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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카@슈카월드

Accuracy score+1.6
순 place58
Scored calls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8.8% / 51.2% / 53.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1% / +0.6% / +1.1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9.3% / 52.4%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Two-way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슈카월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7)#삼성전자 (20)#SK하이닉스 (17)#환율 (6)#미국채금리 (4)

How scores are calculated

[EN] 이 둘이 서울대 동기였다고? 코스피 8200돌파, 지금 사도 될까요?ㅣ솔로몬 EP. 5 슈카 ( 전석재, 369만 경제 유튜버)

leejiyoung official · 2026-05-14 · 유튜브 시청 404,354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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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년 졸업이요? 네. 저 06년 졸업했는데 아, 졸업을 같이 하셨구나. 그 선우배는 입학으로 따지니까 아 졸업 졸업으로 따지진 않죠. 공1이라 그랬지. 어, 그래요 제가 공일라고는 말을 잘 안 섞는데 원래 오늘 안 친한는데 얘기 잘했네. 제가 후배잖아요. 생각해 보니까 후배웠데. 어, 선배님 같지? 시안하네. 선생님 같고 아씨. 다 이지영의 솔로몬. 안녕하세요. 이재영 오피셜의 이재영입니다. 솔로몬 제 다섯 번째 시간으로 찾아왔는데요.이 세상 모든 현자들과 똑똑해지는 토크 솔로몬입니다. 오늘은 제가 생물 유튜버 같은 경제 유튜버 슈카월드의 슈카 님을 모셨습니다.

저랑 공통점이 정말 많으시더라고요. 서울대 나오셨고 저랑 같은 애 졸업하셨더라고요. 그리고 저랑 같이 신림동에서 비슷한 시기의 게임에 빠져 있는 시간도 있어서 얘기하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요. 한번 모셔 볼까요? 카님 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여기 앉으세요. 안녕하세. 어 멀리까지 오셨어요. 아유 반갑 반갑습니다. 아유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청 보고 싶었어요. 아유 앞서서 궤도 왔더라고요.네 와 녹화를 네 두시간 반인가 세시간 했는데 시끄럽죠? 안 가시려고. 피곤해요. 피곤해. 그 친구랑 밥 밥 먹으면 혼자 얘기하느라고 밥을 안 먹어요.

그래도 그래도 좀 같이 방송도 하고 그러셨나 봐요. 그래도 같은 유튜버니까데 좀 알고 있었죠. 음. 네. 그때 뭐 했던 친구들이 이제 지금 되게 잘되는 분들이 되게 많아요. 예를 들면은 분들 총주에 나왔잖아요. 걔도 응. 예전에는 지금 정도는 아니었는데. 네. 오 이제 다들이 엄청나게 국민 스타가 돼 가고 있고. 어. 대단한 거죠. 어. 예. 지금 저희가 섭외를 노력하고 있는데 감히 연락을 못 드려서 어, 좀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 약간 국가 대표 권력입니다. 어, 장난 아니더라고요. 일단 사실은 처음 뵙는데 처음 뵙는 거 같지가 않아요.

왜냐면 제가 그래서 항상 뭔가 ASMR을 틀어 놓고서 자야 된단 말이에요. 근데 꼭 휴카 님 방송을 어, 제걸 되면 이렇게 졸리시고 저 같은 사람들 많을 겁니다. 예. 재밌기 하는데 경제 전문 유튜버 사실은 제가 생물 영상 더 많이 본 거 같은데 생물 유튜버 생물 옛날에 좋아했어요. 옛날에는 사실은 경제 유튜버가 아니라 뭐 세상 모든 이야기를 하겠다. 세상 모든 이야기를 그냥 풀어 주는 이야기 썰 채널 비슷했거든요. 그런데 제가 워낙에 이제 경제 금융 출신이다 보니까 뭐 펀드 매니저 출신이기도 하고 그쪽에 대한 니즈가 많은서 얘기를 하다 보니까 경제금육 채널로 간신히 먹고 살고 있습니다.

예. 간신히 먹고 사시는 거 맞아요? 대형 유튜브 안 뭐이 정도면 간신히 먹고 아이고 충주해 보세요. 지금 올라가는 기세가 못 따라가네. 국민 스타인데 우리 아빠도 할라. 아 보니까 그분도 사법 코시 준비하시다가 떨어지셨는데 인생에 오히려 반전이 오셨고 코시 공부하신 적은 없으세요? 어 고시촌에 10년 있었어요. 아 실림동 네네. 구동 이동 그 학원 이름이 뭐죠? 제일 큰 학원 가운데 있는데이 외부 계단으로도 올라가고 하는 아 거기 할림파검 네네 거기서 한 10년 살았습니다. 고시하시려고 한게 아니라 게임하려고 게임 어떤 게임하셨죠?

그때 스타도 했고요. 스타가 이제 막 들어온 시기 맞아요. 그때 막 우리나라의 PC방 문화가 생기기 시작하고 둠이 불고 네. 맞아요. 임유한 선수, 홍진호 선수도 막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네. 거의 뭐 페인처럼 게임을 했는데 아 그래서 제가 찾아보니까 슈카 님이랑 저랑 약간 공통점이 많더라고요. 일단 서울대 나오셨더라고요. 네네. 그래서 제가 오늘 오기 전에 네. 서울대 경제학과 나오셨고 97년 수능을 보셨으니까. 네. 97 수능 왔어요. 네. 그래서 휴대폰에 보니까 경제 구칠학번 선배들이 이렇게 같은 동아리 선배들이 있어 가지고 쫙 물어봤어요.

