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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도 시장의 흐름 김종효 이사와 함께 탐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파 경제 김종 이사님 모셨어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네 저희 오전장에 흐름부터 정리를 좀 부탁드리려고 하는데요. 자 어제도 좀 거래량이 아쉽다라는 이야기를 주셨는데 오늘도 포인트는 비슷합니다. 여전히 아쉬운 거래량 그런데이 반등 강도를 체크해 봤더니 코스피는 일단 거래 연속 상승하고 있고요 코스닥은 어제 1% 밀리긴 했지만 그 이상을 오늘 좀 회복을 하고 있더라고요 코스닥에 한 2% 가까운 상승 어 저희가 의미 두면 안 되는 걸까요. 뭐 뒤에 말씀드릴 내용과도 중복됩니다.
코스닥이 얼마나 많이 빠졌는지를 우리가 여기서는 앞에 넣어야 되겠죠. 아 그러니까 만약에 코스닥 시장이 별로 빠진게 없는데 오늘 2% 가까이 급등하고 있는 것이라면 긍정적인데 유가증권 시장보다 전 세계 증시 중에서 아마 최근에 가장 많이 빠지지 않았나 싶어요. 올라간 것도 없이 그래서 뭐 바이오 빼고 전체적으로 빠지다 보니까 코스닥 시장은 오늘 반등폭이 낙폭과대에 따른 반 작용이라는 것 외에는 특별히 의미를 부여하기 어렵고요 그렇다고 뭐 거래가 아주 치열하게 붙으면서 뭐 주요 저항선을 시원하게 돌파하는 그 정도의 상승도 아니에요. 그래서 어 3일째 우리 시장이 나타나고 있는 아쉬움은 반등하고 있는 건 물론 반가우 거래도 안 붙죠.
그니까 매수 매도가 없다는 얘기예요. 그다음에 어이 금 학 구간에서 미결 작정이 선물 시장에서 무려 4만 계약이 늘었는데 그거 다 지금 축소됐고 그러니까 매도로 시장의 수익을 본 사람들은 대부분 신규해당일 전혀 미결 작정에 증가가 안 나오고 있습니다. 방향성 없다는 얘기예요. 즉 하락 포지션이 축소되면서 자율 반등 정도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볼 수가 있겠고 그 자율 반등에 의미 있는 매수 주체도 없고 주도주도 없고 거래도 없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다소 조금은 부담이 있는 시장이 이어지고 있다 그래서 또 여전히라는 단어가 국내 증시 한 마디에 담겨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자 그러면 오전장에서 저희가 좀 체크해야 될 섹터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보겠습니다.
이사님이 두 섹터를 꼽아 주셨는데 여러분들이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고 또 오늘 궁금하실 반도체와 2차 전지입니다. 근데 여기서 포인트는 이단어를 선택했다는 거예요. 반도체 2차전지가 오늘 장에 상승합니다라는 말이 경제 방송에서 정말 많이 나오는데 낙폭을 축소하고 있다라고 선택을 하셨어요. 어떤 의미 담을까 그니까 우리 증시도 지금 생각해 보면 의미 있는 낙폭 축소가 나온게 아니에요. 왜냐면 두 번에 강력한 하락이 있었는데 이제 그 두 번째 갭을 외우지도 못한 상태에서 계속 있다가 오늘 반등하면서 조금 위로 올라왔는데 거기서 다시 음봉 전환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지수의 반등도 큰 의미를 부여하기 어려운데 뭐 반도체와 외차 전지 뭐 반도체보다 2차전지가 더 심하긴 합니다만 일단 최근 들어서 워낙 많이 빠진 상태에서 올라오고 있는데이 이게 의미를 부여할 정도의 강력한 폭발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뭐 sk 닉스 한미반도체 전부 마찬가지고 이차전지 관련된 뭐 셀 토재 기업들 전부 마찬가지라는 거죠. 물론이 업종 내에서 뭐 찾아보면 뭐 상대적으로 강한 종목이 한두 개 있을 수 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어 지금 대형주들이 모두 낙폭 축소하는 정도의 의미지 의미 있는 상승으로 전환했다고 보기에는 꽤 어려운 그런 상황이고요 그나마 살아 있는 건 뭐 방산주음 그다음에 뭐 전력기기 그 정도는 최근에 뭐 급락했을 때 사면 뭐 승률이 100% 뭐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던데 뭐 그 정도가 좀 견조한 상황이고 화장품도 최근 들로서는 조금 힘을 잃고 있어서 오늘 가장이 시총도 크고 시장의 주목을 많이 받고 있는 두 가지 업종은 낙폭을 축소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보는게 더 적절한 표현인 거 같습니다네 정말 핵심을 저희가 오전장 내용 짚어봤습니다.
