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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원

정확도 점수+1.0
순위87
채점 발언122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6.6% / 56.6% / 55.2%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6% / +0.6% / +0.3
상승 / 하락 / 중립66.1% / 15.3% /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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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 부각! 오히려 금은 이 시기에 미친듯이 오릅니다. 주식과 함께 금 투자해야 하는 이유. (조규원 대표)

부자친구들 · 2026-06-22 · 유튜브 시청 4,547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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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금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지표 중에 하나가 실질 금리라고 했잖아요. 실질 금리는 명목 금리 마이너스 [목을 가다듬음] 인플레이션이라는 그런 공식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니까 쉽게 생각을 해서 이렇게 생각을 하면 돼요. 내가 은행에 예금을 해뒀는데 이자를 한 20% 준다. 그럼 누구도 금액 투자를 안 할 것 같지만 근데 만약에 1년에 막 물가가 두 배 세 배씩 뛰는 상황이다. 그러면 누가 은행에 예금을 해두겠냐 이거죠. 오히려 마이너스인 거죠. 그렇죠. 그래서 금리만 보면 안 되는 건데 그래서 실질 금리를 봐야 되는게 가장 중요한 건데 실질 금리는 금리의 영향을 받다 보니까 금리는 내려갈수록 물가 상승률은 올라갈수록 실질 금리가 떨어지는 거고 그게 금 좋은 거거든요.

네네. 그게 금 좋은 거네. 네. 그래서 전문가들이 이제 금리가 올라가는 건 실제 금리가 올라가는데 영향을 주니까 그래서 금이 안 좋다는 얘기를 한 거예요. 사실. 근데 데이터로 보니까 아 이해가 확됐어요. 네.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될 건 실질급입니다. 근데 이제 여기서 핵심이 나와요. 아, 이게 금리만 바라봤을 때는 그게 맞는 말인데 이게 명 먹 명목 금미한 보면은 근데 실질 금리를 보면 그게 틀린 말이 확률이 높다. 확률이 꽤 있죠. 근데 여기서 왜 그러면 그니까 어쨌든 금리가 올라가는 건 실제 금리가 올라가는 영향을 주는 거고 금이 안 좋은 영향을 주는게 맞는데 그러면 역사적으로는 왜 금리 인상기 때마다 거의 대부분 금이 좋았거든요.

왜 그런 아이러니한 현상이 나오냐? 논리적인 구조로 보면 금이 떨어져.네 이 금를는 주체를 우리가 생지 않아서 그래요. 마치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 거냐면 금리라는게 뭔가 주사이 굴려서 자연적으로 3 나오면 올라가는 거고 4 나오면 떨어지고 5 나오면 동결한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금리를 결정하는 이유를 알아야 되는 거구나. 그죠? 그게 중요한 거죠. 금리를 누가 올리나요? 그 중앙은행 그렇죠. 중앙은행이 올리죠. 그럼 중앙은행이 금리를 왜 올리나요? 돈을 끌어오기 위해서. 더 쉽게. 더 쉽게. 네. 아, 그게 유동성을 막기 위해서 뭐라고 해야 될까요?

쉽게 얘기하. 뭐라고 해야 되지? 진짜. 어, 그렇죠. PD님. 그렇죠. PD님 역시 아, 지금 내가 지금 이거 계속 얘기하고 있었는데 포인트를 못 잡았네. 그렇죠. 실제로. 그래서 한국은행에 들어가면 한국은행 여기에 이제 가장 먼저 보이는게 물가 안정이라 한자가 보이거든요. 네. 그래서 중앙은행의 최후선 목표는 물가 안정이다. 물가가 올라가니까 금리를 올리는 거잖아요. 자, 이제 여기서 이제이 길고 길고 길었던 답이 나와요. 물가가 올라간다라는 거. 이거 사실 디테일하게 보면은 두 가지 경우의 수가 있거든요. 근데 사람들은 그냥 물가가 올라간다라는 거 하나의 관점으로만 바라봐요.

근데 이걸 뜯으면 어떻게 되냐면 물가가 올라가는 건 보통 두 가지 시나리오가 있어요. 하나는 수요견인 인플레이션이라고 이야기하는데 그거는 이제 경제가 너무 좋아진 거죠. 내 월급이 300이었던게 아 요번에 막 시원하게 막 500으로 올려주셨어요. 대표님이 좋다. 아 감사합니다. 그러면은 기분이 좋으니까 200 써야지. 그죠? 친구들 바로 전화해 가지고 야, 오늘 내가 산다. 이렇게 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경제가 좋아서 경제가 성장하니까 이제 사람들의 그 돈도 많이 벌고 그래서 수요가 붙어서 나타나는 인플레이션이면 그거는 경제가 좋다는 가장 강력한 증거예요.