그래요? 슈카 님 아시냐고? 아 아무도 모른다는 거예요. 저는 학교에 잘 안 나가서 네. 학교에 거의 본 적이 없다. 네. 졸업은 땄습니다. 그리고 저도 게임 좋아했었는데 게임 많이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네. 저는 2001학번이기 때문에 어 그때는 우리나라 게임의 3대장이 약간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 카스 어 예, 그 1.6, 1.5세대 네. 네. 요러다가 갑자기 와우가 나와요. 월드워크래프트. 예. 그 시작부터 제가 같이 어우 되게 훌륭한 삶을 사셨네요. 생각보다. 예. 제가 좀 와우에 또 산 증인이긴 한데 몇 년을 하셨나요?

와우 공대장 생활만 한 6 공대한 6년 4년 6년 했어요. 네. 주 5일 공대면은 거의 고시생의 삶을 삽니다. 네. 그렇죠. 아침에 눈을 뜨면 접속을 하고 이제 저녁에 레이드가 한 5시간이 있거든요. 그 같이 게임하는 시간이 그걸 위해서 여섯 일곱 시간 준비를 하고 그 파 그 레이드 시간이 끝나면은 공부를 하고 우리가 왜 뭐가 실패했고 다음 거는 뭐를 해야 되고 제가 공대장이니까 네이 강사님 강의한 만드는 것처럼 공략집을 만들어서 줘야 돼요네 아 그렇게네 잘 왜냐면은 그때 이제 서버 퍼스트 키를 도전하는 나름 굉장히 잘 나가는 공대 열심히 해야 되는 공대.

하드코어 공대. 그래서 대학을 10년 다니셨다고 그러던 거. 네. 10년 다니. 제가 06년도에 졸업을 했는데 어느 날 아 이러면 안 되겠다. 석자가 정신 차려. 정신 차리고 수업을 들어야지. 학생님 수업을 안 들어. 수업을 들어갔어. 오랜만에. 근데 뒤에서부터 뭘 막 나와 주더라고요. 그래서 아 잘 주시는가 보다 했더니 중간고사날이었어요. 아씨 아 씨. 06년 졸업이요? 네. 저 06년 졸업했는데 아 졸업을 같이 하셨구나. 그 선우배는 입학으로 따지니까. 아 졸업 졸업으로 따지진 않죠. 공1이라 그랬지. 어 그래요. 제가 공이라고는 말을 잘 안 썼는데 원래.

예. 그리고 게임방 가고 PC방 가고 아 그렇죠. 네. 딱 제 접속하면 긴말 막고 공대장님 오늘은 뭘 할까요? 착착착 장난 아니죠? 사회적 지위와 체면이 엄청 높았던 사람입니다. 그 아니 근데 병장보다 그 어떤 그게 더 높아요? 병장하고 안 되죠. 공대장이라니까. 공대장은 뭐 그 내무만에 몇 명이나 있어요. 저는 제 아래 한 60명 있었어요. 근데 지금 시간이 지났잖아요. 그 되게 자랑스럽게 떠올리시잖아요. 그 시기에 그럼요. 거기도 세상입니다. 아 메타버스 그들만의 메타버스 그럼요. 전 메타버스가 처음 나왔을 때 굉장히 황당했어요.

이제 와서 저걸 한다고. 아들 게임 내에서 겪으시다고. 우리는 항상 메타버스였는데 거기가 현실이고 여기가 메타버스인 거예요. [목을 가다듬음] 밥 먹고 잘 때만 현실색이 있는 거고 실제 리얼리티는 저희는 그 안에 있는 거죠. 거기가 사회생활이고 거기가 현실 생활이고 여기는 어쩔 수 없이이 비루한 육체 때문에 밥 먹고 자라고 있는 거지. 거기가 현실이고 여기가 메타버스. 그냥 삶이 거기 있는 거죠. 진짜 지금 성공한 유튜버가 되셔서 그렇지 대형 유튜버가 되셔서 그렇지 아들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어머니 힘드셨겠네요. 왜 왜 이렇게 불쌍하게 쳐다보어요?

그 지금도 사실상 현실 공대장을 하고 있죠. 그게 공대 비슷한 거예요. 그럼 스타트업에서 막 모으고 있잖아요. 공대원들. 정말 제가 목표가 매년 두 배씩 공대원들 늘리는 건데 작년에 한 제작년에 10명, 작년에 20명 올해 목표가 한 40명 정도예요. 지금 한 25분 정도 됐고 네다섯 분 더 보아서 공대원들 모으는 거죠. 보내 연애만 하지 마라. 어 똑같은 거죠. 네. 그래서 어쨌든 흥미롭게 보고 있어요. 그 머니코믹스에서 ETF 베이커리도 받고 네. 빵덮셨더라고요. 새로운 보스에 한번 도전해 봤죠? 네. 망했죠. 예. 망한 거예요.