자 그럼 오늘 김종유 의사가 생각하는 선택 섹터와 종목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바로 김종의 픽 출발해 보도록 할게요 오늘은이 두 섹터 가운데 하나가 선택이 됐지요 바로 2차 전지입니다. 어 최근 들어서 전기차 화재 노이즈 2차전지 하면 이야기가 연관해 참 많이 나와요 상대적으로 뭐 화재를 예방하는 쪽 충전 쪽 요런 섹터가 많이 상승을 하고 전기 차로만 본다면 여전히 판매량 측면에서는 확신을 주고 있지는 않거든요. 2차전지 하반기에는 매수 버튼 좀 눌러봐도 되지 않을까라는 점막이 연초에 참 많았는데 그 뷰에 대해서 저희가 점검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여전히 시간 필요할까요네 일단 뭐 전기차 화재와 관련돼서 드릴 말씀이 정말 많은데 뭐 이게 뭐 그 시간 내니까 짧게 두 가지 말씀만 드리면 첫 번째 이번 화재의 원인이 전기차 때문인가 만약에 이게 가솔린 차가 화제가 났으면 이번과 똑같은 사태가 벌어지지 않았을까 똑같은 사태가 벌어졌을 거고요 핵심은 스프링 쿨러가 작동하지 않은게 핵심 포인트고요 그다음에 전기차가 화제가 많이 난다 그것도 정확하게 틀린 얘기죠. 판매량 대비 비율로 봤을때 때 화재가 제일 많이 나는 건 하이브리드입니다. 두 번째가 가솔린이 그요 세 번째가 전기차에 그래서 전기차는 화재만 나면 뉴스에서 엄청나게 레거시에서 언론에서 밀어 대니까 전기차가 막 화제가 되고 있는 거 같은데 전기차 화재는 생각보다 그렇게 비율로 보면 많이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어 이번처럼 지하 주차장에서 전기차 화제가 난 적이 이전에도 많이 있었죠. 스프링 쿨러 터지면 그 차 이외에 다른 차로 대량으로 번져 나간 경우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정책 없 9% 충전이라고 하는 그런 말도 안 되는 대책이 나올 경우에는 뭐 정부가 엄청나게 욕을 먹겠죠. 뭐 90% 충전만 시킬 거면 어 전기차 사는 사람들한테 전지 가격 10% 캐시백해 줘야죠. 충전을 90% 밖에 못하는데 100% 전지 가격을 다내고 누가 사겠습니까 그 핸드폰만 보더라도 100% 충 못하고 0% 충전하고 출근하라고 하면 되게 불안한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숫자에 이제 속으면 안 되는게 거기에 표시되는 100% 0% 전력의 100% 0% 의미하지 않습니다. 원래 그 전제 특성상 100%고 돼 있어도 5에서 88% 마진이 있고요 반대로 0%고 하더라도 전력이 다 없어진게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그거 90% 얘기하는 거 자체가 전기차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공무원들이 떠드는 얘기라는 걸 방증하는 거죠. 어쨌든 얘기가 좀 다른 쪽으로 튀었습니다네 그래도 많이 궁금해하시는 얘기고요 시장의 중심에 있는 섹터이 있기 때문에 점검이 필요합니다. 어 그러면 관련해서 저희는 2차전지 좀 시간이 더 필요할지 아닐지 전반적인 어항에 대한 이야기를 세 가지 포인트를 통해서 풀어 나가 보도록 할 텐데요 자 먼저 첫 번째 포인트 보겠습니다.
하이브리드를 많은 분들이 선호하고 있어요. 이건 어떤 설문 조사 이런 거에서 많이 언급이 되더라고요 근데 이게 전기차 밸류 체인에는 불리하다는 겁니다. 전망 어떻게 봐야 될까요. 그러니까 전체 전기차 판매가 지금 be 순수만의는게 아니고 phv hvv 같이 포함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비율이 누가 더 많이 팔리냐 중요한 이유는 준비된 그림을 보시면 실제로 최근 들어서는 굉장히 드라마틱하게 면화가 나타나고 있는데 순수비 부위는 어 작년 대비해서 4% 정도의 증가 굉장히 미약하지 어 하이브리드도 별로 그렇게 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데 phv 50% 늘어나면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적극적으로 늘어난 그런 상황이라는 거죠.