예를 들면은 뭐 물가 상승률이 그것 때문에 4%가 나왔어요. 그럼 금리를 막 6%, 7%까지 올려도 경제가 탄탄하니까 버텨져요. 그러니까 금리를 뭐 5%, 6%, 7% 얼마든지 올릴 수 있는 퍼센테이지가 있는 거예요. 소유견인 인플레이션이 나왔고 그로 인한 금리 인상은 금가격이 안 좋아요. 근데 정 반대의 경우가 있어요.이 물가가 올라가는데 비용인상 인플레이션이라는게 있거든요. 그래서이 두 가지가이 경제학에서는 인플레이션이 나타나는 그 상황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비용인상 인플레이션은 말 그대로 비용이 올라간 거예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제가 짜장면집을 하고 있어요.

근데 밀가루값이 폭등을 한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장사가 잘 되는 것도 아닌데 안 올리면 나는 적자니까 어쩔 수 없이 만 원이던 걸 12,000원 올려야 되잖아요. 온다 온다 오죠 오죠 오죠. 지금 정답이 온다. 뭔지 알겠어. 그렇죠. 그러니까 뭐 예를 들면은 인건비가 올라서 아니면 뭐 밀가루 값이 올라서 뭐가 올라서 내가 회사가 잘돼서 경제가 잘돼서 물가가 오르는게 아니라 그냥 비용이 올라서 물가가 올라버리면 그건 중앙은행 입장에서 만약에 일단 물가가 오른다라는게 사회적으로 안 좋은 영향을 주고 있잖아요. 이때 금리를 올릴 수 있냐라는 거예요.

그니까 물가가 올랐으니까 금리를 안 올릴 수 없는데 올리더라도 예 너무 많이 오르면 경계가 갑자기 무너질 수도 있고 그 다 안 올리자니이 화폐 가치가 뚝뚝 떨어지니까 국채 가치도 떨어지고 그러니까 그냥 울며 겨자 먹기로 그냥 안 올리는 것도 아니고 올리는 것도 아닌 그 애매한 수준으로 올려요. 자 그러면은 그 이제 전 세계 시장을 보자 이거죠. 전세계시장에서장이시장 근비용인상인션이라는 건 금리는 그로 제대로 보상을 못해주니까 그 어마어마한 돈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에 있는 돈들이 어디론가 도망을 가야 돼요. 자, 그런 상황에서 경제가 좋지 않은데 인플레이션이 나타난다는게 사실 주식 시장에도 그렇게 좋은 이슈는 아니거든요.

근데 그렇다고 현금을 들고 있을 수는 없어. 그 어마어마한 현금이 갈금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에 돈은 이만큼 있는데 금시장은 요만하거든요. 되게 조금해요. 여기에 그 많은 돈들이 다 들어가야 되니까 골방되는 거구나. 그래서 금액이 기본 2, 30배고 정말 큰게 오를 때는 막 몇 쪽배도 상승을 해요. 와, 그래서 슈퍼 사이클인 거구나. 맞아요. 그래서 슈퍼사이클이에요. 이번에 이제 금이 좀 급락을 했잖아요. 그래서 아마 여기 보시는 분들 중에서도 사신 분들도 있을 거고 대표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지금도 모아가시는 분들 있을 텐데 급락의 방화세가 예상보다 강한 고용 지표였어요.

그러면 연준이 다시 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 우려도 이제 있고 요런 거에 대해서 조금만 더이 좋은 경제 지표가 오히려 주식엔 악자가 되는 국면에서 그는 어떻게 움직일까 요런 것들에 대해서 한번 설명 가능할까요? 어, 일단 이것도 기절을 먼저 보는게 되게 좋아요. 고용 지표가 좋다라는게 경제가 좋다라는 뜻이잖아요. 그 쉽게 해석을 할 때는. 그렇다 [목을 가다듬음] 보니까 일단 기본 전제가 그래요. 물가가 높으면 금리를 인상을 해야 되는데 근데 사람들이 바라는 건 이거죠. 금리 인상하면 주식 시장도 안 좋고 다 안 좋으니까 금도 안 좋고 뭐 하니까 고용이 나빠서 경제가 나빠서 금리를 올리고 싶어도 못 오르기를 기도하는 거죠.

근데 생각보다 고용이 나쁘지 않으면 그러면 금리를 올릴 거예요. 그러면 이제 뭐 주식시장도 안 좋고 금도 안 좋을 거라고 사람들이 착각을 하니까 그래서 이제 금가액이 최근에도 많이 빠졌던 건데 근데 결론적으로는 그 제가 금리 오르는 순간부터 금가이 많이 오를 거라고 했지만 근데 사실 그조차도 별 볼리를 우리가 오를지 떨어질지를 맞출 수 있냐라고 하면 그거 맞추면 월가로 가야죠. 아니 맞네 맞네. 아, 그 유튜브를 누가 하고 있어요 그러면은. 예, 그 말이 안 되는 얘기지. 아, 지금 제 옆에서 유튜브 안 하고 있겠지. 예. 야, 그래서 저는 뭐 금리 맞춘다 하는 사람부터가 저는 사자라고 생각하고 특히 유튜브로 아, 진짜 그러면 월간에 가야 된다니까요.