뉴스에도 나올 정도면 성공한 거 아니에요? 좋은 걸로 나와야죠. 좋은 걸로. 안 좋은 걸로 나오면은 슈퍼스타라 그래요. 아, 그니까 이게 그 어 전달하는 방식이 좀 잘못됐던 거 같아요. 그 너무 그 소금방 990원짜리에 집중하려고 영상을 맞는 건 아닌데 어쩌다 보니까 이제 또 거기에 딱 집중이 되더라고. 그까 처음에 좀 얘기를 잘했으면 훨씬 좋았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거 손해 많이 봤죠. 손해 보셨어요? 아, 당연히 손해봤죠. 빵을 판게 없는데. 그렇구나. 준비하는 데는 당연히 돈이 많이 들어갔죠. 어 그 빵 세팅하고 팝업 스토어 팝업 스토어도 다 비용 있고 거기 들어가는 뭐 사람에서부터 그다음 단계까지 현실 가기 준비까지 다 해 놨었기 때문에 중간에 빵도 못 팔고 접게 되니까 당연히 뭐 근데 뭐 스타트업은 언제나 그런 거니까

다시 하시죠. 그 안 그래도 급방하시는 쪽에서는 언제든지 방팔자라고 얘기하시고 있어서 저희 직원분한테 우리가 빵을 제대로 하려면 우리가 스스로 빵을 만들 수 있어야 된다. 어. 어 그 보스를 공략하려면 네가 보스 공략법도 모르면 돼. 그래 갖고 그 베이커리 자격증 따게 만들었어요. 좀 땄습니다. 다시 하시겠네. 저희는 원래 보사 잡는데 보통 한 300트 500트 하니까 300트라이 500트라이 한번 실패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 트라이로 하면 됩니다. 족발도 파시던데 족발이요? 고창 아 그건 이제 라이브 커머스 저희게 아니라 라이브 커머스

라이브 커머스라는 새로운 사업을 또 한번 해 본 거죠. 잘 쭉 하고 계신가요? 저희는 언제나 그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한 번에 성공하는게 없어요. 모든 뭐 제가 그러다가 말아먹은 사업이 굉장히 많아요. 사실은 언젠간 하겠죠. 네. 왜 왜 신기해요? 뭔가 새로운 도선을 계속 하잖아요. 근데 이제 하고 싶은게 진짜 많으신 분 같아서요. 네. 자, 직원들한테 그래. 야, 이거 잘 될 거 같아? 이것도 돼 봐. 이것도 돼봐. 이거 잘 될 것 같아. 이거 잘 야, 돈이 널려 있다. 그게 니 님이 제안하는게 아니었군요. 원유이셨군. 완전 반대요.

그 친구는 하지 마요. 지난번에도 말았잖아요. 지난번에 했던거나 마무리 쳐져요. 하지 마. 아, 사람 왜 계속 뽑아 맨날 그래요. 그만 좀 뽑아요. 돈도 못 벌면서 그 맞는 말이긴 해요. 영업이 늘질 않아요. 새로운 걸 뽑으니까. 그만해요. 그만해요. 항상 그러고 저는 야, 이거 될 거 같지 않냐? 이거 될 거 같지 않냐? 아, 될 거 같잖아요. 근데 될 거 같지 않아요? 베이커리가요? 아, 뭐든 무슨 아, 뭐든 될 거지? 될 거 같은게 많아요. 저희가 하고 있는 것도 되게 많아요. 다양하게. 아, 진짜 근데 빵집을 하려고 하셨던 거예요?

저는 빵 공장을 만들려고 그랬어요. 집이 아니라. 저는 빵집 하나하는 건 사실 관심이 없어요. 저 슈카님에 대한 정보가 많은 줄 알았는데 진짜 ETF 페이커리는 그냥 잠깐 관종짓하고 다른 거 아니에요. 아니에요. 저는 빵집 하나를 만들 생각이 없었어요. 그냥 조그만 빵집 만들어서 거기서 뭐 몇 천 벌어보자 그런 생각은 전혀 없었어요. 그거는 의미도 없고 우리는 기업인데 초대형 대량 생산을 할 수 있는 거를 꿈꿔서 시작했던 거예요. 작은 걸로 성공한게 없는데 큰 걸로 어떻게 처음부터 확대를 그래서 그 작은 걸로 성공하려고 팝범됐다가 거기서 두게 맞아고

큰 걸로 못 간 거죠. 네. 어 뭔데 모든 사업할 때 그래요. 기업파를 꿈꾸다. 항상 그렇게 얘기해죠. 우리는 기업를 해 보자. 어떤 건 하나도 없어요. 아 그 공대장 놀이를 하고 주신 거. 공대장 놀이라니요?이 우리 공대원 분들이 많이 늘어나서 그분들도 부자되고 그분들도 행복하고 그래서요 우리만의 메타버으니까 월드 퍼스트 킬 할 수 있는 그런 공대가 돼야겠죠. 아 그 뭐 요즘이 세상 표현으로는 스타트업 기업 저희 표현으로는 월드 넘버원 공대가 되는 게 스페이스 빵려 갖고 로켓트 빵 만들어 갖고 걔네 상장할 때 팔고 그러면 개방 날 거 아니에요.

로켓 빵 곧버스 빵 해서 아는 텅빈 빵 뭐야? 공간 빵이잖아. 뭐 그런 거 만들고 랜덤 빵 이러면 빵이 랜덤이었을까 뭐 뭐 그런 거 아닙니까? 미숙방 뭐 그런 거 미리 돈 받고 나중에 주고 대어빵 아 얼마지 만들 수 있어 그래서 만들었는데 아 거기까지 브레인 스톰이 있으셨거든. 아 있었죠. 예 선물빵도 있었어요. 프레젠트가 아니라 퓨처스라고 하거든요. 여섯 배 레버리지 일으킬 수 있는 빵이에요. 공갈빵 이름을 저희가 선물빵이라고 하려고 그랬어요. 요만한 건데 뭐야? 빵 이렇게 작아. 선물빵입니다. 옵션 빵이. 어, 잘가지. 옵션 빵 선택해 놓고 뭐 그런 거죠?

