고 27년 주도주 후보 제시. 2026년 11월 중국 심천 하이테크 페어 투어 홍보.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그리고 장이 끝나고 우리 뉴피디에게도 물어봤습니다. 지난번 동접자 수 신고가가 언제였냐고요. 확인해 보니 지난 7월 29일이었고, 9월 추석 전에도 한 번 신고가가 나온 적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추석 전 차트를 한번 볼까요? 그때 6,600 언저리였다가 85원짜리까지 빠졌을 때입니다. 그때도 조금 밀렸는데, 오늘은 6천 밑에서 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니 지난번 5,200까지 갔을 때만큼이나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듭니다.

02. 여러 가지로 밸류에이션을 따지긴 하지만, 휴먼 인덱스만큼 좋은 기준이 없습니다. 팔아야 할 때의 기준도 마찬가지고요. 오늘 시장이 조금 허약해 보이긴 하지만, 이럴 때 시장만 쳐다보고 있기보다는 돈이 있으면 더 사면 됩니다. 현금이 없다면 그냥 변동성을 무시하면 돼요. 시장은 변동성을 무시하며 결국 올라옵니다.

03. 얼마 전에 삼성전자로 1년 동안 몇백억까지 갔다가 반대매매를 당하셨다는 형님이 전화를 주셨습니다. 그 이후로 식사하면서 여러 조언을 들으셨고, 그래도 수익을 조금 보셨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오늘도 대형주를 단타로 세 번이나 매수했다고 하시길래, 단타를 하시려면 그냥 코덱스 200이나 타이거 코스닥 150으로 하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04. 형님은 코덱스 200을 모르시더라고요. 6년 전에 1년에 매매 수수료만 5억을 냈다고 하셨는데, 거래세는 0.2% 정도였을 테니 수수료와 거래세를 합치면 20억 이상을 내셨을 거라고 농담을 했습니다. 혹시 국세청에서 표창을 준다고 연락 안 왔냐고요. 농담은 그만하고, 코덱스 200은 거래세가 없고 양도소득세도 없습니다. 사고팔고를 반복하다 설사 물리더라도 지수는 다시 올라오지만, 종목은 잘못 들어가면 못 올라옵니다. 형님도 500억이 100억으로, 100억이 40억으로 줄었던 것이 2020년에서 2021년 좋은 장이었는데, 바이오 종목에 들어갔다가 그렇게 되셨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단타를 하실 거라면 무조건 코덱스 같은 지수 상품을 권합니다. 지금은 코스닥 150도 괜찮고요. 물려도 지수는 회복하니까요.

05. 이런 분들이 오늘 전화를 하신다는 건 그만큼 무서운 장이라는 뜻입니다. 공포의 크기만큼 수익이 난다는 건 만고의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기억이 흐릿하다 보니 지금이 가장 무서운 때처럼 느껴지지만, 지금은 오히려 양호한 편입니다. 미국의 VIX 지수를 보셔도 15 수준으로 아주 안정적이에요. 다만 2018년과 다른 점은 금리가 그때보다 높다는 것입니다. 2018년 10월에 금리가 3.23%까지 오르면서 시장이 한 번 와장창 무너졌는데, 저도 그 위험은 계속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올해 6월 스페이스X가 상장했고, 앤트로픽도 11월 말쯤 상장할 것으로 보이는데, 그 전후로 약간 출렁일 수 있다고 봅니다.

06. 분명히 기억해야 할 것은, 자본주의에서 자산가들이 좋아하는 자산을 서민들에게 싸게 팔지는 않는다는 점입니다. 강남 아파트, 30억짜리 미술품 같은 좋은 자산은 서민이 싸게 살 수 있게 만들어 주지 않아요. 그런데 주식시장만이 싸게 살 기회를 줍니다. 그 싸게 살 기회를 만들어 주는 사람이 누구인지 아십니까? 결국 바닥에서 자금 관리가 안 된 사람들의 반대매매입니다. 자산을 어떻게 모아야 하고, 언제 사야 하는지 모르는 분들이 계좌의 평가손을 보며 온갖 안 좋은 상상을 합니다. 지난번 5,200까지 간다, 4천까지 간다, 3천까지 간다는 말에 두려움을 느끼고, 힘들게 좋은 자산을 바닥에서 팔아버리죠. 그러면 자본가는 더 부자가 되고, 개미는 더 가난해집니다. 이게 자본주의의 현실이고, 특히 주식시장에서는 자산가들이 하는 것과 반대로 개인이 반대매매를 당하는 구조입니다. 이것만 명심하셔도 떨어질수록 기회라는 걸 아실 수 있습니다.

07. 아까 그 형님도 종목 선정을 잘못해서 바닥에서 샀다고 하셨는데, 안 올라가는 주식이 많지 않았냐고 여쭤봤습니다. 종목을 고르는 스탁피킹의 리스크를 피하면서 가장 좋은 방법은 무서울 때 우리나라 지수를 사는 것입니다. 지수는 결국 계속 우상향할 테니까요. 그 마인드로 이번 변동성을 버티시면 됩니다. 어떻게 버티냐고요? 그동안 못 했던 취미 활동을 하면서 버티시면 됩니다. 보고 싶었던 영화를 보고, 듣고 싶었던 음악을 듣고, 가고 싶었던 여행지에 한번 다녀오시고요. 제가 바빠서 연락을 못 드렸던 소중한 분들께 전화도 드리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세요. 변동성을 쳐다보며 마음 졸이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견디실 필요는 없습니다. 더 소중한 곳에 시간을 쓰면서 변동성을 견디시면 됩니다.