그러면 여기서의 특징은 뭡니까 저거 순수하게 어 그 우리가 양으로 봤을 때 최소한 60kw 시부터 100kw C 정도가 순수 전기차에 들어가죠. 하이브리드에 얼마 들어갑니까 2kw 아래요. phv 얼마 들어가죠만이 들어가야 18 한 15 정도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전기차에 비하면 1에서 한 1 정도밖에 들어가지 않는 차량이 많이 팔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기차가 전체적으로 많이 팔리고 있는데 저 배터리는 왜 안 될까 살펴보면 배터리의 양이 압도적으로 작은 차들이 많이 팔리니까 예전에는 저 순수가 많이 팔렸는데 이쪽으로 판매 중심이 옮겨 가면서 아이 배터리 시장이 계속 불 붙기가 어렵겠구나 아는 그런 시각이 계속 나타나고 있다 좀 이렇게 볼 수 있는 거고요 그 얘기는 되돌려서 무슨 얘기냐 우리가 24년 25년에 밸류에이션 해 놨던 전기차 배터리의 판매량이 예상보다 굉장히 줄어들 수 있겠구나 우리는 계속 확인해 가는 중이다 이게 결국 이들 종목의 주가를 발목을 잡고 있는 가장 핵심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사실 한 2년 전만 하더라도 2차전지가 이제이 글로벌 시장을 주도해 갈 것이다 최고의 산업이 될 것이다라는 전망이 나왔었는데 참 무색하게도 최근 한 1년 반 사이에 꼬꾸라지는 모습 습이 포착되고 있죠. 앞서서 배터리 시장 불붙기 어려운 시장이라는 걸 계속 확인하고 있다라고 코멘트를 주셨는데 두 번째 포인트를 통해서 과연 그런 배터리 수급은 언제쯤 좀 살아날 수 있을지를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자 여기서 이제인 핵신 포인트는 그러면 안 좋은 부분을 말씀드렸잖아요. 그니까 개선될 수 있는 부분은 전혀 없는가에 대해서 이제 우리가 따져 볼 필요가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 현재 판매되고 있는 배터리 자체도 중요하지만 배터리 시장에 대해서 좀 의미를 부여할 필요가 있단 말이죠. 자 준비된 그림을 한번 확인을 해보죠. 자 지금 전체적으로 지금 보면 우리가 생각했던 그 성장 속도가 나오지 않는 구간으로 가면서 지금 전기차 성장 속도가 원래 24년도 더 가서 25년도 되면 더 가속 이렇게 봤는데 지금 확연하게 줄었지요 2018년 20년도의 연도별 성장률과 지금 거의 수천 비슷한 수준으로 떨어져 있는 상황이란 말이죠. 이게 결국은 아까 봤던 전체적인 전기차 시장의 변화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는 것이고 또 일부 어 자동차 회사들의 투자를 저하하면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라는 거죠.
그러면 전기차가 어렵다라는 거는 오케이 뭐 앞으로 계속 좋아지긴 하겠지만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우리가 인정한다면 그러면 다른 분야를 살펴봐야 되겠죠. 결국은 전기차 이쪽만 쓰이는게 아니라 다양한 it 기계에도 들어갈 수밖에 없고 근데 거기 양이 너무 적으니까 중대형이 들어가는 쪽에서 그나마 개선될 수 있는 것 밖에 없다 그러면 ESS 쪽으로 뭔가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가고 있는 어 그런 기업이나 종목들이 있는가 우리가 여기에 좀 초점을 맞춰 봐야 될 필요가 있겠고요 자 이것은 결국은 중국 lfp 우리가 경쟁할 수밖에 없는 구도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과연 그러면 비용을 좀 낮출 수 있는 그런 기술력들이 있는지 이걸 체크하는게 제가 보기엔 가장 큰 핵심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배터리 하면 자동차 IT ES 많이들 생각하실 거 같은데 뭐 아는 워낙 규모가 작다라고 저희도 알고 있는 부분이고 ES 쪽으로의 전환 속도를 내고 있는 기업들 혹시 잠시 후에 공개됩니다네 그렇습니다네 기다려 보도록 하겠고요 자 저희가 2차 전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어떤 부분을 체크해야 되는지 마지막 포인트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장기적 관점에서는 혹시 진입해도 괜찮은지 궁금증이 있습니다. 어 작년에 좀 많이 물린 분들도 있을 것 같고요 길게 보고 아직 팔지 않고 갖고 계신 분들도 있거든요. 장기 관점에서 볼 만하다면 보유자의 영역에서도 희망이 될 거 같고요 신규 진입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네 뭐 저 역시 한 6월 달부터 전기차 뭐 소재라는 전기차 기업들에 대해서 뭐이 정도면 뭐 정확하게 저점이라고 볼 순 없지만 저점 영역에 들어갔으니 분할 매수를 시작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봤는데 뭐 그때보다 시장이 변한 것도 있지만 일단 뭐 주가는 더 내려왔다 말이죠.