네. 아 좋잖아요. 여러 가지가 상한가방 그 하안값 이런거 만들 누구 상장하면 그 빵 만들어 주고 기업에서 협찬받고 기가 막히다 이러면 어떤 기업이 상장한다는데 좀 알리고 싶어요. 우리 빵에 너네 이름 붙여 주겠다. 그 허차 받아 갖고 그 빵 내주고 빵빵 터트려 주는 거죠. 그냥 빵빵.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하셨던 거죠. 그럼요. 그래서 지금 퇴집왜 안 돼요? 지금도 아직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시. 우리 집은 아까 자유 따른다고 했잖아요. 빵빵 터트려 준다는데 이거 협사 막 들어오지. [콧방귀] 난리나지 않을까요? 슈카 친구들 직원분들

예. 반도체 빵 만들고 응원합니다. 어 반도체 빵이 돼야 되나? 어 HBM 빵 만들고 빵이 그렇게 성형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이만큼 문 아 저는 문과니까 아이디어는 제가 내고 만드는 건 너들이 만드는 거지. 만드는 건 직원 그려 직업 뽑는 거 아니야. 맞는 건 너들이 하는 거. 아이디어는 내 주잖아요. 기가 막힌 아이디어가 막 나오니까. 그래서 그 분야에 모르는 사람이 리더라 하면 직원들이 고생을 합니다. 아는 것만 하세요. 아는 것만. 주식 알아서 주식하는 건데. ETF 아니까. ETF 아 아깝습니다. 주식으로 좀 많이 보셨나요?

주식으로요? 네. 그럼 궁금한게 있어요. 주식이야 이제 다 오르는 시점이었으니까 누구나 이렇게 조금 벌 수 있는 시기였다고 치고 네 라디오스타 같은데 나온데 보시니까 이제 부동산 투자에 대해서는 본인의 부동산 투자 초이 네 안 좋다 요런 얘기도 하시더라고요. 집을 딱 한번 사 봤는데 네 2011년인가 2016년인가 팔았어요. 그때가 딱 부동산 하락이었습니다. 그때 뭐 네 뭐였죠? 일본 닮아간다고 맞아요. 집 왜 사냐? 장기 하락이다.뭐 이런 얘기가 나올 때요. 아, 그래서 하나도 안 오르고 쭉 빠졌어. 쭉 계속 빠져 갖고 집을 내놨죠.

음. 어, 이게 웬 일이에요? 그때부터 대세 상승이거. 투자자의 마음을 그러니까 잘 아실 수밖에 없겠어요. 게다가 재건축도 했네. 중간에. 재건축해. 45. 아직 완공도 안 됐어요. 재본축 가보면 이렇게 이거만 올라가고 있어요. 그냥 저번축해서 오 유튜브 안 하고 그건 알 거야. 그게 더 잘 모르겠네. 아 술은 없나요? 네. 알겠어. 아 그러면 네 어떤 젊은 20대 초반의 사람들이요? 네네. 진짜 소자본으로 이렇게 투자를 한다고 할 때 네 장기적으로 주식은 우상향하는게 맞나요? 당연히 장기적으로 우상향하죠. 아, 그건 뭐 너무 당연하고.

아, 진짜요? 근데 여러분들 종목이 우상향는 건 아닙니다. 그 종목을 알기가 어렵잖아요. 제가 어떤 강의를 본 적이 있었는데 미국에 100년 전에 있었던 주식 중에 지금도 남아 있는 주식이 몇 % 안 된대요. 예, 맞아요. 그럼 장기적인 우상향이 맞아요. 그니까 종목은 장기적 우상향이라고 매기하기 힘들죠. 살아남냐, 안 살납가 있으니까. 시장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하죠. 그럼 어떻게 주가 지수를 팔로우하는 ETF에 걸어요? 그러니까 이제 가장 안전하게 하려면 그게 가장 베스트 방법이긴 하죠. 사실은 일을 싫은 사람은 주가 지수를 팔로잉하면 장기적으로 물론 우리나라 워낙에 장교 횡보를 많이 했기 때문에 한국에는 잘 통하는 방법이 아니었는데 어 미국 같은 우상관 시장에서 당연히 그랬어야죠.

어쨌건 기본 전략이 그거죠. 그리고 거기이 기본 벤치마크라 그러거든요. 지수보다 내가 얼마나 알파를 낼 수 있냐. 그걸 추구하는 거죠. 종목을 이제 선택을 함으로써. 그럼 미국은 앞으로 성장하나요? 미국은 조금 독특한 나라인데 성장률이 굉장히 내려갔음에도 조까지 성장률이 좋았어요. 왜냐면 거긴 돈을 찍는 나라고 돈을 찍은 다음에 세 개의 돈이 다 들어가니까 자기들이 버는 거 이상으로 돈이 많죠. 우리나라도 가서 사 주고 그러니까 말 그대로 글로벌 머니가 다 모이는 곳이니까 그런 특성이 있었고 우리나라는 성장률은 좋았는데 뭐 여러 가지 의로 주카 지수가 못 올랐 눌려 있었죠.

이렇게 눌려. 그러다가 빵 튀어서 지금 이렇게 올라가잖아요. 성장률이 3% 이상 되는 나라의 주가 지수는 대부분 우상향합니다. 거의 그러니까 정치가 안정된 나라는 정치가 안정되지 못한 나라는 뭐 어쩔 수 없죠. 그건 어쩔 수 없는데 그런 나라는 대부분 우상향하니까 그런 나라에 투자하면은 주가 지수 투자하는 근데 물론 그 수익률이 마음에 드냐는 것도 다른 문제죠. 5% 7% 이건 마음에 안 들잖아요. 그런 분들이 많으니까. 그럼 이제 그 알파를 내겨서 종목을 고립니다. 내가 주가스보다 더 잘 고를 수 있어라고 생각을 하고 어떻게 하냐고요?