08. 지금의 금리 상승이 지속적이라고 보기도 어렵고, 연준이 금리 인상 기조에 들어섰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주식이 상승하고 센티멘트가 비관으로 돌아서지 않았다고 봅니다. 고금리를 극복하며 주식이 오르는 모습을 두고, 인터넷 인프라가 구축되어 생산성 향상을 기대하던 1990년대와 지금을 비교하는 의견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는 90년대가 성장 기대만으로 주가가 오른 반면, 지금은 성장 기대와 투자 결과가 함께 반영되어 오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익 기대 수준과 그 결과가 다르다고 보는 것이죠.

09. 1990년대 미국 10년물 금리, 기준금리, S&P 500 지수, 이익 흐름을 보시면, 95년까지 금리를 올렸다가 멕시코 사태 이후 금리를 낮춥니다. 당시 우리 증시도 삼성전자가 3만 원에서 출발해 94년 8월쯤 8만 원을 치고, 95년 1월에 15만 원을 찍었는데, 그때는 10년물 국채 금리와 전자 주가의 움직임이 비슷했습니다. 98년에는 러시아 디폴트와 롱텀캐피털 매니지먼트 파산으로 금리를 세 번 내렸고, 이후 시장이 폭등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금리를 올리자 주가가 빠지기도 했지만, 시장은 2000년 3월까지 멈추지 않고 올랐고, 이후 쌍봉을 만들며 급락했습니다.

10. 2020년대 들어서도 비슷한 흐름이 있었습니다. 2022년 3월 베이비스텝을 시작으로 빅스텝, 자이언트스텝 등 금리를 여러 차례 올려 5.5%까지 끌어올렸고, 빅스텝이 끝나고 금리 인상 기울기가 꺾이자 주가가 돌기 시작했습니다. 2022년 10월에 10년물 금리가 고점을 찍었는데, 금리가 빠지자 주가가 기다렸다는 듯이 올랐습니다. 2023년에 10년물 금리가 5%까지 올라 전고점을 뚫었을 때는 8, 9, 10월 3개월 연속 음봉이 나오며 주가가 밀렸지만, 2023년 10월에 금리가 고점을 찍고 빠지자 주가가 다시 올라갔습니다. 이번에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11. 10년물 국채 금리는 1998년, 1999년, 2000년에 걸쳐 7% 근처까지 올랐는데, 이때 주가가 계속 오르면서 PER의 역수인 이익수익률은 4% 정도밖에 안 나왔습니다. 이익수익률이 4%라는 것은 PER이 25배였다는 뜻인데, 금리가 5.5~6%인 상황에서 주가가 오르는 것은 거품이었다는 얘기입니다. 현재는 10년물 국채 금리가 5.23% 정도이고, S&P 500의 이익수익률은 5.25% 수준입니다. PER 19배 정도인 셈이죠. 주가가 더 오르려면 채권보다 매력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은 금리가 주식의 발목을 꽉 잡고 있는 상황으로 볼 수 있습니다.

12. 그렇다면 이익이 가파르게 계속 올라가면 어떻게 될까요? 주가는 그대로인데 이익만 늘어나면 PER이 낮아지고, 이익수익률이 금리보다 매력적으로 바뀝니다. 지금 이익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우리나라 코스피의 이익과 미국 S&P 500의 이익 증가율이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어요. 2분기 코스피 영업이익은 6,500에서 8,000으로, 3분기는 7,500에서 9,000으로, 4분기는 8,500에서 1만 원 수준으로 계속 분기별로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13. 증권사들의 전망도 있습니다. 김 팀장은 2027년 상반기 고물가·고긴축·고금리 리스크가 완화되며 픽아웃될 가능성에 무게를 둡니다. 유안타증권은 기본 시나리오 외에 낙관 시나리오 12,000, 비관 시나리오 6천까지 제시했고, 코스피 6천선은 절대적인 하방 지지선이라고 평가했습니다. 1997년 아시아 외환위기, 2000년 닷컴버블 붕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수준의 시스템 리스크로 확산되지 않는다면 최악의 경우에도 6천선 부근의 하방 지지력은 유효하다는 것입니다. 코스닥은 낙관 시나리오 1,550, 비관 시나리오 850을 제시했고, 2027년 국내 증시의 점진적 정상화와 하반기 코스닥 셀렉트 지수 출범, 연기금의 국민성장펀드 참여 확대가 코스닥의 추가 도약을 이끌 것으로 강조했습니다. 2027년 주도주 후보로는 실적 모멘텀이 좋은 코스피 우량주와 코스닥 셀렉트 지수 편입이 예상되는 중소형주가 함께 제시되었습니다. 전자, 닉스, 삼성전기, KB금융, 두산에너빌리티, SDI, LS일렉트릭,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현대건설, HD현대마린솔루션, 대덕전자, 인텔리안테크, 토모큐브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14. 결국 지수는 7,000, 7,500까지 갈 거라고 봅니다. 그러면 6,000에 사서 7,200까지만 가도 벌써 20% 수익입니다. 6개월 안에 20%를 낼 수 있다면 지금은 두려워할 때가 아니라, 하락장에서 어떻게 바겐헌팅을 할 것인가를 고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15. 지수는 6천을 회복해서 6,380 언저리에 있고, 코스닥은 802에서 800.39까지 하루에 거의 5% 가까이 바닥 대비 올랐습니다.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변동성이 심한 장이니 건강 관리, 마음 관리 잘하시고,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현금#삼성전자#금리#코스피#두산에너빌리티#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