그래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핵심 종목 군들에 대해서는 저는 일부 매수가 들어가도 된다고는 여전히 보고 있는데 분할 매수 정도는 된다라고 보고 있는데 보시면 지금 양은 주 줄었어요. Q 많이 줄었단다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q가 줄었지만 지금 수출 가격이 환율이 그지 다른 요소로 인해서 반등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pq 다 좋아지는게 최상이지만 둘 중에 하나만이라도 좋아지는게 있다면 이것은 그러면 어느 정도 하반기에 최소한 실적이 덜 떨어지거나 오히려 반등할 수 있다는 근거를 마련하고 있다라는 점에서 진입 시점의 하나의 포인트로 우리가 잡고 있는 것이고요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보여 주시면 를 말씀드렸는데가 지금 뭐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지금 하반기에 추가적으로 늘어날 수 있는 물량들이 대기하고 있을 뿐더러 두 기업 lgs 솔 같은 경우에는 지금 놀고 있는 폴란드 공장에 공장 라인 일부를 개조해서 용으로 빠르게 전환하는 시도를 지금 가져가고 있고 근데 이게 이제 lfp Pro 가져가면서 중국만큼 비용을 낮출 시도를 하고 있고요 삼성 SDI ES 쪽에서는 가장 적극적으로 쪽으로 지금 가고 있는 그런 모습이라는 점에서 두 기업은 서서히 ES 쪽에서도 뭔가 의미를 찾아볼 수 있겠다 이렇게 보고 있는 것이죠.
또 하나 이렇게 시장이 정치대 가다 보니까 결국은 돈 싸움으로 갈 수밖에 없다라는 점에서 관련된 종목을 투자할 때 가장 현금 창출 여력이 높고 보유 현금이 많은 종목 군들을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 이렇게 결론 지울 수밖에 없습니다. 좋습니다. 화면을 통해서 2차전지 김정요 의사의 픽 종목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로도 언급을 주셨었는데요. 자 삼성 SDI 그리고 포스코 홀딩스도 한번 확인을 해봐야 될 거 같아요. 사실 2차 전제하면 포스코 퓨처 많이 보유하고 계실 것 같은데 홀딩스는 혹시 어떤 개념에서네 지금은 순수 소재 기업들이 나름의 이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간이니 반등이 나오게 되면 주가는 가장 드라마틱하게 올라올 수 있지만 지금은 언급드렸던 것처럼 현금 여력을 충분하게 확보하고 있는 쪽이 좀 더 안정적이다 보고 있고 그다음에 뭐 과거 움직일 때 홀딩스도 그 소재 기업들의 못지 않은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는 점에서 지켜볼 필요가 있는 거고요 삼성 SDI 지금 유일하게 다른 회사들은 전부 투자를 드랍시 있는 구간이 아아 유일하게 투자를 늘려가고 있는 회사예요.
그런데 예전에 재작년엔 반대였고 다 공격적으로 투자할 때 혼자 투자하지 않아서 엄청나게 욕을 먹지 않았습니까 도대체 삼성 SDI 뭐 하는 거냐 전기차 시장을 모르냐라고 욕구을 했는데 제일 잘 알고 있었다는 거죠. 남들 공격 으로 투자할 때 돈을 아껴뒀다가 남들이 투자를 접고 있을 때 지금 투자를 늘리는 즉 불안 기간에 투자를 늘리는 회사가 나중에 호황에 돌아왔을 때 가장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셀 기업은 삼성 SDI 어 소재 쪽에서는 포스크 홀딩스 두 종목을 여전히 집중적으로 적가 매수 분할 적가 매수가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투자처가 될 수 있다라는 분석이었습니다. 종목까지 함께 잘 기억해 보죠. 지금까지 김종현 의사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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