일반인들이. 그래서 그걸 잘 고르면은 이제 좋은 거고 못 고르면 좋다 못해야 되는 거고 보통 이렇게 가죠. 너무 어려워요. 너무 어려워요. 어 사탐 같은보다 쉬운 거 같아요. 아 그래요? 어 사탐 너무 어려워요. 아 저도 제 주변에 300만 원일 때부터 비트코인 추천하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네. 그분 큰 돈 보셨을 것 같아. 강사무서 번 돈을 거기다 올인했으면은 그때 당시 300만 원이었어요. 큰 돈 정도가 아니라 주식 투자의 비중은 어느 정도 자신의 전체 자산에서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천차 만별인데 사실은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 만약에 지수를 트렌 지수를 팔로잉하는 분들이고 나이가 좀 젊다. 비중이 좀 높은게 좋겠죠. 개인적으로 근데 나는 부동산 비중이 높다. 부동산도 일정 위험 자산이니까 그럼 또 뭐 주식의 비중이 아주 높을 필요는 없겠죠. 물론 둘이 완전히 같이 가는 그런 위험 자사는 아니지만 상관관계에서 상관성은 약하긴 한데 그래도 내 자산 중에 투자 비중은 좀 높아야 아 근 물론 수익이 아주 높으면 상관없습니다. 수익이 아주 높다면 그 머니플로우가 되게 세다. 그럼 사실은 막 그렇게 공격적인 투자를 할 필요가 없죠. 어차피 잘 거는 분들이니까. 굉장히 야망 있는 분들이 아니라면.

근데 이제 그렇지 않은 우리 대부분의 우리는 투자 비중을 어느 정도는 가져가야 된다. 그게 뭐냐는 좀 차이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아니면은 결국에이 화폐 가치가 훼손된다고 얘기를 하잖아요. 한 번씩 이렇게 점프 점프할 때 어 내가 써 모은 돈이 뭐 결국에는 다 녹아 버리는 경험들을 다 하니까 그걸 투자라는 건 어려운게 아니라 내가 번 돈을 어디에 두냐는 거잖아요. 예금에 두는 것도 투자고 뒷마당에 두는 것도 투자하고 0% 수익률에 두는 것도 투자하고 그렇기 때문에 몇 퍼센트 수익률에 두냐는 거를 결정하는 행동이기 때문에 누구나 하는 거죠.

사실은 그죠. 어디를 선택하냐의 문제인데 그중에 가장 대표적인 투자 자산이이 주식 시장이라고 불리기 때문에 그걸 아예 안 하는 건 좀 어렵다라고 생각을 해요. 사실 제가 그 전국에 집이 많거든요. 주식이 많은게 아니라 집이 많으십니까? 아 주식도 많고 오 야 아 집이 많으세요? 예예 예 오 예 제 머니플러가 좋잖아요. 예예 두 손은 공손이하고 듣도록 하겠습니다. 아 머니플로가 좋으시죠? 예. 좋으시니까. 어. 예. 아, 그래 가지고 제가 이제 가지고 있는 집에 TV랑 정숙기랑 인터넷이랑이 해 보니까 회선이 진짜 많더라고요. 어. 그런 전화 받아보신 적 있어요?

네. 이건 실제로 제가 겪은 일이에요. 네. 이정님이시네요. 지금 사용하시고 계신 인터넷 계정이 약정이 끝났는데요. 인터넷 회선이게 잘못 읽으신 거 아니에요? 근데 그 상담원님이 너무 놀라시는 거예요. 그렇게 1인이 막 많이 개통한 사람이 아니 없잖아요. 네네. 근데 그게 약정이 끝나서 저는 아 귀찮으니까 제가 안 하려고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그게 다 지원금이 있는 거더라고요. 몰랐어요. 네. 제가 제가 만약 자치하는 지금 학창 시절의 학생이라면 이걸 꼭 알아둬야 될 거 같더라고요. 뭘름 못 받는 거예요? 휴대폰, 인터넷, 정수기 이런 거 약정 끝났을 때 아정당에 전화하잖아요.

그러면 최대 148만 원까지 받을 수 있대요. 어 그니까 저는 처음에 아정당이 여기저기 유튜브 채널에 광고가 나오길래 그리 막 현금 준다 그러면 왜 의심부터 하는 병이 있잖아요. 저 100% 문제 있다. 현금은 어디서 나서 주냐. 네. 그게 정부에서 주는 거였더라고요. 아, 그래요? 몰랐어요? 어, 몰랐어요. 그 정당하게 우리가 받을 수 있는 것들을 주는 거였다고 하더라고요. 네. 제가 대학교 처음 들어가서 가장 놀랬던게 있어요. 1학년 첫학기에 나름 이렇게 수업을 들어 갖고 근데 장학금을 안 주는 거예요. 저 첫학기는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거든요.