예. 진짜 모셔간다니까요. 아무튼 그니까 금리를 맞추는게 일단 어려워요. 근데 웃긴 건 뭐냐면 금리를 맞춰도 수익내는 건 또 다른 영역이에요. 예를 들어 보죠. 제가 아까 전에 말한 것처럼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걸 알아. 그러면 금에는 역 배팅을 할 거 아니에요. 근데 실제론 금리가 올라갈 때 금가액이 좋았다 그러면은 금리가 오를 걸 맞춰도 얘가 금가이 오를지 떨어질지는 또 못 맞출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금리가 올라갈 것도 맞추고 그걸로 금이 어떻게 될 것도 맞추고이 둘을 다 맞추는 건 얘도 어렵고 얘도 어려운데 그걸 둘 다를 한다.

그러니까 저는 애초에 우리가 못하는 건 그냥 과감하게 포기하자. 그니까 전 불가능의 영역이라 생각하기도 하고 제가 능력이 부족한 거라고도 생각을 하는데 신념투자네 그냥 그냥 과감하게 포기하자. 그래서 저는 제일 중요한게 저의 철학인데 자기 주제만 알아도 반응 간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제 주제를 알아요. 메타인지를 잘해라. 예. 저는 제 주제가 뭐 단기로 막 가격이 오를 때 떨어질 때 맞추고 그러니까 사람들이 원하는 건 이거잖아요. 저도 제가 옛날에 원했던 건 그거예요. 이왕이면 떨어지면 잠깐 피해 가면 되지 않냐? 해금면 있을 보는 기간을 우리가 잘 캐치해서 그때는 딴 걸로 또 갈아탔다가 다시 금으로 가자라고 하는데 저는 그게 쉽지 않다라는 걸 알아요.

그리고 그게 왜 쉽지 않냐면 저의 능력선에선 저는 그 정도로 팠는데도 모르겠어요. 그걸 맞출 수 없어요. 저는 저는 스스로를 그 정도로 파보면 알거든요. 예. 아, 나는 그걸 못 한다 그러면 그냥 안 하면 돼요. 아니, 그걸 안 해도 한 2, 30배 수익이 나면 나쁘지 않은데. 미친 거죠? 아니, 나쁘지 않은데 그 조정까지 피해 가려고 하는 건 뭐라? 욕심이다. [목을 가다듬음] 아, 그 저 얘기하는 거예요. 과분한 욕심. 나는 그렇게 하는 건 과분한 욕심이다. 차라리 그냥 냅두고 그 10년이랑 기간 동안 더 공부해서 진짜 더 하이 클래스에 공부를 해 가지고이 중간 조정 기간을 지나가는데 내 에너지를 쓰는 것보다 그건 맞출 확률도 낮거니와 그럴 시간도 너무 많이 쓰니까 그 시간을 내가 더 잘하는 다른 분야에 하자.

커리어 상승시키고 연봉 올려 가지고 그냥 더 모으는게 낫겠네. 네. 그러면 나는 나대로 크고 또 돈은 돈대로 굴러가고 그게 가장 이상적인 구도라 누군가는 안 맞을 수도 있거든요. 근데 저는 저는 그런 투자 방식이 저한테 가장 잘 맞는다는 메타인지를 했어요. 그래서 중요한 거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요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봐야 돼요. 되게 객관적으로. 그렇다고 제 투자가 다 맞다는 건 아니에요. 투자의 스타일이 다르니까 내 투자 스타일을 내가 알아야 되고 나만 나한테 맞는 투사 방식을 알아야겠네. 그렇죠. 근데 또 상황도 같이 봐야 돼요.

그러니까 내 스타일은 단타로 치고 빠지는 건데 근데 내 상황은 직장을 다니는 거야. 그러면 단타를 하면 돼요, 안 돼요? 안 되죠. 그러니까 내 스타일이 그거더라도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것처럼 현실을 봐야 되는구나. 그럴 경우에 뭘 해야 되냐면 보 투자를 해야 돼요. 그 매매 보을 만드는 방법도 있거든요. 사실 그것도 트레이딩 공부를 하면 매매 보을 만들어서 자동화를 돌릴 수가 있어요. 아무튼 뭐 그런 식의 투자 방법이 되게 다양한데 어쨌든 내 투자 스타일을 알고 나의 상황에 맞춰서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그 선택을 하는게 저는 그 메타인지가 투자해서 제일 중요하다.

예라고 생각을 해요. 너무 재밌네. 아마 여기 보시는 분들도 그런 생각 했을 것 같아요. 어 내가 살면서 한 번쯤 그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나? 그 나한테 맞는 투자 방식을 정의해 본 적이 있을까? 하면 아마 없을 확률이 높죠. 왜냐면 이거 좋다 하면 저기로 몰려가고 저거 좋다면 저기로 몰려가고 요즘 금 떨어지잖아. 야 그 주식 올랐다. 야가 삼성자 하이닉스 일단 사.네 그죠 그죠. 그죠. 이렇게 되니까 나만의 성향을 정의하고 나서 흔들리지 않고 그거를 모아가거나 정립하거나 아무튼 이런 것들이 되게 중요하겠네요.

#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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