과사해 가서 물어봤어요. 저왜 장학금 만줘요?데 과사에서 뭐라 그랬냐면 신청 안 하셨잖아요. 아 그 저는 아니면 신청해야 줘요. 그랬더니 과사무실에 계신 분이 신청 안 해도 줘요. 그러더라고요. 그 장금 신청서 있어요. 진짜 그때 깨달았어요. 아 고등학생 때랑 다른 고등학생 때는 중고등학생 때는 우리가 아무것도 안 해도 다 알아서 해 주잖아요. 딱 대학 됐다부터는 내가 신청을 안 하면 안 주더라고요. 국가 국가 지원금 내가 신청 안 하면 안 줘요. 맞아요. 그래서 저도 그때 알게 돼 가지고 전화했거든요. 그래서 휴대폰도 받았어요. 아정당에 전화 안 하면 안 주는 거예요.

안 주더라고. 저도 이제 제자들도 알았으면 좋겠어서 어떤 걸 알려 주냐면 여덟 개 통신사가 있대요. 그 여덟 개 통신사 중에 최저로 할 수 있는 가격도 알려주고요. 음. 최대 지원금도 다 보장해주고요. 어,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 제자분들도 있을 수 있고 자치 시작하는 분들도 있을 수 있는데 카카오톡에 아정당 친구 추가를 하잖아요. 그럼 지원금 폭탄 막 날리 있는 시기가 있나 봐요. 그때 휴대폰을 거의 휴대폰 가격보다 지원이 더 클 정도로 이렇게 적기에 사는 법도 알려 준다고 하더라고요. 어, 그 항상 그 생각을 합니다. 영원 알아야 된다.

음. 뭐 얘기 안 하면 안 해 줄 거 아니에요. 네. 아까 뭐 지원금 폭탄이랬는데 나만 피해 줄까요? 네. 아, 근데 저는 진짜 당일리 금까지 되는지는 몰랐어요. 어, 현금을 당일히 금해 줍니까? 네. 아, 옛날에 같으면 148만 원이면 두 달을 게임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큰 돈인데 바로 해야죠. PC 방비랑 예, 간식비. 아, 다 포함해서 우린 라면만 맞거든요. 우리 라면 맞고도 하기 때문에 요즘 PC방 가오셨어요? 가본 지됐어요. 요즘 PC방 유튜브에 나오는 것만 봤는데 완전 셰프 님들이 상조할 정도로 맛집이 됐다고. 아, 벌써 초심 잃었네.

초심 먹는게 중요한가? 아우 가장 오랜 시간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그죠. 그렇게 딱 해 줘야 되는데 요즘부터 또 그럼 호텔처럼 해놨단 말은 제가 들었어요. 네. 먹는 거 중요시하게 우리 라면 하나 먹고 배 굶어 가면서 어, 우리 그렇게 했는데 엄마 아빠들이 쫄쫄 굶어 가면서 그 우리 게임 시장 일으킨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요즘 친구들은 좀 이렇게 배부르게 등다시고 보리고기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지 않나? 참 우리가 열심히 했어요. 그때 예. 그래서 어쨌든 여러분들도 인터넷 정수기 약정 끝나시면 아정당에 전화하셔서 최저 가격도 들어보시고 지원금도 부장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유 저희도 감사합니다. 예. 제가 유튜브 하면 아 정말 댓글이 많이 달려요. 음 그 본업 수입도 많으신 분이 광고를 왜 하냐 이런 댓글이 달릴 때가 있어요 저한테. 아, 빌게이츠가 왜 지나갔는데 100달러짜리 줍냐? 그러잖아요. 허리를 숙여서 허리를 숙일 시간에 100달러보다 많이 버는데 요거 누가 얘기하더라고요. 철학적인 질문이라고 그랬어요. 빌게이츠가 100달러를 허리를 숙여서 집어야 될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집어야죠. 아, 집어야죠. 그래서 하시는 겁니다, 여러분. 그래서 집어야죠. 예. 그래서 확달라를 집어야지. 추가적인 알판인데

여러분은 꼭 아셔야 되는게 있어요. 그 유튜브 팀이 촬영 팀도 상당히 많고 편집 팀도 정말 많고이 팀이이 수입으로 같이 운영이 됩니다. 오. 아, 여기가 유튜브 팀이세요? 네. 아, 여러분 안 보이시죠? 한 300분 정도 와 계시 깜짝 놀랬어요. 구라가 심하시. 장충 체육관인줄 알았어. 장충 체육관. 자, 왼쪽 분들 손은 들어 주세요. 오. 야. 울린다 울린다. 자, 손 그만. 예. 계속 예 깜짝 놀랬어요. 아, 근데 제가 슈카님 영상 보면서 강형할 때 되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근데 뭐 저는 차트 같은 거 모르고 주식 진짜 모르는 주식 알모인데

네. 근데 기영이 팔 이런 걸 가르쳐 주시더라고요. 아, 이거요? 중 중요합니다. 중요해요. 기영이가 8 올리했다라. 중 아 그거를 제가 이제 가끔 공공 기간 또는 기업체 대상 강연을 갈 때가 있어요. 그때 그 멘트를 쓰면 정말 다들 좋아하시고 웃으시더라고요. 다들 슈카월드 보시는 거 같아. 강연에서 쓸 만한 멘트는 아닌데 강해 이걸 가르쳐 주셨어요. 어 예 그 뭐 1타 강항사께서 가르쳐 주시면 그런 값다 한 거지. 예죠. 네. 그런 기형이 팔 이런 게 공식 교과서 표현이에요. 아니요. 교과서의 기신 기 아 그러니까 시장에서 돌아다니는 이제 민 중에 하나인 거지.

기형이. 그게 왜 그러냐면은 그 차트라는 게 사실은 어느 정도 정립돼 있긴 해요. 이것도 일종에 빅데이터잖아요. 그래 갖고이 교과서도 있어요. 차트라는 게. 근데 이제 문제는 항상 맞는 건 아니고 과거를 미래를 예측하다 보니까 약간 주술적인 것도 있죠. 믿음의 영역이니까 옛날에는 이렇게 가면 이렇게 갔어요. 이런게 한 100번 중에 한 70번인데 70% 그럼 이번에도 이렇게 갈 거냐? 7대 3이잖아요. 어 그럼 70%에 이제 거는게이 51%에 거는게 차트라고 할 수 있는데 약간 믿음의 영역이다 보니까 우리 3 맨날 그림에 그 차트에다 그림집 그림만 그리니까 뭐야 이거 기형이 팔 들고 내리는 거하고 똑같잖아.

그러다 보니까 이제 기형이 민이 생겼죠. 어떤 사람이 이렇게 그려 놓은게 되게 화제가 돼요. 네. 뭐 브라키오 사우루스 님도 있고 공룡 등 따라서 이렇게 오르락내리락 한다고 그런 것도 이렇게 잘 다양하게 있어요. 아 그렇구나. 저는 슈카 님이 만드신 건 줄 알고 진짜 심박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제가 만든 거 그거 있습니다. 만들었다기보다는 이것도 굉장히 많이 퍼트렸죠. 그 그다음에 주식한 사람들 그 그 야수음 야수의 심장. 예. 예. 보고 물론 이제 그거는 정치적인 용어로 따로 있는 있었는데 주식할 때이 아수처럼 한다 이런 말 많이 했었죠.

네. 아 그거 만드셨구나. 만들었다기보다는 좀 유행어를 좀 그때는 했었죠. 네. 어쨌든 우리나라 인터넷 방송계획 획을 그으신 분이죠. 저는 그렇게까지 생각 안 하는데 요즘엔 좀 영향력이 세지다 보니까 유튜브가 처음할 때 이제 그런게 전혀 없었는데 그래서 그렇게 생각합니다. 언론 중에 하나에 가깝다. 이제는 맞습니다. 그래서 좀 대단히 조심을 해요. 언론 저는 언론인은 아니지만 언론인처럼 생각하려고 노력을 하고 어 그런 책임감이 책임감이라보다는 잘못하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을 하죠. 그 어디에 치우치면 안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게 돼요.

언론의 자유, 언론의 공정성, 어, 언론의 중립성 이런 거에 대해서 좀 대단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네. 그러다 보니 계속 자기 검열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예전에 말 그대로 식방님이랑 식방아제네랑 하실 때보다는 텐션도 좀 떨어지셨고 말도 좀 조심하시고 가끔 말씀하시고 눈치도 살짝 보시고 빨리 움직이시더라고요. 흔들리는 동공. 장난 아닙니다. 장난 아니에요. 진짜 근데 이게 또 라이브잖아요. 아네 뉴스라는게 오는 방향에 따라서 자기가 받아들이는게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근데이 쏟아지는 역풍이 그냥 야 너 내가 말 잘못했자 이런 비판이 아니라 저놈 죽여라는 식기거든요.

요즘은 요즘은 이제 그런 거에 대해서 대단히 검여를 많이 하고 어 그리고 의견이 좀 나눌 수 있는 사항들이 있잖아요. 그거에 대해서 좀 대단히 조심하는 편이죠. 네. 그게 저는 이제 그런 생각을 합니다. 대화가 안 통하는 주제에 대해서는 잘 얘기를 안 하는 편이에요. 예를 들면 종교, 남녀 문제, 정치 뭐 이런 것들 있잖아요. 사상 뭐 이런 것들. 이제 이런 것들은 사실 답이 없기 때문에 뭐 그런 것들은 이제 잘 얘기를 하네. 언론이 얘기할 수 있는 거만 얘기합니다. 근데 때로는 국민연금 개혁이나 또 산율 얘기만 출산율 얘기만 해도 그에서도 논쟁이 일어나는 댓글을 제가 슈카월드 채널에서 바꿨.

그렇죠. 근데 출산율이나 국민연금 얘기는 그거는 언론이 해야 되는 얘기죠. 당연히 해야 되는 얘기 때문에 그거는 뭐 좋고 싫고의 문제가 아니라 현상이 이렇고 예를 들면 국민연금이 이렇게 있으면 어디가 부담을 많이 해야 돼. 그럼 이걸 할 거냐 안 할 거냐 사회적 합이잖아요. 그럼 그건 충분히 얘기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사실 저는 저의 개인 채널에 강의도 있고 이렇게 슈카님 같이 좀 이렇게 해박하신 분들 만나뵙고 제가 해안을 얻는 시간도 있고 그런데 그래서 제가 쇼트를 가급적 제 채널 안에서 생산을 많이 안 하려 그래요. 짧은 1분 이내의 영상에서 저의 모든이 맥락을 설명드릴 수가 없다 보니까 말 그대로 긴 영상을 다 보면 오해가 풀리겠지 생각을 하는데 자극적으로이 쇼츠를 이제 제가 생산하지 않은 쇼츠들이 막 생산이 되잖아요.

하루에도 제가 만들지 않은 쇼츠가 막 몇백만 뷰가 막 나와 있는 경우가 있고 그 안에서 막 감각이 이렇게 있는 경우가 있어요. 그럼 제가 가끔 억울해요. 아, 내가 올린 쇼츠도 아니고 저 풀 영상을 보면 절대 그런 얘기가 아닌데 풀 영상까지 찾아와 주시는 분들이 1% 미만입니다. 저의 해명을 듣고 싶은 사람이 없어요. 저는 뭐 너무나 이해가 되고 사실 그 분야의 선구적인 그런 역할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 쇼츠 잘라 갖고이 요즘 편을 좀 조리 돌림 하는 거죠. 그리고 얘 갖고 비단하고 그러면서 단 30초에 예 그리고 자기들 조회수 올리고 이걸로 낄끼낄 깔깔깔 하면서

조롱하고 비난하고 하는 건 너무나 많이 겪어 봤기 때문에 네 그 그래서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는 머릿속에 멘탈 약간 요렇게 잡아요. 뭐 제가를 아는 사람들이 저를 알아주면 되지 저를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말은 뭐 자기들도 말해 놓고 까먹는 댓글도 있고 뭐 자기들이 그날의 감정을 풀고 싶었을 수도 있고 제가 싫을 수도 있고 그러면 저에게 호감이 있거나 제 얘기를 들으려고 한 자세가 있는 사람들에게만 제가 좀 잘하면 되지 않을까? 음 어떤 의미에서 뭐 왜 해명 안에 막 이렇게 저희 팀들이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선생님 이거는 좀 이제 요런 이슈에 대해서 대응하셔야 되잖아요.

그래서 글쎄 진가를 알지 못한 사람한테 굳이 내 본 모습을 보여 줘야 돼. 이렇게 얘기할 때가 많. 어 멋지다. 공이라 그러셨죠? 어우 멋지다. 네. 어, 저는 그렇게까지 생각 못 하고 그런 거 보면 이제 마음에 와서 좀 바뀌잖아요. 그러면 일상 생활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안 봅니다. 안 봐요. 안 봐요. 댓글도 안 보고 슈카라고 검색을 절대 안 해요. 그럼 트렌드를 못 읽잖아요. 내가 조심해야 될 거, 개선해야 될 거 못 읽잖아요. 제가 왜 계산해야 되죠? 너희들이 계산하면 될 텐데이 나쁜 놈들아. 저는 본 채널과 어쨌든 저는 이제 제자들한테 많이 하는 얘긴데서 이런 말을 해 준 적이 있어요.

밤하늘에 고고이 떠 있는 달리 있는데 저 진계 키우거든요. 근데 제 진돗개가 짱아라는 진돗개가 그 다리 뜰 때마다 보름다리 뜰 때마다 늑대처럼 울어요. 오. 네. 맞아요. 근데 막 그리고 달면서 너무 발견 막 짓기도 하고요. 근데 그 진돗개가 달을 보고 짓는다고 해서 달이 개를 보고 같이 왈 때 되면 짓지 않잖아요. 어머, 멋있다. 오. 야, 멋있다. 어. 오. 예. 그러니까 슈가님의 컨텐츠 그다음에 뉴스 읽기를 너무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으니까. 아, 네. 근데 약간 그건 있는게 그 다른 멀리서 보면 빛나는데 그 가까이서 보면 돌이잖아요.

달면이 좀 크레이터도 있고 멀리서 보면 좀 예쁜데 그래서네 좀 이렇게 멀리서 예쁘게만 봐 주셨으면 너무 빛나게 보일 수 있도록 노도록 하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제가 음식 차려 놓고 맨날 왜 안 먹냐고 해서 우리 좀 먹을까요? 예예 뭐 드시죠? 예. 됐죠. 아유, 맛있게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먹겠습니다. 아, 또 뭐 이런 것까지 해 주셔서. 네. 아, 맛있게 잔 거 같습니다. 맛있네요. 네. 리 잘하시네요. 네. 입담이 진짜 좋으시네요. 라디오스타 두 번 나가셨죠? 네. 네. 아, 근데 라디오스타 같은데 나가면은 이게 쉽지 않은게 어렵더라고.

쉽지 않다. 친하지 않으니까. 오늘 안 친한데 얘기 잘했네. 제가 후배잖아요. 아, 그렇구나. 수양해 보니까 후배웠네. 옛날에 선배 한기는 후배의 원샷 이런 식. 어, 왜 선배님 같지? 시한하네. 선생님 같고. 어 그러면 이제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10년 20년을 내다보는 젊은이들이 어쨌든이 체험을 보거든요.이 젊은이들에게 그냥 딱 한 마디를 해 줄 수 있다면 어떤 얘기를 해 주시고 싶으세요? 딱 한 한마디로요. 행복하고 재밌게 사십시오. 재밌게 사는게 최고예요. 재밌는 전 20대 아까 게임 얘기 [목을 가다듬음] 시했지만 돌아간다 그래도 다시 할 거예요.

그때가 너무 강렬한 그 행복한시기 그때가 그때만 하는 때가 나이가 20대가여서가 아니라 그때 뭐 모든 걸 입고 완전히 재밌게 지냈잖아요. 우리 친구들하고 같이. 그게 후회되진 않아요. 음. 그래서 재밌고 행복하게 지내십시오. 지금 재밌고 행복하게 지내는게 가장 좋다. 제 좌우명이 두 개가 있는데 1번이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말자고 2번이 행복하게 행복하고 재밌게 살자. 이거면 된 거 같아요. 뭐 돈도 좋고 뭐 주식도 좋고 다 좋지만 행복하고 재밌게 살면 자기 나름대로 피해만 주지 말고지 않을까요? 네. 명원까진 아니고 재밌게 살자는 거지.

감사합니다. 오늘 시간 내셔서 감사합니다. 아 감사합니다. 생님 예 감사합니다. 예예. 아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아유 300분. 예. 감사합니다. 너무 많아서 떨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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